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leeyoujin486-1님의 서재 (leeyoujin486-1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ue, 29 Sep 2026 04:31:01 +0900</lastBuildDate><image><title>leeyoujin486-1</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leeyoujin486-1</description></image><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힐링됩니다 - [내 마음에 꽃이 피었습니다 : 꽃편 - 시니어를 위한 컬러링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532190</link><pubDate>Wed, 23 Sep 2026 06: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53219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1773&TPaperId=1753219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3/49/coveroff/k60213177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1773&TPaperId=1753219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 마음에 꽃이 피었습니다 : 꽃편 - 시니어를 위한 컬러링북</a><br/>건강 100세 연구원 지음 / 비타민북 / 2026년 09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일상에서 자주 보고 접했던 24종의 아름다운 꽃들을 누구나 쉽게 그릴 수 있도록 꽃 한 송이부터 여러 송이 꽃까지 다채롭게 구성된 컬리링 북 &lt;내 마음에 꽃이 피었습니다 -꽃편&gt;이 출간되었다.<br/><br/>아름다운 꽃들을 만나보고, 색을 입혀주며 힐링해보자.<br/><br/>🔖꽃을 바라보고 있으면 마음이 한결 편안해집니다.<br/>봄날의 화사한 꽃, 여름 햇살을 닮은 꽃, 가을의 정취를 품은 꽃,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피어난 꽃까지, 꽃은 저마다의 빛깔과 모습으로 우리에게 작은 기쁨과 위로를 전해줍니다.<br/>p.4<br/><br/>공감한다.<br/>꽃을 보도 있으면 기분이 좋다.<br/>계절마다 다양한 꽃들이 피어나니 그것도 참 좋다.<br/>세상에 꽃 종류가 이렇게 많았나 싶을 때도 많다.<br/>어릴때는 꽃에 관심이 없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꽃이 좋아졌다.<br/>자연이 주는 색감과 저마다 다른 모양에, 꽃에 담겨있는 꽃말도 예뻐서 참 좋다.<br/>살고 있는 지역이 철원인데 철원 살면서 제일 아쉬운게 꽃을 많이 보지 못한다는 것이다.<br/>예전에 도시 살때는 여름엔 장미를 원없이 보곤 하였는데 지금은 장미가..거의 없다.<br/>내가 거주하는 곳 주변에는 개인의 집에 심어둔 장미가 있는데 그 곳을 지나가지 않는 이상 볼 수 없다.<br/>그래서 상당히 아쉬운 부분 중 하나이다. <br/>친동생이 꽃 축제나 꽃이 피는 시기에 꽃구경하러 잘 다니는데 부럽다.<br/>그래서 봄마다 기분이 우울해진다.<br/>보고 싶은데 못봐서 속상하다.<br/>이런 마음을 조금이라도 달래기위해  &lt;내 마음에 <br/>꽃이 피었습니다 -꽃편&gt; 컬러링북을 신청했다.<br/><br/>예쁜 꽃들이 담겨있다.<br/>컬러링북을 처음에 넘기며 어떤 꽃을 먼저 색칠해야하나 고르는 시간을 보내기도 했는데 집에 있는 색연필로 색칠을 해야해서 색상의 제약이 살짝 있었다. <br/>아쉬웠다.<br/><br/>작약꽃과 목련꽃을 색칠해봤다.<br/>풍성한 꽃잎덕에 더 화려해 보이는 작약.<br/>꽃말은 수줍음, 부끄러움이다.<br/>기념일에 많이들 선물하기도 하고, 부케에도 사용한다.<br/>풍성한 꽃잎이 펼쳐진 모습을 보면 겹겹이 쌓여 있는 예쁜 꽃의 모습에 감탄이 절로 나온다.<br/>자연의 신비로움을 또 한 번 느낀다.<br/><br/>목련꽃의 꽃말은 고귀함, 숭고한 정신, 자연에 대한 사랑이다.<br/>봄이 시작될 때 피어나는 꽃이다.<br/>꽃이 피고 얼마 안되서 꽃이 지기에 오래 보지 못함에 많이 아쉬운 꽃이다.<br/>목련의 꽃말은 어른등을 위한 꽃이라는 생각이 든다.<br/><br/>누드 사철 제본으로, 책을 180도 이상 완전히 펼칠 수 있어서 색칠하기에 적합한 제본 방식으로 만들어다. <br/>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스프링 제본은 책 가운데 링 때문에 색칠할 때 손이나 손목이 걸려 불편함을 초래하는데 누드 사철 제본은 중앙 부분이 평평하게 펼쳐지기 때문에 손걸림이 없어서 편하게 채색에 몰입할 수 있고, 한 장 한 장 실로 단단히 꿰매어 고정하기 때문에 힘을 주어 꾹꾹 눌러 채색해도 페이지가 잘 떨어지지 않고 튼튼하다.<br/>컬러링북의 가장 큰 장점이라 생각한다.<br/><br/>기억력을 높이는 두뇌 운동 퀴즈도 4종류가 수록되어 있다.<br/>꽃이 크기가 큰 편이라 시니어분들이 보기에도 좋다.<br/>일상에서 잠시나마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자신에게 선물해보기를 추천한다.<br/>의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br/><br/>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br/><br/>#내마음이꽃이피었습니디꽃편 #건강100세연구원 #비타민북 #컬러링북 #리뷰의숲]]></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3/49/cover150/k60213177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734964</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행복 한 상 매일 차리고 싶네요^^ - [마음 아플 땐 밥 - 음식으로 소통하는 정신과 의사의 마음 건강 레시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529640</link><pubDate>Mon, 21 Sep 2026 21: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52964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1761&TPaperId=1752964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5/3/coveroff/k41213176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1761&TPaperId=1752964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음 아플 땐 밥 - 음식으로 소통하는 정신과 의사의 마음 건강 레시피</a><br/>신동진 지음 / 끌리는책 / 2026년 09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지금 내 마음에 필요한 식단은 무엇인지’, ‘불행하다고 느낄 때 나는 무엇으로 치유할 수 있는지’ 고민하고 있다면?<br/>저자는 일상적인 기본 음식이 우리 몸에 주는 영향을 알려주고, 헛헛한 마음에 필요한 밥상이 우리 마음을 어떻게 채워주고 치유하는지, 그러면서 하루하루를 작은 행복으로 채워나갈 수 있는 레시피를 제공하는 책 &lt;마음 아플 땐 밥&gt;이 출간되었다.<br/><br/>🔖다시 돌아온 집에서 부모님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나는 행복이 생각보다 아주 가까운 곳에 있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달을 수 있었다.<br/>p.7<br/><br/>행복의 맛의 마지막 한 숟갈을 찾아 세계일주를 떠나게 된 저자는 시간이 지날수록 온전히 행복하다는 확신이 들지 않아 귀국하기로 마음을 먹고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속에서 행복은 가까운 곳에 있음을 다시 느끼게 된다.<br/><br/>공감한다.<br/>바쁘고 정신없는 일상에서 무심코 지나치는 것들이 참 많다.<br/>조금만 멈추어서 보아도 느낄 수 있는 것들도 참 많은데 잠시 멈출 여유가 없다.<br/>내 마음속에 여유가 없으니 보이지도 않고 느낄수도 없다.<br/>그러다보니 일상이 깨지고 마음도 아파온다.<br/><br/>저자께서는 취미로 요리를 시작하면서 우리가 살아가면서 일상에서 접하는 음식들을 우리가 살아가면서 갖추어야 할 태도들에 빗대어 이야기를 전해준다.<br/>적절한 비유이기에 연신 감탄을 하면서 책을 읽었다.<br/>그리고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음식들이기에 있으면 먹고, 없으면 안 먹고 그렇게 지내왔는데 책을 읽으면서 다른 시선으로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br/>이야기들이 참 따스하게 느껴졌다.<br/>일상에서 놓치고 있는 것들에 대해 다정하게 이야기를 들려주시니 점점 빠져들게 된다.<br/><br/>🔖식탁은 단순히 영양소를 섭취하는 주유소가 아니다. 식탁은 마음속 응어리를 풀어놓고, 서로의 온기를 나누며, 텅 빈 마음을 위로로 채우는 정서적 충전소다.<br/>p.154-155<br/><br/>개인적으로 기억에 많이 남는 문장이다.<br/>이렇게 들으니 식사하는 그 순간을 더 소중하게 여기며, 즐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우리는 '겸상'을 하는 사이다. 당신이 꺼내놓은 마음의 이야기들을 내가 잘 받아먹고 소화해서 당신에게 딱 맞는 조리법을  돌려주는 과정, 그것이 바로 정신과 진료다.<br/>p.156<br/><br/>정신과 의사인 저자께서 이렇게 말해주시니 문턱이 낮아짐을 느낀다.<br/>이렇게 다정하게 말을 건내주는데 찾아가고 싶어진다.<br/><br/>저자께서 해보라고 하는 것들 증에서 '나의 행복 점수를 적는 것'은 매일 실천해보려 한다.<br/>그냥 좋았다, 별로였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보다 점수로 적다보면 나의 하루를 돌아보며 행복했던 순간들을 되새기며 하루를 마무리하면 기분 좋게 마무리할 수 있을 것 같다.<br/><br/>오늘의 행복 점수는 90점.<br/>날씨도 좋았고, 기분도 좋았고, 가족과 시간도 잘 보냈고, 좋은 책을 만날 수 있어서 럭키한 하루였다.<br/><br/>따스하게 책으로 행복 밥상 차리는 법을 배우고 싶은 마음이 헛헛한 분들에게 &lt;마음 아플 땐 밥&gt; 책을 추천합니다.<br/><br/>마음이 든든해지는 행복 한 상 잘 먹었습니다^^<br/><br/>@catchbook.kr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br/><br/>#마음아플땐밥 #신동진 #끌리는책 #행복한상 #에세이]]></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5/3/cover150/k41213176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250392</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흔들릴 때마다 나는 빅터 프랭클을 읽었다&amp;gt; - [흔들릴 때마다 나는 빅터 프랭클을 읽었다 - 아무도 나를 구원할 수 없을 때, 스스로 구원이 되어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497916</link><pubDate>Sun, 06 Sep 2026 15: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49791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0326&TPaperId=174979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7/69/coveroff/k57213032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0326&TPaperId=1749791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흔들릴 때마다 나는 빅터 프랭클을 읽었다 - 아무도 나를 구원할 수 없을 때, 스스로 구원이 되어라</a><br/>빅터 프랭클 지음 / 닻 / 2026년 07월<br/></td></tr></table><br/>도서협찬 <br/><br/>절망 속에서도 삶의 의미를 끝까지 붙잡았던 빅터 프랭클의 철학을 현대인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책 &lt;흔들릴 때마다 나는 빅터 프랭클을 읽었다&gt;가 출간되었다.<br/><br/>프랭클은 1905년 빈에서 태어났으며, 빈 대학교에서 의학 박사학위와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그는 제2차 세계대전 때 테레지엔슈타트, 아우슈비츠, 다하우 등의 강제수용소를 끌려다니며 3년간 죽음을 눈앞에 둔 삶을 살았다. <br/>나치 강제 수용소에 그는 모든 것을 잃었지만 본인의 태도를 선택할 자유를 잃지 않았다.<br/>상상조차도 할 수 없는 극한의 상황속에서도 그는 자신을 잃지 않았고 그곳에서의 상황과 느낀점들을 많은 이들에게 전파하였다.<br/><br/>🔖정리되지 않은 현실이 나를 무너뜨린 것이 아니다. 정리될 것이라고 믿었던 나의 근거 없는 약속이, 그 약속이 깨졌을 때 나를 무너뜨렸다.<br/>p.40<br/><br/>마음에 와 닿은 문장 중 하나이다.<br/>회피하며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겠지라고 안일하게 생각하며 보냈던 순간들이 생각났다.<br/>그래서인지 더 와닿은 문장이었다.<br/><br/>책 속의 많은 문장들이 묵직하게 다가온다.<br/>반박할수도 없게 말이다.<br/>빅터 프랭클은 극한의 상황에서도 자신의 태도와 생각을 바꾸면서 그 상황을 이겨냈다.<br/>지금의 내 상황이 그의 상황처럼 극한의 상황은 아닌데 불평하고 불만을 가지며 살아온 시간들이 부끄러워졌다.<br/><br/><br/>🔖당신은 마지막으로 언제,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시간의 제한도 두지 않고, 층분히 울었는가. 한참 뒤에야 답이 떠오른다면 그것은 당신이 약해서가 아니다. 너무 오래 강한 척했기 때문이다. 강한 척은 강함이 아니다. 강한척은 강함의 가장 그럴듯한 모방품이고, 모방품은 진품과 달리 어느 순간 균열이 간다. 진짜 강한 사람은 약해질 자유를 자신에게 허락한 사람이다. 무너질 권리를 자신에게 돌려준 사람이다. <br/>p.64-65<br/><br/><br/>충분히 울어본 적이 살면서 한 번도 없다. 