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shine04님의 서재 (shine04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31110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Wed, 12 Aug 2026 16:21:27 +0900</lastBuildDate><image><title>shine04</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2031110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shine04</description></image><item><author>shine04</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 🙋‍♂”당신이 다이소와 무인양품에서 시간을 쓰는 이유˝ - [오버 더 리테일 - 거래에서 시스템까지, 리테일 진화의 모든 것]</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311104/17437287</link><pubDate>Fri, 07 Aug 2026 12: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311104/174372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0900&TPaperId=174372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38/69/coveroff/k2121309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0900&TPaperId=174372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버 더 리테일 - 거래에서 시스템까지, 리테일 진화의 모든 것</a><br/>이용준 지음 / 파지트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nbsp;_과거 국내 부동산 상승을 예상하는 생활인프라는 스타벅스였습니다. 사람들, 특히 출퇴근인구가 많은 곳에 스타벅스가 있으면 주변 토지값이 상승을 했(다는 믿음)으니까요. 이제 대중교통 주요 정점에 많은 스타벅스가 공급된 지금, 여러가지 이슈와 맞물려 사람들은 스타벅스를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이를 대체한건 천원샵에서 라이프스타일 매장으로 진화한 다이소입니다. 그리고 요즘들어 새롭게 느끼진 분을 일본의 양품계획이 운영하는 무인양품(MUJI)일겁니다. 다이소가 교통과 생활인프라중심에 있다면 무인양품은 환승역, 백화점, 터미널을 부근으로 늘어나고 있죠. 그리고 이 두곳을 중심으로 사람들이 쓰는 것들은 바로 ‘시간’입니다. &lt;오버더리테일&gt;은 과거의 리테일과 지금의 리테일의 가장 큰 차이를 여기로 보고 있는 듯 합니다.&nbsp;<br>예전에 우리가 가게에 가는 것들은 물건을 사기위해서입니다. 집 주변 어머님들의 마실인 떡가게, 화장품가게등을 제외하고는 우리는 진열된 물건을 사는 게 가게의 역할이었죠. 그런데 이 가게라는 것이 시간이 흐르면서 ‘통합’이 되기 시작합니다. 그 통합은 시장에서 대형마트로 발돋움한것이죠. 대형마트는 다양한 공산품을 판매합니다. 그리고 마치 백화점처럼 고객의 ‘동선설계’를 하기 시작합니다. 마치 우리가 해외여행을 갈때 공항도착→출입국심사→면세점→탑승게이트→출발을 거칠때 직선이 아닌 횡선으로 가는 것처럼 시장에서의 대형마트의 리테일은 ‘노선’이 중요해집니다.&nbsp;<br>그런데 리테일에 있어 근 10년간 발생한 또 한번의 진화는 리테일 라스트마일의 진화입니다. 그것은 편의점에서 드러나기 시작했죠. 편의점에 생활용품을 팔기 시작하고, 이제 편의점을 넘어 간편매장의 구획이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이것은 초절정 가격에 따른 것이기도 하지만, 저는 소매업종의 통합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이소와 무인양품은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의 중심은 의식주중 주를 제외하고를 전부 제공합니다. 그러니 내가 재고를 확인하거나 제품을 검색하여 물건을 사는게 아니라 필요한 물건을 보러간김에 다른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제품까지 확인할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재의 리테일의 가장 큰 트렌드죠. 매장에 있는 시간이 반복적으로 빈도수가 높으면, 두가지가 늘어납니다. 하나는 매출, 하나는 트래픽 데이터입니다. 그것이 &lt;오버더리테일&gt;이 말하는 것입니다.&nbsp;<br>그럼 이제 다름 리테일은 무엇이될까요. 인간의 기본적인 의식주를 주를 제외한 모든 것을 이제 리테일 통합매장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통합매장이 주를 팔까요? 그렇진 않을 겁니다. 그러나, 저는 통합매장의 새로운 모델은 리스와 렌트, 서비스 구독형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주는 아니지만 주에 버금가는 생활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되, 소유보다는 이용가능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방향이죠. 그래서 주를 소유하진 않지만, 주를 이용할 수 있게 만들것이 바로 다음 리테일의 과제라고 봅니다.&nbsp;<br>&nbsp;‘소비의 진화는 다른 생산의 진화를 만들겁니다’&nbsp;<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38/69/cover150/k2121309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386975</link></image></item><item><author>shine04</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65세의 정년의 현실과 이상˝ - [정년까지 가는 사람은 다르게 일한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311104/17428506</link><pubDate>Sun, 02 Aug 2026 17: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311104/1742850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0505&TPaperId=1742850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01/14/coveroff/k17213050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0505&TPaperId=1742850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정년까지 가는 사람은 다르게 일한다</a><br/>김정한 지음 / 글로벌콘텐츠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대한민국의 평균 퇴직연령은 52.9세라고 합니다만 이것은 평균통계일 뿐입니다. 회사마다 직종마다, 개인마다 퇴직연령은 천차만별일겁니다. 회사를 다니다보면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이런 고민을 할 수 있을 겁니다. 하나는 내가 언제까지 이 회사를 다닐수 있을것인가의 문제이고 둘은 내가 시장에서의 경쟁력이 어디까지 있을 것인가의 문제이고 다음은 회사와 일의 의미에 대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질문에 대해서 제대로 준비를 하지 않으면 시간은 흘러가고, 결국에는 나를 고용해준 회사에 눈치를 볼 가능성이 커지는 것이죠. 그렇다면, 과연 정년까지 일하기 위해 다르게 일해야 하는지, 정년까지 일하는게 맞는지, 일의 의미는 무엇인지 &lt;정년까지 가는 사람은 다르게 일한다&gt;를 읽으면서도 생각해왔습니다.&nbsp;<br>본서는 1번 이직을 하고, 그 이직한 회사인 일본계에서 한국 최초 부사장까지 오르고 이제 정년퇴직을 맞이하는 입장에서 서술하는 서적입니다. 완독을 하면서 가장 인상깊은 던 것은 첫째 본서가 지금이 아니라 20세기에 쓰였다면 더욱 유용하고 공감이 되었을 거라는 것입니다. 당시에는 회사나 관련 조직에 오랫동안 자리하면서 승진과 진급을 하는 것이 일의 보람이자 의미일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두번째는 일의 능력이 아니라 성품과 태도가 중요하다는 점에 공감을 합니다. 그리고 이런 태도는 개인의 일관성과 신뢰문제야 연결이 되는데 하루하루 쌓여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이 되는 것인 정말 중요하다고 봅니다. 굳이 회사가 아니라 어디서라도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런데 딱 여기까지입니다. 본서의 내용이 가지고 있는 장점입니다.&nbsp;<br>안타깝지만, 이제 공감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저는 정년까지 일하고 인정을 받는 것보다 지금은 개인이 조직에 있던 아니던 ‘1인 기업’처럼 움직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많은 회사들은 샐러리캡이라는 것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일시적인 시장 업황이 있다면 성과급과 평가로 많은 의미가 있지만, 월급쟁이는 이제 고만고만합니다. 정년까지 가기 위해 다르게 간다. 이게 타고난 성품이나 태도, 아니면 그게 큰 의미가 있는건 개인의 자유입니다. 회사라는 조직은 태도도 중요하고, 일을 처리하는 능력역시 중요합니다. 그리고 회사라는 조직이 아니라도 충분히 대체제가 많은데 이건 결국 개인의 역량(태도+능력)에 따라 다른 것인데, 이것의 비중은 오롯이 개인의 선택입니다.&nbsp;<br>또 한가지를 들면 생각보다 회사생활을 차지하는 것은 ‘운’입니다. 내가 실력과 태도가 있어도 성과가 안좋은 조직에 있으면 평가를 잘못받는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그런 조직에 가만이 있어서 빛나는 보석을 발굴하는게 이로울까요? 천만의 말씀 이미 제 주변에도 실력과 태도를 겸비하는데도 오랜기간 평가를 받지 못하다 조직에 실망해 자신이 회사를 차려 성공한 케이스, 아니면 타 산업과 업황으로 이직을 성공해서 해당 산업에서는 태도보다 ‘실력’이 훨씬 중요하다고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러니 본서의 태도는 중요하지만, 다른 이야기는 별 공감이 되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조직생활을 하면서 내가 선택할 수 있는 부분과 선택할 수 없는 부분을 잘 판단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전자를 극대화해서 다양한 파이프라인과 역량을 만들었고 후자의 경우는 저의 판단범위외로 맡겼습니다.&nbsp;<br>‘그리고 그 선택에 절대후회하지 않습니다’&nbsp;<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01/14/cover150/k17213050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011493</link></image></item><item><author>shine04</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영상을 만드는 패러다임의 변화는 현재 진행중˝ - [AI 영상 제작 -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AI 영상부터 싱크로율 100% 보컬 영상까지, 속지 않을 자신 있나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311104/17420220</link><pubDate>Wed, 29 Jul 2026 22: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311104/1742022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0405&TPaperId=1742022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99/41/coveroff/k88213040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0405&TPaperId=1742022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영상 제작 -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AI 영상부터 싱크로율 100% 보컬 영상까지, 속지 않을 자신 있나요?</a><br/>문수민 외 지음 / 길벗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AI로 영상을 만들수 있다?의 시대는 이미 지나갔습니다. 유튜브에는 이미 기존 노래를 수노와 다른 멀티모달을 활용해서 트로트 버전으로 만든 영상, 특정 영화나 애니메이션을 주제로 관람열차의 컨셉으로 만든 영상등이 많은 환호를 받고 있는데, 이러한 영상의 특징은, 상상만으로 가능했던 것과, 실제 현장 촬영이나 CG의 차원을 넘어서는 영상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저는 그래서 인공지능이 콘텐츠를 발전시키는 패러다임을 바꿨다고 생각하며, 이는 영상역시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이제는 AI영상자체가 아니라 얼마나 인간의 상상력을 입체감과 현실감있게 구현하는지, 그리고 AI를 초월하며 더욱 커다란 리얼리즘으로 만드는 영상의 시대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몇가지 요건이 필요한데 그 요건을 담아낸 서적이 바로 &lt;AI영상제작&gt;입니다.&nbsp;<br>AI의 더욱 실감나는 영상제작을 위해서 필요한 것은 크게 3가지 요건이라 봅니다. 하나는 강력한 인공지능 엔진입니다. 이는 많은 데이터를 보유하고, 해당 데이터를 움직일 파라미터가 있고, 최신의 성능을 발휘해야합니다. 두번째는 비주얼 프롬프팅입니다. 이는 영상제작에 필요한 프롬프팅입니다. 단순히 '어떤 그림과 영상을 만들어줘'가 아닙니다. 그냥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 인공지능 머신과 에이전트는 쉽게 데이터 추론이 가능한 영상과 사진을 가져다 놓습니다. 비주얼 프롬프팅은 실제 연출과 같아야 합니다. 실제 촬영을 하는 것처럼 촬영구도, 색감, 조명, 그리고 영상에 출연하는 대상의 감정선, 배경의 변화등의 디테일등이 있어야 하는겁니다. &lt;AI영상제작&gt;은 바로 이 연출방식에 대한 것을 담는 서적입니다. 프롬프트로 방망이 깎는 노인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nbsp;<br>그런데 저는 이 비주얼 프롬프팅을 넘어야 더 나은 영상제작이 가능할거라 생각합니다. 이는 실제 영상촬영 경험입니다. 단순히 비주얼 프롬프팅 장인이 되는 게 아니라, 실제 영상촬영을 해봐야, 외부 노이즈가 무엇이 발생하는지를 잘 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본서를 활용하는 방법은 비주얼 프롬프팅으로 영상초안을 만들어보고, 해당 영상초안과 실제 촬영과의 결합, 아니면 시뮬레이션 영상이 실제와 결부되었을때의 변수요인을 체크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해지는 시간 해뜨는 시간, 그림자, 그리고 실제 배경이 되는 장소의 식물의 모습등을 실제 촬영을 통해 수정하는 것이죠. 그렇게 되면 AI영상 템플릿을 초월하게 되는데, AI영상제작의 목적은 결국 실제보다 더 실제같은 영상일테니, 그때부턴 기존 AI영상도 실제영상도 아닌 제 3의 영상제작이 가능할거라 봅니다.