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월루화님의 서재 (월루화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333196</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Mon, 06 Apr 2026 03:06:43 +0900</lastBuildDate><image><title>월루화</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20333196</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월루화</description></image><item><author>월루화</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책쓰기 성공비법 50가지 - [책쓰기 성공 비법 50가지 - 책쓰기로 성공하는 사람은 분명 따로 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333196/17160342</link><pubDate>Thu, 19 Mar 2026 20: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333196/1716034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06825X&TPaperId=1716034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59/33/coveroff/895906825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06825X&TPaperId=1716034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책쓰기 성공 비법 50가지 - 책쓰기로 성공하는 사람은 분명 따로 있다</a><br/>이상민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26년 0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이 책은 책 쓰기를 아름답게 포장하지 않는다. 대신 아주 현실적인 얼굴로, 조용하지만 단단하게 말한다. 책을 쓴다는 일은 막연한 동경이나 낭만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며, 결국은 쓰는 사람의 태도와 반복, 시장을 보는 눈, 그리고 무너지지 않는 마음까지 함께 필요한 일이라고. 그래서 오히려 더 믿음이 갔다. 좋은 말로 부풀려진 조언보다, 조금 거칠더라도 현실을 정확히 짚는 문장이 오래 남는 법이니까.​얘가 잘 먼저 인상 깊었던 건, 책과 성공을 단순하게 연결하지 않는 시선이었다.책이 많이 팔린다고 해서 반드시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란 사실이다. 또, 책이 안 팔린다고 해서 부자가 안된다는 법칙은 없다.책쓰기 성공 비법 50가지 22p이 문장은 묘하게 마음을 붙잡았다. 우리는 자꾸 결과를 하나의 잣대로 정리하려 든다. 많이 팔리면 성공, 아니면 실패. 출간되면 의미 있고, 그렇지 않으면 초라하다고 쉽게 생각한다. 그런데 이 책은 그 단순한 판단을 한 번 멈추게 만든다. 책은 돈이 될 수도 있지만, 그 자체로 또 다른 수익 구조의 시작이 될 수도 있고, 한 사람의 세계를 보여주는 증거가 될 수도 있다. 그러니 책 쓰기의 의미를 너무 빨리, 너무 좁게 재단하지 말라는 말처럼 들렸다.​이 책이 현실적으로 다가왔던 또 하나의 이유는, 글의 완성도와 출판의 가능성을 같은 선 위에 두지 않았기 때문이다.멋지고 훌륭한 글도 기획출판이 안 될 수 있음을 모른다. 책쓰기 성공 비법 50가지 25p기획출판은 한국의 주류문화를 타야 한다책쓰기 성공 비법 50가지 32p조금은 차갑게 들릴 수도 있는 말이다. 하지만 그래서 더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쓰고 싶은 것과 지금 시장이 받아들이는 것 사이에는 분명한 간극이 있다. 그 간극을 인정하지 않은 채 상처받는 것보다, 알고도 선택하는 편이 낫다. 결국 판단은 자기 몫이라는 말도 그래서 더 크게 남는다. 끝내 내가 지키고 싶은 것을 쓸 것인지, 아니면 조금 더 닿을 수 있는 방향으로 조율할 것인지. 쓰는 사람은 늘 그 질문 앞에 서게 된다.​중반부에서 특히 좋았던 건, 쓰기 이전의 준비를 막연한 열정이 아니라 구조로 설명한 점이었다.​자료의 내용을 이해하고 재구성해야 책이 완성됨을 모른다.책쓰기 성공 비법 50가지 68p이 문장은 단순하지만 정확했다. 자료를 많이 모은다고 글이 써지는 것은 아니다. 읽고, 이해하고, 자기 언어로 다시 배열해야 비로소 문장이 된다. 자료수집만 해놓고 막막하다면 강의안을 만들어보라는 조언도 꽤 인상적이었다. 결국 쓰기란 머릿속에 떠다니는 정보와 생각을 자기만의 질서로 묶어내는 일이기 때문이다.​그리고 “책을 쓰고 싶다면 무조건 읽어야 한다"라는 말 역시 뻔한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그 뒤에 붙는 설명이 좋았다. 무작정 읽는 것이 아니라, 내가 쓰려는 주제에 맞는 책을 읽어야 한다는 것. 방향 없는 인풋은 결국 흐릿한 아웃풋으로 흩어진다. 이 책은 그걸 아주 분명하게 말해준다. 이 책은 기술서처럼 시작하지만, 읽다 보면 어느새 멘탈에 대한 책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인생은 늘 앞서거니 뒤서거니 가는 것이고, 계속 한 사람만 1등일 수는 없다는 말. 조직에서 위로 올라갈수록 다툼과 시기가 따라붙는다는 말. 작가는 고상한 신선놀음이 아니라, 결국 혼자 자기 길을 뚫고 가는 사람이라는 말. 이런 문장들은 모두 한 방향을 가리킨다. 결국 버티는 힘이 필요하다는 것.​​내 마음을 잘 다스려야 한다. 원망의 마음에서는 아무것도 나오지 않는다.책쓰기 성공 비법 50가지 124p​​나는 이 문장이 가장 오래 남았다. 쓰는 일은 결국 자기 안에서 나오는 것을 다루는 일이기도 하니까. 원망이 많아지면 문장이 탁해지고, 비교가 깊어지면 손이 멈춘다. 그러니 노동과 사업조차 수양의 자리로 삼으라는 말은, 단순한 정신론이 아니라 오래가기 위한 태도처럼 읽혔다. 결국 쓰는 사람은 문장만 단련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마음도 함께 다스려야 하는지도 모른다.​이 책의 전체를 관통하는 메시지는 분명하다. 완벽해질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일단 쓰라는 것. 더 잘 준비된 다음이 아니라, 지금 가진 것으로 시작하라는 것. 그리고 쓰고, 정리하고, 읽고, 다시 쓰고, 투고하면서 앞으로 나아가라는 것. 읽고 나니 이 책은 내게 "대단해지라"라고 말하는 책이 아니었다. 대신 “멈추지 말라"라고 말하는 책처럼 느껴졌다. 어쩌면 책쓰기란 특별한 사람만 하는 일이 아니라, 끝까지 자리를 지키는 사람이 해내는 일인지도 모르겠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묵직하게 남는 조언들이 많았고, 무엇보다도 완벽함을 핑계로 미루고 있는 사람에게 가장 현실적인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59/33/cover150/895906825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593364</link></image></item><item><author>월루화</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강남형사 4 - [강남 형사 : chapter 4. 브로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333196/17122947</link><pubDate>Sat, 28 Feb 2026 23: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333196/1712294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5059&TPaperId=1712294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63/66/coveroff/k23213505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5059&TPaperId=1712294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강남 형사 : chapter 4. 브로커</a><br/>알레스 K 지음 / 더스토리정글 / 2025년 0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완벽한 범죄는 없다. 그러나 완벽한 누명은 있다.강남 형사 4 中 8p 축소되고 단순화된 판단 때문에 현실에서 타인의 삶을 무너뜨리는 건 쉽고 우습게만 느껴진다. 이해관계가 개입되는 순간 정의와 사회의 부조리한 경계는 허물어지게 된다. 이런 순간을 &lt;진정령&gt;, &lt;마도조사&gt; 등, 혹은 현실을 접하면 누구나 알게 되지만, 그때는 사건이 마무리가 되고 진짜 해악 한 인물은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은 채 유유자적한 발걸음으로 어둠 사이로 숨어든다. 이 책에서 진짜 빌런은 누구일지 우리의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다.​​강남 형사 4번째 책이 드디어 왔다. 저번에 주인공 박동금씨께서 뉴욕으로 날아오르시고, -끝-이 쓰여있어서 이건 안돼, 아쉬워, 안돼를 연발했었는데. 다음권 있다는 뉘앙스로 블로그에 남겨놨는데 K 님께서 들어주신 기분이 든다. 게다가 드라마화까지 확정 났다는 강남 형사, 극본이 본책과 어느 부분에서 삭제되고 어느 부분은 정리되는지 궁금하기도 하다.우리는 과연 얼마나 쉽게 누군가를 범인으로 규정하고 또 얼마나 납득 가능한 이야기 하나로 사건을 정리해버리는가. 복잡한 구조와 이해관계, 말해지지 않은 맥락들은 종종 불편하다는 이유로 생략되고 그 자리에 단순하고 명쾌한 서사가 들어섭니다.강남 형사 4 中 8p드라마 &lt;강남 형사&gt; 확정!​강남 형사 줄거리강남 형사 4 _ 알레스 K 저따사로운 햇살이 감싸는 5월의 첫날, 자신의 사무실인 테헤란로 영국 빌딩 이면 도로에서 생을 마감한 곤색 양복의 사내, 대법관 출신 변호사 이정명. 피해자의 직업이 '사'자, 들어가는 변호사이자 이전에 하필이면 대법관 출신인 중요한 인물이 피해자일수록 서울청에 바로 보고 해야 하는 상황인 동금은 행동 개시한다.​보고한 후 한참 뒤에 사건 현장에 모습을 드러내는 승진수 강남 경찰서장, 형사과장, 경찰서장까지 출동한 현장인 만큼 기자들이 먹잇감을 찾은 피라냐처럼 득달같이 달려들어 질문 공세를 퍼붓는다. 