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5,000원 집밥 만능 레시피북 - 외식과 배달음식에 지친 당신을 위한 현실 집밥 108
강지현 지음 / 메가스터디북스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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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하고 맛있는 집밥 요리를 만들 수 있는 노하우를 상세하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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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말하고 있잖아 오늘의 젊은 작가 28
정용준 지음 / 민음사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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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말하고 있잖아의 화자 격인 인물은 끊임없이 말한다. 말하려고 한다. 하지만 주변에서는 이내 그 목소리를 막아버린다. 대놓고 무시하기도 하고, 아예 입도 열지 못하게 봉쇄하다시피 하기도 한다. 한참 동안 그러다가, 어느새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것을 자연스럽고 당연하게 여기는 지경에까지 이른 듯하다. 하지만 그 와중에서도, 화자는 끊임없이 말하자고 하며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고 자신만의 생각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막상 그 상황이 되면, 지금까지 왜 아무 말도 하지 않았느냐면서 대놓고 핀잔이나 줄 분위기인데도 말이다.


웬만한 사람이라면 겉으로 소리지르고 싸우기라도 했을 상황에서도, 끝끝내 참는다. 그러면 막상 주변에서는 별 말 없는 것을 보니 별 일 아니라는 식으로 대수롭게 넘기기 일쑤다. 그 많은 과정이 반복되다시피 하면서, 독자의 눈에는 어느새 그 사람이 조금씩 꾸준히 계속 망가지는 모습이 눈에 보인다. 하지만 내가 말하고 있잖아라고 외치고 싶은 상황이 연달아 반복되어도, 한 번 시작된 무시는 계속 이어지기만 한다. 마침내 후반부에서, 그 동안 꾹꾹 눌러온 것이 터지고야 말았을 때. 그리고 그것을 시작으로 수많은 이야기가 새롭게 시작되고 움직이기 시작한다. 후반부와 결말에 이르렀을 때, 이 작품을 처음부터 한 자 한 자 읽어온 사람이라면 마음 깊은 곳에서 감정이 북받쳐오르게 되는 장면과 마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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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짜 알파벳 (음원 QR 코드 및 MP3 파일 + 플래시 카드 + 애니멀 퍼펫) - 매일 스스로 쉽고 재미있는 애니멀 알파벳! 진짜 진짜 영어
한동오 지음, 정현수 그림 / 시소스터디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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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짜 알파벳은 아이들이 영어 알파벳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마치 동화책이나 그림책이라도 보는 것처럼 즐겁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가득한데, 막상 읽으면 알파벳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이 어느새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게 되는 책이다. 영어를 처음 배우는 아이에게 여러 모로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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