그럴 여유조차 없었던 것 같다. 그래서 질문의 답을 찾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다.<br/>강한척을 할 수밖에 없었던 삶을 살아왔음을 인정하게되는 순간이었다.<br/>약한 모습을 보이면 안된다는 생각에 그렇게 살아왔던 것 같다.<br/>'어느 순간 균열이 간다'  맞는 말이다.<br/>어느 순간 내가 생각지도 못한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후회로 많은 시간을 버렸다.<br/>후회의 나날들을 많이 보냈지만 지금 생각하면 다행이라 생각한다.<br/>그런 경험들오 인해서 느끼지 못했던 것들을 알게 되었다.<br/>꽤 비싼값을 치르기는 했지만 더 늦지 않게 알게 됨에 감사함을 느낀다.<br/><br/>불안한 시간을 오랫동안 보내면서 마음도 몸도 많이 지치고 힘드니 생각을 하면서 살 수가 없었다.<br/>그래서 책 속에서 만나는 문장들이 무겁게 다가오고, 질문이 어렵게 다가왔지만 문장들을 통해서 내 안 깊숙한 곳에 숨겨져있던 나의 마음을 돌아보고, 받아들이는 시간을 보내면서 흘려내보낼 수도 있었다.<br/>질문에 대한 답은 앞으로 살아가면서 찾아나가야 할 것 같다.<br/><br/><br/><br/>🔖책 한 권이 사람의 시선의 각도를 아주 미세하게 비틀어 놓을 수는 있다고 믿는다. 같은 풍경을 보더라도 어제와 다른 각도로 보게 만드는 것, 그것이 책의 정직한 역할이다. 풍경이 달라지지 않아도 각도가 달라지면 그 안에서 살아내는 사람의 호흡이 달라진다. 호흡이 달라지면 결국 삶의 결도 달라진다. 멀고 느린 길이지만, 이 길 외에 다른 지름길은 없다.<br/>p.211<br/><br/><br/>가장 기억에 남는 문장이다.<br/>직접 느껴보있기 때문이다.<br/>책을 읽으면서 보낸 몇 년의 시간이 조금씩 시선의 각도를 바꾸어 놓고 있다.<br/>시선이 바뀌니 달라지는 부분도 분명있다.<br/>미세하여 인지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지만 책이 주는 영향력은 크다고 생각한다.<br/><br/>사람은 누구나 살아가면서 흔들리고 불안한 시간을 겪으면서 살악간다.<br/>그 과정에서 어떻게 받아들이고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결과물은 다를 것이다.<br/>누군가에게 묻는다고 책이 전해주는 울림처럼 답을 주지 않는다.<br/>인생의 방향을 잃었거나 다시 일어설 용기가 필요한 사람에게 &lt;흔들릴 때마다 나는 빅터 프랭클을 읽었다&gt; 책을 추천한다.<br/>그 어느 누구보다도 큰 가르침을 줄 것이라 생각한다.<br/><br/><br/>@gbb_mom 단단한 맘 <br/>  @water_liliesjin 수련<br/>  @motivebooks.official 모티브<br/>   <br/>르온서평단(단단한맘&수련)을 통해<br/>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br/><br/>#흔들릴때마다는빅터프랭클을읽었다<br/>#모티브 #빅터프랭클<br/>#단단한맘수련서평단<br/>#르온서평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7/69/cover150/k57213032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476964</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빵과 복권, 그 사이의 균형 - [빵과 복권, 그 사이의 균형 - 경제학자 우석훈 교수가 들려주는 경제 밸런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496959</link><pubDate>Sun, 06 Sep 2026 00: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4969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197077&TPaperId=174969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1/54/coveroff/896319707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197077&TPaperId=174969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빵과 복권, 그 사이의 균형 - 경제학자 우석훈 교수가 들려주는 경제 밸런스</a><br/>우석훈 지음 / 북멘토(도서출판) / 2026년 08월<br/></td></tr></table><br/>🔖여러분은 존중받는 삶을 살고 있습니까?<br/><br/>p.8<br/><br/>​<br/><br/>존중을 받으며 사는 편인 것 같다.<br/><br/>관계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그래도 존중을 받는 편이라 생각한다.<br/><br/>예전엔 '존중'이라는 단어를 생각하지 않고 살았던 것 같다.<br/><br/>어른들에게만 해당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던 것 같다.<br/><br/>다행이도 시간이 지나면서, 여러 사람들을 겪고, 여러 상황들을 겪으면서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존중'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다.<br/><br/>그래서 존중을 해주는 사람이 되고자 하며 살아가고 있다.<br/><br/>저자께서는 존중이 좋은 이유 중 하나로 '돈이 들지 않는 일이기 때문이다'라고 했다.<br/><br/>맞는 말이다.<br/><br/>존중하면 상대도 나를 존중해줄 가능성이 높다.<br/><br/>내가 먼저 존중하지 않으면서 상대방이 나를 존중해주길 바라는 것은 욕심이다.<br/><br/>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서 '존중해주는 삶' 중요하고, 지켜야 하는 것 중 하나라 생각한다.<br/><br/>​<br/><br/>🔖넉넉하지는 않아도 가난으로 인해 공포스럽지 않은 나라가 될 때, 젊은이들이 다양한 꿈을 꾸고, 실제로 자신의 꿈을 따라서 살아가게 됩니다. <br/><br/>p.53<br/><br/>​<br/><br/>문장처럼 가난으로 인해 공포스럽지 않은 나라가 되기를 바래본다.<br/><br/>언제부턴가 아이들을 보면 마음이 무겁다.<br/><br/>아이들이 아이답게 놀고, 생각하고, 말하고 해야하는데 요즘 아이들은 놀지도 못하고, 개인의 생각은 이기적인 경향을 띄는 경우도 많고, 생각의 깊이도 얕다. 말하는 것 또한 가끔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힐 때도 있다.<br/><br/>이게 사회적인 원인이라고 봐야할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이들이 어릴때부터 경쟁을 시작하게 되고, 본인이 원하는 것보다 부모의 뜻을 따라서 움직이는 경우도 참 많다.<br/><br/>나도 한 아이의 엄마로서 살아가면서 앞으로 아이가 살아갈 세상은 지금보다 좋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br/><br/>아이가 꿈을 꾸고, 이루는 과정을 옆에서 함께하면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br/><br/>​<br/><br/>🔖내 자식에게 경제생활의 기본으로 알려 주고 싶은 것은, 대부업체에 가지 말라는 것과 다단계를 하지 말라는 것? 기본적으로는 이 두가지다.<br/><br/>p.289<br/><br/>​<br/><br/>자식을 키우고 있는 부모의 입장으로 위의 문장에  동의한다.<br/><br/>내가 20대 일때도 들었던 말을 지금 20년이 지났는데도 들으니 기분이 묘하다.<br/><br/>시간이 흘러도 어쩔 수 없는 건 어쩔 수 없는 것인다 보다.<br/><br/>대부업체, 다단계를 통해서 피해를 입고나서 뒤집어 씌워질 악독 범죄들이기도 하지만, 벗어나는 것도 결코 쉬운일이 아니다.<br/><br/>그러니 미리미리 계속해서 이야기해주며 가까이 다가가지 않게끔 해야한다.<br/><br/>​<br/><br/>'빵과 복권 중 어떤 것을 선택할 것'이냐고 묻는 장면이 있다.<br/><br/>난 현실적으로 빵을 선택할 것 같다.<br/><br/>복권이 당첨이 될 수도 있지만 안 될 가능성이 더 크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무엇을 선택하든 내가 결정하는 것이기에 누군가에게 책임을 전가할 수도 없다.<br/><br/>경제학자의 이야기를 통해서 들은 &lt;빵과 복권, 그 사이의 균형&gt;책이 나에겐 조금 어렵게 느껴졌지만, 계속해서 관심을 가지고 악혀나가야 할 것이다. <br/><br/>​<br/><br/>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br/><br/>​<br/><br/>#빵과복관그사이의균형 #우석훈 #북멘토출판사 #경제 #리뷰의숲<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1/54/cover150/896319707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315435</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빵과 복권, 그 사이의 균형 - [빵과 복권, 그 사이의 균형 - 경제학자 우석훈 교수가 들려주는 경제 밸런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496893</link><pubDate>Sat, 05 Sep 2026 23: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4968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197077&TPaperId=174968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1/54/coveroff/896319707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197077&TPaperId=174968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빵과 복권, 그 사이의 균형 - 경제학자 우석훈 교수가 들려주는 경제 밸런스</a><br/>우석훈 지음 / 북멘토(도서출판)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88만 원 세대』로 사회적으로 뜨거운 공감을 불러일으킨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경제학자인 우석훈 교수가 약 20년 만에 이 시대의 청년들을 위한 새로운 책을 펴냈다. <br/><br/>빵으로 상징되는 현실적인 경제와 복권으로 상징되는 개인이 희망하고 욕망하는 경제 사이에서 우리가 어떻게 밸런스를 잡으면 좋을지 고민을 나누는 책 &lt;빵과 복권, 그 사이의 균형&gt;이 출간되었다.<br/><br/>​<br/><br/>함께 알아보자.]]></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1/54/cover150/896319707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315435</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많이 배웁니다. - [나에게 분명 문제가 있습니다 - 심리학으로 읽는 숨겨진 마음의 작동 원리 84]</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495036</link><pubDate>Fri, 04 Sep 2026 23: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49503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0849&TPaperId=1749503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46/coveroff/k15213084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0849&TPaperId=1749503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에게 분명 문제가 있습니다 - 심리학으로 읽는 숨겨진 마음의 작동 원리 84</a><br/>데이비드 J. 리버만 지음, 정미화 옮김 / 서교책방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협찬 <br/><br/><br/>자꾸 일을 미루고, 지나치게 남의 눈치를 보고, 물건을 제자리에 두지 못하고, 일어나지 않은 미래의 일까지 미리 걱정하는 등 우리가 무심코 반복하는 행동과 습관, 성향을 84가지 질문을 통해 살펴보고, 그 이면에 숨은 심리를 섬세하게 해부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 &lt;나에게 분명 문제가 있습니다&gt;가 출간되었다.<br/><br/><br/><br/>🔖불편하지만 인정해야 할 사실이 있다. 내 인생에서 반복되는 문제 가운데 대부분은 결국 나에게서 시작 된다는 것이다.<br/>p.7<br/><br/><br/>불편하지만 인정해야 하는 것이 맞다.<br/>내 인생이고 내가 선택한 것의 결과이니깐 말이다.<br/>&lt;나에게 분명 문제가 있습니다&gt; 책 속에서는 84가지의 질문을 통해서 나를 돌아보게 만든다.<br/>84가지 중 24가지의 질문이 와 닿았다.<br/>질문들의 차례를 살펴보면서 든 생각은 '몇 년 동안 독서를 했기에  바라보는 시야나 생각이 달라진 부분들이 있어서 받아들이고 인정하며 살아온 것들이 꽤 되는구나'였다.<br/>더 많은 질문들이 굼금했을수도 있었을텐데 아니었다.<br/>질문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마음이 가벼워졌다.<br/><br/>🔖지나간 결정을 합리화하기 위해 소중한 시간과 에너지를 허비하는 짓은 그만두자. 하나의 실수에 또 하나의 실수를 더하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그리고 자신에게 관대해지자. 과거에 했던 실수가 없었다면 어떻게 배울 수 있겠는가?<br/>p.32<br/><br/><br/>어리석은 행동을 했었었고, 지금은 하지 않으려고 하지만 종종 하게 된다.<br/>그래서인지 84가지 질문 중 가장 먼저 읽어본 부분이기도 하다.<br/>위의 문장도 가장 와닿고 기억에 남기도 하다.<br/>앞으노 나 자신에게 관대해져야겠다.<br/>내가 했던 실수들을 반복하지 않도록 말이다.<br/><br/>개인적으로 차례를 살펴보면서 나는 &lt;나에게 분명 문제가 있습니다&gt; 책을 함께 생활하고 있는 남편과 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br/>둘 다 읽어보고 받아들이고, 변화를 해야함을 느꼈으면 좋겠다 싶다.