자극적인 소재를 찾고 정보를 파악하려는 기자 덕분에 뜨거운 감자가 될 정도로 금세 대중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경찰청장, 법무부 장관까지 나서 신속하게 수사본부가 차려지는 사건의 서막이 열렸다.​아침만 하더라도 부인의 배웅을 받고 웃으며 출근했던 한 가정이, 유언 한마디는 물론이고 작별 인사조차 남기지 못한 채 돌아올 수 없는 길을 떠났다.강남 형사 4 中 22p가장 완벽했을 한 남자의 인생이, 단 한마디의 작별 인사도 허락되지 않은 채 차갑게 식은 아스팔트 위에서 마침표를 찍었다. 이 비극적인 간극은 현실에도 일어나고 있는 사건이기도 하다. 수사는 갈수록 암중모색이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다. 사막에서 바늘 찾기 하는 동금은 세인과 대화 도중 해결할 방법을 떠오르게 된다. 블랙박스를 돌려보며 범인의 외형을 알아내지만,  또 다른 벽이 가로막고 있는데.​형사와 범인이라는 관계를 모르는 사람이 본다면, 친구라고 보아도 무방할 정도로 다정한 모습이었다. 중요한 것은 그 어떤 호의일지라도 상대방의 동이가 없다면 그건 폭력이라는 것이다.강남 형사 4 52P소설이 곧 현실 실제 사람이다.길수와 명상은 살인 청부 대상이 대법관 출신 변호사라는 사실은 꿈에도 몰랐다. 양철구는 두 사람에게 칼을 건네며 ‘그냥 나이 든 노인 하나만 죽이면 된다’고 했던 것이다. 길수와 명상은 그저 5천만 원을 받는 것이 유일한 목표였다.강남 형사 4 54P소설을 하나 만들 때, 주인공의 갈등도 중요하지만 빌런을 설계하는 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결핍(핵심 상처), 신념(왜곡된 진리), 욕망(원하는 것), 대가(치러도 되는 것), 수단(작동 방식), 가면(겉모습), 트리거(폭발 스위치)가 있다. 게다가 이해관계는 물질/권력 계열, 관계/혈통 계열, 신념/이념 계열, 정보/명분 계열, 초자연/시스템 계열 등이 있다. 위 대사는 그런 물질적인 이해관계에서 오는 서사이다.​그렇다고 대법관 출신 변호사 이든, 사회적 신분이나 지위가 무엇이든, 인간이 한 사람의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는 행위는 결코 정당화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 게다가 남겨진 가족들에게는 세상이 무너지는 소리 아닌가 싶다. 꼬이고 꼬인 범인 추격전 그리고 커튼 뒤로 뒷짐지고 방관하면서도 은근히 사건에 그림자처럼 개입하고 있는 빌런은 누구일지 짐작이나 할까요? 이렇게 드러내고 알게 되어도 허술하기 짝이 없는 법 테두리 안에서도 유유히 빠져나가는 범인도 있습니다. ​작가 알레스 K는 이 냉혹한 현실을 소설로 풀어내면서 우리에게 묻고 있습니다. ​"당신은 지금 보이는 서사를 믿는가, 아니면 감춰진 진실을 보려 하는가?"​드라마화가 확정된 &lt;강남 형사&gt;. 과연 영상에서는 이 묵직한 서사와 '완벽한 누명'의 트릭이 어떻게 구현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63/66/cover150/k23213505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636688</link></image></item><item><author>월루화</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무례함이 선을 넘을 때 즉각 꺼내는 단호한 문장 63 _ 박형석 저 - [무례함이 선을 넘을 때 즉각 꺼내는 단호한 문장 63]</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333196/17105580</link><pubDate>Sat, 21 Feb 2026 21: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333196/1710558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5313&TPaperId=1710558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96/30/coveroff/k3921353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5313&TPaperId=1710558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무례함이 선을 넘을 때 즉각 꺼내는 단호한 문장 63</a><br/>박형석 지음 / 초록북스 / 2026년 0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항상 듣던 이야기가 있었다. ‘상대가 무례하게 굴더라도 무조건 참으라는 말, 참는 게 미덕이야.’라고 어른들이 그런다. 어릴 적에도 참아야지 된다고 하는 어른의 말을 이해할 수 없었다. 참는 것에도 정도가 있지, 무례함이 넘어설 때는 참지 않고 해야 할 말을 하더라도 가려가면서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니면 어른이 돼서라도 참지 않아도 될 때, 무조건 참게 되고 상대는 저런 사람은 이렇게 해도 자기를 이해하고 넘어가겠지 하고 다음에 만나면 한 술 더 뜨며 상대를 몰아간다. 그렇게 상대가 한마디 하면 ‘저번엔 참아놓고 이제 와서 왜 난리야?’라고 비난하고 탓하기 바쁘다.​상대방의 입장에 서보지 않고는 절대 그 사람을 판단하지 마라.탈무드누군가를 말로 이기기 위해 쓰지 않았다.<br><br>무심코 오간 말이 사람을 어떻게 위축시키는지 반복해서 보았습니다. 직급, 분위기, 관계의 힘이 말에 어떻게 실리는지도 가까이에서 경험했습니다. 상담 현장에서 비슷한 이야기가 계속 이어졌습니다...그 말이 맞는지 틀리는지를 따지기 전에, 존중을 담고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존중이 없다면, 더 이상 들여다보지 않습니다.무례함이 선을 넘을 때 즉각 꺼내는 단호한 문장 63 7~8p이 책은 상대를 공격하기 위한 말이 아닌,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언어로 모았다고 한다. 크게 말하지 않아도 되고, 논리적으로 완벽할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적어도 무례한 사람 앞에서 자신을 탓하지 않아도 되고, 그 말이 곧 자신의 가치가 되도록 둘 필요도 없을 정도로 여러 번 무너지고 비슷한 상황 예서 예전과 다른 선택을 하고 싶었던 사람, 타인의 무례에 잠을 못 이뤘던 사람을 위해서 쓴 저자의 순수한 의도가 보인다.​1장에서는 전문성을 존중하지 않는 타인에게 해야 할 말, 2장에서는 가스라이팅 하려는 상대에게 해야 할 말, 3장은 휘둘리지 않고도 내 의도대로 이끄는 법, 4장은 가족, 연인 사이에서 나를 지키는 말, 5장 혈연의 무계 ‘효도‘라는 가스라이팅 끊는 방법, 6장 관계에 있어서 맺고 끊음을 확실하게 하기, 7장은 비난 앞에서도 차갑고 우아하게 말하는 방법, 8장은 무례와 이해 사이의 관계 충돌 막는 법, 9는 무례를 범하는 타인 및 친구 관계에서도 주도권을 되찾는 방법을 얘기한다.​회사는 관계를 유지하러 오는 곳이 아니라, 성과를 내기 위해 계약을 이행하는 장소입니다. 사적인 질문 · 무례한 농담 · 인격 공격형 피드백 · 반말 · 업무 흐름을 끊는 잡담은 모두 전문성을 갉아먹는 침범입니다. 핵심은 싸우지 않고도 판을 바꾸는 것입니다. 업무 필요성 · 구체성 · 기록 · 존중의 언어로 대화를 다시 세팅합니다. “감정 빼고 말해달라.”, “지금은 여기까지.” 같은 문장은 감정 쓰레기통 역할을 거부하는 경계선입니다. 결국 1장은 ‘좋은 사람’이 아닌 일 하는 사람으로서의 기준을 지키는 순간, 관계도 일도 깔끔해진다는 메시지입니다.무례함이 선을 넘을 때 즉각 꺼내는 단호한 문장 63 16p제일 좋아하는 것은 5장에 있었다. 내가 가장 약한 건 가족이었다. 무례해도 타인처럼 말로 압박 주고 싶지도 않고 그들을 이해하고 싶었고 존중을 받고 싶었던 때가 있었다. 그렇기에 무례한 동생이나 가족에게 나를 낮춰주기도 하고 지혜를 내뱉지도 않으며 나의 진짜 면모는 감추고, 바보처럼 보여 주는 게 그들이 원하는 것이기에 그런 행동만 보여주니까 결국에는 겉으로 보이는 행동이나 모습을 보고 판단한다.​▶ 서운함이나 불쾌함을 “유난”으로 몰아갈 때.· 상황 : 내가 상처받았다고 말했는데, “그게 왜 그렇게까지 기분 나빠?” “너 요즘 예민한 거 아니야?”라는 반응이 돌아올 때.· 대사 : (단호하게) “나는 충분히 기분 나빴어. 그걸 네 기준으로 평가하지 마.”· 예상 반격 : “아니, 난 네가 좀 편해지라고 한 말이지. 너무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거 아냐?”· 2차 방어 : (차분하지만 선 긋듯) “편해지게 하려면 내 감정을 고려하지 말고, 그냥 인정해 주면 돼.”무례함이 선을 넘을 때 즉각 꺼내는 단호한 문장 63 161p​가끔은 지칠 때도 있지만 이런 관계가 지속될수록, 이 관계에서 가장 이득을 보게 되는 것은 누구일까. 동생은 자신이 옳든 안 옳든 우월감에 가족을 깔보기 바빴고, 가족 중에서 자신이 세고 이긴다며 타인에게 말하고 다닌다. 하지만 정말로 그럴까 하며 사람들은 의문을 갖는지도 모른 채. 정말 자신이 세다면 그런 말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모르는 것 같다. 오히려 내게는 감사할 뿐이다.​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은 모른다고 하지만, 동생은 너무나도 맑고 투명한 물이어서 너무 쉬이 비춰 보이며, 진흙탕이 쉽게 들어올 정도로 마음이 여린 존재라는 사실을 증명해 준다. 그래서 동생이 무심코 하는 말에 더 상처받는 걸지도 모른다.​▶ 상대의 편의만 당연하게 요구할 때​· 상황 : 당신 일정은 묻지도 않고 자기 스케줄에 맞추길 요구하거나 도움은 권리처럼, 배려는 선택처럼 행동할 때.· 대사 :  (단호하게) “내 시간은 내 인생이야. 나를 배려하지 않는 사람한테는 못 써.”· 예상 반격 :  “친구끼리 이 정도도 못 해줘? 진짜 정 없다.”·2차 방어 : (정리하듯) “배려는 서로 하는 거지. 한 쪽만 하는 건 이용이야. 난 이용 안 당할게.”무례ㅒ함이 선을 넘을 때 즉각 꺼내는 단호한 문장 63 157p이 책을 읽어 보니 삶은 똑같고 말하는 상대만 다를 뿐 말은 똑같구나 싶은 때도 있다. 삶을 지나오면서 여러 명을 거르고 걸러, 여기까지 오니 변하는 관계 및 상대와의 대화에서 어떻게 다뤄야 할지를 알게 된다. 이 책을 읽고 상대의 대화에서 상처받은 날이 있다면 앞으로 나를 방어할 수 있는 말을 미리 생각해야 한다.​한수가 아니라 열수 앞을 두고 생각하고 있었던 지난날 침묵, 선택적 언어를 쓴 나에게 칭찬해 주고 싶다. 무조건 참지 말고 해야 할 말을 선택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과 새로이 생각해 내게끔 만들어주며, 실제 생활에 도움이 되는 책이다. 