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시니컬Lady님의 서재 (시니컬Lady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111815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15 Oct 2026 22:27:16 +0900</lastBuildDate><image><title>시니컬Lady</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21118154.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2111815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시니컬Lady</description></image><item><author>시니컬Lady</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구멍마녀 이야기 - [구멍마녀와 카터 - 티어가르텐 구멍 저주의 비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1118154/17521554</link><pubDate>Thu, 17 Sep 2026 10: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1118154/1752155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0934&TPaperId=1752155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5/16/coveroff/k6421309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0934&TPaperId=1752155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구멍마녀와 카터 - 티어가르텐 구멍 저주의 비밀</a><br/>이준 지음 / 방과후이곳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이국적인 표지에 반했다고 할까요~<br/>누가 봐도 낯선, 마녀와 한복 입은 소녀의 조합이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구멍마녀라는 제목도 너무 흥미로웠고요.<br/><br/>프롤로그를 통해 이 이야기를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는지 들려주는 작가의 따뜻한 말이 더 내용을 궁금하게 만들었어요.<br/><br/>독일에서 모험가로 살았던 할머니가 들려주는 옛날이야기.<br/>한국에서 살고 있는 우리에게 머나먼 유럽의 동화는 호기심을 자아내기에 충분했죠. <br/><br/>서정적이고 수채화 같은 이 그림들도 책의 분위기와 아주 잘 맞아 떨어졌다고 생각해요. 과하지 않고 무겁지도 않은 안정적인 색감에 부드러운 인상을 가진 소녀들의 단호한 모습에서 들뜬 설렘이 보입니다. <br/><br/>이 소녀들이 이야기의 주인공인것 같은데 첫 장에서는 마치 주인공이 동물인 것처럼 보여 몇 번을 다시 읽어 보았어요 ㅎㅎ <br/>동물들이 말을 하고 마을을 이루며 살고 있는 티어가르텐에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티어가르텐은 베를린 중심에 있는 공원의 이름에서 가져온 거라고 해요. 하지만 이제 저에게는 아름다운 숲이 있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정령이 지켜주는 동물들의 마을로 기억될 것 같네요.<br/><br/>👗<br/>가는 곳마다 구멍을 만들어서 <br/>살아있는 모든 생명을 사라지게 만드는 저주에 걸린 구멍마녀.<br/>저주를 거는 게 아니라 그 저주에 걸려 있던 마녀의 이야기.<br/>게다가 저주는 대를 물려 이어진다고요.<br/><br/>그런 마녀와 만나게 된 한국 소녀 춘희는 <br/>그들의 대에서 그 저주가 끝날 수 있게 돕고 싶습니다.<br/>낯선 땅에 이방인인 춘희에게 따뜻한 온정을 베풀었던 구멍마녀를 춘희는 끝끝내 도와주고 싶어요.<br/>집에 돌아가는 길을 늦추면서까지요.<br/><br/>늘 도망만 치던 선대의 구멍마녀들과는 달리 소피는 새로운 선택을 시도합니다. 어떻게든 방법을 찾고 싶어요. <br/><br/>나도 모르는 내가 선택하지 않은 일들로 괴로울때 <br/>사람들은 흔히 그 일에서 도망치고 싶어하지요.<br/>하지만 문제를 인식하고 정면으로 마주하지 않으면 제대로 싸울수 없어요. <br/><br/>그래서 구멍마녀의 저주는 뭔가 낯설지가 않아요.<br/>생명을 빼앗는 건 아니더라도 <br/>내가 하고있는 일이 뭔가 엉망이 되어 가는 기분이 들 때 <br/>나만 수렁에 빠진것 같아 힘든 느낌이 들 때 <br/>우리는 그곳에서 도망치지 말아야 하죠.<br/>현실을 인정하는것이 문제를 풀어내는 첫걸음이죠. <br/><br/>외면하던 그 발길을 돌려 <br/>문제를 정확히 바라보기만 해도<br/>집채만했던 크기가 아주 작아지는걸 볼수있어요.