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b? 나는 SNS 전문가가 될 거야! job? Special 시리즈 11
Team.신화 지음, 서용구 감수 / 국일아이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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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호와 소희가 원하는 물건을 구입하기 위해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을 중고로 판매하기로 한다.
삼촌의 권유로 SNS에서 판매하는데 성공하는데 내 물건을 구입한 돈보이가 더 비싼 가격에 되판매하는 것을 보게된다.
민호와 소희는 물건의 가치를 알고 제대호 판매하기 위해서 동호회를 만들고 제대로 하기 위해 배우기로 한다.

SNS는 익숙하지만 SNS전문가라는 말은 생소하다.
SNS에도 여러 가지 직업이 있다는 사실도 놀라웠다.
소셜큐레이션서비스 기획자, SNS 콘텐츠 큐레이터, 커뮤니티 가드너, 디지털 마케터, SNS 분석가, 인포크래픽 디자이너, SNS 컨설턴트, 소셜커머스 품질관리자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SNS 관련 다양한 자격증이 있다는 사실도 알게되었다.
SNS를 이용하면서 이 분야의 직업에 대해서는 생각해본적이 없었는데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SNS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득과실이 생긴다는것도 알 수 있었다.
새로운 직업에 대해서 아이와 함께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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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나를 함부로 하지 못하게 하라
무옌거 지음, 최인애 옮김 / 쌤앤파커스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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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사람이 더 이용당하는 세상.
참 씁쓸하다.
내가 보인 친절이 나를 함부러 해도 된다는 뜻은 아닌데 그렇게 행동하는 사람들.
모두에게 잘 보일 필요가 없음을 이야기한다.
저자께서는 '잘 거절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한다.
거절한다고 나를 싫어하거나 미워하지 않는다.
사람들이 이런 생각을 가지고 거절을 못하는 경우가 많다.
내가 거절한다고해서 달라지는 건 없다.
거절을 하지 못함으로 인해서 내가 더 힘들어질 수도있다.
거절을 못해서 불편함을 느껴본적이 살아가면서 한번씩은 있을것이다.
나만의 원칙을 세운다면 덜 부담될것이다.
'나'는 소중한 사람이다.
남이 함부로 나를 대하게 나둬서는 안된다.
그렇기에 바꿔야 한다.
내 스스로 바뀌어야 가능한 일이다.
착한 마음을 이용당하지 않게 연습하며 바꿔보자.

쌤앤파커스에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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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믿지?
송순진 외 지음 / 폴앤니나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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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선물


8분의 작가님이 들려주는 여성들의 이야기이다.
나이대도 다 다른 여성들의 이야기이다.
소설이지만 현실에서 얼마든지 있을법한, 있는 이야기라 생각한다.
여성으로 살아가면서 여성으로써, 엄마로써의 삶 이야기라서 공감이 되었다.
겪어보지 않더라도 그 마음이 느껴지고 알 것 같았다.
이야기 중에서 <한 사진관>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아들의 디지털성범죄 사실을 알게되고 신고하고 그 피해자에게 죄를 갚으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놀라웠다.
아들을 키우고 있기에 내가 저 상황이라면 어떤 선택을 내릴지에 대해서 생각해보았는데 많이 혼란스러웠다.
쉽지 않은 선택이지만 같은 선택을 할 것 같다.
여성의 이야기들로 만들어진 소설들을 8편이나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았다.

폴앤니나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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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을 바꾸는 관상 리더십 - 김동완 교수의 유명 인사를 통해 본‘관상과 리더십’ 김동완 교수의 관상 시리즈 1
김동완 지음 / 새빛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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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학의 역사부터 이야기를 들려준다.
얼굴로 보는 관상에서 연예인들을 예시로 들어주니 이해하기가 쉬웠다.
관상에도 종류가 많아서 놀라웠다.
특히 관상을 동물에 빗대어 본다는게 놀라웠다.
동물관상에도 예시를 들어줘서 이해하기가 편했다.
동물관상에는정치인들을 예시로 들어주었다.
실제인물의 관상 리더십 이야기를 들려주고 명언도 같이 이야기 해주는데 좋았다.
기업인들의 관상도 분석해서 이야기를 들려준다.
손금, 지문으로 보는 법도 담겨있다.
중간 중간 관상이야기도 인상적이었다.