아무에게도 추천하고 싶지 않을 정도로 혼자 간직하고 싶은 그런 책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96/30/cover150/k3921353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963084</link></image></item><item><author>월루화</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범죄의 심리학 - [범죄의 심리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333196/17085582</link><pubDate>Wed, 11 Feb 2026 15: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333196/1708558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5898&TPaperId=1708558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36/9/coveroff/k96213589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5898&TPaperId=1708558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범죄의 심리학</a><br/>이기동 지음 / 모티브 / 2026년 01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여러분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지혜를 전하고자 제가 경험했던 것, 눈으로 보았던 것, 그리고 느꼈던 모든 것을 거짓 없이 말씀드리려 합니다. 이 글을 통해 여러분이 마음속에 지혜를 하나라도 챙겨두어, 두 번 다시 사기범의 날카로운 칼날에 울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써 내려가겠습니다.범죄의 심리학 8p몇 년 전부터 계속 금융 범죄 피싱이 범죄자들의 유희처럼 떠돌아다니더니, 나날이 수법이 달라지고 지능이 더해져 수사하기 어려워진 상황이 되긴 했었다. 작년보다 올해 피해자가 급증하고, 범죄자들은 도마뱀 꼬리 자르듯 아랫사람들만 잡히는 경우가 허다하다며 안타까운 소식이 잇따라 전해진다.저자 ‘이기동’은 어떤 사람일까?과거에 조직폭력배 대포통장 모집책 총책으로 소년원 교도소를 거쳐 출소 후, 지금은 법무부의 위촉을 받아 위기의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하고 금융 범죄 예방을 도와주는 한국 금융범죄 예방연구센터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과거, 본인의 어리석은 행동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피해자들에게 진심으로 반성하고 뉘우치고 있으며, 앞으로 본인의 경험으로 얻어낸 지혜를 세상을 어지럽히는 도구가 아니라, 세상에 이로운 도구로 쓰겠다는 결심을 토대로 이 책을 집필했다. 카이스트 대학교 보안 전문가와 보안 설루션 크레디트 톡 개발을 했고, 현재 10만 명의 구독자와 함께하는 ‘총책 이기동’ 채널을 통해 범죄자들에게 피해를 입은 피해자들을 실질적으로 도와주고 있다.​집필 의도에서 보이는 지나친 저자세는 오히려 독자에게 역설적으로 긴장감을 만든다. 대포통장 모집 총책이라는 과거를 지나 현재 범죄 예방 전문가로 활동한다는 저자의 이력은 극적이다.  대다수의 범죄자가 자신의 이력을 과시하거나 숨기기 급급한 것과 달리, 범죄 가담의 경험을 공개적으로 드러내는 선택은 용기일 수도, 전략일 수도 있다. 특히 범죄 심리를 다루는 책이라는 점에서, 독자는 저자의 언어와 태도 또한 하나의 텍스트로 읽게 된다. 다만, 이 고백의 무게가 피해자들의 눈물을 닦아주기에 충분한 '진실한 지혜'인지, 혹은 지능적인 자기방어인지는 책장을 넘기며 신중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범죄의 심리학 목차범죄의 심리학 목차금융범죄 예방 전도사가 말하는 ‘진짜’ 범죄자들의 심리금융 범죄 조직 계보도부터 치밀하고도 비열한 수법이 단계별로 쓰여있다. 이런 조직이라면 꼬리 자르기만 되는 이유도 설명이 되고, 금융 범죄 사기를 치는 사람들을 검거하기 어려운 이유도 알기 싫어도 알게 된다. 돈을 열심히 벌고 있는 사람들을 우롱하는 짓이 아닌가. 이해하기도 어려운 범죄 심리, 범죄자들은 안하무인에 후안무치하다. 인생에 선택에 있어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다. 하지만 선택을 할 수 있었음에도,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했다면 그건 실수를 가장한 고의적 기만행위에 행동하는 거라고 볼 수 있다. 멈출 수 있는 때를 알면서도 ‘이 정도쯤은 되겠지.’ 하는 양심의 가책 부재 및 윤리적 타성으로 인한 도덕적 불감증이 불러온 태도일 테니까.​​​누구나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봤을 겁니다. 하지만 이들은 바보라서, 부족해서 사기를 당한 것이 아닙니다. 사기범들은 기업, 공공기관, 전문가, 가족, 지인, 연인까지 사칭하며 악성 앱을 설치하게 해 개인정보를 들여다보고, 전화 발신을 조작하고, 정교한 팀워크로 피해자의 심리를 파고듭니다. 이런 상황에서 누가 사기를 피할 수 있겠습니까.범죄의 심리학 10~11p나도 예전에 이런 말을 했었다. 바보라서 당하는 게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이 위험하다는 말로 안절부절못한 심리를 공격하거나, 가족, 공공기관 전문가, 기업을 통하면 사람의 긴장감을 꾸려내 그 속에서 원하는 것을 얻는 게 피싱 범죄 가해자들의 특징이라고 생각한다. 지능적이고 사람의 심리를 파악하며 생각할 틈을 줄 새 없이 그 사람이 제일 무서워할 만한 언어적으로 교묘한 말을 꾀어, 그다음 행동을 지시하기도 한다.​조직 체계의 틀은 완전 뿌리부터 위까지 썩어 빠졌는데도 단단한 틀이다. 해외에 있는 사람은 거진 고위직인 것 같다. 총책, 해커 및 연구 팀, 콜센터 조직, 변작 중계기, 대포통장 대포 유심 확보 및 공급 조직, 인출 팀까지, 아래에서 위까지 단단한 조직의 기반처럼 느껴진다. 계좌 정지 공포, 불편함에 대한 즉각 복종, 경제적 절박함을 이용하는 알바 피해자, 자녀 보호본능 공격 등에 대해서 낱낱이 파헤쳐 준다.​‘있는 사람은 다를 것 같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있는 사람이 3시간 밥 먹어주고, 차 마셔주고, 술 마셔주는 데 1,000만 원을 쓰겠습니까? 있는 사람일수록 더 안 씁니다. 만약 그런 게 진짜라면, 지금 통화하고 대화하고 있는 ‘내가’ 밖으로 나가서 직접 어떻게든 해보려고 작업 중일 겁니다. 내가 재벌이라면 저런 행동을 하겠습니까?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범죄의  심리학 152p예전에 내가 제일 어이없었던 것은 서울검찰청 소속의 이름을 가장해서 내 통장이 범죄에 연루되었으니 나오라고 한다. 그래서 물었다. 어떤 통장이 연루되었는지, 그리고 내가 사는 지역은 XX이라서 XX 검찰청 소속일 텐데, 왜 서울에서 하냐고 물었더니 전화를 뚝 끊더라. 내가 어이가 없어서, 아는 지인의 경찰에게 물기까지 했다. 또 어떤 사람은 내 목소리가 아이 목소리 같아서인지 여보세요…까지 듣고 끊고. 아, 또 재미있는 건 예전에 영어 공자로 배우려고 영어 앱 깔고 현지인과 외국인과 대화를 했는데 어느 날 한국 여행 온다고 우리 집으로 화물 보내겠다면서 집 주소 보내라고 하고, 어디에 항공에 묶여 있다며 자기가 지금 보낼 돈이 없으니 돈 좀 항공 계좌로 넣어달라고 돈에 목메는 사람처럼 굴어 무슨 피싱 범의 이래, 이런 적도 있었다.​그렇다고 그들을 우습게 보는 것은 아니지만, AI까지 도입되면서 이들은 더욱 지능적이고 교묘한 수단을 써서 사람 등골을 빠는 거대한 거머리가 될 것 같다. 그들을 박멸하는 날이 오긴 할까.​과거 범죄 이력과 현재의 활동 사이의 간극은 이 책을 읽는 동안 계속 마음에 남는다. 극적인 전환 서사는 감동을 줄 수 있지만, 동시에 검증을 요구하기도 한다. 저자의 고백이 단순한 변명이 아니라 구조적 통찰로 이어질 때 비로소 그 무게가 온전히 전달될 것이다. 이 책은 단순한 책이 아니라 우리에게 금융 범죄 피싱의 경각심을 일깨워 주는 책이기도 하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36/9/cover150/k96213589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360984</link></image></item><item><author>월루화</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투명한소녀 - [투명한 소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333196/17073976</link><pubDate>Thu, 05 Feb 2026 21: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333196/1707397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5266&TPaperId=1707397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56/3/coveroff/k57213526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5266&TPaperId=1707397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투명한 소녀</a><br/>차율이 지음, 도밍 그림 / 고래가숨쉬는도서관 / 2026년 01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고래가 숨쉬는 도서관의 ‘투명한 소녀’에는 색이 담긴 화려한 일러스트도 있지만  ‘내 머리에 꽃이 핀 다면’, ‘지구인 정복 일지’, ‘투명한 소녀’, ‘나비 저택’으로 각 네가지의 에피소드들이 담겨 있다. 부모들은 괴바이러스를 두려워했지만 우리와 몇몇 아이들은 오히려 반가워했다. 기다렸다. 애가 탔다. 나에게도 꽃이 피길. 제발 바이러스가 옮길.어릴적부터 있었던 공부에 극성인 학부모들이 있다. 자신의 꿈을 대신해서 피워줄 것 처럼 아이들에게 채찍을 해가며, 자신의 꿈과 희망을 아이에게 부담을 주는 내용에 빗대어서 이야기를 만든 것 같다. 아이들의 정수리에서 꽃이 피고 바이러스처럼 퍼져나가면서 아이들은 학교에 등교를 거부하고, 공부도 하기 싫은 아이들이 그 꽃을 만져 자신도 감염되고 싶어하는 마음의 일부가 많이 와 닿았다.