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leeyoujin486-1님의 서재 (leeyoujin486-1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un, 06 Sep 2026 11:43:57 +0900</lastBuildDate><image><title>leeyoujin486-1</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leeyoujin486-1</description></image><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빵과 복권, 그 사이의 균형 - [빵과 복권, 그 사이의 균형 - 경제학자 우석훈 교수가 들려주는 경제 밸런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496959</link><pubDate>Sun, 06 Sep 2026 00: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4969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197077&TPaperId=174969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1/54/coveroff/896319707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197077&TPaperId=174969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빵과 복권, 그 사이의 균형 - 경제학자 우석훈 교수가 들려주는 경제 밸런스</a><br/>우석훈 지음 / 북멘토(도서출판) / 2026년 08월<br/></td></tr></table><br/>🔖여러분은 존중받는 삶을 살고 있습니까?<br/><br/>p.8<br/><br/>​<br/><br/>존중을 받으며 사는 편인 것 같다.<br/><br/>관계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그래도 존중을 받는 편이라 생각한다.<br/><br/>예전엔 '존중'이라는 단어를 생각하지 않고 살았던 것 같다.<br/><br/>어른들에게만 해당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던 것 같다.<br/><br/>다행이도 시간이 지나면서, 여러 사람들을 겪고, 여러 상황들을 겪으면서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존중'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다.<br/><br/>그래서 존중을 해주는 사람이 되고자 하며 살아가고 있다.<br/><br/>저자께서는 존중이 좋은 이유 중 하나로 '돈이 들지 않는 일이기 때문이다'라고 했다.<br/><br/>맞는 말이다.<br/><br/>존중하면 상대도 나를 존중해줄 가능성이 높다.<br/><br/>내가 먼저 존중하지 않으면서 상대방이 나를 존중해주길 바라는 것은 욕심이다.<br/><br/>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서 '존중해주는 삶' 중요하고, 지켜야 하는 것 중 하나라 생각한다.<br/><br/>​<br/><br/>🔖넉넉하지는 않아도 가난으로 인해 공포스럽지 않은 나라가 될 때, 젊은이들이 다양한 꿈을 꾸고, 실제로 자신의 꿈을 따라서 살아가게 됩니다. <br/><br/>p.53<br/><br/>​<br/><br/>문장처럼 가난으로 인해 공포스럽지 않은 나라가 되기를 바래본다.<br/><br/>언제부턴가 아이들을 보면 마음이 무겁다.<br/><br/>아이들이 아이답게 놀고, 생각하고, 말하고 해야하는데 요즘 아이들은 놀지도 못하고, 개인의 생각은 이기적인 경향을 띄는 경우도 많고, 생각의 깊이도 얕다. 말하는 것 또한 가끔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힐 때도 있다.<br/><br/>이게 사회적인 원인이라고 봐야할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이들이 어릴때부터 경쟁을 시작하게 되고, 본인이 원하는 것보다 부모의 뜻을 따라서 움직이는 경우도 참 많다.<br/><br/>나도 한 아이의 엄마로서 살아가면서 앞으로 아이가 살아갈 세상은 지금보다 좋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br/><br/>아이가 꿈을 꾸고, 이루는 과정을 옆에서 함께하면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br/><br/>​<br/><br/>🔖내 자식에게 경제생활의 기본으로 알려 주고 싶은 것은, 대부업체에 가지 말라는 것과 다단계를 하지 말라는 것? 기본적으로는 이 두가지다.<br/><br/>p.289<br/><br/>​<br/><br/>자식을 키우고 있는 부모의 입장으로 위의 문장에  동의한다.<br/><br/>내가 20대 일때도 들었던 말을 지금 20년이 지났는데도 들으니 기분이 묘하다.<br/><br/>시간이 흘러도 어쩔 수 없는 건 어쩔 수 없는 것인다 보다.<br/><br/>대부업체, 다단계를 통해서 피해를 입고나서 뒤집어 씌워질 악독 범죄들이기도 하지만, 벗어나는 것도 결코 쉬운일이 아니다.<br/><br/>그러니 미리미리 계속해서 이야기해주며 가까이 다가가지 않게끔 해야한다.<br/><br/>​<br/><br/>'빵과 복권 중 어떤 것을 선택할 것'이냐고 묻는 장면이 있다.<br/><br/>난 현실적으로 빵을 선택할 것 같다.<br/><br/>복권이 당첨이 될 수도 있지만 안 될 가능성이 더 크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무엇을 선택하든 내가 결정하는 것이기에 누군가에게 책임을 전가할 수도 없다.<br/><br/>경제학자의 이야기를 통해서 들은 &lt;빵과 복권, 그 사이의 균형&gt;책이 나에겐 조금 어렵게 느껴졌지만, 계속해서 관심을 가지고 악혀나가야 할 것이다. <br/><br/>​<br/><br/>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br/><br/>​<br/><br/>#빵과복관그사이의균형 #우석훈 #북멘토출판사 #경제 #리뷰의숲<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1/54/cover150/896319707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315435</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빵과 복권, 그 사이의 균형 - [빵과 복권, 그 사이의 균형 - 경제학자 우석훈 교수가 들려주는 경제 밸런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496893</link><pubDate>Sat, 05 Sep 2026 23: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4968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197077&TPaperId=174968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1/54/coveroff/896319707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197077&TPaperId=174968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빵과 복권, 그 사이의 균형 - 경제학자 우석훈 교수가 들려주는 경제 밸런스</a><br/>우석훈 지음 / 북멘토(도서출판)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88만 원 세대』로 사회적으로 뜨거운 공감을 불러일으킨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경제학자인 우석훈 교수가 약 20년 만에 이 시대의 청년들을 위한 새로운 책을 펴냈다. <br/><br/>빵으로 상징되는 현실적인 경제와 복권으로 상징되는 개인이 희망하고 욕망하는 경제 사이에서 우리가 어떻게 밸런스를 잡으면 좋을지 고민을 나누는 책 &lt;빵과 복권, 그 사이의 균형&gt;이 출간되었다.<br/><br/>​<br/><br/>함께 알아보자.]]></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1/54/cover150/896319707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315435</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많이 배웁니다. - [나에게 분명 문제가 있습니다 - 심리학으로 읽는 숨겨진 마음의 작동 원리 84]</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495036</link><pubDate>Fri, 04 Sep 2026 23: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49503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0849&TPaperId=1749503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46/coveroff/k15213084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0849&TPaperId=1749503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에게 분명 문제가 있습니다 - 심리학으로 읽는 숨겨진 마음의 작동 원리 84</a><br/>데이비드 J. 리버만 지음, 정미화 옮김 / 서교책방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협찬 <br/><br/><br/>자꾸 일을 미루고, 지나치게 남의 눈치를 보고, 물건을 제자리에 두지 못하고, 일어나지 않은 미래의 일까지 미리 걱정하는 등 우리가 무심코 반복하는 행동과 습관, 성향을 84가지 질문을 통해 살펴보고, 그 이면에 숨은 심리를 섬세하게 해부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 &lt;나에게 분명 문제가 있습니다&gt;가 출간되었다.<br/><br/><br/><br/>🔖불편하지만 인정해야 할 사실이 있다. 내 인생에서 반복되는 문제 가운데 대부분은 결국 나에게서 시작 된다는 것이다.<br/>p.7<br/><br/><br/>불편하지만 인정해야 하는 것이 맞다.<br/>내 인생이고 내가 선택한 것의 결과이니깐 말이다.<br/>&lt;나에게 분명 문제가 있습니다&gt; 책 속에서는 84가지의 질문을 통해서 나를 돌아보게 만든다.<br/>84가지 중 24가지의 질문이 와 닿았다.<br/>질문들의 차례를 살펴보면서 든 생각은 '몇 년 동안 독서를 했기에  바라보는 시야나 생각이 달라진 부분들이 있어서 받아들이고 인정하며 살아온 것들이 꽤 되는구나'였다.<br/>더 많은 질문들이 굼금했을수도 있었을텐데 아니었다.<br/>질문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마음이 가벼워졌다.<br/><br/>🔖지나간 결정을 합리화하기 위해 소중한 시간과 에너지를 허비하는 짓은 그만두자. 하나의 실수에 또 하나의 실수를 더하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그리고 자신에게 관대해지자. 과거에 했던 실수가 없었다면 어떻게 배울 수 있겠는가?<br/>p.32<br/><br/><br/>어리석은 행동을 했었었고, 지금은 하지 않으려고 하지만 종종 하게 된다.<br/>그래서인지 84가지 질문 중 가장 먼저 읽어본 부분이기도 하다.<br/>위의 문장도 가장 와닿고 기억에 남기도 하다.<br/>앞으노 나 자신에게 관대해져야겠다.<br/>내가 했던 실수들을 반복하지 않도록 말이다.<br/><br/>개인적으로 차례를 살펴보면서 나는 &lt;나에게 분명 문제가 있습니다&gt; 책을 함께 생활하고 있는 남편과 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br/>둘 다 읽어보고 받아들이고, 변화를 해야함을 느꼈으면 좋겠다 싶다.<br/><br/>제목으로 인해서 불편함을 느낄수도 있지만 이 세상에 문제가 없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한다.<br/>나를 이해하고, 나답게 살아가기 위해서 나의 문제를 먼저 알아차려야 하고 인정하는 과정은 꼭 필요하다 생각한다.<br/>그렇기에  &lt;나에게 분명 문제가 있습니다&gt; 책을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br/><br/><br/>  @gbb_mom 단단한 맘 <br/>  @seogyobook 서교책방<br/><br/>르온서평단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br/><br/><br/><br/><br/>#나에게분명문제가있습니다 #서교책방 #데이비드J리버만<br/>#르온서평단 #자기계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46/cover150/k15213084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44629</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인생을 바꾸는 투자학개론 - [인생을 바꾸는 투자학개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490350</link><pubDate>Wed, 02 Sep 2026 23: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49035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0841&TPaperId=174903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84/coveroff/k0921308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0841&TPaperId=1749035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생을 바꾸는 투자학개론</a><br/>한정수(세상학개론) 지음 / 토네이도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20만 구독자가 열광한 유튜브 채널 〈세상학개론〉<br/>KBS, 조선일보, 중앙일보, 한국경제 등 대한민국 주요 언론이 주목한 한정수 작가의 실전 투자 노하우.<br/><br/>유망 종목을 추천하거나 단기적인 매매 기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개인투자자로 시작해 직접 시장에 부딪히며 성장해온 그가 실전 경험을 통해 다듬어온 투자 철학과 원칙, 실전 노하우를 집약한 투자 기본서 &lt;인생을 바꾸는 투자학개론&gt; 책이 출간되었다.<br/><br/>투자의 철학, 원칙, 노하우를 배워보자.<br/><br/>🔖"요리를 처음 시작했을 때는 '시간'이 떼레야 뗄 수 없는, 늘 어렵고 부담스러운 강박 같은 존재였다. 하지만 경력이 쌓인 지금은 시간이 내가 가진 가장 좋은 도구 중 하나라고 느낀다. 시간은 내가 구현하고 싶은 요리를 만들어낼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다."<br/> 투자에도 그대로 적용할 수 있는 참 멋진 말이다. 처음에는 누구나 빨리 부자가 되고 깊어 시간에 쫓긴다. 하지만 어느 순간 깨닫게 된다. 시간은 나를 방해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부자로 만들어주는 가장 강력한 도구라는 사실을 말이다.<br/>p.8<br/><br/>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의 강민구 셰프의 인터뷰 말이다.<br/>'시간은 가장 강력한 도구' 라는 문구가 계속해서 마음에 맴돈다.<br/>좋은 도구를 가지고 요리를 만들었을 때의 기쁨이 어땠을까? 상대의 반응은?<br/>질문들의 답을 찾아가려 하는 것부터가 마음이 들뜨게 된다.<br/>시간이 나에게 강력한 도구가 되어줄거라는 말이 불가능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br/>투자에 있어서 시간은 중요한 것 중 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br/>장기 투자를 생각해보면 더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다.<br/><br/>저자께서는 시간이 내 편이 되는 구조를 만들어 두라 한다.<br/>그 구조를 만들기 위해서 &lt;인생을 바꾸는 투자학개론&gt;책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br/>저자께서 많은 것들을 담은 책이기에 배우고 실천하면 된다.<br/><br/>투자 철학은 공부만으로 되지 않고 직접 부딪혀가면서 고민하고, 결정하는 것을 반복하며 생긴다.<br/>좋은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아가는 것을 계속해야 한다.<br/>직접 경험과 간접 경험을 통해서 계속해서 배우고 익혀 나가야 한다.<br/>투자에 정답이 있는 것도 아니고 사람마다 다 다르다.<br/>그렇기에 흐름을 읽을 줄 알아야 한다.<br/>한 순간에 되는 것은 아니지만 꾸준하게 질문하고 답을 펼치며  살아나가야 한다.<br/><br/>각자가 자기에게 맞는 투자 기준을 세워야 한다.<br/>다른 이들에게 맞는 기준이 내게는 맞지 않을 수 있기에 다른 사람의 기준을 맹신하며 앞으로 나아가면 안 된다.<br/><br/>투자의 기본기를 단단히 하고 싶으신 분, 거장즐의 투자 원칙을 알고 싶으신 분, 시장의 변동에 대응하는 기술을 알고 싶은 분들에게 &lt;인생을 바꾸는 투자학개론&gt;책을 추천합니다. <br/><br/>나에게 남은 앞으로의 삶에서는 남의 기준이 아니라 나의 기준으로, 내 눈높이에 맞춰서 상황을 주시해야 할 것 같다.