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스터디 초등 수학 6-2 (2022년용) - 한 권으로 끝내는 개념 기본서 초등 메가스터디 수학 (2022년)
메가스터디 초등 수학 연구회 지음 /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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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 초등수학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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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 수학개념을 한권으로 마스터할수 있는 메가스터디 초등수학6-2로

6학년 수학개념을 다잡았어요.

6학년 단원에서 주로 헷갈리는 개념을 한번에 마스터 하고 반복유형 문제정복으로

더욱 교과서 수학개념을 쉽게 다지기 할수 있었답니다.

개념은 기본학습중에 하나이지요.

개념은 기본이요 서술형문제해결과 단원평가까지 대비되니 한권으로 수학익히기 좋았답니다.

개념을 쉽게 익혀주면서 교과서개념에 충실해지는 학습을 도전할수가 있었답니다.



아이가 꼼꼼하니 문제를 풀이하고 쌍둥이 유형분석을 통해 더욱 수학교과와 문제유형을

이해할수가 있었다고 해요.

난이도가 쉽지도 어렵지도 않는 적당한 문제유형으로 대비하기 좋았지요.

특히나 한권으로 마스터라고 하니 더욱 문제난이도도 쉽고해서 잘 풀어주더라구요.



먼저 개념과 개념을 익힐수 있는 문제풀이로 다시한번 개념을 다 잡기 좋았어요.

예습용교재로도 복습용교재로도 알맞게 활용할수가 있더라구요.

그리고 난후 다시한번 개념다지기 문제로 아니가 개념을 잘 익혔는지 진단함과 동시에

수학의 자신감을 길러가기 좋을 개념다지기 코너였어요.

아이가 풀이하면서 스스로 진단할수있게 상단에 학습결과 색칠하는 코너도 있었답니다.



수학은 수시로 평가가 이루어져서 평소에도 단원평가 대비를 꼭 해야만되더라구요.

개념서로 한권으로 단원평가 문제까지 이루어져서 대비하기 좋네요.

문제유형을 알아가고 또 타파 하기 좋았다고 해요.




교과서 개념이 깔끔하게 이루어 지더라더라구요.

간략한듯 하면서도 필요한 개념을 바로 바로 쏙 익히기 좋았답니다.

그리고 확인문제로 유형대비까지 하면서 개념깨치기 소스를 뿌리듯 학습할수 있었어요.




공간과 입체의 개념설명도 잘 되어있지요.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단원이라 더욱 쉽게 문제해결하고 넘어갈수가 있었어요.

단원별 정리가 깔끔해서 풀고싶어지는 문제집이라고 하네요.



무엇보다 실력쌓기 문제를 통해서 서술형도 개념도 익혀갈수있어서

도움되는 코너였어요

공간과 입체를 이해하는데 도움되겠지요.

쌍둥이 유형문제분석을 통해서 여러가지 문제유형을 대비할수 있답니다.


단원평가도 스스로 잘해낼수 있는 문제집이었어요.

한장한장 풀이를 하면서 자기주도 수학완성은 물론이고 수학의 자신감도 길러갈수가 있답니다.


서술형 문제유형도 대비할수 있어서 꼼꼼하게 풀이하면서 문제정복할수가 있지요.



부록으로 계산력기르기+단원평가북으로 다시한번 연산과 함께 복습하듯 풀이할수가 있었어요.

한권으로 끝내는 개념기본서라서 학기중에 한권 풀려주면 정말 든든하답니다.

체계적인 수학학습완성으로 사고력과 집중력까지 길러가는 문제집으로 잘 풀이해주고 있답니다.

엄마표로 수학 기초실력 기르기 도움되는 문제집이네요.

기본에서 시작해서 응용까지 나아가 수학기초실력까지 쌓아가는 학습서로

멋진 초등수학문제집이었어요.

아이가 풀이하면서 무엇보다도 개념이 한눈에 보기 좋았다고 해요.

개념이 잘 잡혀서 풀이하면서도 쉽게 풀어줄수 있었다고 해요.

아이의 자기주도습관을 길러줄 수학문제집으로 '메가스터디 초등수학6-2'로 멋지게

6학년 교과수학 완성합니다.