​우리는 절대 익숙함에 속아 소중한 것을 잃지 않을거야.투명한 소녀 79p두번째 이야기는 핸드폰에 빠져 있는 청소년의 아이들과 핸도폰이 이야기 하는 것 처럼 보이지만 서로의 온기에 감사함을 잊은채 살아가는 현대인을 빗대어 말한 에피소드로 핸드폰 중독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내용이다. 세번째는 해양 생물의 능력을 주잆하는 주사를 개발하지만 빈부격차가 심해 모두가 다 같이 맞을 수는 없다. 그 속에서 친구들의 괴롭힘 속에서도 자신의 길을 당당히 개척해 앞으로 나아가는 리오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았으며, 네번째 이야기에는 호기심을 못이기고 나비 저택에 가는 나은이의 이야기로 되어있지만 정원이와 함께 성장하고 구원이 되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현대에 빗대어서 추론해야하는 말들이 있지만, 이 책에서 무얼 이야기 하고 싶은지 알게 된다. 이 이야기는 단순한 이야기가 아니라 현대 사회에 거울처럼 비추어 말하는 내용이 판타지로 이야기 한다는 것 자체가 재미있다. 아이들과 부모들의 심리들이 이야기에 녹아 있어서 가볍게 읽기 좋은 도서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56/3/cover150/k57213526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560336</link></image></item><item><author>월루화</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앤과 할아버지의 요정도감 - [앤과 할아버지의 요정 도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333196/17055260</link><pubDate>Thu, 29 Jan 2026 16: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333196/1705526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034046&TPaperId=1705526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77/21/coveroff/k13203404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034046&TPaperId=1705526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앤과 할아버지의 요정 도감</a><br/>노부미 지음, 장하린 옮김 / 이아소 / 2026년 01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할아버지, 요정이 진짜로 있어요?결앤과 할아버지의 요정 도감 中할아버지에게 묻는 앤을 보며 어린 시절이 생각난다. 가족도 헛것이나 보고 상상한다고 생각하며 한숨 내쉴 때마다 보지 못하고 느끼지 못한다고 해서 남까지 그러지 않으리라는 법은 없다고 생각했었던 적이 있었다. 그런데 이 이야기에는 앤에게 요정 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말하는 할아버지를 어머니가 핀잔을 주며 없다고 하는 내용이었다.&nbsp;비 오는 날 제비꽃을 가져와, 자고 있는 앤의 어머니에게 요정을 믿냐고 물었더니 믿는다고 하자. 제비꽃 요정을 보여주며 어릴 적 왜 잊고 살았는지 모르겠다는 어머니가 눈물을 흘리며 후회와 감동을 주는 이야기가 담겨있다. 여기 뒤에 부록에는 할아버지가 30년 동안 만든 요정 도감을 보여준다.​꽃에는 저마다 다른 요정이 살고 있다고 한다. 그러면서 요정을 보는 비법이라든지, 어떤 요정이 붙어 있고 모습을 다양하게 그려가면서 예쁘고 귀여운 요정들을 소개하는 곳이다. 뒤에는 작가 말이 있다. 딸인 안이 크면 반투명인 요정을 보여주고 싶다며, 사랑스러운 감동의 메시지를 전한다.​요정을 본 사람이 있다면 자신에게 알려달라는 메일도 있다. 누구에게나 요정이든 천사든 붙어 있다. 그것을 보려고 온 마음을 다해 들여다보지 않은 이상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할 수 있다. 여기서 말해주고 싶은 말은, 어떤 마음을 가지고 보느냐에 따라, 여러 관점에 따라 달리 보일 수 있다는 말을 전하고 싶기도 한 것 같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77/21/cover150/k13203404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2772159</link></image></item><item><author>월루화</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단단한 삶으로 이끄는 성공 법칙 - [단단한 삶으로 이끄는 성공 법칙 - 방향을 잃은 당신에게 건네는 인생 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333196/17033818</link><pubDate>Tue, 20 Jan 2026 20: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333196/1703381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034404&TPaperId=1703381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57/66/coveroff/k86203440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034404&TPaperId=1703381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단단한 삶으로 이끄는 성공 법칙 - 방향을 잃은 당신에게 건네는 인생 전략</a><br/>양창정.왕샤오단 지음, 하은지 옮김 / 더페이지 / 2026년 01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깨달음’을 잘 얻는 사람은 천성적으로 타고난 기질이 본래 그렇다고 생각하는 편이다. 하지만 그건 마음 아주 깊숙한 곳, 영혼 깊은 곳에 꼭꼭 숨어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은 잘 알지 못한다. 자신의 내면을 깊이 들여다보고 생각해야 하므로 오직 나만이 알 수 있다.단단한 삶으로 이끄는 성공 법칙 10p어느 순간부터 알았다고 생각하게 된다. ‘깨달음’은 선천적으로 타고난 기질이라는 것을 알았을 때는 다시 태어나도 이런 모습, 이 성격, 이 트라우마를 사랑하고 다시 재빨리 일어날 수 있도록 더욱 단단한 ‘나’로 태어나고 싶다고 생각한다. 언제나 그래왔듯이 그렇게 살고 싶다. 이런 모든 과정을 겪으면서 그 어려운 환경 속에서 배웠다고 생각하는 나를 더욱이 사랑할 수밖에. ​양창정의 강의를 들어보러 가는 왕샤오단이 내면 안의 궁금증을 해결하게 된다.내가 사는 사회를 새롭게 인지하고, 세계와 나를 이해하고 진취적으로 사고하는 방법을 배우는 기회는 될 수 있다.  또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배우고 터득하는 겸손한 태도를 일종의 습관으로 만들 수 있다.단단한 삶으로 이끄는 성공 법칙 12p첫째, 사람과 물질의 관계다. 사람이 생존하기 위해서는 먹고 자고 배설해야 한다. 이러한 기본적인 생리 활동을 위해 물질이 필요하다. 물질이 있어야만 삶의 질이 높아진다. 둘째, 사람과 사람의 관계다. 인간 사회는 관계의 총합이다. 부모와 자식, 상사와 직원 등 자신의 위치에 올바르게 서서 대인 관계를 잘 운영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셋째, 사람과 마음의 관계다. 매일 자신의 마음과 대화를 나누도록 하라. 살면서 가장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경청하라. 자신의 마음과 화합하는 사람은 가정에서도 사회에서도 화합하며 세상에 평안을 가져온다.단단한 삶으로 이끄는 성공 법칙 15p세상은 넓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테두리는 작다...그의 가르침을 귀담아듣고 서로 배우고 도와주길 바란다. 그리고 앞으로 남은 세월, 서로 사랑하며 살아가길 소망한다. 세상에 종말이 온다 해도 사랑만은 영원히 남을 테니까…….단단한 삶으로 이끄는 성공 법칙 16p저자의 마음 잘 담겨 있는 인생의 8가지 삶의 법칙을 알려준다. 원하는 인생을 살고 싶어 한다면 인생에 있어 목표가 있어야 하고, 그 설계를 통해서 전진해야 한다. 헛발길질보다는 나름 인생의 목표가 분명해야한다는 것과 정확한 방향으로 가야 한다는 것이다. 이 속에 있어서 나는 정확하다기 보다, 중간에 돌부리에 걸려서 우회하거나 마주쳐 봐야지만 안다는 것이다.​꿈은 포기하지 않고, 준비된 자에게만 언젠간 반드시 기회가 주어진다는 것이다. 꿈을 포기하는 순간 영원히 제자리걸음이 되는 것이다. 안타깝게도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게 무엇인지 명확하게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또한 열 개의 꿈 중에 단 하나도 이루지 못할지라도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다 보면 그 끝에는 빛에 도달할 수 있다.호기심과 기대감을 품고 시작했다가 마음대로 잘되지 않자, 약간의 짜증과 조급함이 생겼다. 조금 더 시간이 지난 후에야 어느 정도 손에 익숙해졌고 점점 성취감과 만족감, 기쁨이 생겼다. 어찌 되었든 다 만들고 나니 후련한 마음도 들었다.단단한 삶으로 이끄는 성공 법칙 43p우리가 만든 그릇을 가만히 보고 있자니 이내 그것이 우리의 인생과도 많이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곧게 뻗은 길을 큰 어려움 없이 순탄하게 걸어가는 인생이 있는가 하면, 굽이굽이 굴곡진 길을 거친 숨을 몰아쉬며 힘겹게 걸어가는 인생도 있다.단단한 삶으로 이끄는 성공 법칙 44p뿌린 만큼 거둬들이는 것처럼, 인생은 하루라는 시간을 활용할 때도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정성을 쏟느냐에 따라 그 결과가 달라진다. 그렇기 때문에 자아 찾기도 중요하면서 동시에 ‘나’를 진정으로 이해하고, 장단점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고 고쳐야 할 점이 무엇인지, 지금까지 어떤 경험을 했고, 그 속에서 얻을 교훈은 무엇인지 등 을 깊이 생각해야 비로소 성공으로 가는 첫걸음이 된다.