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도스도 전설 한정판 세트 (설정 자료집 + 엽서북) - 전6권
미즈노 료 지음, 채우도 외 옮김 / 들녘 / 2019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소장가치최고. 왕년의 로도스도 전기 팬이라면 갖고 싶을 듯. 영문판도 있고 만화도 이리 저리 모았었고 구판으로 헌책방에서 사들여 보관하던 로도스도 전기의 신판까지 갖고 이번의 것도 모았고, 만화는 DVD와 블루레이까지 갖고 있으며 게임도 슈패판과 드림캐스프 판을 갖고 있다. 찐팬 인증.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로도스도 전설 외전 - 영원의 귀환자
미즈노 료 지음, 채우도 외 옮김 / 들녘 / 2019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본편을 진행하면서 생기는 구멍을 이렇게 외전의 형식으로 짧은 이야기를 모아서 채워주는 건 나쁘지 않은 방법이다. 읽을수록 한국판타지의 어디선가 이 작품을 가져다 쓴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너무도익숙한, 거의 같은 내용이 떠오르게 하는 작품은 무엇인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로도스도 전설 5 - 지고신의 성녀
미즈노 료 지음, 타에 옮김 / 들녘 / 2019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즐겁게 읽었으나 결말은 좀 일본스러운 억지가 보인다. 특히 대척점에 선 호적수를 맹우처럼 그리면서 운명타령을 하는 건 정말 일본스럽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로도스도 전설 4 - 전설의 영웅
미즈노 료 지음, 채우도 옮김 / 들녘 / 2019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의외의 전개. 이 시리즈도 애니메이션으로 만들면 괜찮겠다는 생각이 든다. 막바지로 향하는 듯. 하지만 다시 한번 튕긴 반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그간 적응이 된 덕분에 설령 새벽의 좋은 시간에 gym을 가지 못하더라도 근육운동은 얼마든지 그날의 루틴을 해낼 수 있다. 예전 같았으면 no gym = no workout 인데 이것도 오래 했다고 멘탈이나 육체적으로나 무리가 없고 오히려 조금은 방향이 다르기에 더욱 다양한 패턴의 운동을 즐길 수 있다. 하지만 밖에서 하지 않으면 이젠 달리 cardio를 할 곳이 없기에 요즘처럼 자꾸 새벽에 밖으로 나가지 못하는 날이 많아지면 문제가 된다. 오늘까지는 3일의 근육운동루틴을 했으니 내일 새벽에는 가볍게 걷고 뛰어보려고 내심 벼르고 있다.


오후: 하체, 어깨, 허공격자 670회. 1시간 30분, 771칼로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