<br/><br/>제목으로 인해서 불편함을 느낄수도 있지만 이 세상에 문제가 없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한다.<br/>나를 이해하고, 나답게 살아가기 위해서 나의 문제를 먼저 알아차려야 하고 인정하는 과정은 꼭 필요하다 생각한다.<br/>그렇기에  &lt;나에게 분명 문제가 있습니다&gt; 책을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br/><br/><br/>  @gbb_mom 단단한 맘 <br/>  @seogyobook 서교책방<br/><br/>르온서평단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br/><br/><br/><br/><br/>#나에게분명문제가있습니다 #서교책방 #데이비드J리버만<br/>#르온서평단 #자기계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46/cover150/k15213084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44629</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인생을 바꾸는 투자학개론 - [인생을 바꾸는 투자학개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490350</link><pubDate>Wed, 02 Sep 2026 23: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49035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0841&TPaperId=174903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84/coveroff/k0921308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0841&TPaperId=1749035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생을 바꾸는 투자학개론</a><br/>한정수(세상학개론) 지음 / 토네이도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20만 구독자가 열광한 유튜브 채널 〈세상학개론〉<br/>KBS, 조선일보, 중앙일보, 한국경제 등 대한민국 주요 언론이 주목한 한정수 작가의 실전 투자 노하우.<br/><br/>유망 종목을 추천하거나 단기적인 매매 기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개인투자자로 시작해 직접 시장에 부딪히며 성장해온 그가 실전 경험을 통해 다듬어온 투자 철학과 원칙, 실전 노하우를 집약한 투자 기본서 &lt;인생을 바꾸는 투자학개론&gt; 책이 출간되었다.<br/><br/>투자의 철학, 원칙, 노하우를 배워보자.<br/><br/>🔖"요리를 처음 시작했을 때는 '시간'이 떼레야 뗄 수 없는, 늘 어렵고 부담스러운 강박 같은 존재였다. 하지만 경력이 쌓인 지금은 시간이 내가 가진 가장 좋은 도구 중 하나라고 느낀다. 시간은 내가 구현하고 싶은 요리를 만들어낼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다."<br/> 투자에도 그대로 적용할 수 있는 참 멋진 말이다. 처음에는 누구나 빨리 부자가 되고 깊어 시간에 쫓긴다. 하지만 어느 순간 깨닫게 된다. 시간은 나를 방해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부자로 만들어주는 가장 강력한 도구라는 사실을 말이다.<br/>p.8<br/><br/>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의 강민구 셰프의 인터뷰 말이다.<br/>'시간은 가장 강력한 도구' 라는 문구가 계속해서 마음에 맴돈다.<br/>좋은 도구를 가지고 요리를 만들었을 때의 기쁨이 어땠을까? 상대의 반응은?<br/>질문들의 답을 찾아가려 하는 것부터가 마음이 들뜨게 된다.<br/>시간이 나에게 강력한 도구가 되어줄거라는 말이 불가능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br/>투자에 있어서 시간은 중요한 것 중 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br/>장기 투자를 생각해보면 더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다.<br/><br/>저자께서는 시간이 내 편이 되는 구조를 만들어 두라 한다.<br/>그 구조를 만들기 위해서 &lt;인생을 바꾸는 투자학개론&gt;책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br/>저자께서 많은 것들을 담은 책이기에 배우고 실천하면 된다.<br/><br/>투자 철학은 공부만으로 되지 않고 직접 부딪혀가면서 고민하고, 결정하는 것을 반복하며 생긴다.<br/>좋은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아가는 것을 계속해야 한다.<br/>직접 경험과 간접 경험을 통해서 계속해서 배우고 익혀 나가야 한다.<br/>투자에 정답이 있는 것도 아니고 사람마다 다 다르다.<br/>그렇기에 흐름을 읽을 줄 알아야 한다.<br/>한 순간에 되는 것은 아니지만 꾸준하게 질문하고 답을 펼치며  살아나가야 한다.<br/><br/>각자가 자기에게 맞는 투자 기준을 세워야 한다.<br/>다른 이들에게 맞는 기준이 내게는 맞지 않을 수 있기에 다른 사람의 기준을 맹신하며 앞으로 나아가면 안 된다.<br/><br/>투자의 기본기를 단단히 하고 싶으신 분, 거장즐의 투자 원칙을 알고 싶으신 분, 시장의 변동에 대응하는 기술을 알고 싶은 분들에게 &lt;인생을 바꾸는 투자학개론&gt;책을 추천합니다. <br/><br/>나에게 남은 앞으로의 삶에서는 남의 기준이 아니라 나의 기준으로, 내 눈높이에 맞춰서 상황을 주시해야 할 것 같다.<br/>저자인 항정수 작가님께서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있으니 꼭 배워서 실천하며 살아가시길 바랍니다.<br/><br/>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br/><br/>#인생을바꾸는투자학개론 #한정수 #토네이도출판사 #투자학개론 #리뷰의슾]]></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84/cover150/k0921308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48431</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에티의 여름 - [에티의 여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468024</link><pubDate>Sun, 23 Aug 2026 23: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4680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0733&TPaperId=174680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1/58/coveroff/k96213073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0733&TPaperId=174680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에티의 여름</a><br/>루시 스티즈 지음, 노진선 옮김 / 다산책방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출간과 동시에 영미권 출판 시장의 기록을 갈아치우며 무서운 기세로 화제의 중심에 선 소설. <br/><br/>영국 최대 규모의 서점인 워터스톤스에서 ‘올해의 데뷔작’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했고 역대 수상작 중 최다 판매 기록을 세우고, 여기서 그치지 않고 그 해 ‘올해의 책’까지 선정되며 하나의 작품이 ‘올해의 데뷔작’과 ‘올해의 책’을 동시에 거머쥔 보기 드문 사례를 남긴 책 &lt;에티의 여름&gt;이 한국에도 출간되었다.<br/><br/>​<br/><br/>세 사람을 둘러싼 매혹적인 미스터리 이야기속으로 함께 들어가보자.<br/><br/><br/>유명화가인 타르튀프의 답장을 받고 기자인 조지프는 그가 있는 곳으로 떠난다.<br/><br/>그리고 그곳에서 타르튀프에게  모델이 되어달라는 제안을 받는다.<br/><br/>그에 대한 기사를 써야하기에 조지프는 제안을 받아들이고 그 집에서 생활하게 된다.<br/><br/>조지프와 타르튀프, 그의 조카 에티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다.<br/><br/>​<br/><br/>🔖여인의 얼굴에 미소가 스친다. 그녀는 그 화재를 기억한다. 너울너울 춤추던 호박색 불길 속에서 겹겹이 쌓인 그림이 우그러지던 모습을. 검은 연기와 녹아내리는 바니시의 매캐한 냄새. 벽처럼 밀려들점 열기와 독한 연기로 날아가 버린 물감도.<br/><br/> 이 그림도 기억한다. 한가운데가 쩍 갈라지고, 불길이 가장자리를 날름거리던 모습을 기억함다. 오렌지빛 혀가 캔버스를 갉아 먹어 그림 속 와인 잔과 반으로 자른 멜론, 얇게 썬 햄 조각들이 검게 오그라들고, 결국 바싹 마른 재만 화실 바닥에 남았던 일을. 성찬을 통째로 삼켜버린 화마를 기억한다.<br/><br/> 무엇보다도 자신이 그 불을 지른 것을 기억한다.<br/><br/>p.12-13<br/><br/>​<br/><br/>위의 문장들이 이 책 속에 더 빠져들게 불일 지폈다.<br/><br/>​<br/><br/>그 여인은 누구일까?<br/><br/>궁금해서 책을 손에서 놓을수가 없었다.<br/><br/>왜 불을 지른거지?<br/><br/>그런데 지금 등장하는 그림은 어떻게 된거지??<br/><br/>​<br/><br/>여러 의문을 품고 책을 읽기 시작했고, 책을 읽으면서 이해가 되기도 했다.<br/><br/>이야기를 풀어나가는게 너무 매력적이다.<br/><br/>멈추는게 아쉽다는 생각이 많이 든 책이다.<br/><br/>두께감이 있는 책이어서 읽는데 시간이 좀 걸릴거라 생각했는데 몰입해서 읽다보니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읽게된다.<br/><br/>오랜만에 이렇게 몰입해본 것 같다.<br/><br/>왜 많은 곳에서 이 책이 유명해졌는지는 읽어보아야지 알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br/><br/>​<br/><br/>많은 이들이 읽고 놀라는 책을 읽어보시고, 그 여운을 함께 느껴보길 추천합니다.<br/><br/>​<br/><br/>​<br/><br/>​<br/><br/> @gbb_mom 단단한 맘 <br/><br/> @dasanchaekbang 다산책방<br/><br/>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br/><br/>​<br/><br/>#에티의여름 #루시스티즈 #다산책방 #장편소설 #르온서평단 <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1/58/cover150/k96213073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815841</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한용운 시 필사 나는 쓴다 - [한용운 시 필사 나는 쓴다 - 시니어를 위한 하루 10분 마음정리 예쁜글씨 교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460746</link><pubDate>Wed, 19 Aug 2026 23: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46074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0219&TPaperId=1746074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42/66/coveroff/k15213021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0219&TPaperId=1746074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용운 시 필사 나는 쓴다 - 시니어를 위한 하루 10분 마음정리 예쁜글씨 교정!</a><br/>한용운 지음 / 비타민북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협찬 <br/><br/>비타민북 출판사의 '시 필사 나는 쓴다' 시리즈 세 번째 주인공은 한용운이다.<br/>시인이기 이전에 민족적 선구자로서 나라를 빼앗은 일제에 맞서 불 같은 투지와 용기로 싸웠고 깊은 사랑과 자유를 향한 간절함, 잃어버린 것에 대한 그리움, 삶의 고통을 견디는 힘, 그리고 끝내 희망을 잃지 않는 마음을 노래한 한용운의 시를 담은 필사책 &lt;한용운 시 필사 나는 쓴다&gt;가 출간되었다.<br/><br/>한용운의 시 필사를 통해서 아름다운 시와 함께하는 이 시간이 바쁜 일상 속 작은 쉼이 되고, 자신을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매일 만들어보자.<br/><br/>한용운님이 시인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시를 잘 알지는 못했다.<br/>이번에 필사를 하면서 사랑과 자유, 그리움, 고통, 희망에 대한 마음이 담겨있는 시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되었다.<br/>시인께서 활동하던 시기가 일제강점기 시대이기에 그 시대의 바램이나 마음들이 많이 담긴것 같다.<br/>개인적으로 시들을 읽고 필사를 하면서 슬프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br/>기다리고, 그리워하는 느낌이 많이 들어서 그런것 같다.<br/><br/>🔖그러나 나의 길은 이 세상에 둘밖에 없습니다. <br/>하나는 님의 품에 안기는 길입니다.<br/>그렇지 아니하면 죽음의 품에 안기는 길입니다.<br/>p 32<br/><br/>님에 대한 변치 않는 사랑밖에 없다는 것을 말한다.<br/><br/>사랑하는 이에게 내 마음은 하나의 길만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br/>님의 품에 안기는 길.<br/>그 길이 내가 가야할 길이다.<br/>답은 정해져 있다.<br/>그 길로 계속가서 사랑의 결실을 맺길 기도하게 된다.<br/><br/>많은 시들 중에서 '의심하지 마셔요'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br/><br/>🔖의심하지 마셔요. 당신과 떨어져 있는 나에게 조금도 의심을 두지 마셔요.<br/>의심을 둔대야 나에게는 별로 관계가 없으나 부질없이 당신에게 고통의 숫자만 더할 뿐입니다.<br/>p.86<br/><br/>의심을 하게 되면 정신적으로 힘들다.