​신은 모두에게 공평하게 생명을 부여하지만, 누군가는 아무런 의미 없이 허송세월을 보내고 누군가는 자신만의 찬란하고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낸다. 같은 생명인데도 결과가 다른 이유는 삶을 대하는 마음가짐이 다르기 때문이다.단단한 삶으로 이끄는 성공 법칙 61P세상에 늦은 때란 없다. 자신을 신뢰하라. 믿어만 준다면 당신은 반드시 해낼 것이다. 각자 자신의 자리를 아직 찾지 못해서 방황하고 다 가도, 자신의 자리를 발견하게 되고 그곳에서 빛을 발휘한다.이 세상의 모든 사람은 저마다의 가치가 있다. 설령 지적장애가 있다고 해도 그에게 맞는 자리를 찾는다면 인생의 가치를 충분히 발현할 수 있으며 이 사회를 위해 기여할 수 있다. 이 세상에 하찮은 사람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그저 자신에게 맞는 자리를 찾지 못했을 뿐이다.단단한 삶으로 이끄는 성공 법칙 70p모든 사람은 타고난 재능과 개성이 있다. 그 재능을 충분히 발휘하는 사람은 물 만난 고기처럼 살아가지만, 평생 자신의 단점에만 몰두하다 보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단단한 삶으로 이끄는 성공 법칙 74p자신의 단점, 과거에 몰두하다가 날개를 잃은 새처럼 현재에 사는 것에 급급해지는 경우가 있다. 지피지기 백전 불태라는 말이 있듯이, 나를 발견하고, 나를 인식하고, 나를 이해하는 것이 바로 승리의 비결이다. 삶은 내가 어떻게 그걸 인식하고 어디로 향할지 방향을 결정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이다. 다른 사람의 삶을 보면서 마냥 부러워하고 시샘하는 행동은 좋지 않다.​인생의 성공은 올바른 계획과 설계에서 비롯된다. 다시 말해 우리의 인생은 계획을 통해 더 빛날 수 있다. 인생을 잘 계획하면 긍정적인 에너지와 자원을 얻어 꿈을 이루는 데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은 결국 다른 사람이 정해준 길을 따라 그들이 원하는 삶을 살아갈 수밖에 없다.단단한 삶으로 이끄는 성공 법칙 102p​나는 타인의 삶을 부러워하거나 시샘한 적은 없었지만, 한때 과거에 살았던 적이 있다. 20살 때 분노, 불안, 억압, 회피로 인해서 집을 나오고 거기서부터 시작했다. 이 분노를 당장 해결하고 싶었고, 돈을 많이 벌고 싶었다. 그래서 돈을 좇았다. 그동안에 다양한 직업을 맛보고, 그 속에서 소소한 행복을 찾고 그러면서 타인을 이해하기 시작했다. 돈을 많이 벌다가 돈 없이 살아보기도 하고 하니, 복수는 그저 삶을 재시작하기 위한 가솔린일 뿐 나의 미래를 망치는 빠른 길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러는 중에 누군가를 향한 복수가 나의 미래의 행복을 찾기 위한 전략으로 바뀌었다. 온전히 나를 마주하고, 나를 위한 길을 세워야 하겠다는 전략을 짜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았지만 글을 통해서 나의 방향이 정해졌다.​누군가는 나를 우매하다고 느껴질지도 모르지만, 난 확실히 안다. 지금 하는 일은 나의 밑거름이 되어 발판 삼아 미래를 향하는 길이라는 것을 알기에 주변에 흔들리지 않고 앞으로 갈 수 있는 것이다.행복은 현재를 살아 내는 것이다. 성공은 현재를 잘 살아 내는 사람에게 찾아온다.단단한 삶으로 이끄는 성공의 법칙 121p내가 꿈꾸는 그 사람의 모습으로 하루아침에 변할 수는 없다. 내가 생각하는 인생의 중요한 8가지를 한 번에 이뤄내기도 불가능하다. 하지만 1년을 해내면 나는 성공한 1년을 살아 낼 수 있다. 한 달을 해내면 성공한 한 달을 살아 낼 수 있다. 인생이란 매일을, 그리고 모든 순간을 충실하게 살아내는 것이다.단단한 삶으로 이끄는 성공의 법칙 130p한 달, 1년, 3년, 10년 동안 집중해야 할 8가지 계획을 세운다면 충분히 하나씩 이룰 수 있다. 무언가를 시작하기에 앞서 불안도 있지만, 현실을 직시하고 불안함을 딛고, 단계별로 시련의 계단을 넘어야 한다. 나는 이 불안함을 즐길 때도 있다.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말은 괜히 있는 말이 아니다. 고생을 모르고 성공만 밟아 온 사람은 금방 사기가 꺾이고 그다음의 목표를 향해 전진하기 어려워진다. 그래서 이 고생은 단단한 삶의 성공을 위한 밑거름이라고 생각하게 만든다.​이 책은 내가 생각해왔던 것들을 더욱 단단히 만들게 해주는 지리멸렬한 인생 책이다. 삶이 답답하고, 살아 있는 가치를 모르겠고, 나에게 어울리는 길이 무엇인지 모를 때 이런 책을 읽어본다면 방향이 조금씩 보이게 될 것이다. 삶에 있어 기회는 공평하게 주어지지만, 준비하고 쟁취하려 드는 자만이 잡을 수 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57/66/cover150/k86203440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1576603</link></image></item><item><author>월루화</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지금당신의몸이 위험합니다 [건강검진전금식] - [지금 당신의 몸이 위험합니다 - 건강한 일상을 보낸다고 착각하는 당신을 위한 지식 한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333196/17023703</link><pubDate>Thu, 15 Jan 2026 20: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333196/1702370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034608&TPaperId=1702370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61/90/coveroff/k9520346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034608&TPaperId=1702370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지금 당신의 몸이 위험합니다 - 건강한 일상을 보낸다고 착각하는 당신을 위한 지식 한입</a><br/>강상욱 지음 / 네임리스북스 / 2025년 1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천연이라는 말에 너무 현혹될 필요 없다. 어떤 천연 물질이든 간에 섭취 독성, 흡입 독성, 피부 독성이 다르다는 것만 기억하길 바란다. 간단하게 예를 들어 천연물인 바닷물을 가습기에 넣으면 사람의 폐는 심각한 손상을 입는다. 안전은 천연이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니라, 잘못된 사용법이 문제란 것을 기억해야 한다.지금 당신의 몸이 위험합니다.올해 첫 새해부터 건강 관리는 기본이기 때문에 건강 검진을 꼭 해야 한다. 건강검진 전 음식을 하고, 몸을 검사하고 건강하다는 결과를 보고 나서 비로소 마음을 가볍게 털어내도 되니까. 그렇다고 해서 건강 관리를 하지 않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새해의 가장 첫 번째 추천 도서 ‘지금 당신의 몸이 위험합니다.’를 소개한다.페인트를 사용할 때, 만약 스프레이 타입을 사용한다면 반드시 야외에서만 사용하는 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페인트 작업 후에도 베이크 아웃 등을 통해 최대한 새집증후군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 이렇게 일상에서도 노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가장 현명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지금 당신의 몸이 위험합니다 27p안심을 주는 거짓 광고에서는 소식하면 살 빠진다,  천연 제품은 안전하다, 전기제품의 전자파, 커피 대신 드립 백 등의 과대광고 혹은 가설 및 거짓 광고가 흔하게 보인다. 우리 일상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광고들의 말에 속아넘어, 구매하거나 혹해서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 살 빼려면 식단 관리와 운동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더군다나 우리가 평소에 자주 쓰는 배달 음식 오늘 이 책 보면 다시는 손 데기도 싫어질 수도 있다. 우리가 사실은 그 뜨거운 용기의 종이를 먹고 있다고 의식하게 되면 입에 데기도 싫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당신의 몸이 위험한 이유소비자라면 한 가지만 기억하면 된다. 기준치보다 높은 식품을 먹더라도 양이 적다면, 실제 우리 몸에 들어오는 중금속 양도 적다. 기준치보다 낮은 식품을 먹더라도 먹는 양이 많다면, 실제 우리 몸에 들어오는 중금속의 양은 많아지게 된다. 이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지금 당신의 몸이 위험합니다 76p같은 사과주스를 만들어도 순수 사과만 넣은 주스는 몸에 해롭고, 첨가물을 넣으면 건강한 제품이 된다는 사실에 꽤 충격이 아닐 수가 없었다. 내가 알고 있는 일반 상식도 있었지만, 다르게 생각하는 점도 있었다. 신선한 충격을 많이 받았을 뿐만 아니라, 지식을 한층 더 업할 수 있는 기회였다.​몇 년 전에 많은 사건사고가 터진 가습기 살균제 사건을 떠올리면 우리에게는 살면서 공기 중으로 퍼지는 향기에 경계를 할 수밖에 없는 시기였다. 이것보다 사건은 의외로 가까운 데서 터진다. 살충제, 방향제, 소독제 등 가정 화학물질을 사용할수록 인지 기능저하로 치매가 오며 남성보다 여성이 더 강하게 나타난다고 한다. 지나친 수산물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섭취할 때는 삶아서 먹되, 열을 가하는 과정에서 수산물 안에 있던 PFAS가 용출될 수 있으니, 국물은 피하고 건더기 위주로 먹는 식습관을 길러야 한다.지금 당신의 몸이 위험합니다 187p특히 우리가 신경 써야 할 부분은 미니 카스텔라, 닭고기, 달걀, 안산행, 벤조산 성분은 벤조산나트륨(안식향산나트륨) 성분으로 우리 몸에 쌓이게 되면 천식과 비염을 유발하고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 증상을 유발하기도 한다고 한다. 림프구에 돌연변이를 유발하고, 소화기 내 대사장애 증상까지 겪는다고 하는데. 왜 이렇게 무서운 물질들이 많이 사용되고, 동물이나 사람이 섭취하는 과정에 문제가 생길까.​강상욱 교수님의 책을 읽는 순간 관련 유튜브를 찾게 된다. 