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leeyoujin486-1님의 서재 (leeyoujin486-1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11 Jul 2026 20:47:05 +0900</lastBuildDate><image><title>leeyoujin486-1</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leeyoujin486-1</description></image><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많이.배워요 - [세상이 정한 실패가 내 인생의 실패는 아니다 - 사마천이 전하는 부서지지 않는 자존감의 비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70848</link><pubDate>Thu, 02 Jul 2026 23: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7084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9940&TPaperId=1737084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46/74/coveroff/k7421399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9940&TPaperId=1737084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상이 정한 실패가 내 인생의 실패는 아니다 - 사마천이 전하는 부서지지 않는 자존감의 비밀</a><br/>사마천 지음 / ORIGIN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모티브 출판사의 동양철학전집-승자병법 시리즈 첫번째 책.<br/><br/>사마천의 삶과 사상을 통해 현대인들에게 진정한 자존감이 무엇인지 물으며, 타인의 평가와 시선에 흔들리며 스스로를 실패자라고 단정 짓고 있지는 않은지, 세상이 정한 기준이 과연 내 인생의 기준이 되어야 하는지 돌아보게 만든다. <br/><br/>실패와 상처를 외면하지 않고 정면으로 마주할 때, 그것은 우리를 무너뜨리는 짐이 아니라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무기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책 &lt;세상이 정한 실패가 내 인생의 실패는 아니다&gt;가 출간되었다.<br/><br/>​<br/><br/>사마천의 이야기를 읽고, 배워보자.<br/><br/> <br/>🔖세상이 정한 실패가 내 인생의 실패는 아니다. 이 단순한 한 문장이 사마천이 자신의 온 생애를 걸어 증명한 명제다.<br/><br/>p.7<br/><br/>​<br/><br/>세상이 정한 실패에 흔들리며 속상해하는 삶을 우리가 살고 있다. <br/><br/>실패를 하기도 하면서 살아야지 배우는 것과, 느끼는 것이 있다.<br/><br/>우리는 이런 것들의 경계가 모호하다.<br/><br/>그렇기에 경계도 바로 새우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br/><br/>​<br/><br/>🔖당신이 정말로 비교해야 할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어제의 당신일 뿐이다.<br/><br/>p.20<br/><br/>​<br/><br/>이 질문의 답부터 찾고 시작하자.<br/><br/>타인과의 비교는 내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br/><br/>비교를 멈추자.<br/><br/>비교를 해서 기분이 결코 좋아질 수 없다.<br/><br/>저자의 문장처럼 앞으로의 비교 대상은 '어제의 나' 로 하자.<br/><br/>​<br/><br/>실패에는 다양한 이유와 원인이 있다.<br/><br/>실패를 하더라도 하나씩 개선하며 나만의 길로 방법을 찾아가자.<br/><br/>​<br/><br/>사마천의 이야기을 제대로 알게 된 것은 지금이 처음이다.<br/><br/>사마천의 이야기를 통해서 많은 것을 느끼며, 시간을 보낼 수 있다.<br/><br/>​<br/><br/>&lt;세상이 정한 실패가 내 인생의 실패는 아니다&gt;책을 많은 이들에게 추천한다.<br/><br/>좋은 내용이 너무 많아서 배우고, 깨달음을 얻는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br/><br/>​<br/><br/>​<br/><br/>  @gbb_mom 단단한 맘 <br/><br/>  @water_liliesjin 수련<br/><br/>  @motivebooks.official 모티브<br/><br/>   <br/><br/>르온서평단(단단한맘&수련)을 통해<br/><br/>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br/><br/>​<br/><br/>​<br/><br/>#세상이정한실패가내인생의실패는아니다<br/><br/>#모티브 #사마천<br/><br/>#단단한맘수련서평단<br/><br/>#르온서평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46/74/cover150/k7421399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467439</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깨달음을 얻습니다 - [불안한 그 마음을 내 앞에 꺼내 보아라 - 진짜 나를 마주하게 하는 달마의 가르침]</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68991</link><pubDate>Wed, 01 Jul 2026 23: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6899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9845&TPaperId=173689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45/24/coveroff/k42213984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9845&TPaperId=1736899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불안한 그 마음을 내 앞에 꺼내 보아라 - 진짜 나를 마주하게 하는 달마의 가르침</a><br/>달마 지음 / PHILO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복잡한 세상 속에서 길을 잃은 현대인들에게 가장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당신을 괴롭히는 것은 정말 세상인가, 아니면 스스로 만든 마음의 감옥인가?" 불안과 집착에서 벗어나 진정한 자유를 찾고 싶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달마의 지혜를 담은 책 &lt;불안한 그 마음을 내 앞에 꺼내 보아라&gt;가 출간 되었다.<br/><br/>PHILO 출판사의 동양철학전집 고전보감 시리즈 첫 번째 책이기도 하다.<br/>진짜 나를 마주하게 하는 달마의 가르침을 배워보자.<br/><br/>🔖멘토들은 길을 가리킬 수는 있어도, 당신 대신 걸을 수는 없다. 이 단순한 사실을 우리는 자주 잊는다.<br/>p.7<br/><br/>프롤로그부터 강렬하다.<br/>보리달마와 혜가의 이야기.<br/>눈에 보이지 않는 불안으로 두려움을 느끼는 것.<br/>실체가 존재하지 않음을 알게되며 깨닫는 것.<br/>탄식하면서 읽었다.<br/><br/>🔖꺼내지 않은 마음은 영원히 당신을 지배한다.<br/>p.8<br/><br/>마음을 꺼내어 보는 시간을 가지는게 필요하다는 것을 많이 느낀다.<br/>답은 내 안에 있다.<br/>정해져 있다.<br/>알고 있다.<br/>확신이 서지 않으니 고민을 하게 되는 것 같다.<br/>그래도 선택은 나의 몫이니.<br/>다른 누군가가 해줄 수 있는 것도 아니니 결정해야 한다.<br/>후회없는 결정을 하기 위해서라도 나를 들여다보고, 나의 마음, 생각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br/><br/>🔖작은 것을 자주 들여다본 사람만이, 큰일 앞에서도 자기 안의 목소리를 알아본다.<br/>p.187<br/><br/>맞는 말인 것 같다.<br/>평소에 작은 일이라도 자주 들여다보는 연습을 하자.<br/>살아가다 보면 생각지도 못한 큰일을 겪을 때가 있다.<br/>혹시 모를 그때를 위해서라도 나의 마음을 자주 들여다 보자.<br/><br/>🔖그때마다 잠시 멈춰, 지금 이 순간 무엇을 구하고 있는지 자기에게 물어볼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 충분히다. 그 물음 한 번이 어제와 다른 오늘을 만든다.<br/>p.199<br/><br/>살아가면서 어제의 나보다는 오늘의 내가 조금은 성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br/>그렇기에 나에게 묻는 것만으로도 다를 수 있기에 나에게 묻고 답을 찾는 시간을 꼭 가져보자.<br/><br/>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하기에 불안한 마음을 달래보고 싶은 분들에게 &lt;불안한 그 마음을 내 앞에 꺼내 보아라&gt; 책을 추천합니다.<br/><br/><br/>  @gbb_mom 단단한 맘 <br/>  @water_liliesjin 수련<br/>  @motivebooks.official 모티브<br/>  <br/>르온서평단(단단한맘&수련)을 통해<br/>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br/><br/>★필수 해시태그<br/>#불안한그마음을내앞에꺼내보아라<br/>#모티브 #보리달마<br/>#단단한맘수련서평단<br/>#르온서평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45/24/cover150/k42213984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452475</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느끼는게 많아요 - [대화의 기술 - 인간관계를 변화시키고 마음을 읽는 10가지 대화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68921</link><pubDate>Wed, 01 Jul 2026 23: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6892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7457&TPaperId=1736892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54/coveroff/k24213745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7457&TPaperId=1736892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대화의 기술 - 인간관계를 변화시키고 마음을 읽는 10가지 대화법</a><br/>정정숙 지음 / 행복플러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말은 넘치는데 마음은 닿지 않는 시대, 관계를 살리는 단 하나,<br/>경청, 표현, 갈등 해결 등 무너진 관계를 회복하는 10가지 실전 대화법,<br/>‘가족들이 나와 대화하기를 좋아하는가, 싫어하는가?’ 진실한 대화는 연마해야 할 생존 기술을 담은 책 &lt;대화의 기술&gt;이 출간되었다.<br/><br/>대화를 배워야 할 기술로 재정의하면서 펜실베이니아대에서 40년간 연구해 과학적으로 그 효과를 검증한 10가지 대화의 기술을 집약하여 단계별로 배우고 실습할 수 있다. <br/>또한 독자가 스스로 관계를 변화시키도록 돕는 실천형 안내서이기도 하기에 배워보자.<br/><br/>🔖우리는 그동안 쉼 없이 '말'을 하며 살아왔으나, 상대의 영혼에 닿는 '대화' 방법은 충분히 배우지 못했다. 비난과 방어, 회피와 무시라는 익숙한 관성에서 벗어나 공감과 수용, 따뜻한 직면의 언어를 선택할 때 비로소 관계의 기적이 시작된다.<br/>p.5<br/><br/>시간이 지나면서 대화법에 대한 관심이 많이 생겼다.<br/>가장 큰 이유는 아이때문이다.<br/>아이와 부딪히면서 많은 것들이 부족함을 느끼는데 그 중 하나가 대화법이다.<br/>유독 아이랑 많이 부딪히기도 하다보니 많이 지치기도 한다.<br/>그래서인지 위의 문장이 와닿았다.<br/>비난, 방어, 회피, 무시라는 단어에서 아이가 느꼈을 감정들이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br/>공감, 수용 따뜻한 직면의 언어들로 관계를 개선하고자 하는 마음에 &lt;대화의 기술&gt; 책을 읽게 되었다.<br/><br/>🔖부부간에 말이 안통한다고 답답해하고 자녀와의 불통에 분노하면서도 정작 '대화의 기술'을 배울 생각은 하지 않는다. 그저 "나는 잘하는데 상대방이 문제"라며 비난의 화살을 쏠 뿐이다.<br/>p.16<br/><br/>뜨끔한 문장이다.<br/>이런 생각을 예전엔 했었다.<br/>그래서 혼자 답답해하고, 화내고 그랬었다.<br/>말이라는게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 되면서 여러 책들의 도움을 받으면서 조금씩 변화를 주었다.<br/>다행이도 남편과의 소통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많이 좋아졌다.<br/>다양하게 표현하고, 긍정의 말, 감사의 말을 사용하면서 서로가 변하는 것을 직접 느낄 수 있었다.<br/><br/>🔖대화의 핵심 과정은 두 가지다. 첫째는 자기 생각과 기분을 상대에게 자상하게 알리는 과정이며, 둘째는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고 그가 무엇을 생각하고 느끼는지 이해하고 공감하는 과정이다. 대화는 일방통행인 독백을 넘어 실망과 좌절, 아픔과 슬픔을 나누어 가벼워지게 하고 기쁨을 배가시키는 '쌍방통행'의 경험이어야 한다.<br/>p.21-22<br/><br/>&lt;대화의 기술&gt; 책을 통해서 내가 많이 부족하고, 나의 입장에서만 얘기하기만 했구나 싶었다.<br/>이런 상태라면 삐걱 거릴수밖에 없겠구나 싶었다.<br/>10가지의 대화의 기술을 알려주는데 계속해서 연습과 실행을 반복해야 할 것 같다.<br/><br/>대화의 기술을 배워서 가장 활요하고 싶은 사람은 가족이다.<br/>가까이에서 늘 내곁에 있기에 말하는데 있어서 타인들에 비해 거침없이 내뱉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제는 이런 나쁜 습관을 없애야겠다.<br/><br/>🔖타인을 교정하려는 집착에서 벗어나 나의 태도와 방법을 먼저 바꾸는 것이다. 상대의 약점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고 조력자의 자세를 갖추는 것이 진정한 변화의 기술이자 현명한 선택이다.<br/>p.169<br/><br/>위의 문장이 가장 와닿은 문장이다.<br/>위의 문장처럼 하는 것이 맞다.<br/>내 맘대로 되지 않기에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신경쓰고, 에너지를 쓰는게 현명하다.<br/>아이와의 대화에 있어서 더 나아질 수 있게끔 배울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감사하다.<br/><br/>사람과의 대화에 있어서 고민이 있으신 분, 대화의 기술을 배우고 싶으신 분들에게 &lt;대화의 기술&gt; 책을 추천합니다. <br/><br/>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br/><br/>#대화의기술 #정정숙 #행복플러스 #대화법 #리뷰의숲]]></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54/cover150/k24213745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285490</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영어 귀 뚫기 - [영어 귀 뚫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61493</link><pubDate>Mon, 29 Jun 2026 07: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614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9297&TPaperId=173614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3/14/coveroff/k42213929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9297&TPaperId=173614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영어 귀 뚫기</a><br/>집영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우리는 왜 영어를 계속 공부만 하고 있을까?”<br/>저자 집영은 45세가 되어서야 비로소 영어가 들리기 시작했다고 말합니다. <br/>영어를 잘하는 사람들의 방식이 아니라, 언어를 ‘자연스럽게 습득하는 방식’에 집중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br/>이 책은 단어와 문법을 잠시 내려놓고, 영어를 소리 그대로 받아들이는 경험을 제안합니다.<br/> 억지로 해석하려 하지 않고, 매일 영어를 틀어놓고 귀를 익숙하게 만드는 것. 그 단순한 반복이 어느 순간, 들리지 않던 문장을 들리게 만들었다고 경험담을 담은 &lt;영어 귀 뚫기&gt; 책이 출간되었다.<br/><br/><br/>수많은 실패 끝에 도달한 가장 현실적인 영어 습득법. 이제는 공부가 아니라, 영어가 자연스럽게 들리는 경험을 시작할 차례입니다.<br/>시작해봅시다.<br/><br/>🔖현재 본인 영어 듣기 진단하기<br/>1.외국인 말이 안 들린다<br/>2. 아무리 공부해도 말이 안 나오고 외국인 앞에만 서면 떨린다<br/>3. 말은 어느 정도 하겠는데 외국인 말이 안 들린다<br/>4. 외국인 전화를 받을 수 없다<br/>5. 쉬원 원서도 다음 장으로 넘어가기가 힘들다<br/>6. 무자막 영어는 보기 힘들다<br/>p.18<br/><br/>나는 6개  다 해당된다.<br/>귀 뚫기가 필요하다.<br/>영어공부에 대한 갈증은 늘 가지고 있었는데 어려워서 중도 포기 하기를 여러번 반복했다.<br/>시간이 지나면서 핑계 아닌 핑계를 대면서 거리를 두고 있었다.<br/>그럼에도 불구하고 관심은 늘 가지고 있다.<br/>저자계서는 듣는 데 있어 두 가지만 열심히 하면 된다고 한다.<br/>1. 다양한 발음, 원어민식 문장, 다양한 내용 보기와 듣기.<br/>2. 해석하는 습관 버리기.<br/>기존에 알던 영어공부법과는 완전 다르다.<br/>귀 뚫는게 쉽지는 않을 것 같지만 시도는 해 볼 만한 것 같다.<br/><br/>🔖듣기부터 시작하자. 듣지 않는 시간은 영어가 늘지 않는 시간이고, 들으면 영어가 느는 시간이다. 어차피 시간은 흘러간다.<br/>p.39<br/><br/>아이가 어렸을 때 영어를 계속 들을 수 있게 틀어주라는 말을 듣고 틀어준 적이 있다.<br/>소리의 주파수가 높아서 소음처럼 느껴졌던 때도 있었다.<br/>이미 몇 년전의 이야기라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다.<br/>저자께서도 45세에 시작하셨다고 했는데, 아직 늦지 않았다.<br/><br/>🔖든는 시간은 영어가 계속 느는 시간이고 안 듣는 시감은 영어가 안 느는 시간이라는 것을 명심하자.<br/>p.61<br/><br/>미루지 말고 바로 시작하라고 이야기해주는 것 같다.<br/>책 속에서도 여러 번 반복해서 얘기하고 있다.<br/>저자께서 직접 경험하고, 아이들도 함께 경험을 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기에 의심할 필요가 없다.<br/>저자께서는 직접 들은 채널, 종류들에 대해서 다 알려주고 있다.<br/><br/>🔖해석 없이도 영어가 저절로 들려 나도 모르게 이해하게 될 걱이라는 점, 즉 모국어를 이해하듯 영어를 이해하게 될 것이라는 점을 명심하자. 영어도 다른 어떤 나라의 모국어라는 것을 명심하자.<br/>p.96<br/><br/>작가님의 응원에 힘 입어 도전을 해봐야 겠다.<br/>아이와 함께 듣기도 하고, 혼자서도 듣기도 하고 말이다.<br/><br/>이제껏 들어본 영어 공부밥과는 다른 &lt;영어 귀 뚫기&gt;에 관한 저자의 경험과 생각을 담고 있는 책을 추천합니다.