<br/>의심을 하는데에 있어서 이유가 있겠지만 진실을 알게되기 까지의 과정속에서 지치고, 힘들다.<br/>의심을 당하는 사람에게는 그 고통이 전달되지 않는다.<br/>그렇기에 의심을 하여 고통속에 놓이는 상황을 만들지 않도록 할 필요가 있다.<br/>고통을 느끼기전에 직접 확인하는게 더 나을 것이라 생각한다.<br/>이 시는 서로가 떨어져 있지만, 나의 모든 것을 주었으니 떨어져 있더라도 믿으라고 말한다.<br/>의심으로 고통받지 말라고.<br/>사랑한다면 믿어야 한다.<br/>그렇기에 의심하며 고통을 느끼지 말자.<br/><br/>큰글씨 책이어서 책도 사이즈가 크고 글씨를 쓸 수 있는 칸도 넓어서 필사를 하는데 불편함이 없다.<br/>시니어분들도 쓰시기에 좋다.<br/>지금의 세대들보다 시가 더 익숙한 세대이기에 시를 필사하면서 추억여행도 함께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br/><br/>하루 10분 시간을 일부러 내어서 시도 읽고, 필사도 하면서, 인지력, 기억력, 사고력, 집중력, 인내력, 문장력, 글쓰기 실력 향상에 도움을 받고, 정서적 안정도 느껴보시길 추천한다.<br/><br/>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br/><br/>#한용운시필사나는쓴다 #한용운 #비타민북 #시필사 #리뷰의숲]]></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42/66/cover150/k15213021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426621</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좋아요^^ - [어쩌면 동화는 어른을 위한 것 2 - 지친 영혼을 위한 동심 처방]</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459727</link><pubDate>Wed, 19 Aug 2026 15: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4597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0304&TPaperId=174597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90/14/coveroff/k73213030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0304&TPaperId=174597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쩌면 동화는 어른을 위한 것 2 - 지친 영혼을 위한 동심 처방</a><br/>이서희 지음 / 리텍콘텐츠 / 2026년 07월<br/></td></tr></table><br/>도서협찬 <br/><br/>동화는 추억으로만 남는 장르가 아닙니다. 삶의 파도가 거칠어질수록 우리가 지키고 싶은 가치를 더욱 분명히 해야 한다고 이야기하며, 다정함은 관계를 살리는 힘이 되고, 정직함은 마음을 가볍게 하며, 포기하지 않는 태도는 내일을 다시 열어 준다. 그 잃어버린 마음의 자리에서, 지친 어른들을 위한 가장 다정한 힐링 에세이 &lt;어쩌면 동화는 어른을 위한 것 2&gt;책이 출간되었다.<br/><br/>​<br/><br/>지친 영혼을 위한 동심 처방 받아보자.<br/><br/>22가지의 동화를 만나볼 수 있다.<br/><br/>가장 기억에 남는 이야기는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br/><br/>어릴때 삐삐를 만화를 통해서 알게되었고, 그 어린 나이에도 '말광량이'라는 단어가 참 잘 어울린다 생각했던 것 같다.<br/><br/>삐삐 이야기가 유독 기억에 남은 이유는 <br/><br/>'내가 원래 어떤 사람이었지?'라는 문구를 봐서 그렇다.<br/><br/>​<br/><br/>늘 나로 살아오다가 임신, 출산, 육아를 하면서 내가 점점 지워졌다.<br/><br/>남편의 예전에 본인이 좋았던 나의 모습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데 지금의 내게서는 찾을 수 없는 모습이라서 놀랐었던 적이 있다.<br/><br/>그때 이후로 '나는 원래 어떤 사람이지?'라는 질문이 계속해서 머리 한 켠에서 맴돌았다.<br/><br/>아직도 잘 모르겠다.<br/><br/>혼란스럽고, 어지럽다.<br/><br/>​<br/><br/>🔖인생은 경험을 쌓기 위한 여행이지, 풀어야 하는 문제가 아니야.<br/><br/>p.117<br/><br/>​<br/><br/>이 문장이 참 와닿았다.<br/><br/>나의 혼란스러움을 잠재워줬다.<br/><br/>예전의 나와 지금의 나는 마주하는 경험과 상황이 다르기에 다를 수 밖에 없다는 것을 받아들이게 된 것 같다.<br/><br/>그래서 질문에 대한 답을 그만 찾으려 한다.<br/><br/>지금의 나의 모습을 그대로 바라보고, 받아들이며 앞으로 살아가려 한다.<br/><br/>​<br/><br/>추억속의 삐삐를 다시 만나게 되서도 반가웠는데, 답을 찾지 못해 답답했던 마음을 누그러뜨릴수 있게 해준 삐삐의 문장을 만날 수 있게 되어서 감사한 시간이었다.<br/><br/>​<br/><br/>어릴때는 동화를 이야기로만 보았지만, 성인이 되고나서 만나는 동화는 다른 느낌으로 다가온다.<br/><br/>그래서 동화도 참 좋아한다.<br/><br/>동화가 주는 힘이 참 크다.<br/><br/>​<br/><br/>동화를 통해서 위로도 받고, 잊고 지냈던 마음을 되찾는 시간을 많은 이들이 보내길 바라며 &lt;어쩌면 동화는 어른을 위한 것 2&gt; 책을 추천합니다.<br/><br/>​<br/><br/>리텍콘테츠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br/><br/>​<br/><br/>#어쩌면동화는어른을위한것2 #이서희 #리텍콘텐츠 #에세이 #동화<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90/14/cover150/k73213030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901488</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반골 - [반골 - 세상을 등지고 살아가는 사람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447780</link><pubDate>Thu, 13 Aug 2026 02: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44778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0720&TPaperId=1744778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7/30/coveroff/k47213072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0720&TPaperId=1744778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반골 - 세상을 등지고 살아가는 사람들</a><br/>권민창 지음 / 모티브 / 2026년 07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세상이 만들어 놓은 규칙을 따르는 사람이 아니라, 스스로 규칙을 만드는 사람이 되기 위한 생존 전략을 담은 책 &lt;반골&gt;이 출간되었다.<br/><br/>저자께서는 행동과 실행으로 인생을 바꾸는 모습을 직접 보여주고 있고, 그 이야기들을 반골의 기질 8개로 구조화하여 성장 로드맵을 보여주고 있다.<br/><br/>🔖좋은 삶, 행복한 삶, 윤택한 삶을 살고 싶지 않은 사람들은 없을 것이다.<br/> 하지만, 왜 그 기준을 지금도 남들에게 물으며, 의지하며 살고 있는가.<br/>p.10<br/><br/>문장이 묵직하게 다가온다.<br/>왜 남들에게 묻고, 의지를 하는가에 대해서 고민해보게 된다.<br/>작가님의 이야기처럼 결과에 대한 회피의 영향이 큰 것 같다.<br/>그리고 뼈 때리는 이야기들도 많이 담겨있다.<br/>직접 경험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어서 더 와닿기도 한 것 같다.<br/>현재의 삶에 안주하고, 행동은 하지 않고 말로만 내뱉는 사람에게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br/><br/>🔖차라리 "나는 겁쟁이라서 살패가 두렵고, 솔직히 귀찮아서 하기 싫다"고 인전하는 편이 훨씬 덜 비겁하다.<br/>p.94<br/><br/>핑계를 대지말고 인정하자.<br/>아무리 포장하고 둘러대도 본인은 알고 있을거다.<br/>그러니 핑계되지 말고 인정하자.<br/>그래야지 앞으로 나갈 한 걸음을 내딛는데 덜 어러울 것이다.<br/><br/>@gbb_mom @_kkimhee <br/>@water_liliesjin @motivebooks.official<br/>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br/><br/>#반고루#권민창 #모티브 #르온서평단 #자기계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7/30/cover150/k47213072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873042</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기억을 건너는 트릉카 다방&amp;gt; - [기억을 건너는 트릉카 다방]</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447593</link><pubDate>Wed, 12 Aug 2026 23: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4475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6048172&TPaperId=174475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3/92/coveroff/897604817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6048172&TPaperId=174475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기억을 건너는 트릉카 다방</a><br/>야기사와 사토시 지음, 임희선 옮김 / 문예춘추사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한 잔의 커피, 누군가의 다정한 말 한마디, 오래된 골목 풍경처럼 평범한 일상이 어떻게 사람을 위로하고 다시 살아갈 용기를 전하는지를 조용히 들려주는 책 &lt;기억을 건너는 트릉카 다방&gt;이 출간되었다. <br/><br/>오랜 단골 치요코 할머니, 다방을 묵묵히 지켜온 마스터, 그리고 저마다의 상처와 추억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 이들은 커피 한 잔을 사이에 두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잊고 있던 기억과 다시 마주하게 된다.<br/><br/>🔖그래도 '맛있다'라고 느낄 수 있다는 게 참 감사한 일이지요.<br/>p.12<br/><br/>살아가면서 감각을 느낄 수 있음에 감사해야 한다.<br/>나이가 들수록 점점 사라지는 것 중 하나이이도 하니깐.<br/><br/>치요코 할머니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추억할 수 있는 기억이 있다는 것도 감사할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br/>시간이 지나면서 잊혀지는 것이 기억이다.<br/>할머니 정도의 나이가 되면 기억이 나지 않는 것이 당연한 일이 될 수도 있지 않으까 생각해본다.<br/><br/>🔖재회란 인생에서 알어나는 가장 알상적인 기적이다.<br/>p.73<br/><br/>다케히코 오라버니를 만나게 되는 장면에서 생각나는 문장이다.<br/>그 상황과 잘 어울리믄 문장이라 생각한다.<br/>일상적임 기적이라니, 낭만적이다.<br/><br/>따스한 이야기를 읽고,책 중간중간에서 좋은 문장들을 만나볼 수 있음에 감사했다.<br/> &lt;기억을 건너는 트릉카 다방&gt;책을 읽을 수 있음에 다행이다 싶었다.<br/>바쁘게 움직이며 살아가던 여정에 잠시 함께하며 힐링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음에 감사했다.<br/><br/>일상에서 커피 한 잔 마시는 시간의 여유를 즐길 때 함께 읽으면 이야기속에서 커피향을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은 책  &lt;기억을 건너는 트릉카 다방&gt;을 추천합니다.<br/><br/><br/>@gbb_mom<br/>@moonchusa<br/>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br/><br/>#기억을건너는트릉카다방 #야기사와사토시 #문예춘추사 #일본장편소설 #기억]]></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3/92/cover150/897604817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739269</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거장의 사생아들 - [거장의 사생아들 : 레프 톨스토이 x 오귀스트 르누아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445974</link><pubDate>Wed, 12 Aug 2026 08: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44597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607&TPaperId=1744597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2/15/coveroff/k5121306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607&TPaperId=1744597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거장의 사생아들 : 레프 톨스토이 x 오귀스트 르누아르</a><br/>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외 지음, 홍선기 엮음 / 모티브 / 2026년 07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톨 스토이, 오귀스트 르누아루 두 거장의 사생아에 대해 다른 모습을 보여준 이야기를 담은 책 &lt;거장의 사생아들&gt; 책이 출간되었다. <br/><br/><br/>🔖톨스토이는 평생 거울을 들여다본 사람이었고, 르누아르는 일생 창문 너머를 본 사람이었습니다. <br/>p.151<br/><br/>이 문장이 두 사람의 이야기를 더 공감할 수 있게 만들어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br/>톨스토이는 평생 자신을 보았기에 사생아를 외면하고 살아오고, 르누아르는 평생 자신이 아닌 밖을 보았기에 사생아를 챙길 수 있던 것은 아니었을까 생각해본다.