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사진 & 영상 무작정 따라하기
김용만 지음 / 길벗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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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스마트폰으로 📷사진 잘 찍는 방법을 알려드린다고 말씀드렸는데 너무 늦었네요. 오늘 알려드리는 팁 중에는 사실 알고 보면 너무나 기본적이고 당연하다고 생각하실 수 있는 것들이 많을 겁니다. 하지만 그것 하나하나가 모여서 습관이 되었을 때 이전과는 다른 사진의 퀄리티를 만들어 내는 거라고 생각해요.

📌셀카봉을 이용하라.

시중에서 다양한 길이와 무게의 셀카봉을 구할 수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스마트폰용 셀카봉은 가격도 저렴하죠. 휴대성도 좋아서 여성분들 백에 쏙 들어가는 소형셀카봉도 다양합니다. 셀카봉을 사용하면 그냥 찍을 때와는 비교도 되지 않는 다양한 앵글을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셀카봉 쓰다가 안 쓰면 진심 복장 터짐...

📌주제(피사체)를 돋보이게 하려면 배경을 단순화.

인물이나 음식 등 피사체를 돋보이게 하고 싶을 때나 주위 배경이 너무 산만할 때는 단순하고 깔끔한 배경으로 옮기는 것이 좋습니다. 피사체를 배경과 많이 떨어지게 하여 찍을 수 있는 경우 아웃포커싱으로 배경(의 초점)을 날려버리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야간에 촬영할 땐 삼각대를 사용하라.

야간에는 빛이 부족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손 떨림에 민감해집니다. 손 떨림에는 뭐니 뭐니 해도 삼각대가 최고죠. 삼각대 같은 경우도 스마트폰 정도 거치할 수준이면 휴대성도 좋고 가격도 저렴합니다. 야간에 특히 야외에서 사진을 찍을 일이 잦으신 분은 가방 안에 삼각대를 위한 공간을 양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성 사진은 역광으로

원래 사진 찍을 때 촬영자가 빛을 정면으로 마주하게 되는 역광은 기피 1순위입니다. 하지만 뭔가... 오늘은 갬성 사진을 한번 찍고 싶다! 하면 주저 말고 역광을 이용해 보시길 추천해 드립니다. 마치 아우라처럼 광채가 나는 헐레이션이라든지 실루엣 촬영을 통해서 평소라면 얻기 어려운 갬성 사진을 득하실 수 있습니다. 물론 처음엔 요리조리 찍어 봐야 감이 오니까 실패를 좀 해보셔야 합니다. No pain no gain...

📌하나둘 셋! 말고 자연스럽게 수시로 촬영.

이건 생각보다 많은 분이 모르고 계시더라고요. 사진을 찍으실 때 몇 장만 찰칵찰칵 찍으세요. 하지만 사진은 소위 말해 '얻어걸림의 미학'이란 게 있답니다(물론 용어 자체는 제 개인 피셜….) 하나둘 셋! 해서 한 두 장 찍는 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그냥 필요할 때마다 셔터를 눌러 주는 겁니다. 그중에 한둘은 얻어걸리기 마련입니다.

📌언제나 다양한 포즈와 표정, 앵글 시도.

바로 위의 팁과 일맥상통합니다. 셀카를 찍을 때도 프로 정신으루다가 무장하고 내 몸이 허락하는 모든 포즈와 표정, 앵글을 활용한다는 느낌으로다가 촬영해 보는 겁니다. 그러면 '얻어걸림의 미학'에 의해 인생 샷도 건짐과 동시에 본인이 가장 예쁘게 나오는 각도들을 알게 됩니다. 솔직히! SNS 시대에 이런 유용한 무기가 어딨습니까? 사진과 영상을 잘 찍는 것은 책 잘 읽고 글 잘 쓰는 것만큼 중요한 능력입니다.

이것들 외에도 다양하고 강력한 카메라 앱들을 활용하라는 건 뭐 두말할 필요 없겠죠? ㅎㅎ 이 정도만 갖추셔도 어디 가서 웬만한 포토그래퍼 부럽지 않으실 겁니다. 자! 지금, 이 순간부터 여러분은 스마트폰 포토그래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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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모닝 미라클 모닝
할 엘로드 지음, 김현수 옮김 / 한빛비즈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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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목표에 관해 약간의 발상 전환을 해줄 수 있는 짧은 문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목표는 무엇인지 ‘알아내야’ 하는 게 아니다. 목표는 결정하는 것이다. 목표는 창조하는 것이다. - 할 엘로드 <미라클 모닝> 중에서

하고 싶은 게 뭐냐고 물으면 많은 분이 "아직 못 찾았어." 또는 "아직 찾는 중이야."라고 말합니다. 대체로 우리는 목표나 꿈을 발견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어딘가에 어떤 모습으로 있는데 아직 찾지 못했다고 말이죠. 그게 사실일 수도 있지만 그게 만약 진실이 아니면 어떡하죠? 완전 제대로 시간 낭비를 한 셈이죠.