<br/><br/>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br/><br/>#영어귀뚫기 #집영 #모티브출판사 #영어공부 #리뷰의숲]]></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3/14/cover150/k42213929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231477</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널 위한 리딩 메커니즘 - [널 위한 리딩 메커니즘 - 보이지 않는 규칙 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61460</link><pubDate>Mon, 29 Jun 2026 05: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6146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9293&TPaperId=1736146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9/71/coveroff/k38213929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9293&TPaperId=1736146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널 위한 리딩 메커니즘 - 보이지 않는 규칙 편</a><br/>널리즘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 <br/><br/><br/>우리가 왜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왜 어떤 사람은 같은 상황에서도 전혀 다른 결과를 만들어내는지를 ‘보이지 않는 규칙’이라는 관점으로 파헤칩니다. 세상을 움직이는 구조와 인간의 판단 메커니즘을 읽어내며, 삶의 해상도를 완전히 바꿔주는 새로운 시야를 제안하는 &lt;널 위한 리딩 메커니즘&gt; 책이 출간되었다.<br/><br/>단순한 자기계발을 넘어, 세상을 읽는 사고의 프레임 자체를 바꾸어주는 이야기를 통해 내가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바꿔보자.<br/><br/>🔖지식은 오늘 내가 편의점에서 물건을 고를 때, 직장 동료와 대화할 때, 혹은 내 인생의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즉시 꺼내 쓸 수 있는 가장 날카로운 '무기'여야 한다.<br/>p.5<br/><br/>내가 이제껏 믿어온 '노력'과 '선택'의 가면을 벗겨 익숙한 상식이 무너지는 불편함을 견딘 자만이 자신이 갇힌 층위의 천장을 깨고 올라갈 수 있다고 한다.<br/><br/>저자께서는 지능을 10단계로 나누었다.<br/>점으로 이루어진 1단계인 지능 발달 지연을 지나, 2단계 평균 이하, 3단계 평균, 4단계 평균 이상, 점점 단계가 올라갈수록 다르다.<br/>각 단계마다 아이큐 범위도 다르고, 받아들이는 시각 또한 다르다.<br/>단계가 올라갈수록 시야가 더 넓어진다.<br/>그리고 그만큼 책임을 져야하는 범위또한 함께 늘어난다.<br/><br/>🔖지능은 더 멀리 가기 위해 존재한 것이 아니라, 결국 더 바르게 살기 위해 존재했다는 것을.<br/>p.138<br/><br/>단계별로 읽어보니 지능은 없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br/>내가 가진 지능이 세상을 해석하는 방식에 있어서 차이를 두고 있다.<br/>내가 보는 시야와 문제들에 있어서 이해가 안되는 경우들도 경험해 본 적이 있다.<br/>잘못 판단했다고 느끼는 경우도 있었다.<br/>빠르게 결론 내리는 습관이 앞서게 된 적이 있다.<br/>내가 아는 만큼, 그 만큼의 시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되니, 오해의 소지도 생기고, 부족함도 느낀다.<br/>내가  하는 선택들 또한 주변 환경의 영향을 받아서, 뇌가 주는 신호들에 반응을 한 것일 수도 있다고 한다.<br/>책을 읽을수록 충격적이다.<br/>환경에 의한 선택들에 대해서도 읽다보니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기에 쉽게 느끼지 못했던 부분이다.<br/>환경을 내가 어떻게 조성하느냐에 따라서도 주도권을 찾아올 수도 있다.<br/><br/>🔖구조가 보이기 시작하면, 세상을 읽는 방식이 달라진다. 누군가의 성공을 단순히 운이라고 읽지 않게 되고, 누군가의 제자리걸음을 단순히 노력 부족으로 읽지 않게 된다.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하는 것이다.<br/>p.430<br/><br/>구조를 보이는 눈을 먼저 가져야 한다.<br/>그래야지 어떤 상황에서든 올바른 선택을 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br/>내가 보는 시각을 단계별로 밟고 올라가서 내가 원하는 것들을 하나씩 이뤄나가면서, 내가 지기키고 싶은 것들을 지켜나가는 삶을 살아보자.<br/><br/>이제껏 내가 맞다고 믿고 살아온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 생각의 변화를 줌으로써 내가 바라는, 원하는 삶을 선택하고 살아가보자.<br/><br/><br/>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br/><br/>#널위한리딩메커니즘 #널리즘 #보이지않는규칙 #모티브출판사 #리뷰의숲]]></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9/71/cover150/k38213929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197196</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결국, 사랑받는 1등의 언어&amp;gt; - [결국, 사랑받는 1등의 언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61399</link><pubDate>Mon, 29 Jun 2026 03: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613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9198&TPaperId=173613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2/35/coveroff/k60213919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9198&TPaperId=173613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결국, 사랑받는 1등의 언어</a><br/>유미라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 <br/><br/>현직 연합뉴스TV 아나운서이자 스피치·이미지 컨설턴트인 유미라가 전하는 말하기의 본질, 단순히 말을 예쁘게 하는 기술이 아니라, 상황과 관계에 맞게 언어의 온도를 조절하는 사람들의 비밀을 담아낸 책 &lt;결국, 사랑받는 1등의 언어&gt;가 출간되었다.<br/><br/>인간관계, 연애, 사회생활, 비즈니스까지 삶의 모든 순간에서 더 우아하고 단단하게 자신을 표현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가장 현실적인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기에 배워보자.<br/><br/>🔖상대가 누구든, 어떤 상황이든 가장 속상한 건 진심이 왜곡될 때입니다. 뒤늦게 머릿속에서 "아, 그렇게 말하지 말걸"하는 상황이 생기곤 하죠.<br/>p.11<br/><br/>이런 경험이 있다.<br/>여러 번 실수를 하다보니 지금은 입을 닫는다.<br/>'후회하느니 말을 하지 말자'라는 생각이 커졌다.<br/>꽤 도움이 되기도 했다.<br/>말을 예쁘게 하는 편은 아니지만, 예쁘게 하려고 노력을 하는 편이다.<br/>말이라는게 내 마음대로 안 될 때가 종종 있어서 고민이기도 하다.<br/><br/>🔖발음과 발성은 타고나 신체 조건이 아니라, 당신이 메일 반복하는 '입 모양'과 '호흡의 습관'만 집아도 바꿀 수 있어요.<br/>p.24<br/><br/>배테랑 앵커들도 기본기 연습에 가장 공을 들인다고 한다.<br/>발음과 발성은 연습으로도 달라질 수 있는 것이라고 하니 다행이다.<br/>목소리 톤이 높아서, 조곤조곤 이야기를 하는 사람을 보면 신기하고, 부럽기도 한데 연습으로도 바뀔 수 있다고 하니 시도해봐야겠다.<br/><br/>내 언어 습관의 구멍을 찾아낼 수 있는 자가진단도 책 속에 준비되어 있다.<br/>결과를 통해서 나에게 맞는 가이드를 찾아서 빠르게 배울 수 있음이 감사한 책이다.<br/><br/>🔖비즈니스 스피치가 상대를 설듣하고 승리하기 위해 날을 세운 '차가운 칼 '이라면, 일상의 스피치는 서로의 시린 상처를 덮어주고 체온을 나누는 '따뜻한 담요'여야 한다.<br/>p.82<br/><br/>따뜻한 담요라는 단어가 가슴에 와 닿는다.<br/>일상에서 오히려 가까운 이들에게 '차가운 말'들을 말 할 때가 있기에 '따뜻한 담요'같은 말을 할 수 있도록 의식적으로 신경써야 한다.<br/>상황에 따라서 예시 문장들을 함께 담고 있다.<br/>나의 상황에 맞춰서 사용하면 도움이 될 문장들이 담겨있으니 문장들을 활용해보자.<br/>가까운 이들에게 따스한 온도의 말들을 들려주면서 관계를 돈독하게 만들자.<br/>남이 아닌 나랑 가까운 이들에게 마음을 알아주는, 인정해주는, 확신을 주는 말들을 들려주자. <br/><br/>🔖아침에 일어나 기지개를 켜듯 거울을 보며 매일 미소를 연습하고, 입굴 주변 근육을 풀어주고, 발음 연습표를 읽으며 매일 더 정확한 딕션을 만들어가시길 바랍니다.<br/>p.267<br/><br/>보이스트레이닝 실전 가이드도 담겨 있기에 따라해보자.<br/>끝을 흐리는게 아닌 또박또박 말하기로 나의 의사를 제대로 전달해보자.<br/>&lt;결국, 사랑받는 1등의 언어&gt;를 사용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br/>유용한 꿀팁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br/><br/>#결국사랑받는1등의언어 #유미라 #모티브출판사 #자기계발 #리뷰의숲]]></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2/35/cover150/k60213919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123532</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만나지 않은 쌍둥이 - [만나지 않은 쌍둥이 - 프란츠 카프카 x 에곤 실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61189</link><pubDate>Sun, 28 Jun 2026 23: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6118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9666&TPaperId=173611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5/36/coveroff/k69213966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9666&TPaperId=1736118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만나지 않은 쌍둥이 - 프란츠 카프카 x 에곤 실레</a><br/>프란츠 카프카.에곤 실레 지음, 홍선기 엮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 <br/><br/><br/>카프카의 『변신』, 「아버지에게 드리는 편지」, 『관찰』 18편, 「법 앞에서」, 『팔절판 노트』의 잠언 10편을 평역으로 수록했다. 에곤 실레는 산문시 「나, 영원한 아이」와 시·편지 4편, 유화·드로잉 37점이 함께 들어간다. 7장에서는 카프카의 잠언 10편 옆에 실레의 그림 10점이 한 쌍으로 마주 선다. 만난 적 없는 쌍둥이가 처음으로 한 페이지 위에 함께하며, 문학과 예술을 한 권에 묶는 시리즈, 모티브 세계문화전집 시리즈 2번째 책<br/>&lt;만나지 않은 쌍둥이&gt;가 출간되었다.<br/><br/>한 사람은 자기 그림이 타는 것을 보았다. 다른 한 사람은 자기 몸이 벌레로 변하는 것을 썼다. 1912년, 같은 제국, 같은 언어, 다른 도시에서.<br/>프란츠 카프카와 에곤 실레의 이야기를 만나보자.<br/><br/>🔖얼마 전 아버지가 물으셨습니다.<br/>왜 저는 아버지가 두렵다고 말하느냐고.<br/>늘 그렇듯이 저는, 대답하지 못했습니다. <br/>p.32<br/><br/>아버지에 대한 두려움으로 평생 위축되어 살아온 프란츠 카프카.<br/>매일 오후 2시에 퇴근을 해서 글을 썼던 사람.<br/>마지막 순간엔 친구인 막스 브로트에게 일기, 원고, 편지 등을 태워 달라고 부탁했지만 막스 브로트는 이 유언을 따르지 않았다.<br/>우리가 오늘날 만나는 작품들이 막스 브로트가 챙겼던 원고들이다.<br/>그가 이 원고들을 챙겼기에 후세에 프란츠 카프카의 글들을 만날 수 있게되었다.<br/><br/>🔖어느 날 밤, 정신착란 상태의 아돌프는 가족의 전재산이었던 철도 주식과 채권을 거실 난로에 던져 모두 채워버렸습니다. 열두 살 에곤은 어머니의 절규 속에서 그 광경을 똑똑히 지켜보았습니다.  한 가족의 미래가 푸른 불꽃 속에서 사라지는 장면, 이 광경은 평생 실레의 망막에 박혀, 그의 그림속에서 타오르는 색채와 텅 빈 응시로 거듭 살아납니다.<br/>p.74<br/><br/>에곤 실레는 매독으로 정신이 무너진 아버지가 가족의 전재산을 불태우고 죽는 모습을 지켜보았다.<br/>재능이 있다는 클림트의 말에 그림을 계속 그려나가지만 1910년 무렵 스승인 클림트와 반대의 길인 아름다움을 벗겨낸 그림을 그린다.<br/><br/>🔖판결 당일, 실레의 눈앞에 가장 잔혹한 장면이 펼쳐졌습니다. 법복을 입은 판사가 실레의 압수된 그림 중 한 점인 허리 위로만 옷을 입은 어린 소녀를 그린 그림을 법정 안에서 촛불에 태웠습니다. 하필 불에 태웠습니다.  실레는 눈앞에서 자신의 모든 게 불타는 모습을 '또' 보아야 했습니다.<br/>p.79-80<br/><br/>불에 타는 모습에 상처가 있는 사람에게 '또' 같은 상황이 일어난다는게 안타깝게 느껴졌다.<br/>판사가 그의 상처를 알고 한 행동인지, 아닌지는 알 수 없지만 잔인했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책 속에서 만난 프란츠 카프카의 이름과 작품의 제목은 들어보아서 알고 있다.<br/>아직 문학 작품을 읽어보지는 못했다.<br/>그렇지만 프란츠 카프카라는 사람에 대해서 알게 되는데는 도움이 됐다.<br/>더불어 그의 작품들도 궁금헤졌다.<br/><br/>에곤 실레의 그림 또한 여러 책을 통해서 본 적이 있었다.<br/>그림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기괴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던 것 같다.<br/>그런데 &lt;만나지 않은 쌍둥이&gt; 책을 통해서 에곤 실레의 이야기를 접하면서 그의 상처가 투영된 것이라고 생각하니 기괴하다는 생각을 멈출 수 있었다.<br/><br/>🔖내 몸은 정말 내 것인가?<br/>아니면, 국가와 사회와 가족에게 점령당한 영토인가?<br/>p.8<br/><br/>이 두 인물이 살았던 세상과 지금의 세상은 많이 다르다.<br/>내 몸은 내 것이다.<br/>국가와 사회와 가족에게 점령당했다고 하기엔 자유롭게 살고 있다.<br/><br/>비슷한 시대에 살았던 두 인물의 이야기들이 흥미롭게 다가왔다.<br/>어렵다는 생각에 문학 작품을 가까이 하지 않으며 지내왔는데 프란츠 카프카의 작품들은 궁금해진다.<br/>유명한 작품을 찾아서 읽어보아야겠다.<br/><br/>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br/><br/>#만나지않은쌍둥이 #홍선기 #프란츠카프카 #에곤실레 #리뷰의숲]]></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5/36/cover150/k69213966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53693</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생각만 바꿔도 인생이 바뀐다&amp;gt; - [생각만 바꿔도 인생이 바뀐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60363</link><pubDate>Sun, 28 Jun 2026 20: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603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9665&TPaperId=173603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3/79/coveroff/k0121396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9665&TPaperId=173603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생각만 바꿔도 인생이 바뀐다</a><br/>김태환 지음 / 새벽녘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 <br/><br/>김태환 작가님의 인생 시리즈 2번째 책.<br/><br/>왜 우리가 부정적인 생각에 쉽게 휘둘리는지,<br/>어떻게 하면 그 생각을 끊어낼 수 있는지,<br/>불안을 어떻게 다루고 고정관념을 바꿀 수 있는지를 심리학, 뇌과학, 실제 사례와 함께 쉽고 현실적으로 풀어낸 책 &lt;생각만 바꿔도 인생이 바뀐다&gt;가 출간되었다.<br/><br/>생각을 바꾸는 것 만으로도 인생의 방향이 달라진다는 작가님의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 삶의 방향을 움직여보자.<br/><br/><br/>🔖떠오르는 생각을 흘러가는 대로 방치하지 않는  것이다. 지금 내 안에 올라오는 생각이 무엇인지 구분하고, 나를 성장김태환 작가님의 인생 시리즈 2번째 책.<br/><br/>왜 우리가 부정적인 생각에 쉽게 휘둘리는지,<br/>어떻게 하면 그 생각을 끊어낼 수 있는지,<br/>불안을 어떻게 다루고 고정관념을 바꿀 수 있는지를 심리학, 뇌과학, 실제 사례와 함께 쉽고 현실적으로 풀어낸 책 &lt;생각만 바꿔도 인생이 바뀐다&gt;가 출간되었다.<br/><br/>생각을 바꾸는 것 만으로도 인생의 방향이 달라진다는 작가님의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 삶의 방향을 움직여보자.<br/>시키는 긍정적인 생각은 받아들이고, 반대로 나를 무너뜨리는 부정적인 생각은 과감히 밀어내야 한다. 결국 생각의 방향이 삶의 방향을 결정하기 때문이다.<br/>p.7<br/><br/>같은 상황에서도 사람들의 생각은 다르다. <br/>긍정적인 생각으로 보는 사람도 있고,  부정적인 생각으로 보는 사람도 있다.<br/>부정적인 생각으로 상황을 바라보는 삶을 오랜 시간 살아왔었다.<br/>나의 환경이나 주변이 계속 악순환의 반복이었다.<br/>이 굴레를 벗어나고 싶었지만 어떻게 벗어나야 할지 몰랐었다.<br/>몇 년이라는 시간 동안 만난 인물들과 사건들로 인해서 내가 붙잡고 있는 것들, 내가 믿어왔던 신념, 가치관 등 많은 것들이 흔들리고 혼란스러웠었던 시기를 보내면서 혼자가 되었다.<br/>이 시기가 너무 힘들어서 책을 보며 시간을 보냈었는데 그 때 많이 알게되었다.<br/>내가 스스로 만든 것이었음을.<br/>자의가 아니라 타의였어도 내가 붙잡고 있었으니깐.<br/><br/>감사하게도 이런 시간을 보내면서 내가 얼마나 부족한 사람이고, 나약하고, 멍청한 사람인지를, 쓸데없는 것에 너무 에너지를 쓰고 있었고, 놓으면 되는 것을 그리 하지 못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알게되면서 내려놓기 시작했다. <br/>신기하게 마음이 편해지고, 감사일기를 작성하면서 부정적으로만 보던 시선이 조금씩 바뀌기 시작했다.<br/>지금도 진행중이다.<br/>&lt;생각만 바꿔도 인생이 바뀐다&gt; 책을 읽으면서 아직 잘되지 않는 부분들에 대해서도 배우고 , 작가님께서 알려주는 방법을 실천해봐야겠다는 생각도 했다.<br/><br/>🔖"지금 내가 바꿀 수 있는 일인가?"<br/><br/>"그럼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은 무엇인가?"<br/>p.76<br/><br/>이 질문들이 선택을 하는데 있어서 큰 도움이 됐다.<br/>내가 바꿀 수 없는 것에 시간 낭비를 한 나날들이  참 많았다.<br/>지금 생각해보면 '왜 그렇게까지 했을까?'라는 생각도 든다.<br/>지금은 선택지를 구분하는데 있어서 기준이 세워져있기에 시간도, 감정도, 에너지 낭비도 줄었다.<br/>내가 할 수 있는 다른 것에 시간, 감정,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으니, 마음이 불편하지 않고, 편안한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시간들이 늘어나는 점이 참 좋다.<br/><br/>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 나 혼자만을 생각하면서 유지하는게 어렵다고 생각을 했었기에 이 과정에서 포기하는 부분들도 있으니 아쉽고, 섭섭한 마음이 들 때도 솔직히 있었다.