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1130birthday님의 서재 (1130birthday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74917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ue, 23 Jun 2026 13:33:59 +0900</lastBuildDate><image><title>1130birthday</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1974917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1130birthday</description></image><item><author>1130birthday</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따로 또 같이 만들어가는 새로운 우정이야기 - [그래서 그랬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345107</link><pubDate>Sat, 20 Jun 2026 13: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34510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9049&TPaperId=1734510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51/17/coveroff/k90213904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9049&TPaperId=1734510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그래서 그랬어</a><br/>강인송 지음, 김성라 그림 / 창비교육 / 2026년 06월<br/></td></tr></table><br/>📧 그래서 그랬어<br/>#그래서그랬어 #강인송동화 #김성라그림 #창비교육<br/>#관계 @changbiedu_book <br/><br/>저학년이 읽을 수 있는 글밥의 동화에요.<br/>그런데 학년에 상관없이, 어른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어요.<br/><br/>관계<br/>쉬운 것 같으면서도 어려워요.<br/>아이들이 친구와 관계를 맺으면서 겪는 어려운 마음들💚 <br/>속상하지만 모든 감정을 겉으로 표현할 수 없기에.<br/>표현하지 않아 상대의 솔직한 마음을 알 수 없기에.<br/>어쩔 수 없이 생겨버리는 오해와 서운함이<br/>아이들의 섬세한 감정으로 그려졌어요.<br/><br/>서로 다른 성향의 아이들이에요.<br/>그렇기에 나에겐 별거 아닌 것이 <br/>상대에겐 큰 상처로 느껴지고요.<br/>별거 아닌 것 같은 일에 하나하나 신경쓰고 곤두세우는 친구가 힘들 때가 있어요.<br/>서로에게 서운함이 쌓이면서 감정의 골이 깊어지고요!<br/><br/>아이들을 지켜보면 <br/>결이 맞는<br/>비슷한 성향의 친구들이 있어요.<br/><br/>꼭 비슷한 친구와만 친해질 필요는 없지만요.<br/>나와 공통점이 많기에 어떤 부분에서는 구구절절 설명하지 않아도 쉽게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는 부분이 있어요.<br/><br/>이 동화는 같은 일을 두고<br/>하나와 수지 각각의 시점으로 보여줘요.<br/>하나의 시선에선 하나가 이해되고<br/>수지의 시선에선 또 수지가 이해되어요.<br/>하지만 너무도 다른 두 친구는 서로가 좋았지만,<br/>다름으로인해 또 너무 힘들어요.<br/><br/>두 친구가 서로 관계를 만들어가고 또 마무리하고,<br/>따로 또 같이 만들어가는 새로운 우정 이야기<br/><br/>여전히 관계를 맺어가는 아이들이 읽으면서<br/>위로와 공감을 받기도 하고<br/>또 친구를 조금 더 잘 이해할 수 있는데 <br/>작은 보탬이 되지않을까 싶어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51/17/cover150/k90213904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511730</link></image></item><item><author>1130birthday</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엉망진창 정리력을 구하라 - [잔소리탈출연구소 5 - 엉망진창 정리력을 구하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339035</link><pubDate>Tue, 16 Jun 2026 22: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33903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9618&TPaperId=1733903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17/59/coveroff/k69213961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9618&TPaperId=1733903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잔소리탈출연구소 5 - 엉망진창 정리력을 구하라</a><br/>방미진 지음, 김정진 그림 / 어크로스주니어 / 2026년 06월<br/></td></tr></table><br/>📚 잔소리 탈출 연구소 5. 