한권으로 엄마표 수학 끝~~~~


[메가스터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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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정원
닷 허치슨 지음, 김옥수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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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정원

소담출판사

닷 허치슨 지음 / 김옥수 옮김

스릴러 소설로 한 사유지의 정원에서 폭발이 일어나고, 생존자로 소녀 13명과 크게 다친 남자 3명이 발견된다. FBI 특별수사관 빅터 하노베리언이 맞이하는 추악한 사건의 진실이 하나씩 밝혀지는 소설이라고 해요.

하나하나 베일을 벗겨가듯 감상하면 범인의 행동들이 더욱더 반전을 느껴볼수 있는 소설이겠지요.

폭발이 나지 않았으면 미궁속에 빠지는 소녀들의 납치사건이었지요.

스릴러 영역좋아하는지라 너무 재미나게 읽을수가 있었답니다.

탄탄한 스토리와 함께 말이지요.

그 폭발속에서 구출한 아이들은 말이없고 FBI 특별수사관 빅터 하노베리언은 아이들과의

대화를 시도하게 되어요.

여자애들 등에는 어린문양들이 하나같이 있다는 사실도 말이지요.

그중의 우두머리로 보이는 여자한명..마야를 접하게 되지요.

정원사라는 단서하나로 대화를 이어간답니다.

그곳을 나비정원이라고 이야기하는 마야..

그곳에서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말이지요.

왜 그 문양이 존재하게 되는지 말이지요.

 

정원에 나비가 있어야 되어서 아이들에게 나비문신을 한다고 해요.

정말 끔찍한 일이 발생했지요.

더욱더 소설속 끔찍한 사실을 털어놓는 마야의 진술이 이어지네요.

정원사라는 그 사내는 문신을 직접새기며 소녀들을 아름다운 소유물이라고 하지요.

구출된 소녀들의 정체를 알아내고, 가족을 찾아가며 묵묵히 이런 범죄를 대하는 빅터는

집에 놓여진 가족을 생각하게 되지요.

정말 처참한 범죄라면 더욱 그러할것같아요.

또한 딸을 키우는 아빠로서 더욱 더 말이지요.

정원사를 기쁘게 하고 싶은 마음이 가득한 여자는 또다른 표식이 있대요.

죽음에 노출된 삶을 살았던 소녀들..

죽는 이유도 딱 세가지이유였대요.

나이가 많다, 유통기한이 스물한살, 건강과 관련된 죽음이라니..

열여섯살 아래는납치하지않고 수명은 최대치가 5년이라고 하네요.

나름 규칙이 있는 정원사의 범죄였지요.

매번 새로 납치되어 오는 소녀들과의 생활의 모습이 그려진답니다.

그래서 점점 정원사라는 범죄자의 이면이 밝혀진답니다.

24시간 감시와 정원사의 규칙만 가득한 그곳~

과연 정원사의 정체는 무엇일지 ...

읽으면 읽을수록 궁금증을 더해가네요.

위험속에 노출되었을때 살기위해 때로는 가해자가 되기도 하지요.

마야도 그중 하나였을까 하면서 말이지요.

정원에서 진짜 이름은 영원히 작별할때 말하는 일종의 전통이 있었대요.

25명중 살아남은 아이는..10여명이 다라고 해요.

끔찍한 범죄의 현장에 노출된 아이들의 미래는..

사이코패스 적인 정원사의 행동하나하나를 보면서 정말 사람을 소유물로 보는

그 시각이 참 끔찍하더라구요.

현재에도 이해할수 없는 범죄는 얼마든지 일어날수 있겠지요.

납치사건은 많이 일어나는 범죄의 하나로 볼수 있었으니 더욱 경각심을 일으키는 소설이었네요.

조심또 조심 해야겠다 싶을정도로 말이지요.

살기위해 또 하루하루를 버텨야되는 갇힌 소녀들의 진술에서 아픔이 느껴져서

너무 안타까운 내용이었어요.

또 그곳에서 나와서 현실에 적응해야된다는 사실도 말이지요.

삶과 죽음, 또 죽음에서도 해방될수 없는 삶이라..

삻의 희망도 사라지고 절망속에 놓여진 현실이 참 그랬을것 같아요.