<br/>그렇게 쪼개어서 바라보고 내가 지금 당장 할수있는 일부터 차근차근 풀어나가면 문제도 결국 해결되곤 합니다.<br/><br/>그저 마주하는것만으로<br/>우린 성장하게 되는거에요.<br/>어제와는 다른 내가 되는거죠.<br/><br/>🏳️‍⚧️<br/>소녀들은 도망치지 않았어요.<br/>물러서지 않고 괴롭지만 현실을 정면으로 마주했어요.<br/>누구에게나 용기를 내야 하는 시간이 있습니다. <br/>그런 때가 왔을 때 내 문제를 정면으로 바라볼 용기를 낼 수 있기를.<br/><br/>먼 독일의 마녀와 우리를 이어주는 그 마음이 <br/>이 책에 담겨 있는 것 같아서 <br/>읽는내내 따뜻한 연대감을 느낄 수 있었어요.<br/>좋은 울림을 주는 책이었어요.<br/>감사합니다.<br/><br/>#구멍마녀와카터 #이준작가 #청소년소설 #방과후이곳]]></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5/16/cover150/k6421309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951684</link></image></item><item><author>시니컬Lady</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와니니의 마지막이야기 - [푸른 사자 와니니 10 - 초원으로 가는 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1118154/17451328</link><pubDate>Fri, 14 Aug 2026 22: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1118154/1745132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43542&TPaperId=1745132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69/52/coveroff/8936443542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43542&TPaperId=1745132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푸른 사자 와니니 10 - 초원으로 가는 길</a><br/>이현 지음, 오윤화 그림 / 창비 / 2026년 07월<br/></td></tr></table><br/>동물의 왕국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도 아니었고 <br/>사자의 생태계에 대해 정말 몰랐었는데. <br/>1편을 읽었던 감동이 저를 이 세계로 이끌었던 것 같아요.<br/> 아이보다 사실 제가 더 좋아하며 기다렸던 책이 바로 와니니었는데 10권을 끝으로 이 책이 마무리를 하게 되었네요.<br/><br/> 이현작가님의 푸른 사자 이야기는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삶의 화두를 던지는 물음표와 힐링이 되는 좋은 책이었어요. <br/>동물들의 이야기가 사실은 우리 삶과 너무나 깊이 연결되어 있는<br/> 느낌이 들었거든요. 특히 제가 가장 좋아했던 건 아산테의 이야기로 물러설 수 없는 싸움에서<br/>내가 지거나 죽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싸움에서도<br/>포기하지 않고 나아갔던 그 장면입니다.<br/><br/>인간 세계의 그 수많은 역할과 배경을 제외한 담백한 또 하나의 사회가 이곳에 있었어요. 사자 무리가 또 다른 사자 무리를 만나고, 새로운 무리를 만들고, 동료를 만나는 그 모든 과정들이 담백하고 있는 그대로 담겨있어 더 와닿았던 기억이 오래오래 남았던 것 같습니다. <br/><br/>이제 초원으로 돌아가는 와니니를 기쁜 마음으로 보내줘야겠다. 그리고 그 고마운 기억을 가지고 저도 내일 또 미래를 준비해 봅니다. 모두의 마음속에 아마 와니니가 각자의 추억으로 남아 있을 거예요. 제가 기억하는 소중한 부분처럼 모두의 마음 안에 그런 부분이 있을 테고요. 이현 작가님의 또 다른 시리즈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br/>잘가 와니니<br/><br/>#푸른사자와니니 #푸른사자와니니10 <br/>#와니니독서클럽3 #초등도서 #초등베스트셀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69/52/cover150/8936443542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695221</link></image></item><item><author>시니컬Lady</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풍딱지 7 인체와 감각 - [장풍쌤의 과학 풍딱지 7 인체와 감각 : 으스스 공포 테마파크와 센스풍 - 초등 과학사냥 학습만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1118154/17415423</link><pubDate>Mon, 27 Jul 2026 