반대로 목표를 내가 결정하는 거로 생각하면 어떨까요? 그럼 우리는 꾸준히 목표에 도전하지 않을까요? 이번에 이걸 해보고 아니면 다른 걸 해보고 그러다 보면 정말 자신에게 맞는 것을 찾을 확률이 훨씬 높지 않을까요?

그러니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만약 내가 잘하는 게 뭔지, 내가 하고 싶은 게 뭔지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은 일단 뭐든지 도전해 보시라는 겁니다. 직접 몸으로 부딪쳐 봐야 알 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만약에 수십 년 후에 정말 내가 원하는 걸 찾지 못했다 해도 그분은 도전한 만큼의 다양한 타이탄의 도구들을 가지게 되었을 테고 그것은 어디 가지 않는 그분의 '자기계발 등급'을 높여주는 역할을 할 것입니다. 어쨌든 그 시간을 쓸모없이 낭비하지 않았으니 좋은 거 아닐까요?

여러분은 현재 구체적인 목표를 가지고 계시나요? 있다면 그건 '발견'하신 건가요 아니면 '결정'하신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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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모닝 미라클 모닝
할 엘로드 지음, 김현수 옮김 / 한빛비즈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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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에 읽은 책은 할 엘로드의 📖<미라클 모닝>입니다. 새벽 기상에 처음 도전하는 만큼 이쪽 분야에서 가장 인지도 높은 책이라서 이 책을 선택했습니다. 지난번에 말씀드렸듯이 함께 공유하고픈 내용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우리의 성공 등급은 언제나 우리의 자기계발 등급과 일치할 것이다. 우리가 원하는 삶을 창조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자기계발에 매일 시간을 투자하지 않는다면 성공을 손에 쥐긴 어렵다. - 할 엘로드 <미라클 모닝> 중에서

여기서 저자는 '성공 등급'과 '자기계발 등급'을 이야기합니다. 쉽게 말해 10등급 수준의 성공을 하기 위해서는 똑같이 10등급에 해당하는 자기계발이 되어있어야 가능하다는 말입니다. 계속 읽어봅시다.

🔖문제는 대부분의 사람이 원하는 등급의 성공을 얻기 위해 필요한 등급의 노력과 시간을 투자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 할 엘로드 <미라클 모닝> 중에서

여기서 저자는 우리에게 팩폭을 날립니다. 저도 맞고 머리가 아주 띵~하더라고요.ㅎ 불과 몇 달 전의 제 모습이었거든요. 보통 많은 분이 성공을 생각할 때 이 자기계발 등급을 간과합니다. 자신을 볼 때는 정작 자기계발 등급을 올리지 않으면서 성공을 못 하는 스스로를 자책하거나 원망하죠.

남을 볼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성공한 누군가를 보면 그의 화려한 모습만 보며 부러워하거나 질투를 합니다. 그가 성공을 위해 열심히 자기계발 등급을 쌓아온 과정은 보려 하지 않죠. 그럼 영원히 자책하고 부러워만 하는 삶을 살 수밖에 없습니다.

어떠한 성공을 원한다면 먼저 그 성공을 위해 내가 배우고 익혀야 할 것들을 파악하고 그 성공에 걸맞은 자기계발 등급까지 높이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무작정 뭔가를 하고 있다고 되는 게 아닙니다.

정말 필요한 것들에 시간을 투자해야 합니다. 성공의 가능 여부는 먼저 그 성공에 걸맞은 자기계발 등급을 올리고 생각할 문제입니다.

이건 자수성가 청년 자청이 말한 📍레벨 이론과도 일맥상통한대요. 그것에 대해서는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다음에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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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알벨루치 2020-11-16 16:4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전 저자몸이 완전 망가졌는데 미라클모닝으로 회복된게 너무 감동적이더군요 ^^

세상틈에 2020-11-16 22:31   좋아요 1 | URL
맞아요... 솔직히 믿기지 않을 정도인데;;; 정말 대단한 분 같아요. 아무나 그렇게 하기는 어려울 듯.ㅎㅎ 잘지내시나요? 전 요즘 10년 동안 무시하던 자기계발서 들을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보는 중이에요.^^

카알벨루치 2020-11-16 22:45   좋아요 1 | URL
모든 책은 첨에는 별로라고 생각해도 다시 되새기면 마음에 남는 문장들이 있어요 필사하면서 그런경우가 자주 있죠 마음에 남는 독서라면 쟝르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응원합니다 ^^롱런 하시길~

세상틈에 2020-11-16 22:47   좋아요 1 | URL
맞아요.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전 또 일찍(?) 잠자리에 들어갑니다.
 