<br/>저자인 항정수 작가님께서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있으니 꼭 배워서 실천하며 살아가시길 바랍니다.<br/><br/>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br/><br/>#인생을바꾸는투자학개론 #한정수 #토네이도출판사 #투자학개론 #리뷰의슾]]></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84/cover150/k0921308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48431</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에티의 여름 - [에티의 여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468024</link><pubDate>Sun, 23 Aug 2026 23: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4680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0733&TPaperId=174680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1/58/coveroff/k96213073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0733&TPaperId=174680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에티의 여름</a><br/>루시 스티즈 지음, 노진선 옮김 / 다산책방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출간과 동시에 영미권 출판 시장의 기록을 갈아치우며 무서운 기세로 화제의 중심에 선 소설. <br/><br/>영국 최대 규모의 서점인 워터스톤스에서 ‘올해의 데뷔작’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했고 역대 수상작 중 최다 판매 기록을 세우고, 여기서 그치지 않고 그 해 ‘올해의 책’까지 선정되며 하나의 작품이 ‘올해의 데뷔작’과 ‘올해의 책’을 동시에 거머쥔 보기 드문 사례를 남긴 책 &lt;에티의 여름&gt;이 한국에도 출간되었다.<br/><br/>​<br/><br/>세 사람을 둘러싼 매혹적인 미스터리 이야기속으로 함께 들어가보자.<br/><br/><br/>유명화가인 타르튀프의 답장을 받고 기자인 조지프는 그가 있는 곳으로 떠난다.<br/><br/>그리고 그곳에서 타르튀프에게  모델이 되어달라는 제안을 받는다.<br/><br/>그에 대한 기사를 써야하기에 조지프는 제안을 받아들이고 그 집에서 생활하게 된다.<br/><br/>조지프와 타르튀프, 그의 조카 에티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다.<br/><br/>​<br/><br/>🔖여인의 얼굴에 미소가 스친다. 그녀는 그 화재를 기억한다. 너울너울 춤추던 호박색 불길 속에서 겹겹이 쌓인 그림이 우그러지던 모습을. 검은 연기와 녹아내리는 바니시의 매캐한 냄새. 벽처럼 밀려들점 열기와 독한 연기로 날아가 버린 물감도.<br/><br/> 이 그림도 기억한다. 한가운데가 쩍 갈라지고, 불길이 가장자리를 날름거리던 모습을 기억함다. 오렌지빛 혀가 캔버스를 갉아 먹어 그림 속 와인 잔과 반으로 자른 멜론, 얇게 썬 햄 조각들이 검게 오그라들고, 결국 바싹 마른 재만 화실 바닥에 남았던 일을. 성찬을 통째로 삼켜버린 화마를 기억한다.<br/><br/> 무엇보다도 자신이 그 불을 지른 것을 기억한다.<br/><br/>p.12-13<br/><br/>​<br/><br/>위의 문장들이 이 책 속에 더 빠져들게 불일 지폈다.<br/><br/>​<br/><br/>그 여인은 누구일까?<br/><br/>궁금해서 책을 손에서 놓을수가 없었다.<br/><br/>왜 불을 지른거지?<br/><br/>그런데 지금 등장하는 그림은 어떻게 된거지??<br/><br/>​<br/><br/>여러 의문을 품고 책을 읽기 시작했고, 책을 읽으면서 이해가 되기도 했다.<br/><br/>이야기를 풀어나가는게 너무 매력적이다.<br/><br/>멈추는게 아쉽다는 생각이 많이 든 책이다.<br/><br/>두께감이 있는 책이어서 읽는데 시간이 좀 걸릴거라 생각했는데 몰입해서 읽다보니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읽게된다.<br/><br/>오랜만에 이렇게 몰입해본 것 같다.<br/><br/>왜 많은 곳에서 이 책이 유명해졌는지는 읽어보아야지 알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br/><br/>​<br/><br/>많은 이들이 읽고 놀라는 책을 읽어보시고, 그 여운을 함께 느껴보길 추천합니다.<br/><br/>​<br/><br/>​<br/><br/>​<br/><br/> @gbb_mom 단단한 맘 <br/><br/> @dasanchaekbang 다산책방<br/><br/>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br/><br/>​<br/><br/>#에티의여름 #루시스티즈 #다산책방 #장편소설 #르온서평단 <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1/58/cover150/k96213073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815841</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한용운 시 필사 나는 쓴다 - [한용운 시 필사 나는 쓴다 - 시니어를 위한 하루 10분 마음정리 예쁜글씨 교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460746</link><pubDate>Wed, 19 Aug 2026 23: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46074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0219&TPaperId=1746074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42/66/coveroff/k15213021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0219&TPaperId=1746074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용운 시 필사 나는 쓴다 - 시니어를 위한 하루 10분 마음정리 예쁜글씨 교정!</a><br/>한용운 지음 / 비타민북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협찬 <br/><br/>비타민북 출판사의 '시 필사 나는 쓴다' 시리즈 세 번째 주인공은 한용운이다.<br/>시인이기 이전에 민족적 선구자로서 나라를 빼앗은 일제에 맞서 불 같은 투지와 용기로 싸웠고 깊은 사랑과 자유를 향한 간절함, 잃어버린 것에 대한 그리움, 삶의 고통을 견디는 힘, 그리고 끝내 희망을 잃지 않는 마음을 노래한 한용운의 시를 담은 필사책 &lt;한용운 시 필사 나는 쓴다&gt;가 출간되었다.<br/><br/>한용운의 시 필사를 통해서 아름다운 시와 함께하는 이 시간이 바쁜 일상 속 작은 쉼이 되고, 자신을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매일 만들어보자.<br/><br/>한용운님이 시인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시를 잘 알지는 못했다.<br/>이번에 필사를 하면서 사랑과 자유, 그리움, 고통, 희망에 대한 마음이 담겨있는 시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되었다.<br/>시인께서 활동하던 시기가 일제강점기 시대이기에 그 시대의 바램이나 마음들이 많이 담긴것 같다.<br/>개인적으로 시들을 읽고 필사를 하면서 슬프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br/>기다리고, 그리워하는 느낌이 많이 들어서 그런것 같다.<br/><br/>🔖그러나 나의 길은 이 세상에 둘밖에 없습니다. <br/>하나는 님의 품에 안기는 길입니다.<br/>그렇지 아니하면 죽음의 품에 안기는 길입니다.<br/>p 32<br/><br/>님에 대한 변치 않는 사랑밖에 없다는 것을 말한다.<br/><br/>사랑하는 이에게 내 마음은 하나의 길만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br/>님의 품에 안기는 길.<br/>그 길이 내가 가야할 길이다.<br/>답은 정해져 있다.<br/>그 길로 계속가서 사랑의 결실을 맺길 기도하게 된다.<br/><br/>많은 시들 중에서 '의심하지 마셔요'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br/><br/>🔖의심하지 마셔요. 당신과 떨어져 있는 나에게 조금도 의심을 두지 마셔요.<br/>의심을 둔대야 나에게는 별로 관계가 없으나 부질없이 당신에게 고통의 숫자만 더할 뿐입니다.<br/>p.86<br/><br/>의심을 하게 되면 정신적으로 힘들다.<br/>의심을 하는데에 있어서 이유가 있겠지만 진실을 알게되기 까지의 과정속에서 지치고, 힘들다.<br/>의심을 당하는 사람에게는 그 고통이 전달되지 않는다.<br/>그렇기에 의심을 하여 고통속에 놓이는 상황을 만들지 않도록 할 필요가 있다.<br/>고통을 느끼기전에 직접 확인하는게 더 나을 것이라 생각한다.<br/>이 시는 서로가 떨어져 있지만, 나의 모든 것을 주었으니 떨어져 있더라도 믿으라고 말한다.<br/>의심으로 고통받지 말라고.<br/>사랑한다면 믿어야 한다.<br/>그렇기에 의심하며 고통을 느끼지 말자.<br/><br/>큰글씨 책이어서 책도 사이즈가 크고 글씨를 쓸 수 있는 칸도 넓어서 필사를 하는데 불편함이 없다.<br/>시니어분들도 쓰시기에 좋다.<br/>지금의 세대들보다 시가 더 익숙한 세대이기에 시를 필사하면서 추억여행도 함께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br/><br/>하루 10분 시간을 일부러 내어서 시도 읽고, 필사도 하면서, 인지력, 기억력, 사고력, 집중력, 인내력, 문장력, 글쓰기 실력 향상에 도움을 받고, 정서적 안정도 느껴보시길 추천한다.<br/><br/>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br/><br/>#한용운시필사나는쓴다 #한용운 #비타민북 #시필사 #리뷰의숲]]></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42/66/cover150/k15213021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426621</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좋아요^^ - [어쩌면 동화는 어른을 위한 것 2 - 지친 영혼을 위한 동심 처방]</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459727</link><pubDate>Wed, 19 Aug 2026 15: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4597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0304&TPaperId=174597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90/14/coveroff/k73213030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0304&TPaperId=174597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쩌면 동화는 어른을 위한 것 2 - 지친 영혼을 위한 동심 처방</a><br/>이서희 지음 / 리텍콘텐츠 / 2026년 07월<br/></td></tr></table><br/>도서협찬 <br/><br/>동화는 추억으로만 남는 장르가 아닙니다. 삶의 파도가 거칠어질수록 우리가 지키고 싶은 가치를 더욱 분명히 해야 한다고 이야기하며, 다정함은 관계를 살리는 힘이 되고, 정직함은 마음을 가볍게 하며, 포기하지 않는 태도는 내일을 다시 열어 준다. 그 잃어버린 마음의 자리에서, 지친 어른들을 위한 가장 다정한 힐링 에세이 &lt;어쩌면 동화는 어른을 위한 것 2&gt;책이 출간되었다.<br/><br/>​<br/><br/>지친 영혼을 위한 동심 처방 받아보자.<br/><br/>22가지의 동화를 만나볼 수 있다.<br/><br/>가장 기억에 남는 이야기는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br/><br/>어릴때 삐삐를 만화를 통해서 알게되었고, 그 어린 나이에도 '말광량이'라는 단어가 참 잘 어울린다 생각했던 것 같다.<br/><br/>삐삐 이야기가 유독 기억에 남은 이유는 <br/><br/>'내가 원래 어떤 사람이었지?'라는 문구를 봐서 그렇다.<br/><br/>​<br/><br/>늘 나로 살아오다가 임신, 출산, 육아를 하면서 내가 점점 지워졌다.<br/><br/>남편의 예전에 본인이 좋았던 나의 모습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데 지금의 내게서는 찾을 수 없는 모습이라서 놀랐었던 적이 있다.<br/><br/>그때 이후로 '나는 원래 어떤 사람이지?'라는 질문이 계속해서 머리 한 켠에서 맴돌았다.<br/><br/>아직도 잘 모르겠다.<br/><br/>혼란스럽고, 어지럽다.<br/><br/>​<br/><br/>🔖인생은 경험을 쌓기 위한 여행이지, 풀어야 하는 문제가 아니야.<br/><br/>p.117<br/><br/>​<br/><br/>이 문장이 참 와닿았다.<br/><br/>나의 혼란스러움을 잠재워줬다.<br/><br/>예전의 나와 지금의 나는 마주하는 경험과 상황이 다르기에 다를 수 밖에 없다는 것을 받아들이게 된 것 같다.<br/><br/>그래서 질문에 대한 답을 그만 찾으려 한다.<br/><br/>지금의 나의 모습을 그대로 바라보고, 받아들이며 앞으로 살아가려 한다.<br/><br/>​<br/><br/>추억속의 삐삐를 다시 만나게 되서도 반가웠는데, 답을 찾지 못해 답답했던 마음을 누그러뜨릴수 있게 해준 삐삐의 문장을 만날 수 있게 되어서 감사한 시간이었다.<br/><br/>​<br/><br/>어릴때는 동화를 이야기로만 보았지만, 성인이 되고나서 만나는 동화는 다른 느낌으로 다가온다.<br/><br/>그래서 동화도 참 좋아한다.<br/><br/>동화가 주는 힘이 참 크다.<br/><br/>​<br/><br/>동화를 통해서 위로도 받고, 잊고 지냈던 마음을 되찾는 시간을 많은 이들이 보내길 바라며 &lt;어쩌면 동화는 어른을 위한 것 2&gt; 책을 추천합니다.<br/><br/>​<br/><br/>리텍콘테츠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br/><br/>​<br/><br/>#어쩌면동화는어른을위한것2 #이서희 #리텍콘텐츠 #에세이 #동화<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90/14/cover150/k73213030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901488</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반골 - [반골 - 세상을 등지고 살아가는 사람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447780</link><pubDate>Thu, 13 Aug 2026 02: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44778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0720&TPaperId=1744778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7/30/coveroff/k47213072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0720&TPaperId=1744778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반골 - 세상을 등지고 살아가는 사람들</a><br/>권민창 지음 / 모티브 / 2026년 07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세상이 만들어 놓은 규칙을 따르는 사람이 아니라, 스스로 규칙을 만드는 사람이 되기 위한 생존 전략을 담은 책 &lt;반골&gt;이 출간되었다.<br/><br/>저자께서는 행동과 실행으로 인생을 바꾸는 모습을 직접 보여주고 있고, 그 이야기들을 반골의 기질 8개로 구조화하여 성장 로드맵을 보여주고 있다.<br/><br/>🔖좋은 삶, 행복한 삶, 윤택한 삶을 살고 싶지 않은 사람들은 없을 것이다.<br/> 하지만, 왜 그 기준을 지금도 남들에게 물으며, 의지하며 살고 있는가.<br/>p.10<br/><br/>문장이 묵직하게 다가온다.<br/>왜 남들에게 묻고, 의지를 하는가에 대해서 고민해보게 된다.<br/>작가님의 이야기처럼 결과에 대한 회피의 영향이 큰 것 같다.<br/>그리고 뼈 때리는 이야기들도 많이 담겨있다.<br/>직접 경험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어서 더 와닿기도 한 것 같다.<br/>현재의 삶에 안주하고, 행동은 하지 않고 말로만 내뱉는 사람에게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br/><br/>🔖차라리 "나는 겁쟁이라서 살패가 두렵고, 솔직히 귀찮아서 하기 싫다"고 인전하는 편이 훨씬 덜 비겁하다.<br/>p.94<br/><br/>핑계를 대지말고 인정하자.<br/>아무리 포장하고 둘러대도 본인은 알고 있을거다.<br/>그러니 핑계되지 말고 인정하자.<br/>그래야지 앞으로 나갈 한 걸음을 내딛는데 덜 어러울 것이다.