20: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1118154/1741542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72130590&TPaperId=1741542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6/8/coveroff/k67213059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72130590&TPaperId=1741542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장풍쌤의 과학 풍딱지 7 인체와 감각 : 으스스 공포 테마파크와 센스풍 - 초등 과학사냥 학습만화</a><br/>양선모 그림, 강주현 글, 장성규(장풍) 감수 / 메가스터디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과학학습만화 중에 이토록 상세하고 구성이 잘 된 책도 드물거에요! 일단 책 크기부터 크고 그림체도 박진감이 넘치고 내용도 늘 탄탄하게 구성되어서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br/>게다가 벌써 7권이라니요. <br/>1권 출시 된지 얼마 안 됐는데 회전 속도도 빨라서 너무 좋아요.<br/><br/>이번 7권에서는 인체와 감각을 주로 다루고 있습니다.<br/>감각기관, 신경계, 호르몬..<br/>학교에서 기초 생물학에 관한 수업을 듣겠지만 <br/>좀 더 깊이 있고 상세한 설명은 만화를 통해 더 흥미롭게 다가옵니다. <br/>재미있는 에피소드와 함께 과학 상식을 배울 수 있어요.<br/><br/> 특히 떡볶이를 먹으면서 혀에서 느끼는 감각, <br/>내 몸이 반응하는 시각기관 의 구조, 기능들을 2장에서 볼 수 있는데 이 부분이 제일 재밌게 느껴졌어요.<br/>아무래도 평소 먹는 것을 좋아하고 떡볶이도 좋아해서 그런 것 같아요 ㅎㅎㅎ<br/><br/>이야기는 자연스럽게 3장으로 넘어가는데 그곳에서는 우리 몸의 균형을 잡아주는 귓속 기관들을 자세히 보여줍니다. 이런 상세한 내용들은 꼭 백과사전에 있는 내용을 읽는 것처럼 잘 설명되어 있어서 유익하네요. 재미없는 백과사전 요즘 잘 안 보잖아요.  그런데 재미있는 만화를 시리즈별로 이어가면서 상세한 정보를 볼 수 있는 점이 좋은 거 같아요. <br/><br/>그리고 학습 만화이기 때문인지 마지막에는 우리가 배운 내용들을 확인할 수 있는 퀴즈도 있고. 답에 대한 해설도 있어서 자연스럽게 복습도 가능합니다. 앞에서부터 꾸준히 이 시리즈를 보고 있는데 자세히 볼수록 정말 잘 만들었다라고 생각되는 책이에요.<br/><br/>아마도 그래서 아이들에게 사랑받는게 아닌가 생각되네요~<br/><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장풍쌤의과학풍딱지 #과학학습만화 #과학교과연계<br/>@megastudy_megamom]]></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6/8/cover150/k67213059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060815</link></image></item><item><author>시니컬Lady</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요즘말 보다 사자성어 - [요즘 말 vs 사자성어 - 40가지 신조어를 똑똑한 표현으로 바꾸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1118154/17410550</link><pubDate>Sat, 25 Jul 2026 07: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1118154/1741055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0716&TPaperId=174105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0/24/coveroff/k3121307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0716&TPaperId=1741055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요즘 말 vs 사자성어 - 40가지 신조어를 똑똑한 표현으로 바꾸는</a><br/>서예나 지음, 김기수 외 그림 / 다산어린이 / 2026년 07월<br/></td></tr></table><br/>예전에도 그랬지만<br/>세종대왕님이 들으시면 깜짝 놀랄만한 줄임말과 신조어가  난무하는 시대잖아요 ㅎㅎ<br/>저만 해도 요즘 트렌드를 따라간다고 바쁘고 <br/>아이들을 신조어를 자랑하듯 사용하니<br/>그냥 시대가 그런가 보다 했는데<br/><br/>오늘 이 책을 보니 정말 좋은 우리 말과 사자성어가 많더라고요. 요즘말과 사자성어를 비교하는데 쉽게 보였지만~<br/>사자성어는 초성만 있어서 몇개 못 맞췄습니다.🤣🤣🤣<br/><br/>나름 바른 말을 쓰고 사자성어도 많이 안다고 생각했는데,<br/>정말 모르겠더라고요. ㅋㅋㅋ<br/><br/>책을 읽다보니 교체해서 사용할 만한 우리나라 말과 사자성어가 정말 많았어요. 