<br/>시대적인 배경으로 인해서 숨겼을 수도 있지만 그 자녀들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참으로 참혹하다는 생각이 들었다.<br/>서로 정반대의 가정환경 속에서, 다른 선택을 했다는 사실도 놀라웠다.<br/>두 거장의 작품을 제대로 아는 것은 아니지만 &lt;거장의 사생아들&gt;  책을 통해서 다르게 보인것도 사실이다.<br/>어느것이 정답이라고 말 할 수는 없지만 안타까운건 사실이다.<br/>그 아이들이 삶을 생각하면 예전이나 지금이나 책임지지 않는 부모들로 인한 아이들의 상처가 결코 치유될 수 없다는 생각도 든다.<br/><br/><br/><br/>@gbb_mom @_kkimhee <br/>@water_liliesjin @motivebooks.official<br/>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br/><br/><br/>#거장의사생아들 #홍선기 #모티브 #르온서평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2/15/cover150/k5121306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221531</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거장의 사생아들 - [거장의 사생아들 : 레프 톨스토이 x 오귀스트 르누아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445973</link><pubDate>Wed, 12 Aug 2026 08: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4459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607&TPaperId=174459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2/15/coveroff/k5121306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607&TPaperId=174459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거장의 사생아들 : 레프 톨스토이 x 오귀스트 르누아르</a><br/>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외 지음, 홍선기 엮음 / 모티브 / 2026년 07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톨 스토이, 오귀스트 르누아루 두 거장의 사생아에 대해 다른 모습을 보여준 이야기를 담은 책 &lt;거장의 사생아들&gt; 책이 출간되었다. <br/><br/><br/>🔖톨스토이는 평생 거울을 들여다본 사람이었고, 르누아르는 일생 창문 너머를 본 사람이었습니다. <br/>p.151<br/><br/>이 문장이 두 사람의 이야기를 더 공감할 수 있게 만들어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br/>톨스토이는 평생 자신을 보았기에 사생아를 외면하고 살아오고, 르누아르는 평생 자신이 아닌 밖을 보았기에 사생아를 챙길 수 있던 것은 아니었을까 생각해본다.<br/>시대적인 배경으로 인해서 숨겼을 수도 있지만 그 자녀들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참으로 참혹하다는 생각이 들었다.<br/>서로 정반대의 가정환경 속에서, 다른 선택을 했다는 사실도 놀라웠다.<br/>두 거장의 작품을 제대로 아는 것은 아니지만 &lt;거장의 사생아들&gt;  책을 통해서 다르게 보인것도 사실이다.<br/>어느것이 정답이라고 말 할 수는 없지만 안타까운건 사실이다.<br/>그 아이들이 삶을 생각하면 예전이나 지금이나 책임지지 않는 부모들로 인한 아이들의 상처가 결코 치유될 수 없다는 생각도 든다.<br/><br/><br/><br/>@gbb_mom @_kkimhee <br/>@water_liliesjin @motivebooks.official<br/>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br/><br/><br/>#거장의사생아들 #홍선기 #모티브 #르온서평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2/15/cover150/k5121306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221531</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사랑스러운 책 - [너에게 이 계절을 보여 주고 싶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411239</link><pubDate>Sat, 25 Jul 2026 17: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41123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130070&TPaperId=174112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17/48/coveroff/k98213007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130070&TPaperId=1741123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너에게 이 계절을 보여 주고 싶어</a><br/>찌롱 지음 / 부크럼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숲의 향기와 계절의 빛이 머무는 누리섬에는 다섯 친구가 살고 있다. <br/><br/>솔방울 맨션의 대장 꿀이와 껌딱지 동생 꺽이, 자연을 사랑하는 덕구와 소심한 막내 덕팔이, 그리고 호기심 많은 더지.<br/><br/>숲속 친구들의 걸음을 따라가다 보면 곳곳에 스며 있는 작은 행복과 다정한 위로를 만나게 되는 책 &lt;너에게 이 계절을 보여 주고 싶어&gt;가 출간되었다.<br/><br/>​<br/><br/>누리섬의 사계절을 함께 만나보고, 느껴보자.<br/><br/>귀여운 5명의 친구들과 함께한 봄, 여름, 가을, 겨울의 풍경이 너무 사랑스럽다.<br/><br/>더운 여름날을 보내고 있지만 책 속의 모습은 평화로워 보여서 나도 함께 그 속으로 들어가서 즐기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떠나고 싶어진다.<br/><br/>지나간 봄이 아쉬워지고, 다가올 가을이 기다려지기도 한다.<br/><br/>계절마다 그 계절을 온전히 느끼려고 한다.<br/><br/>더운 여름날이지만 더운데로, 여름에만 할 수 있는 것들이 있으니 더워서 지치고 힘들수도 있지만 온전히 잘 즐겨봐야겠다^^<br/><br/>마음이 몽글몽글 해지고 기분 좋아지는 그림에세이를 만날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다. <br/><br/>​<br/><br/>여름이 아닌 다른 계절이 그리운 이들에게, 잠시 나에게 힐링을 선물하고 싶은 분들에게 &lt;너에게 이 계절을 보여 주고 싶어&gt; 책을 추천합니다.<br/><br/>​<br/><br/>@zzirongx.x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br/><br/>​<br/><br/>#너에게이계절을보여주고싶어 #찌롱 #부크럼출판사 #그림에세이 #사계절]]></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17/48/cover150/k98213007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174837</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시랑스러워요♡ - [캐치! 티니핑 하루를 기록하는 감정 Q&amp;A 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410070</link><pubDate>Fri, 24 Jul 2026 22: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4100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0665&TPaperId=174100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5/80/coveroff/k562130665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0665&TPaperId=174100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캐치! 티니핑 하루를 기록하는 감정 Q&A 북</a><br/>크래커 편집부 지음, 성유미 감수 / 크래커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 <br/><br/><br/>사랑과 배려가 넘치는 하츄핑, 온화하고 침착한 꾸래핑, 어떤 어려움도 이겨내는 극복의 깡총핑, 타인의 좋은 점을 발견하는 포실핑 등 네 마리의 티니핑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며 진짜 내 마음을 발견하는 90일간의 여행으로 독자를 이끌며,  ‘감정’, ‘관계’, ‘자기돌봄’ 세 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30일씩 일상의 고민과 자기 치유의 과정을 기록하며, 나를 더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선사하는 책 &lt;캐치! 티니핑 하루를 기록하는 감정 Q&A 북&gt;이 출간되었다.<br/><br/>​<br/><br/>귀여운 티니핑 친구들과 함께 하루를 기록하며, 나의 감정을 살펴보자.<br/><br/><br/>귀여운 티니핑 친구들과 함께 여정을 시작하게되는 아주 귀여운 책이다.<br/><br/>4명의 핑들과 나의 감정을 살펴보는 여정을 매일 만나볼 수 있다.<br/><br/>매일 다른 질문들을 통해서 답을 찾아가는 시간을 가진다.<br/><br/>다양한 질문들 때문에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면서 나의 일상을 살펴보게 된다.<br/><br/>국제정신분석가의 감수와 테마별 처방이 함께 수록되어 있어서 나의 감정을 다스리는데 도움이 된다.<br/><br/>바로 답을 할 수 있는 질문들도 있었지만, 생각을 오래하게 되는 질문들도 있었다.<br/><br/>살아가면서 사람에게 이런 시간을 가지는게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90일 습관 형성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기에 매일 한 번씩 귀여운 티니핑 친구들을 만나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br/><br/>기록하는 책들이 시중에도 판매가 되는 책들이 있지만 &lt;캐치! 티니핑 하루를 기록하는 감정 Q&A 북&gt;은 한 손에 쏙 들어오는, 가방에도 쏙 들어가는 사이즈라 휴대를 하며 짬시간에 Q&A를 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br/><br/>귀여운 책을 보면서 잠시 쉬어가며, 나의 마음을 알아가는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다.<br/><br/>​<br/><br/>일상에서 가장 많이 마주하는 고민인 ‘감정’, ‘관계’, ‘자기돌봄’을 주제로 불쑥 찾아오는 감정을 다루는 방법, 타인과 나 사이의 거리를 유지하는 법, 루틴을 통해 나 자신을 성장시키는 법 등 번아웃에 빠진 직장인부터, 친구와의 사소한 다툼으로 고민에 빠진 사람들까지 지금의 나를 더 잘 이해하고 싶은 모든 어른에게 &lt;캐치! 티니핑 하루를 기록하는 감정 Q&A 북&gt;을 추천한다.<br/><br/>나에게 매일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매일 진행함으로써 조금씩 성장하는 나를 90일뒤에는 만날 수 있을것이다.<br/><br/>​<br/><br/>크래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br/>#캐치티니핑하루를기록하는감정Q&A북 #성유미 #크래커출판사 #캐치티니핑 #에세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5/80/cover150/k562130665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958011</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작가님의 문장들을 통해서 위로받고 배우네요. - [어른이 된 당신을 위한 어린 왕자의 말 - 삶의 의미를 잃어버린 나에게 전하는 가장 순수하고 찬란한 위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97751</link><pubDate>Sat, 18 Jul 2026 00: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9775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9340&TPaperId=1739775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81/95/coveroff/k2821393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9340&TPaperId=1739775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른이 된 당신을 위한 어린 왕자의 말 - 삶의 의미를 잃어버린 나에게 전하는 가장 순수하고 찬란한 위로</a><br/>김종원.김문주 지음, 찬H 그림 / 오아시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도서협찬 세계인의 사랑을 받아 온 고전 &lt;어린 왕자&gt; 속 명문장들을 오늘을 살아가는 어른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책 &lt;어른이 된 당신을 위한 어린 왕자의 말&gt;이 출간되었다.<br/><br/><br/><br/><br/><br/>🔖잘 사는 법을 배우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어린 왕자에게 배운 세 가지 가르침 '감정', '관계', '자아 성장'을 담아 이 책을 썼습니다.<br/><br/><br/><br/>p.6<br/><br/><br/><br/><br/><br/>잘 사는 법을 배워보자.