관상학이 오래전부터 있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동양에서만 관상을 본게 아니라 서양에서도 관상을 봤다는 건 놀라웠다.
관상에 관심을 가진 철학자들도 있었다는 사실도 말이다.
관상을 통해서 그 사람의 여러가지를 판단할 수도 있다.
모두 맞다고 할 수는 없지만 어느 정도 맞는것을보면 틀렸다고 할 수도 없는것 같다.
이야기 중에서 김구 선생님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거지 관상이라고 한다.
평생 고향을 떠나 객지를 전전하며 독립 자금을 얻어 사용한 거지 팔자, 그러나 국가와 민족의 독립을 위한 위대한 거지로 생애를 마감한 분이라고 한다.
생각지도 못한 이야기여서 놀라웠다.
엄청난 분인데 이런 이야기를 들을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해서 더 그런것 같다.
관상이야기를 들으면서 타고난것도 어느 정도는 필요하겠지만 운명은 노력으로도 바꿀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관상이야기는 들어도 재밌고, 나의 관상은 어떠할지 보러가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이 포스팅은 네이버 문화충전200% 에서 진행한 서평단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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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달 2022-01-10 02: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맙습니다
 
생각을 바꿔야 안전이 보인다 - 삼성그룹 최초 안전관리자 출신 임원 유인종 쿠팡 부사장의 ‘대한민국의 안전을 찾다’
유인종 지음 / 새빛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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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훈련도 교육과 다르지 않다. 평소에 훈련을 통해 기본을 익힌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은 위험이 닥쳤을 때 그 위험으로부터 벗어나는 능력에 큰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다. 대부분의 사고와 재난은 예고없이 발생하므로 항상 반복훈련을 통해 미리미리 대비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우리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해야 할 것은 반드시 해야 하고 하지 말아야 할 것은 절대로 하지 않는 것이 안전을 지키는 '필요 충분 조건'이다.

p.120

안전에 대한 이야기를 책으로 통해서 읽어보니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고 살았구나 싶었다.
안전은 나를 위해서라도 꼭 필요한 것인데 그렇지 못하고 살아왔다는것을 알 수 있었다.
안전을 중요시해야 하는 이유를 충분히 들을 수 있었다.
기업에서도 안전을 중요시하고 그만큼 노력해야 하는 이유도 말해주고 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의 사례들을 통해서 느끼는바가 크다.
우리나라 최근 큰 사건으로 꼽으라면 천안함을 꼽을수 있다.
뉴스로 접하면서도 충격적이었고 모두 무사하길 빌고 또 빌었는데도 제때 조취를 취하지 못해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기도 하였다.
선박회사측의 문제도 있었지만 배를 책임지는 선장으로써 사람들을 대피시킬 의무가 있는데도 하지 않았기에 더 큰 피해를 입게 되었다.
책임자의 판단으로 피해가 더 커질수도 작아질수도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안전에 있어서 가정에서부터의 교육도 중요함을 배울 수 있었다.
다른 나라의 사례들을 보면서 배워야 할 점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운전에 있어서도 강한 처벌 또한 사고를 줄일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는것을 보았다.
강한 처벌에 놀라웠다.
안전문제에 대해서 읽으면서 우리나라의 법 또한 강화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처벌이 약하니 고쳐지지 않는 부분도 클 것 같다.
처벌이 강화된다면 지금보다는 줄어들지도 않으까 생각해본다.
모두의 안전도 중요하지만 나자신의 안전부터 중요하기에 안전수칙을 생활속에서도 지켜야 한다.
안전하게 생활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하고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야 할 부분이다.
예방하는 것만으로도 큰 사고를 막을 수 있고 훈련을 통해서 사고 발생시 대처를 잘 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안전문제에 대해서 예방하고 대비하였으면 좋겠다.

이 포스팅은 네이버 문화충전200% 에서 진행한 서평단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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