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이 고인다
김애란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0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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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줄그은구절은... 딱히없다.
아름다운 문장이나 가슴에 와닿는 내용들은 없었지만
좋은글들 이였다.
각 단편들마다 누추한 삶을 사는 여자 ‘들‘ 이 열심히 살고있었다. 담담하게 . 때론 유머러스하게.
‘자기만의 방‘을 지키기 위해 갖기위해 애쓰는 여자‘들‘이 보였다.
여성에게는 ‘돈‘과 ‘자기만의방‘이 필요하다는 버지니아울프의 말이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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