스피킹 매트릭스 : 2분 영어 말하기 - 국내 1위 영어 스피킹 훈련 프로그램 스피킹 매트릭스 : 말하기
김태윤 지음 / 길벗이지톡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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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킹 매트릭스: 2분 영어 말하기]는 영어로 말한다는 것 자체를 다루고 가르쳐주고 연습시켜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일상 회화 같은 간단한 문장을 말하는 것에서, 2분 말하기라는 제목처럼 2분 남짓한 시간 동안 특정 주제에 대해 하고 싶은 이야기를 계속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측면에서 접근하여, 다양하고 자세하게 들려주고 있는 책인 것이다.


단순히 유창하게 영어 문장을 생각하고 말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2분이라는 시간 안에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차례대로 논리적으로 배열하듯이 구상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잘 다루고 있다는 점도 좋았다.


영어 스피킹을 익히고 연습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에서 하라는 대로 따라하기만 해도 반타작 이상은 충분히 할 수 있을 거라고 평하고 싶을 만큼, 쓸모 있는 내용으로 가득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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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마음을 움직일 것인가 - 컬럼비아 경영대학원이 밝혀낸 요청과 부탁의 기술
하이디 그랜트 할버슨 지음, 우진하 옮김 / 부키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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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의 마음 깊숙한 곳에서, 진정성 있고 절실하게 움직일 수 있는 현상과 그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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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가 달리고 싶을 때 - 2020 화이트 레이븐즈 선정도서
마리카 마이얄라 지음, 따루 살미넨 옮김 / 문학동네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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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가 달리고 싶을 때]의 주인공인 로지는 지정된 시간에 지정된 트랙을, 가장 빠르게 달리는 것만을 하던 경주견이다. 작품 초반부에서는 로지가 하라는 대로만 하고, 그러면서도 가장 잘 해내야 하는 중압감 속에서 일단 시키는 것은 잘 해내는 모습을 보여준다. 여기에서 이른바 일탈의 조짐 같은 것은 전혀 없다. 로지는 시키는 대로 하고, 그것도 속도를 빠르게 제때 잘 내는 일도 잘한다. 그러던 어느 날, 로지는 달려야 할 곳을 달리다가, 멈춰야 할 도착선에서 멈추지 않고 계속 달린다. 트랙 끝까지, 그리고 그 너머로.


가혹하게 학대받는 동물을 주제로 삼은 작품은 많지만, 로지가 달리고 싶을 때는 그 중에서도 여러 모로 독특하다. 특히 좋은 순위를 내는 것이 중요한 경주견으로서, 좋은 음식을 마음껏 잘 먹고 잠도 제때 잘 잘 수 있는 환경에 있지만, 하라고 시키는 것을 하는 것 외에는 허용되지 않으며, 그러면서도 좋은 결과까지 내야 한다는 조건에 따라야만 하는 로지의 입장은 마치 미래가 정해진 삶이 과연 행복하기만 한 거냐고, 우리들에게 묻고 있는 것만 같다. 로지의 심정에 공감하게 될 때, 트랙 밖으로 달려나간 로지의 모습은 경주견의 일탈이 아니라 누구나 공감할 수 있을 활주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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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ladin.co.kr/events/wevent.aspx?EventId=205497


기독교에 대해 좋은 책을 많이 출간한 규장 출판사의 어린이날 기대평 이벤트입니다.

규장출판사의 책을 아이들과 함께 읽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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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ladin.co.kr/events/wevent.aspx?EventId=206446


[세계미래보고서 2035-2055]는 세계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방대한 자료를 바탕으로 치밀하게 분석하는 책일 것 같아서, 기대되고 읽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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