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부터 운영까지 단계별로 실천하는 SNS 마케팅 -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구글, 모든 도구를 활용하라!
강진영.유영진 지음 / 제이펍 / 2020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SNS 마케팅의 콘텐츠에서 중요한 덕목은 바로 진실, 성실, 겸손입니다. 진실은 나중에 거짓이 밝혀졌을 때의 위험을 줄여 줍니다. 성실은 고객과의 관계를 지속적으로 가질 수 있는 기반이 됩니다. 겸손은 내 의견을 강하게 주장했을 때 책임감의 부담을 없애 줍니다. - 171p 강진영, 유영진 📖<창업부터 운영까지 단계별로 실천하는 SNS 마케팅> 중에서

코로나 이후 시대에 SNS를 활용한 온라인 바이럴 마케팅의 중요성은 지금의 몇 배는 더 커질 것이다. 이미 전통 시장의 상점들까지 인터넷 입점을 진행 중이다. 그럼 이제 전국의 모든 상점은 온라인 네트워크에 포함될 것이며 자연스레 SNS 마케팅을 해야만 한다. 왜냐고? 온라인 마켓에 올려놓고 마케팅을 하지 않으면 안 올린 만 못하기 때문이다.

당최 뭘 해서 먹고 살아야 할지 고민 중인가? 그럼 지금부터 온라인 바이럴 마케팅 공부를 열심히 하자. 그래서 입점을 했지만, 인터넷과 모바일, 컴퓨터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해드리거나 마케팅 대행을 해드리는 거다. 다른 건 몰라도 수요는 꾸준히 늘어날 것으로 본다. 그 안에서 자리를 잡느냐 마느냐는 본인의 선택과 능력 여하에 달렸다.

본인의 일이든 타인의 사업이든 마케팅을 할 때는 진정성이 핵심이다. 거짓이나 과장이 없어야 하고 꾸준함은 기본 옵션. 거기다 겸손까지 더하면 🌹금상첨화다.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나 상품을 가지고 있다 해도 고객의 가슴에 닿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세상이 개인화될수록 진정성의 가치는 더욱더 단단해진다.

단순히 💰돈을 많이 벌어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정말 진심으로 고객의 삶을 행복하게 하고, 사회를 최적화하기 위한 활동을 하는 것이다. 💸경제적 자유는 그로 인한 자연스러운 부산물일 뿐이다. 코로나 이후 시대엔 그런 덕목을 가진 인물이 더욱 성공할 것이라 믿으며 나 역시 그러한 길을 가고자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8)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생각을 넓혀주는 독서법 - 개정2판
모티머 J.애들러 외 지음 / 멘토 / 2012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평생 📚책만 읽어도 세상에 나와 있는 책을 모두 읽는 것은 불가능하다. 하물며 매일 어마어마한 수의 책들이 출간되고 그중 대부분이 소리 없이 사라진다.

해변의 모래처럼 깔린 수많은 책 중 각자의 기준에 따라 읽을 책을 선택한다. 나 역시 마찬가지다. 하지만 그렇게 선택된 책이 반드시 좋은 책이라는 보장은 없다. 실제 읽어 봐야 알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그것을 알기 위해 몇 시간, 길게는 몇 주의 시간을 사용하는 것은 너무나 비효율적이다. 그래서 본격적으로 읽기 전에 반드시 💡살펴보기를 할 필요가 있다.

살펴보기는 능숙한 독서가의 경우 경험으로 이미 체득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오늘 이것을 소개하는 것은 디지털 노마드가 되어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해 또는 다른 이유로든 간에 이제 막 독서를 시작한 분들의 귀중한 시간을 아껴드리기 위함이다.

살펴보기는 짧은 시간 안(나의 경우 20분 내외)에 집중하여 책을 훑어봄으로써 정독할지 말지를 결정하기 위한 독서법이다. 독자마다 참고하는 것들이 다르지만 나의 경우 표지와 프롤로그, 에필로그, 목차, 색인 등을 본다. 그리고 목차에서 가장 흥미롭거나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을 찾아 읽어 본다. 여기서 보통은 정독할지 말지가 판단되는데 그래도 애매할 경우 다음 단계로 넘어간다.

우선 본문의 맨 처음 2~3장을 읽고 각 챕터의 첫 문단과 마지막 문단을 읽어나간다. 물론 경우에 따라 더 읽고 싶으면 그래도 된다. 그리고 본문 마지막 2~3페이지를 읽는다. 이렇게 해도 길어야 1시간 정도 걸릴까? 아무튼 이 정도 하면 거의 99.99% 판단 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후기와 같은 글 말고 책 본문 내용의 마지막 부분의 2, 3페이지는 꼭 읽어야 한다. 저자들은 이 부분에서 자신의 책이 신선하고 중요한 것이라는 사실을 요약해서 마무리하고 싶은 유혹을 갖는다. 이를 살펴보고 싶지 않은가? - 45p <생각을 넓혀주는 독서법> 중에서

살펴보기 과정은 정독하지 않을 때에는 책 속의 지식과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정독 시엔 이해를 도와주는 역할을 하니 절대 시간 낭비가 아니다.