<br/>그런데 이번에 책을 통해서 포커스를 나에게 맞추고, 타인이 아닌 나를 좀 더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이었었다.<br/><br/>처음부터 쉽지는 않겠지만 작가님께서 30일 동안 읽으면서 조금씩 바뀔 수 있도록 책을 구성하셨다.<br/>하루에 한 챕터씩 읽으면서 따라가보자.<br/>생각을 왜 해야하고, 바꿔야 하는지 알게 될 것이다.<br/><br/>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br/><br/>#생각만바꿔도인생이바뀐다 #김태환 #새벽녘 #자기계발 #리뷰의숲]]></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3/79/cover150/k0121396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37903</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맛있어요 ^^ - [참 쉬운 집밥 요리책 - 혼자 먹어도, 가족과 함께해도 좋은 211가지 집밥 레시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57691</link><pubDate>Sat, 27 Jun 2026 06: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5769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753419&TPaperId=173576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63/11/coveroff/895775341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753419&TPaperId=1735769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참 쉬운 집밥 요리책 - 혼자 먹어도, 가족과 함께해도 좋은 211가지 집밥 레시피</a><br/>노고은 지음 / 아마존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 <br/><br/><br/>요리 초보자도 접근할 수 있도록 기본 재료 이해, 손질법, 조리 기초를 함께 제시했으며, 재료 선택과 보관, 조합 방식 등 실질적인 활용 관점의 정보도 포함했다. 레시피를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집밥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는 가이드북 역할을 하는 &lt;참 쉬운 집밥 요리책&gt;이 출간되었다.<br/><br/>요리연구가 노장금님이 알려주는 집밥레시피로 맛있게 만드는 메뉴들 배워보자.<br/><br/>많은 메뉴들 중에서 가장 먹고 싶었던 '돼지고기 짜글이 찌개'.<br/>고기를 양념 재고, 야채랑 한 군데 넣고 끓여서 먹으면 된다.<br/>어렵지 않게 해먹을 수 있었다.<br/>간단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br/><br/>부추무침도 양념 넣고 살살 무쳐서 먹으니 맛있다.<br/>간단한데 양념의 조합이 진짜 중요한데 맛이었다.<br/><br/>먹고 싶은 전이 달라서 신랑은 부추전.<br/>집에 냉동새우가 있어서 같이 넣어서 만들었는데 맛있었다.<br/>부침가루로만 늘 전 만들었는데 이번에 부침가루, 튀김기루, 전분가루 3가지를 넣어서 반죽을 만들었는데 신랑이 맛있다며 잘 먹는데 뿌듯했다.<br/>반죽이 달라서인지 맛있게 잘 먹었다.<br/><br/>아들픽은 애호박전.<br/>야채 좋아하지 않는데 호박전은 좋아한다.<br/>애호박 2개로 자르고, 물기빼고, 굽고, 바빴지만 맛있게 잘 먹는 모습에 기분이 좋았다.<br/><br/>각자가 먹고 싶은 메뉴들로 픽해서 저녁 한 상 차려 먹었다.<br/>돼지고기 짜글이 찌개.<br/>진짜 너무 맛있었다^^<br/>모두가 다 맛있게 먹은 저녁이었다.<br/><br/>마침 집에 재료가 다 있어서 토스트도 만들어보았다.<br/>맛있다^^<br/>신랑이랑 맛있게 잘 먹었다.<br/><br/>직장생활을 다시 시작하면서 퇴근 시간이 늦어서 신랑이랑 얘기를 해서 먼저 집에 온 사람이 저녁 식사 준비를 하기로 했다.<br/>신랑이 저녁을 계속 만들다보니 음식의 종류가 많이 다양하지는 않았다.<br/>그래서 고민이 되던 찰나에 &lt;참 쉬운 집밥 요리책&gt; 출간 되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br/>이 책이라면 우리집 식탁을 좀 더 다양하게 준비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읽어보고 싶었다.<br/>매번 저녁 뭐해먹나 걱정하는 것도 스트레스 였는데, 책 속에 211가지의 레시피를 활용하면 저녁 매뉴 걱정을 반 이상을 줄일 수 있다.<br/>만드는 방법 또한 복잡하지 않아서 남자들도 따라하기에 어렵지 않을 것이다. <br/>집밥이 그리울 때 &lt;참 쉬운 집밥 요리책&gt;을 펼쳐보고 따라해보면 따스하고 맛있는 집밥을 맛 볼 수 있다.<br/><br/>요리 초보를 위한 계량법이나 재료를 고르는 법 등 다양한 정보들도 함께 담겨있다.<br/>그렇기에 식재료에 대해서 잘 몰라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br/>따라하기만 하면 맛있는 음식이 만들어지니 직접 만들어서 맛보시길 바란다.<br/>음식의 종류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기에 매일 만들어 먹어도 겹치지 않게 다양한 음식들을 즐길  수 있다.<br/>저녁 메뉴 고민에 대해서도 고민을 덜어 줄 수 있는 책이다. <br/>건강하게, 맛있게, 쉽게 집밥을 만들어 먹을 수 있기에 &lt;참 쉬운 집밥 요리책&gt;을 추천합니다.<br/><br/><br/><br/><br/><br/><br/><br/>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br/><br/>#참쉬운집밥요리책 #노고은 #아마존북스 #집밥요리 #리뷰의숲]]></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63/11/cover150/895775341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631144</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콜레스테롤 약을 끊어라 - [콜레스테롤 약을 끊어라 - 약 없이 심장을 지키는 28일 건강 플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55918</link><pubDate>Fri, 26 Jun 2026 07: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5591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8639&TPaperId=1735591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4/73/coveroff/k29213863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8639&TPaperId=1735591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콜레스테롤 약을 끊어라 - 약 없이 심장을 지키는 28일 건강 플랜</a><br/>아심 말호트라 지음, 송승현 옮김 / 와이즈바디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 <br/><br/>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처방되는 약물인 스타틴. 그러나 복용자의 상당수가 부작용을 호소하며 스스로 복용을 중단하고, 심장질환은 여전히 사망 원인 1위 자리를 내주지 않고 있다. <br/>수십 년간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집중해온 현대 의료는 왜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는가?<br/><br/>콜레스테롤에 대한 이야기들과 더불어 식단 레시피들도 함께 담겨있다.<br/><br/>🔖최적의 건강을 위한 5가지 원칙<br/>1. 모든 중독 끊기<br/>2. 양질의 수면 습관 기르기<br/>3. 올바름 영양 섭취 습관 기르기<br/>4. 일주일에 3~5시간의 적당한 운동 수행하기<br/>5. 가장 중요한 것 : 삶에서 평화, 행복, 만족감 키우기<br/>p.23<br/><br/>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약을 통해서 수치를 뚤어뜨릴수도 있다.<br/>약을 먹는게 가장 쉽고 빠른 방법일 수 있지만,<br/>약을 먹기전에 생활습관을 점검해보길 바란다. <br/>건강해야지 무엇이든 할 수 있고, 삶의 질이 올라간다.<br/><br/>🔖콜레스테롤 없이는 우리는 생존할 수 없다.<br/>p.48<br/><br/>콜레스테롤은 간에서 만들어지는 지방질의 밀랍 같은 물질인데, 세포막의 구조를 만들고 유지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며, 면역체계를 지원하고 일부 심각한 감염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해야 한다.<br/>그러므로 콜레스테롤은 마냥 해롭기만 한 존재는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br/><br/>스타틴의 부작용 사례로는 근육통, 피로, 위장 장애, 기억력 장애, 발기부전, 백내장 등이 있다.<br/>약물을 복욕중에 중단하거나 용량을 줄이면 몇 주 내 중상들이 사라진다.<br/>일부 소수의 환자들은 좀 더 오랜 시간이 걸리기도 한다.<br/><br/>🔖스트레스는 '내면의 힘을 초과하는 정신적, 신체적으로 인해 교감신경이 과도하게 활성화되고 스트레스 호르몬이 방출되면서, 정신적, 육체적 질병의 악순환을 유발하는 상태'라고 정의할 수 있다.<br/>p.186<br/><br/>스트레스가 주는 영향력은 치명적이라고도 볼 수 있을 것 같다.<br/>스트레스로 인해서 많은 병이 오기도 하고, 아프기도 하다.<br/>직접적인 원인이라고 보기는 어렵겠지만, 스트레스가 주는 영향력은 결코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라 생각한다.<br/>나또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나날들을 보내고 있어서 가끔은 신체적으로 탈이 나기도 한다.<br/>체하는 것으로 와서 종종 고생을 하기도 한다.<br/>스트레스를 안 받으면서 살 수는 없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건강하게 잘 해소하는 방법을 찾아서 해소를 시켜주는 것 또한 많은 도움이 된다.<br/>나는 스트레스 해소를 필사를 통해서 하고 있다.<br/>책상에 앉아 좋은 문장들을 읽고, 쓰면서 집중하며 보내는 시간들이 마음을 진정시켜준다.<br/>탁한 물이 맑은 물로 정화되는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한다.<br/>매일 하다보니 지금은 습관처럼 자리잡았다.<br/><br/>28일간의 심장질환 예방 플랜과 더불어 음식들의 레시피들이 함께 담겨있다.<br/><br/>콜레스테롤 약을 복용중이시거나 심장질환을 예방하고 싶은 분들에게 &lt;콜레스테롤 약을 끊어라&gt; 책을 추천합니다.<br/>현대인들이 알아두면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br/><br/>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br/><br/>#콜레스테롤약을끊어라 #아심말호트라 #와이즈바디북스 #콜레스테롤 #리뷰의숲]]></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4/73/cover150/k29213863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547364</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말은 운명을 데려온다 - [말은 운명을 데려온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55893</link><pubDate>Fri, 26 Jun 2026 06: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558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9593&TPaperId=173558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9/29/coveroff/k96213959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9593&TPaperId=173558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말은 운명을 데려온다</a><br/>이하영 지음 / 토네이도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화제의 베스트셀러 &lt;나는 나의 스무 살을 가장 존중한다&gt; 수많은 독자의 삶을 바꾼 이하영 작가의 최신작!<br/>“모든 부와 성공은 당신의 입에서 시작된다!”<br/>돈, 관계, 운이 저절로 달라지는 인생 역전의 말습관을 바꾸는 이야기를 담은 책 &lt;말은 운명을 데려온다&gt;가 출간되었다. <br/><br/>말은 단순한 표현 수단이 아니라 미래를 설계하는 도구라고 강조한다. <br/>자신을 믿게 만드는 말, 관계를 변화시키는 말, 행운을 불러오는 말, 실패를 성장으로 바꾸는 말 등 삶의 중요한 순간마다 사용할 수 있는 언어의 힘을 자신의 경험과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소개하고 있기에 배우고, 실천해보자.<br/><br/>🔖"당신은 당신의 시간 위에 어떤 문장을 올려 놓겠는가?"<br/>p.10<br/><br/>문장을 바꾸지 않으면 다시 같은 것으로 되돌아 오고, 인생이 변하지 않는다고 말한다.<br/>그래러 위의 문장은 중요하다.<br/>그래서 진지하게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다.<br/><br/>🔖아침의 말이 하루의 방향을 정하고 있었다.<br/>p.51<br/><br/>아침의 내가 듣는, 내뱉게 되는 첫 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br/>무심코 했던 말들이 나의 하루의 시작을 기울어지게 만들 수도 있었겠구나 싶었다.<br/>저자께서는 아침마다 오늘의 문장을 쓴다고 한다.<br/><br/>🔖'오늘은 나에게 감탄하며 살겠다.'<br/>'나는 오늘 감사한 하루를 보내겠다.'<br/>'세상은 오늘도 감동스러운 인생을 만들어줄 것이다.'<br/>p.51<br/><br/>문장을 읽어보는 것으로도 힘이 나고, 기분이 좋아진다.<br/>아침에 나도 '오늘의 문장'을 생각해보고, 매일 매일 나에게 말해주도록 해야겠다.<br/><br/>🔖아침의 선언은 하루를 열고,<br/>낮의 감사는 마음을 다듬고,<br/>밤의 대화는 자신을 회복시킨다.<br/>p.55<br/><br/>기억해야 할 문장이다.<br/>아침마다 늘 시작이 기분 나쁜채로, 짜증난채로 시작한 나날들이 많았는데 좋은 마음, 좋은말을 통해서 릴렉스하도록 해야겠다.<br/><br/>개인적으로 책을 읽으면서 마음에 새기고, 실천해야 할 일 중 하나로 꼽았다.<br/>출근하기 전 집에서 어떤 마음, 어떤 기분으로 나가지는지가 중요하다는 생각을 종종 했었는데, 책 속의 내용들을 가족들과 공유하며 모두 함께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br/><br/>🔖우리는 닮음으로 사랑을 시작하고,  다름으로 결혼을 배우며, 그 다름을 견디지 못할때 이혼한다. 그래서 결혼은 다름의 학교이고, 이혼은 다름의 포기이며, 행복은 다름의 허용이다.<br/>p.184<br/><br/>책 속에서 '부부', '결혼'이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는 부분은 유심히 보게된다.<br/>부모로도 살아가고 있지만 부부로서도 함께하며 결혼 생활을 유지하며 살아가고 있다.<br/>비슷하다는 부분에서 마음이 가게되고, 그러면서 서로의 다른점을 알게되면서 거기에 또 한 번 끌리게 되는 것 같다. 문제는 결혼하면 생긴다.<br/>연애때는 보이지 않던 모습이 결혼 후엔 보인다.<br/>사기 결혼 당했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었다.<br/>어느덧 15년차가 다되어 가는데 다 부질 없더라.<br/>서로 다른 부분을 고치려고 하면 밑도끝도 없이 힘들다.<br/>그래서인지 서로 그 부분은 인지하고 받아들이는게 가장 빠른 길이다.<br/>서로 트러블 생기고 화해하는 많은 시행착오들을 줄여줄 수 있다.<br/>서로가 덜 힘들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인 것 같다.<br/><br/><br/>저자께서 들려주신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나의 언어 습관을 돌아보고 신경을 쓰면서 살아아곘다.<br/><br/>언어 습관을 바꿔 인생도 바꿔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br/><br/>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br/><br/>#말은운명을데려온다 #이하영 #토네이드출판사 #자기계발 #리뷰의숲]]></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9/29/cover150/k96213959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492902</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김소월 시 필사 나는 쓴다 - [김소월 시 필사 나는 쓴다 - 시니어를 위한 하루 10분 마음정리 예쁜글씨 교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55594</link><pubDate>Thu, 25 Jun 2026 23: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5559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9668&TPaperId=1735559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69/91/coveroff/k36213966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9668&TPaperId=1735559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김소월 시 필사 나는 쓴다 - 시니어를 위한 하루 10분 마음정리 예쁜글씨 교정!</a><br/>김소월 지음 / 비타민북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br/>흙냄새 나는 향토적인 시어와 가슴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우리 민족의 정서를 애절한 사랑의 독백으로 노래한 시인 김소월의 시를 담은 필사책<br/>&lt;김소월 시 필사 나는 쓴다&gt;가 출간되었다. <br/><br/>시니어를 위한 큰글씨 필사책이다.<br/>아름다운 김소월의 시를 하루 한 편씩 필사하면 지친 마음을 위로받고 복잡했던 감정들이 서서히 가라앉아 차분해지며, 집중력을 높이고 정서적 안정감을 줍니다. <br/>더불어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정성 들여 쓰다보면 예쁜 글씨는 저절로 얻게 될 것이기에 필사해 봅시다.<br/><br/><br/>김소월 시인님의 여러 시들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나볼 수 있는 필사책이다.<br/>기다림과 그림움이 느껴지는 시들이 많다.<br/>시니어를 위한 필사책이라서 글자들이 큼직큼직해서 시니어분들께서 보기에 좋을 것 같다.<br/>사철 제본이라 책이 잘 펼쳐져서 필사할 때도 편할 것이다.<br/>&lt;김소월 시 필사 나는 쓴다&gt; 필사책의 장점은 많다.<br/>그 중 가장 좋은 것은 아름다운 시를 만난다는 것이고, 필사를 함으로써 글씨 연습과 함께 마음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된다.<br/>매일 쓰다 보면 좋은 습관을 만들 수도 있다.<br/><br/>김소월 시인의 시들을 접해본적은 있지만 한 권의 책으로 만나보는 것은 처음이다.<br/>시대적인 배경을 생각하며 읽어 보았을 때 마음이 아프기도 했다.<br/><br/>'예전엔 미처 몰랐어요'라는 시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br/>님에 대한 그리움과 설움을 담고 있는 시다.