<br/><br/>@gbb_mom @_kkimhee <br/>@water_liliesjin @motivebooks.official<br/>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br/><br/>#반고루#권민창 #모티브 #르온서평단 #자기계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7/30/cover150/k47213072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873042</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기억을 건너는 트릉카 다방&amp;gt; - [기억을 건너는 트릉카 다방]</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447593</link><pubDate>Wed, 12 Aug 2026 23: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4475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6048172&TPaperId=174475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3/92/coveroff/897604817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6048172&TPaperId=174475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기억을 건너는 트릉카 다방</a><br/>야기사와 사토시 지음, 임희선 옮김 / 문예춘추사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한 잔의 커피, 누군가의 다정한 말 한마디, 오래된 골목 풍경처럼 평범한 일상이 어떻게 사람을 위로하고 다시 살아갈 용기를 전하는지를 조용히 들려주는 책 &lt;기억을 건너는 트릉카 다방&gt;이 출간되었다. <br/><br/>오랜 단골 치요코 할머니, 다방을 묵묵히 지켜온 마스터, 그리고 저마다의 상처와 추억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 이들은 커피 한 잔을 사이에 두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잊고 있던 기억과 다시 마주하게 된다.<br/><br/>🔖그래도 '맛있다'라고 느낄 수 있다는 게 참 감사한 일이지요.<br/>p.12<br/><br/>살아가면서 감각을 느낄 수 있음에 감사해야 한다.<br/>나이가 들수록 점점 사라지는 것 중 하나이이도 하니깐.<br/><br/>치요코 할머니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추억할 수 있는 기억이 있다는 것도 감사할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br/>시간이 지나면서 잊혀지는 것이 기억이다.<br/>할머니 정도의 나이가 되면 기억이 나지 않는 것이 당연한 일이 될 수도 있지 않으까 생각해본다.<br/><br/>🔖재회란 인생에서 알어나는 가장 알상적인 기적이다.<br/>p.73<br/><br/>다케히코 오라버니를 만나게 되는 장면에서 생각나는 문장이다.<br/>그 상황과 잘 어울리믄 문장이라 생각한다.<br/>일상적임 기적이라니, 낭만적이다.<br/><br/>따스한 이야기를 읽고,책 중간중간에서 좋은 문장들을 만나볼 수 있음에 감사했다.<br/> &lt;기억을 건너는 트릉카 다방&gt;책을 읽을 수 있음에 다행이다 싶었다.<br/>바쁘게 움직이며 살아가던 여정에 잠시 함께하며 힐링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음에 감사했다.<br/><br/>일상에서 커피 한 잔 마시는 시간의 여유를 즐길 때 함께 읽으면 이야기속에서 커피향을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은 책  &lt;기억을 건너는 트릉카 다방&gt;을 추천합니다.<br/><br/><br/>@gbb_mom<br/>@moonchusa<br/>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br/><br/>#기억을건너는트릉카다방 #야기사와사토시 #문예춘추사 #일본장편소설 #기억]]></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3/92/cover150/897604817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739269</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거장의 사생아들 - [거장의 사생아들 : 레프 톨스토이 x 오귀스트 르누아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445974</link><pubDate>Wed, 12 Aug 2026 08: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44597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607&TPaperId=1744597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2/15/coveroff/k5121306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607&TPaperId=1744597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거장의 사생아들 : 레프 톨스토이 x 오귀스트 르누아르</a><br/>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외 지음, 홍선기 엮음 / 모티브 / 2026년 07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톨 스토이, 오귀스트 르누아루 두 거장의 사생아에 대해 다른 모습을 보여준 이야기를 담은 책 &lt;거장의 사생아들&gt; 책이 출간되었다. <br/><br/><br/>🔖톨스토이는 평생 거울을 들여다본 사람이었고, 르누아르는 일생 창문 너머를 본 사람이었습니다. <br/>p.151<br/><br/>이 문장이 두 사람의 이야기를 더 공감할 수 있게 만들어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br/>톨스토이는 평생 자신을 보았기에 사생아를 외면하고 살아오고, 르누아르는 평생 자신이 아닌 밖을 보았기에 사생아를 챙길 수 있던 것은 아니었을까 생각해본다.<br/>시대적인 배경으로 인해서 숨겼을 수도 있지만 그 자녀들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참으로 참혹하다는 생각이 들었다.<br/>서로 정반대의 가정환경 속에서, 다른 선택을 했다는 사실도 놀라웠다.<br/>두 거장의 작품을 제대로 아는 것은 아니지만 &lt;거장의 사생아들&gt;  책을 통해서 다르게 보인것도 사실이다.<br/>어느것이 정답이라고 말 할 수는 없지만 안타까운건 사실이다.<br/>그 아이들이 삶을 생각하면 예전이나 지금이나 책임지지 않는 부모들로 인한 아이들의 상처가 결코 치유될 수 없다는 생각도 든다.<br/><br/><br/><br/>@gbb_mom @_kkimhee <br/>@water_liliesjin @motivebooks.official<br/>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br/><br/><br/>#거장의사생아들 #홍선기 #모티브 #르온서평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2/15/cover150/k5121306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221531</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거장의 사생아들 - [거장의 사생아들 : 레프 톨스토이 x 오귀스트 르누아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445973</link><pubDate>Wed, 12 Aug 2026 08: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4459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607&TPaperId=174459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2/15/coveroff/k5121306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607&TPaperId=174459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거장의 사생아들 : 레프 톨스토이 x 오귀스트 르누아르</a><br/>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외 지음, 홍선기 엮음 / 모티브 / 2026년 07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톨 스토이, 오귀스트 르누아루 두 거장의 사생아에 대해 다른 모습을 보여준 이야기를 담은 책 &lt;거장의 사생아들&gt; 책이 출간되었다. <br/><br/><br/>🔖톨스토이는 평생 거울을 들여다본 사람이었고, 르누아르는 일생 창문 너머를 본 사람이었습니다. <br/>p.151<br/><br/>이 문장이 두 사람의 이야기를 더 공감할 수 있게 만들어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br/>톨스토이는 평생 자신을 보았기에 사생아를 외면하고 살아오고, 르누아르는 평생 자신이 아닌 밖을 보았기에 사생아를 챙길 수 있던 것은 아니었을까 생각해본다.<br/>시대적인 배경으로 인해서 숨겼을 수도 있지만 그 자녀들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참으로 참혹하다는 생각이 들었다.<br/>서로 정반대의 가정환경 속에서, 다른 선택을 했다는 사실도 놀라웠다.<br/>두 거장의 작품을 제대로 아는 것은 아니지만 &lt;거장의 사생아들&gt;  책을 통해서 다르게 보인것도 사실이다.<br/>어느것이 정답이라고 말 할 수는 없지만 안타까운건 사실이다.<br/>그 아이들이 삶을 생각하면 예전이나 지금이나 책임지지 않는 부모들로 인한 아이들의 상처가 결코 치유될 수 없다는 생각도 든다.<br/><br/><br/><br/>@gbb_mom @_kkimhee <br/>@water_liliesjin @motivebooks.official<br/>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br/><br/><br/>#거장의사생아들 #홍선기 #모티브 #르온서평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2/15/cover150/k5121306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221531</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사랑스러운 책 - [너에게 이 계절을 보여 주고 싶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411239</link><pubDate>Sat, 25 Jul 2026 17: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41123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130070&TPaperId=174112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17/48/coveroff/k98213007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130070&TPaperId=1741123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너에게 이 계절을 보여 주고 싶어</a><br/>찌롱 지음 / 부크럼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숲의 향기와 계절의 빛이 머무는 누리섬에는 다섯 친구가 살고 있다. <br/><br/>솔방울 맨션의 대장 꿀이와 껌딱지 동생 꺽이, 자연을 사랑하는 덕구와 소심한 막내 덕팔이, 그리고 호기심 많은 더지.<br/><br/>숲속 친구들의 걸음을 따라가다 보면 곳곳에 스며 있는 작은 행복과 다정한 위로를 만나게 되는 책 &lt;너에게 이 계절을 보여 주고 싶어&gt;가 출간되었다.<br/><br/>​<br/><br/>누리섬의 사계절을 함께 만나보고, 느껴보자.<br/><br/>귀여운 5명의 친구들과 함께한 봄, 여름, 가을, 겨울의 풍경이 너무 사랑스럽다.<br/><br/>더운 여름날을 보내고 있지만 책 속의 모습은 평화로워 보여서 나도 함께 그 속으로 들어가서 즐기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떠나고 싶어진다.<br/><br/>지나간 봄이 아쉬워지고, 다가올 가을이 기다려지기도 한다.<br/><br/>계절마다 그 계절을 온전히 느끼려고 한다.<br/><br/>더운 여름날이지만 더운데로, 여름에만 할 수 있는 것들이 있으니 더워서 지치고 힘들수도 있지만 온전히 잘 즐겨봐야겠다^^<br/><br/>마음이 몽글몽글 해지고 기분 좋아지는 그림에세이를 만날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다. <br/><br/>​<br/><br/>여름이 아닌 다른 계절이 그리운 이들에게, 잠시 나에게 힐링을 선물하고 싶은 분들에게 &lt;너에게 이 계절을 보여 주고 싶어&gt; 책을 추천합니다.<br/><br/>​<br/><br/>@zzirongx.x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br/><br/>​<br/><br/>#너에게이계절을보여주고싶어 #찌롱 #부크럼출판사 #그림에세이 #사계절]]></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17/48/cover150/k98213007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174837</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시랑스러워요♡ - [캐치! 티니핑 하루를 기록하는 감정 Q&amp;A 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410070</link><pubDate>Fri, 24 Jul 2026 22: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4100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0665&TPaperId=174100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5/80/coveroff/k562130665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0665&TPaperId=174100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캐치! 티니핑 하루를 기록하는 감정 Q&A 북</a><br/>크래커 편집부 지음, 성유미 감수 / 크래커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 <br/><br/><br/>사랑과 배려가 넘치는 하츄핑, 온화하고 침착한 꾸래핑, 어떤 어려움도 이겨내는 극복의 깡총핑, 타인의 좋은 점을 발견하는 포실핑 등 네 마리의 티니핑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며 진짜 내 마음을 발견하는 90일간의 여행으로 독자를 이끌며,  ‘감정’, ‘관계’, ‘자기돌봄’ 세 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30일씩 일상의 고민과 자기 치유의 과정을 기록하며, 나를 더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선사하는 책 &lt;캐치! 티니핑 하루를 기록하는 감정 Q&A 북&gt;이 출간되었다.<br/><br/>​<br/><br/>귀여운 티니핑 친구들과 함께 하루를 기록하며, 나의 감정을 살펴보자.<br/><br/><br/>귀여운 티니핑 친구들과 함께 여정을 시작하게되는 아주 귀여운 책이다.<br/><br/>4명의 핑들과 나의 감정을 살펴보는 여정을 매일 만나볼 수 있다.<br/><br/>매일 다른 질문들을 통해서 답을 찾아가는 시간을 가진다.<br/><br/>다양한 질문들 때문에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면서 나의 일상을 살펴보게 된다.<br/><br/>국제정신분석가의 감수와 테마별 처방이 함께 수록되어 있어서 나의 감정을 다스리는데 도움이 된다.<br/><br/>바로 답을 할 수 있는 질문들도 있었지만, 생각을 오래하게 되는 질문들도 있었다.<br/><br/>살아가면서 사람에게 이런 시간을 가지는게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90일 습관 형성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기에 매일 한 번씩 귀여운 티니핑 친구들을 만나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br/><br/>기록하는 책들이 시중에도 판매가 되는 책들이 있지만 &lt;캐치! 티니핑 하루를 기록하는 감정 Q&A 북&gt;은 한 손에 쏙 들어오는, 가방에도 쏙 들어가는 사이즈라 휴대를 하며 짬시간에 Q&A를 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br/><br/>귀여운 책을 보면서 잠시 쉬어가며, 나의 마음을 알아가는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다.<br/><br/>​<br/><br/>일상에서 가장 많이 마주하는 고민인 ‘감정’, ‘관계’, ‘자기돌봄’을 주제로 불쑥 찾아오는 감정을 다루는 방법, 타인과 나 사이의 거리를 유지하는 법, 루틴을 통해 나 자신을 성장시키는 법 등 번아웃에 빠진 직장인부터, 친구와의 사소한 다툼으로 고민에 빠진 사람들까지 지금의 나를 더 잘 이해하고 싶은 모든 어른에게 &lt;캐치! 