엉망진창 정리력을 구하라<br/>#잔소리탈출연구소5 #엉망진창정리력을구하라 #방미진글 #김정진그림 #어크로스주니어 @across_jr <br/><br/>정리력 중요합니다.<br/>1학년 아이들과 3월 입학적응기간동안 강조하고 반복 연습한 것중 하나가 바로 정리습관인데요.<br/>입학한 지 100일이 지났지만 <br/>여전히 똑같은 내용을 반복하여 알려주고,<br/>하나하나 연습하고 있어요.<br/><br/>정리하는 습관 역시<br/>반복된 연습으로 개선될 수 있다고 믿으며<br/>앞으로의 학교생활을 위해서 <br/>정말 사명감을 가지고 반복, 또 반복합니다.<br/><br/>1️⃣ 책가방은 책상 오른쪽에 걸고 지퍼채우기<br/>2️⃣ 책상 오른쪽 준비물가방에는 색연필, 싸인펜넣고 지퍼채우기<br/>3️⃣ 책상 서랍 오른쪽에는 교과서<br/>4️⃣ 책상 서랍 왼쪽에는 각종 공책들<br/>5️⃣ 매일 우리반 우체통(L자파일) 비우고 오기<br/><br/>정리력이 부족한 우리! 매일 시련을 겪습니다.<br/>우리는 부모님 동의서가 구겨지고, 하필 부모님 서명한 부분만 찢겨나간것도, 쌓아둔 책들이 와르르 무너지는 것도 모두 자기에게 닥친 불운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요.<br/>초1 담임의 눈으로 보니 우리가 안타까우면서도 답답해요.<br/><br/>우리에게 정리력을 키워주려는 복키역시 비슷한 마음일까요?<br/><br/>저희반 아이들은 교과서를 모두 교실 책상 서랍에 두고다녀요. 다쓴 교과서만 집으로 보내고, 교과서를 들고 이동하지 않기 때문에 잃어버릴 일이 없어요.<br/>그런데 종종 아이들이 얘기합니다.<br/>"선생님, 교과서가 없어요"<br/><br/>서랍 속 책들을 모두 책상 위에 꺼내놓고 찬찬히 찾아보라고 알려주면 언제나 그랬듯이 책 사이에 찾던 책이 들어있어요! 그럴때마다 저 역시 정리의 필요성과 잔소리를 시작하는데요:)<br/><br/>정리가 어려운 친구들과 함께 우리의 엉망진창 정리력을 구하다보면 책상과 사물함, 방 안의 물건을 정리하는 방법을 배워나갈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17/59/cover150/k69213961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175980</link></image></item><item><author>1130birthday</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329130</link><pubDate>Thu, 11 Jun 2026 17: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32913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823509&TPaperId=1732913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8350/97/coveroff/895582350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823509&TPaperId=1732913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엄마가 유령이 되었어!</a><br/>노부미 지음, 이기웅 옮김 / 길벗어린이 / 2016년 05월<br/></td></tr></table><br/>👩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br/>#엄마가유령이되었어 #노부미글그림 #길벗어린이<br/>#벗뜨리 #이별 @gilbutkid_book <br/><br/>엄마 그림책은 괜히 뭉클하고 눈물이 날 것 같은데요.<br/>엄마가 되고나서 읽은 이 그림책은 더 슬프고 짠해요.<br/><br/>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라는 제목부터 엥? 놀라움과 궁금함을 자아냅니다. 그런데 그림책의 시작은 더 놀라워요!!!<br/><br/>엄마가 자동차에 부딪쳐서 유령이 되었습니다.<br/><br/>이 한 문장안에 온갖 감정과 생각이 가득해져요.<br/>사고로 하늘 나라에 간 엄마가 5살 건이를 찾아오는데요.<br/>건이와 할머니 주변을 맴돌며 이야기를 걸어보지만 역시나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아요.<br/><br/>그런데 밤 12시가 지나자 건이 눈에 엄마가 보이고요.<br/>건이에 대한 걱정으로 가득한 엄마는 건이에게 당부의 말을 해주어요. 그런데 이게 다 귀에 들어올까요? 아직은 엄마품이 더 좋고 어리광 부리고 싶은 5살 어린 아이인걸요.<br/><br/>엄마는 건이에게 엄마의 마음을 전해요.<br/>담담하지만 엄마의 진심이 담긴 사랑의 말을요.<br/>건이는 앞으로도 쭉 엄마가 보고싶을 것이고요.<br/>그래서 예상치 못한 순간순간마다 눈물이 팍 터질지도 몰라요. 먼저 하늘 나라로 가버린 엄마를 원망할지도 모르고요. 생각한 것보다 더 힘들수도 있어요.<br/><br/>그럴땐 실컷 울어서 밖으로 표현하고요.<br/>마음이 진정되면 엄마가 건넸던 말들이 하나씩 하나씩 곱씹으면서 씩씩하게 나가갔으면 해요.<br/><br/>이별, 죽음을 다룬 그림책은 언제 읽어도 슬퍼요.<br/>특히나 가족과의 이별을 다룬 이야기는 더 슬프죠.<br/>그래서 지금 떠오르는 말은요.<br/>있을 때 잘하자!! 