<br/>그렇게 생각하고 보니 잘 표현하신 것 같다.<br/>시의 의미를 알고 싶어서 검색을 해보니 노래로도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br/>글로 접하는 것과 노래는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왔다.<br/>시간이 지나고나서야 알게 되는 것들이 참 많은데 이런 부분들 때문에 더 와닿았던 것 같다.<br/>사랑이든 삶을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많은 일들이 그때는 몰랐고,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레 알게되기도 하고, 또 다른 경험들을 통해서 알게 되기도 한다.<br/>이런 부분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게 될 것 같다.<br/>시로 접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노래로 접하시는 분들도 계시는 것 같다.<br/>시든 노래든 담고 있는 의미는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br/>지금의 순간에 충실하며 살아간다면 '예전엔 미치 몰랐었다'라는 말을 덜하며 살아가지 않으까 싶다.<br/><br/>오래된 시들이라서 의미를 다 이해하기에는 조금 어려운 부분들도 있었지만 요즘엔 검색으로도 찾아보면 설명해주는 게시물들이 많기에 도움을 받았다.<br/><br/>김소월 시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lt;김소월 시 필사 나는 쓴다&gt; 책을 만나보시길 바란다.<br/>눈으로만 읽고, 마음으로 느끼는게 아닌 손으로 한 자 한 자 옮겨 적으면서 그 순간에 집중하며 시를 음미해 보시길 바란다.<br/>필사책에 나만의 느낌으로, 나의 글씨로 책 한 권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의미 있을거라고 생각한다.<br/>부모님에게 선물해줘도 좋을 것 같다.<br/>예쁜 펜과 함께 선물해 보는것도 추천한다.<br/><br/><br/><br/><br/><br/>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br/><br/>#김소월시필사나는쓴다 #김소월 #비타민북 #필사책 #리뷰의숲]]></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69/91/cover150/k36213966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699118</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가까이 있어서 고맙다&amp;gt; - [가까이 있어서 고맙다 - 제3회 "어르신의 재치와 유머" 짧은 시 공모전 수상 작품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54033</link><pubDate>Thu, 25 Jun 2026 07: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540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9662&TPaperId=173540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2/42/coveroff/k3121396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9662&TPaperId=173540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가까이 있어서 고맙다 - 제3회 "어르신의 재치와 유머" 짧은 시 공모전 수상 작품집</a><br/>양창삼 지음, (사)한국시인협회.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엮음, 나태주 해설 / 문학세계사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제3회 “어르신의 재치와 유머” 짧은 시 공모전에 투고된 1만 1천여 편의 작품 가운데, 김종해·나태주·이상호 세 시인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가려 뽑은 87편의 시를 엮은 작품집 &lt;가까이 있어서 고맙다&gt; 책이 출간되었다.<br/><br/>어르신들의 짧은 시 함께 읽어보자.<br/><br/>&lt;일본 센류 걸작선&gt;이라는 책을 통해서 일본의 어르신들이 쓴 시를 읽어본적이 있다.<br/>매년 하는 꽤 오래된 대회였다.<br/>그 책을 읽으면서 '우리나라에도 이런 대회가 있으면 좋을텐데'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우리나라에도 있었다.<br/>&lt;가까이 있어서 고맙다&gt;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br/>어르신들의 짧은 시가 주는 울림이 크다.<br/>시 속에 담겨 있는 글자들을 자세히 들여다 보게 되고, 그 마음이 어떤 마음인지 알 것 같다.<br/><br/>🔖오른손으로<br/>왼손을 꼭 잡아주어도<br/>위로가 된다.<br/>p.86<br/><br/>이 시를 보면서 손을 포개어 잡아보았다.<br/>평상시엔 그냥 이유없이 잡아보곤 했었는데 시를 읽고 잡아보니 괜스레 위로받는 느낌이 들기도 했다.<br/>사소한 작은 행동 하나에 '위로'라는 단어 하나 붙였을 뿐인데 마음이 다독여지는 것 같다.<br/>앞으로는 손을 잡을 때 이 시가 계속해서 생각날 것 같다.<br/><br/>가장 기억에 남는 시는<br/><br/>🔖시간의 프리미엄<br/><br/>노년은<br/>업테이트가 느린 버전이다 <br/><br/>이름은 가끔 로그아웃되고<br/>추억은 자동 저장된다<br/><br/>지갑은 가벼워졌는데<br/>지혜는 무제한<br/><br/>농담은 더 늘었고<br/><br/>잔소리는 프리미엄 서비스<br/><br/>그래도 사랑만큼은<br/>평생 무료 이용권이다<br/><br/>p.118-119<br/><br/>나도 이런 프리미엄을 시처럼 행하며 살고 싶다는 생각에 들었다.<br/>한 해 한 해 지날수록 지난날의 나처럼 어리석고, 멍청한 선택으로 후회를 하며 살아가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커져서인지 '지혜는 무제한'이라는 문장이 마음에 들었다.<br/>이런 어른이 되고 싶은게 나의 바램이다.<br/>그래서 배우고, 느끼고, 행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살아가려고 한다.<br/><br/>🔖인맥보다 소맥이 더 좋더라.<br/>p.186<br/><br/>짧은 한 문장인데 너무 좋다.<br/>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보니 사람보다 술이 더 위로가 될 때가 종종 있다.<br/>'마음속에 오래 담아 두지 말자'라고 생각하며 살고 있어서 그런지 가끔은 속상할 때 소맥 먹고  툴툴 털어버리고 자고 일어나서 다시 하루를 시작한다.<br/>예전엔 소맥 먹으면 금방 취해서 좋아하지 않고 멀리하였는데, 지금은 주위에서 소맥을 먹는 사람들이 있다보니 자연스레 소맥을 종종 먹게 되는데 나쁘지 않다.<br/>가끔은 맥주만 먹으면 아쉬움을 느낄때가 있어서 소주를 타서 먹기도 한다.<br/>인맥보다 소맥.<br/>소맥을 마실때마다 생각이 날 것 같다.<br/><br/>어르신들의 짧은 시들이 마음에 와닿는 것들이 참 많은 책이다.<br/>이 시들을 통해서 부모님의 마음을 대신 느껴볼 수도 있는 것 같다.<br/>시 속에서 외로움이 많이 느껴지는 것 같아서 자식된 입장에서 자주 연락을 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br/><br/>어르신들의 짧은 시를 통해서, 나의 삶에 대해서 생각도 해보고, 부모님의 마음을 간접적으로 느껴볼수도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br/>그래서 많은 부모님들의 자식으로 살아가고 있는 분들에게 추천해본다.<br/><br/><br/><br/><br/>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br/><br/>#가까이있어서고맙다 #한국시인협회 #문학세계사 #짧은시공모전수상작품집 #리뷰의숲]]></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2/42/cover150/k3121396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24271</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번뇌를 종료합니다 &amp;gt; - [번뇌를 종료합니다 - 나를 괴롭히는 108번뇌 탈출 필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51987</link><pubDate>Tue, 23 Jun 2026 23: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519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8334&TPaperId=173519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1/26/coveroff/k7121383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8334&TPaperId=173519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번뇌를 종료합니다 - 나를 괴롭히는 108번뇌 탈출 필사</a><br/>필로소피랩 지음 / 각주 / 2026년 04월<br/></td></tr></table><br/>누구나 겪지만 아무도 알려 주지 않았던 이 마음의 오류 108가지를 하나씩 꺼내 들여다보고, 부처의 지혜가 담긴 문장을 직접 손으로 써 내려가ㄹ며 마음을 정리하는 필사 수행서인 &lt;번뇌를 종료합니다 &gt;<br/><br/>🔖불교의 오개인 <br/>탐욕개- 끊임없이 원하는 마음,<br/>진에개- 화내고 원망하는 마음,<br/>수면개- 멍하고 무기력한 마음, <br/>도회개- 들뜨고 후회하는 마음, <br/>의개- 의심하고 주저하는 마음 <br/>p.3<br/><br/>5가지의 마음속을 점검하고,  번뇌를 종료할 수 있게끔 배워보자.]]></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1/26/cover150/k7121383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312644</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인사이트 펩 토크&amp;gt; - [인사이트 펩 토크 - 말 한마디가 팀을 살린다. 잔소리 말고 펩 토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51894</link><pubDate>Tue, 23 Jun 2026 23: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5189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9770&TPaperId=1735189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6/25/coveroff/k202139770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9770&TPaperId=1735189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사이트 펩 토크 - 말 한마디가 팀을 살린다. 잔소리 말고 펩 토크!</a><br/>우승현 지음 / 예미 / 2026년 05월<br/></td></tr></table><br/>리더십의 원칙을 비롯해 팀 빌딩과 매니징 등 조직 운영의 실전을 깊이 있게 다룬다. 최고의 인재보다 왜 ‘최적의 동료’가 중요한지, 서로 다른 성향의 구성원들을 어떻게 조율해야 하는지, 온보딩과 오프보딩의 효율성을 어떻게 극대화할 수 있는지, 조직원의 성장을 끌어내는 피드백은 무엇이 다른지 등을 현역 리더의 관점에서 풀어낸 책 &lt;인사이트 펩 토크&gt;가 출간되었다.<br/><br/>저자께서 말하는 &lt;인사이트 펩 토크&gt; 책의 목표는 <br/>'자신만의 인사이트 펩 토크를 만들고 싶어지게 하는 것'이라고 말한다.<br/>책을 통해서 느껴보자.]]></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6/25/cover150/k202139770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62566</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많이 배웁니다. - [체질혁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48704</link><pubDate>Mon, 22 Jun 2026 12: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4870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9664&TPaperId=173487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3/67/coveroff/k5421396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9664&TPaperId=1734870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체질혁명</a><br/>박철진 지음 / 모티브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 <br/><br/> ‘평균적인 인간’을 전제로 한 기존 건강 상식의 허점을 찌르며, 병원 검사로는 정상이나 원인 모를 만성 질환에 시달리는 이유가 '체질에 맞지 않는 식습관'에 있다고 경고하며 한의사가 8가지의 체질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 &lt;체질 혁명&gt;이 출간되었다.<br/><br/>나의 체질은 어떤 체질인지 알아보고 건강도 챙겨보자.<br/><br/>한의학에서는 체질을 권한다. <br/>태양인, 태음인, 소양인 소음인 4 가지의 분류로 구분하였는데, 나도 그렇게 알고있었다. <br/>지금은 8가지의 체질로 분류하여 각자의 체질 에 맞게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br/>책속에 자가진단을 통해서 본인이 어떤 유형의 체질인지를 확인해 볼 수 있다. <br/>자가진단을 해보니 나는 목체질과 토양이 같은 갯 수인다.<br/>둘중에 어떤것이 내게 더 맞는건지는 한의원을 방문해서 확인을 해봐야 알겠지만 나의 체질이 어느쪽에 가까운지를 확인할 수 있었고, 각 체질마다 각자에게 맞는 음식과 그렇지 않은 음식들이 있다.<br/> 내 몸안의 장기들도 체질에 따라서 차이점도 분명하다.<br/>모두에게 똑같이 적용되는 것은 아니지만 나에게 좋은 음식을 섭취하고  맞지 않는 음식을 피함으로 인해서 불편함을 줄일수 있다. <br/>사례등을 통해서 보면은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건강이 안 좋아지고 병원가는 횟수가 늘어나다 보니 자연스럽게 건강 관련 책에 관심이 생긴다. 아프고 싶지 않고, 건강해지고 싶으니 일부러 찾아서 보게 된다. <br/>나의 체질이 어떤지 알고있느냐, 모르고 있느냐 의 차이는 크다고 생각한다.<br/>기존에 읽어본 건강 관련 서적은 기초대사량, 염증, 대사 등에 관한 책들이라서 비슷비슷한 이 야기들이 담겨있는 경우가 많다. <br/>그러다보니 책을 읽음으로서 관리를 해야 하 지만 '어떻게 해야하나?' 막막함이 드는것도 사<br/>실이다. <br/>책 속에서 나오는 음식의 종류들은 몸에 좋은 것들 이지만 실제로 섭취했을때 불편함이 생기는 음식에는 손이 가지 않는다. <br/>&lt; 체질 혁명&gt; 책 속에서는 체질에 따라 음식의 종류를 구분해주니 내가 먹었을 때 불편함을 느끼는 음식 종류가 어떤 것인지를 보고 판단할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 <br/>사례를 통해 보았듯이 나에게 맞지 않는 음식을 알게 되면 불편함을 줄일 수 있고 좋은 음식들을 구분해서 먹을 수 있기에 도움이 됐다. <br/>요즘에 다양한 플랫폼들을 통해서 많은 정보들이 넘쳐나는 세상인데 나에게 맞는 방법인지 아닌지에 대해서 시행착오를 통래서 알게된다.<br/>그리고 그런 후기들을 공유하는 것을 보면 선택하는 데 있어서 더 어려워졌다.<br/>한의사께서 체질별로 정리를 해주셨고 각각의 체질에 맞는 방법들을 제시해 주고 있으니 이것 만으로도 시행착오를 많이 줄일 수 있다. <br/>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체질별 야식 추천이다.<br/>야식이 주는 즐거움과 행복감도 크기에 포기할수 없는부분이기도 하지만 좀 더 내게 맞는 식품을 통해서 즐길 수 있으니 마음에 들었다. <br/>퇴근 시간이 늦다보니 배고픔을 느끼고 그때그때 먹을수 있는 음식으로 즐겼는데 다음날 자고 일어났을 때 신체적인 변화를 느끼는 음식들이 있다. <br/>이런 것또한 피할 수 있으니 유용한 정보라 생각한다.<br/>어느 책에서도 야식을 피하라고 하지 이렇게 알려주지는 않는다. <br/>적당한 섭취는 삶의 만족도를 올려준다 생각하기에 이 정보를 잘 활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br/>가족들의 체질도 어떠하지 자기 진단을 해보고 우리 가족에게 맞는 음식을 찾아서 건강하게 즐기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br/>&lt; 체질혁명 &gt; 책을 통해서 배울 수 있고, 건강을 더 챙길수 있는 길을 알게 되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br/><br/>나에게 맞는 체질을 알고, 건강을 챙기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br/><br/>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br/><br/>#체질혁명 #박철진 #모티브출판사 #체질 #리뷰의숲]]></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3/67/cover150/k5421396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36799</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또 배웁니다 - [인생, 니체는 이렇게 말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48267</link><pubDate>Mon, 22 Jun 2026 04: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4826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8239&TPaperId=1734826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24/71/coveroff/k14213823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8239&TPaperId=1734826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생, 니체는 이렇게 말했다</a><br/>페이허이스 지음, 미리내공방 옮김 / 정민미디어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 <br/><br/><br/>인생의 본질에 대한 니체의 12가지의 주제로 니체의 다양한 저작에서 대표적인 문장 200여 개를 선별하고, 이에 대한 간결한 해설을 덧붙여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담은 책 &lt;인생, 니체는 이렇게 말했다&gt;가 출간되었다.<br/><br/>니체의 문장들을 통해서 나의 내면을 단단하게 만드는 시간을 가져보자.<br/><br/>🔖니체의 사상은 마치 머리를 강하게 내려치는 일격처럼 우리를 깨운다. 그리고 세상을 바라보는 인식이 바뀌며, 비로소 올바른 길로 나아가기 시작한다.<br/>p.8<br/><br/>우리는 살아가면서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것보다 선택할 수 없는 것들이 더 많은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ㅎ퓨<br/>하지만 우리가 선택할 수 없는 것들보다 선택할 수 있는 것에 더 집중하고 살아간다면 다른 선택을 하면서 살아갈 수 있다.<br/>성격을 바꾸려고 해도 잘 되지 않는다.<br/>저자께서는 프리드리히 니체의 사상을 접하면서 본질을 깨닫고, 성격을 개선했다고 한다.<br/>목차를 살펴보면 어떤 문장들로 이야기를 들려줄지 기대된다.<br/><br/>🔖모든 것은 자기 자신을 존중하는 것에서 시작된다.