<br>‘AI 영상제작을 하는 이유’&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99/41/cover150/k88213040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994172</link></image></item><item><author>shine04</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 🙋‍♂”일단 유명해져라 그러면 X를 싸도 박수를 친다는 것의 진실˝ - [그들은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 - 오해와 와전, 왜곡으로 얼룩진 말들의 이상한 생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311104/17415536</link><pubDate>Mon, 27 Jul 2026 21: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311104/1741553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0002&TPaperId=1741553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62/21/coveroff/k2321300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0002&TPaperId=1741553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그들은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 - 오해와 와전, 왜곡으로 얼룩진 말들의 이상한 생애</a><br/>박강수 지음 / 북트리거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앤디워홀이 했던 말로 알려져있는 ‘일단 유명해져라, 그러면 똥을 싸도 사람들은 박수를 칠것이다”는 자주 인용되는 문구입니다. 그런데 저는 저말을 들으면서 일단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왜 똥을 싸면 박수를 치는지가 이해가 안되었고, 둘째는 앤디워홀이 저 말을 어디서 했는지 아무리 찾아봐도 그 문헌을 찾을 수 없었기 때문인데 그는 20세기 후반에 작고한 예술가이니 분명 그가 성공한 중년즈음에는 그 기록이 있어야 되는데 없었던 것입니다. 현재시점으로 찾아본 결과 앤디워홀은 저런 말을 한 기록이 없음이 밝혀졌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어쩌면 유명한, 혹은 권위에의 오류를 누군가의 명언으로 반복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lt;그들은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gt;는 가짜 명언 혹은 명언에 대한 오해를 파혜치는 흥미로운 서적입니다.&nbsp;<br>본서는 앤디워홀뿐마 아니라 링컨, 단테, 플라톤등 철학자와 정치가, 그리고 예술가들의 명언을 이야기하면서 그들이 진짜 명언을 했는지, 아니면 전후의 콘텍스트를 살피지 않고 누군가를 통해 와전이 된것인지,명언을 했던 당시의 시대상황과 인물간의 관계와 작금의 시대와의 차이가 존재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분명 저자께서 칼럼처럼 쓴것을 모은 이 서적은, 하나의 명언에 대한 다양한 자료조사를 했을 것임에 그 노고가 느껴짐을 넘어, 어떤 명언을 파혜칠까?라는 즐거운 호기심이 반영되어 있는 서적이라고 생각합니다.&nbsp;<br>개인적으로는 영화평론가 ‘정성일’님이 자주 인용하는 영화를 사랑하는 방법과 관련 프랑스 누벨바그의 가목인 프랑소와 트뤼포의 ‘영화를 두번 보는 것’부터의 영화에 대한 애정어린 명언이 실제로는 그렇지 쓰이지 않을수도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지만, 어찌되었던 정성일 평론가는 자신의 영화에 대한 애정을 직접 영화를 만드는 것으로 드러냈다는 점에서 명언이라는 게 와전되었음에도 누군가에게는 의미있는 영향을 끼칠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nbsp;<br>명언은 역사적으로 유명한 인물들이 했다는 점에서의 권위, 그리고 그 말자체가 주는 맥락에서의 힘을 갖고 있지만, 이런 명언을 남발하는 것도, 그렇다고 무시하는 것도 바람직한 태도는 아닌것 같습니다. 명언은 때로는 겸손의 표출이기도 하지만, 지나치면 오만의 표상이 되니까요. 그보다는 스스로의 행동을 통해서 자신이 한 말을 직접 행동으로 보여주거나 경험을 하는게 가장 중요한데 저 역시 리뷰를 쓰면서 자주쓰는 말이 있죠 저는 그런것들을 실천하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nbsp;<br>‘말보다 행동’&nbsp;<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62/21/cover150/k2321300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622157</link></image></item><item><author>shine04</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당신은 러킹(Ruking)을 하고 있나요?˝ - [러킹 - 버티는 힘은 어디에서 오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311104/17414754</link><pubDate>Mon, 27 Jul 2026 14: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311104/1741475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0605&TPaperId=1741475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0/56/coveroff/k08213060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0605&TPaperId=1741475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러킹 - 버티는 힘은 어디에서 오는가?</a><br/>마이클 이스터 지음, 박선령 옮김 / 쌤앤파커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nbsp;_저는 인간의 본능을 극복하는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 대표적인 것은 투자기도 하지만 투자가 아닌 것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인간의 본능을 극복한 많은 사람들이 성장을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JYP엔터의 박진영씨 역시 힘든것을 수십년해야 삶이 달라진다고 했는데 저는 이를 굉장히 지지하는 편입니다) 이러한 본능을 극복하는 것중에 하나는 운동이겠죠. 사람은 앉으면 눕고싶고 누우면 자고 싶은데, 바로 이 본능을 극복하고 운동을 해야 더욱 건강해지니까요. 그런데 일상속에서도 저는 인간의 본능을 극복하는 행위를 하는 중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하고 있다는 것이 정확합니다. 그것은 바로 짐을 들고 가는 행위인 &lt;러킹(Ruking)&gt;’입니다.&nbsp;&nbsp;<br>러킹은 군사용백인 럭색(Rucksack)그리고 행진하는 (Marching)의 줄임말로 알려져있습니다. 러킹은 정확히 말하면 등에 짐을 지고 가는 행위죠. 그리고 저자인 마이클 이스터는 우리는 아무것도 들고가지 않는 것보다 무엇을 들고갈때 더욱더 건강해지고, 신체적 능력이 좋아지도록 ‘설계’되었다고 합니다. 우리의 본능이 이를 거부할 뿐이라는 것이죠 저자는 화제작인 &lt;편안함의 습격&gt;을 넘어 불편함을 통한 성장을 구현해보기 위해 북극에서 33일동안 배낭을 배고 러킹을 합니다. 그리고 러킹후에 실제 더욱 건강해지고, 한계를 도전하는 방법을 알게되었다고 하며 본서를 통해 ‘적절한 러킹’의 방법을 이야기합니다.&nbsp;<br>그런데 알고보니 저 역시 거의 10년동안 아니 학창시절부터 러킹을 하고 있긴 했습니다. 러킹이 뭔지도 모르는데 저는 지금도 출근시 책을 최소 2-3권 마실을 나갈때도 당근을 하러 나갈때도 최소 1권이상의 책을 들고 갑니다. (연간 수백권의 책을 읽는 방법은 다른게 없습니다. 그냥 일상속에 책과 함께하면 가능합니다) 그러다 보니 늘 저의 출퇴근/출장에는 책이 들어있습니다. 일상속에서 러킹을 하고 있던 셈입니다.&nbsp;<br>그런데 러킹은 단순히 많은 짐을 들고 다니는 것은 아닙니다. 본인의 신체에 맞는 적절한 짐을 들고 이동을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자신의 체중의 5%~10%의 배낭을 들고 다니는 것이니 체중 70-80키로의 성인 남성이면 대략 3-5kg~최대 7kg정도의 배낭을 들고 다니는게 가장 적절한데 예를 들어 노트북과 충전기자재등은 전부 2kg정도 될거이니 여기에 책 2권정도와 개인 소품이면 대략 3-4kg가 될 것인데 이것을 아주 꾸준히 하면 그것이 러킹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 러킹은 아주 단순한 행위지만, 오랜시간 반복하면 그것이 개인의 버티는 힘이 되는 것이죠&nbsp;<br>‘꾸준히 하는 힘 ’<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0/56/cover150/k08213060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205698</link></image></item><item><author>shine04</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하드코딩을 무시해서는 안되는 이유˝ - [실전 코딩 테스트 가이드 - 12가지 핵심 알고리즘 문제 접근과 구현 노하우 학습하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311104/17400702</link><pubDate>Sun, 19 Jul 2026 21: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311104/1740070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3090&TPaperId=1740070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3/53/coveroff/893148309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3090&TPaperId=1740070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실전 코딩 테스트 가이드 - 12가지 핵심 알고리즘 문제 접근과 구현 노하우 학습하기</a><br/>쩜튜브 외 지음, 김민상 감수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nbsp;<br><br>&nbsp;_얼마전 한 스타트업의 대표님과 인터뷰를 한적이 있습니다. 국가기밀산업에 사용되는 콘텐츠를 제작하는 대표님인데, 여러 이야기를 하던중에 인상적인 것중에 한가지는 바로 ‘하드코딩’이었습니다. 이는 한땀 한땀 코딩을 한다는 것인데 이미 바이브코딩이 발전한 지금, 굳이 하드코딩이 필요할까를 돌려서 질문을 하였는데 이미 그런 질문에 익숙한듯, 바이브코딩이 편리하지만, 공개적인 서비스가 아닌 폐쇄적인 사업의 경우에는 결국 고객 적합화 과정이 필요하며 이는 기존 템플릿 코딩으로는 불가하는 이야기겠지요. 결국 제가 예상한 부분이 상당히 맞았다는 것을 다시한번 확인하면서 저는 &lt;실전코딩테스트 가이드&gt;같은 서적들을 잘 사용하는 사람이 앞으로도 개발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신했습니다.&nbsp;<br>본서는 앞서 말한 하드코딩을 넘어 ‘논리적 구조’를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지를 다룬 서적입니다. 구성은 아주 간단합니다. 구현과 탐색, 이진코드, 최단거리등 총 12가지 내용을 통해서 실전 코딩테스트를 할 때 주어지는 과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를 정리한 서적입니다. 이에 따라 본서는 정독보다는 발췌독으로서 의미를 지니는데 문제는 발췌독을 할려면 본서에 나온 코딩테스트 가이던스를 이해할 수준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며, 그런 수준이 안된다면, 실제 개발시장에서 별 경쟁력이 없다는 의미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br>AI가 코드를 써주는게 굉장히 편리할 수 있지만, 그럴수록 더 정확하고 깊은 이해가 필요하다는 슬로건이 이해가 되는 시대입니다. 한가지 예를 들자면, 과거에는 직장에서 실무능력은 부족한 짬밥있는 상사가 더 실무능력이 뛰어난 후배에게 일을 시키는 것이 ‘감춰질’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이런 감춰짐은 어려울 겁니다. 왜냐하면 이제는 거의 모든 업무에서 데이터로 성과가 정렬이 되는 시대이다 보니, 그런 무능력함을 감출 수가 없는 것이죠. 이 얘기가 리더가 모든 실무를 다 알아야 한다는 것이 아닙니다. 개발자역시 모든 툴을 다루는 것을 얘기하는게 아니죠. 중요한 건 과거의 실무, 바꿔말하면 하드코딩을 통한 문제해결을 해봤냐는 이야기입니다. 이 문제해결을 해보지 못한 사람은 AI시대에 더욱 낙후될 것이고 이것이 실전 코딩테스트 가이드 같은 서적을 활용하느냐 못하느냐 이상의 문제겠지요&nbsp;<br>'다 드러날겁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3/53/cover150/893148309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535328</link></image></item><item><author>shine04</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 🙋‍♂”딸깍 앱만들기의 한계를 극복하다 ‘바이브 엔지니어링‘”’ - [바이브 엔지니어링 - 바이브 코딩을 넘어, AI를 무작정 믿지 않고 제대로 부려먹는 개발자 되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311104/17389931</link><pubDate>Mon, 13 Jul 2026 20: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311104/1738993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0973&TPaperId=1738993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14/49/coveroff/k33213097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0973&TPaperId=1738993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바이브 엔지니어링 - 바이브 코딩을 넘어, AI를 무작정 믿지 않고 제대로 부려먹는 개발자 되는 법</a><br/>제이 킴 지음 / 길벗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이미 많은 곳에서 바이브코딩을 활용하는 것 처럼 보입니다. 바이브 코딩으로 간단한 앱만들기부터 관련 공모전들이 개최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냉정하게 판단을 해봅니다. 두가지 이슈가 있죠. 첫째, 누구나 쉽게 만들수 있는 것은 경쟁력이 없습니다. 더 중요한 두번째, 쉽게 만들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쉽게 무너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바이브코딩 앱에게 '고객관리앱을 만들어줘'라고 했다고 가정합시다. 이와 관련 로컬PC에 있는 고객관리 DB를 입력해서 원하는 방향성 정도를 프롬프트로 만들었다고 합시다. 그러니 바이브코딩으로 앱이 하나 완성되었습니다. 그런데 배포하는 순간 난리가 납니다. 왜냐면 해당 고객의 개인정보가 익명/가명 처리가 전혀안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개인정보 유출이슈는 이미 많은 뉴스에서 보이는데 이것이 과연 남의 일일까요? 바이브코딩이 만능이라고 '망상'하는 사람들은 이를 반드시 기억해야합니다. 인공지능은 만능이 아닙니다. 이러한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대안중에 하나는 바로 &lt;바이브 엔지니어링&gt;입니다.&nbsp;<br>바이브 엔지니어링의 목적인 인공지능이 만든 결과를 '검증'하고 '통제'할 수 있는 구조설계가 핵심입니다. 이는 제가 예전부터 강조한 인공지능은 '도구'이며 또다른 소프트웨어라는 사상과 맞닿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소프트웨어 하나를 개발하는데도 요구사항설계-시스템설계-프로그래밍-도메인 결정-테스트등의 과정을 거치는데 바이브 엔지니어링은 'AI페어링 프로그래밍'이 있습니다. 이는 기존의 반복되는 코딩과 템플릿(라이브러리)등을 아주 빠르게 자동화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방법론을 가지고 AI바이브 코딩을 한다고 한들 기존 서적과는 차별화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본서는 단계별 방법이 아니라 인공지능이 할루시네이션을 도출하는 상황의 예시를 주면서 이를 개선보완하는 방식으로 시작합니다.&nbsp;<br>이런 예시를 통해 인공지능에 '위임'을 했을때 어떤 위험이 초래되는지 알기쉽습니다. 