미라클 모닝 미라클 모닝
할 엘로드 지음, 김현수 옮김 / 한빛비즈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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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을 평범하게 만드는 범인의 하나

여러분 🔎'룸미러 증후군'을 아시나요. 이것이 바로 우리가 그저 그런 평범한 삶을 살게 하는 범인 중 하나입니다. 제가 오늘 읽은 📖<미라클 모닝>의 한 부분을 읽어봅시다.

🔖과거의 나를 지금의 나로 착각하고, 과거의 한계에 근거해 지금 내가 가진 가능성을 제한한다. 나는 이를 ‘룸미러 증후군’이라고 부른다. 이 룸미러가 우리를 평범하게 만드는 가장 큰 원인이다. 룸미러는 우리의 모든 선택을 필터링한다. - 할 엘로드 <미라클 모닝> 중에서

무언가를 해야 하거나 하고 싶을 때 항상 이 룸미러는 과거의 모습을 비춰줍니다. 동시에 "봐봐 너 이런 녀석이잖아. 맨날 뭘 한다고 하더니 결국 다 실패했어. 넌 제대로 하지 않는 그런 놈이야. 해봤자 시간 낭비라고."

이런 식으로 새로운 도전을 방해합니다. 저 역시 그랬습니다. 결국 "맞아... 내가 이 나이에 무슨 도전이냐. 접어 그냥." 이런 식이 됩니다.

📌이제 도전을 안 하면 어떻게 될까?

도전에 나이 따위는 없습니다. 인간은 평생 공부하고 도전해야 하는 동물입니다. 게다가 시대마저 그런 식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꾸준히 새로운 것에 도전하지 않으면 도태 정도가 아니라 생존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루빨리 새로운 지식을 스스로 익힐 수 있는 능력(📚독서, 📝글쓰기)과 도전을 해야 한다는 마음가짐을 장착해야 합니다. 룸미러 증후군따위 지금 당장 날아 차기로 박살을 내 버립시다.

🔖두려워할 필요 없다. 당신은 실패할 수 없으니까. 오직 배우고, 성장하고, 더 나은 사람이 되겠다는 결심이면 충분하다. ‘지금 내가 있는 곳’은 ‘과거에 내가 있었던 곳’의 결과지만, ‘앞으로 가게 되는 곳’은 바로 지금부터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라는 선택에 전적으로 달려 있다. - 할 엘로드 <미라클 모닝>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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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모닝 미라클 모닝
할 엘로드 지음, 김현수 옮김 / 한빛비즈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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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우리에게 적어도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중략) 그 하나는 바로, 우리가 바뀌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이다. - 7p(전자책 기준) 할 엘로드 <미라클 모닝> 중에서

📌야! 나두 미라클 모닝

인스타에서 책을 사랑하는 분들의 계정을 꾸준히 방문하다 보니 미라클 모닝 또는 새벽 기상을 하시는 분들을 많이 보게 되었습니다. 정말 대단하게 생각하다가 결국 저도 용기를 내어 보기로 했습니다. 저도 다가오는 새로운 주부터 새벽 기상을 시도합니다.

평소 새벽 2시 취침이 기본 옵션인 제가 오전 5시 기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침 먹기 전까지 독서와 PDF 전자책 작성을 할 계획입니다. 확실히 집중이 잘 되겠죠?

📌왜 새벽에 책을 읽는가

자청님은 대니얼 J. 레비틴의 책 📖<정리하는 뇌>를 소개하며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무엇을 하느냐가 정말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그 이유는 하루 중 뇌의 컨디션이 가장 좋은 시간이 바로 기상 직후이기 때문입니다. 최상의 효율을 낼 수 있은 상태의 뇌로 📚독서나 💻중요한 업무를 처리하는 것과 자는 동안 날아온 SNS 메시지를 확인하고 답을 보내는 데 사용하는 것. 둘 중 어떤 사람의 미래가 생산적일지는 누가 봐도 알 수 있을 겁니다.

이제부터 새벽 시간에 최상의 뇌로 책을 읽고, 글을 쓸 생각입니다. 그로 인한 변화를 꾸준히 🗒기록과 💻영상으로 남길 테니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용기를 낼 수 있게 힘을 주신 인스타의 모든 미라클 모닝 실천가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모두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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