<br/>경험이 부족한 당신도, 아직 무엇 하나 이루지 못한 당신도, 한 사람으로서 존중하라.<br/>스스로 존중할 때 비로소 자신을 함부로 대하지 않게 되고,  비열한 행동도 하지 않게 된다.<br/>그러니 멋지게 살아가기 위한 가장 중요한 첫걸음은 바로 자신을 존중하는 것이다.<br/>p.23<br/><br/>위로가 되는 문장이다.<br/>나를 존중하면서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너무 늦게 알아버렸다.<br/>나조차도 모르게 타인은 존중을 하면서 자신에게는 그러지 못했다.<br/><br/>🔖당신조차 스스로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존중하지 않는다면, 과연 누가 당신을 구해줄 수 있겠는가.<br/>p.23<br/><br/>맞는 말이다.<br/>나를 구해줄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br/>가족, 친구들이 나에게 소중한 사람들이기는 하지만 그들 또한 본인이 스스로에게는 더 먼저이기 때문에 타인에게 기대는게 아니라 스스로 존중해야 한다.<br/>스스로를 존중하며 멋지게 살아가자.<br/><br/>🔖어떤 상황에서도 인간에게는 마지막으로 남는 자유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자신의 태도를 선택하는 자유다.<br/>_빅터 프랭클<br/>p.30<br/><br/>비관은 다음 세대로도 스며들기에 비관은 선택하지 말라고 한다.<br/>나치 강제수용소의 생존자 빅터 프랭클의 말은 큰 울림을 준다.<br/>'자신의 태도를 선택하는 자유' <br/><br/>내가 선택할 수 있는 몇 안되는 것 중의 하나다.<br/>태도의 중요성을 아이를 키우면서 많이 느꼈다.<br/>태도가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도 중요하다.<br/>태도를 어떻게 할지는 내가 선택하는 것이기에 신중해야 한다.<br/><br/>&lt;인생, 니체는 이렇게 말했다&gt; 책은 어느 누가 읽어도 도움이 될 책이다.<br/>나는 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br/>자라고 있는 중이기도 하지만 아이가 성장하면서 본인의 존재에 대한 고민이 생길 때 읽으면 좋을 것 같다.<br/>니체의 철학으로 본인의 지금 모습을 돌아보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해서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br/>나또한 처음 겪는 아이의 사춘기로 인해서 마음이 혼란스러운데 위로를 받을 수 있었다.<br/>니체의 문장으로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들어보기를 추천한다.<br/><br/>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br/><br/>#인생니체는이렇게말했다 #페이허이스 #정민미디어 #프리드리히니체 #리뷰의숲]]></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24/71/cover150/k14213823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247132</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인간실격도감 - [인간실격도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42883</link><pubDate>Thu, 18 Jun 2026 23: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4288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8336&TPaperId=1734288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2/23/coveroff/k5321383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8336&TPaperId=1734288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간실격도감</a><br/>박우진 지음 / 모티브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 <br/><br/><br/>우리는 모두 괜찮은 척 살아가지만, 아무렇지 않은 척 웃고, 어른인 척 버티고, 쿨한 척 상처를 숨긴다. 하지만 혼자 남겨진 밤이면 문득 들키고 싶지 않았던 초라한 마음들이 고개를 들고, 바로 그 민망하고 찌질하고 모순적인 인간의 속마음을 가장 솔직하게 들춰내는 책 &lt;인간실격도감&gt;이 출간되었다.<br/><br/>누구나 마음속에 숨겨두고 있지만 차마 인정하지 못했던 감정들을 유쾌하면서도 날카롭게 포착해 내고 있기에 공감될 에피소드들이 많을 것같다.<br/>우리 주변의 이상하고 솔직한 사람들을 만나보자.<br/><br/>눈에 띄는 연두색 표지, &lt;인간실격도감&gt;이라는 궁금증을 유발하는 제목까지 아주 궁금해지는 책이다.<br/>제목 그대로 생각해 본다면 인간으로서 실격인 사람들을 모아 놓은 책이라니.<br/>어떤 모습들이 있을지 너무 궁금하다.<br/><br/>🔖분명한 것은, 그들의 침묵과 인내, 사랑이 없었다면 날 선 우리의 말이 지금처럼 누그러질 수는 없었을 것이다.<br/>p.13<br/><br/>어릴때는 몰랐었던 것을 부모가 되어보니 알게 되는 것 중 하나이기도 하다.<br/>본인의 잘못인데도 부모탓을 하고, 짜증을 내는 모습을 보면 당황스럽다.<br/>시간이 지날수록 말이 더 뾰죡해지기는 하더라.<br/>말이 뾰족해지니 아프긴 하다.<br/>아무리 내 자식이라 하더라도 아픈건 어쩔 수 없더라.<br/>부모도 사람이기에 아프다.<br/>그러니 부모님에게 날카롭고, 뾰족한 말 금지!!<br/>생각보다 많이 아프고 힘들다.<br/>직접 경험해보지 않으면 모른다.<br/>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부모님께 내 탓을 남에게 돌리지 말자!!<br/><br/>🔖타인의 불행을 땔감 삼아 잠시 외로움을 태울 순 있겠지만, 결국 남는 것은 서로를 겨누며 엮여 버린 차가운 철망뿐이다.<br/>p.111<br/><br/>이간질하는 사람을 보면 이해가 되지 않는다.<br/>'굳이 왜?'라는 의문이 들뿐.<br/>보이지 않는 곳에서 돌아가면서 헐뜯고, 본인이 없는 자리에서 본인을 욕할까봐 걱정하는 모습을 보면서 '왜 저러고 살까?'라는 생각을 했었다.<br/>지금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지 않은데 이해할 수 없는 모습들을 많이 보았다.<br/>'참 피곤하게 산다, 할 일이 없나?'라는 의문이 항상 들었었던 것 같다.<br/>헐뜯고, 이간질할 때 쓸 에너지를 다른 곳에 썼다면 더 생산적이었을텐데 싶다.<br/>지금은 부정적인 이야기를 많이 하거나, 타인을 자주 욕하는 사람을 보면 멀리하게 된다.<br/>함께 있으며 영양가 없는 이야기들로 시간을 보내는게 너무 아깝다. <br/>그 시간에 차라리 다른 일을 하는게 낫지.<br/>주위에 이런 사람이 있다면 관계를 정리하자.<br/>그게 정신건강에도 좋다.<br/><br/>🔖나를 이해해 주는 단 한 사람의 온기만으로도<br/>우리는 삶의 무거운 중력을 이겨낼 수 있다.<br/>p.139<br/><br/>요즘 같은 세상에서는 나의 신념, 가치관을 제대로 정의하고 살아가야지 쉽게 무너지지 않을 것 같다.<br/>점점 삭막해지고, 무서워지는 세상 속에서 버텨낼 수 있는 힘을 키워야 한다.<br/>그렇기에 타인에게 가는 시선을 거두고 거기에 쓸 시간을 나 자신에게 쫌 더 투자하자.<br/>살아가면서 내가 좋은 사람이 되어야 내 주변에도 좋은 사람들이 많아진자.<br/>그러니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좀 더 하면서 나를 사랑하며 살아가자.<br/><br/>&lt;인간실격도감&gt;의 책 속에서는 49개의 솔직한 민낯을 만날 수 있다.<br/>공감이 되는 이야기들이 많다.<br/>동시에 주변에 이상한 사람들도, 솔직한 사람들도, 둘 다 해당되는 사람 등 여러 이야기들을 접할 수 있다.<br/><br/>개인적으로 나는 이 책을 아들에에 추천해 줄 것이다.<br/>아이가 떠오르는 에피소드들이 있고, 만화와 짧은 글이 어우러져 있기에 아이도 잘 읽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든다.<br/>그리고 본인의 찌질하고, 비겁한 상황을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좋을 것 같다.<br/>주변의 이상하고 솔직한 사람들이 궁금한 분들에게 추천합니다.<br/><br/>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br/><br/>#인간실격도감 #박우진 #모티브출판사 #에세이 #리뷰의숲<br/><br/><br/>도서협찬 <br/><br/><br/>우리는 모두 괜찮은 척 살아가지만, 아무렇지 않은 척 웃고, 어른인 척 버티고, 쿨한 척 상처를 숨긴다. 하지만 혼자 남겨진 밤이면 문득 들키고 싶지 않았던 초라한 마음들이 고개를 들고, 바로 그 민망하고 찌질하고 모순적인 인간의 속마음을 가장 솔직하게 들춰내는 책 &lt;인간실격도감&gt;이 출간되었다.<br/><br/>누구나 마음속에 숨겨두고 있지만 차마 인정하지 못했던 감정들을 유쾌하면서도 날카롭게 포착해 내고 있기에 공감될 에피소드들이 많을 것같다.<br/>우리 주변의 이상하고 솔직한 사람들을 만나보자.<br/><br/>눈에 띄는 연두색 표지, &lt;인간실격도감&gt;이라는 궁금증을 유발하는 제목까지 아주 궁금해지는 책이다.<br/>제목 그대로 생각해 본다면 인간으로서 실격인 사람들을 모아 놓은 책이라니.<br/>어떤 모습들이 있을지 너무 궁금하다.<br/><br/>🔖분명한 것은, 그들의 침묵과 인내, 사랑이 없었다면 날 선 우리의 말이 지금처럼 누그러질 수는 없었을 것이다.<br/>p.13<br/><br/>어릴때는 몰랐었던 것을 부모가 되어보니 알게 되는 것 중 하나이기도 하다.<br/>본인의 잘못인데도 부모탓을 하고, 짜증을 내는 모습을 보면 당황스럽다.<br/>시간이 지날수록 말이 더 뾰죡해지기는 하더라.<br/>말이 뾰족해지니 아프긴 하다.<br/>아무리 내 자식이라 하더라도 아픈건 어쩔 수 없더라.<br/>부모도 사람이기에 아프다.<br/>그러니 부모님에게 날카롭고, 뾰족한 말 금지!!<br/>생각보다 많이 아프고 힘들다.<br/>직접 경험해보지 않으면 모른다.<br/>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부모님께 내 탓을 남에게 돌리지 말자!!<br/><br/>🔖타인의 불행을 땔감 삼아 잠시 외로움을 태울 순 있겠지만, 결국 남는 것은 서로를 겨누며 엮여 버린 차가운 철망뿐이다.<br/>p.111<br/><br/>이간질하는 사람을 보면 이해가 되지 않는다.<br/>'굳이 왜?'라는 의문이 들뿐.<br/>보이지 않는 곳에서 돌아가면서 헐뜯고, 본인이 없는 자리에서 본인을 욕할까봐 걱정하는 모습을 보면서 '왜 저러고 살까?'라는 생각을 했었다.<br/>지금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지 않은데 이해할 수 없는 모습들을 많이 보았다.<br/>'참 피곤하게 산다, 할 일이 없나?'라는 의문이 항상 들었었던 것 같다.<br/>헐뜯고, 이간질할 때 쓸 에너지를 다른 곳에 썼다면 더 생산적이었을텐데 싶다.<br/>지금은 부정적인 이야기를 많이 하거나, 타인을 자주 욕하는 사람을 보면 멀리하게 된다.<br/>함께 있으며 영양가 없는 이야기들로 시간을 보내는게 너무 아깝다. <br/>그 시간에 차라리 다른 일을 하는게 낫지.<br/>주위에 이런 사람이 있다면 관계를 정리하자.<br/>그게 정신건강에도 좋다.<br/><br/>🔖나를 이해해 주는 단 한 사람의 온기만으로도<br/>우리는 삶의 무거운 중력을 이겨낼 수 있다.<br/>p.139<br/><br/>요즘 같은 세상에서는 나의 신념, 가치관을 제대로 정의하고 살아가야지 쉽게 무너지지 않을 것 같다.<br/>점점 삭막해지고, 무서워지는 세상 속에서 버텨낼 수 있는 힘을 키워야 한다.<br/>그렇기에 타인에게 가는 시선을 거두고 거기에 쓸 시간을 나 자신에게 쫌 더 투자하자.<br/>살아가면서 내가 좋은 사람이 되어야 내 주변에도 좋은 사람들이 많아진자.<br/>그러니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좀 더 하면서 나를 사랑하며 살아가자.<br/><br/>&lt;인간실격도감&gt;의 책 속에서는 49개의 솔직한 민낯을 만날 수 있다.<br/>공감이 되는 이야기들이 많다.<br/>동시에 주변에 이상한 사람들도, 솔직한 사람들도, 둘 다 해당되는 사람 등 여러 이야기들을 접할 수 있다.<br/><br/>개인적으로 나는 이 책을 아들에에 추천해 줄 것이다.<br/>아이가 떠오르는 에피소드들이 있고, 만화와 짧은 글이 어우러져 있기에 아이도 잘 읽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든다.<br/>그리고 본인의 찌질하고, 비겁한 상황을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좋을 것 같다.<br/>주변의 이상하고 솔직한 사람들이 궁금한 분들에게 추천합니다.<br/><br/>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br/><br/>#인간실격도감 #박우진 #모티브출판사 #에세이 #리뷰의숲]]></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2/23/cover150/k5321383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322361</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제게 지금 필요한 책이었어요. - [말투만 바꿨을 뿐인데 (10만 부 기념 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42841</link><pubDate>Thu, 18 Jun 2026 23: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4284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9875&TPaperId=1734284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2/87/coveroff/k79213987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9875&TPaperId=1734284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말투만 바꿨을 뿐인데 (10만 부 기념 개정판)</a><br/>김민성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 <br/><br/><br/>단 한마디의 말투가 인간관계는 물론 자존감, 그리고 인생의 방향까지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을 가장 현실적이고 따뜻한 방식으로 보여주고, 10만 독자가 선택한 베스트셀러이자 더욱 깊어진 내용과 함께 개정판으로 돌아온 &lt;말투만 바꿨을 뿐인데&gt; 10만 부 기념 개정판이 출간되었다.<br/><br/>저자가 쌓아온 12년의 내공과 함께, '아이에게 하는 말투' 파트가 추가되었다.<br/>말투로 인생이 달라질 수 있는 법을 배워보자.<br/><br/>저자께서는 삶을 살아오면서 말투가 바뀜으로 인해 인생이 달라진 경험을 직접 해보았고, 현재도 쇼호스트이자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서 강의도 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서 누구나 실전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말하기 법을 전파하고 있다.<br/><br/>말투에 대해서 신경을 쓰면서 살지 않았었다.<br/>그래서 나의 말투가 어떤지 생각해보지 못하며 살았는데, 육아를 하다가 다시 일을 시작하면서 만나게 되는 사람들을 보면서 생각을 하게 되었다.<br/>직장에서 나보다 나이가 많으신 분들이 대부분이라 직장에서 보는 다양한 어른들의 모습을 보면서 말을 덜 기분 상하게 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반대인 경우를 더 많이 보았다. <br/>이런 경험들을 통해서 나의 말투에 대해서도 돌아보기 시작했다.<br/>아이가 없었다면 그냥 살았을 것 같은데, 아이에게 보여줘야 하기 때문에 말투에 대한 관련 서적들도 찾아보고, 영상도 찾아보며 나의 현재의 모습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br/>말투로 인해서 오해가 생기는 경우도 있고, 마음이 상하는 경우도 있었기에 더 조심스럽기도 하다.<br/><br/>🔖우리는 명심해야 한다. 사람은 받은 만큼 주려고 한다는 사실을. 언어 역시 마찬가지다. 내가 직선으로 뾰족하게 말하면, 상대방도 나에게  뾰족한 말투를 사용할 것이고, 내가 곡선으로 따뜻하게 말하면, 상대방도 따뜻한 억양으로 보답할 것이다. 그러니 직선보다는 곡선을 선택하길 바란다.<br/>p.20<br/><br/>맞는 말이다. <br/>'직선으로 말하지 말고 곡선으로 말하라'.<br/>중요한 팁이라 생각한다.<br/>일하다 보면 상황과 너의 컨디션에 따라서 나의 반응도 많이 달라진다.<br/>마음 속에 새기면서 살아야 겠다.<br/><br/>6장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아직 아이를 키워보지 않으신 저자께서 나보다 더 잘 알고 계셔서, 나의 잘못된 점을 제대로 콕 짚어주어서 놀랐다.<br/>나의 행동과 말투로 인한 결과물이 지금의 아이의 모습으로 만들어 놓은 것인데, 아이의 문제로만 생각하고 있었으니 계속해서 부딪힐 수밖에.<br/><br/>🔖오늘부터 아이가 쪼르르 달려와 이야기를 하면, 하던 일을 잠시 멈춰보자. 길게 하지 않아도 된다. 완벽하게 반응하지 않아도 된다. 단 1분이면 충분한 날도 있다. 그 1분 동안만큼은 이이의 눈을 바라보자. 그 1분 동안만큼은 아이의 말을 끊지 말자. 그 1분 동안만큼은 펑가보다 관심을 먼저 주자.<br/>p.242<br/><br/>책을 읽으면서 다른건 몰라도 이건 꼭 지키자! 다짐했다.<br/>아이가 어릴때 잘 못했던 행동 중 하나였는데, 지금은 어릴때처럼 쪼르르 달려오지는 않지만, 아이가 이야기를 꺼낼때는 하던 것을 멈추고,  아이의 눈을 바라보고, 이야기를 들어줘야겠다.<br/>지금부터라도 계속 하면허 아이에게 다시 연결 될  수 있다는 믿음을 주고 싶다.<br/>속을 알 수 없다는 생각에 답답함이 컸었는데 나의 잘못된 점을 바라볼 수 있게 해주어서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br/><br/>개인적으로  &lt;말투만 바꿨을 뿐인데&gt; 책을 통해서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고, 느낄 수 있는 시간을 보냈다.<br/>내가 보지 못했던 나의 모습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br/><br/>🔖더 나은 소통을 위한 작은 실천, 그 시작이 바로 오늘입니다. 당신의 말투는 곧 당신의 모습이 되고, 그 모습은 당신의 삶을 바꾸는 힘이 될 것입니다.<br/>p.311<br/><br/>말투를 바꾸고 싶으신 분, 변화를 주고 싶으신 분,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님들에게 추천합니다.<br/><br/>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br/><br/>#말투만바꿨을뿐인데 #김민성 #모티브출판사 #말투 #리뷰의숲]]></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2/87/cover150/k79213987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828747</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DNA는 어떻게 나를 설계하는가? - [DNA는 어떻게 나를 설계하는가? - 멘델에서 합성생물학까지, 유전자를 다시 읽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39209</link><pubDate>Wed, 17 Jun 2026 00: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3920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7958&TPaperId=1733920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77/90/coveroff/k93213795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7958&TPaperId=1733920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DNA는 어떻게 나를 설계하는가? - 멘델에서 합성생물학까지, 유전자를 다시 읽다</a><br/>김훈기 지음, 전방욱 감수 / 동아엠앤비 / 2026년 03월<br/></td></tr></table><br/>도서협찬 <br/><br/>멘델의 유전 법칙에서 시작해 DNA의 발견, 분자생물학의 발전, 인간게놈프로젝트, 그리고 합성생물학에 이르기까지, 유전자 개념이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를 한 권에 담은 책 &lt;DNA는 어떻게 나를 설계하는가?