살펴보기 한 책은 분야별로 따로 기록해두면 좋다. 후에 그 책을 정독해야 할 경우도 생기기 때문이다. 기록은 그냥 짧고 간단하게 '어떤 분야의 책인지', '무엇에 관해 이야기하는지', '주장, 논점을 어떤 구조로 전개해 나가는지'를 노트나 책의 빈 페이지에 기록해둔다.

'책의 내용과 저자의 주장에 동의하는지 여부'와 '책의 존재 의의'에 대한 것 등은 초보의 경우 정독 후에나 답할 수 있으니 처음에는 앞의 3가지 정도만 기록한다. 어찌 되었든 살펴보기는 경험이 쌓일수록 독자의 소중한 시간을 아낄 수 있다.

처음에는 30분 이상 걸리던 것도 책에 따라선 5분 안에도 끝낼 수 있다. 물론, 이건 비문학 분야에 해당하는 것이다. 문학의 경우, 해도 말리지는 않겠지만 굳이….

※ 글에서 따로 좋다 나쁘다 언급하지 않는 이상 해당 책을 추천하거나 비추천한 것이 아닙니다. 단지 책의 내용 중 일부를 인용하여 제 생각을 첨가한 것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3)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는 4시간만 일한다 (리커버 에디션) - 최소한만 일하고 원하는 대로 사는 법
팀 페리스 지음, 최원형.윤동준 옮김 / 다른상상 / 2017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선택의 권리,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이야말로 진정한 힘이다. 이 책은 가장 적은 노력과 비용으로 이 같은 선택의 권리를 찾고 만들어 내는 모든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할 것이다. 역설적으로 들릴지도 모르겠지만, 당신은 지금 하는 일의 반만 하고도 더 많은, 아니 훨씬 더 많은 돈을 벌 수도 있다. - 32p 팀 페리스 <나는 4시간만 일한다> 중에서

1인 기업가, 디지털 노마드, 뉴 리치, 추월차선 운전자 등등 단어는 달라도 핵심은 같다. 내 삶의 주인이 되는 것이다. 삶에 대한 선택의 권리, 즉 통제권을 회사에 넘기는 게 아니라 스스로 행사하는 것이다.

직장인은 💸월급을 보장받는 대신 정해진 시간과 삶의 통제권을 회사에 반납한 상태다. 이건 말 그대로 월급의 노예 상태다. 물론 그런 삶에 만족 할 수 있다. 삶의 방식에 옳고 그름은 없으니까.

다만 사회가 주입한 것이 아닌 자신이 원하는 삶이 있다면, 그리고 격변하는 시대의 흐름을 읽고 있다면 하루라도 빨리 통제권을 되찾아야 한다. 이 책이 나올 당시인 10년 전만 해도 디지털 노마드는 그저 선택 사항이었다. 나 역시 그렇게 생각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지금부터 제대로 된 기본소득이 시행되기 전까지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자영업자 전성(?)시대가 될 거라 예상한다. 4차 산업혁명과 바이러스의 위협이 그것을 가능케 할 것이다. 그 혼란의 시기엔 디지털 노마드로서 먼저 자리를 잡은 자가 적게 일하며 원하는 것을 얻는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을 것이다.

※ 글에서 따로 좋다 나쁘다 언급하지 않는 이상 해당 책을 추천하거나 비추천한 것이 아닙니다. 단지 책의 내용 중 일부를 인용하여 제 생각을 첨가한 것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2)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미니멀리스트 - 홀가분한 인생을 살고 싶다면
조슈아 필즈 밀번 & 라이언 니커디머스 지음, 신소영 옮김 / 이상미디어 / 2015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잘 모르는 사람들은 오해한다. 미니멀리스트들은 소유한 물건들을 대부분 처리한 후 수도승 같이 산다고. 물론 극단적으로 가방 하나 정도의 물건만 두고 모두 버리는 이들도 있다. 하지만 모두가 반드시 그런 것도 아니고, 그래야 하는 것도 아니다.

미니멀리즘의 기준은 '숫자'가 아니다. 분명 '최소한의 삶'이란 철학을 공유하지만, 그 양적인 '기준'은 스스로 정하는 것이다. 내가 생각하는 기준은 '스스로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물건'이다. 자신이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계속 소유하는 거다.