위임을 해서 잘되면 상관이 없는데 '책임'이 따를때가 문제니까요. 그러면 사전 설계부터 우리가 관리가능한 범위를 만드는게 바이브엔지니어링의 목적입니다. 그래서 &lt;바이브 엔지니어링&gt;은 실제 업무의 적용가능한 프롬프트와 체크리스트, 그리고 협업을 하면서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방법론을 다루고 있습니다. 혹자는 이런 질문을 할 수 있습니다. 일일히 관리하고 체크리스트를 하면 결국 인공지능보다 사람이 하는게 빠르지 않느냐고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이 바이브 엔지니어링을 가지고 진행이 숙달되면, 이것이 훨씬 빠른 속도로 '정확'하고 '리스크'낮은 소프트웨어 설계가 가능하다고 보고 그것이 본서의 목적이라 판단합니다.&nbsp;<br>'책임' 그리고 '정확성'의 이슈<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14/49/cover150/k33213097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144946</link></image></item><item><author>shine04</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여전히 부동의 1위 AWS”’ - [AWS 교과서 - AWS 입문의 정석, 개념 설명과 실습 예제로 실속 있게 구성한 AWS 입문서!, 개정 2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311104/17389930</link><pubDate>Mon, 13 Jul 2026 20: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311104/1738993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0397&TPaperId=1738993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80/88/coveroff/k61213039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0397&TPaperId=1738993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WS 교과서 - AWS 입문의 정석, 개념 설명과 실습 예제로 실속 있게 구성한 AWS 입문서!, 개정 2판</a><br/>김원일.서종호.김석필 지음 / 길벗 / 2026년 07월<br/></td></tr></table><br/>클라우드 시장(Iaas)의 부동의 1위는 AWS(아마존 웹 서비스)입니다. 올해 6월기준 전세계 시장 점유율 38%정도를 유지하고 있고 그 다음이 마이크로소프트의 Azure입니다. 세번째가 구글 클라우드가 될 것이니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해한다는 것은 적어도 구글 클라우드 이상부터 학습을 해야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실제 데이터 시각화의 경우 세일즈포스의 태블로와 MS의 Power BI가 양분하는 것처럼 클라우드 서비스와 유관 인프라 학습은 아마존의 AWS를 학습해야 하며, 관련 인프라에 대한 관심으로 &lt;AWS 교과서&gt;를 읽어보게 되었습니다.&nbsp;<br>AWS는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입니다. 해당 서비스는 실제 기능은 유사할 수 있으나 UI나 UX 그리고 접근방식과 디테일에서 각사별 차이가 존재합니다. 본서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개념부터 계정가입(Free Tier)부터 보안설정, 그리고 가성서버의 운영 플랫폼인 EC2와 IAM와 네트워킹 서비스를 비롯하여 권한 및 보안관리까지 서적의 제목그래도 AWS의 기본적인 구조부터 활용방법까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비관련자분들에게는 본서의 내용이 상당히 딱딱할 수 있어서 친절한 서적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본서는 입에 쓴 좋은 약에 가깝습니다.&nbsp;<br>다만 클라우드 인프라와 유관업계에서 AWS관련 자격증 보유나 AWS를 통해 본인의 포트폴리오에 유의미한 경력을 넣는 것은 조금 다른 차원의 이슈입니다. 예를 들어 대형 클라우드 사업자가 아니더라도, 개인이 app을 만들고 운영할때 많은 트래픽과 스토리지, 데이터 사용량이 있어서 AWS를 사용하고 관련 확장을 해보았다면 이는 개인적으로도 도움이되고, 실무경험으로도 도움이 되는 부분입니다. 제가 본서를 읽은 것은 현업과 관련된 내역과 개인적은 활용때문이고 본서는 최신의 AWS내용과 콘솔까지를 잘 반영한 부분이라 앞으로도 발췌독하면서 유용한 부분을 이용할 계획입니다.&nbsp;<br>'글로벌 표준']]></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80/88/cover150/k61213039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808821</link></image></item><item><author>shine04</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나만의 AI에이전트를 만들기 위한 서적” - [AI 자율학습 AI 에이전트 개발 입문 - LLM, RAG, Tool Use, Function Calling으로 배우는 AI 에이전트 설계와 구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311104/17389926</link><pubDate>Mon, 13 Jul 2026 20: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311104/1738992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0196&TPaperId=1738992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8/66/coveroff/k08213019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0196&TPaperId=1738992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자율학습 AI 에이전트 개발 입문 - LLM, RAG, Tool Use, Function Calling으로 배우는 AI 에이전트 설계와 구현</a><br/>박경민 지음 / 길벗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지난주 이름 여름휴가를 마치고, 업무에 복귀했습니다. 저는 엄청난 계획성향(J)이기때문에 업무의 모든 흐름을 페크하는 편이고, 휴가 3일간에도 업무지원을 하는 후배에게 어떤 업무 진행이 필요한지, 유관담당자와 마감일자를 전부전달하고 갔는데요. 저의 믿음(?)에 부합하게 후배님께서는 오늘 관련 업무를 잘 수행했고, 추진내역을 잘알 수 있도록 정리까지 잘 해놓아서 더욱 신뢰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처럼 신뢰할 수 있는 동료나 후배, 선배를 만나는 것자체가 직장생활에서는 그리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회사를 넘어 개인적으로도 여러가지를 진행하다보면 체력과 집중력의 이슈로 모든 것을 컨트롤하기 어렵습니다. 제가 나만의 AI에이전트를 계속 만들 준비를 하고 있는 것도 여기에 있으며 &lt;AI자율학습 AI에이전트 개발입문&gt;을 본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nbsp;<br>워낙 간단 바이브코딩으로 편안한 에이전트를 만들수 있을것 같지만, 어설프게 프롬프트 몇번으로 만든 인공지능 에이전트는 오히려 유지보수를 하는게 더 어려울수 있습니다. 특이 바이브코딩의 경우 원천 데이터와 관련 MCP를 끌어오는 건데 해당 데이터 제공이 없어지거나 MCP자체가 무력해지면, 결국 빈 껍데기만 남은 에이전트가 될 수 있죠. 그래서 나를 위한 맞춤형 에이전트를 만든다면 하나하나 개발한다는 자세로 만들어야 하며 본서에서는 이를 위해 외부API와 함수를 가고 오는 LLM과Function Calling 그리고 RAG(외부 추론모델을 통해 신규 데이터를 가지고 오는 기술) 그리고 ToolUse와 Workspace로 도구 탑재형 에이전트와 개인로컬파일에 접속을 해서 장단기 기억장치와 연동되는 메모리 아키텍쳐와 멀티 에이전트까지 만드는 방법을 다루고 있습니다.&nbsp;<br>본서는 절대로 쉽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실습을 살짝 병행하면서 숙독을 했지만, 해당 내용을 전부 실행하기에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본서는 단순한 챗봇이나 아주 기초적인 앱 만들기의 튜토리얼과는 그 수준자체가 다른 서적으로서의 가치가 있습니다. 한단계 한단계를 좋업해나가면서 개인의 실력이 아주 좋아지는 서적이라 자신합니다. 본서는 읽고나서 저의 에이전트를 만들때의 무기로서 활용할 예정입니다.&nbsp;<br>'AI에이전트'<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8/66/cover150/k08213019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586697</link></image></item><item><author>shine04</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I, 나를 더 강력하게 만드는 ‘도구’”’ - [하우 투 AI - 두려워할 것인가,무기로 쓸 것인가 일하는 사람을 위한 진짜 AI 활용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311104/17377592</link><pubDate>Mon, 06 Jul 2026 22: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311104/173775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300079&TPaperId=173775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75/63/coveroff/8901300079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300079&TPaperId=173775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우 투 AI - 두려워할 것인가,무기로 쓸 것인가 일하는 사람을 위한 진짜 AI 활용법</a><br/>크리스토퍼 밈스 지음, 이정민 옮김 / 리더스북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_&nbsp; 그동안 AI관련 사회과학서적과 실용서를 리뷰하면서 ‘AI보다 중요한 것은 역량이다’라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일단 AI에게 모든것을 의존하면 본인역시 의존무새가 될뿐이기 때문이죠. 그런데 이 이야기는 너무 많이 했으니 다른 이야기를 해봅니다. AI를 잘 쓰면 쓸수록 정말 강력한 도구가 됩니다. 저는 오늘 중요한 업무처리를 과거 일주일이 걸리던걸 하루만에 전부 처리를 했습니다. 아마 회사에서 제공된, 그리고 개인적으로 활용된 인공지능 자동화 툴과 LLM이 없었다면 단순 일주일을 넘어 많은 스트레스와 압박감을 동반해야 했을 겁니다. 인공지능은 잘 사용하면 정말 강력한 도구가 됩니다. 그렇다면 인공지능은 어떻게 활용해야할까요? 크로스토퍼 밈스의 &lt;하우투 AI&gt;는 그 방향성을 이야기하는 서적입니다.&nbsp;<br>저자는 단도직입적으로 이야기합니다. AI는 만능이 아닌 도구, 바꿔 말하면 더욱 편리한 ‘소프트웨어’라는 것을 말이죠. 저는 이것을 접근성의 차이로 봅니다. 쉬운 예시를 들면 저는 무선청소기와 로봇청소기와도 비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프로그램 개발을 직접 한땀한땀 하던 시절에서 라이브러리를 쓰면서 템플릿을 사용해 좀 더 빠르게 개발 후 디버깅을 했다면, 이제는 프롬프트 바이브코딩과 클로드 코드등을 사용해서 가안을 만들어 간단 수정으로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것처럼 원래는 쓰레받기와 빗자루로 청소하고 물걸레질 하던것을 무선청소기를 쓰고 스팀 물걸레러 질을 하던것을 이제는 로봇청소기에게 전부 맡기는 것과 마찬가지인것이죠. 다만 청소라는 과정에서는 더 많은 자본을 투입해서 편리함을 샀지만, 그 효용가치의 한계가 있는 한편, 인공지능은 구독료나 종량제를 통해서 일종의 자본지출을 하고 더 많은 효용함수를 가지고 있다는 차이가 있을 것입니다.<br>이런 인공지능을 사용하는데 있어서 저자는 먼저 목적과 맥락설정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이는 앞으로 보다 대중화될 에이전틱 AI의 전단계인 퍼스널리티를 직접 입히는 것이라고 봐야겠죠. 그러니 저는 장기적으로는 목적과 맥락 설정은 의미가 퇴색할 것이라고 봅니다. 에어진턱 AI가 구현되면 그때는 간단한 입력어와 나의 개인정보와 패턴분석으로 에이전트가 만들어지니까요. 그보다 중요한 것은 ‘비판적 사고’입니다. 단순 할루시네이션에 대한 수용검증을 넘어 비판적 사고를 가지지 않으면 당연시되는 습관이 만들어지고 이것이 상상력과 창의력을 무너뜨리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AI 바보’가 되지 않으려면 아주 필수적인 행태로 생각됩니다.&nbsp;<br>마지막으로 강조하고 싶은 것은 현재까지의 AI는 과거의 데이터를 가지고 결과물을 낸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합성데이터가 발달해도 머신러닝의 기초는 과거의 데이터입니다. 데이터가 미래의 원유라는 것은 지속 데이터가 생성되어 그것이 유의미한 딥러닝까지 이어질 수 있고, 예측력이 높아지기 위한 소스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인공지능 시대에 AI를 통해 오히려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남들이 만들지 못하는 진짜 데이터를 만들 수 있다면, 나를 더 강력하게 만들수 있습니다. 다시 강조하지만 저는 서적 리뷰를 절대 인공지능을 쓰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제 제 진짜 데이터중 일부이고 비판적 사고의 매커니즘을 통해 쓰여진 것이니까요. 그것이 인공지능과 제가 공존하는 법이고, 저의 이 리뷰는 이미 저의 DBMS시스템에 차곡차곡 쌓이고 있습니다. 바이브코딩으로 저의 페르소나를 입혀 에이전틱 ‘리뷰봇’을 만드는 것은 일도 아닙니다. 문제는 그렇게 되면 저의 비판적 능력은 퇴화할것이니까요.&nbsp;<br>‘마치 러닝과도 같습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75/63/cover150/8901300079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756377</link></image></item><item><author>shine04</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왜 나는 Fire에 집착하지 않는가”’ - [60세부터 90세까지, 현명하게 돈 쓰는 법 - 돈 모으다 늙고, 아끼다 죽을 건가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311104/17374757</link><pubDate>Sun, 05 Jul 2026 12: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311104/1737475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0665&TPaperId=1737475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5/37/coveroff/k9021306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0665&TPaperId=1737475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60세부터 90세까지, 현명하게 돈 쓰는 법 - 돈 모으다 늙고, 아끼다 죽을 건가요?</a><br/>오에 히데키 지음, 김진희 옮김 / 스마트비즈니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br>*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_&nbsp; 아마 제가 서적 리뷰를 처음 올리면서 경제관련 서적리뷰를 할때, 이런 이야기를 했을 것입니다. ‘직장을 다니면서 세계여행을 다니는게 진정한 경제적 자유’라고 말이죠. 그러면 지금은 어떨까요? 