&gt;가 출간되었다.<br/><br/>유전자의 개념과 어떻게 활용되는지에 대해서 배워보자.<br/><br/>🔖우리의 생물학적 특성은 부모로부터 절반씩 물려받은 유전자에 의해 만들어진다.<br/>p.17<br/><br/>배웠기에 알고 있는 내용이다.<br/>정자의 발견, 난자의 발견이 언제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이번에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됐다.<br/>정자를 처음 관찰한 때는 1677년인데, 난자를 발견한 시기는 1827년이다.<br/>무려 150년 차이가 난다.<br/>지금의 우리가 알고 있는 시험관 수정은 1944년에 성공했다.<br/>지금 알고 있는 사실이 밝혀지기까지 엄청 오랜 시간이 걸렸다는 사실이 아주 놀라웠다.<br/>&lt;DNA는 어떻게 나를 설계하는가?&gt; 책을 읽지 않았다면 아마 죽기전까지 모르고 살다가 떠났을 수도 있다.<br/><br/>🔖인간의 성 결정은 어머니가 아니라 아버지에게 달려 있다.<br/>p.29<br/><br/>이런 사실이 밝혀진 것은 1905년이다.<br/>이 사실을 빨리 우리나라에 전파가 되었다면 수많은 어머니들께서 아들을 낳지 못했다고 핀잔을 듣는 일이 줄어들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br/>나또한 딸만 4명 있는 집의 첫째라서 엄마가 할머니한테 딸만 낳았다고 구박하고 했던 기억이 있다.<br/>모든탓을 엄마에게 돌리는 말들을 어릴때부터 들어서인지 나도 엄마를 닮아서 당연히 딸을 낳을 줄 알았다.<br/>그런데 아들이다. 놀랐다.<br/>아이가 태어나기전까지 믿지 못했다.<br/>이런 생각을 할 수밖에 없었던 환경이었던지라 아버지가 성별 결정을 한다는 걸 빨리 알았더라면 서럽고, 억울하고, 답답한일을 겪지 않아도 되지 않았으까 싶다.<br/>다행이도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기에 예전과 같은 일은 다시는 일어나지 않기를 바란다.<br/>아버지가 결정하는 것이라는 것을. <br/>꼭 기억하자!<br/>그리고 억울하게 당하지 말자.<br/><br/>과학기술이 계속해서 발달하고 있기에 유전자를 통해서 많은 것들을 할 수 있다.<br/>좋은점도 많지만, 고민하게 되는 부분들도 분명하게 존재한다.<br/>사람마다 생각하는게 다르기에 맞다, 틀리다로 정하기엔 어려움이 있다.<br/>다만 소수가 아닌 다수를 위해서 많은 이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은 방향으로 계속해서 연구가 진행되고 결과물을 보여주었으면 좋겠다.<br/><br/>🔖이제 인류는 자연에 존재하지 않던 완전히 새로운 생명체를 만들 수 있는 능력을 거의 갖춘 것 같다. 합성생물학의 잠재력을 어디까지, 어떻게 활용할지는 결국 인류의 선택과 판단에 달려있다.<br/>p.322<br/><br/>훗날 세상이 어떻게 바뀌게 될지 상상조차 되지 않는데, 어떤 선택을 해야할지에 대해서도 고민을 해봐야겠다.<br/><br/><br/>유전자에 대해서 좀 더 알고 싶은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초보자인 저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다들 재밌게 보시길 바래요^^<br/><br/>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br/><br/>#DNA는어떻게나를설계하는가 #김훈기 #동아엠앤비 #DNA #리뷰의숲]]></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77/90/cover150/k93213795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779069</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DNA는 어떻게 나를 설계하는가? - [DNA는 어떻게 나를 설계하는가? - 멘델에서 합성생물학까지, 유전자를 다시 읽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39208</link><pubDate>Wed, 17 Jun 2026 00: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3920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7958&TPaperId=1733920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77/90/coveroff/k93213795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7958&TPaperId=1733920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DNA는 어떻게 나를 설계하는가? - 멘델에서 합성생물학까지, 유전자를 다시 읽다</a><br/>김훈기 지음, 전방욱 감수 / 동아엠앤비 / 2026년 03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생활 속 심리학 박사’로 불리는 두 저자는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불안의 원인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다루기 위해 구체적이고 실천 가능한 방법을 담은 책 &lt;하마터면 나로 살지 못할 뻔했다&gt; 가 출간되었다.<br/><br/>단순히 불안을 위로하거나 회피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심리학 이론과 연구에 기반한 현실적인 해결책을 통해 독자가 스스로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다룰 수 있도록 Tips와 Point, 생각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br/><br/>불안한 심리를 다스릴 수 있는 법들을 배워보자.<br/><br/>🔖이 세상에서 생존하기 위해 우리는 불안해야 한다<br/>_마틴 하이데거<br/>p.20<br/><br/>불안을 마냥 안 좋은 감정이고, 피해야 하는 감정이라 생각했었던 때가 있었다.<br/>지금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다.<br/>적정한 불안은 미래를 준비하도롤 돕고, 최고의 성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br/>불안이 과도하면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문제 해결을 하는데 있어서 시기를 놓칠수도 있고, 제대로 해결하지 못 할 수도 있다.<br/>그래서 불안을 관리하는 법을 연습해야 한다.<br/>저자께서는 '감정의 재해석', '생각의 전환' 두 가지를 제시한다.<br/>감정의 재해석은 '어떻게 해야 하지?'가 아니라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가?'로 바꿔 행동하길 추천한다.<br/>생각의 전환은 정보를 주관적이 아니라 객관적으로 처리하고, 일을 순서대로 차근차근 처리하는 연습을 하기를 권한다.<br/>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한다.<br/>불안을 느끼는 정도가 사람마다 다 다른데 어떻게 받아들이고, 이후에 어떻게 행동하는지에 따라서 차이는 클 것이라 생각한다.<br/><br/>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5초의 법칙'.<br/><br/>🔖'5초의 법칙"은 목표에 집중하도록 도와준다. 잘만 활용하면 자기 의심과 두려움에서 벗어나고 해야 할 일에 집중해 자기 의심, 우유부단, 미루기 등 나쁜 습관을 고칠 수 있다.<br/>p.35<br/><br/>1부터 5까지 숫자를 거꾸로 세면 즉각 행동할 수 있다고 소개한다.<br/>나에게도 필요하지만 아들에게 말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br/>5초의 법칙을 실행해서 나쁜 습관을 고치는데 큰 도움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아이에게도 말해주고, 나도 함께 실천하며 바꿔나가고 싶다.<br/><br/>🔖더 많은 표현을 알수록 자신의 감정을 더 잘 조절하고 관리할 수 있다.<br/>p.62<br/><br/>감정 표현하는데 있어서 한계를 느낀다.<br/>그래서 표현이 두루뭉실 할때가 있다.<br/>스스로 답답함이 느껴질때가 있어 화가 날 때도 있다.<br/>내가 표현이 한정적이다 보니 아이도 그렇다.<br/>아이와 함께 서로의 감정을 잘 공유하고, 공감하기 위해서라도 많은 표현을 배워야겠다.<br/>나의 생각과 느낌을 잘 전달하기 위해서도 필요하다.<br/>외국어로 익히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했는데 공감한다.<br/>우리나라 언어의 표현에는 없지만, 외국에서는 표현할 수 있는 언어가 있다는 것을 예전에 책에서 본 적이 있다.<br/>재밌는 표현들이 많음을 알게 되었는데, 한국어에만 머무는게 아니라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는 말들을 찾아보고 사용해야겠다.<br/><br/>나는 불안을 잘 느끼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br/>다만 받아들이는 게 전보다는 수월해져서 덜 와닿았던 것 같다.<br/>아직도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br/>&lt;하마터면 나로 살지 못할 뻔했다&gt; 책에서는 3가지의 마음 생존법을 담고 있으니, 나에게 해당되는 부분은 참고해서 조금씩 불안을 받아들이도록 해보자.<br/><br/>불안을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br/><br/>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br/><br/>#하마터면나로살지못할뻔했다 #황양밍 #장린린 #미디어숲 #리뷰의숲]]></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77/90/cover150/k93213795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779069</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DNA는 어떻게 나를 설계하는가? - [DNA는 어떻게 나를 설계하는가? - 멘델에서 합성생물학까지, 유전자를 다시 읽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39207</link><pubDate>Wed, 17 Jun 2026 00: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3920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7958&TPaperId=1733920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77/90/coveroff/k93213795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7958&TPaperId=1733920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DNA는 어떻게 나를 설계하는가? - 멘델에서 합성생물학까지, 유전자를 다시 읽다</a><br/>김훈기 지음, 전방욱 감수 / 동아엠앤비 / 2026년 03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생활 속 심리학 박사’로 불리는 두 저자는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불안의 원인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다루기 위해 구체적이고 실천 가능한 방법을 담은 책 &lt;하마터면 나로 살지 못할 뻔했다&gt; 가 출간되었다.<br/><br/>단순히 불안을 위로하거나 회피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심리학 이론과 연구에 기반한 현실적인 해결책을 통해 독자가 스스로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다룰 수 있도록 Tips와 Point, 생각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br/><br/>불안한 심리를 다스릴 수 있는 법들을 배워보자.<br/><br/>🔖이 세상에서 생존하기 위해 우리는 불안해야 한다<br/>_마틴 하이데거<br/>p.20<br/><br/>불안을 마냥 안 좋은 감정이고, 피해야 하는 감정이라 생각했었던 때가 있었다.<br/>지금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다.<br/>적정한 불안은 미래를 준비하도롤 돕고, 최고의 성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br/>불안이 과도하면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문제 해결을 하는데 있어서 시기를 놓칠수도 있고, 제대로 해결하지 못 할 수도 있다.<br/>그래서 불안을 관리하는 법을 연습해야 한다.<br/>저자께서는 '감정의 재해석', '생각의 전환' 두 가지를 제시한다.<br/>감정의 재해석은 '어떻게 해야 하지?'가 아니라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가?'로 바꿔 행동하길 추천한다.<br/>생각의 전환은 정보를 주관적이 아니라 객관적으로 처리하고, 일을 순서대로 차근차근 처리하는 연습을 하기를 권한다.<br/>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한다.<br/>불안을 느끼는 정도가 사람마다 다 다른데 어떻게 받아들이고, 이후에 어떻게 행동하는지에 따라서 차이는 클 것이라 생각한다.<br/><br/>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5초의 법칙'.<br/><br/>🔖'5초의 법칙"은 목표에 집중하도록 도와준다. 잘만 활용하면 자기 의심과 두려움에서 벗어나고 해야 할 일에 집중해 자기 의심, 우유부단, 미루기 등 나쁜 습관을 고칠 수 있다.<br/>p.35<br/><br/>1부터 5까지 숫자를 거꾸로 세면 즉각 행동할 수 있다고 소개한다.<br/>나에게도 필요하지만 아들에게 말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br/>5초의 법칙을 실행해서 나쁜 습관을 고치는데 큰 도움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아이에게도 말해주고, 나도 함께 실천하며 바꿔나가고 싶다.<br/><br/>🔖더 많은 표현을 알수록 자신의 감정을 더 잘 조절하고 관리할 수 있다.<br/>p.62<br/><br/>감정 표현하는데 있어서 한계를 느낀다.<br/>그래서 표현이 두루뭉실 할때가 있다.<br/>스스로 답답함이 느껴질때가 있어 화가 날 때도 있다.<br/>내가 표현이 한정적이다 보니 아이도 그렇다.<br/>아이와 함께 서로의 감정을 잘 공유하고, 공감하기 위해서라도 많은 표현을 배워야겠다.<br/>나의 생각과 느낌을 잘 전달하기 위해서도 필요하다.<br/>외국어로 익히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했는데 공감한다.<br/>우리나라 언어의 표현에는 없지만, 외국에서는 표현할 수 있는 언어가 있다는 것을 예전에 책에서 본 적이 있다.<br/>재밌는 표현들이 많음을 알게 되었는데, 한국어에만 머무는게 아니라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는 말들을 찾아보고 사용해야겠다.<br/><br/>나는 불안을 잘 느끼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br/>다만 받아들이는 게 전보다는 수월해져서 덜 와닿았던 것 같다.<br/>아직도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br/>&lt;하마터면 나로 살지 못할 뻔했다&gt; 책에서는 3가지의 마음 생존법을 담고 있으니, 나에게 해당되는 부분은 참고해서 조금씩 불안을 받아들이도록 해보자.<br/><br/>불안을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br/><br/>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br/><br/>#하마터면나로살지못할뻔했다 #황양밍 #장린린 #미디어숲 #리뷰의숲]]></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77/90/cover150/k93213795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779069</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불안과 친해지기 - [하마터면 나로 살지 못할 뻔했다 - 불안을 밀어내지 않고 나를 알아가는 시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39034</link><pubDate>Tue, 16 Jun 2026 22: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390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139771&TPaperId=173390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6/84/coveroff/k7521397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139771&TPaperId=173390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마터면 나로 살지 못할 뻔했다 - 불안을 밀어내지 않고 나를 알아가는 시간</a><br/>황양밍.장린린 지음, 권소현 옮김 / 미디어숲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생활 속 심리학 박사’로 불리는 두 저자는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불안의 원인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다루기 위해 구체적이고 실천 가능한 방법을 담은 책 &lt;하마터면 나로 살지 못할 뻔했다&gt; 가 출간되었다.<br/><br/>단순히 불안을 위로하거나 회피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심리학 이론과 연구에 기반한 현실적인 해결책을 통해 독자가 스스로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다룰 수 있도록 Tips와 Point, 생각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br/><br/>불안한 심리를 다스릴 수 있는 법들을 배워보자.<br/><br/>🔖이 세상에서 생존하기 위해 우리는 불안해야 한다<br/>_마틴 하이데거<br/>p.20<br/><br/>불안을 마냥 안 좋은 감정이고, 피해야 하는 감정이라 생각했었던 때가 있었다.<br/>지금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다.<br/>적정한 불안은 미래를 준비하도롤 돕고, 최고의 성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br/>불안이 과도하면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문제 해결을 하는데 있어서 시기를 놓칠수도 있고, 제대로 해결하지 못 할 수도 있다.<br/>그래서 불안을 관리하는 법을 연습해야 한다.<br/>저자께서는 '감정의 재해석', '생각의 전환' 두 가지를 제시한다.<br/>감정의 재해석은 '어떻게 해야 하지?'가 아니라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가?'로 바꿔 행동하길 추천한다.<br/>생각의 전환은 정보를 주관적이 아니라 객관적으로 처리하고, 일을 순서대로 차근차근 처리하는 연습을 하기를 권한다.<br/>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한다.<br/>불안을 느끼는 정도가 사람마다 다 다른데 어떻게 받아들이고, 이후에 어떻게 행동하는지에 따라서 차이는 클 것이라 생각한다.