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8350/97/cover150/895582350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83509745</link></image></item><item><author>1130birthday</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329129</link><pubDate>Thu, 11 Jun 2026 17: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32912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823509&TPaperId=1732912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8350/97/coveroff/895582350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823509&TPaperId=1732912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엄마가 유령이 되었어!</a><br/>노부미 지음, 이기웅 옮김 / 길벗어린이 / 2016년 05월<br/></td></tr></table><br/>👩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br/>#엄마가유령이되었어 #노부미글그림 #길벗어린이<br/>#벗뜨리 #이별 @gilbutkid_book <br/><br/>엄마 그림책은 괜히 뭉클하고 눈물이 날 것 같은데요.<br/>엄마가 되고나서 읽은 이 그림책은 더 슬프고 짠해요.<br/><br/>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라는 제목부터 엥? 놀라움과 궁금함을 자아냅니다. 그런데 그림책의 시작은 더 놀라워요!!!<br/><br/>엄마가 자동차에 부딪쳐서 유령이 되었습니다.<br/><br/>이 한 문장안에 온갖 감정과 생각이 가득해져요.<br/>사고로 하늘 나라에 간 엄마가 5살 건이를 찾아오는데요.<br/>건이와 할머니 주변을 맴돌며 이야기를 걸어보지만 역시나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아요.<br/><br/>그런데 밤 12시가 지나자 건이 눈에 엄마가 보이고요.<br/>건이에 대한 걱정으로 가득한 엄마는 건이에게 당부의 말을 해주어요. 그런데 이게 다 귀에 들어올까요? 아직은 엄마품이 더 좋고 어리광 부리고 싶은 5살 어린 아이인걸요.<br/><br/>엄마는 건이에게 엄마의 마음을 전해요.<br/>담담하지만 엄마의 진심이 담긴 사랑의 말을요.<br/>건이는 앞으로도 쭉 엄마가 보고싶을 것이고요.<br/>그래서 예상치 못한 순간순간마다 눈물이 팍 터질지도 몰라요. 먼저 하늘 나라로 가버린 엄마를 원망할지도 모르고요. 생각한 것보다 더 힘들수도 있어요.<br/><br/>그럴땐 실컷 울어서 밖으로 표현하고요.<br/>마음이 진정되면 엄마가 건넸던 말들이 하나씩 하나씩 곱씹으면서 씩씩하게 나가갔으면 해요.<br/><br/>이별, 죽음을 다룬 그림책은 언제 읽어도 슬퍼요.<br/>특히나 가족과의 이별을 다룬 이야기는 더 슬프죠.<br/>그래서 지금 떠오르는 말은요.<br/>있을 때 잘하자!! 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8350/97/cover150/895582350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83509745</link></image></item><item><author>1130birthday</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관계의 시작을 배워요 - [우산도 우산이 필요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329096</link><pubDate>Thu, 11 Jun 2026 17: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3290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828381&TPaperId=173290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3/45/coveroff/895582838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828381&TPaperId=173290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산도 우산이 필요해</a><br/>보람 지음 / 길벗어린이 / 2026년 04월<br/></td></tr></table><br/>☂️ 우산도 우산이 필요해<br/>#우산도우산이필요해 #보람글그림 #길벗어린이 <br/>#벗뜨리 #관계의시작 @gilbutkid_book <br/><br/>보람작가님의 그림책을 읽으면요.<br/>작가님의 따뜻한 시선과 사려깊은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져요. <br/><br/>파닥파닥해바라기를 시작으로<br/>작가님이 쓰고 그린 모든 그림책을 모두 읽고<br/>집과 교실 여기저기에 소중히 넣어두었는데요.<br/>그 마음이 따뜻하고도 다정하게 전해지기에<br/>저도 아이도 참 좋아합니다.<br/><br/>특히나 이번에 만난 &lt;우산도 우산이 필요해&gt;는 <br/>상대를 대하는 배려를 배울 수 있고요.<br/>관계의 시작을 배울 수 있고요.<br/>소중한 우정이 꽃피는 아름다운 모습을 그림책 여기저기에서 느낄 수 있답니다.<br/><br/>우산이 비를 싫어한다니<br/>왜?라는 물음에 앞서 상대방의 생각을 있는 그대로 존중해주고요.<br/><br/>우산이 접혀 있는 것을 좋아한다는 말에 놀라움을 표현하는 친구에게 우산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이야기해요.