티니핑 하루를 기록하는 감정 Q&A 북&gt;을 추천한다.<br/><br/>나에게 매일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매일 진행함으로써 조금씩 성장하는 나를 90일뒤에는 만날 수 있을것이다.<br/><br/>​<br/><br/>크래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br/>#캐치티니핑하루를기록하는감정Q&A북 #성유미 #크래커출판사 #캐치티니핑 #에세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5/80/cover150/k562130665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958011</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작가님의 문장들을 통해서 위로받고 배우네요. - [어른이 된 당신을 위한 어린 왕자의 말 - 삶의 의미를 잃어버린 나에게 전하는 가장 순수하고 찬란한 위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97751</link><pubDate>Sat, 18 Jul 2026 00: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9775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9340&TPaperId=1739775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81/95/coveroff/k2821393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9340&TPaperId=1739775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른이 된 당신을 위한 어린 왕자의 말 - 삶의 의미를 잃어버린 나에게 전하는 가장 순수하고 찬란한 위로</a><br/>김종원.김문주 지음, 찬H 그림 / 오아시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도서협찬 세계인의 사랑을 받아 온 고전 &lt;어린 왕자&gt; 속 명문장들을 오늘을 살아가는 어른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책 &lt;어른이 된 당신을 위한 어린 왕자의 말&gt;이 출간되었다.<br/><br/><br/><br/><br/><br/>🔖잘 사는 법을 배우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어린 왕자에게 배운 세 가지 가르침 '감정', '관계', '자아 성장'을 담아 이 책을 썼습니다.<br/><br/><br/><br/>p.6<br/><br/><br/><br/><br/><br/>잘 사는 법을 배워보자.<br/><br/><br/><br/>🔖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한다는 건<br/><br/><br/><br/>네 생각보다 더 많이 중요해.<br/><br/><br/><br/>스스로 생각하는 만큼<br/><br/><br/><br/>자기 삶의 자유를 즐길 수 있으니까.<br/><br/><br/><br/>p.21<br/><br/><br/><br/><br/><br/> &lt;어른이 된 당신을 위한 어린 왕자의 말&gt; 책 속에 좋은 문장들이 진짜 많이 담겨있지만 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문장이다.<br/><br/><br/><br/>그리고 위 문장을 말해주고 싶은 사람도 함께 떠올랐다.<br/><br/><br/><br/>살면서 생각을 하면서 살아왔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br/><br/><br/><br/>내가 생각한 생각과 많은 책 속에서 말하는 생각과는 결이 달랐다.<br/><br/><br/><br/>그래서 더 늦기전에 알게되어서 다행이라 느꼈다.<br/><br/><br/><br/>해보지 않았던 것을 하려니 어렵고, 혼란스럽기도 했다.<br/><br/><br/><br/>답이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었지만 불안함이 나를 덮쳐오기도 했다.<br/><br/><br/><br/>그럴때마다 책을 읽으며 마음을 다잡으며 시간을 보내며 지내왔다.<br/><br/><br/><br/>지금도 여전히 진행중이다.<br/><br/><br/><br/><br/><br/>🔖우리는 과연 어른일까?<br/><br/><br/><br/>어른이란 도대체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br/><br/><br/><br/>나이만 든 사람이 아닌 자기 삶의 어른이 되려면 무엇이 필요한 걸까?<br/><br/><br/><br/>p.6<br/><br/><br/><br/><br/><br/>위의 질문들을 고민했던 적이 있고,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을 지나고 있는 중이다.<br/><br/><br/><br/>많은 사람들을 보면서 배운다.<br/><br/><br/><br/>좋은점이든, 나쁜점이든 사람에게서는 배울 게 하나 이상은 있다.<br/><br/><br/><br/>그래서 좋은점은 배우고, 나쁜점은 하지 말아야겠다 다짐하게 된다.<br/><br/><br/><br/>이런 것들 또한 알게되고, 느낄 수 있음에도 감사하다.<br/><br/><br/><br/><br/><br/>🔖맑은 인생을 살아온 사람에게는 맑은 눈빛이<br/><br/><br/><br/>깊은 인생을 살아온 사람에게는 깊은 눈빛이<br/><br/><br/><br/>마치 선물처럼 주어져.<br/><br/><br/><br/>p.205<br/><br/><br/><br/><br/><br/>사람을 보게되면 눈을 많이 보게 되는데 '나는 어떤 눈빛을 가지고 있나?' 생각해 보았다.<br/><br/><br/><br/>요즘에 회사도 바쁘고 하니 몇 달 째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는데 눈빛이 흐리멍텅하다.<br/><br/><br/><br/>맑은 눈빛도 깊은 눈빛도 아니지만, 앞으로의 삶을 잘 살아내서 내 눈빛을 바꿔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br/><br/>쉽지 않겠지만 내가 만족하고, 감사하고, 잘 살아간다면 할 수 있을거라고 믿는다.<br/><br/><br/><br/><br/><br/>어린왕자 책을 어릴 때 읽어보고 읽어보질 않았는데 김종원 작가님의 글로 만나니 어린 왕자는 어른들을 위한 책이구나 싶었다.<br/><br/><br/><br/>어릴 때는 어린왕자를 읽었지만 크게 와닿지는 않았던 것 같다.<br/><br/><br/><br/>사람들이 어린왕자를 감명깊게 보았다고 해도 와닿지 않았는데 이번에 책을 읽고, 필사를 하면서 읽어보니 그럴 수 밖에 없었겠다 싶었다.<br/><br/><br/><br/>작가님의 따뜻한 문장으로 인해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었던 부분들을 알게 되기도 하고, 위로도 받고, 응원도 받았다.<br/><br/><br/><br/>이 좋은 글들을 지인들과 함께 나누며 응원해주고 싶다.<br/><br/><br/><br/><br/><br/>어린왕자와 김종원 작가님의 문장을 통해서 잘 살고 싶고,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 &lt;어른이 된 당신을 위한 어린 왕자의 말&gt; 책을 추천합니다. <br/><br/><br/><br/><br/><br/>카시오페아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br/><br/><br/><br/><br/><br/>#어른이된당신을위한어린왕자의말 #김종원 #어린왕자 #삶의의미 #오아시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81/95/cover150/k2821393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819573</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엄마들에게 추천 - [가장 좋은 시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96166</link><pubDate>Thu, 16 Jul 2026 23: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9616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8432&TPaperId=1739616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5/18/coveroff/k782138432_3.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8432&TPaperId=1739616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가장 좋은 시절</a><br/>메이비 지음 / 부크럼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힘들죠? 나중에 나이 들어 생각해 보면<br/><br/>그래도 지금 이때가 사무치에 그리운, 가장 좋은 시절이에요.<br/><br/>p.13<br/><br/>​<br/><br/>너무 공감되는 말이다.<br/><br/>안타까운건 그때는 느끼지 못한다는 것이다.<br/><br/>시간이 지나야지 알게 된다.<br/><br/>왜 늘 뒤늦게야 알게되는건지 아쉬울뿐이다.<br/><br/>아이가 성장하는 모습을 본다는 건 매일 매일이 새로운 날들을 맞이하는 것인데 그때는 알지 못했다.<br/><br/>모든 엄마들이 공감할거라는 생각이 드는 문장이다.<br/><br/>​<br/><br/>메이비님의 노래 가사들을 보면 좋은 가사들이 진짜 많다.<br/><br/>그래서인지 책을 출간한다는 이야기에 더 궁금해졌다.<br/><br/>어떤 글을 담아내실지 기대가됐다.<br/><br/>엄마로 살아가면서 느꼈던 것들을 &lt;가장 좋은 시절&gt;을 읽으면서 다시 곱씹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br/><br/>아이가 어렸을 때 생각도 나고, 그때의 나는 왜 그러지 못했나..하는 생각도 하면서 책을 읽었다.<br/><br/>엄마로 살아가는게 참 쉽지 않고 어렵지만, 아이가 주는 기쁨, 웃음, 사랑, 감동은 그 어느 것과도 비교할 수 없다.<br/><br/>그렇기에 이겨낼 수 있는 것 같다.<br/><br/>많은 이야기들을 공감하면서, 위로도 받는 시간을 가졌다.<br/><br/>​<br/><br/>🔖행복한 시간을 충분히 행복이라 느끼지 못하고 누리지 못하는 것은 오히려 불행이다. 그래서 나는 내 몸이 힘든 이 시간을 기꺼이 '가장 좋은 시절'이라 부르며 지금의 행복을 누리기로 했다.<br/><br/>p.16<br/><br/>​<br/><br/>힘든 시간을 '가장 좋은 시절'이라고 표현한 것도 감동적이다.<br/><br/>육아를 해본 사람이라면 힘든 시간을 이해할 것이고, 아이가 좀 크고 나서는 '가장 좋은 시절'이었다는 것을 알게되니 말이다.<br/><br/>세 아이를 양육하면서 힘드실텐데 글은 여전히 따스하고 기분좋게 만들어준다.<br/><br/>​<br/><br/>아이가 크면서 새로운 힘든 순간들이 찾아올때마다 '가장 좋은 시절'이라고 되뇌이면서 이겨내야겠다.<br/><br/>생각하는 것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말이다.<br/><br/>​<br/><br/>엄마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담겨있기에, 엄마들에게 추천합니다.<br/><br/>공감도 하고, 위로도 받는 시간을 가져보길 바랍니다.<br/><br/>​<br/><br/>@choem1013 <br/><br/>@bookrum.official<br/><br/>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br/><br/>​<br/><br/>#가장좋은시절  #메이비 #부크럼출판사 #따스함쓰필사단 #따스함쓰27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5/18/cover150/k782138432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351870</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많이 배웁니다 - [독서의 기술 - 책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88426</link><pubDate>Sun, 12 Jul 2026 23: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8842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0198&TPaperId=1738842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6/35/coveroff/k292130198_3.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0198&TPaperId=1738842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독서의 기술 - 책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a><br/>고명환 지음 / 라곰 / 2026년 07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독서의기술 #고명환 #라곰츨판사 <br/>#사전서평단 #샘플북<br/><br/><br/>🔖10쪽 독서법은 '시작 저항'을 이기는 독서법이다.<br/>p.29<br/><br/>책을 읽을 때 한 번에 많이 읽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살았었다.<br/>그래서 몇 분의 여유가 생길때는 책을 몇 쪽밖에 읽을 수 없으니 다른 것을 했었다.<br/><br/>독서모임을 시작하게 되면서 하루에 10쪽 독서를 시작했었다.<br/>하루에 10쪽이니 부담스럽지 않아서 좋았다.<br/>그러다 보니 매일 읽는 습관을 만들고 2년 넘는 시간을 유지할 수 있었다.<br/>여기에 익숙해지다보니 필사단 활동을 하면서 다양한 책을 여러 권 읽기도 하는데 여러 책을 보면서 하루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내게는 의미가 있다.<br/><br/>독서의 시작이 어려운 분들, 짧은 시간이라도 책을 가까이 하고 싶은 분들에게 10쪽 독서법 추천한다.<br/><br/><br/>🔖우리의 뇌는 길들일 수 있다. 처음엔 고통이 따른다. 당연하다. 하지만 계속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고통은 사라지고 심지어 쾌감마저 느껴진다. 이렇게 뇌를 길들이면 당연히 성공할 수밖에 없는 사람이 된다.<br/>p.36<br/><br/>독서하는 뇌는 만들 수 있다.<br/>스마트폰으로 인해서 SNS, 유튜브 등 수동적으로 많은 정보를 받아들이는 세상에 살고 있다.<br/>독서를 통해서 능동적으로, 내 의지로 책을 읽고, 생각해야 한다.<br/>이런 시간들이 나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면서 성장할 수 있다.<br/>많은 것들을 경험하기엔 우리에겐 신체적으로, 시간적으로 제약이 생기는데 책 한 권으로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다.<br/>직접해보는 것은 아니지만 한 사람의 경험을, 생각을 접하면서 느끼고 배울 수 있는 것은 책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 생각한다.<br/><br/>사람은 누구나 성장하고 싶어하고, 더 나은 삶을 살고 싶어하는데, 요즘엔 책으로도 배우고, 느끼고,  실천할 수 있다.<br/>그래서 책을 가까이 하면서 살아야 한다.<br/>책도 그냥 읽는다고 되는 건 아닌것 같다.<br/>독서를 제대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아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br/><br/>&lt;독서의 기술&gt; 책을 통해서 내 삶의 무기를 장착해보자.<br/>더 나은 삶, 제대로 된 독서법을 알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br/><br/><br/>@lagom.book<br/>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6/35/cover150/k292130198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563552</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많이.배워요 - [세상이 정한 실패가 내 인생의 실패는 아니다 - 사마천이 전하는 부서지지 않는 자존감의 비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70848</link><pubDate>Thu, 02 Jul 2026 23: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7084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9940&TPaperId=1737084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46/74/coveroff/k7421399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9940&TPaperId=1737084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상이 정한 실패가 내 인생의 실패는 아니다 - 사마천이 전하는 부서지지 않는 자존감의 비밀</a><br/>사마천 지음 / ORIGIN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모티브 출판사의 동양철학전집-승자병법 시리즈 첫번째 책.