지금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직종에 따라 한달휴가를 받아 세계여행을 다닐 수 있습니다. 직종이 불가하다면 여름휴가나 개인 연차로 끊어서 방문하되 그것이 장기간 이어지면 세계여행이 되는 것이죠. 직장을 그만두고 1년내내 세계여행을 다니면 그것은 전업여행가가 되는것이니 저는 여행으로 보지는 않습니다. 일과 여행이 결합된 것이지요. 저는 비슷한 의미로 경제적 자유라는 것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직장은 그만두면 경제적 자유일까요? 제 생각엔 돈이 많고 노는 것은 좋은데 사람이 고려할게 3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인간은 행복해지기 위해 인정욕을 바랍니다. 타인의 인정에서 행복을 느낍니다 둘은 건강입니다. 몸이 아픈데 경제적 자유를 누리는 건 의미가 없고 그 역도 마찬가지입니다. 셋은 성장욕구입니다. 하고싶은 일을 해야 사람의 도파민이 생깁니다. 그렇자면 이 세가지와 연계된게 경제적 자유나 Fire일까요? 그건 정답의 문제는 아니고 적어도 저에게는 행복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오히려 제가 지금부터 주목하는 것은 ‘어떻게 돈을 소비할 것인가’에 대한 것입니다. 오메 히데키의 &lt;60세부터 90세까지 현명하게 돈쓰는 법&gt;을 보면서 다시 한번 느낍니다. 돈을 불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돈을 잘 쓰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이죠.&nbsp;<br>사람이 갖고 있는 에너지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니 인간은 노년까지 일을 하는 것은 굉장히 어렵습니다. 하지만 먹고살려면 돈을 벌어야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의문이 생기는 것이죠 과연 언제까지 돈을 벌어야 할까? 그리고 그 돈을 누군가에게 물려준다고 그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라는 것입니다. 인간은 종족번식의 본능이 있기에 당연히 자녀에게 잘해주고 무언가를 전달하고 싶어합니다. 그런데 그것이 본인의 행복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행복은 앞서 말한 타인의 인정, 개인의 성장, 그리고 한가지가 더 있을텐데 기억에 따른 추억을 통해서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더 많은 돈과 명예는 한계치에 도달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본서를 통해서도 공감하는 것은 인간은 사람, 기록(책), 그리고 여행을 통해서 성장한다는 것입니다.&nbsp;<br>그렇다면 돈이 행복을 보장하지 않으면, 돈을 어떻게 써야하는가?라는 질문에 부딫칩니다. 여기부터는 자신에 대한 생각을 해야합니다. &lt;60세부터..&gt;내용 역시 모든 것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다만 본서의 큰 장점은 바로 그 생각의 필요성을 자극시켜준다는 것입니다. 저는 1-2년전부터 2가지 결심을 하게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일단 나이를 먹어가며 건강의 중요성을 실감하게 되었으며, 두번째는 자본주의시스템에서 자산을 축적하는 저만의 원칙을 만들었고, 세번째는 이 두가지와 ‘올바른 습관’의 병행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싪천하게 된것은 남은 생에를 위한 적절한 소비를 병행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는 주변에 직장을 안다니던, 직장을 다니던 많은 돈과, 많은 시간이 ‘행복’과 ‘습관’을 만드는 것은 무관하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nbsp;<br>그래서 앞으로의 계획은 저는 소중한 사람과의 ‘추억’을 만들고, 성장을 위한 ‘역량’을 쌓아가며, 에이징 커브가 오기전에는 더 하고 싶은 일, 가능한 일로 전환을 하면서 현재의 일을 조금씩 달리해가면서 이 3가지를 위한 시간과 돈을 소비할겁니다. 이는 여행을 할때 경험하기 힘든 좋은 숙소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될 수 있고, 정말 접하기 힘든 교육과 경험을 위한 투자가 될 수 있고, 현 직장에서는 할 수 없는 것을 쌓아나가는 피벗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돈과 명예는 쌓아나가지만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는 것이며, 건강은 시간이 갈수록 유지가 더욱 중요한데 올바른 습관은 한번 굳어지면 이것이 삶의 행복을 지속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lt;60세부터 90세까지…&gt;를 보며 저는 인생의 다음 챕터는 올바른 습관을 만드는데 집중할 계획입니다.&nbsp;<br>'이게 경제적 자유에 집착하지 않는 또 하나의 이유입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5/37/cover150/k9021306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953790</link></image></item><item><author>shine04</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월급은 소중한 재원이지만, 그렇다고 정답은 아닌 이유 - [월급이 답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311104/17373748</link><pubDate>Sat, 04 Jul 2026 20: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311104/1737374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9741&TPaperId=1737374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7/6/coveroff/k9521397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9741&TPaperId=1737374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월급이 답이다</a><br/>김규철 지음 / 작가의집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를 통해 독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nbsp; 불과 몇주전 서적리뷰를 할때 지금같은 시기는 하루만에 월급을 벌것 같은 시장의 변동성이지만, 분명 언젠가는 월급의 소중함을 느낄때가 올거라 얘기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6월 말부터 지난주까지 많은 분들이 왜 그런 이야기가 나왔는지 깨달았을꺼라 생각합니다. 특히 올해 상반기 주식투자를 시작하신 분들은 더더욱 그럴겁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면 고정된 현금흐름은 정말 중요합니다. 그러면 역으로 생각해봅니다. 월급은 정말 중요한 재원입니다. 회사가 망하지 않는 이상 계약에 따라 월급쟁이라면 꾸준히 월급이 나오기 때문이죠. 그런데 회사가 없다면? 혹은 종사하는 산업이 쇠락한다면? 저는 바로 집근처의 대형마트의 파산선고를 보고, 해당 회사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직간접적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얘기하지만 &lt;월급이 답이다&gt;의 제목처럼 월급이 답이라곤 생각하진 않습니다.<br>본서는 두가지 이야기를 합니다. 하나는 본인의 자서전과 같은 내용, 둘은 왜 월급이 소중한 재원이 되는지에 대한 이야기죠. 저자분은 국내 굴지의 제약회사의 영업직에서 20여년을 근무하며 세아이의 부모이자 가장으로서 정말 열심히 일해왔고 꾸준히 성장을 위해 노력하신 부분에 경의를 표합니다. 늘 강조하지만 꾸준함이 정말 중요하며, 이 꾸준함은 누가 대신해 줄 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런 꾸준함때문에 저자가 얘기하는 성과들이 나타났다고 생각하고 그것이 자격증과 블로그 그리고 다른 것들의 증거로 남았다는 것에 동의합니다.만, 저는 서적의 후반부에 사업가 지인의 이야기를 하면서 결국은 월급이 답이라는 것과 그 외 일부내역에 대해서는 조금 다른 생각입니다. 그 이유는 3가지입니다.&nbsp;<br>첫번째는 산업구조는 늘 변화합니다. 조직생활을 하면서 현금창출을 할 수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회사의 꾸준한 월급이 늘 꾸준하리란 법이 없습니다. 회사가 망하거나, 타회사로 팔려가거나, 구조조정이 괴거나 흡수합병될수도 있습니다. 월급이 답이 아닙니다. 꾸준한 현금흐름을 만드는 ‘구조’를 설정하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월급은 그 기초가 되는 것은 분명하지만, 그게 아닐수도 있는 것이죠. 저 역시 월급외에 정말 많은 파이프라인을 만들면서 실천해왔고 그 이야기는 이미 너무 많이 했기에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nbsp;<br>두번째 성장에 있어서 시간이란 자원을 잘 사용하는 것이 월급보다 더 중요합니다. 저자는 100개의 자격증을 취득한 내역을 쓰셨는데, 이것은 ‘꾸준함’을 지속하고 ‘시야’를 넓히는 측면에서는 아주 필요한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에게 주어진 시간은 상대적 차이가 나지 않죠. ‘시간의 활용’을 상대적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얘를 들어 자격증으로 치면, 본업에 주어진 자격, 그리고 사이드프로젝트나 다음 전략적 피벗을 위한 자격의 네트워크를 위한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 은퇴후에 일을 구하는 것보다, 이미 현업에서 일을 하면서 다음 일을 준비하고 실제로 고객을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자격이 현금흐름을 주는게 아닙니다. 고객이 현금흐름을 주는 것이고 자격은 부수적인 것이고 시간의 효율적 배분이 훨씬 중요합니다.&nbsp;<br>마지막은 ‘건강’입니다. 사람은 정신적, 육체적으로 노화를 합니다. 대한민국의 평균수명과 의료기술을 보면, 대략 50대 초중반까지는 열정적으로 일을 할 수 있지만, 그 이후는 유의미하게 에이징커브(Aging Curve)가 옵니다 저는 수많은 분들을 통해 이를 목격했고 저 역시도 언젠가는 이런 노화현상이 찾아올 것입니다. 그렇다면 월급이라는 것을 넘어 어떻게 삶의 포트폴리오를 건강과 연계해서 관리를 할지를 세우는게 중요합니다. 요약하면 월급보다는 꾸준히 현금흐름이 나오는 구조, 시간의 효율적 배분, 그리고 건강을 통한 라이프 포트폴리오를 저는 본서를 읽으면서 더욱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한가지 첨언을 하면 저는 이미 경제적으로는 조기은퇴가 가능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지만, 월급이 답이어서 회사를 다니는 것은 아닙니다. 그보다는 인정과 성장욕이 더 커서그렇습니다.&nbsp;&nbsp;<br>'그래서 무언가가 답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7/6/cover150/k9521397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370693</link></image></item><item><author>shine04</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코드 작성을 넘어 운영 인프라까지 넘어가야”’ - [AI 시대에 개발자가 알아야 할 인프라 구성 배포 with 클로드 코드 - 자연어로 구축하고 운영하는 AI 네이티브 시대의 첫 인프라 실습서! AI 에이전트, GCP, AWS, Azure, 코덱스 CLI, 제미나이 CLI, 스타트업, 엔터프라이즈, 바이브코딩, GitAIOps, AI 튜터, 가드레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311104/17368771</link><pubDate>Wed, 01 Jul 2026 22: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311104/1736877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9841&TPaperId=173687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44/31/coveroff/k7621398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9841&TPaperId=1736877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시대에 개발자가 알아야 할 인프라 구성 배포 with 클로드 코드 - 자연어로 구축하고 운영하는 AI 네이티브 시대의 첫 인프라 실습서! AI 에이전트, GCP, AWS, Azure, 코덱스 CLI, 제미나이 CLI, 스타트업, 엔터프라이즈, 바이브코딩, GitAIOps, AI 튜터, 가드레일</a><br/>조훈 지음 / 길벗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nbsp;이제 코드 작성자체는 너무 쉽습니다. LLM을 사용하면 아주 간단하죠.클로드(Claude)의 경우 클로드 코드에게 맡기면 그만입니다. 그런데 이런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은 경쟁력이 없습니다. 경쟁력이 없다는 것은 수요가 부족하다는 이야긴데, 이는 시장에서 찾지 않거나 성장의 여력이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저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은 별 관심이 없습니다. 그래서 다소 아직 저에게 어렵더라고 네트워크나 클라우드 운영 인프라에대한 지식을 쌓으려고 합니다. &lt;AI시대에 개발자가 알아야할 인프라 구성배포 with 클로드 코드&gt;를 보고 있는 것도 이러한 이유때문입니다.&nbsp;<br>본서의 핵심개념은 GitAIOps입니다. 이는 기존의 깃(Git) 운영체제에서 인공지능의 의사결정 및 실행능력을 결합한 새로운 인프라 운영표준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자연어로 ‘무엇을 만들어줘’라고 하면 인공지능이 Git과 연동하여 관련 명령어를 생성 후 Git과 Cummit하는 방식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얘기하는 인공지능이 바로 클로드 코드입니다. 클로드 코드를 통해 관련 내역을 탐색하고 명령어를 제시하고 수정보완하면서 실행과정을 거치면서 실제 클라우드 인프라를 작성할 수 있는 것입니다.&nbsp;<br>저는 1인 창업자라면 단순히 바이브코딩이나, 인공지능을 통한 멀티모달 콘텐츠를 만드는 것도 가능하겠지만, 이런 ‘간단한’시작은 결국 남들보다 더 많은 시간을 투입하던가 규모의 경제로 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초기에는 유리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차별화된 내역을 만들기 어렵습니다.하지만 본서의 인프라 구성 배포의 경우는 지식과 경험의 암묵지가 상당히 존재하고, 초반에 진행이 쉽지 않기 때문에 자연스레 전문성이 만들어지는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저에게도 상당히 어려운 서적이지만, AI네이비트 인프라를 비전공자가 도전한다는 마음가짐을 갖게 해주는 서적이니 감사할 따름이죠&nbsp;&nbsp;'남들 다하는건 아무 의미 없습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44/31/cover150/k7621398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443173</link></image></item><item><author>shine04</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 🙋‍♂”비즈니스언어, 영어든 한국어든 새롭게 배워야함”’   _ - [미국 일잘러들의 비즈니스 영어 - 현직 미국 로펌 20년 차 변호사가 알려주는 실전 영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311104/17368639</link><pubDate>Wed, 01 Jul 2026 21: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311104/1736863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9313&TPaperId=173686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74/52/coveroff/k6321393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9313&TPaperId=1736863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국 일잘러들의 비즈니스 영어 - 현직 미국 로펌 20년 차 변호사가 알려주는 실전 영어</a><br/>민유주 지음 / 드림셀러 / 2026년 06월<br/></td></tr></table><br/>&nbsp;얼마전 한 서적을 리뷰하면서 언어를 배우는 것은 학습과 습득이 동시에 일어나야 한다고 이야기한바 있습니다. 