<br/><br/>비가 세차게 내리자 우산을 쓰려하기보단<br/>우산을 보호하기 위해 애쓰는 토토와 끼토<br/>두 친구의 모습에서 배려를 배우고 존중과 나눔을 배웁니다.<br/><br/>우산의 비밀을 알게 된 이 친구들은 또 어떤 모습을 보일까요? <br/>나의 단점을 장점으로 멋지게 빛내주는 친구라면!<br/>무조건 함께해야지요 🐰 🐇 <br/><br/>존중을 배우고<br/>배려를 배우고<br/>관계를 배우고 싶다면<br/>보람 작가님의 그림책 전부를 추천합니다.<br/>💚 💚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3/45/cover150/895582838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234524</link></image></item><item><author>1130birthday</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참개구리 참이의 집찾기를 응원하며 - [참개구리의 집 찾기 대소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326453</link><pubDate>Wed, 10 Jun 2026 07: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3264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8608&TPaperId=173264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90/93/coveroff/k1121386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8608&TPaperId=173264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참개구리의 집 찾기 대소동</a><br/>무 지음, 황진희 옮김 / 봄날의곰 / 2026년 05월<br/></td></tr></table><br/>🐸 참개구리의 집 찾기 대소동<br/>#참개구리의집찾기대소동 #무글그림 #황진희옮김 #봄날의곰 @bomnaregom.books <br/><br/>여름이 시작되던 어느 날<br/>논에 살던 참개구리는 논에 있던 물이 사라지면서<br/>집을 찾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br/><br/>부동산 주인인 로봇개구리<br/>특색있는 다양한 집을 소개해주는데요.<br/><br/>우연히 동그란 모양의 논에서 머무르게 되어요<br/>마음껏 올챙이도 키우고<br/>천적으로부터 안전하게 지내며<br/>마음편히 겨울잠도 잘 수 있는 그런 집!<br/>참개구리 참이는 그런 집을 찾을 수 있을까요?<br/><br/>이 그림책은 개구리와 사람, 자연에 대한 깊은 고민과 함께 모두가 조화롭게 지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있는데요. <br/><br/>아직 현실에는 존재하지않지만<br/>소중한 자연환경을 지키고<br/>사람과 개구리가 사이좋게 공생할 수 있다는 작가님의 바람이 상상과 함께 잘 어우러져<br/>기분좋게 전해지는 그림책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90/93/cover150/k1121386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909387</link></image></item><item><author>1130birthday</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일회용품들의 유쾌한 반란 - [솔솔이의 비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322687</link><pubDate>Mon, 08 Jun 2026 00: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3226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8769&TPaperId=173226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8/58/coveroff/k46213876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8769&TPaperId=173226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솔솔이의 비밀</a><br/>하이진 지음 / 북극곰 / 2026년 05월<br/></td></tr></table><br/>🌎 솔솔이의 비밀<br/>#솔솔이의비밀 #하이진작가 #환경그림책 #추천그림책 #도서출판북극곰 @bookgoodcome <br/><br/>6월 환경의 날 추천그림책<br/>1학년 2학기 통합교과 &lt;약속&gt;과 연결하여<br/>읽고 이야기 나누길 추천하는 그림책!<br/>하이진 작가님의 신간 &lt;솔솔이의 비밀&gt;을 만났습니다!<br/><br/>하이진 작가님은 작품을 통해 환경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데요. <br/><br/>&lt;솔솔이의 비밀&gt;은 일회용 칫솔인 솔솔이.<br/>일회용 비누인 미끌이.<br/>일회용 면도기 까칠이를 통해<br/>우리가 무심코 버리는 일회용품에 대한 불편한 진실을 유쾌하게 전하고 있습니다.<br/><br/>우리에게 순간의 편리함을 제공하지만<br/>나중에 더 큰 재앙으로 다가올 일회용품<br/>단 1분의 쓰임이 쓰레기가 되는 순간 <br/>지구에는 500년이상을 남아있다는 사실!!