생각보다 삶에 원인 모를 질병이나 찾아오는 사건사고들은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쉽게 받는다. 우리는 대부분 왜 이게 이렇게 되지, 하면서 안전불감증처럼 심각성을 모르고 지나온 것들이 많다. 새해인 만큼 건강 검진을 통해, 혹은 이후 식단 관리를 하면서 주변을 살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자신이 왜 아픈지 이유를 알고 싶거나, 일상이 숨기고 있는 문제를 파헤칠 시간이다. 화학 관련해서 읽는 독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도표나 지표를 활용하여 비교하며 분석해 주는 도서이다.<br>#건강검진전금식#추천도서#새해<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61/90/cover150/k9520346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1619048</link></image></item><item><author>월루화</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당신의 말이 곧 당신의 수준이다  - [당신의 말이 곧 당신의 수준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333196/17014831</link><pubDate>Sun, 11 Jan 2026 21: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333196/1701483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034080&TPaperId=1701483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079/92/coveroff/k6320340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034080&TPaperId=1701483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당신의 말이 곧 당신의 수준이다</a><br/>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지음, 이근오 엮음 / 모티브 / 2025년 1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사람은 “배려”라는 말을 정확히 이해하는 순간 타인을 다정하게 바라보게 되고, “성찰”이라는 말을 정확히 알고 나서야 비로서 자신을 깊이 돌아볼 수 있게 된다. 반대로 욕설과 비난의 언어만 익숙해지면 분노와 적대감이 일상이 되고, 자신의 세상도 부정적으로만 보이게 될 것이다.당신의 말이 곧 당신의 수준이다 17p자신을 깊이 들여다보는 사람일 수록 생각도, 인식도, 상상력도 넓어지지만, 언어가 빈약하면 사고도 좁아지고, 쓰는 말과 마음이 거칠어진다. 한가지 말을 덧붙이자면 그럴수록 사람은 마음을 단단히 잡기 위해서는 언어의 한계에 부딪히지 않으려면 많은걸 보고 듣고 배우고 써야한다. 나의 작은 마음가지 행동 가짐에 따라 어떤 것이든 시작해야하지 않을까.생각의 틀, 인식의 폭, 상상력의 경계를 함께 포함한다. 내가 가진 언어가 빈약하면 사고도 좁아지고, 쓰는 말이 거칠어지면 마음도 그에 맞춰 거칠어진다.당신의 말이 곧 당신의 수준이다 17 ~ 18p당신의 말이 곧 당신의 수준이다<br><br>우리의 모든 말과 생각은 세상을 그려내는 특별한 임이다. 그러니 늘 부정적이고, 어두운 그림만 그렸다면 오늘부터라도 아름답고 멋진 그림을 그려보자. 오늘 당신이 그리는 그림이 바로 당신의 미래가 될 것이다.당신의 말이 곧 당신의 수준이다 37p위에 내가 쓴것처럼 작은 행동하나 하나가 모이고 쌓여서 내가 원하는 큰 그림을 만들 수 있다. 하지만 오늘 행동하지 않으면 미래는 멈춰있을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지금은 당장 의미가 없더라도 계획을 세우고 실천했으면 좋겠다. 그림이 현실을 묘사하려면, 그림은 현실과 무언가를 공통으로 가져야 한다.당신의 말이 곧 당신의 수준이다 41p“내가 말하는 것이 사실과 맞는가?”, “내가 믿는 것이 현실에서도 확인되는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는 순간부터 사고의 무게가 달라질 것이다. 만약 일치하지 않는다면, 말과 생각을 고치거나 현실을 바꾸기 위한 행동을 시작해야한다. 그래야만 명제와 세계가 서로 연결되고, 더이상 모순적인 삶을 살지 않게된다.당신의 말이 곧 당신의 수준이다 49p변화하고 싶다면 자기 자신의 부끄러운 부분을 마주해야한다는 것이다. 모순된 삶은 계속되는 밀물을 마주하다보면 모래성처럼 산산히 무너진다. 틀리더라도 확실하게 말하고, 그 말에 따라 움직여야하며, 진짜 변화는 언제나 구체적인 명제에서 시작된다. 어떠한 장면과 일치하는 순간 당신을 빛나게 할 것이라는 말이다.​여기서는 인과 율이 미신이라고 한다. 왜 미신이고 성립하지 않을까. 나비 효과에 대해서 말하면서 인과율은 인정하지 못하는 걸까. 의아해지는 순간이다. 말은 생각을 입히는 것이 아니라, 생각이 드러나는 방식이다.당신의 말이 곧 당신의 수준이다 92p그래서 사람과 대화를 하면 할 수록 그 사람의 인생이 보이는 이유가 있었구나 싶은 생각이 들게 만드는 말이다. 타인을 알고자 하며, 그 안에서 이해할 수 있다면 이해하기 힘들다면 존중이라도 해줘야한다.타인을 이해한다는 것은 단어의 뜻을 아는 것이 아니라, 그 언어가 가진 삶의 의미를 공유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타인이 나와 너무 다르다고 무시하기보다는 그 사람의 세계를 이해하려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이 차이를 좁히지 못하면 오해가 생기고, 누구를 만나든 그 관계는 오래가지 못한다. 세상에는 비슷한 사람은 있어도 나와 맞는 사람은 없다. 아무리 괜찮아 보이는 사람이라도 관념이나, 생활 패턴, 청결도 같은 다른 부분에서 나와 맞지 않는 것을 느끼게 된다.당신의 말이 곧 당신의 수준이다 95p사람의 품격은 말이나 지식으로 드러나는 것이 아닌, 아무도 보지 않는 순간에도 지키려는 마음에서 나타난다. 세상은 때때로 불공평하고, 노력의 결과가 돌아오지 않을 때가 많다. 그럼에도 꿋꿋이 자신만의 기준을 잃지 않는 사람은 세상이 흔들려도 무너지지 않기 때문이다.당신의 말이 곧 당신의 수준이다 100p배움을 실천으로 옮기고, 이론을 경험으로 전환하며, 타인의 지혜를 자신의 삶으로 재창조해야 한다.당신의 말이 곧 당신의 수준이다 193p언어의 한계를 알고, 인지하고 배우려고 노력하는 순간 나의 모든 삶이 점차 달라지는 모습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말과 다른 모순적인 행동을 한다면 결코 달라지는게 없을테니까. 어떠한 말을 하더라도 이게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아야한다. 철학적인 문장을 이해하도록 풀어서 쓴 내용이다. 당신의 말이 곧 당신의 수준이다는 자신이 선택한 언어로 한계 없는 내가 창조한는 세계를 만들고 싶을때 읽으면 좋을 것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079/92/cover150/k6320340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0799255</link></image></item><item><author>월루화</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I는 영상제작을 어떻게 바꾸는가 - [AI는 영상 제작을 어떻게 바꾸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333196/17010066</link><pubDate>Fri, 09 Jan 2026 13: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333196/1701006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034963&TPaperId=1701006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978/15/coveroff/k21203496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034963&TPaperId=1701006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는 영상 제작을 어떻게 바꾸는가</a><br/>주광수.윤성욱 지음 / 렛츠북 / 2025년 1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인터넷과 모바일 환경이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영상 콘텐츠는 이미 텍스트나 이미지보다 훨씬 강력한 소통 수단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유튜브, 틱톡, 인스타그램 릴스 등 숏폼 영상 플랫폼의 인기가 이를 잘 보여줍니다.AI는 영상 제작을 어떻게 바꾸는가 _ 13p어느 날부터 릴스가 유행을 타기 시작하더니, 점점 AI 시대 영상이 자리를 잡고 있었다. 진짜와 가짜를 구분하지 못할 정도로 삽시간에 변화하는 시장에 놀랐다. 난 아직까지 챘지 피티도 다루지 않아서, 어제 갑자기 생긴 원서용 증명사진 때문에 처음으로 뒷배경만 지워주고, 원서용 증명사진 달라고 했더니 성형수술 시켜서 기겁할 뻔했다. 누가 봐도 나 아닌데 할 정도로. 내 턱과 광대뼈를 깎고, 뽀샵 처리까지 완벽하게. 이를 통해 깨달은 점은 AI 이를 잘만 용이하게 쓰면 사기도 금방 칠 수 있겠구나. 내가 정신 차리고 공부하지 않으면 눈치채기 어렵겠구나 했다.인공지능은 인간의 학습 능력, 추론 능력, 지각 능력, 자연어 이해 능력을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구현한 기술을 의미합니다. 단순히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작동하는 것을 넘어, 데이터를 분석하고 패턴을 인식하며, 이를 바탕으로 스스로 학습시키고 판단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AI는 영상 제작을 어떻게 바꾸는가 _ 22p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서 학습만 시키면 단순히 정해진 규칙을 넘어 데이터를 분석하는 능력과 패턴을 인식하다니 자연스레 인간 세상 속에 녹아드는 걸 한눈에 볼 수 있었다.​AI의 원리와 특징첫째는 ‘확률적 모델링’입니다.