<br/><br/><br/><br/>🔖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한다는 건<br/><br/><br/><br/>네 생각보다 더 많이 중요해.<br/><br/><br/><br/>스스로 생각하는 만큼<br/><br/><br/><br/>자기 삶의 자유를 즐길 수 있으니까.<br/><br/><br/><br/>p.21<br/><br/><br/><br/><br/><br/> &lt;어른이 된 당신을 위한 어린 왕자의 말&gt; 책 속에 좋은 문장들이 진짜 많이 담겨있지만 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문장이다.<br/><br/><br/><br/>그리고 위 문장을 말해주고 싶은 사람도 함께 떠올랐다.<br/><br/><br/><br/>살면서 생각을 하면서 살아왔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br/><br/><br/><br/>내가 생각한 생각과 많은 책 속에서 말하는 생각과는 결이 달랐다.<br/><br/><br/><br/>그래서 더 늦기전에 알게되어서 다행이라 느꼈다.<br/><br/><br/><br/>해보지 않았던 것을 하려니 어렵고, 혼란스럽기도 했다.<br/><br/><br/><br/>답이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었지만 불안함이 나를 덮쳐오기도 했다.<br/><br/><br/><br/>그럴때마다 책을 읽으며 마음을 다잡으며 시간을 보내며 지내왔다.<br/><br/><br/><br/>지금도 여전히 진행중이다.<br/><br/><br/><br/><br/><br/>🔖우리는 과연 어른일까?<br/><br/><br/><br/>어른이란 도대체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br/><br/><br/><br/>나이만 든 사람이 아닌 자기 삶의 어른이 되려면 무엇이 필요한 걸까?<br/><br/><br/><br/>p.6<br/><br/><br/><br/><br/><br/>위의 질문들을 고민했던 적이 있고,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을 지나고 있는 중이다.<br/><br/><br/><br/>많은 사람들을 보면서 배운다.<br/><br/><br/><br/>좋은점이든, 나쁜점이든 사람에게서는 배울 게 하나 이상은 있다.<br/><br/><br/><br/>그래서 좋은점은 배우고, 나쁜점은 하지 말아야겠다 다짐하게 된다.<br/><br/><br/><br/>이런 것들 또한 알게되고, 느낄 수 있음에도 감사하다.<br/><br/><br/><br/><br/><br/>🔖맑은 인생을 살아온 사람에게는 맑은 눈빛이<br/><br/><br/><br/>깊은 인생을 살아온 사람에게는 깊은 눈빛이<br/><br/><br/><br/>마치 선물처럼 주어져.<br/><br/><br/><br/>p.205<br/><br/><br/><br/><br/><br/>사람을 보게되면 눈을 많이 보게 되는데 '나는 어떤 눈빛을 가지고 있나?' 생각해 보았다.<br/><br/><br/><br/>요즘에 회사도 바쁘고 하니 몇 달 째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는데 눈빛이 흐리멍텅하다.<br/><br/><br/><br/>맑은 눈빛도 깊은 눈빛도 아니지만, 앞으로의 삶을 잘 살아내서 내 눈빛을 바꿔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br/><br/>쉽지 않겠지만 내가 만족하고, 감사하고, 잘 살아간다면 할 수 있을거라고 믿는다.<br/><br/><br/><br/><br/><br/>어린왕자 책을 어릴 때 읽어보고 읽어보질 않았는데 김종원 작가님의 글로 만나니 어린 왕자는 어른들을 위한 책이구나 싶었다.<br/><br/><br/><br/>어릴 때는 어린왕자를 읽었지만 크게 와닿지는 않았던 것 같다.<br/><br/><br/><br/>사람들이 어린왕자를 감명깊게 보았다고 해도 와닿지 않았는데 이번에 책을 읽고, 필사를 하면서 읽어보니 그럴 수 밖에 없었겠다 싶었다.<br/><br/><br/><br/>작가님의 따뜻한 문장으로 인해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었던 부분들을 알게 되기도 하고, 위로도 받고, 응원도 받았다.<br/><br/><br/><br/>이 좋은 글들을 지인들과 함께 나누며 응원해주고 싶다.<br/><br/><br/><br/><br/><br/>어린왕자와 김종원 작가님의 문장을 통해서 잘 살고 싶고,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 &lt;어른이 된 당신을 위한 어린 왕자의 말&gt; 책을 추천합니다. <br/><br/><br/><br/><br/><br/>카시오페아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br/><br/><br/><br/><br/><br/>#어른이된당신을위한어린왕자의말 #김종원 #어린왕자 #삶의의미 #오아시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81/95/cover150/k2821393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819573</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엄마들에게 추천 - [가장 좋은 시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96166</link><pubDate>Thu, 16 Jul 2026 23: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9616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8432&TPaperId=1739616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5/18/coveroff/k782138432_3.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8432&TPaperId=1739616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가장 좋은 시절</a><br/>메이비 지음 / 부크럼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힘들죠? 나중에 나이 들어 생각해 보면<br/><br/>그래도 지금 이때가 사무치에 그리운, 가장 좋은 시절이에요.<br/><br/>p.13<br/><br/>​<br/><br/>너무 공감되는 말이다.<br/><br/>안타까운건 그때는 느끼지 못한다는 것이다.<br/><br/>시간이 지나야지 알게 된다.<br/><br/>왜 늘 뒤늦게야 알게되는건지 아쉬울뿐이다.<br/><br/>아이가 성장하는 모습을 본다는 건 매일 매일이 새로운 날들을 맞이하는 것인데 그때는 알지 못했다.<br/><br/>모든 엄마들이 공감할거라는 생각이 드는 문장이다.<br/><br/>​<br/><br/>메이비님의 노래 가사들을 보면 좋은 가사들이 진짜 많다.<br/><br/>그래서인지 책을 출간한다는 이야기에 더 궁금해졌다.<br/><br/>어떤 글을 담아내실지 기대가됐다.<br/><br/>엄마로 살아가면서 느꼈던 것들을 &lt;가장 좋은 시절&gt;을 읽으면서 다시 곱씹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br/><br/>아이가 어렸을 때 생각도 나고, 그때의 나는 왜 그러지 못했나..하는 생각도 하면서 책을 읽었다.<br/><br/>엄마로 살아가는게 참 쉽지 않고 어렵지만, 아이가 주는 기쁨, 웃음, 사랑, 감동은 그 어느 것과도 비교할 수 없다.<br/><br/>그렇기에 이겨낼 수 있는 것 같다.<br/><br/>많은 이야기들을 공감하면서, 위로도 받는 시간을 가졌다.<br/><br/>​<br/><br/>🔖행복한 시간을 충분히 행복이라 느끼지 못하고 누리지 못하는 것은 오히려 불행이다. 그래서 나는 내 몸이 힘든 이 시간을 기꺼이 '가장 좋은 시절'이라 부르며 지금의 행복을 누리기로 했다.<br/><br/>p.16<br/><br/>​<br/><br/>힘든 시간을 '가장 좋은 시절'이라고 표현한 것도 감동적이다.<br/><br/>육아를 해본 사람이라면 힘든 시간을 이해할 것이고, 아이가 좀 크고 나서는 '가장 좋은 시절'이었다는 것을 알게되니 말이다.<br/><br/>세 아이를 양육하면서 힘드실텐데 글은 여전히 따스하고 기분좋게 만들어준다.<br/><br/>​<br/><br/>아이가 크면서 새로운 힘든 순간들이 찾아올때마다 '가장 좋은 시절'이라고 되뇌이면서 이겨내야겠다.<br/><br/>생각하는 것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말이다.<br/><br/>​<br/><br/>엄마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담겨있기에, 엄마들에게 추천합니다.<br/><br/>공감도 하고, 위로도 받는 시간을 가져보길 바랍니다.<br/><br/>​<br/><br/>@choem1013 <br/><br/>@bookrum.official<br/><br/>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br/><br/>​<br/><br/>#가장좋은시절  #메이비 #부크럼출판사 #따스함쓰필사단 #따스함쓰27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5/18/cover150/k782138432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351870</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많이 배웁니다 - [독서의 기술 - 책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서점인이 뽑은 올해의 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88426</link><pubDate>Sun, 12 Jul 2026 23: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8842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0198&TPaperId=1738842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6/35/coveroff/k292130198_3.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0198&TPaperId=1738842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독서의 기술 - 책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서점인이 뽑은 올해의 책</a><br/>고명환 지음 / 라곰 / 2026년 07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독서의기술 #고명환 #라곰츨판사 <br/>#사전서평단 #샘플북<br/><br/><br/>🔖10쪽 독서법은 '시작 저항'을 이기는 독서법이다.<br/>p.29<br/><br/>책을 읽을 때 한 번에 많이 읽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살았었다.<br/>그래서 몇 분의 여유가 생길때는 책을 몇 쪽밖에 읽을 수 없으니 다른 것을 했었다.<br/><br/>독서모임을 시작하게 되면서 하루에 10쪽 독서를 시작했었다.<br/>하루에 10쪽이니 부담스럽지 않아서 좋았다.<br/>그러다 보니 매일 읽는 습관을 만들고 2년 넘는 시간을 유지할 수 있었다.<br/>여기에 익숙해지다보니 필사단 활동을 하면서 다양한 책을 여러 권 읽기도 하는데 여러 책을 보면서 하루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내게는 의미가 있다.<br/><br/>독서의 시작이 어려운 분들, 짧은 시간이라도 책을 가까이 하고 싶은 분들에게 10쪽 독서법 추천한다.<br/><br/><br/>🔖우리의 뇌는 길들일 수 있다. 처음엔 고통이 따른다. 당연하다. 하지만 계속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고통은 사라지고 심지어 쾌감마저 느껴진다. 이렇게 뇌를 길들이면 당연히 성공할 수밖에 없는 사람이 된다.<br/>p.36<br/><br/>독서하는 뇌는 만들 수 있다.<br/>스마트폰으로 인해서 SNS, 유튜브 등 수동적으로 많은 정보를 받아들이는 세상에 살고 있다.<br/>독서를 통해서 능동적으로, 내 의지로 책을 읽고, 생각해야 한다.<br/>이런 시간들이 나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면서 성장할 수 있다.<br/>많은 것들을 경험하기엔 우리에겐 신체적으로, 시간적으로 제약이 생기는데 책 한 권으로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다.<br/>직접해보는 것은 아니지만 한 사람의 경험을, 생각을 접하면서 느끼고 배울 수 있는 것은 책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 생각한다.<br/><br/>사람은 누구나 성장하고 싶어하고, 더 나은 삶을 살고 싶어하는데, 요즘엔 책으로도 배우고, 느끼고,  실천할 수 있다.<br/>그래서 책을 가까이 하면서 살아야 한다.<br/>책도 그냥 읽는다고 되는 건 아닌것 같다.<br/>독서를 제대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아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br/><br/>&lt;독서의 기술&gt; 책을 통해서 내 삶의 무기를 장착해보자.<br/>더 나은 삶, 제대로 된 독서법을 알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br/><br/><br/>@lagom.book<br/>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6/35/cover150/k292130198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563552</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많이.배워요 - [세상이 정한 실패가 내 인생의 실패는 아니다 - 사마천이 전하는 부서지지 않는 자존감의 비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70848</link><pubDate>Thu, 02 Jul 2026 23: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7084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9940&TPaperId=1737084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46/74/coveroff/k7421399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9940&TPaperId=1737084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상이 정한 실패가 내 인생의 실패는 아니다 - 사마천이 전하는 부서지지 않는 자존감의 비밀</a><br/>사마천 지음 / ORIGIN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모티브 출판사의 동양철학전집-승자병법 시리즈 첫번째 책.