이는 한국어라고 해도 다르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회사생활을 하거나 고객사미팅을 하거나 프레젠테이션을 하면 그 상황에서 쓰는 문어체와 구어체 표현이 있습니다. 보고서를 쓸때의 표현도 다르고 미팅시 아이스브레이킹을 할때도 평소에 쓰는 말과는 다릅니다. 그래서 아무리 외국어 네이티브라고 해도 비즈니스 환경을 경험하지 못했다면 ‘습득’은 부족할 수 밖에 없습니다. &lt;미국 일잘러들의 비즈니스 영어&gt;를 보게 된 이유입니다.&nbsp;<br>본서의 내용은 아주 간단합니다. 저자의 20년 미국 변화사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업무환경, 주로 클라이언트와 함께 논의하는 과정에서 자주 쓰는 비즈니스 영어 문장/숙어를 기초로 그 예시와 함께 관련 상황을 제시합니다. 굉장히 많은 어휘를 나열하는 것보다, 이렇게 어떤 상황에서 쓰는지를 알려주는게 훨씬 더 효율적입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관련 유튜브 영상을 보여주고 따라하는 연습시간을 가지면 더욱더 도움이 되었을거라 생각합니다.&nbsp;<br>이와 더불어 본서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글로벌 비즈니스 매너와 회사생활에서의 경험담입니다. 예를 들어 ‘회사에서는 적도 만들지 말고 단짝도 만들지마라’같은 이야기는 굉장히 공감되는 이야기입니다. 적을 만들면 일하기 힘들고 단짝을 만들면 시시콜콜한 이야기로 시간낭비를 하고 불필요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저의 경우는 입사 동기 1명과 아주 간헐적인 이야기를 하는 것 뿐입니다. 본서의 비즈니스 영어는 가볍게 읽고 해당 문장을 실제 외국바이어 미팅시나 해외출장 기회가 있다면 한두번정도 그 상황에서 사용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러면 그 상황에 체화가 되어 내것이 되니까요.&nbsp;&nbsp;'습득의 중요성'<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74/52/cover150/k6321393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745292</link></image></item><item><author>shine04</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유용한 파이썬 라이브러리 활용하기 - [파이썬의 도구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311104/17362919</link><pubDate>Mon, 29 Jun 2026 21: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311104/1736291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3643&TPaperId=1736291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70/14/coveroff/893148364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3643&TPaperId=1736291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파이썬의 도구들</a><br/>정국진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br>*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nbsp;<br>&nbsp;_&nbsp;인공지능 LLM, 특히 클로드 코드나 코덱스, 혹은 다른 인공지능툴로 얼마든지 바이브코딩이 가능한 시대입니다. 그래서 ‘개발언어를 공부할 필요가 없다’라는 의견도 간혹 보이는데, 저는 여전히 헛소리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개발언어를 많이 수록 구현할 수 있는게 많아지는것이죠. 입력이 훌륭해야 출력이 훌륭한법입니다. 그렇다고 한땀한땀 코딩하는 시대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인 코딩언어를 배우고 구조화를 이해한뒤, 프로젝트를 해보고 익숙해지면 거기서부터는 어느정도 인공지능을 잘 쓰거나 일종의 템플릿을 잘 쓰면 됩니다. 파이썬은 그 역할을 ‘라이브러리’가 하는 것입니다. &lt;파이썬의 도구들&gt;은 라이브러리를 응용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서적입니다.<br><br>라이브러리는 개발자가 코드를 일일히 만들필요없이 만들어놓은 코드를 재사용하는 것이죠.대표적인 것은 파이썬 초보자들도 익숙한 numpy입니다. 그리고 지도시각화인 matploblib등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도구로는 소위말하는 기깔나는 결과물을 만들기 힘들 수 있죠.그래서 본서에는 22개로 완성하는 9개의 프로젝트를 담아냅니다. 예를 들다면 금가격에 대한 예상 그래프를 만든다던지, 사진 영상모자이크 프로그램을 만든다던지, 대규모 문서 번역을 하는 내역이라던지등등입니다.&nbsp;<br><br>이러한 예시들이 굉장히 트렌디하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심지어 제미나이통해서도 이제는 기본 구조를 만들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 과정을 오롯이 구현하는 것과 단지 00만들어줘의 차원은 아주 다를겁니다. 그리고 장기적인 역량 구현에 있어서는 전자가 후자보다 압도적으로 나아질것은 분명한일입니다. 따라서 본서는 바이브코더들보다는 장기적으로 플랫폼 개발이나 더 나은 어플리케이션을 그라운드제로부터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더욱 적합한 서적입니다.&nbsp;&nbsp;&nbsp;'진짜 실력'<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70/14/cover150/893148364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701428</link></image></item><item><author>shine04</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직업적 전환을 만들어내는 바이브 코딩”’ - [조코딩의 바이브 코딩 1인 창업 with 클로드 코드, 수파베이스, 스트라이프 - 기획부터 엑시트까지 코드 한 줄 없이 글로벌 매출을 만드는 1인 프로덕트 빌더 풀코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311104/17360550</link><pubDate>Sun, 28 Jun 2026 21: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311104/1736055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9872&TPaperId=173605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1/10/coveroff/k91213987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9872&TPaperId=1736055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조코딩의 바이브 코딩 1인 창업 with 클로드 코드, 수파베이스, 스트라이프 - 기획부터 엑시트까지 코드 한 줄 없이 글로벌 매출을 만드는 1인 프로덕트 빌더 풀코스</a><br/>조동근(조코딩) 지음 / 한빛미디어 / 2026년 05월<br/></td></tr></table><br/>"한빛미디어 서평단 &lt;나는리뷰어다&gt;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br>&nbsp;약 3년전에 한 개발자 출신께서 직장을 은퇴하고 1인 개발자로 살아가면서 집에 워크스테이션 서버를 두고 앱 출시를 통해 직장인 현금흐름보다 더 나은 생활을 하신 리뷰를 본적이 있습니다. 저 역시 많은 자극을 받았고 덕분에 개발언어와 더불어 인공지능 활용에 있어 더욱 열심히 활동을 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후 이제는 바이브코딩 그리고 AI에이전트 커머스 시대에 이어 이제는 1인 창업이 너무나 자유로워진 시대이니 개인인 직업적 전환을 충분히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lt;조코딩의 바이브 코딩 1인 창업 with 클로드 코드, 수파베이스, 스트라이프&gt;를 읽으면서 다시금 확인합니다.<br>본서는 바이브코딩으로 1인 창업을 하는 사람 혹은 사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사람이 딱 3가지를 제외하고는 관련 1인 프로적트 빌딩을 해주는 과정을 담고 있는 ‘실용서’입니다. 본서에 나와있지 않은 내용은 바로 사업아이디어, 고객, 그리고 실행하는 태도입니다. 물론 이 3가지가 굉장히 중요하지만, 과거에 우리가 가게를 하나 차린다고 생각해봅시다. 그러면 전표정리도 해야되고, 재료 수급도 해야합니다. 관리비도 내야하고, 여기에 세금신고도 해야하죠. 이 모든 것들은 1인이 하려면 시간이 많이 들고 종업원을 고용하면 돈이 듭니다. (관리포인트도 늘어납니다) 그런데 이제 클로드 코드와 스트라이프 등을 통한 1인 바이브 코딩을 통해서는 이것을 시간과 비용을 쓸 필요가 없다는 것이죠<br>물론 본서는 이런 오프라인 자영업이 아닌 철저히 앱/웹 기반의 사업을 가정합니다. 그래서 처음에 웹/액기획→유입성장(퍼포먼스 마케팅)--&gt;서버리스 결제시스템→반복매출과 더불에 여기서 사업이 성장할시 어떻게 IPO하고 엑시트를 하는 과정까지를 담는데 이미 사업체를 운영하는 저자 본인 조코딩님의 경험을 기초로 쓰여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단순 경험담이라고 하기에는 현실에 적용할 부분이 상당히 많다고 생각하며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서비스를 실제 매출과 연결시키고 수익을 발생시키는 과정자체는 분명 서적을 통해 역량화 시킬 수 있습니다.&nbsp;<br>이제 바이브코딩과 관련 역량을 가진 사람들을 직장+사이드프로젝트, 혹은 1인 창업의 자유로운 선택지를 가질 수 있고 이것을 더욱 넓게 확장 가능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직업적 전환을 정말 쉽게 만들어낸 환경입니다. 이때문에 고객유입을 할 수 있는 아이디어와 실행력이 있다면 이를 통해 시스템을 바이브코딩으로 만들고 홍보는 유튜브를 통해서 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한 선순환 비즈니스를 충분히 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물론 이상과 현실을 다르지만, 불필요한 잡무에 시간을 뺏기지 않는 것 만으로도 아주 좋은 환경이니까요&nbsp;&nbsp;'무엇이든 해보기 좋은 시대입니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1/10/cover150/k91213987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811057</link></image></item><item><author>shine04</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합격과 취득을 위한 공부방법의 핵심은 결국˝ - [정답부터 읽는 공부법 - 토익 만점, 도쿄대·사법고시 합격 모든 시험을 단 한 번에 합격한 ‘시험의 신’이 알려주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311104/17358155</link><pubDate>Sat, 27 Jun 2026 14: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311104/1735815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9078&TPaperId=1735815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3/17/coveroff/k27213907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9078&TPaperId=1735815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정답부터 읽는 공부법 - 토익 만점, 도쿄대·사법고시 합격 모든 시험을 단 한 번에 합격한 ‘시험의 신’이 알려주는</a><br/>고시미즈 하루카 지음, 김재현 옮김 / 빅피시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우리가 하는 공부에는 여러가지 목적이 있습니다. 어떤 공부는 사고의 흐름과 깊이를 보는 방법이 있고, 어떤 공부는 자격이나 시험합격을 위한 것도 있죠. 혹은 실전 프로젝트에 필요한 통합적인 능력을 위한 공부도 있습니다. 그래서 목적에 맞는 공부를 해야하고 이에 따른 전략을 수립한뒤에 이를 이행하는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목적에 맞지 않는 공부는 일부 도움은 되나 결국은 시간을 허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격증 취득이나 시험합격을 위한 공부법은 따로 있고 이에 대해 이야기하는 고시미즈 하루카의 &lt;정답부터 읽는 공부법&gt;은 그런 의미에서 올해 가장 도움이 된 서적입니다.&nbsp;<br>앞서 다른 목적의 공부를 제외하고 시험이나 자격 ‘합격 혹은 취득’을 위한 공부법의 기본은 3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첫번째는 핵심내용의 ‘암기’입니다. 대한민국의 교육방법이 ‘암기’위주라고 폄하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는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이야기죠. 공부하는 것은 새로운 지식을 인지하고, 쓰임을 확인하는 것에 시작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암기가 필수적입니다. 우리의 뇌가 메모리와 비메모리반도체처럼 사고와 기억회로가 있는 것처럼 기억회로를 자극시키고 더 많은 것을 집어넣어야 시험이나 자격취득에도 접근성이 커지는 것입니다.&nbsp;<br>두번째는 기출문제를 푸는 것입니다. 간혹 모의고사와 기출문제를 다 풀어봐야한다는 경우가 있는데 모의고사는 모의고사일뿐 1개년 기출부터 3개년 기출문제를 풀어서 출제범위가 높은 빈도수 높은 문제와 해당 범위를 학습하는게 시간대비 효율성이 훨씬 좋습니다. 어설픈 모의고사는 어차피 실제 시험과의 난이도 차이가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시간에 기출문제를 복습하는것이 훨씬 유리하다는 저자의 말에 저 역시 백번 동감합니다.&nbsp;<br>마지막은 순공부시간을 정해놓고 방해물을 제거하는 것입니다. 시험과 자격취득은 결국 더 많은 지식을 쌓고 그것을 체계적으로 단권화시켜서 합격범위를 높이는 것입니다. 범위의 모든 것을 알려고 노력하면서 이것 저것 손대봤자 아무의미가 없습니다. 좋은 교재를 보고 관련 강의나 아니면 복습, 기출문제를 통해 출제범위의 내용을 단권화하고, 순 공부시간을 위해 방해물, 예를 들어 스마트폰은 아예 꺼놓고 공부하는게 훨씬 낫습니다. &lt;정답부터 읽는 공부법&gt;은 바로 이러한 실천전략을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서적입니다. 본서를 보고 저도 잘못된 부분을 인식하였고, 결국 시간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쓰느냐의 문제가 시험합격을 주도하는 것을 명심해야합니다.