읽는 순간 막막한 스토리에 참 안타깝지만 가독성은 있는 독서시간이었어요.

 

[소담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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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난민 도야 청어람주니어 저학년 문고 23
안선모 지음, 심윤정 그림 / 청어람주니어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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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난민 도야

청어람주니어 출판

안선모 글 / 심윤정 그림

2020 경기도 우수출판물 제작지원 선정작 1위 작품이면서 청어람 주니어

저학년 문고 23번째 책이랍니다.

낯선나라 한국에 익숙하지 않아 서툰 면모도 있지만 주눅 들지 않는 도야의

당당한 모습이 돋보이는 작품이라고 해요.

그래서 더욱 도야의 성장기를 그려질 작품이라 스토리가 기대되는 도서였어요.

읽으면 읽을수록 한국에 적응하는 도야의 성장기를 재미나게 표현되어서

더욱 재미를 더해가는 스토리였어요.

도야의 이쁜 캐릭터자석도 함께 왔더라구요.

또한 청어람주니어의 공식블로그로 가면 독후활동지도 다운받을수가 있어서

독서논술로 활용하기도 좋더라구요.

https://blog.naver.com/juniorbook/222124473277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감상할수 있는 책이었지요.

도야는 난민캠프에서 살았었다고 해요.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 여느아이의 모습처럼 도야의 모습이 너무 정겹더라구요.

도야의 한국이름은 김도영이라고해요.

항상 밝음을 잃지않는 도야의 모습이 그려지더라구요.

 

 

'난민은 전쟁이나 재난 등 여러가지 이유때문에 자기 나라에서 살기 힘들어

다른나라로 온 사람들을 말한다고 해요.'

그런 담임의 설명에 아이들은 도야를 꼬마난민이라고 한대요.

친구들이 부르는 이름 '김도영'이라고 있음에도 도야라고 다시 고쳐 이야기하는 도야였지요.

생활문화, 음식문화가 틀린 도야는 항상 아이들에게 관심거리가 되어요.

 

그런 도야가 받아쓰기 시험에 100점을 맞을 각오로 열심히 공부를 하게 되어요.

도야에겐 학교를 못다니고 다시 난민캠프로 가는게 싫은가봐요.'

그래서 더욱 학교에 적응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들이 안쓰럽고 재미나더라구요.

받아쓰기는 우리아이들도 100점 맞기 힘들었지요.

 

 

도야가 사는 지역주민들도 다른나라 사람이 정착해서 산다니 못마땅한가 보더라구요.

일상생활속에서 무슨내용인지 몰라서 아이와 옥신각신 하기도하고 작은 다툼이 되고,

오해가 되기도 하는 도야는 급기야 오해로 일어난 사건이 발생하게 된답니다.

 

'우리나라 아이들도 문제가 많습니다.'라고 편을 드는 선생님을 보면서 멋진 선생님이다라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하지만 도야는 갑자기 사라지게 되고..

그동안의 오해가 쌓이면서 말이지요.

과연 도야는 왜 어디로 사라졌을까요~~

도야가 좋아하는 곳을 찾은 창수로 인해 도야는 다시 집으로 올수가 있었지요.

진정한 친구랑 그런건가봐요.

문화를 이해하고 보면 이해가 되는 도야의 행동들이었지요.

그렇게 도야는 한국이라는 나라에 적응을 하게 되어요.

더욱더 반전은 선머슴 같은 모습에 도야가 소년으로 알았다는 것이지요.ㅎㅎ

도야도 사춘기가 오게 되고 콩닥콩닥 설레는 첫사랑도 오게 되겠지요.

친구들과의 우정을 나누면서 더욱 우리네 한국사람처럼 생활해가는 굳굳한 도야의 일상이야기를

재미나게 풀어놓아서 아이도 스토리가 너무 재미있다고 하면서 볼 수 있었어요.

더욱 도야를 이해하면서 다른나람 사람들이 우리나라에서 적응할때

 처음엔 다 그런거야라는 것을

받아들일수가 있었다고 해요.

[청어람주니어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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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자연 공부 - 24절기 날씨 과학 천천히 읽는 과학 5
김기명 지음, 김영민 그림 / 현북스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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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자연공부

현북스출판

김기명글/김영민그림

24절기 날씨 과학에 대해서 알려주는 지식그림책이랍니다.