<br/><br/>사마천의 삶과 사상을 통해 현대인들에게 진정한 자존감이 무엇인지 물으며, 타인의 평가와 시선에 흔들리며 스스로를 실패자라고 단정 짓고 있지는 않은지, 세상이 정한 기준이 과연 내 인생의 기준이 되어야 하는지 돌아보게 만든다. <br/><br/>실패와 상처를 외면하지 않고 정면으로 마주할 때, 그것은 우리를 무너뜨리는 짐이 아니라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무기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책 &lt;세상이 정한 실패가 내 인생의 실패는 아니다&gt;가 출간되었다.<br/><br/>​<br/><br/>사마천의 이야기를 읽고, 배워보자.<br/><br/> <br/>🔖세상이 정한 실패가 내 인생의 실패는 아니다. 이 단순한 한 문장이 사마천이 자신의 온 생애를 걸어 증명한 명제다.<br/><br/>p.7<br/><br/>​<br/><br/>세상이 정한 실패에 흔들리며 속상해하는 삶을 우리가 살고 있다. <br/><br/>실패를 하기도 하면서 살아야지 배우는 것과, 느끼는 것이 있다.<br/><br/>우리는 이런 것들의 경계가 모호하다.<br/><br/>그렇기에 경계도 바로 새우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br/><br/>​<br/><br/>🔖당신이 정말로 비교해야 할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어제의 당신일 뿐이다.<br/><br/>p.20<br/><br/>​<br/><br/>이 질문의 답부터 찾고 시작하자.<br/><br/>타인과의 비교는 내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br/><br/>비교를 멈추자.<br/><br/>비교를 해서 기분이 결코 좋아질 수 없다.<br/><br/>저자의 문장처럼 앞으로의 비교 대상은 '어제의 나' 로 하자.<br/><br/>​<br/><br/>실패에는 다양한 이유와 원인이 있다.<br/><br/>실패를 하더라도 하나씩 개선하며 나만의 길로 방법을 찾아가자.<br/><br/>​<br/><br/>사마천의 이야기을 제대로 알게 된 것은 지금이 처음이다.<br/><br/>사마천의 이야기를 통해서 많은 것을 느끼며, 시간을 보낼 수 있다.<br/><br/>​<br/><br/>&lt;세상이 정한 실패가 내 인생의 실패는 아니다&gt;책을 많은 이들에게 추천한다.<br/><br/>좋은 내용이 너무 많아서 배우고, 깨달음을 얻는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br/><br/>​<br/><br/>​<br/><br/>  @gbb_mom 단단한 맘 <br/><br/>  @water_liliesjin 수련<br/><br/>  @motivebooks.official 모티브<br/><br/>   <br/><br/>르온서평단(단단한맘&수련)을 통해<br/><br/>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br/><br/>​<br/><br/>​<br/><br/>#세상이정한실패가내인생의실패는아니다<br/><br/>#모티브 #사마천<br/><br/>#단단한맘수련서평단<br/><br/>#르온서평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46/74/cover150/k7421399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467439</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깨달음을 얻습니다 - [불안한 그 마음을 내 앞에 꺼내 보아라 - 진짜 나를 마주하게 하는 달마의 가르침]</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68991</link><pubDate>Wed, 01 Jul 2026 23: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6899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9845&TPaperId=173689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45/24/coveroff/k42213984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9845&TPaperId=1736899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불안한 그 마음을 내 앞에 꺼내 보아라 - 진짜 나를 마주하게 하는 달마의 가르침</a><br/>달마 지음 / PHILO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복잡한 세상 속에서 길을 잃은 현대인들에게 가장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당신을 괴롭히는 것은 정말 세상인가, 아니면 스스로 만든 마음의 감옥인가?" 불안과 집착에서 벗어나 진정한 자유를 찾고 싶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달마의 지혜를 담은 책 &lt;불안한 그 마음을 내 앞에 꺼내 보아라&gt;가 출간 되었다.<br/><br/>PHILO 출판사의 동양철학전집 고전보감 시리즈 첫 번째 책이기도 하다.<br/>진짜 나를 마주하게 하는 달마의 가르침을 배워보자.<br/><br/>🔖멘토들은 길을 가리킬 수는 있어도, 당신 대신 걸을 수는 없다. 이 단순한 사실을 우리는 자주 잊는다.<br/>p.7<br/><br/>프롤로그부터 강렬하다.<br/>보리달마와 혜가의 이야기.<br/>눈에 보이지 않는 불안으로 두려움을 느끼는 것.<br/>실체가 존재하지 않음을 알게되며 깨닫는 것.<br/>탄식하면서 읽었다.<br/><br/>🔖꺼내지 않은 마음은 영원히 당신을 지배한다.<br/>p.8<br/><br/>마음을 꺼내어 보는 시간을 가지는게 필요하다는 것을 많이 느낀다.<br/>답은 내 안에 있다.<br/>정해져 있다.<br/>알고 있다.<br/>확신이 서지 않으니 고민을 하게 되는 것 같다.<br/>그래도 선택은 나의 몫이니.<br/>다른 누군가가 해줄 수 있는 것도 아니니 결정해야 한다.<br/>후회없는 결정을 하기 위해서라도 나를 들여다보고, 나의 마음, 생각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br/><br/>🔖작은 것을 자주 들여다본 사람만이, 큰일 앞에서도 자기 안의 목소리를 알아본다.<br/>p.187<br/><br/>맞는 말인 것 같다.<br/>평소에 작은 일이라도 자주 들여다보는 연습을 하자.<br/>살아가다 보면 생각지도 못한 큰일을 겪을 때가 있다.<br/>혹시 모를 그때를 위해서라도 나의 마음을 자주 들여다 보자.<br/><br/>🔖그때마다 잠시 멈춰, 지금 이 순간 무엇을 구하고 있는지 자기에게 물어볼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 충분히다. 그 물음 한 번이 어제와 다른 오늘을 만든다.<br/>p.199<br/><br/>살아가면서 어제의 나보다는 오늘의 내가 조금은 성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br/>그렇기에 나에게 묻는 것만으로도 다를 수 있기에 나에게 묻고 답을 찾는 시간을 꼭 가져보자.<br/><br/>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하기에 불안한 마음을 달래보고 싶은 분들에게 &lt;불안한 그 마음을 내 앞에 꺼내 보아라&gt; 책을 추천합니다.<br/><br/><br/>  @gbb_mom 단단한 맘 <br/>  @water_liliesjin 수련<br/>  @motivebooks.official 모티브<br/>  <br/>르온서평단(단단한맘&수련)을 통해<br/>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br/><br/>★필수 해시태그<br/>#불안한그마음을내앞에꺼내보아라<br/>#모티브 #보리달마<br/>#단단한맘수련서평단<br/>#르온서평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45/24/cover150/k42213984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452475</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느끼는게 많아요 - [대화의 기술 - 인간관계를 변화시키고 마음을 읽는 10가지 대화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68921</link><pubDate>Wed, 01 Jul 2026 23: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6892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7457&TPaperId=1736892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54/coveroff/k24213745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7457&TPaperId=1736892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대화의 기술 - 인간관계를 변화시키고 마음을 읽는 10가지 대화법</a><br/>정정숙 지음 / 행복플러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말은 넘치는데 마음은 닿지 않는 시대, 관계를 살리는 단 하나,<br/>경청, 표현, 갈등 해결 등 무너진 관계를 회복하는 10가지 실전 대화법,<br/>‘가족들이 나와 대화하기를 좋아하는가, 싫어하는가?’ 진실한 대화는 연마해야 할 생존 기술을 담은 책 &lt;대화의 기술&gt;이 출간되었다.<br/><br/>대화를 배워야 할 기술로 재정의하면서 펜실베이니아대에서 40년간 연구해 과학적으로 그 효과를 검증한 10가지 대화의 기술을 집약하여 단계별로 배우고 실습할 수 있다. <br/>또한 독자가 스스로 관계를 변화시키도록 돕는 실천형 안내서이기도 하기에 배워보자.<br/><br/>🔖우리는 그동안 쉼 없이 '말'을 하며 살아왔으나, 상대의 영혼에 닿는 '대화' 방법은 충분히 배우지 못했다. 비난과 방어, 회피와 무시라는 익숙한 관성에서 벗어나 공감과 수용, 따뜻한 직면의 언어를 선택할 때 비로소 관계의 기적이 시작된다.<br/>p.5<br/><br/>시간이 지나면서 대화법에 대한 관심이 많이 생겼다.<br/>가장 큰 이유는 아이때문이다.<br/>아이와 부딪히면서 많은 것들이 부족함을 느끼는데 그 중 하나가 대화법이다.<br/>유독 아이랑 많이 부딪히기도 하다보니 많이 지치기도 한다.<br/>그래서인지 위의 문장이 와닿았다.<br/>비난, 방어, 회피, 무시라는 단어에서 아이가 느꼈을 감정들이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br/>공감, 수용 따뜻한 직면의 언어들로 관계를 개선하고자 하는 마음에 &lt;대화의 기술&gt; 책을 읽게 되었다.<br/><br/>🔖부부간에 말이 안통한다고 답답해하고 자녀와의 불통에 분노하면서도 정작 '대화의 기술'을 배울 생각은 하지 않는다. 그저 "나는 잘하는데 상대방이 문제"라며 비난의 화살을 쏠 뿐이다.<br/>p.16<br/><br/>뜨끔한 문장이다.<br/>이런 생각을 예전엔 했었다.<br/>그래서 혼자 답답해하고, 화내고 그랬었다.<br/>말이라는게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 되면서 여러 책들의 도움을 받으면서 조금씩 변화를 주었다.<br/>다행이도 남편과의 소통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많이 좋아졌다.<br/>다양하게 표현하고, 긍정의 말, 감사의 말을 사용하면서 서로가 변하는 것을 직접 느낄 수 있었다.<br/><br/>🔖대화의 핵심 과정은 두 가지다. 첫째는 자기 생각과 기분을 상대에게 자상하게 알리는 과정이며, 둘째는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고 그가 무엇을 생각하고 느끼는지 이해하고 공감하는 과정이다. 대화는 일방통행인 독백을 넘어 실망과 좌절, 아픔과 슬픔을 나누어 가벼워지게 하고 기쁨을 배가시키는 '쌍방통행'의 경험이어야 한다.<br/>p.21-22<br/><br/>&lt;대화의 기술&gt; 책을 통해서 내가 많이 부족하고, 나의 입장에서만 얘기하기만 했구나 싶었다.<br/>이런 상태라면 삐걱 거릴수밖에 없겠구나 싶었다.<br/>10가지의 대화의 기술을 알려주는데 계속해서 연습과 실행을 반복해야 할 것 같다.<br/><br/>대화의 기술을 배워서 가장 활요하고 싶은 사람은 가족이다.<br/>가까이에서 늘 내곁에 있기에 말하는데 있어서 타인들에 비해 거침없이 내뱉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제는 이런 나쁜 습관을 없애야겠다.<br/><br/>🔖타인을 교정하려는 집착에서 벗어나 나의 태도와 방법을 먼저 바꾸는 것이다. 상대의 약점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고 조력자의 자세를 갖추는 것이 진정한 변화의 기술이자 현명한 선택이다.<br/>p.169<br/><br/>위의 문장이 가장 와닿은 문장이다.<br/>위의 문장처럼 하는 것이 맞다.<br/>내 맘대로 되지 않기에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신경쓰고, 에너지를 쓰는게 현명하다.<br/>아이와의 대화에 있어서 더 나아질 수 있게끔 배울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감사하다.<br/><br/>사람과의 대화에 있어서 고민이 있으신 분, 대화의 기술을 배우고 싶으신 분들에게 &lt;대화의 기술&gt; 책을 추천합니다. <br/><br/>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br/><br/>#대화의기술 #정정숙 #행복플러스 #대화법 #리뷰의숲]]></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54/cover150/k24213745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285490</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영어 귀 뚫기 - [영어 귀 뚫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61493</link><pubDate>Mon, 29 Jun 2026 07: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614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9297&TPaperId=173614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3/14/coveroff/k42213929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9297&TPaperId=173614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영어 귀 뚫기</a><br/>집영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우리는 왜 영어를 계속 공부만 하고 있을까?”<br/>저자 집영은 45세가 되어서야 비로소 영어가 들리기 시작했다고 말합니다. <br/>영어를 잘하는 사람들의 방식이 아니라, 언어를 ‘자연스럽게 습득하는 방식’에 집중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br/>이 책은 단어와 문법을 잠시 내려놓고, 영어를 소리 그대로 받아들이는 경험을 제안합니다.<br/> 억지로 해석하려 하지 않고, 매일 영어를 틀어놓고 귀를 익숙하게 만드는 것. 그 단순한 반복이 어느 순간, 들리지 않던 문장을 들리게 만들었다고 경험담을 담은 &lt;영어 귀 뚫기&gt; 책이 출간되었다.<br/><br/><br/>수많은 실패 끝에 도달한 가장 현실적인 영어 습득법. 이제는 공부가 아니라, 영어가 자연스럽게 들리는 경험을 시작할 차례입니다.<br/>시작해봅시다.<br/><br/>🔖현재 본인 영어 듣기 진단하기<br/>1.외국인 말이 안 들린다<br/>2. 아무리 공부해도 말이 안 나오고 외국인 앞에만 서면 떨린다<br/>3. 말은 어느 정도 하겠는데 외국인 말이 안 들린다<br/>4. 외국인 전화를 받을 수 없다<br/>5. 쉬원 원서도 다음 장으로 넘어가기가 힘들다<br/>6. 무자막 영어는 보기 힘들다<br/>p.18<br/><br/>나는 6개  다 해당된다.<br/>귀 뚫기가 필요하다.<br/>영어공부에 대한 갈증은 늘 가지고 있었는데 어려워서 중도 포기 하기를 여러번 반복했다.<br/>시간이 지나면서 핑계 아닌 핑계를 대면서 거리를 두고 있었다.<br/>그럼에도 불구하고 관심은 늘 가지고 있다.<br/>저자계서는 듣는 데 있어 두 가지만 열심히 하면 된다고 한다.<br/>1. 다양한 발음, 원어민식 문장, 다양한 내용 보기와 듣기.<br/>2. 해석하는 습관 버리기.<br/>기존에 알던 영어공부법과는 완전 다르다.<br/>귀 뚫는게 쉽지는 않을 것 같지만 시도는 해 볼 만한 것 같다.<br/><br/>🔖듣기부터 시작하자. 듣지 않는 시간은 영어가 늘지 않는 시간이고, 들으면 영어가 느는 시간이다. 어차피 시간은 흘러간다.<br/>p.39<br/><br/>아이가 어렸을 때 영어를 계속 들을 수 있게 틀어주라는 말을 듣고 틀어준 적이 있다.<br/>소리의 주파수가 높아서 소음처럼 느껴졌던 때도 있었다.<br/>이미 몇 년전의 이야기라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다.<br/>저자께서도 45세에 시작하셨다고 했는데, 아직 늦지 않았다.<br/><br/>🔖든는 시간은 영어가 계속 느는 시간이고 안 듣는 시감은 영어가 안 느는 시간이라는 것을 명심하자.<br/>p.61<br/><br/>미루지 말고 바로 시작하라고 이야기해주는 것 같다.