<br/><br/>일회용품들의 위대한 반란이 <br/>지구의 말을 대변해주고,<br/>또 쓸모에 대한 중요한 이야기를 전해줍니다.<br/><br/>저는 환경을 위해 <br/>✔️ 텀블러를 가지고 다니고요. 교실에서는 개인컵을 사용하고 있어요.<br/>✔️ 아이스크림, 김밥 구매시 일회용 숟가락이나 젓가락을 받지 않고요.<br/><br/>교실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br/>✔️ 개인 물병 가지고 다니기<br/>✔️ 학용품 물려쓰기<br/>✔️ 분리수거 잘하기<br/>✔️ 이면지 사용하기를 약속했는데요.<br/><br/>아이들과 함께 솔솔이의 비밀을 읽고<br/>✅️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br/>✅️ 쓸모에 대한 새로운 기준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br/>✅️ 구체적인 재활용 프로젝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실천으로까지 연결시켜보려 합니다.<br/><br/>일회용품 사용에 대한 불편한 진실을<br/>유쾌한 상상으로 우리에게 일침을 가하는 솔솔이의 비밀<br/>의미있게 나누고 구체적인 행동으로까지 연결시켜 보려합니다.<br/><br/>도서는 북극곰 출판사에서 북클럽 서평단자격으로 제공받았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8/58/cover150/k46213876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85875</link></image></item><item><author>1130birthday</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내가 새라면 - [내가 새라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322469</link><pubDate>Sun, 07 Jun 2026 23: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3224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7062&TPaperId=173224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72/84/coveroff/k0621370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7062&TPaperId=173224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가 새라면</a><br/>바루 지음, 이슬아 옮김 / 북극곰 / 2026년 04월<br/></td></tr></table><br/>🐦 내가 새라면<br/>#내가새라면 #평화 #상상 #추천그림책 #도서출판북극곰 @bookgoodcome <br/><br/>바루 작가님의 거인의 침묵 <br/>충격적이면서도 강렬하게 남은 작품입니다.<br/>그래서 환경교육을 할 때 저학년 아이들에게 꼭 읽어주는 그림책이기도 한데요!<br/><br/>바루 작가님의 신간 &lt;내가 새라면&gt;은 <br/>제목 그대로 "내가 새라면?" 이란 질문을 계속 던지면서 <br/>다양하게 상상하고 나만의 답을 찾아나갑니다.<br/><br/>내가 새라면? 이란 질문을 던져보세요.<br/>나만의 답을 찾아나가면서 그림책을 읽어보면<br/>더욱 깊고 풍부하게 그림책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br/><br/>내가 새라면<br/>저는 많은 곳을 여행하고 싶을 것 같아요.<br/>예쁜 곳을 눈에 가득담고 싶은 마음을 담아보아요.<br/><br/>책 속 주인공은<br/>새로운 곳으로 모험을 떠나보는데요.<br/>두 눈에 세상을 가득담고<br/>입으로 자연을 담으며<br/>고난과 역경에도 당당히 맞설 것이라고 합니다.<br/>평화를 노래하고 자유를 즐기며<br/>나만의 색깔을 찾아떠나고 싶어하는 마음에 <br/>두손 가득 희망을 전해주고 싶어요.🙌 <br/><br/>1학년 아이들은 <br/>새가 된다면?<br/>어떤 이야기를 담아줄까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72/84/cover150/k0621370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728430</link></image></item><item><author>1130birthday</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다잇소 잡화점 - [다잇소 잡화점 - 마음을 이어 주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314749</link><pubDate>Wed, 03 Jun 2026 14: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31474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9091&TPaperId=1731474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9/87/coveroff/k14213909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9091&TPaperId=1731474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다잇소 잡화점 - 마음을 이어 주는</a><br/>박현숙 지음, 박혜림 그림 / 창비교육 / 2026년 05월<br/></td></tr></table><br/>🐂 마음을 이어 주는 다잇소 잡화점<br/>#마음을이어주는다잇소잡화점 #박현숙동화 #박혜림그림 #창비교육 @changbiedu_book <br/><br/>제목부터 눈에 들어와요 👍 <br/>다잇소~!