처음 미니멀리스트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 무리하지 말고 내가 말한 기준으로 대청소하듯 소유물을 처리한다. 솔직히 처음에는 별로 버릴 것이 없을 것이다. 그건 당연하다. 전혀 걱정하지 말자. 본인이 진정으로 미니멀리스트가 되길 원한다면 이후에는 자연스럽게 줄어들게 되어있으니 말이다.

미니멀리스트라면 나 자신과 세상에 끊임없이 질문을 던져야 한다. 자신의 존엄과 행복, 그리고 나를 제외한 모든 것들 즉, 다른 생명 및 지구와의 공존에 대해 질문하는 것이다.

지속적으로 물음에 답을 할수록 굳이 숫자를 세지 않아도 자연스레 '최소한의 삶'을 살 수밖에 없다. 그러니 "미니멀리스트가 왜 그렇게 많이 가지고 있어?"라는 식의 비교는 부질없는 것이다. 진정한 미니멀리스트들은 결국엔 최소한의 삶을 살게 될 테니 말이다.

※ 미니멀리스트에 대한 생각과 기준은 각자 다를 수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3)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셜록 홈즈 전집 4 (양장) - 공포의 계곡 셜록 홈즈 시리즈 4
아서 코난 도일 지음, 백영미 옮김 / 황금가지 / 2002년 2월
평점 :
일시품절


우리는 보통 나보다 잘난 사람, 특히 같은 분야의 뛰어난 인물을 만나면 열등감에 휩쓸려 이성적인 판단을 하지 못합니다.😤 어떻게든 흠을 찾아내서 상대를 깎아내리려 합니다. 저 역시 얼마 전까지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럼 💡더 나은 상대를 만나 열등감에 빠졌을 때, 우리는 그것을 어떻게 극복하는 게 좋을까요?

우선 나보다 나은 고수를 알아봤다는 것 자체만으로 이미 보통 이상의 그릇을 가졌다는 것을 알고 스스로 💪자존감을 업시켜줍니다.ㅎ 우리가 가지고 있는 상대방의 수준을 알아보는 능력과 그로 인한 열등감은 보다 나은 내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의 든든한 💸담보입니다.

핵심은 열등감이 가진 동력을 어디에 어떻게 사용하느냐인데요. 보통 우리는 열등감을 상대방의 단점을 억지로 찾아서 비난하는 식으로 해소합니다.😛 대표적인 예로 '악플'과 '뒷담화'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어제보다 나은 삶을 추구하는 우리들은 더 유익하고 생산적인 방법을 선택해야겠죠?😘

🔖평범한 사람은 자신보다 더 나은 존재를 알아보지 못하지만 재주 있은 사람은 한눈에 천재를 알아보는 법이다. 맥도널드는 재능과 경험 면에서 유럽 제일가는 이의 도움을 구하는 것이 조금도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간파할 정도의 자질을 갖춘 사람이었다. - 20p <셜록 홈즈 전집 4 - 공포의 계곡> 중에서

인간이라면 누구나 열등감에 빠집니다. 안 빠지는 사람이 별종이죠. 차이는 이후의 판단과 행동이 만듭니다.

앞으로는 우리에게 열등감을 유발하는 상대를 만날 때마다 그를 🔎셜록 홈즈라고 생각합시다. 그러니까 우리는 셜록의 도움을 받는 작품 속 🔫형사가 되는 겁니다. 여기서 셜록에 대해 악플을 달까요? 아니면 굳이 단점을 찾아내서 뒷담화를 할 건가요?

우리가 할 일은 🤝셜록에게 먼저 다가가 친해진 후 도움을 주고받는 것과 나에게 필요한 그의 장점을 죄다 캐치해서 내 것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어느 쪽을 선택할지는 어디까지나 본인의 결정에 달렸습니다.

여러분은 찌질하게 혼자 뒤로 가서 호박씨를 깔 수도 있고, 셜록을 발판 삼아 한 단계 더 성장 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지금의 저라면 뒤도 안 돌아보고 후자를 선택합니다. 찌질했던 과거의 제 모습이 지금 생각하면 너무나 한심합니다.

🎙여러분 오늘부터 우리, 세상의 모든 셜록들을 죄다 찾아내서 성장 동력으로 활용합시다. 그런 경험들이 꾸준하게 쌓이다 보면, 결국 열등감을 그리워하는 순간이 오지 않을까요?

정말 그 순간에 도달하면 당신은 꽤 많이 성장했으며, 아주 다양하고 강력한 장점들을 장착해 있을겁니다. 그러니까 이제 스스로가 셜록이 된 거죠. 이것은 곳 타인의 성장에 의미 있는 도움을 줄 수 있는 위치에 올랐다~ 이 말입니다.ㅎ

저도 얼른 그 위치에 올라가고 싶네요. 그럼 모두가 각자의 분야에서 셜록이 되는 그날까지 즐겁게 달려봅시다~ 지금 당장!!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