둘째는 ‘신경망 아키텍처’입니다.AI는 영상 제작을 어떻게 바꾸는가 _27p이미지 영상 생성에서 AI 기술 개요를 보면, 첫째 GAN은 생성자와 판별자가 서로 경쟁하며 학습하는 구조를 띄우면서 이를 통해 더 정교하고 사실적인 이미지를 만들 수 있다고 한다. VAE는 입력 데이터를 압축하여 잠재 공간이라는 저차원 벡터로 표현해, 새로운 데이터를 샘플링하여 원본과 유사한 데이터를 생성하는 방식으로 이미지 압축, 노이즈 제거, 새로운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다. 셋째, Diffusion models는 이미지의 노이즈 추가하여, 무작위 상태로 만들어 노이즈를 제거하는 과정을 역으로 학습해 원본 이미지를 복원하는 방식으로 작동하기도 한다. ​Transformer 기반 모델은 입력한 시퀀스의 요소들 관계를 학습하여 장거리 의존성을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으며, 복잡한 프롬프트에 기반한 영상 생성에 유리한 장점을 갖고 있다. 확산 모델에 트랜스포머 아키텍처를 결합하여 텍스트 프롬프트의 의미를 더 정확하게 이해하고, 이를 시각적 결과물로 구현하는 방식이 대표적이다.고퀄리티 AI 만들기AI 영상 제작 툴은 누구나 쉽게 영상을 만들 수 있도록 돕지만, 단순히 툴의 기능을 활용하는 것을 넘어 고품질의 영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몇 가지 노하우가 필요합니다. 이 장에서는 AI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내어 전문적인 수준의 영상을 제작하는 방법을 구체적인 예시와 실제 사례를 통해 설명합니다.AI는 어떻게 바꾸는가 87p구체적인 묘사와 지시, 장면 전환 및 시간 명시, 감정과 분위기 전달, AI 프롬프트 최적화가 스크립트 기획을 할 수 있고, 영상의 흐름이나 구도를 잡을 때는 영상 작가들이 많이 하는 스토리보드 또는 콘티 활용, 샷의 다양한 계획 카메라 움직임 고려, 레퍼런스 영상 활용 등이 있다. 이를 통해서 제품을 소개하는 짧은 광고의 영상을 만들 수 있고, 브랜드 이미지 강화, 교육 강의에 도움 되는 튜토리얼 영상 제작, 시청각 효과 극대화하는 방법 등이 있다.​이 책은 절단이 안 되어 있는 부분이 있는데, 그 장에는 내용이 없으니 무시하고 넘어가야겠다. 기발한 아이디어로 잠재되어 있는 창의력을 높일 수도 있고, 스토리텔링으로 머릿속에 흩어져 있는 내용을 한꺼번에 모아서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AI 발전 추세와 영상 분야 트렌드 기반에서 소라와 같은 동영상 생성 AI의 등장은 영상 제작 산업에 엄청난 파급력을 예고하고, 앞으로도 지속가능성이 유망하다. 지속 가능한 창작자로 성장하기 위해 제언을 하는데, AI 도구의 숙련된 활용과 인간 고유의 창의성 강화, 윤리적 책임과 미디어 리터러시 함양, 지속적인 학습과 협력이 필요하다.​AI를 관심 있는 분, AI로 영상제작하고 싶은 분, AI 영상 제작에 준비하고 있는 분 등이 읽으면 참 좋을 것 같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978/15/cover150/k21203496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9781559</link></image></item><item><author>월루화</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마음속 악마를 읽다 _ 기이레 사토루 저 - [마음속 악마를 읽다 - 인간의 심연을 이해하는 다크 트라이어드 심리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333196/17006495</link><pubDate>Wed, 07 Jan 2026 21: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333196/1700649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034868&TPaperId=1700649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968/82/coveroff/k88203486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034868&TPaperId=1700649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음속 악마를 읽다 - 인간의 심연을 이해하는 다크 트라이어드 심리학</a><br/>기이레 사토루 지음, 이미정 옮김 / 시그마북스 / 2026년 01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이 책을 읽으면 객관적인 시점으로 자기 자신이나 인간관계를 다시 살펴볼 수 잇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마음속 악마를 읽다 _ 기이레 사토루기이레 사토루가 이 책을 쓴 의도는 내면을 들여다보며 자신의 내면을 바꾸거나, 바꾸기위해 설계를 하려고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할때 이 책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어둠의 3요소를 다크트라이드라고 불리며, 마키아벨리즘, 나르시시즘, 사이코패스로 이루어진 어두운 성격을 말한다. 이 셋의 공통 특성으로는 과도한 자기중심성, 타인 조작성, 냉담함의 성격을 갖고 있다.​패턴으로는 유언비어 및 거짓말로 남을 속이는 행동, 타인의 불편한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며 자기 편한대로 하며, 인간 및 동물에게 물리적, 정신적 공격성을 드러낸다고 한다. ​3인의 악마와 가면속 얼굴나르시시스트는 불안이나 우울감을 크게 느끼지 않고 여유가 넘치며 정신적으로 건강한 편이다. 그리고 자신이 하는 행위는 정당하고 옳다고 생각하므로 자신감을 가지고 강한 정신력으로 활동한다.마음속 악마를 읽다 65p‘자신은 유능하다. 뭐든지 잘할 수 있다.’라는 파워 풀 당당한 자신감을 마음속에 갖고 있는게 아니라 우월감을 입과 행동으로 드러낸다. 하지만 이들은 관계가 오래 유지될수록 유능하지 않다는 것을 드러낸다. 아시타비로 허세를 부리지만, 잘못된 일은 남탓으로 책임 전가를 하며, 항상 주목 받고 싶어한다. 주목 받는 방식은 자신의 대단함을 어필하려 들고, 주변에 들러리나 부하가 될 사람이 필요하다.​나르시시스트가 ‘나는 대단해, 인정받아 마땅한 존재니까 당연히 리더는 내가 되어야 해’라는 생각에서 리더의 지위를 얻으려 한다면, 마키아밸리안은 ‘풍요로운 삶을 위해 돈을 더 많이 벌어야 하는데, 그러려면 높은 직급과 명성을 얻어야만 한다’라는 이유에서 리더의 지위를 노린다.마음속 악마를 읽다 72~73p 나르시스즘의 온건한 전략과 싸이코패스는 과격한 전략을 선택하는 반면, 마키아밸리안은 상황에 맞춰 당근과 채찍을 적절히 활용하여 조종 전략을 선택한다. 자기 이익을 추구를 최우선으로 하여 손해보는 장사는 하지 않는 타입이라고 볼 수 있다. 충동성 제어하며, 평판과 이익에 민감하다. ‘능숙하게’ 그 상황을 컨트롤하기 위해서는 그 상황을 객관적으로 파악하는 기초적인 능력이나 지식이 필요하다.​어둠의 3요소를 가진 사람들은 성적 공상하기 쉬울 정도로 성욕이 높으며, 거짓말을 하거나 타인을 속이며 자기 생각대로 조종하는 기만형태를 보인다. 그 뿐만아니라 네번째 악마는 사디스트이고, 다섯번째 악마는 스파이드라는 말도 있다. 스파이트의 정체는 ‘자신이 손해를 보더라도 상대방에게 손해를 입히는’ 악의적인 성향을 말한다.​마키아밸리즘의 거짓말은 다른 사람을 조종하기 위한 거짓말인 한편, 나르시시즘은 자신을 더욱 돋보이게 하기 위한 거짓말을, 사이코패스는 충동적이며 앞뒤 생각하지 않는 경향을 바탕으로 거짓말을 한다고 한다.마음속 악마를 읽다 174p‘나보다 더 좋은 차를 타다니’, ‘예쁜 애는 대접받아서 좋겠다’ 등의 감정이 일시적으로라도 해소될 때는 바로 상대방이 작게라도 불행을 접했을 때이다. ‘다른 사람의 불행을 보면 밥이 꿀맛’, 즉 ‘쌤통’이라고 여기는 감정을 심리학에서는 샤덴프로이데라고 부른다.마음속 악마를 읽다 183p이러한 악마의 성격을 가진 사람들은 유년시절에 부모의 양육 태도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을 알았다. 정서적, 육체적, 방임 등으로 인한 성격은 이렇게 내면에 작은 악마를 키우고 있을지도 모른다. 주변에 나르가 있는데 이 책을 보니 꽤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다. 이러한 성격을 바꿀수는 있지만, 꽤 어렵다는 평가를 내린다.​마음속 악마를 읽다를 보며 주변을 많이 생각하거나, 자기 자신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게 된다. 심리학에서 유명한 책이기도 하고 3대 악마같은 성격을 알고 싶은 사람, 악역 인물 관련 서사및 성격을 만들고 싶은  소설가들은 도움이 되는 책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968/82/cover150/k88203486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9688205</link></image></item><item><author>월루화</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생각의 파도 - [생각의 파도 - 마인드가 부를 부른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333196/17004551</link><pubDate>Tue, 06 Jan 2026 23: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333196/1700455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72032938&TPaperId=1700455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606/65/coveroff/k67203293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72032938&TPaperId=1700455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생각의 파도 - 마인드가 부를 부른다</a><br/>정범희 지음 / 더로드 / 2025년 11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자기 계발 책들은 원동력을 제공할 뿐이며, 결국 성공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을 가르는 것은 행동 여부다. 