<br/>책 속에서도 여러 번 반복해서 얘기하고 있다.<br/>저자께서 직접 경험하고, 아이들도 함께 경험을 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기에 의심할 필요가 없다.<br/>저자께서는 직접 들은 채널, 종류들에 대해서 다 알려주고 있다.<br/><br/>🔖해석 없이도 영어가 저절로 들려 나도 모르게 이해하게 될 걱이라는 점, 즉 모국어를 이해하듯 영어를 이해하게 될 것이라는 점을 명심하자. 영어도 다른 어떤 나라의 모국어라는 것을 명심하자.<br/>p.96<br/><br/>작가님의 응원에 힘 입어 도전을 해봐야 겠다.<br/>아이와 함께 듣기도 하고, 혼자서도 듣기도 하고 말이다.<br/><br/>이제껏 들어본 영어 공부밥과는 다른 &lt;영어 귀 뚫기&gt;에 관한 저자의 경험과 생각을 담고 있는 책을 추천합니다.<br/><br/>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br/><br/>#영어귀뚫기 #집영 #모티브출판사 #영어공부 #리뷰의숲]]></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3/14/cover150/k42213929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231477</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널 위한 리딩 메커니즘 - [널 위한 리딩 메커니즘 - 보이지 않는 규칙 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61460</link><pubDate>Mon, 29 Jun 2026 05: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6146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9293&TPaperId=1736146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9/71/coveroff/k38213929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9293&TPaperId=1736146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널 위한 리딩 메커니즘 - 보이지 않는 규칙 편</a><br/>널리즘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 <br/><br/><br/>우리가 왜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왜 어떤 사람은 같은 상황에서도 전혀 다른 결과를 만들어내는지를 ‘보이지 않는 규칙’이라는 관점으로 파헤칩니다. 세상을 움직이는 구조와 인간의 판단 메커니즘을 읽어내며, 삶의 해상도를 완전히 바꿔주는 새로운 시야를 제안하는 &lt;널 위한 리딩 메커니즘&gt; 책이 출간되었다.<br/><br/>단순한 자기계발을 넘어, 세상을 읽는 사고의 프레임 자체를 바꾸어주는 이야기를 통해 내가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바꿔보자.<br/><br/>🔖지식은 오늘 내가 편의점에서 물건을 고를 때, 직장 동료와 대화할 때, 혹은 내 인생의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즉시 꺼내 쓸 수 있는 가장 날카로운 '무기'여야 한다.<br/>p.5<br/><br/>내가 이제껏 믿어온 '노력'과 '선택'의 가면을 벗겨 익숙한 상식이 무너지는 불편함을 견딘 자만이 자신이 갇힌 층위의 천장을 깨고 올라갈 수 있다고 한다.<br/><br/>저자께서는 지능을 10단계로 나누었다.<br/>점으로 이루어진 1단계인 지능 발달 지연을 지나, 2단계 평균 이하, 3단계 평균, 4단계 평균 이상, 점점 단계가 올라갈수록 다르다.<br/>각 단계마다 아이큐 범위도 다르고, 받아들이는 시각 또한 다르다.<br/>단계가 올라갈수록 시야가 더 넓어진다.<br/>그리고 그만큼 책임을 져야하는 범위또한 함께 늘어난다.<br/><br/>🔖지능은 더 멀리 가기 위해 존재한 것이 아니라, 결국 더 바르게 살기 위해 존재했다는 것을.<br/>p.138<br/><br/>단계별로 읽어보니 지능은 없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br/>내가 가진 지능이 세상을 해석하는 방식에 있어서 차이를 두고 있다.<br/>내가 보는 시야와 문제들에 있어서 이해가 안되는 경우들도 경험해 본 적이 있다.<br/>잘못 판단했다고 느끼는 경우도 있었다.<br/>빠르게 결론 내리는 습관이 앞서게 된 적이 있다.<br/>내가 아는 만큼, 그 만큼의 시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되니, 오해의 소지도 생기고, 부족함도 느낀다.<br/>내가  하는 선택들 또한 주변 환경의 영향을 받아서, 뇌가 주는 신호들에 반응을 한 것일 수도 있다고 한다.<br/>책을 읽을수록 충격적이다.<br/>환경에 의한 선택들에 대해서도 읽다보니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기에 쉽게 느끼지 못했던 부분이다.<br/>환경을 내가 어떻게 조성하느냐에 따라서도 주도권을 찾아올 수도 있다.<br/><br/>🔖구조가 보이기 시작하면, 세상을 읽는 방식이 달라진다. 누군가의 성공을 단순히 운이라고 읽지 않게 되고, 누군가의 제자리걸음을 단순히 노력 부족으로 읽지 않게 된다.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하는 것이다.<br/>p.430<br/><br/>구조를 보이는 눈을 먼저 가져야 한다.<br/>그래야지 어떤 상황에서든 올바른 선택을 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br/>내가 보는 시각을 단계별로 밟고 올라가서 내가 원하는 것들을 하나씩 이뤄나가면서, 내가 지기키고 싶은 것들을 지켜나가는 삶을 살아보자.<br/><br/>이제껏 내가 맞다고 믿고 살아온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 생각의 변화를 줌으로써 내가 바라는, 원하는 삶을 선택하고 살아가보자.<br/><br/><br/>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br/><br/>#널위한리딩메커니즘 #널리즘 #보이지않는규칙 #모티브출판사 #리뷰의숲]]></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9/71/cover150/k38213929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197196</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결국, 사랑받는 1등의 언어&amp;gt; - [결국, 사랑받는 1등의 언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61399</link><pubDate>Mon, 29 Jun 2026 03: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613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9198&TPaperId=173613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2/35/coveroff/k60213919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9198&TPaperId=173613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결국, 사랑받는 1등의 언어</a><br/>유미라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 <br/><br/>현직 연합뉴스TV 아나운서이자 스피치·이미지 컨설턴트인 유미라가 전하는 말하기의 본질, 단순히 말을 예쁘게 하는 기술이 아니라, 상황과 관계에 맞게 언어의 온도를 조절하는 사람들의 비밀을 담아낸 책 &lt;결국, 사랑받는 1등의 언어&gt;가 출간되었다.<br/><br/>인간관계, 연애, 사회생활, 비즈니스까지 삶의 모든 순간에서 더 우아하고 단단하게 자신을 표현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가장 현실적인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기에 배워보자.<br/><br/>🔖상대가 누구든, 어떤 상황이든 가장 속상한 건 진심이 왜곡될 때입니다. 뒤늦게 머릿속에서 "아, 그렇게 말하지 말걸"하는 상황이 생기곤 하죠.<br/>p.11<br/><br/>이런 경험이 있다.<br/>여러 번 실수를 하다보니 지금은 입을 닫는다.<br/>'후회하느니 말을 하지 말자'라는 생각이 커졌다.<br/>꽤 도움이 되기도 했다.<br/>말을 예쁘게 하는 편은 아니지만, 예쁘게 하려고 노력을 하는 편이다.<br/>말이라는게 내 마음대로 안 될 때가 종종 있어서 고민이기도 하다.<br/><br/>🔖발음과 발성은 타고나 신체 조건이 아니라, 당신이 메일 반복하는 '입 모양'과 '호흡의 습관'만 집아도 바꿀 수 있어요.<br/>p.24<br/><br/>배테랑 앵커들도 기본기 연습에 가장 공을 들인다고 한다.<br/>발음과 발성은 연습으로도 달라질 수 있는 것이라고 하니 다행이다.<br/>목소리 톤이 높아서, 조곤조곤 이야기를 하는 사람을 보면 신기하고, 부럽기도 한데 연습으로도 바뀔 수 있다고 하니 시도해봐야겠다.<br/><br/>내 언어 습관의 구멍을 찾아낼 수 있는 자가진단도 책 속에 준비되어 있다.<br/>결과를 통해서 나에게 맞는 가이드를 찾아서 빠르게 배울 수 있음이 감사한 책이다.<br/><br/>🔖비즈니스 스피치가 상대를 설듣하고 승리하기 위해 날을 세운 '차가운 칼 '이라면, 일상의 스피치는 서로의 시린 상처를 덮어주고 체온을 나누는 '따뜻한 담요'여야 한다.<br/>p.82<br/><br/>따뜻한 담요라는 단어가 가슴에 와 닿는다.<br/>일상에서 오히려 가까운 이들에게 '차가운 말'들을 말 할 때가 있기에 '따뜻한 담요'같은 말을 할 수 있도록 의식적으로 신경써야 한다.<br/>상황에 따라서 예시 문장들을 함께 담고 있다.<br/>나의 상황에 맞춰서 사용하면 도움이 될 문장들이 담겨있으니 문장들을 활용해보자.<br/>가까운 이들에게 따스한 온도의 말들을 들려주면서 관계를 돈독하게 만들자.<br/>남이 아닌 나랑 가까운 이들에게 마음을 알아주는, 인정해주는, 확신을 주는 말들을 들려주자. <br/><br/>🔖아침에 일어나 기지개를 켜듯 거울을 보며 매일 미소를 연습하고, 입굴 주변 근육을 풀어주고, 발음 연습표를 읽으며 매일 더 정확한 딕션을 만들어가시길 바랍니다.<br/>p.267<br/><br/>보이스트레이닝 실전 가이드도 담겨 있기에 따라해보자.<br/>끝을 흐리는게 아닌 또박또박 말하기로 나의 의사를 제대로 전달해보자.<br/>&lt;결국, 사랑받는 1등의 언어&gt;를 사용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br/>유용한 꿀팁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br/><br/>#결국사랑받는1등의언어 #유미라 #모티브출판사 #자기계발 #리뷰의숲]]></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2/35/cover150/k60213919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123532</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만나지 않은 쌍둥이 - [만나지 않은 쌍둥이 - 프란츠 카프카 x 에곤 실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61189</link><pubDate>Sun, 28 Jun 2026 23: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6118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9666&TPaperId=173611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5/36/coveroff/k69213966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9666&TPaperId=1736118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만나지 않은 쌍둥이 - 프란츠 카프카 x 에곤 실레</a><br/>프란츠 카프카.에곤 실레 지음, 홍선기 엮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 <br/><br/><br/>카프카의 『변신』, 「아버지에게 드리는 편지」, 『관찰』 18편, 「법 앞에서」, 『팔절판 노트』의 잠언 10편을 평역으로 수록했다. 에곤 실레는 산문시 「나, 영원한 아이」와 시·편지 4편, 유화·드로잉 37점이 함께 들어간다. 7장에서는 카프카의 잠언 10편 옆에 실레의 그림 10점이 한 쌍으로 마주 선다. 만난 적 없는 쌍둥이가 처음으로 한 페이지 위에 함께하며, 문학과 예술을 한 권에 묶는 시리즈, 모티브 세계문화전집 시리즈 2번째 책<br/>&lt;만나지 않은 쌍둥이&gt;가 출간되었다.<br/><br/>한 사람은 자기 그림이 타는 것을 보았다. 다른 한 사람은 자기 몸이 벌레로 변하는 것을 썼다. 1912년, 같은 제국, 같은 언어, 다른 도시에서.<br/>프란츠 카프카와 에곤 실레의 이야기를 만나보자.<br/><br/>🔖얼마 전 아버지가 물으셨습니다.<br/>왜 저는 아버지가 두렵다고 말하느냐고.<br/>늘 그렇듯이 저는, 대답하지 못했습니다. <br/>p.32<br/><br/>아버지에 대한 두려움으로 평생 위축되어 살아온 프란츠 카프카.<br/>매일 오후 2시에 퇴근을 해서 글을 썼던 사람.<br/>마지막 순간엔 친구인 막스 브로트에게 일기, 원고, 편지 등을 태워 달라고 부탁했지만 막스 브로트는 이 유언을 따르지 않았다.<br/>우리가 오늘날 만나는 작품들이 막스 브로트가 챙겼던 원고들이다.<br/>그가 이 원고들을 챙겼기에 후세에 프란츠 카프카의 글들을 만날 수 있게되었다.<br/><br/>🔖어느 날 밤, 정신착란 상태의 아돌프는 가족의 전재산이었던 철도 주식과 채권을 거실 난로에 던져 모두 채워버렸습니다. 열두 살 에곤은 어머니의 절규 속에서 그 광경을 똑똑히 지켜보았습니다.  한 가족의 미래가 푸른 불꽃 속에서 사라지는 장면, 이 광경은 평생 실레의 망막에 박혀, 그의 그림속에서 타오르는 색채와 텅 빈 응시로 거듭 살아납니다.<br/>p.74<br/><br/>에곤 실레는 매독으로 정신이 무너진 아버지가 가족의 전재산을 불태우고 죽는 모습을 지켜보았다.<br/>재능이 있다는 클림트의 말에 그림을 계속 그려나가지만 1910년 무렵 스승인 클림트와 반대의 길인 아름다움을 벗겨낸 그림을 그린다.<br/><br/>🔖판결 당일, 실레의 눈앞에 가장 잔혹한 장면이 펼쳐졌습니다. 법복을 입은 판사가 실레의 압수된 그림 중 한 점인 허리 위로만 옷을 입은 어린 소녀를 그린 그림을 법정 안에서 촛불에 태웠습니다. 하필 불에 태웠습니다.  실레는 눈앞에서 자신의 모든 게 불타는 모습을 '또' 보아야 했습니다.<br/>p.79-80<br/><br/>불에 타는 모습에 상처가 있는 사람에게 '또' 같은 상황이 일어난다는게 안타깝게 느껴졌다.<br/>판사가 그의 상처를 알고 한 행동인지, 아닌지는 알 수 없지만 잔인했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책 속에서 만난 프란츠 카프카의 이름과 작품의 제목은 들어보아서 알고 있다.<br/>아직 문학 작품을 읽어보지는 못했다.<br/>그렇지만 프란츠 카프카라는 사람에 대해서 알게 되는데는 도움이 됐다.<br/>더불어 그의 작품들도 궁금헤졌다.<br/><br/>에곤 실레의 그림 또한 여러 책을 통해서 본 적이 있었다.<br/>그림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기괴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던 것 같다.<br/>그런데 &lt;만나지 않은 쌍둥이&gt; 책을 통해서 에곤 실레의 이야기를 접하면서 그의 상처가 투영된 것이라고 생각하니 기괴하다는 생각을 멈출 수 있었다.<br/><br/>🔖내 몸은 정말 내 것인가?<br/>아니면, 국가와 사회와 가족에게 점령당한 영토인가?<br/>p.8<br/><br/>이 두 인물이 살았던 세상과 지금의 세상은 많이 다르다.<br/>내 몸은 내 것이다.<br/>국가와 사회와 가족에게 점령당했다고 하기엔 자유롭게 살고 있다.<br/><br/>비슷한 시대에 살았던 두 인물의 이야기들이 흥미롭게 다가왔다.<br/>어렵다는 생각에 문학 작품을 가까이 하지 않으며 지내왔는데 프란츠 카프카의 작품들은 궁금해진다.<br/>유명한 작품을 찾아서 읽어보아야겠다.<br/><br/>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br/><br/>#만나지않은쌍둥이 #홍선기 #프란츠카프카 #에곤실레 #리뷰의숲]]></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5/36/cover150/k69213966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53693</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생각만 바꿔도 인생이 바뀐다&amp;gt; - [생각만 바꿔도 인생이 바뀐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60363</link><pubDate>Sun, 28 Jun 2026 20: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603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9665&TPaperId=173603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3/79/coveroff/k0121396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9665&TPaperId=173603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생각만 바꿔도 인생이 바뀐다</a><br/>김태환 지음 / 새벽녘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 <br/><br/>김태환 작가님의 인생 시리즈 2번째 책.