&nbsp;<br>'시험계획 준비할 시간에 기출문제풀기'<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3/17/cover150/k27213907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031769</link></image></item><item><author>shine04</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크리에이터로 AI를 가장 잘 사용하는 방법˝   - [크리에이터 김연지의 돈 되는 AI 콘텐츠 설계 - 프롬프트로 기획하고 하네스 엔지니어링으로 완성하는 상위 1%의 수익 자동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311104/17349383</link><pubDate>Mon, 22 Jun 2026 19: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311104/1734938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9871&TPaperId=1734938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1/0/coveroff/k5021398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9871&TPaperId=1734938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크리에이터 김연지의 돈 되는 AI 콘텐츠 설계 - 프롬프트로 기획하고 하네스 엔지니어링으로 완성하는 상위 1%의 수익 자동화</a><br/>김연지 지음 / 한빛비즈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nbsp;말씀드린바 저는 서평이나 리뷰를 할때는 AI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이미 많은 서평단이나 리뷰에서는 AI로 작성한 리뷰는 금지하고 있는데 예상한 일입니다.) 그 이유는 다들 비슷비슷한 리뷰를 쓸 수 밖에 없을 것이고, 제가 서평이나 리뷰를 쓰는게 LLM으로 돌리고 수정하는 속도보다 훨씬 빠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서적리뷰가 아닌 다른 콘텐츠들의 경우는 저는 AI의 도움을 상당히 많이 받는 편입니다. 다만, 이 경우 단순 AI프롬프팅을 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컨텍스트나 하네스 엔지니어링에 가까운 방법을 사용합니다. 인공지능 도구를 가지고 단순질문을 하는 시기는 이미 작년으로 종료되었고, 이제는 AI도구를 더 잘 사용하기 위한 환경을 설계하는게 훨씬 중요한 시대가 왔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제 크리에이터로서 AI를 잘쓰기 위해서는 '자동화 파이프라인'을 구축해야합니다. &lt;크리에이터 김연지의 돈되는 AI콘텐츠 설계&gt;는 바로 이러한 수익화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는 방법론을 알려주는 서적입니다.&nbsp;<br><br>본서는 크게 2가지로 구성됩니다. 하나는 수익자동화 파이프라인 구축을 위한 구조설계의 3가지입니다. 하네스 엔지니어링, GROCAT 6원칙, 실전 워크플로우가 그것일텐데요. 일단 하네스 엔지니어링의 예시를 들자면 단순질문이나 배경설명을 하는게 아니라 프롬프팅을 할때 쓸데없는 데이터를 차용하지 않도록 다양한 내역들을 가져와야 합니다. 페르소나를 설정하고 제목, 내용, 규칙등 입력한 프롬프트를 통해 환각현상이나 이상데이터를 가져오지 않도록 하는 고도의 정밀 프롬프팅 작업입니다. 두번째는 바로 GROCAT원칙입니다. 이는 목표(Goal) 역할(Role), 결과물(Output), 맥락(Context), 대상(Audience), 제약조건(Terms)를 구체적으로 작성하여 가이던스를 제시하는것이죠. 마지막은 바로 워크플로우 생성입니다. 예를 들어 클로드나 퍼플렉시티, 젠스파크등 다양한 플랫폼에 맞게 최적화를 시켜서 만드는 파이프라인인 셈이죠.&nbsp;<br>그 다음 후반부는 바로 저자가 근무하는 데이븐AI의 기능과 홍보입니다. 아마 이 두번째 목적이 상당히 컸을거라 생각됩니다. 데이븐 AI는 크리에이터 전용 AI콘텐츠 플랫폼인데 저자가 앞서 얘기한 3가지 구조설정을 하나로 담아낸 것이죠. 올인원 생성(이미지 텍스트), 인터페이스, 콘텐츠 자동화 등등을 진행할 수 있는데 저는 여기서는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대표적인 LLM처럼 무료모델을 지원하지 않으며(체험은 가능) , 데이븐 AI가 직접 모델을 만든다기 보다는 콘텐츠 작성을 위한 에이전트 중개 플랫폼에 가깝기 때문입니다.&nbsp;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본서를 읽고 저자가 근무/홍보하는 데이븐AI를 쓰는 것도 방법이나, 그보다는 하네스 엔지니어링+GROCAT+자동화파이프라인구척을 위한 LLM실증을 통해서 하나의 수익모델을 만들어보는게 중요하다고 판단되며, 해당 모델을 발전시키는게 훨씬 중요하다고 판단됩니다.&nbsp;<br>'필요한 내용만 가져가시길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1/0/cover150/k5021398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810047</link></image></item><item><author>shine04</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급매에는 이유가 있는 법˝   - [급매 106동 101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311104/17348723</link><pubDate>Mon, 22 Jun 2026 12: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311104/1734872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9341&TPaperId=1734872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82/40/coveroff/k4821393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9341&TPaperId=1734872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급매 106동 101호</a><br/>천유 지음 / 팩토리나인 / 2026년 06월<br/></td></tr></table><br/>&nbsp;<br>_&nbsp;부동산 임장을 하다보면, 간혹 급매가 나오는 집이 있습니다. 투자자나 실거주자 입장에서는 이런 급매가 상당히 반가울 수 있습니다. 그런데 명심하셔야할것은 절대로 '공짜 급매'는 없는 법입니다. 일반적으로 투자가성비가 좋은 급매는 이미 중개인의 우수고객에게 전달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지 않은 급매는 보통 2가지입니다. 하나는 가격은 저렴한데 등기관련 진행해야할 허들이 많은 경우(경매 및 소송관련) 둘은 그 집에 남다른 사연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혹은 그 집 주변에 문제가 있는 경우) 그리고 오랜만에 읽은 소설 &lt;급매 106동 101호&gt;는 바로 마지막 케이스를 다룬 흥미로운 소설입니다. 시작부터 한 여인의 자살로 시작되기 때문입니다.&nbsp;<br>&nbsp;소설에 등장하는 솔숲아파트 106동 101호는 현재기준 준신축 아파트 기준으로는 1층이라는 한계상 선호되지 않는 저층입니다. 아이들이 많아 층간소음이 있거나 몸이 불편한 사람이 있는 것을 제외하고 1층은 선호되는 층은 아닙니다. 그런데 주인공 채아는 이전집의 층간소음 이슈때문에 이곳을 이사오게됩니다. 그리고 이사를 오면서부터 그 집에는 무언가 심상치 않는 기운이 있음을 알게됩니다. 그리고 그런 기운에 둘러싸인 채아를 지켜보는 한 남성이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채아는 지인 영미, 그리고 타로 점술사 윤희를 통해 해당 집의 비밀을 조금씩 파혜쳐갑니다. 그 와중에 남편 대한과는 조금식 멀어져갑니다.&nbsp;<br>처음 시작후 자살한 여성과 급매 106동 101호는 무슨 관계가 있을까요? &lt;급매 106동 101호&gt;는 자살=급매라는 기존의 집과 관련된 공포/스릴러의 문법을 조금씩 돌려서 진행하는 신선함을 보여줍니다. 누군가가 자살한 집=귀신이 나오는 집이라는 클리셰를 맥거핀으로 삼음과 동시에, 주인공을 둘러싼 인물속에 실제 한 여자에 자살과 연관된 인물의 이야기, 그리고 현실에 있음직한 인간의 욕망으로 벌어진 내용들을 입히는 방식을 쓰고 있고 그것이 오히려 어떤 숨겨진 내용이 있을까라는 궁금함을 자극시키는 소설입니다. 현장조사를 많이하지 않으면 나오기 어려운 내용, 그래서 독자를 몰입시키는 소설은 상상의 내러티브와 현실에 있을 상식을 잘 조합해야 좀 더 퀄리티 있는 이야기가 만들어지는 것을 보여주는 소설입니다.&nbsp;<br>‘진부함을 벗어난 이야기’<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82/40/cover150/k4821393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824040</link></image></item><item><author>shine04</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현재의 화폐시스템은 대체될까 - [화폐의 종말 - 디지털 화폐부터 조개껍데기까지, 거꾸로 읽는 돈의 역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311104/17324087</link><pubDate>Mon, 08 Jun 2026 21: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311104/173240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9976&TPaperId=173240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2/78/coveroff/k80213997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9976&TPaperId=173240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화폐의 종말 - 디지털 화폐부터 조개껍데기까지, 거꾸로 읽는 돈의 역사</a><br/>이완배 지음 / 오아시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15년전부터 현재의 화폐시스템은 암호화폐로 대체된다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안타깝게도 이런 이야기를 15년동안 듣고 있지만, 화폐시스템의 주도권은 여전히 변화하지 않았습니다. 화폐의 유통과 관련된 방식이 현금에서 신용카드 혹은 디지털 페이먼트로 변했을 따름입니다. 그 이유는 국가의 주요역할중에 하나가 통화량을 제어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일부 CBDC(중앙은행 디지털화폐)나 암호화폐로 통화를 발행한 국가들이 있죠. 중국을 제외한 모든 국가들의 신용도는 투자부적격대상입니다. 저는 여전히 암호화폐가 기존의 화폐시스템을 대체하기는 많은 허들이 있다고 봅니다. 그럼에도 일말의 변화가 있을까라는 생각에 &lt;화폐의 종말&gt;을 펼쳐보았습니다.<br>본서는 제목과는 아주 다른 화폐시스템을 역추적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현재의 CBDC와 스테이블코인부터 과거 화폐가 주조된 시기, 그 전에 교환시스템까지의 화폐의 역사를 거꾸로 향하는 서적이니, 앞으로 화폐가 없어지거나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바뀔거라는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제목과 내용은 상당한 괴리가 있어보입니다. 이 제목을 제외하고는 화폐시스템에 대해 궁금하거나, 아니면 디지털화폐나 암호화폐, 그리고 돈을 주조한 이유나 돈공부를 하게되면 나오는 브레튼우즈체제 중앙은행의 역할등에 대해서는 알기쉽게 설명한 교양서라 볼 수 있습니다.&nbsp;<br>화폐는 국가가 가진 권력입니다. 통화량을 조절해서 많은 것을 할 수 있습니다. 국가는 금리와 통화량 두가지 만으로 아주 많은 영향을 시장에 줄 수 있습니다. 지난 코로나 19 유행당시의 증시부양도 본질적으로는 과도한 유동성 증대에 있었고 그 역은 금리인상입니다. 최근 과열된 국내증시의 경우 반도체 가격으로 많은 것들이 보이지 않겠지만, 상식적으로 바라본다면 2025년 6월의 회사체와 국채, 통안채의 금리와 2026년 6월 현재의 그것을 본다면 많은 것을 깨달을 수 있다고 봅니다. 본서를 통해 단순한 화폐교양서에 그치지 않고, 화폐의 공급과 수요, 그리고 돈의 가격을 현실에서 확인하면서 볼 시기입니다.&nbsp;<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2/78/cover150/k80213997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027814</link></image></item><item><author>shine04</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도구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과정˝ - [AI 바이브 코딩 마스터 - Lovable로 만드는 5가지 프로젝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311104/17323965</link><pubDate>Mon, 08 Jun 2026 20: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311104/173239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3082&TPaperId=173239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1/69/coveroff/893148308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3082&TPaperId=173239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바이브 코딩 마스터 - Lovable로 만드는 5가지 프로젝트</a><br/>정의석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05월<br/></td></tr></table><br/>2026년 170번째 서적&nbsp;<br>*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바이브코딩을 할 수 있는 도구는 많습니다. 커서를 써도 되고, 클로드 코드를 써도 되고, 구글 안티그래비티를 써도 되고 Vercel을 써도 됩니다. 그 밖에 대중적이지 않은 바이브코딩도구들이 굉장히 많을 겁니다. 이런 바이브코딩을 하면서 주의해야할 것은, 결국 이런 툴이 없으면 바이브코딩을 하는 사람들은 치밀한 프롬프트를 갖고 있는게 단기간에는 경쟁력이 되지만, 결국 코딩을 통해 이런 플랫폼을 만들어내는 사람들과는 경쟁력 자체가 비교가 안됩니다. 그러니 코딩을 할 줄모르면 경쟁력을 가져야 하는 부분은 도구를 활용하는게 아닌 하나의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내는 기획력, 마케팅, 배포, 수정&nbsp; AB테스트, 디버깅, 과금, 광고마케팅, 유지보수, 고객대응의 라이프사이클을 만들어내야하는 것이죠. &lt;AI바이브코딩 마스터&gt;는 이런 내용을 담고 있는 서적입니다.&nbsp;<br>본서에서 활용하는 바이브코딩툴은 러버블(Lovable)입니다. 러버블은 사실 위에 나온 바이브코딩을 위한 어플리케이션대비 상당히 마이너합니다. 멀티모달을 하는 것은 유사하며 제가볼때 최근 지원파일을 늘렸기 때문에 Genspark와 기능이 상당히 유사해졌습니다. 그러니 단순 러버블 자체를 다루는 것은 저는 별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그보다는 본서 초반에 있는 '바이브코딩의 현실적 한계와 해결책'을 이해하는게 중요하고 바이브코딩을 통한 프로젝트 시작과 끝을 진행하는 것이 의미있습니다. (단순 도구에 프롬프트로 앱개발해줘 하고 프로그램 데모버전을 만든다던가 간단 내역을 배포하는 것은 별 의미가 없습니다 다시 강조하지만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은 경쟁력이 없습니다.)