과학 어려워하는 아이인지라 과학책은 언제든지 환영이지요.

책으로 쉽게 이론 익혀서 과학적 감각과 함께 과학교과에도 도움되는 지식을 쌓아갈수 있었어요.

아이도 쉽게 읽고 이해하는데 더욱 도움된다고 하면서 읽어주더라구요.

날씨에 숨은 과학원리가 있다고 해요.

1년을 나눈 기준인 절기를 알아가면서 시작되는 책이었답니다.

먼저 재미난 학습만화로 흥미를 붇돋아 주더라구요.

자 이제 시작은 입춘부터 시작이 되어요.

봄의 시작을 알리는 때이지요.

우리나라의 특징으로 4계절이 또렷하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더욱 4계절과 왜 어떻게 나뉘었는지 찾아갈수 있는 스토리구성이었어요.

4계절을 확연히 느끼는 우리나라 날씨를 이해하는 느낌이었다고 해요.

하나의 지식에서 또하나의 지식으로 확장되는 그런 스토리였어요.

초등눈높이에서 쉽게 설명이 되어 보면서 자연스럽게 이해할수 있더라구요.

요즘은 환경오염탓인지 계절이 들락날락하는것 같아요.

절기를 공부하면서 함께 계절에 따른 구름과 습도등 다양한 날씨에 대해서 알아갈수 있었는데요.

여름철 불쾌지수 이야기가 나오는데 아이가 보면서 올여름은 쉽게 넘긴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불쾌지수는 건구, 습구온도계로 계산된다고 해요.

요즘특히나 날씨가 모호 했는데 더욱 책을 보면서 계절별 특징과 날씨에 대해서

알아가는데 도움이 된것 같아요.

교과연계는 기본이지 않겠어요.

비는 어떻게 만들어져서 내리는 걸까?

에베레스트 산꼭대기 눈은 왜 안 녹아요? 등 의문문으로 시작해서

답을 알려주듯 지식을 알려줘서 호기심도 해결하고 지나갈수 있었네요.

워낙 호기심 많은 아이인지라 도움되네요.

한번씩 아이도 어릴때 물었던 문제들이 등장하기도 해서 말이지요.

날씨를 관측하는 다양한 방법도 나와서 관측방법도 현재의 과학발달과 더불어

다양해짐을 알아간답니다.

사진으로 또 그림으로 재미나게 알수가 있더라구요.

날씨에 영향을 미치는 구름의 양, 바람의 방향, 기압의 상태등을 한눈에 볼수 있게

만든것을 일기도라고 해요.

태풍이 전세계에서 1년동안 80개 정도 생긴다니 보면 볼수록 놀라운 날씨였지요.

아이도 좀더 쉽게 볼수 있었다고 하네요.

토네이도를 소재로 한 영화도 자주 보는지라 더욱 궁금증을 해소할수 있는 내용이었다고 해요.

'구름안에 있는 수증기가 물로 변하면서..' 과학책에서도 공부한 내용이라 더욱 이해하면서

볼수 있었다고 하네요.

1년을 살아가면서 절기에 대해서 날씨에 대해서 과학적 지식을 쌓아갈수 있는 내용이었어요.

엄마가 설명하기 보다는 좀더 과학적인 방법으로 설명을 해주니 더욱

교양과학지식 쌓는데 도움되는 책이었어요.

알고보면 쉬울 과학이야기였지요.

'맛있는 자연공부'책으로 과학지식쌓기 도움되겠지요.

 

평소 호기심을 가지는 날씨에 대해서 알아가는데 도움되었다고 하는 아이였어요.

만화도 그림도, 사진자료도 있어서 쉽게 알아보고 넘어갈수 있는 이론들이 쌓이는 것 같아요.

초등아이가 보기에도 쉽게 설명이 되어 더욱 과학을 공부하는데 좋더라구요.

교과서에 나오는 원리를 알아가는데 도움되네요.

아이에게 있어서 어려운 과학용어도 쉽게 이해하는 힘을 길러주었어요.

평소 과학용어 어렵게 생각하는 아이였는데 말이지요.