그냥 아는 것보다 이렇게 책으로 한 번에 정리해 주니 그 뜻을 일목요연하게 알 수도 있고 <br/>요즘 말 공부도 되고  일석이조에 어휘력과 문해력을 향상시키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br/><br/>막상 읽어보면 아차 싶은 말이 많을 거예요. ㅎㅎㅎ<br/><br/>상황별 장소별 많이 쓰는 말들이 8개씩 담겨 있고 <br/>마지막에는 퀴즈와 목차까지 잘 넣어 있어서 <br/>책을 다 읽고 난 후에 정리까지 할 수 있네요.<br/><br/>아이들이 읽기 좋게 만화형식으로 되어 있고 <br/>또 요즘 쓰는 말들과 사자성어 뜻풀이까지 해두어서 적절한 상황에 사용할 수 있겠더라구요~<br/><br/>약 40개 정도라고 하는데 <br/>2권 3권 시리즈로 좀 나오면 좋겠습니다♥️♥️♥️<br/><br/><br/>#다산어린이 #요즘말vs사자성어 #요즘말 #초등추천도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0/24/cover150/k3121307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302411</link></image></item><item><author>시니컬Lady</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단. 댕댕이마을2 - [댕댕이 마을 2 - 쥐방울과 사고뭉치 버스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1118154/17407851</link><pubDate>Thu, 23 Jul 2026 17: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1118154/1740785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0713&TPaperId=1740785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8/71/coveroff/k6321307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0713&TPaperId=1740785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댕댕이 마을 2 - 쥐방울과 사고뭉치 버스터</a><br/>캐서린 애플게이트.제니퍼 촐덴코 지음, 월리스 웨스트 그림, 서현정 옮김 / 가람어린이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댕댕이 마을 2권이 나왔네요.<br/><br/>1권에서는 다리가 세 개인 챈스가 주인공이었어요. <br/>그때도 쥐방울은 챈스의 좋은 친구였는데요. <br/>이번에는 쥐방울이 주인공이 되었네요.<br/><br/>댕댕이 마을 지하실 91번 우리에 숨어 사는 똑똑한 생쥐, 쥐방울<br/><br/>잠깐 설명하면 댕댕이 마을은 <br/>버려지거나 잃어버린 강아지들이 모여 사는 <br/>유기견 보호소입니다.<br/><br/>그렇지만 댕댕이 마을에 사는 동물들은 하나같이 개성이 넘쳐요. 이번에는 여러 번 입양됐다가 파양이 된 골든 리트리버 버스터와 연기 경보기가 몸에 달린 로봇개 스모키 그리고 위험한 개 스튜이. <br/>1 권의 주인공인 챈스와 생각과 마음을 가진 깡통머리 등 많은 등장인물들이 소개가 되어 있어요.<br/><br/>챈스는 1권에서 집으로 돌아갔는데, 2권에서는 깜짝 등장으로 우리를 기쁘게 해 주었어요. 게다가 먹을 거 실컷 챙겨 주었다고. 그걸 사랑이라고 부르는 쥐방울의 생각이 너무나 순수하고 귀엽지 뭐예요~<br/><br/>좌충우돌하며 다양한 모험을 한 끝에 모두들은 즐거운 일을 마주하게 됩니다. <br/>일견 '저건 정말 별로야'. '저런 건 아무도 좋아하지 않아'. 같은 말을 듣는 경우가 있죠. '그건 될 리가 없어' '절대 안 돼.' 같은 말들도요. <br/><br/>그렇게 누군가 나를 거부하고 거절하고 혹은 폄하한다고 해도 그런 의견에 동조할 필요 없습니다. <br/>내가 어떻게 될지 어떤 삶을 살게 될지는 나에게 달린 거예요. 다른 사람의 평가가 아니라.<br/><br/> 댕댕이 마을은 그 명확한 명제를 아주 즐겁고 유쾌하게 특히 아이들이 보기 좋게 담아 두었습니다. 그래서 있는 내내 마음이 따뜻하고 용기가 생기는지 모르겠어요. <br/><br/>글도 크고 챕터가 잘 나눠져 있고 예쁜 그림이 담겨 있어서 짧게 혹은 길게 이어갈 수 있는 책입니다. 두껍다고 해도 겁먹을 필요 없어요. 글이 크고 짧게 끊어지기 때문에 술술 넘어가거든요.<br/><br/>쥐방울이 주인공이었던 2권이 끝났는데 벌써 3권이 기다려지네요.<br/><br/>#댕댕이마을 #가람어린이 #여름방학추천도서 #어린이추천도서 #초등도서추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8/71/cover150/k6321307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287132</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