<br/><br/>사마천의 삶과 사상을 통해 현대인들에게 진정한 자존감이 무엇인지 물으며, 타인의 평가와 시선에 흔들리며 스스로를 실패자라고 단정 짓고 있지는 않은지, 세상이 정한 기준이 과연 내 인생의 기준이 되어야 하는지 돌아보게 만든다. <br/><br/>실패와 상처를 외면하지 않고 정면으로 마주할 때, 그것은 우리를 무너뜨리는 짐이 아니라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무기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책 &lt;세상이 정한 실패가 내 인생의 실패는 아니다&gt;가 출간되었다.<br/><br/>​<br/><br/>사마천의 이야기를 읽고, 배워보자.<br/><br/> <br/>🔖세상이 정한 실패가 내 인생의 실패는 아니다. 이 단순한 한 문장이 사마천이 자신의 온 생애를 걸어 증명한 명제다.<br/><br/>p.7<br/><br/>​<br/><br/>세상이 정한 실패에 흔들리며 속상해하는 삶을 우리가 살고 있다. <br/><br/>실패를 하기도 하면서 살아야지 배우는 것과, 느끼는 것이 있다.<br/><br/>우리는 이런 것들의 경계가 모호하다.<br/><br/>그렇기에 경계도 바로 새우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br/><br/>​<br/><br/>🔖당신이 정말로 비교해야 할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어제의 당신일 뿐이다.<br/><br/>p.20<br/><br/>​<br/><br/>이 질문의 답부터 찾고 시작하자.<br/><br/>타인과의 비교는 내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br/><br/>비교를 멈추자.<br/><br/>비교를 해서 기분이 결코 좋아질 수 없다.<br/><br/>저자의 문장처럼 앞으로의 비교 대상은 '어제의 나' 로 하자.<br/><br/>​<br/><br/>실패에는 다양한 이유와 원인이 있다.<br/><br/>실패를 하더라도 하나씩 개선하며 나만의 길로 방법을 찾아가자.<br/><br/>​<br/><br/>사마천의 이야기을 제대로 알게 된 것은 지금이 처음이다.<br/><br/>사마천의 이야기를 통해서 많은 것을 느끼며, 시간을 보낼 수 있다.<br/><br/>​<br/><br/>&lt;세상이 정한 실패가 내 인생의 실패는 아니다&gt;책을 많은 이들에게 추천한다.<br/><br/>좋은 내용이 너무 많아서 배우고, 깨달음을 얻는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br/><br/>​<br/><br/>​<br/><br/>  @gbb_mom 단단한 맘 <br/><br/>  @water_liliesjin 수련<br/><br/>  @motivebooks.official 모티브<br/><br/>   <br/><br/>르온서평단(단단한맘&수련)을 통해<br/><br/>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br/><br/>​<br/><br/>​<br/><br/>#세상이정한실패가내인생의실패는아니다<br/><br/>#모티브 #사마천<br/><br/>#단단한맘수련서평단<br/><br/>#르온서평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46/74/cover150/k7421399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467439</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깨달음을 얻습니다 - [불안한 그 마음을 내 앞에 꺼내 보아라 - 진짜 나를 마주하게 하는 달마의 가르침]</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68991</link><pubDate>Wed, 01 Jul 2026 23: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6899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9845&TPaperId=173689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45/24/coveroff/k42213984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9845&TPaperId=1736899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불안한 그 마음을 내 앞에 꺼내 보아라 - 진짜 나를 마주하게 하는 달마의 가르침</a><br/>달마 지음 / PHILO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복잡한 세상 속에서 길을 잃은 현대인들에게 가장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당신을 괴롭히는 것은 정말 세상인가, 아니면 스스로 만든 마음의 감옥인가?" 불안과 집착에서 벗어나 진정한 자유를 찾고 싶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달마의 지혜를 담은 책 &lt;불안한 그 마음을 내 앞에 꺼내 보아라&gt;가 출간 되었다.<br/><br/>PHILO 출판사의 동양철학전집 고전보감 시리즈 첫 번째 책이기도 하다.<br/>진짜 나를 마주하게 하는 달마의 가르침을 배워보자.<br/><br/>🔖멘토들은 길을 가리킬 수는 있어도, 당신 대신 걸을 수는 없다. 이 단순한 사실을 우리는 자주 잊는다.<br/>p.7<br/><br/>프롤로그부터 강렬하다.<br/>보리달마와 혜가의 이야기.<br/>눈에 보이지 않는 불안으로 두려움을 느끼는 것.<br/>실체가 존재하지 않음을 알게되며 깨닫는 것.<br/>탄식하면서 읽었다.<br/><br/>🔖꺼내지 않은 마음은 영원히 당신을 지배한다.<br/>p.8<br/><br/>마음을 꺼내어 보는 시간을 가지는게 필요하다는 것을 많이 느낀다.<br/>답은 내 안에 있다.<br/>정해져 있다.<br/>알고 있다.<br/>확신이 서지 않으니 고민을 하게 되는 것 같다.<br/>그래도 선택은 나의 몫이니.<br/>다른 누군가가 해줄 수 있는 것도 아니니 결정해야 한다.<br/>후회없는 결정을 하기 위해서라도 나를 들여다보고, 나의 마음, 생각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br/><br/>🔖작은 것을 자주 들여다본 사람만이, 큰일 앞에서도 자기 안의 목소리를 알아본다.<br/>p.187<br/><br/>맞는 말인 것 같다.<br/>평소에 작은 일이라도 자주 들여다보는 연습을 하자.<br/>살아가다 보면 생각지도 못한 큰일을 겪을 때가 있다.<br/>혹시 모를 그때를 위해서라도 나의 마음을 자주 들여다 보자.<br/><br/>🔖그때마다 잠시 멈춰, 지금 이 순간 무엇을 구하고 있는지 자기에게 물어볼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 충분히다. 그 물음 한 번이 어제와 다른 오늘을 만든다.<br/>p.199<br/><br/>살아가면서 어제의 나보다는 오늘의 내가 조금은 성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br/>그렇기에 나에게 묻는 것만으로도 다를 수 있기에 나에게 묻고 답을 찾는 시간을 꼭 가져보자.<br/><br/>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하기에 불안한 마음을 달래보고 싶은 분들에게 &lt;불안한 그 마음을 내 앞에 꺼내 보아라&gt; 책을 추천합니다.<br/><br/><br/>  @gbb_mom 단단한 맘 <br/>  @water_liliesjin 수련<br/>  @motivebooks.official 모티브<br/>  <br/>르온서평단(단단한맘&수련)을 통해<br/>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br/><br/>★필수 해시태그<br/>#불안한그마음을내앞에꺼내보아라<br/>#모티브 #보리달마<br/>#단단한맘수련서평단<br/>#르온서평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45/24/cover150/k42213984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452475</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느끼는게 많아요 - [대화의 기술 - 인간관계를 변화시키고 마음을 읽는 10가지 대화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68921</link><pubDate>Wed, 01 Jul 2026 23: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6892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7457&TPaperId=1736892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54/coveroff/k24213745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7457&TPaperId=1736892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대화의 기술 - 인간관계를 변화시키고 마음을 읽는 10가지 대화법</a><br/>정정숙 지음 / 행복플러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말은 넘치는데 마음은 닿지 않는 시대, 관계를 살리는 단 하나,<br/>경청, 표현, 갈등 해결 등 무너진 관계를 회복하는 10가지 실전 대화법,<br/>‘가족들이 나와 대화하기를 좋아하는가, 싫어하는가?’ 진실한 대화는 연마해야 할 생존 기술을 담은 책 &lt;대화의 기술&gt;이 출간되었다.<br/><br/>대화를 배워야 할 기술로 재정의하면서 펜실베이니아대에서 40년간 연구해 과학적으로 그 효과를 검증한 10가지 대화의 기술을 집약하여 단계별로 배우고 실습할 수 있다. <br/>또한 독자가 스스로 관계를 변화시키도록 돕는 실천형 안내서이기도 하기에 배워보자.<br/><br/>🔖우리는 그동안 쉼 없이 '말'을 하며 살아왔으나, 상대의 영혼에 닿는 '대화' 방법은 충분히 배우지 못했다. 비난과 방어, 회피와 무시라는 익숙한 관성에서 벗어나 공감과 수용, 따뜻한 직면의 언어를 선택할 때 비로소 관계의 기적이 시작된다.<br/>p.5<br/><br/>시간이 지나면서 대화법에 대한 관심이 많이 생겼다.<br/>가장 큰 이유는 아이때문이다.<br/>아이와 부딪히면서 많은 것들이 부족함을 느끼는데 그 중 하나가 대화법이다.<br/>유독 아이랑 많이 부딪히기도 하다보니 많이 지치기도 한다.<br/>그래서인지 위의 문장이 와닿았다.<br/>비난, 방어, 회피, 무시라는 단어에서 아이가 느꼈을 감정들이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br/>공감, 수용 따뜻한 직면의 언어들로 관계를 개선하고자 하는 마음에 &lt;대화의 기술&gt; 책을 읽게 되었다.<br/><br/>🔖부부간에 말이 안통한다고 답답해하고 자녀와의 불통에 분노하면서도 정작 '대화의 기술'을 배울 생각은 하지 않는다. 그저 "나는 잘하는데 상대방이 문제"라며 비난의 화살을 쏠 뿐이다.<br/>p.16<br/><br/>뜨끔한 문장이다.<br/>이런 생각을 예전엔 했었다.<br/>그래서 혼자 답답해하고, 화내고 그랬었다.<br/>말이라는게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 되면서 여러 책들의 도움을 받으면서 조금씩 변화를 주었다.<br/>다행이도 남편과의 소통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많이 좋아졌다.<br/>다양하게 표현하고, 긍정의 말, 감사의 말을 사용하면서 서로가 변하는 것을 직접 느낄 수 있었다.<br/><br/>🔖대화의 핵심 과정은 두 가지다. 첫째는 자기 생각과 기분을 상대에게 자상하게 알리는 과정이며, 둘째는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고 그가 무엇을 생각하고 느끼는지 이해하고 공감하는 과정이다. 대화는 일방통행인 독백을 넘어 실망과 좌절, 아픔과 슬픔을 나누어 가벼워지게 하고 기쁨을 배가시키는 '쌍방통행'의 경험이어야 한다.<br/>p.21-22<br/><br/>&lt;대화의 기술&gt; 책을 통해서 내가 많이 부족하고, 나의 입장에서만 얘기하기만 했구나 싶었다.<br/>이런 상태라면 삐걱 거릴수밖에 없겠구나 싶었다.<br/>10가지의 대화의 기술을 알려주는데 계속해서 연습과 실행을 반복해야 할 것 같다.<br/><br/>대화의 기술을 배워서 가장 활요하고 싶은 사람은 가족이다.<br/>가까이에서 늘 내곁에 있기에 말하는데 있어서 타인들에 비해 거침없이 내뱉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제는 이런 나쁜 습관을 없애야겠다.<br/><br/>🔖타인을 교정하려는 집착에서 벗어나 나의 태도와 방법을 먼저 바꾸는 것이다. 상대의 약점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고 조력자의 자세를 갖추는 것이 진정한 변화의 기술이자 현명한 선택이다.<br/>p.169<br/><br/>위의 문장이 가장 와닿은 문장이다.<br/>위의 문장처럼 하는 것이 맞다.<br/>내 맘대로 되지 않기에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신경쓰고, 에너지를 쓰는게 현명하다.<br/>아이와의 대화에 있어서 더 나아질 수 있게끔 배울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감사하다.<br/><br/>사람과의 대화에 있어서 고민이 있으신 분, 대화의 기술을 배우고 싶으신 분들에게 &lt;대화의 기술&gt; 책을 추천합니다. <br/><br/>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br/><br/>#대화의기술 #정정숙 #행복플러스 #대화법 #리뷰의숲]]></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54/cover150/k24213745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285490</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영어 귀 뚫기 - [영어 귀 뚫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61493</link><pubDate>Mon, 29 Jun 2026 07: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614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9297&TPaperId=173614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3/14/coveroff/k42213929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9297&TPaperId=173614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영어 귀 뚫기</a><br/>집영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우리는 왜 영어를 계속 공부만 하고 있을까?”