<br/><br/>왜 우리가 부정적인 생각에 쉽게 휘둘리는지,<br/>어떻게 하면 그 생각을 끊어낼 수 있는지,<br/>불안을 어떻게 다루고 고정관념을 바꿀 수 있는지를 심리학, 뇌과학, 실제 사례와 함께 쉽고 현실적으로 풀어낸 책 &lt;생각만 바꿔도 인생이 바뀐다&gt;가 출간되었다.<br/><br/>생각을 바꾸는 것 만으로도 인생의 방향이 달라진다는 작가님의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 삶의 방향을 움직여보자.<br/><br/><br/>🔖떠오르는 생각을 흘러가는 대로 방치하지 않는  것이다. 지금 내 안에 올라오는 생각이 무엇인지 구분하고, 나를 성장김태환 작가님의 인생 시리즈 2번째 책.<br/><br/>왜 우리가 부정적인 생각에 쉽게 휘둘리는지,<br/>어떻게 하면 그 생각을 끊어낼 수 있는지,<br/>불안을 어떻게 다루고 고정관념을 바꿀 수 있는지를 심리학, 뇌과학, 실제 사례와 함께 쉽고 현실적으로 풀어낸 책 &lt;생각만 바꿔도 인생이 바뀐다&gt;가 출간되었다.<br/><br/>생각을 바꾸는 것 만으로도 인생의 방향이 달라진다는 작가님의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 삶의 방향을 움직여보자.<br/>시키는 긍정적인 생각은 받아들이고, 반대로 나를 무너뜨리는 부정적인 생각은 과감히 밀어내야 한다. 결국 생각의 방향이 삶의 방향을 결정하기 때문이다.<br/>p.7<br/><br/>같은 상황에서도 사람들의 생각은 다르다. <br/>긍정적인 생각으로 보는 사람도 있고,  부정적인 생각으로 보는 사람도 있다.<br/>부정적인 생각으로 상황을 바라보는 삶을 오랜 시간 살아왔었다.<br/>나의 환경이나 주변이 계속 악순환의 반복이었다.<br/>이 굴레를 벗어나고 싶었지만 어떻게 벗어나야 할지 몰랐었다.<br/>몇 년이라는 시간 동안 만난 인물들과 사건들로 인해서 내가 붙잡고 있는 것들, 내가 믿어왔던 신념, 가치관 등 많은 것들이 흔들리고 혼란스러웠었던 시기를 보내면서 혼자가 되었다.<br/>이 시기가 너무 힘들어서 책을 보며 시간을 보냈었는데 그 때 많이 알게되었다.<br/>내가 스스로 만든 것이었음을.<br/>자의가 아니라 타의였어도 내가 붙잡고 있었으니깐.<br/><br/>감사하게도 이런 시간을 보내면서 내가 얼마나 부족한 사람이고, 나약하고, 멍청한 사람인지를, 쓸데없는 것에 너무 에너지를 쓰고 있었고, 놓으면 되는 것을 그리 하지 못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알게되면서 내려놓기 시작했다. <br/>신기하게 마음이 편해지고, 감사일기를 작성하면서 부정적으로만 보던 시선이 조금씩 바뀌기 시작했다.<br/>지금도 진행중이다.<br/>&lt;생각만 바꿔도 인생이 바뀐다&gt; 책을 읽으면서 아직 잘되지 않는 부분들에 대해서도 배우고 , 작가님께서 알려주는 방법을 실천해봐야겠다는 생각도 했다.<br/><br/>🔖"지금 내가 바꿀 수 있는 일인가?"<br/><br/>"그럼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은 무엇인가?"<br/>p.76<br/><br/>이 질문들이 선택을 하는데 있어서 큰 도움이 됐다.<br/>내가 바꿀 수 없는 것에 시간 낭비를 한 나날들이  참 많았다.<br/>지금 생각해보면 '왜 그렇게까지 했을까?'라는 생각도 든다.<br/>지금은 선택지를 구분하는데 있어서 기준이 세워져있기에 시간도, 감정도, 에너지 낭비도 줄었다.<br/>내가 할 수 있는 다른 것에 시간, 감정,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으니, 마음이 불편하지 않고, 편안한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시간들이 늘어나는 점이 참 좋다.<br/><br/>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 나 혼자만을 생각하면서 유지하는게 어렵다고 생각을 했었기에 이 과정에서 포기하는 부분들도 있으니 아쉽고, 섭섭한 마음이 들 때도 솔직히 있었다.<br/>그런데 이번에 책을 통해서 포커스를 나에게 맞추고, 타인이 아닌 나를 좀 더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이었었다.<br/><br/>처음부터 쉽지는 않겠지만 작가님께서 30일 동안 읽으면서 조금씩 바뀔 수 있도록 책을 구성하셨다.<br/>하루에 한 챕터씩 읽으면서 따라가보자.<br/>생각을 왜 해야하고, 바꿔야 하는지 알게 될 것이다.<br/><br/>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br/><br/>#생각만바꿔도인생이바뀐다 #김태환 #새벽녘 #자기계발 #리뷰의숲]]></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3/79/cover150/k0121396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37903</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맛있어요 ^^ - [참 쉬운 집밥 요리책 - 혼자 먹어도, 가족과 함께해도 좋은 211가지 집밥 레시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57691</link><pubDate>Sat, 27 Jun 2026 06: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5769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753419&TPaperId=173576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63/11/coveroff/895775341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753419&TPaperId=1735769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참 쉬운 집밥 요리책 - 혼자 먹어도, 가족과 함께해도 좋은 211가지 집밥 레시피</a><br/>노고은 지음 / 아마존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 <br/><br/><br/>요리 초보자도 접근할 수 있도록 기본 재료 이해, 손질법, 조리 기초를 함께 제시했으며, 재료 선택과 보관, 조합 방식 등 실질적인 활용 관점의 정보도 포함했다. 레시피를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집밥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는 가이드북 역할을 하는 &lt;참 쉬운 집밥 요리책&gt;이 출간되었다.<br/><br/>요리연구가 노장금님이 알려주는 집밥레시피로 맛있게 만드는 메뉴들 배워보자.<br/><br/>많은 메뉴들 중에서 가장 먹고 싶었던 '돼지고기 짜글이 찌개'.<br/>고기를 양념 재고, 야채랑 한 군데 넣고 끓여서 먹으면 된다.<br/>어렵지 않게 해먹을 수 있었다.<br/>간단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br/><br/>부추무침도 양념 넣고 살살 무쳐서 먹으니 맛있다.<br/>간단한데 양념의 조합이 진짜 중요한데 맛이었다.<br/><br/>먹고 싶은 전이 달라서 신랑은 부추전.<br/>집에 냉동새우가 있어서 같이 넣어서 만들었는데 맛있었다.<br/>부침가루로만 늘 전 만들었는데 이번에 부침가루, 튀김기루, 전분가루 3가지를 넣어서 반죽을 만들었는데 신랑이 맛있다며 잘 먹는데 뿌듯했다.<br/>반죽이 달라서인지 맛있게 잘 먹었다.<br/><br/>아들픽은 애호박전.<br/>야채 좋아하지 않는데 호박전은 좋아한다.<br/>애호박 2개로 자르고, 물기빼고, 굽고, 바빴지만 맛있게 잘 먹는 모습에 기분이 좋았다.<br/><br/>각자가 먹고 싶은 메뉴들로 픽해서 저녁 한 상 차려 먹었다.<br/>돼지고기 짜글이 찌개.<br/>진짜 너무 맛있었다^^<br/>모두가 다 맛있게 먹은 저녁이었다.<br/><br/>마침 집에 재료가 다 있어서 토스트도 만들어보았다.<br/>맛있다^^<br/>신랑이랑 맛있게 잘 먹었다.<br/><br/>직장생활을 다시 시작하면서 퇴근 시간이 늦어서 신랑이랑 얘기를 해서 먼저 집에 온 사람이 저녁 식사 준비를 하기로 했다.<br/>신랑이 저녁을 계속 만들다보니 음식의 종류가 많이 다양하지는 않았다.<br/>그래서 고민이 되던 찰나에 &lt;참 쉬운 집밥 요리책&gt; 출간 되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br/>이 책이라면 우리집 식탁을 좀 더 다양하게 준비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읽어보고 싶었다.<br/>매번 저녁 뭐해먹나 걱정하는 것도 스트레스 였는데, 책 속에 211가지의 레시피를 활용하면 저녁 매뉴 걱정을 반 이상을 줄일 수 있다.<br/>만드는 방법 또한 복잡하지 않아서 남자들도 따라하기에 어렵지 않을 것이다. <br/>집밥이 그리울 때 &lt;참 쉬운 집밥 요리책&gt;을 펼쳐보고 따라해보면 따스하고 맛있는 집밥을 맛 볼 수 있다.<br/><br/>요리 초보를 위한 계량법이나 재료를 고르는 법 등 다양한 정보들도 함께 담겨있다.<br/>그렇기에 식재료에 대해서 잘 몰라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br/>따라하기만 하면 맛있는 음식이 만들어지니 직접 만들어서 맛보시길 바란다.<br/>음식의 종류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기에 매일 만들어 먹어도 겹치지 않게 다양한 음식들을 즐길  수 있다.<br/>저녁 메뉴 고민에 대해서도 고민을 덜어 줄 수 있는 책이다. <br/>건강하게, 맛있게, 쉽게 집밥을 만들어 먹을 수 있기에 &lt;참 쉬운 집밥 요리책&gt;을 추천합니다.<br/><br/><br/><br/><br/><br/><br/><br/>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br/><br/>#참쉬운집밥요리책 #노고은 #아마존북스 #집밥요리 #리뷰의숲]]></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63/11/cover150/895775341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631144</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콜레스테롤 약을 끊어라 - [콜레스테롤 약을 끊어라 - 약 없이 심장을 지키는 28일 건강 플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55918</link><pubDate>Fri, 26 Jun 2026 07: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5591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8639&TPaperId=1735591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4/73/coveroff/k29213863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8639&TPaperId=1735591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콜레스테롤 약을 끊어라 - 약 없이 심장을 지키는 28일 건강 플랜</a><br/>아심 말호트라 지음, 송승현 옮김 / 와이즈바디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 <br/><br/>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처방되는 약물인 스타틴. 그러나 복용자의 상당수가 부작용을 호소하며 스스로 복용을 중단하고, 심장질환은 여전히 사망 원인 1위 자리를 내주지 않고 있다. <br/>수십 년간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집중해온 현대 의료는 왜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는가?<br/><br/>콜레스테롤에 대한 이야기들과 더불어 식단 레시피들도 함께 담겨있다.<br/><br/>🔖최적의 건강을 위한 5가지 원칙<br/>1. 모든 중독 끊기<br/>2. 양질의 수면 습관 기르기<br/>3. 올바름 영양 섭취 습관 기르기<br/>4. 일주일에 3~5시간의 적당한 운동 수행하기<br/>5. 가장 중요한 것 : 삶에서 평화, 행복, 만족감 키우기<br/>p.23<br/><br/>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약을 통해서 수치를 뚤어뜨릴수도 있다.<br/>약을 먹는게 가장 쉽고 빠른 방법일 수 있지만,<br/>약을 먹기전에 생활습관을 점검해보길 바란다. <br/>건강해야지 무엇이든 할 수 있고, 삶의 질이 올라간다.<br/><br/>🔖콜레스테롤 없이는 우리는 생존할 수 없다.<br/>p.48<br/><br/>콜레스테롤은 간에서 만들어지는 지방질의 밀랍 같은 물질인데, 세포막의 구조를 만들고 유지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며, 면역체계를 지원하고 일부 심각한 감염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해야 한다.<br/>그러므로 콜레스테롤은 마냥 해롭기만 한 존재는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br/><br/>스타틴의 부작용 사례로는 근육통, 피로, 위장 장애, 기억력 장애, 발기부전, 백내장 등이 있다.<br/>약물을 복욕중에 중단하거나 용량을 줄이면 몇 주 내 중상들이 사라진다.<br/>일부 소수의 환자들은 좀 더 오랜 시간이 걸리기도 한다.<br/><br/>🔖스트레스는 '내면의 힘을 초과하는 정신적, 신체적으로 인해 교감신경이 과도하게 활성화되고 스트레스 호르몬이 방출되면서, 정신적, 육체적 질병의 악순환을 유발하는 상태'라고 정의할 수 있다.<br/>p.186<br/><br/>스트레스가 주는 영향력은 치명적이라고도 볼 수 있을 것 같다.<br/>스트레스로 인해서 많은 병이 오기도 하고, 아프기도 하다.<br/>직접적인 원인이라고 보기는 어렵겠지만, 스트레스가 주는 영향력은 결코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라 생각한다.<br/>나또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나날들을 보내고 있어서 가끔은 신체적으로 탈이 나기도 한다.<br/>체하는 것으로 와서 종종 고생을 하기도 한다.<br/>스트레스를 안 받으면서 살 수는 없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건강하게 잘 해소하는 방법을 찾아서 해소를 시켜주는 것 또한 많은 도움이 된다.<br/>나는 스트레스 해소를 필사를 통해서 하고 있다.<br/>책상에 앉아 좋은 문장들을 읽고, 쓰면서 집중하며 보내는 시간들이 마음을 진정시켜준다.<br/>탁한 물이 맑은 물로 정화되는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한다.<br/>매일 하다보니 지금은 습관처럼 자리잡았다.<br/><br/>28일간의 심장질환 예방 플랜과 더불어 음식들의 레시피들이 함께 담겨있다.<br/><br/>콜레스테롤 약을 복용중이시거나 심장질환을 예방하고 싶은 분들에게 &lt;콜레스테롤 약을 끊어라&gt; 책을 추천합니다.<br/>현대인들이 알아두면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br/><br/>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br/><br/>#콜레스테롤약을끊어라 #아심말호트라 #와이즈바디북스 #콜레스테롤 #리뷰의숲]]></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4/73/cover150/k29213863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547364</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말은 운명을 데려온다 - [말은 운명을 데려온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55893</link><pubDate>Fri, 26 Jun 2026 06: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558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9593&TPaperId=173558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9/29/coveroff/k96213959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9593&TPaperId=173558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말은 운명을 데려온다</a><br/>이하영 지음 / 토네이도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화제의 베스트셀러 &lt;나는 나의 스무 살을 가장 존중한다&gt; 수많은 독자의 삶을 바꾼 이하영 작가의 최신작!<br/>“모든 부와 성공은 당신의 입에서 시작된다!”<br/>돈, 관계, 운이 저절로 달라지는 인생 역전의 말습관을 바꾸는 이야기를 담은 책 &lt;말은 운명을 데려온다&gt;가 출간되었다. <br/><br/>말은 단순한 표현 수단이 아니라 미래를 설계하는 도구라고 강조한다. <br/>자신을 믿게 만드는 말, 관계를 변화시키는 말, 행운을 불러오는 말, 실패를 성장으로 바꾸는 말 등 삶의 중요한 순간마다 사용할 수 있는 언어의 힘을 자신의 경험과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소개하고 있기에 배우고, 실천해보자.