<br/><br/>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5초의 법칙'.<br/><br/>🔖'5초의 법칙"은 목표에 집중하도록 도와준다. 잘만 활용하면 자기 의심과 두려움에서 벗어나고 해야 할 일에 집중해 자기 의심, 우유부단, 미루기 등 나쁜 습관을 고칠 수 있다.<br/>p.35<br/><br/>1부터 5까지 숫자를 거꾸로 세면 즉각 행동할 수 있다고 소개한다.<br/>나에게도 필요하지만 아들에게 말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br/>5초의 법칙을 실행해서 나쁜 습관을 고치는데 큰 도움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아이에게도 말해주고, 나도 함께 실천하며 바꿔나가고 싶다.<br/><br/>🔖더 많은 표현을 알수록 자신의 감정을 더 잘 조절하고 관리할 수 있다.<br/>p.62<br/><br/>감정 표현하는데 있어서 한계를 느낀다.<br/>그래서 표현이 두루뭉실 할때가 있다.<br/>스스로 답답함이 느껴질때가 있어 화가 날 때도 있다.<br/>내가 표현이 한정적이다 보니 아이도 그렇다.<br/>아이와 함께 서로의 감정을 잘 공유하고, 공감하기 위해서라도 많은 표현을 배워야겠다.<br/>나의 생각과 느낌을 잘 전달하기 위해서도 필요하다.<br/>외국어로 익히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했는데 공감한다.<br/>우리나라 언어의 표현에는 없지만, 외국에서는 표현할 수 있는 언어가 있다는 것을 예전에 책에서 본 적이 있다.<br/>재밌는 표현들이 많음을 알게 되었는데, 한국어에만 머무는게 아니라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는 말들을 찾아보고 사용해야겠다.<br/><br/>나는 불안을 잘 느끼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br/>다만 받아들이는 게 전보다는 수월해져서 덜 와닿았던 것 같다.<br/>아직도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br/>&lt;하마터면 나로 살지 못할 뻔했다&gt; 책에서는 3가지의 마음 생존법을 담고 있으니, 나에게 해당되는 부분은 참고해서 조금씩 불안을 받아들이도록 해보자.<br/><br/>불안을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br/><br/>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br/><br/>#하마터면나로살지못할뻔했다 #황양밍 #장린린 #미디어숲 #리뷰의숲]]></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6/84/cover150/k7521397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68464</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필사의 문장, 삶이 달라지는 기록 - [필사의 문장, 삶이 달라지는 기록 - 고전에서 길어 올린 인문 사유 100]</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31699</link><pubDate>Fri, 12 Jun 2026 23: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316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9660&TPaperId=173316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1/29/coveroff/k97213966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9660&TPaperId=173316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필사의 문장, 삶이 달라지는 기록 - 고전에서 길어 올린 인문 사유 100</a><br/>김이율 지음 / 시원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동서고금 100가지 고전에 관한 저자의 해석을 ‘읽고’, 그 문장을 ‘쓴’ 다음, ‘질문’하는 구조를 통해 사유를 되새기며 인문학을 삶의 태도로 확장할 수<br/><br/>있는 필사책 &lt;필사의 문장, 삶이 달라지는 기록&gt;이 출간되었다.<br/><br/><br/><br/>철학자의 사상과 고전의 내용을 현대적 언어로 해석하고 날카로운 질문과 사유를 제시하여<br/><br/>삶의 의미와 방향을 찾을 수 있도록 함께 읽어보자.<br/><br/><br/><br/>🔖진짜 좋은 책은 답을 주지 않습니다. 더 날카로운 질문을 건넵니다. 그리고 그 질문을 오래 품고 살다 보면 어느 순간 자신이 조금 달라져 있다는 것을 알아챕니다. 변한 것은 환경이 아닙니다. 세계를 보는 눈이 달라진 것입니다.<br/><br/>p.5<br/><br/>이미 오래전부터 우리의 선조들은 질문을 통해서 자신을 알아가며, 지혜가 깊어질 수 있다는 것을 많은 고전과 고전소설을 통해서 직접 보여준다.<br/>많은 고전을 중 100편의 사유가  담겨있고, 이를 통해서 필사하고, 질문을 생각하며 나의 삶에, 인생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br/>정답은 정해져 있지 않다.<br/>내가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br/>인문학은 지식을 쌓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바꾸는 것이라고 한다.<br/><br/>책을 넘겨가면서 마음에 와닿는 글 부터 필사를 해봤다.<br/>필사를 하면서 마음이 진정되기도 했다.<br/>요즘 일도 바쁘다보니 신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쉬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필사하는 순간에는 이런 힘듬을 잊고 집중할 수 있었다.<br/><br/>🔖나는 무게를 피하고 있는가, 짊어지고 있는가?<br/>내 삶이 너무 가벼워서 떠다니고 있지 않은가?<br/>p.31<br/><br/>지금 나의 상황이 '고통스럽다'고 말 할 수 있을 것 같다.<br/>피하고 싶은 생각이 들때도 있지만 짊어지고 살고 있다.<br/>계속해서 짊어지기만 하고 있으니 버겁다는 생각도 든다.<br/>예전의 나였다면 술 한잔 마시고 그냥 살았을 것이다.<br/>다행이도 지금은 필사와 독서로 건강하게 해소를 하고 있다.<br/>마음이 전보다 성숙해졌다고 느껴진다.<br/>이렇게 위로받고, 하루를 마무리 할 수 있음에 감사함을 느낀다.<br/><br/>🔖나는 반복을 지루함으로만 보고 있지 않은가?<br/>나는 반복속의 차이를 발견하고 있는가?<br/>p.119<br/><br/>반복되는 하루하루에 지루함을 느꼈던 날들이 있었다.<br/>그래서 '지루하다', '지겹다' 말이 한동안 입에 붙었었던 순간이 있었다.<br/>그때는 자기계발에 대해서 생각도 못하고 살았던 때라 삶의 무미건조하게 느껴졌었다.<br/>이랬던 내게 독서와 필사를 통해서 조금씩 성장하고 있는 내가 느껴졌다.<br/>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조금씩 달라지고, 관계에 있어서 대하는 태도다 달라지고, 생각이 달라지니 표현도 변화하고 있다.<br/>아직도 부족한 부분이 많기에 앞으로도 계속해서 반복하며 나만의 속도로 성장하는 삶을 살아갈 것이다.<br/><br/>동서고금 100가지의 고전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나고, 나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며 성장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lt;필사의 문장, 삶이 달라지는 기록&gt; 필사책을 추천합니다. <br/><br/><br/>"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필사의문장삶이달라지는기록 #김이율 #시원북스 #필사 #리뷰의숲]]></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1/29/cover150/k97213966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12991</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전략적 피벗&amp;gt; - [전략적 피벗 - AI 시대, 개인과 기업의 생존 공식을 바꾸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29814</link><pubDate>Thu, 11 Jun 2026 23: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2981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9773&TPaperId=1732981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7/57/coveroff/k38213977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9773&TPaperId=1732981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전략적 피벗 - AI 시대, 개인과 기업의 생존 공식을 바꾸는 법</a><br/>최연성 지음 / 터닝페이지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 글로벌 변화의 흐름을 기회로 바꾸는 피벗 전략서!<br/>* 개인과 기업의 생존 전략을 제시하는 실전 로드맵!<br/>* 피벗 자가 진단 체크리스트 수록<br/><br/>‘전문성’은 버리는 것이 아니라, 다시 배치하는 것이다<br/>변화가 오기 전에, 당신의 역량을 더 큰 기회로 옮겨라!<br/><br/>변화의 시대에 개인과 기업이 자신의 가치를 다시 배치하는 법을 다룬 책 &lt;전략적 피벗&gt;이 출간되었다. <br/><br/>AI시대에 맞서 대체되는 사람이 아닌, 살아남는 사람이 되도록 전략적 피벗에 대해서 알아보자.<br/><br/>🔖변화를 두려워하며 제자리에 머무는 선택이야말로 가장 위험하다는 것을 말이다.<br/>p.9<br/><br/>이 문장의 말이 맞다는 생각을 한다.<br/>변화를 두려워하고 제자리에만 머물러 있기에는 세상이 아주 빠르게 변했고, 변하고 있다.<br/>변화를 두려워하며 시간을 보냈던 나의 지난날들이 스쳐지나가기도 했다.<br/>현실에 안주하는게 더 편했던 것 같다.<br/>뒤쳐진것 같다는 생각에 조바심이 나기도 한다.<br/>지금은 빠르게 나아가는 것은 아니지만, 나만의 속도로 꾸준하게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br/><br/>'피벗'이라는 단어를 &lt;전략적 피벗&gt;을 통해서 처음 알았다.<br/><br/>🔖피벗은 더 나은 곳으로 가기 위한 의도적인 방향 전환이다.<br/>p.10<br/><br/>기존의 것을 버리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지고 있는 것들 속에서 '진짜 가치'를 찾고, 재해석하는 것이다.<br/>그렇기에 누군가가 대신해줄 수 없다.<br/>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결과물은 많이 달라진다.<br/>책 속에서 피벗에 대한 설명을 읽으면서 새로운 것을 시작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br/>내가 가지고 있는 강점들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br/><br/>🔖성공한 피벗은 당신에게 '영원한 직장'을 선물하지 않는다. 대신 '어디서든 살아남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선물한다.<br/>p.165<br/><br/>이제는 직업을 하나만 가지고서는 내가 원하는대로 살 수 없다는 것을 안다.<br/>그래서 두려움이 더 생기는 것 같다.<br/>피벗은 이런 생각을 잠재우는 힘이 있는 것 같다. <br/>'어디서든 살아남을 수 있다'는 자신감이 필요한 세상이 아닐까 싶다. <br/><br/>&lt;전략적 피벗&gt; 책을 읽음으로서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br/>지금 나의 상황에서 어떻게 헤쳐나갈지에 대한 고민은 계속해봐야 하겠지만, 지금 현재 상황에 안주하지 않고, 변화를 두려워하면 안됨을 다시 한 번 더 느낄 수 있었다.<br/>세상엔 많은 직업군이 있고, 각자의 역량이나 경험은 다 다를 것이다.<br/>저자께서도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을 함으로써 새로운 길을 열고 살아가고 있는 모습을 직접보여준다.<br/>그리고 방법을 제시해주고 알려준다.<br/><br/>🔖"이게 정말 내가 원하는 삶인가? 아니면 내가 원한다고 믿도록 훈련받은 삶인가?"<br/>p.333<br/><br/>위의 질문을 통해서 다시 한 번 나의 삶에 대해서 점검해보는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br/>정답은 없다.<br/>하지만 내가 움직이는만큼 바뀔수는 있다.<br/>나중의 나의 모습을 걱정하며 불안해하는 것이 아니라, 이제부터라도 고민하고 방향을 전환해보길 바란다.<br/>피벗의 전략과 자가진단 체크리스트를 참고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br/><br/>현재의 삶에 안주하고 싶지 않고 삶의 방향을 바꾸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br/><br/>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br/><br/>#전략적피벗 #최연성 #터닝페이지 #자기계발 #리뷰의숲]]></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7/57/cover150/k38213977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75786</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많이 배웠습니다. - [한복 그리는 법 - 아름다운 우리옷 드로잉]</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28056</link><pubDate>Wed, 10 Jun 2026 23: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280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82138880&TPaperId=173280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98/35/coveroff/k682138880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82138880&TPaperId=173280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복 그리는 법 - 아름다운 우리옷 드로잉</a><br/>글림자 지음 / 혜지원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한복을 단순히 ‘따라 그리는’ 데서 그치지 않고, 형태와 역사, 디테일까지 깊이 이해하며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실용 드로잉 가이드 책 &lt;한복 그리는 법&gt;이 출간되었다.<br/><br/>한복의 구조, 종류, 역사, 드로잉하는 방법까지 한 권의 책으로 배울 수 있다.<br/>우리나라 전통의상에 대해서 배워보자.<br/><br/>우리나라의 전통 의상인 한복의 기본적인 지식부터, 한복의 역사와 예복의 종류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고, 그림으로 그릴 때 도움이 되는 내용들도 한가득 담겨있는 책이다. <br/><br/>한복을 입어본적이 있기 때문에 어떻게 생겼는지는 알고 있었지만 &lt;한복 그리는 법&gt;을 통해서 몰라었던 한복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br/>한복을 그림으로 표현할 때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도록 설명을 잘해주셨다.<br/><br/>치마의 실루엣  부분에서 원뿔형 드레스의 그림와 한복의 그림을 보고 처음엔 '무슨 차이지?'하고 보다가 작가님의 설명을 보고 차이점을 알아차렸다.<br/>설명이 없었다면 그림을 더욱더 오래 들여다봐야 알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br/>그림으로만 보아도 한복의 자태가 단아하고 예쁘다는 생각이 들어서 기분이 좋아지기도 했다.<br/>'우리나라 전통의상이 이렇게 이쁘다'하면서 말이다.<br/><br/>다양한 머리 모양들을 보면서 그림을 잘 그리시는 작가님의 금손이 부럽다는 생각도 들었다.<br/>다양한 머리 모양을 보는 것도 재밌었다.<br/>남자한복은 입어보지 않았기에 잘 몰랐는데 이번기회에 남자한복에 대해서도 알게된 점도 좋았다.<br/><br/>한국사를 배울 때도 각 시대의 역사를 배웠지만 시대별 의상에 대해서는 알려주지 않으니, 새롭게 다가왔다.<br/><br/>한복의 색감들도 예뻐서 눈이 즐거웠다.<br/>다른 나라들의 전통의상을 보아도 한복만큼 색이 예쁘고, 단정하면서도 우아한 옷은 없는 것 같다.<br/>일상생활 속에서 한복을 입고 생활하기엔 불편함이 있을수도 있겠지만, 너무 예쁘다.<br/>예복들을 보면서 색조합도 좋고, 예쁘면서도 화려한 한복을 만드신 선조들이 대단하다고 느껴졌다.<br/>그러면서 동시에 '나도 입어보고 싶다'는 생각고 들었다.<br/>마지막으로 한복을 입어본게 몇 년전에 가족 결혼식때였다.<br/>기회가 된다면 화려한 색감의 한복을 입어보고 싶다.<br/><br/>요즘으로 따지면 잡화로 분류를 나누게 되는데 갓이나, 신발, 장신구들이 여기에 해당하는데 예쁘다.<br/>그림이 예쁘니 더 예뻐보인다.<br/>한복을 이렇게 자세하게 뜯어보고 표현되어 있는 책은 처음이다.<br/>인스타그램에서 힌복을 재해석해서 본인의 으름으로 브랜드를 만들어서 판매를 한다.<br/>아직 사입어 보지는 않았지만, 멋스러움을 뽐내는 옷들이 많아서 계속해서 눈길이 가는데, &lt;한복 그리는 법&gt; 책을 통해서 한복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고, 한복에 대한 지식도 쌓을 수 있어서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br/><br/>앞으로도 계속해서 우리옷인 '한복'을  많이 좋아하고, 애정하고, 응원할 것이다.<br/><br/>한복에 관심있고, 드로잉 하는법을 배우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br/><br/>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br/><br/>#한복그리는법 #글림자 #혜지원 #한복드로잉 #리뷰의숲]]></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98/35/cover150/k682138880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983590</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단독자 - [단독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26248</link><pubDate>Tue, 09 Jun 2026 23: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2624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8336&TPaperId=1732624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2/8/coveroff/k4921383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8336&TPaperId=1732624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단독자</a><br/>박진기 지음 / 모티브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냉혹한 현실 앞에서, 어떻게 살아남고 결국 자유를 얻을 것인가에 대한 가장 현실적인 생존 전략을 담아낸 책 &lt;단독자&gt;가 출간되었다.<br/><br/> “월급이 사라진 첫날, 당신은 스스로를 먹여 살릴 무기가 있는가?” <br/>그리고 그 질문에 대한 가장 현실적이고도 강력한 답을 보여주기에 읽어보며 질문의 답을 찾아볼 수 있도록 하자.<br/><br/>🔖진정한 은퇴한 단순히 하던 일을 멈추고 쉬는 것이 아닙니다. 