제목이 '맛있는 자연공부'라서 맛있는 지식을 알려주는 스토리로 좋았답니다.

아이가 읽고 또한번 지식을 쌓게 되고 또 교과공부까지 도움된다니

엄마로서는 환영하는 과학지식책이었어요.

재미난 과학 맛있는 과학으로 거듭나는 책이었어요.

[현북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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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의 생각 - 이 세상 가장 솔직한 의사 이야기
양성관 지음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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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의생각

소담출판사

양성관 지음

평범한 의사의 진짜 이야기라고 해요.

한번도 생각해보지 않은 의사의 생각이라..

의사는 우리 생활에 정말 가까이 있잖아요.

아파서 또는 다른이유로 의사를 만나러 질료실로 가게 되지요~

뭔가결론을 내려주는 처방전을 내려주는 완벽한 의사로서 말이지요.

저도 아이를 키우면서 내린결과 그렇게 완벽하진 않다는걸 한번씩 느끼기도 하지만요.

그래서 더욱 평범한 의사의 이야기 읽어보고 싶었답니다.

이책을 보면서 의사들도 환자의 진료에 있어서 매 선택의 갈림길에 놓이는구나 싶더라구요.

'의사, 설록 홈스를 꿈꾸다'에서 정말 주제어처럼 빵 터졌지요.

진단을 내릴때 참 그러한 생각이 들겠다 싶더라구요.

의사를 대할때 여러유형이 있구나 하면서 나는 어느 유형인지 살펴보게 되더라구요.

안와도 되는 환자가 다시 올때 콩닥콩닥한다니..

참 그럴수 있겠다 공감하면서 보게 되었지요.

보호자와 함께오는 아이등 사례로 알아가는 이야기속에서 '우는아이'를 보면서

제주위에도 그런 아이있었는데 하면서 보게 되어요.

마음이 아픈데 몸이 아픈줄 아는 보호자라..

그리고 우기는 보호자..참 자기만 아는 이기적인 사람을 많이 본지라...공감하게 되는 글이었어요.

적어도 저는 안그래야지 하면서 말이지요.

 

많은 환자와 보호자의 관계를 살펴볼수가 있었네요.

인간의 바닥을 보는 데에는 경찰서와 병원 만한 곳이 없다고 해요.

별의별 사람이 다 있으니 오죽하겠어요.

응급실에서 일어나는 일은 참 별의별일이 다 있었겠어요.

불면증의 다양한 이유중 하나가 우울증 등으로 다양하다고 해요.

특히나 우울증이라면 대게가 인정하지 않는다고 하니..

요즘은 더하지만 예전엔 정신과 치료만으로 시선이 곱지 않았으니 말이지요.

말을 안해서 진료에 어려워지는 사항까지 말이지요.

다양한 의사가 겪는 에피소트 들이 풀어있어서 재미나게 볼수 있었어요.

결국은 같은 사람으로서 환자를 마주하면서 느끼는 의사의 생각을 다양하게 볼수가 있었네요.

의사가 검사를 권하는 이유가 나오더라구요.

선택에 따른 결과를 생각안할수가 없겠더라구요.

법적소송도 갈수도 있으니 조심 또 조심해야되겠더라구요.

진단이 틀려서 오진이니 하는 불명예도 있을수 있으니 말이지요.

우리가 흔히 보는 의사는 저는 병에 대해 박학다식한 모습으로 완벽그자체이며

또 일반사람보다 돈에 있어 여유있는사람으로 보는데 말이지요.

의사로서의 어려움도 참 많았겠다 싶네요.

모든 직장인들도 직장에 처음 나갈때 느끼는 이론과 현장의 다름이었는데

의사들도 물론 마찬가지다 싶네요.

그래도 아직도 저는 드라마속에서 의학용어 줄줄꿰고 낭만이있는 의사가 생각 되는데 말이지요.

의사라는 외길을 걸어온 저자의 꿈과 가치, 또 직업의 보람을 살펴볼수가 있었네요.

보람하나 만으로 세상을 살았갔던 저인지라 제각기 자기 분야에서 열심히 일하는 것이 아닐련지요.

재미나게 볼수 있는 에피소드도 있어서 재미난 책읽기를 할수 있는 스토리였어요.

[소담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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