<br/>저자 집영은 45세가 되어서야 비로소 영어가 들리기 시작했다고 말합니다. <br/>영어를 잘하는 사람들의 방식이 아니라, 언어를 ‘자연스럽게 습득하는 방식’에 집중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br/>이 책은 단어와 문법을 잠시 내려놓고, 영어를 소리 그대로 받아들이는 경험을 제안합니다.<br/> 억지로 해석하려 하지 않고, 매일 영어를 틀어놓고 귀를 익숙하게 만드는 것. 그 단순한 반복이 어느 순간, 들리지 않던 문장을 들리게 만들었다고 경험담을 담은 &lt;영어 귀 뚫기&gt; 책이 출간되었다.<br/><br/><br/>수많은 실패 끝에 도달한 가장 현실적인 영어 습득법. 이제는 공부가 아니라, 영어가 자연스럽게 들리는 경험을 시작할 차례입니다.<br/>시작해봅시다.<br/><br/>🔖현재 본인 영어 듣기 진단하기<br/>1.외국인 말이 안 들린다<br/>2. 아무리 공부해도 말이 안 나오고 외국인 앞에만 서면 떨린다<br/>3. 말은 어느 정도 하겠는데 외국인 말이 안 들린다<br/>4. 외국인 전화를 받을 수 없다<br/>5. 쉬원 원서도 다음 장으로 넘어가기가 힘들다<br/>6. 무자막 영어는 보기 힘들다<br/>p.18<br/><br/>나는 6개  다 해당된다.<br/>귀 뚫기가 필요하다.<br/>영어공부에 대한 갈증은 늘 가지고 있었는데 어려워서 중도 포기 하기를 여러번 반복했다.<br/>시간이 지나면서 핑계 아닌 핑계를 대면서 거리를 두고 있었다.<br/>그럼에도 불구하고 관심은 늘 가지고 있다.<br/>저자계서는 듣는 데 있어 두 가지만 열심히 하면 된다고 한다.<br/>1. 다양한 발음, 원어민식 문장, 다양한 내용 보기와 듣기.<br/>2. 해석하는 습관 버리기.<br/>기존에 알던 영어공부법과는 완전 다르다.<br/>귀 뚫는게 쉽지는 않을 것 같지만 시도는 해 볼 만한 것 같다.<br/><br/>🔖듣기부터 시작하자. 듣지 않는 시간은 영어가 늘지 않는 시간이고, 들으면 영어가 느는 시간이다. 어차피 시간은 흘러간다.<br/>p.39<br/><br/>아이가 어렸을 때 영어를 계속 들을 수 있게 틀어주라는 말을 듣고 틀어준 적이 있다.<br/>소리의 주파수가 높아서 소음처럼 느껴졌던 때도 있었다.<br/>이미 몇 년전의 이야기라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다.<br/>저자께서도 45세에 시작하셨다고 했는데, 아직 늦지 않았다.<br/><br/>🔖든는 시간은 영어가 계속 느는 시간이고 안 듣는 시감은 영어가 안 느는 시간이라는 것을 명심하자.<br/>p.61<br/><br/>미루지 말고 바로 시작하라고 이야기해주는 것 같다.<br/>책 속에서도 여러 번 반복해서 얘기하고 있다.<br/>저자께서 직접 경험하고, 아이들도 함께 경험을 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기에 의심할 필요가 없다.<br/>저자께서는 직접 들은 채널, 종류들에 대해서 다 알려주고 있다.<br/><br/>🔖해석 없이도 영어가 저절로 들려 나도 모르게 이해하게 될 걱이라는 점, 즉 모국어를 이해하듯 영어를 이해하게 될 것이라는 점을 명심하자. 영어도 다른 어떤 나라의 모국어라는 것을 명심하자.<br/>p.96<br/><br/>작가님의 응원에 힘 입어 도전을 해봐야 겠다.<br/>아이와 함께 듣기도 하고, 혼자서도 듣기도 하고 말이다.<br/><br/>이제껏 들어본 영어 공부밥과는 다른 &lt;영어 귀 뚫기&gt;에 관한 저자의 경험과 생각을 담고 있는 책을 추천합니다.<br/><br/>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br/><br/>#영어귀뚫기 #집영 #모티브출판사 #영어공부 #리뷰의숲]]></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3/14/cover150/k42213929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231477</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널 위한 리딩 메커니즘 - [널 위한 리딩 메커니즘 - 보이지 않는 규칙 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61460</link><pubDate>Mon, 29 Jun 2026 05: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6146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9293&TPaperId=1736146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9/71/coveroff/k38213929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9293&TPaperId=1736146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널 위한 리딩 메커니즘 - 보이지 않는 규칙 편</a><br/>널리즘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 <br/><br/><br/>우리가 왜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왜 어떤 사람은 같은 상황에서도 전혀 다른 결과를 만들어내는지를 ‘보이지 않는 규칙’이라는 관점으로 파헤칩니다. 세상을 움직이는 구조와 인간의 판단 메커니즘을 읽어내며, 삶의 해상도를 완전히 바꿔주는 새로운 시야를 제안하는 &lt;널 위한 리딩 메커니즘&gt; 책이 출간되었다.<br/><br/>단순한 자기계발을 넘어, 세상을 읽는 사고의 프레임 자체를 바꾸어주는 이야기를 통해 내가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바꿔보자.<br/><br/>🔖지식은 오늘 내가 편의점에서 물건을 고를 때, 직장 동료와 대화할 때, 혹은 내 인생의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즉시 꺼내 쓸 수 있는 가장 날카로운 '무기'여야 한다.<br/>p.5<br/><br/>내가 이제껏 믿어온 '노력'과 '선택'의 가면을 벗겨 익숙한 상식이 무너지는 불편함을 견딘 자만이 자신이 갇힌 층위의 천장을 깨고 올라갈 수 있다고 한다.<br/><br/>저자께서는 지능을 10단계로 나누었다.<br/>점으로 이루어진 1단계인 지능 발달 지연을 지나, 2단계 평균 이하, 3단계 평균, 4단계 평균 이상, 점점 단계가 올라갈수록 다르다.<br/>각 단계마다 아이큐 범위도 다르고, 받아들이는 시각 또한 다르다.<br/>단계가 올라갈수록 시야가 더 넓어진다.<br/>그리고 그만큼 책임을 져야하는 범위또한 함께 늘어난다.<br/><br/>🔖지능은 더 멀리 가기 위해 존재한 것이 아니라, 결국 더 바르게 살기 위해 존재했다는 것을.<br/>p.138<br/><br/>단계별로 읽어보니 지능은 없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br/>내가 가진 지능이 세상을 해석하는 방식에 있어서 차이를 두고 있다.<br/>내가 보는 시야와 문제들에 있어서 이해가 안되는 경우들도 경험해 본 적이 있다.<br/>잘못 판단했다고 느끼는 경우도 있었다.<br/>빠르게 결론 내리는 습관이 앞서게 된 적이 있다.<br/>내가 아는 만큼, 그 만큼의 시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되니, 오해의 소지도 생기고, 부족함도 느낀다.<br/>내가  하는 선택들 또한 주변 환경의 영향을 받아서, 뇌가 주는 신호들에 반응을 한 것일 수도 있다고 한다.<br/>책을 읽을수록 충격적이다.<br/>환경에 의한 선택들에 대해서도 읽다보니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기에 쉽게 느끼지 못했던 부분이다.<br/>환경을 내가 어떻게 조성하느냐에 따라서도 주도권을 찾아올 수도 있다.<br/><br/>🔖구조가 보이기 시작하면, 세상을 읽는 방식이 달라진다. 누군가의 성공을 단순히 운이라고 읽지 않게 되고, 누군가의 제자리걸음을 단순히 노력 부족으로 읽지 않게 된다.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하는 것이다.<br/>p.430<br/><br/>구조를 보이는 눈을 먼저 가져야 한다.<br/>그래야지 어떤 상황에서든 올바른 선택을 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br/>내가 보는 시각을 단계별로 밟고 올라가서 내가 원하는 것들을 하나씩 이뤄나가면서, 내가 지기키고 싶은 것들을 지켜나가는 삶을 살아보자.<br/><br/>이제껏 내가 맞다고 믿고 살아온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 생각의 변화를 줌으로써 내가 바라는, 원하는 삶을 선택하고 살아가보자.<br/><br/><br/>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br/><br/>#널위한리딩메커니즘 #널리즘 #보이지않는규칙 #모티브출판사 #리뷰의숲]]></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9/71/cover150/k38213929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197196</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결국, 사랑받는 1등의 언어&amp;gt; - [결국, 사랑받는 1등의 언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61399</link><pubDate>Mon, 29 Jun 2026 03: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613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9198&TPaperId=173613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2/35/coveroff/k60213919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9198&TPaperId=173613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결국, 사랑받는 1등의 언어</a><br/>유미라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 <br/><br/>현직 연합뉴스TV 아나운서이자 스피치·이미지 컨설턴트인 유미라가 전하는 말하기의 본질, 단순히 말을 예쁘게 하는 기술이 아니라, 상황과 관계에 맞게 언어의 온도를 조절하는 사람들의 비밀을 담아낸 책 &lt;결국, 사랑받는 1등의 언어&gt;가 출간되었다.<br/><br/>인간관계, 연애, 사회생활, 비즈니스까지 삶의 모든 순간에서 더 우아하고 단단하게 자신을 표현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가장 현실적인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기에 배워보자.<br/><br/>🔖상대가 누구든, 어떤 상황이든 가장 속상한 건 진심이 왜곡될 때입니다. 뒤늦게 머릿속에서 "아, 그렇게 말하지 말걸"하는 상황이 생기곤 하죠.<br/>p.11<br/><br/>이런 경험이 있다.<br/>여러 번 실수를 하다보니 지금은 입을 닫는다.<br/>'후회하느니 말을 하지 말자'라는 생각이 커졌다.<br/>꽤 도움이 되기도 했다.<br/>말을 예쁘게 하는 편은 아니지만, 예쁘게 하려고 노력을 하는 편이다.<br/>말이라는게 내 마음대로 안 될 때가 종종 있어서 고민이기도 하다.<br/><br/>🔖발음과 발성은 타고나 신체 조건이 아니라, 당신이 메일 반복하는 '입 모양'과 '호흡의 습관'만 집아도 바꿀 수 있어요.<br/>p.24<br/><br/>배테랑 앵커들도 기본기 연습에 가장 공을 들인다고 한다.<br/>발음과 발성은 연습으로도 달라질 수 있는 것이라고 하니 다행이다.<br/>목소리 톤이 높아서, 조곤조곤 이야기를 하는 사람을 보면 신기하고, 부럽기도 한데 연습으로도 바뀔 수 있다고 하니 시도해봐야겠다.<br/><br/>내 언어 습관의 구멍을 찾아낼 수 있는 자가진단도 책 속에 준비되어 있다.<br/>결과를 통해서 나에게 맞는 가이드를 찾아서 빠르게 배울 수 있음이 감사한 책이다.<br/><br/>🔖비즈니스 스피치가 상대를 설듣하고 승리하기 위해 날을 세운 '차가운 칼 '이라면, 일상의 스피치는 서로의 시린 상처를 덮어주고 체온을 나누는 '따뜻한 담요'여야 한다.<br/>p.82<br/><br/>따뜻한 담요라는 단어가 가슴에 와 닿는다.<br/>일상에서 오히려 가까운 이들에게 '차가운 말'들을 말 할 때가 있기에 '따뜻한 담요'같은 말을 할 수 있도록 의식적으로 신경써야 한다.<br/>상황에 따라서 예시 문장들을 함께 담고 있다.<br/>나의 상황에 맞춰서 사용하면 도움이 될 문장들이 담겨있으니 문장들을 활용해보자.<br/>가까운 이들에게 따스한 온도의 말들을 들려주면서 관계를 돈독하게 만들자.<br/>남이 아닌 나랑 가까운 이들에게 마음을 알아주는, 인정해주는, 확신을 주는 말들을 들려주자. <br/><br/>🔖아침에 일어나 기지개를 켜듯 거울을 보며 매일 미소를 연습하고, 입굴 주변 근육을 풀어주고, 발음 연습표를 읽으며 매일 더 정확한 딕션을 만들어가시길 바랍니다.<br/>p.267<br/><br/>보이스트레이닝 실전 가이드도 담겨 있기에 따라해보자.<br/>끝을 흐리는게 아닌 또박또박 말하기로 나의 의사를 제대로 전달해보자.<br/>&lt;결국, 사랑받는 1등의 언어&gt;를 사용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br/>유용한 꿀팁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br/><br/>#결국사랑받는1등의언어 #유미라 #모티브출판사 #자기계발 #리뷰의숲]]></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2/35/cover150/k60213919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123532</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