하기 싫은 일로부터 완전히 해방된 상태,  보기 싫은 사람들과 억지로 마주해야 했던 굴종의 삶에서 탈출하는 것, 그래서 오직 나의 의지에 따라 사람을 만나고 사회와 관계를 맺을 수 있을 때, 우리는 비로소 진짜 은퇴를 맞이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br/>p.12<br/><br/>'은퇴'라는 단어가 아직은 조금 멀게 느껴지는 단어이긴 하지만, 마냥 멀게만 느껴지는 단어는 아니다.<br/>40이 넘은 나이에 지금의 내 모습을 따져보면 은퇴 이후의 삶..걱정이 된다.<br/>그래서 더 이 책을 읽고 싶었다.<br/><br/>🔖단 한 가지의 무기를 가지고 있습니까?<br/>p.12<br/><br/>위 질문에 대답은 '없다'이다.<br/>아직 나만의 무기를 찾지도, 만들지도 못했다.<br/>지금 현재 일하는 곳에서라면 무기가 있지만, 지금 회사를 그만둔다면 그거마저 없어질 것이다.<br/>다른 곳에서는 쓸 수가 없으니 말이다.<br/><br/>은퇴 이 후의 삶에 대해서 궁금해지기도 하지만, 그 전에 미리 준비를 해야한다.<br/>그래야지 은퇴를 하더라도 덜 걱정될 것이다.<br/>요즘 수명이 많이 늘었지만, 정년퇴직은 그에 비하면 짧다.<br/>그렇기에 지금의 직장 생활만으로는 남은 생을 살아갈 수 없다.<br/>그래서 정년퇴직 이후를 미리 준비해야 한다.<br/><br/><br/>🔖자기 경영의 첫 번째 임계점은 바로 가치관이다. 자신에게 가치가 없는 행위를 반복하는 것은 영혼에 암세포를 키우는 일과 같다.<br/>p.54<br/><br/>멋진말이다.<br/>영혼에 암세포를 키우는 일과 같다니.<br/>그만큼 가치가 없는 행위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는 나의 가치관부터 바로 세워야 한다.<br/>그래야지  내 영혼에 암세포를 키우는 일을 하지 않을테니 말이다.<br/>많은 가치들이 있고 어떤 것을 더 우선시하면서 살아갈지에 대해서는 한 번쯤은 진지하게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br/>20대, 30대, 40대를 보낼 때마다 조금씩 우선시하게 되는 것들이 다르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어떤 가치에 중점을 두어야 할지는 중요하다 생각한다.<br/><br/>🔖지혜로운 자는 입을 다물고,  어리석은 자는 혀를 휘두른다. 침묵은 단독자의 가장 견고한 갑옷이다.<br/>p.244-245<br/><br/>많은 문장들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다.<br/>이 문장을 꼭 말해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서 더 그런것 같다.<br/>어릴때는 변명을 더 많이 했던것 같다.<br/>받아들이고, 인정하는게 어려웠다.<br/>그러다보니 말이 많아졌던것 같다.<br/>감사하게도 지금은 받아들이고, 인정하는게 어렵지 않다.<br/>그러다보니 말을 줄이게 된다.<br/>확실히 도움이 된다.<br/><br/>은퇴 후의 삶에 대해서 걱정하고,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고민이 되시는 분들에게 &lt;단독자&gt;책을 추천합니다.<br/><br/>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br/><br/>#단독자 #박진기 #모티브출판사 #자기계발 #리뷰의숲]]></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2/8/cover150/k4921383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320849</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성공 너머 성공 - [성공 너머 성공 - 삼성생명 VVIP 고객의 성공 DNA를 추적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26222</link><pubDate>Tue, 09 Jun 2026 23: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262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7115&TPaperId=173262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50/15/coveroff/k87213711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7115&TPaperId=173262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성공 너머 성공 - 삼성생명 VVIP 고객의 성공 DNA를 추적하다</a><br/>김요한 지음 / 행복에너지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2013년 삼성생명에 입사하여 지점장으로서 활동한 김요한 저자가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무엇인가?”와 “진정한 성공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자신의 직업을 활용하여 15년간 꾸준히 전국 11곳의 지역을 돌며 수많은 고객과 대화하고 이에 근거하여 그들의 삶의 궤적을 담아낸 책 &lt;성공 너머 성공&gt;이 출간되었다.<br/><br/>밑바닥에서 출발하여 자수성가를 이룬 사람,<br/>독자들에게 울림이 있는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사람 28명의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고 배워보자.<br/><br/>지역, 분야, 나이 등 다 다르다.<br/>하지만 공통점은 있다.<br/>이들은 모두 각자의 방법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성공을 거둔 사람들이다.<br/><br/>🔖"성공은 결국, 작지만 꾸준한 성실함과 남보다 한 발 앞선 행동력,  그리고 사람을 아끼는 마음에서 나온다."<br/>p.7<br/><br/>성공의 비결은 성실함, 행동력, 사람을 아끼는 마음이라고 한다.<br/>책 속의 인물들도 그렇게 이야기한다.<br/>많은 이들이 같은 이야기를 하면 할수록 그것들을 내 것으로 만들려고 해야한다.<br/>그래야지 나도 '성공"이라는 두 글자에 점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된다.<br/>저자께서 많은 분들을 인터뷰하고, 그 인터뷰를 정리하고, 사람들이 실천 가능한 것들을 정리해서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해주셨다.<br/><br/>🔖성공이란, 포기할 수 없는 단 하나의 이유를 가슴에 품는 것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그는 자신의 두 손으로 흙을 파고 벽돌을 쌓아 올리듯, 무너졌던 인생을 한 층 한 층 다시 건설했습니다.<br/>p.45<br/><br/>각자가 지금의 자리에 이르기까지에 있어서 이유는 조금씩 다르지만, 지금의 자리에서 앞으로 하고자 하는 것들은 비슷하다.<br/>성공하기 위해서는 '포기할 수 없는 단 하나의 이유를 가슴에 품는 것에서 비롯된다'고 말해준다.<br/>책에 나오는 분들에게는 가슴에 품은 것들이 있다.<br/>그리고 성실함, 행동력,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시간을 보내며 지금의 결과물을 만들어 냈다.<br/>대표님들의 이야기들을 읽으면서 배워야할 점이 많았다.<br/><br/>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안석문 대표님의 인생의 기둥이 되어준 세 가지이다.<br/>감사, 관계, 자기 존중.<br/><br/>🔖받은 것은 잊고 작은 것에도 감사하며, 신뢰를 바탕으로 관계를 맺고, 어떤 상황에서도 스스로를 포기하지 않는 것. 이 세가지가 지금의 그를 만들었습니다.<br/>p.62<br/><br/>삶의 가치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대표님의 이야기를 읽고보니 감사, 관계, 자기 존중이 꼭  필요한 것이다 생각했다.<br/>감사에 있어서도 작은 것에 감사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준 것은 잊고, 받은 것은 귀하게 생각하며 살아가도롤 해야겠다 싶었다.<br/>관계에 대해서도 더 신중해야 함을 느꼈고, 나 자신을 더 귀하게 여겨줘야겠다.<br/><br/>작가님 덕분에 많은 분들의 성공에 관해서 10가지의 질문을 통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배울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br/><br/>성공에 대해서 마음을 다잡고, 그 길을 먼저 간 선배님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더 나은 내가되어 앞으로 나아가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br/><br/>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br/><br/>#성공너머성공 #김요한 #도서출판행복에너지 #성공경험 #리뷰의숲]]></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50/15/cover150/k87213711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501506</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지금, 깨달을 결심 - [지금, 깨달을 결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23033</link><pubDate>Mon, 08 Jun 2026 10: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230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8135&TPaperId=173230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23/69/coveroff/k05213813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8135&TPaperId=173230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지금, 깨달을 결심</a><br/>권오만 지음 / 제이브리즈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세상의 소란을 등에 지고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건네는 다정한 위로이자 성찰의 기록을 담은 책 &lt;지금, 깨달을 결심&gt; 책이 출간되었다.<br/><br/>안식년을 맞게 된 저자께서 산사에서 보낸 스무날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br/>산사에서의 이야기 함께 읽어보자.<br/><br/>🔖쉼 없이 달리던 끝에 찾아온 안식년은<br/>멈춤처럼 보였지만,<br/>돌아보니 삶이 건네준 다른 행운이었다.<br/>p.33<br/><br/>오랜시간 앞만보며 살아오다 휴식을 위해서 밥이며, 빨래며 직접 다해야 하는 절로 떠나면서 절에서 보낸 시간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br/>절에서 보내는 시간들은 단출하다.<br/>절이 있는 곳에 있는 단석산 정상에 오르고, 밥을 해서 먹고 시간을 보냈다.<br/>신석사에서 생활하고 있는 강아지 댕구와의 시간을 보내는 날들이었다.<br/><br/>🔖이미 소문났나 보다.<br/>단석산 정산 안내견이라고.<br/><br/>댕구는 산을 가장 많이 탔을거라고 한다.<br/>강아지가 등산객을 따라 산을 오르고, 내리고를 반복하며 보내는 모습에 에너지가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었다.<br/>댕구와의 시간, 사진들에서 여유로움이 느껴졌다.<br/><br/>산사에서 있는 시간 동안 스님의 사위의 죽음도 마주하는 순간도 있는데 스님도 결혼을 하는 종파가 있다는 것도 알았다.<br/>스님에게 지켜야할 예법도 있다는 것도 알게되는 시간이었다.<br/><br/>종교를 가지고 있지 않아서 잘 몰랐던 부분들도 배울 수 있었다.<br/>편한 생활을 뒤로하고 절로 들어가서 시간을 보낸다는 것이 쉬운 선택은 아니었을텐데 스무날의 시간을 보내면서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무언가에 얽매이지 않고 시간을 보내는 경험도 살면서 한 번쯤은 해보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저자께서 전해주는 이야기들을 통해서 좋은 이야기들을 듣고 느낄 수 있는 경험을 책 한권으로 할 수 있다는게 참 감사했다.<br/><br/>🔖댕구는 말없이 보여준다.<br/>자유란, 스스로의 규칙을 가진 존재만이<br/>누릴 수 있는 것임을.<br/><br/>요즘들어 신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바쁘고 여유를 느낄 수 없는 시간들을 보내고 있어서 매일매일 '지친다'는 생각과 '쉬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 댕구의 자유로운 모습을 보면서도 한 편으로 '부럽다'는 생각도 들면서 동물도 저리 살아가는데 나는 왜 이렇게 매사가 복잡하고, 바쁜지 모르겠다는 생각도 들었다.<br/><br/>&lt;지금, 깨달을 결심&gt; 책이 바쁘게 돌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책이아니라서 마음 편하게 읽을 수 있었고, 잠시나마 내게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br/><br/>바쁘고, 지치는 일상속에서도 가끔은 내가 느린 삶을 살 수 있지는 않지만 잠시라도 책 한권을 통해서 간접적으로리도 느끼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을 것 같다.<br/>마음에 와닿는 문장들도 많이 담겨 있기에 그 시간만큼은 여유를 느껴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br/><br/>나에게 여유도 사치라고 느끼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lt;지금, 깨달을 결심&gt;책을 통해서 그렇지 않다는 것을 느끼고, 쉬어가는 시간을 보내길 바라며 추천해봅니다.<br/><br/>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br/><br/>#지금깨달을결심 #권오만 #제이브리즈북스 #에세이 #리뷰의숲]]></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23/69/cover150/k05213813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236907</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심리를 알면 자녀 교육이 보인다&amp;gt; - [심리를 알면 자녀 교육이 보인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22578</link><pubDate>Sun, 07 Jun 2026 23: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2257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068322&TPaperId=1732257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0/11/coveroff/89590683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068322&TPaperId=1732257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심리를 알면 자녀 교육이 보인다</a><br/>김정미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서협찬 <br/><br/>부모가 흔히 마주하는 문제 행동을 ‘고쳐야 할 대상’이 아니라 ‘이해해야 할 신호’로 풀어내며, 자녀 교육의 본질을 심리에서 찾아보며, 아이를 이해할 수 있는 법을 알려주는 책 &lt;심리를 알면 자녀 교육이 보인다&gt;가 출간되었다.<br/><br/>아이의 연령대별로 심리를 이해할 수 있는 법을 알아보자.<br/><br/>🔖아이의 성격, 감정 반응, 발달 단계마다 달라지는 심리적 욕구를 이해한다면, 우리는 혼란스러웠던 수많은 순간의 이유를 찾아낼 수 있습니다.<br/>p.9<br/><br/>아이를 양육하다보면 참 많이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고, 자책도 하고, 후회도 하게 된다.<br/>육아서에 나오는 이야기들이 내 아이의 상황과 비슷해서 따라해보았을 때 내 아이에게 맞지 않는 방법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 순간에는 당황스럽기도 했다.<br/>아이가 어느 정도 크고나서 보니 내 마음이 여유가 없는 나날들을 살아가고 있으니 아이의 마음이나 욕구를 그때그때 해소해주지 못했다.<br/>돌이켜보면 심리적 욕구를 알아주고, 아이를 보살펴 주었다면 안정감을 많이 느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br/>이미 흘러간 시간은 돌이킬 수 없지만, 아직 아이는 나와 함께하고 있으니 지금부터라도 관심을 가지며 아아가더라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한다.<br/><br/>🔖사춘기 시기의 친구는 아이에게 매우 특별한 존재가 된다.<br/>p.139<br/><br/>잘못된 정보인데도 친구가 한 말이 맞다고 이야기를 한 적이 몇 번있었다.<br/>아닌건 아니라고 말해줘야 한다 생각하고 다시 말해주었던 적이 있다.<br/>잘못된 사실인데 왜 친구의 말을 더 믿는지에 대한 의문이 생겼었는데 &lt;심리를 알면 자녀 교육이 보인다&gt; 책을 읽으면서 답을 알게되었다.<br/>친구들의 영향이 생각보다 크다는 사실에 놀라기도 했다.<br/>아이의 입장에서 친구관계는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시기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br/><br/>🔖사춘기라는 도전의 시기가 관계 성장을 위함 기회로 바뀌게 된다.<br/>p.173<br/><br/>욕구가 충족되지 않으면 갈등과 스트레스, 문제행동이 나타나므로 욕구를 충족시켜줘야 함을 배웠다.<br/>아이뿐만 아니라 나 또한 마찬가지인 것 같다.<br/><br/>아이가 크면서 본인의 주장이나 표현이 어릴때보다는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하는 편이어서 도움이 될 때가 있다.<br/>아이의 말이 도움이 되지만 부모로서 아이를 관찰하며 알아가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br/>아이가 모든 것을 다 이야기하고 표현하는 것은 아니기에 이런 부분들을 캐치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 같다.<br/><br/>부모가 되어 한 아이를 책임지고, 키우는 과정은 진짜 어렵고 힘든 여정이다.<br/>하지만 그 과정속에서 더 귀한 것들을 얻는다.<br/>아이가 아니었다면 느낄 수 없었던 것들도 많고, 아이를 통해서도 많이 느끼고 배우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br/>아이마다 정확하게 떨어지는 정답지도 없기 때문에 더 어려울지도 모르겠지만 부모로서 아이에게 관심과 관찰을 가지면서 나의 마음을 알아차리고 헤아려주고, 아이의 마음 또한 알아차리고 헤아려주는 시간들을 보내는 것은 무조건 해야하는 일인것 같다.<br/><br/>지금와서 보면 아이에게 부족한 엄마였다는 생각에 미안함도 많이 들지만, 이런 점들 또한 인지하게 되고, 알아가려는 과정으로도 많은 도움이 된다.<br/>아이의 심리를 배워 조금 더 알아줄 수 있는 부모가 되어보자.<br/><br/>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님들에게 추천합니다.<br/><br/>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br/><br/>#심리를알면자녀교육이보인다 #김정미 #인물돠사상사 #자녀교육 #리뷰의숲]]></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0/11/cover150/89590683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01120</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