<br>&lt;AI 바이브코딩 마스터&gt;는 자기소개 페이지와 온라인 상점 어플리에키션 홈페이지 만들기와 로그인/회원가입/장바구니등의 메뉴, 그리고 예약과 결제시스템을 만들고 배포와 도메인연결, 그리고 유지보수까지 진행하는 것을 넘어 문제해결 완벽가이드까지를 다루기에 의미가 있는데 저는 이중에서도 결제와 보안관련 내역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결제의 경우 네이버페이나 카카오페이를 연동할 경우 통합PG사에서 제공하는 SDK를 적용하거나 관련 페이먼트의 API를 연동해야하며 이 과정에서 반드시 프론트엔드와 백엔드(서버)의 디버깅 혹은 오류가 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단순 무료배포 어플리케이션에 광고를 붙여 페이팔로 관련 대금을 징수하는 것과는 완전히 다른 문제입니다.&nbsp;<br>바이브코딩을 해서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은 나보기만 좋으라고 하는 것은 별 의미가 없습니다. 진정한 바이브코딩은 시장의 평가를 받아야 합니다. 본서의 도구에 함몰되지 않은 실제 기획부터 개발, 고객모집, 결제, 문제해결을 거치면 그때는 도구자체는 별 의미가 없고 하나의 프로세스라는 암묵지가 남기때문에 그게 진정한 역량이 됩니다. 본서를 통해 그 역량을 만들어가시길 바랍니다.&nbsp;&nbsp;<br>'경쟁력있는건 잘 공개되지 않습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1/69/cover150/893148308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516902</link></image></item><item><author>shine04</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반도체의 다음 수퍼 사이클을 학습할 시점˝  - [반도체 딥다이브 - 투자자를 위한 반도체 밸류체인 이해와 슈퍼사이클 올라타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311104/17320526</link><pubDate>Sat, 06 Jun 2026 20: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311104/1732052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8238&TPaperId=1732052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24/55/coveroff/k40213823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8238&TPaperId=1732052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반도체 딥다이브 - 투자자를 위한 반도체 밸류체인 이해와 슈퍼사이클 올라타기</a><br/>Pazz 지음 / 라디오북(Radio book)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올해 상반기의 모든 주식시장의 이야기는 반도체에서 반도체였습니다. 실제로 반도체는 믿을 수 없는 상승률을 보여줬고, 하이닉스의 실적과 삼성전자의 성과급 타결은 더욱 많은 기대를 품게했는데 이번주 금요일과 저녁에 있던 미국 반도체 시장의 하락추세는 앞으로의 불확실성을 가속화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은 앞으로 반도체 시장의 상승과 하락이 아닙니다. 분명히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은 앞으로는 기대보다는 우려가 더 많은 시장이 될 수 있다는 점이라는 것과, 또 하나는 다음 수퍼사이클을 준비하는데 확률적으로 더욱 현명하다는 것입니다. &lt;반도체 딥다이브&gt;를 읽고 다시한번 느낀 점입니다.&nbsp;<br>본서는 시스템 반도체를 전공했고, 국내 유수의 반도체회사 2곳에서 근무하며 반도체 투자로 경제적 자유를 이룬 분이 저술한 반도체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반도체 밸류체인, 그리고 전세계 주요 반도체 회사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서적입니다. 지난 5년전에도 반도체에 대한 서적 리뷰를 하며 이야기한바 있지만, 국내에는 반도체의 밸류체인과 어떤 산업구조를 갖고 있는지도 모르면서 단순히 ‘반도체가 없으면 대한민국이 망한다’라는 사실을 가지고 반도체 주식의 가격이 상승할때 불타기를 하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이번 시장에서도 이 사실을 부인하기는 어려울 겁니다. 하지만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반도체투자는 학습해야 할 것들이 상당히 많은데 그중에 정말 중요한 3가지 정도를 본서를 통해 다시 이야기하고자 합니다.&nbsp;<br>첫째, 반도체의 밸류체인에 대한 이해입니다. 반도체를 설계하는 회사, 생산하는 회사와 반도체의 전공정과 후공정, 그리고 유통판매에 이르기까지 밸류체인을 이해하지 못하고 단순히 반도체로 돈버는 회사하고 투자하는 것은&nbsp; 유의미한 수익을 내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lt;반도체 딥다이브&gt;는 바로 이 밸류체인을 아주 상세히 일반인의 시각으로 알려주는 서적입니다. 둘째, 반도체의 수퍼사이클을 이야기하는 것보다 수요공급을이해하는 것이 ‘훨씬’중요합니다. 반도체가 무한히 필요할것 같고 공급이 영원히 이어질것 같지만, 아주 거대한 망상입니다. 반도체가 제품에 적용되는 그 시작부터 현재까지 재고초과와 재고소진의 사이클이 이어지지 않은 경우는 없었습니다. 이번 인공지능수요가 영원하리라는 거대한 착각은 금물입니다. 셋째, 다음 반도체가 어떤 ‘수요로 이어질지’에 대한 이해를 해야합니다. 단순히 HBM기술을 이해하는 것은 별 의미가 없습니다. 이를 통해 어떤 수요를 감당하고, 이것이 판매로 이어질지에 대한 논리가 있어야 합니다. CXT나 PIM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야 다음 수퍼사이클을 이해하고 투자의 결실을 맺을 수 있습니다.&nbsp;<br>투자자로서 반도체 투자는 그리 만만치 않습니다. 특히 반도체 밸류체인을 이해하지 않고투자를 하는 것은 준비없이 전장에 나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2022년-23년 국내 대표적인 반도체 회사에 대한 비중을 늘렸고 2025년 하반기에 제조업체, 그리고 올해 상반기에 소부장 회사들의 매도를 진행했습니다. 당연히 주가는 그보다 더 올라갔지만, 제가 원하는 수익률을 달성했기에 아쉬움은 전혀 남아있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현재 반도체 투자는 앞으로의 기대보다, 보이는 위험이 더욱 많다고 생각하며, 현재의 반도체 투자를 통한 수익보다, 앞으로 이어진 다음 수퍼사이클을 준비하는게 더욱 의미있다고 생각합니다. &lt;반도체 딥다이브&gt;가 아주 투자서적으로서 훌륭한 이유는 위에 언급한 3가지 외에도 반도체 투자에 있어서의 중요한 내용과 더불어, 필요한 기술적인 지식을 투자수요에 적용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아는만큼 보이는 법입니다.&nbsp;<br>‘반도체 투자관련 서적중에 손에 꼽을 만큼 유용합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24/55/cover150/k40213823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245506</link></image></item><item><author>shine04</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문명을 이끈 세가지 언어, 철학, 그리고 수학 - [문명의 뼈대 - 인류 문명을 지탱해 온 수학의 역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311104/17302476</link><pubDate>Thu, 28 May 2026 20: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311104/1730247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72137653&TPaperId=1730247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5/94/coveroff/k6721376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72137653&TPaperId=1730247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문명의 뼈대 - 인류 문명을 지탱해 온 수학의 역사</a><br/>송용진 지음 / 다산초당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인류의 지금까지 문명을 발전시킬 수 있었던 것은 첫번째로 언어입니다. 동물과 다른 생명체와 달리 표현이 다채롭고 상세했고, 이것을 글로 기록할 수 있어서 선조들이 알게된 지식들이 전파되었습니다. 두번째는 철학입니다. 사람이 태어나고 죽을때까지의 연대기에 있어 생로병사의 순간동안 인간이 생각하는 사고방식에 대한 탐구는 조금씩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지혜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더 나아가서 철학과 연관되어 수학이 있습니다. 수학은 언어와 다른 기호라는 표상을, 그리고 자연계에서 확인한 것들을 보다 정교한 수식으로 만든 문명입니다. &lt;문명의 뼈대&gt;가 수학인 것에 이견이 없는 이유입니다.&nbsp;<br>&lt;문명의 뼈대&gt;는 현재 수학교수이자, 수학에 평생을 바친 학자가 이야기하는 수학의 역사입니다. 인류가 남긴 문명들을 보면, 이것이 어떻게 당시에 가능했을까 싶은 것들이 있습니다. 이집트의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모아이 석상도 그렇지만, 당장 우리나라의 오래전 유물들을 봐도 탄성이 느껴지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형태와 표현방법이 다소 다를지라도 거기에는 수학이 있습니다. 실패를 반복하고, 거기서 하나의 정교한 법칙을 만들어내고 그것을 반복하면서 만들어진 인류문명의 뼈대, 저자의 말대로 수학은 지혜의 탑이라 할 수 있습니다.&nbsp;<br>그런데, 문제는 현대의 수학은 점점 더 어려워집니다. 그 이유는 몇가지 있겠지만, 오래전부터 있던 기록들이 통합되었기 때문이며, 각국과 장소에서 만들어진 수학적 공식들이 하나의 학문으로 집대성된것이 누적되었기 때문이며, 이를 통해 발명하는 새로운 인간의 발명품들이 더 많은 수학공식을 파생시키기 때문입니다. 당장 전기, 화학, 기계등의 실용산업부터 물리학과 통계학에도 많은 수학공식들이 쓰입니다. 문제는 인간이 태어나면 부모의 가르침과 지식들을 태어날때부터 갖고 있지 않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지식을 전수시키는 것은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만, ‘사고력’은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nbsp;<br>그래서 저자는 수학공식을 외우는것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수학적 사고력’을 기르는 것이라고 얘기합니다. 이 수학적 사고력이라는 것을 가만히 보면 복잡한 공식을 적용하는 것보다, 기초적인 내역들을 삶에서 적용시키는 연습 후에 만들어지는 판단능력이라고 보입니다. 이를 통해 좀 더 현명한 의사결정이 가능해지니까요. &lt;문명의 뼈대&gt;에는 수학공식들이 더러 나오지만, 저자는 이를 전달하려는 의도는 없어보입니다. 그보다는 인류역사속의 수학자들이 그들의 발견한 진리들을 접한 내용들을 통해 각자의 수학적 사고를 깨닫게 된 내용들을 간접경험 시키려는 것 같습니다.&nbsp;<br>'수학적 사고, 문명의 뼈대'<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5/94/cover150/k6721376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59433</link></image></item><item><author>shine04</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정말 매수는 기술, 매도는 예술일까 - [매도의 기술 - 손실은 최소, 수익은 최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311104/17302460</link><pubDate>Thu, 28 May 2026 20: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311104/1730246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8081&TPaperId=1730246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5/27/coveroff/k26213808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8081&TPaperId=1730246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매도의 기술 - 손실은 최소, 수익은 최대</a><br/>알렉스 강 지음 / 스마트비즈니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주식투자를 하면서 요즘 같은 상황은 굉장히 흥분되면서도 동시에 속상한 때가 많은 시점일겁니다. 코스피를 대표하는 반도체회사들의 주가가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하고 있는데 또 너무 많이 오른다고 생각하니 익절을 해도, 주가가 급상승 하고 있는 것이죠. 그러니 이정도면 과도하다 생각해서 팔았는데 주가는 판 시점보다 50% 많게는 100% 이상 오르는 경우가 나오면 '그게 내 것이었어야'하는데 '조금만 참았으면 되는데' 하는 망상에 빠지게 됩니다. 제가 망상이라 표현한 이유는 매매를 누가 강요한게 아닌 매매행위자체가 본인의 실력이기 때문이죠. 매매의 정답은 없습니다만, 주식투자라는 것은 결국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하는것과 동시에 '위험관리'를 통한 손실을 최소화하는 것이기 때문에 매매방법의 원칙을 만드는것은 굉장히 중요하죠 &lt;손실은 최소, 수익은 최대 매도의 기술&gt;은 바로 매매방법의 원칙에 대한 것입니다.&nbsp;<br>요즘같은때 SK하이닉스를 과거 주당 10만원 전에 사서 요즘같은때 팔았다면 회사를 그만두고 인생을 풍요롭게 보낼수 있을거라는 착각을 하기 좋습니다. 그런데 냉정하게 판단해보면 과연 바닥에 사서 30배가 넘는 지금까지 장기홀딩이 가능했을지는 의문입니다. 그래서 일반인, 특히 장을 계속 모니터링 하기 어려운 직장인 투자자라면 '상식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다면 바닥과 고점에서는 매수와 매도를 할 수 없다고 생각해야 하는겁니다. 현명한 투자자라면 고점에서 전량 매도해서 다 터는게 아니라 투자를 하면서 손실을 최소화 하면서 '지속적인 수익'을 낼 수 있어야 합니다. 본서는 그런의미에서 두가지 중요한 내역을 강조합니다. 하나는 매매에 조급해 하지 말라는 것 둘은 3단계 매매의 방법론에 관한 것입니다.&nbsp;<br>요즘처럼 변동성이 심하고 시장이 (일부 섹터를)떠먹여주는 장세에서는 매매에 조급한 경우가 많습니다. 모든 파도를 감싸안고 싶어서 많은 자금을 한번에 투입하는 경우가 많죠. 그러나 이는 불확실성을 담보한 도박에 가깝습니다. 사람들은 이러한 과감한 배팅에 인증하는 것을 보고 부화뇌동하지만, 확률적으로 이렇게 해서 손실과 수익이 많은지는 통계적으로 극소수에 불과합니다. 그래서 가장 현명한 방법은 단계별로 매매를 하는 것입니다. 저자는 초기단계에서는 손실제한을 위한 매도법을 이야기하고, 수익구간 예를 들어 매수 후 5%구간에서는 매물대와 이동평균선에 따라 그리고 매수후 10% 이상의 수익구간에서는 트레일링스탑과 2/3 익절 매도법, 그리고 경기순환과 펀더멘털에 기반한 매도 방법론을 이야기합니다. 이 중 일부는 실제 제가쓰고 있는 방법들도 있어 상당히 흥미롭더군요.&nbsp;<br>그런데 가장 신뢰가 가는 부분은 늘 강조했던 부분입니다. 모든 매매법이 언제나 통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고, 결국은 본인에게 가장 잘 맞는 매매방식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세상이 변화하는 것과 같인 이치입니다. 늘 영원한 것은 없기 때문이지요. 저는 매수는 기술, 매도는 예술이라는 것도&nbsp; 항상 맞는 진리는 아니라고 봅니다. 이는 매도에 심리를 다스리는 부분이 반영되서 그럴 확률이 높은데, 저는 매수에도 자신의 심리를 냉정하게 파악한다면 매수가 예술이고 매도는 철저한 원칙하에 기술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이죠. 본서를 통해 자신의 매매방법을 한번쯤 점검 및 참고해보고 '지속 수익'을 낼 수 있다면 시간이 지나 누구나 예술을 넘어 자신의 투자철학을 만들 수 있을 겁니다.