성공을 원한다면, 책을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행동해야 한다.생각의 파도 _8~9p결국 생각에서 끝내는 사람은 거기서 머무를 수밖에 없다는 뜻이다. 진정한 성공을 원한다면 목표를 설정하고, 실천으로 옮겨야 손에 부를 거머쥐게 된다.지금 이 책을 읽고 있는 젊은이라면 남들보다 훨씬 더 대단하고 부유하게 성공할 것이다. 하지만 나이가 많다고 해서 결코 늦은 것은 아니다. 남은 인생이라도 부유해지고 원하는 것을 하며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생각의 파도 26p자유를 위한 필수 요소, 돈?!현실 세계를 사라 가는 인간의 ‘자유’에는 돈이 꼭 필요하다. 돈은 행복을 가질 수 있는 여유로운 마음을 주는 도구이다.생각의 파도 27p옛날 생각이 떠올랐다. 한창 20대 때는 ‘돈’에 애증이 얽혀있어, 증오로 활활 타올라 돈을 많이 버는 직업을 해서 성공할 거야 하며 가속도를 냈다. 처음엔 돈을 목적으로 했지만, 결국 돈이 행복을 가져다준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돈’은 무언가 시작할 때 가솔린을 콸콸 채우는 원동력은 되었지만, 삶의 행복의 전부를 가져다주지 않았다.​한번 목표를 정하면 중간에 바뀌는 한이 있더라도, 꼭 남들이 하지 않은 길을 걸어야만 직성이 풀렸다. 아이를 낳고 조금 가두었지만, 그만큼 얻는 것도 있었다. 바로 나라는 사람을 다시 한 번 더 다질 수 있던 10년이다. 이제 아이가 고학년이 되어갈수록 감춰둔 갈망이 서서히 꿈틀대고 있다. 목표가 자꾸 튀어나오고, 나라는 존재를 가둬둘수록 답답함과 건강 악화와 마음의 병만 늘어가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생각과 마인드의 중요성의식과 잠재의식의 차이 :  의식은 우리가 현재 자각하고 있는 모든 것을 포함하며, 논리적 사고와 의사 결정에 사용된다. 반면, 잠재적 의식은 이러한 의식적인 사고 뒤에 숨겨진 저장소로, 반복적 경험이나 감정적 영향을 통해 형성된다.생각의 파도 32p정보 저장소와 비의도성에 대해 말하는데 저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잠재의식은 심리학과도 연관이 많이 있다. 프로이트의 관점, 융의 관점, 현대 심리학으로 우리 삶을 형성하는 매우 강력한 도구로 어떤 생각과 신념을 심느냐에 따라서 언행이 달라진다는 것과 긍정적 인생의 결과가 결정된다는 것이다. 현실을 창조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 포인트이다.​누구에게 수확물을 구걸하러 가는 것이 아니라 자신 스스로 씨앗을 심는다면 아주 떳떳하게 살아갈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된다.생각의 파도 39p무의식이 의식으로 변하는 순간, 잠재적인 능력도 함께 동원한다. 일단 씨앗을 심어야 관리하고 수확이라는 행동을 할 수 있다는 점을 꼭 명심하길 바란다. 목표를 설정하고 행동으로 하지 않으면서 결과물이 오길 바란다면 무슨 도둑놈의 심보인가. ​즐거운 감정이 들지 않으면 인생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것이라도 포기가 빠르거나, 힘들어서 한탄만 하고 있을 수밖에 없다.생각의 파도 42p자신의 목적, 목표, 꿈을 찾으면 지금까지 살아온 자신의 행동, 생각, 마음가짐을 바꾸도록 노력해야 한다. 이 책에서도 아이들의 이야기가 나오지만, 내 자녀를 보면서 많은 마음가짐을 어질고 현명한 사람, 자랑스러운 엄마로 완벽한 나로 바꾸기로 하다가 충돌이 생겼다. 아이로 인해 제한이 많이 와서 연타 와, 3년 동안의 공허로 인한 ‘존재 가치’의 부재를 떠올리면 지나간 시간이 무척 아까울 정도이다.​작은 행동 하나가 성공으로 이끄는 힘이 되는 것을 아는데도 오가도 못할 정도로 꼼짝 못 하는 상황에 그동안 번뇌를 했다. 이제는 방향성을 하나씩 잡아 나가게 된 사실이 행복하다.한때 보이지 않는 것들이 존재하는 것에 대해 부정적이었다.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은 참 힘든 일이다. 엄연히 두 눈을 뜨고 있는 데 왜 안 보이는 것을 믿어야 하지?’라고 말이다.생각의 파도 66p‘나는 모든 게 보이는데, 보지 못하는 사람들은 어리석은 말을 한다.’라고 생각하게 된 부분이 우리 가족과도 연관이 있었다. 아무것도 보지 못하면서 나를 힐난하거나 공상가로 생각할 뿐이다. 교회는 다니면서 믿지 않는다는 것 자체에 모순에 많은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난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고, 들을 수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감사할 뿐이다.​어릴 적부터 잦은 명상을 갖고는 했는데, 제일 신기한 것은 내가 차단하고 싶은 소리는 차단하고 먼 소리를 듣고 싶을 때 그것만 들려와서 신기해했었는데 이제 와보니 칵테일파티 효과였다는 걸 알게 되어서 기뻤다.​플라세보효과, 고무손 착각 실험 등을 통해서 뉴런을 발달시키고 시냅스 활성화시키는 방법으로 뇌에 자극을 주는 방법이 많다. 나는 어릴 적부터 또 다른 나의 존재는 벌써 저만큼 달리고 있는데 나라고 못 달려서야 되겠어라는 많은 생각이 들었다. 보이지 않지만 똑같은 지구, 같은 시각, 달리고 있을 또 하나의 나라는 존재가 무수히 있을 거라고 생각하며. 다른 직업, 다른 삶을 살고 있으며, 또 다른 삶을 살고 있다고. 내가 여기서 열정을 멈추면, 안된다고 다그치기도 했다.꿈이라는 것의 중요성은 꿈이 없기 때문에 열심히 할 의미를 느끼지 못하고, 꿈이 없기 때문에 끈기가 없고, 꿈이 없기 때문에 즐겁지 못한 것이다.생각의 파도 117p이제 방황을 끝낼 때가 되었다. 움직이기만 하면 되고 즐길 준비가 된다고 생각하게 되니 궁둥이와 입이 씰룩거리고 있었다.작은 행동이 우연(행운)을 불러온다.생각의 파도 119p언제나 우연, 기회, 행운은 전부 준비된 자에게만 온다는 말처럼, 즐길 준비(목표를 향해 꾸준히 달린 사람)가 되어 있지 않으면 결코 찾아오지 않는다. 앉아서 기다리고 있는다고 해서 그 행운이 절로 찾아오지 않는다. 행운은 오로지 준비된 자에게만 넝쿨째 들어온다. 성공을 거머쥐는 것도 작은 행동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이다.​긍정적인 것은 흡수하되, 부정적인 생각은 버려야 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뚜렷한 목적과 비전이 있다는 것이다. 그걸 항상 잊지 않는 게 중요하다. 한주 목표, 그다음 목표를 향해 차근차근 헤쳐나가고 실패라는 경험을 통해 배우고, 또다시 도전하며 성공을 하면, 또다시 목표를 세우는 것이고 행동한다.성공한 사람은 항상 도전하고 성장의 즐거움을 느낀다.생각의 파도 163p조금은 쉬었다가도 되겠지 하는 순간 판은 바뀐다. 내 손으로 인생에 한 획을 그릴 거면, 이왕이면 판을 쥐고 있는 쪽이 되고 싶지 않을까.거짓말은 진실을 말하는 것보다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 거짓말을 계획하고, 진실을 숨기고, 거짓말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뇌의 전두엽이 과도하게 작동하는데, 거짓말을 지속하면 인지적 피로가 누적되어 뇌의 자제력과 판단력이 약화될 수 있다.생각의 파도 197p최근에 어떠한 사건을 떠올리며, 진실을 말하되 되도록 침묵하는 편이 낫다.라는 생각이 끊임없이 떠올랐다. 이는 가장 교활한 침묵이자, 어쩌면 일부러 그런 침묵으로 하여금 상대방으로 하여금 마음껏 상상을 펼치도록 놔두었다.​하기 싫은 일을 적어보는 과정은 목표 달성의 현실적인 방해 요인을 미리 파악하고, 이를 극복하거나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찾도록 한다. 이는 자기 인식과 계획 능력을 높이고 목표를 더욱 효과적으로 달성하게 해준다. 두서없이 적어도 상관없다. 싫어하는 일을 적었다면 이제는 반대로 내가 원하는 일을 적어본다.생각의 파도 222p요번에 만다라트를 작성하기 전에 2025년도에 이룬 것들과 못 이룬 것들 하기 싫은 것과 하고 싶은 것들을 적어보면서 2026년도의 계획을 차근차근 적는데 이것도 카테고리로 분류하기 유용했다. 이런 식으로 계획을 짜보면 어찌 보면 성공으로 가는 한 단계를 높이는 지름길 같다. 생각대로 되며, 내가 성공으로 갈 수 있도록 지름길과 살길 둘 다 모색할 수 있는 방안이기도 하다.​성공자로 가기 위한 마인드셋은 생각과 행동을 비롯해 마인드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이다. ​감사와 존중의 의미는 이미 가지고 있는 지원과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때, 더 많은 부를 끌어들일 가능성이 커진다. 풍요 의식은 세상에 무한한 자원이 존재하며, 자원은 절대 한계가 없다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생각의 파도 239p성공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의 모두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 정신도 가지고 있다. 성공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실패를 성공으로 가는 과정의 일부로 인식한다. 성공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장애물을 마주할 때 포기하는 대신, 끊임없이 도전하고 극복하려는 의지를 보인다. 장애물을 단순한 방해물로 아닌, 도전 과제나 게임처럼 여기는 경향이 있다. 이를 극복하면 더 큰 성취감과 보성을 얻는 기회로 인식한다.생각의 파도 258p똑같은 사람이지만, 어떻게 생각하고 그걸 가지고 출발을 하느냐 마느냐의 선택에 달려 있다. 이 책은 단순해 보일지라도, 알찬 내용이며 어렵지 않도록 독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은 단어로 읽기 쉽게 쓰여 있다. 일단 성공 마인드, 부자, 등이 같은 반복되는 단어로, 소리 내어 읽다가 마음과 머리에서 사명감처럼 느껴지는 기분이다.​단순히 읽고 끝내는 정도로 끝나는 게 아니라, 일단 목표를 세웠으면 출발을 해야 한다. 마인드 훈련법 실천서로 이대로 하다 보면 목표에 다다르게 되도록 사고를 인식하게 만든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606/65/cover150/k67203293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6066536</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