<br/><br/>🔖"당신은 당신의 시간 위에 어떤 문장을 올려 놓겠는가?"<br/>p.10<br/><br/>문장을 바꾸지 않으면 다시 같은 것으로 되돌아 오고, 인생이 변하지 않는다고 말한다.<br/>그래러 위의 문장은 중요하다.<br/>그래서 진지하게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다.<br/><br/>🔖아침의 말이 하루의 방향을 정하고 있었다.<br/>p.51<br/><br/>아침의 내가 듣는, 내뱉게 되는 첫 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br/>무심코 했던 말들이 나의 하루의 시작을 기울어지게 만들 수도 있었겠구나 싶었다.<br/>저자께서는 아침마다 오늘의 문장을 쓴다고 한다.<br/><br/>🔖'오늘은 나에게 감탄하며 살겠다.'<br/>'나는 오늘 감사한 하루를 보내겠다.'<br/>'세상은 오늘도 감동스러운 인생을 만들어줄 것이다.'<br/>p.51<br/><br/>문장을 읽어보는 것으로도 힘이 나고, 기분이 좋아진다.<br/>아침에 나도 '오늘의 문장'을 생각해보고, 매일 매일 나에게 말해주도록 해야겠다.<br/><br/>🔖아침의 선언은 하루를 열고,<br/>낮의 감사는 마음을 다듬고,<br/>밤의 대화는 자신을 회복시킨다.<br/>p.55<br/><br/>기억해야 할 문장이다.<br/>아침마다 늘 시작이 기분 나쁜채로, 짜증난채로 시작한 나날들이 많았는데 좋은 마음, 좋은말을 통해서 릴렉스하도록 해야겠다.<br/><br/>개인적으로 책을 읽으면서 마음에 새기고, 실천해야 할 일 중 하나로 꼽았다.<br/>출근하기 전 집에서 어떤 마음, 어떤 기분으로 나가지는지가 중요하다는 생각을 종종 했었는데, 책 속의 내용들을 가족들과 공유하며 모두 함께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br/><br/>🔖우리는 닮음으로 사랑을 시작하고,  다름으로 결혼을 배우며, 그 다름을 견디지 못할때 이혼한다. 그래서 결혼은 다름의 학교이고, 이혼은 다름의 포기이며, 행복은 다름의 허용이다.<br/>p.184<br/><br/>책 속에서 '부부', '결혼'이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는 부분은 유심히 보게된다.<br/>부모로도 살아가고 있지만 부부로서도 함께하며 결혼 생활을 유지하며 살아가고 있다.<br/>비슷하다는 부분에서 마음이 가게되고, 그러면서 서로의 다른점을 알게되면서 거기에 또 한 번 끌리게 되는 것 같다. 문제는 결혼하면 생긴다.<br/>연애때는 보이지 않던 모습이 결혼 후엔 보인다.<br/>사기 결혼 당했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었다.<br/>어느덧 15년차가 다되어 가는데 다 부질 없더라.<br/>서로 다른 부분을 고치려고 하면 밑도끝도 없이 힘들다.<br/>그래서인지 서로 그 부분은 인지하고 받아들이는게 가장 빠른 길이다.<br/>서로 트러블 생기고 화해하는 많은 시행착오들을 줄여줄 수 있다.<br/>서로가 덜 힘들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인 것 같다.<br/><br/><br/>저자께서 들려주신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나의 언어 습관을 돌아보고 신경을 쓰면서 살아아곘다.<br/><br/>언어 습관을 바꿔 인생도 바꿔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br/><br/>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br/><br/>#말은운명을데려온다 #이하영 #토네이드출판사 #자기계발 #리뷰의숲]]></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9/29/cover150/k96213959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492902</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김소월 시 필사 나는 쓴다 - [김소월 시 필사 나는 쓴다 - 시니어를 위한 하루 10분 마음정리 예쁜글씨 교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55594</link><pubDate>Thu, 25 Jun 2026 23: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5559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9668&TPaperId=1735559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69/91/coveroff/k36213966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9668&TPaperId=1735559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김소월 시 필사 나는 쓴다 - 시니어를 위한 하루 10분 마음정리 예쁜글씨 교정!</a><br/>김소월 지음 / 비타민북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br/>흙냄새 나는 향토적인 시어와 가슴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우리 민족의 정서를 애절한 사랑의 독백으로 노래한 시인 김소월의 시를 담은 필사책<br/>&lt;김소월 시 필사 나는 쓴다&gt;가 출간되었다. <br/><br/>시니어를 위한 큰글씨 필사책이다.<br/>아름다운 김소월의 시를 하루 한 편씩 필사하면 지친 마음을 위로받고 복잡했던 감정들이 서서히 가라앉아 차분해지며, 집중력을 높이고 정서적 안정감을 줍니다. <br/>더불어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정성 들여 쓰다보면 예쁜 글씨는 저절로 얻게 될 것이기에 필사해 봅시다.<br/><br/><br/>김소월 시인님의 여러 시들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나볼 수 있는 필사책이다.<br/>기다림과 그림움이 느껴지는 시들이 많다.<br/>시니어를 위한 필사책이라서 글자들이 큼직큼직해서 시니어분들께서 보기에 좋을 것 같다.<br/>사철 제본이라 책이 잘 펼쳐져서 필사할 때도 편할 것이다.<br/>&lt;김소월 시 필사 나는 쓴다&gt; 필사책의 장점은 많다.<br/>그 중 가장 좋은 것은 아름다운 시를 만난다는 것이고, 필사를 함으로써 글씨 연습과 함께 마음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된다.<br/>매일 쓰다 보면 좋은 습관을 만들 수도 있다.<br/><br/>김소월 시인의 시들을 접해본적은 있지만 한 권의 책으로 만나보는 것은 처음이다.<br/>시대적인 배경을 생각하며 읽어 보았을 때 마음이 아프기도 했다.<br/><br/>'예전엔 미처 몰랐어요'라는 시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br/>님에 대한 그리움과 설움을 담고 있는 시다.<br/>그렇게 생각하고 보니 잘 표현하신 것 같다.<br/>시의 의미를 알고 싶어서 검색을 해보니 노래로도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br/>글로 접하는 것과 노래는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왔다.<br/>시간이 지나고나서야 알게 되는 것들이 참 많은데 이런 부분들 때문에 더 와닿았던 것 같다.<br/>사랑이든 삶을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많은 일들이 그때는 몰랐고,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레 알게되기도 하고, 또 다른 경험들을 통해서 알게 되기도 한다.<br/>이런 부분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게 될 것 같다.<br/>시로 접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노래로 접하시는 분들도 계시는 것 같다.<br/>시든 노래든 담고 있는 의미는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br/>지금의 순간에 충실하며 살아간다면 '예전엔 미치 몰랐었다'라는 말을 덜하며 살아가지 않으까 싶다.<br/><br/>오래된 시들이라서 의미를 다 이해하기에는 조금 어려운 부분들도 있었지만 요즘엔 검색으로도 찾아보면 설명해주는 게시물들이 많기에 도움을 받았다.<br/><br/>김소월 시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lt;김소월 시 필사 나는 쓴다&gt; 책을 만나보시길 바란다.<br/>눈으로만 읽고, 마음으로 느끼는게 아닌 손으로 한 자 한 자 옮겨 적으면서 그 순간에 집중하며 시를 음미해 보시길 바란다.<br/>필사책에 나만의 느낌으로, 나의 글씨로 책 한 권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의미 있을거라고 생각한다.<br/>부모님에게 선물해줘도 좋을 것 같다.<br/>예쁜 펜과 함께 선물해 보는것도 추천한다.<br/><br/><br/><br/><br/><br/>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br/><br/>#김소월시필사나는쓴다 #김소월 #비타민북 #필사책 #리뷰의숲]]></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69/91/cover150/k36213966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699118</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가까이 있어서 고맙다&amp;gt; - [가까이 있어서 고맙다 - 제3회 "어르신의 재치와 유머" 짧은 시 공모전 수상 작품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54033</link><pubDate>Thu, 25 Jun 2026 07: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540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9662&TPaperId=173540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2/42/coveroff/k3121396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9662&TPaperId=173540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가까이 있어서 고맙다 - 제3회 "어르신의 재치와 유머" 짧은 시 공모전 수상 작품집</a><br/>양창삼 지음, (사)한국시인협회.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엮음, 나태주 해설 / 문학세계사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제3회 “어르신의 재치와 유머” 짧은 시 공모전에 투고된 1만 1천여 편의 작품 가운데, 김종해·나태주·이상호 세 시인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가려 뽑은 87편의 시를 엮은 작품집 &lt;가까이 있어서 고맙다&gt; 책이 출간되었다.<br/><br/>어르신들의 짧은 시 함께 읽어보자.<br/><br/>&lt;일본 센류 걸작선&gt;이라는 책을 통해서 일본의 어르신들이 쓴 시를 읽어본적이 있다.<br/>매년 하는 꽤 오래된 대회였다.<br/>그 책을 읽으면서 '우리나라에도 이런 대회가 있으면 좋을텐데'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우리나라에도 있었다.<br/>&lt;가까이 있어서 고맙다&gt;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br/>어르신들의 짧은 시가 주는 울림이 크다.<br/>시 속에 담겨 있는 글자들을 자세히 들여다 보게 되고, 그 마음이 어떤 마음인지 알 것 같다.<br/><br/>🔖오른손으로<br/>왼손을 꼭 잡아주어도<br/>위로가 된다.<br/>p.86<br/><br/>이 시를 보면서 손을 포개어 잡아보았다.<br/>평상시엔 그냥 이유없이 잡아보곤 했었는데 시를 읽고 잡아보니 괜스레 위로받는 느낌이 들기도 했다.<br/>사소한 작은 행동 하나에 '위로'라는 단어 하나 붙였을 뿐인데 마음이 다독여지는 것 같다.<br/>앞으로는 손을 잡을 때 이 시가 계속해서 생각날 것 같다.<br/><br/>가장 기억에 남는 시는<br/><br/>🔖시간의 프리미엄<br/><br/>노년은<br/>업테이트가 느린 버전이다 <br/><br/>이름은 가끔 로그아웃되고<br/>추억은 자동 저장된다<br/><br/>지갑은 가벼워졌는데<br/>지혜는 무제한<br/><br/>농담은 더 늘었고<br/><br/>잔소리는 프리미엄 서비스<br/><br/>그래도 사랑만큼은<br/>평생 무료 이용권이다<br/><br/>p.118-119<br/><br/>나도 이런 프리미엄을 시처럼 행하며 살고 싶다는 생각에 들었다.<br/>한 해 한 해 지날수록 지난날의 나처럼 어리석고, 멍청한 선택으로 후회를 하며 살아가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커져서인지 '지혜는 무제한'이라는 문장이 마음에 들었다.<br/>이런 어른이 되고 싶은게 나의 바램이다.<br/>그래서 배우고, 느끼고, 행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살아가려고 한다.<br/><br/>🔖인맥보다 소맥이 더 좋더라.<br/>p.186<br/><br/>짧은 한 문장인데 너무 좋다.<br/>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보니 사람보다 술이 더 위로가 될 때가 종종 있다.<br/>'마음속에 오래 담아 두지 말자'라고 생각하며 살고 있어서 그런지 가끔은 속상할 때 소맥 먹고  툴툴 털어버리고 자고 일어나서 다시 하루를 시작한다.<br/>예전엔 소맥 먹으면 금방 취해서 좋아하지 않고 멀리하였는데, 지금은 주위에서 소맥을 먹는 사람들이 있다보니 자연스레 소맥을 종종 먹게 되는데 나쁘지 않다.<br/>가끔은 맥주만 먹으면 아쉬움을 느낄때가 있어서 소주를 타서 먹기도 한다.<br/>인맥보다 소맥.<br/>소맥을 마실때마다 생각이 날 것 같다.<br/><br/>어르신들의 짧은 시들이 마음에 와닿는 것들이 참 많은 책이다.<br/>이 시들을 통해서 부모님의 마음을 대신 느껴볼 수도 있는 것 같다.<br/>시 속에서 외로움이 많이 느껴지는 것 같아서 자식된 입장에서 자주 연락을 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br/><br/>어르신들의 짧은 시를 통해서, 나의 삶에 대해서 생각도 해보고, 부모님의 마음을 간접적으로 느껴볼수도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br/>그래서 많은 부모님들의 자식으로 살아가고 있는 분들에게 추천해본다.<br/><br/><br/><br/><br/>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br/><br/>#가까이있어서고맙다 #한국시인협회 #문학세계사 #짧은시공모전수상작품집 #리뷰의숲]]></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2/42/cover150/k3121396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24271</link></image></item><item><author>leeyoujin486-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번뇌를 종료합니다 &amp;gt; - [번뇌를 종료합니다 - 나를 괴롭히는 108번뇌 탈출 필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51987</link><pubDate>Tue, 23 Jun 2026 23: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526186/173519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8334&TPaperId=173519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1/26/coveroff/k7121383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8334&TPaperId=173519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번뇌를 종료합니다 - 나를 괴롭히는 108번뇌 탈출 필사</a><br/>필로소피랩 지음 / 각주 / 2026년 04월<br/></td></tr></table><br/>누구나 겪지만 아무도 알려 주지 않았던 이 마음의 오류 108가지를 하나씩 꺼내 들여다보고, 부처의 지혜가 담긴 문장을 직접 손으로 써 내려가ㄹ며 마음을 정리하는 필사 수행서인 &lt;번뇌를 종료합니다 &gt;<br/><br/>🔖불교의 오개인 <br/>탐욕개- 끊임없이 원하는 마음,<br/>진에개- 화내고 원망하는 마음,<br/>수면개- 멍하고 무기력한 마음, <br/>도회개- 들뜨고 후회하는 마음, <br/>의개- 의심하고 주저하는 마음 <br/>p.3<br/><br/>5가지의 마음속을 점검하고,  번뇌를 종료할 수 있게끔 배워보자.]]></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1/26/cover150/k7121383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312644</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