&nbsp;<br>'위험관리와 지속수익의 중요성'<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5/27/cover150/k26213808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252741</link></image></item><item><author>shine04</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WS가 무슨 서비스인지를 말해주는 책˝  - [그림으로 이해하는 AWS 구조와 기술 - AWS, 쉽고 재미있게 시작하자!, 개정 2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311104/17300659</link><pubDate>Wed, 27 May 2026 22: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311104/173006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7750&TPaperId=173006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3/59/coveroff/k84213775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7750&TPaperId=173006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그림으로 이해하는 AWS 구조와 기술 - AWS, 쉽고 재미있게 시작하자!, 개정 2판</a><br/>오가사와라 시게타카 지음, 박광수 옮김 / 길벗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데이터센터에 대해 점차적으로 대중화되다 보니 미국 빅테크 회사들의 서비스와 용어들도 과거보다 훨씬 친숙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넷플릭스나 메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애플등은 당연히 아실텐데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져(AZURE)나 아마존의 AWS등도 많이 들어보셨을텐데요. 이런 용어들을 쓰지만 대체 이것이 어떤 서비스이고 데이터센터에서 어떻게 제공이 되는지를 모르시는 분들이 있을 겁니다. 특히 아마존의 AWS는 아마존 웹 서비스의 약자인것도 실제로 아마존에 관련 기기를 납품하면서도 모르시는 분들도 봤습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 &lt;그림으로 이해하는 AWS구조와 기술&gt;은 정말 필요한 서적입니다.&nbsp;<br>AWS는 아마존닷컴이 제공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입니다. 일반인들이 이런 플랫폼을 굳이 가입할 필요는 없습니다. 모바일 폰에서 필요한 앱은 앱스토어에서 다운을 받고 사용을 하면 되고, 일상생활에 아무런 불편함이 없을테니까요. 하지만 어플리케이션을 서비스 하는 회사나 개인이라도 스스로 서비스 웹이나 앱을 개발 및 배포하거나 아니면 웹 호스팅을 통해 대형 쇼핑몰을 운영하는 경우라면 이런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을 이용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서비스 개발을 위한 다양한 데이터베이스를 끌어와야 하고, 고객들에게 메일이나 문자발송, 혹은 다양한 서비스 제공을 할때 필요한 데이터와 네트워크, 그리고 API연동등의 서비스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본서는 그래서 AWS가 뭐고 어떻게 서비스하고 과금을 어떻게 받는지 외를 알려줍니다.&nbsp;<br>본서의 가장 큰 특징과 차별점은 2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첫번째는 AWS가 제공하는 카테고리입니다. 아마존 웹서비스는 E2C라는 가상서버를 임대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 서버가 있어야 내가 서비스하는 어플리케이션이 24시간 운영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이미지나 데이터를 저장하는 스토리지 S3를 제공합니다. 고객후기등이 바로 여기서 저장이 되는 것이죠 여기에 고객관리등을 위한 데이터베이스와 더불어 네트워킹을 할 수 있는 통신망 연계서비스를 제공하여 해당 서비스가 고객과 연결되는 역할을 하게 합니다. 그리고 인공지능 서비스와 별도의 Iam 이라는 맞춤형 소프트웨어까지 최적화할 수 있는 것이죠. 본서는 이를 그림을 통해 이해하기 쉽게 구조화합니다.&nbsp;<br>그런데 관련 현업 종사자로서 더욱 유용했던 건 과금형태입니다. AWS는 구독형 모델을 사용하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종량제(Pay as you go)방식입니다. 가상서버나 네트워크 호스팅을 늘릴때마다 요금이 늘어나는 방식이고 이것이 월 혹은 연별 청구되는 방식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실제 서비스를 개발하거나 데이터센터에 해당 데이터를 보관하는 입장이라면 이러한 요금제 구성이 도움이 될텐데, 해당 요금제에 대해 알기쉽게 알려주는 서적이 굉장히 드물었기에 본서의 가치가 빛을 발하는 것이지요. AWS가 대체 무엇인지 이것이 데이터센터와 무슨 상관인지 그 구조가 궁금하신 분들에게 강력추천합니다.<br>'쉬운 설명 명확한 내용'<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3/59/cover150/k84213775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635986</link></image></item><item><author>shine04</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자영업 홍보, 외주가 아니라 구조설계를 해야”  - [플레이스 설계자 - 광고비 0원, 플레이스만으로 매출을 만드는 구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311104/17298587</link><pubDate>Tue, 26 May 2026 20: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311104/172985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7659&TPaperId=172985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4/67/coveroff/k012137659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7659&TPaperId=172985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플레이스 설계자 - 광고비 0원, 플레이스만으로 매출을 만드는 구조</a><br/>은성원 지음 / 필름(Feelm)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저는 매일 리뷰와 서평을 올리지만, 사실 정말 특별할때를 제외하고는 서적관련 콘텐츠가 엄청난 조회수를 가져오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스타아이돌분이 좋아하는 서적이라고 하면 때로는 운벼락이 떨어질뿐) 그저 제가 책을 좋아하고, 기록남기는 습관이 저의 루틴에 맞고 성장에 도움이 되는 이유가 큽니다. 오히려 SNS플랫폼 노출에 도움이 되는 것은 키워드 분석을 통한 것이나, 아니면 사람들이 알고 싶어하는 키워드 위주로 글을 올리는게 조회수와 관심도를 올리는데 효과적입니다. 그래서 SNS플랫폼을 순수히 매출(=조회수)을 위주로 진행을 한다면 내가 쓰고 싶은게 아니라 남이 보길 원하는 것 위주로 올려야 하는 것이죠. 그럴때 필요한게 바로 '구조설계'입니다. 자영업, 예를 들어 식당홍보도 마찬가지입니다. &lt;플레이스 설계자&gt;에는 바로 네이버 플레이스를 통한 설계 방법을 다룹니다.&nbsp;<br>저자는 다소 도발적으로 시작합니다. 자영업자들이 홍보플랫폼에 외주홍보를 맡겨봤자 실제 홍보가 이어지는 달성율이 낮고, 홍보를 한다해도 이것에 고객구매 전환율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점을 지적합니다. 대부분의 홍보플랫폼이 일단 정기홍보건수에 대비한 약정계약을 하고, 여기에 리뷰어나 인플루언서를 모집하는 것이기에 실제 홍보를 한다고 해도, 일부 노출이 될뿐, 대부분의 홍보는 '대박' 매출로 이어지는 것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 자영업 인플루언서 플랫폼 관련 리뷰어나 체험단을 하면, 신규오픈을 한 가게가 아니면 의외로 굳이 홍보가 필요할까 싶은 장사가 잘되는 가게들이 이런 홍보플랫폼을 이용하는 것에 놀라게 됩니다. 그러니 신규오픈이나 혹은 홍보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자영업이라면 단순 홍보플랫폼을 통한 외주를 쓰는 것보다 국내의 가장 광범위한 플랫폼인 네이버 플레이스를 통한 구조설계가 필요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구조설계를 하여 자체홍보를 하던 외주가이드라인을 만들던은 업장주의 마음이지만요&nbsp;<br>&lt;플레이스 설계자&gt;는 TSCVAS라는 6단계 고객여정을 이해하라고 강조합니다. 일단 키워드로 노출이 되어 검색시장에 진입이 되면, 이후 고객이 리뷰를 통해 비교판단을 하고 이후 실제행동까지 이어지고, 여기서 재구매 혹은 추천여부가 판단이 된다는 것인데, 중요한것은 바로 리뷰를 통해 비교판단시, 그리고 직접 매장 방문시의 구매전환 혹은 추천 재방문을 위한 트리거(Trigger)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수요발생의 트리거가 아닌 실제 전환을 위한) 저자는 이를 위해 네이버지도검색시에 연동되는 네이버 플레이스를 단순 정보등록이 아닌 핵심홈페이지로 바꿔야 한다고 합니다. 국내 자영업 특히 요식업의 경우 다수가 네이버지도 검색을 이용하니. 플레이스의 예약시스템과 메뉴부분, 그리고 핵심메시지, 그리고 제철 코어 마케팅으로 계절별로 특화음식등이 있으면 바로 여기서 홍보를 통해 고객을 유입시키거나 매장의 차별화사항을 만들 트리거를 구현하라는 것입니다.&nbsp;<br>국내의 많은 요식업 매장들이 더이상 맛과 가격의 차별화에는 포화되어있다는 점을 볼때, 고객이 편리하게 그리고 리뷰비교를통해 신뢰할 수 있는 강점을 제공하는 플레이스 설계는 충분히 공감되는 부분입니다. 다만 한가지 점점 인공지능 GEO로 '제로클릭'이 되는 시대에 네이버 플레이스가 어떤 방식으로 변화느냐에 따라 저자의 상세체크리스트가 효용성이 있을지는 아직 미지수인 부분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제는 자영업자의 성실성, 매장의 입지, 가격과 맛으로 승부하는 시대는 지나고 있고 이는 기본으로, 고객의 여정지도를 효율적으로 제공하는 매장, 그리고 더 많은 노출이 되는 매장의 성공확률이 높은것은 분명하며 그것의 핵심이 구조설계에 있는 것은 부인하기 어렵습니다.&nbsp;<br>'그래서 늘 구조와 전략을 강조합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4/67/cover150/k012137659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46796</link></image></item><item><author>shine04</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GPT를 가장 잘 활용하는 방법, 데이터분석과 시각화 - [매출을 만드는 데이터 분석 with 챗GPT - 복잡한 코딩 없이 AI와 함께하는 실전 데이터 분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20311104/17284380</link><pubDate>Mon, 18 May 2026 19: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20311104/1728438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8082&TPaperId=1728438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5/89/coveroff/k90213808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8082&TPaperId=1728438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매출을 만드는 데이터 분석 with 챗GPT - 복잡한 코딩 없이 AI와 함께하는 실전 데이터 분석</a><br/>조선미 지음 / 길벗 / 2026년 05월<br/></td></tr></table><br/>인공지능, 특히 거대언어모델을 업무상 다방면으로 활용하실 것입니다. 저 역시 계약서 검토나, 코딩이나, 아니면 PPT를 만들거나 다양한 요소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중에서도 시간대비 효율성이 가장 높은 분야는 단연코 데이터 분석이라고 생각합니다. 과거와 같이 엑셀을 통해서 데이터 분석이 가능하지만, 이를 데이터분석의 대부분의 역할은 반복되는 패턴요소를 파악하고 이를 추출하여 결과물을 만드는 것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데이터 분석자체는 의사결정에 큰 의미가 없기 때문에 이를 시각화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 과정에서 Power BI나 세일즈포스의 태블로를 사용하는데요. GPT등의 거대언어모델로 이를 굉장히 단순화할 수 있고, &lt;매출을 만드는 데이터분석 with 챗 GPT&gt;는 바로 이를 위한 방법론을 담은 서적입니다.&nbsp;<br>기존의 데이터분석은 상당한 스킬이 필요합니다. 먼저 데이터 분석 목적을 잡아야 합니다. 그 이후에는 일단은 API연동이든 직접 수신을 받던간에 데이터를 받으면 1차 가공을 합니다. 그 이후는 데이터 분류를 합니다. 이것을 데이터 전처리라고 합니다.&nbsp; 데이터 전처리가 되면 BI나 태블로를 통해 해당 시각화 소프트웨어에 맞게 다시한번 분류를 한뒤 시각화의 각종 기능사용해서 시각화 리포트를 만드는게 일반적인 데이터 분석과 시각화인데, 이 과정의 목적은 '유용한 데이터를 선별'하고 시계열이나 분류체계를 통해 '의사결정'을 위함입니다. 문제는 반복업무가 아닌 이상 상당한 시간이 소요된다는 점이고 LLM은 프롬프트를 통해 이를 굉장히 빠르게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nbsp;<br>본서는 SQL, 그리고 LLM을 접목해서 데이터 분석과 시각화를 하는 방법을 기술합니다. 여기에 고객관련 데이터를 받아서 대시보드를 만들고 A/B테스트 설계까지 해서 마케팅에 활용하는 방법까지 구현하니, 실제 디지털 마케팅, 데이터분석 현업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방법론등을 담습니다. 특히 서적을 따라면 해도 디지털 마케팅의 기초를 배울 수 있다는 점은 큰 장점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한가지 중요한 점이 있습니다. 하나는 마케팅관련 방법론, 둘은 SQL과 데이터 시각화를 할 줄 알아야 의미있다는 것입니다. 본서에 나온 방법을 그대로 따라하면 본서에 나온 내용만 할 수 있을 뿐입니다. 즉 A라는 사례는 주입되었는데 B와 C의 마케팅은 하기 어렵다는 이야기입니다.&nbsp;<br>본서에서 기초 SQL을 넣은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SQL에 대한 프롬프트 입력으로 데이터 전처리를 쉽게 할 수 있지만 사용자가 SQL의 기본 개념이나 태블로/BI의 작동방법을 모르면 결국 다른 사례에서 활용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본서를 가장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SQL과 데이터분석, 데이터시각화를 직접 할 줄 알아야합니다. 어찌보면 더 편리한 방법을 사용하기위해 기본적인 것을 다시 공부해야하는 역설일수 있습니다. 그런데 자주 강조한바 인공지능을 잘 사용하려면 사용자가 아는게 많아야 하니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이기도 합니다.&nbsp;<br>'인공지능을 잘 사용하는방법'<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5/89/cover150/k90213808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258918</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