<br/>다 있다고?<br/>마음을 다 잇는다고??<br/>동화 제목과 인물, 내용까지<br/>연결되는 센스에 첫번째 매료되었고요.<br/><br/>세상에서 제일 부지런한 소 사장님이<br/>매일 새로운 물건을 채워놓으면서 <br/>아이들을 기다리고 <br/>또 아이들의 마음을 살펴주는 모습이 <br/>매력있어요.<br/>대놓고 다정하거나 친절하지는 않아요.<br/>또 대놓고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br/>아이들 스스로 마음을 돌아볼 수 있게 해주고<br/>속상한 마음에 귀를 기울여주는 것만으로도<br/>마음을 살살 간질여줍니다.<br/><br/>이 동화에서는 사소한 오해가 이어지면서<br/>단짝 친구인 소영이에게 서운함을 느끼는 담이의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제대로 사실을 알아보지도 않고 친구의 마음을 오해하면서 갈등이 깊어지게 되어요. 3자의 입장에서 본 담이의 행동이 미성숙하기도 하고 또 경솔하기도 한데요. 돌이켜보면 우리들 역시 사소한 오해와 잘못으로 친구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고 서로간에 오해가 생겼던 경험도 있을 거예요. 그런 부분에서 스스로를 돌아보기도 했는데요.<br/><br/>담이는 다잇소 잡화점에서 얻게 된 소탈을 쓰면서<br/>그동안 오해했던 일에 대한 진실과 소영이의 마음을 알아차리게 되어요! 지금 이순간 담이에게 필요한건?<br/>빠르게 잘못을 인정하고 용기내어 사과하는 것이죠.<br/><br/>친구사이에서 생길 수 있는 관계 갈등을 <br/>재미나고도 지혜롭게 풀어낸 동화<br/>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면서<br/>✔️ 친구사이에 오해와 갈등이 생겼을 때 대처하는 방법<br/>✔️ 내가 잘못했을 때 인정하고 사과하는 용기에 대해<br/>이야기 나누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9/87/cover150/k14213909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098779</link></image></item><item><author>1130birthday</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도도와 함께 진심을 담은 사과를 건네는 방법 배우기 - [사과하기 전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306719</link><pubDate>Sat, 30 May 2026 23: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30671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8634&TPaperId=1730671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7/3/coveroff/k6121386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8634&TPaperId=1730671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과하기 전날</a><br/>김수현 지음, 김정진 그림 / 상상아이(상상아카데미) / 2026년 05월<br/></td></tr></table><br/>🍎 사과하기 전날 <br/>#사과하기전날 #김수현글 #김정진그림 #상상아이<br/>#전날시리즈 @sangsang_aca <br/><br/>전날 시리즈<br/>&lt;치과 가기 전날&gt;<br/>&lt;학교 가기 전날&gt;에 이은<br/>&lt;사과하기 전날&gt;이 김수현 작가님의 글과 김정진 작가님의 그림으로 찾아왔습니다!!!<br/><br/>전날 시리즈는 <br/>아이들의 일상과 맞닿아 있고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일들을 다루고 있어 아이들과 함께 읽기 좋구요.<br/>아이들도, 양육자도, 선생님도 고개를 끄덕이고 공감하며 경험을 공유할 수 있어 이야기 나눌 거리가 가득합니다🙌 <br/><br/>현수의 소중한 물건을 장난삼아 숨기는 도도<br/>현수에게 사과를 하지만 현수는 아직도 화가 나 있어요.<br/>과연 무엇이 문제였을까요?<br/><br/>현수한테 미안한 마음을 전하고 싶은 도도<br/>사과 하고 싶은 도도의 마음이 현수에게 잘 도착할 수 있게 하고싶어요.<br/><br/>사과하기가 어려운 친구들에게<br/>진심으로 사과하는 방법을 <br/>알기 쉽게 차근히 알려주는 &lt;사과하기 전날&gt;<br/>우리반 1학년 친구들에게 얼른 도도의 이야기를 들려주고요. 함께 진짜 마음으로 사과하는 방법을 연습해보려 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7/3/cover150/k6121386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570318</link></image></item><item><author>1130birthday</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어린검사의 통쾌 짜릿한 교실법정 이야기 - [어린 검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305676</link><pubDate>Sat, 30 May 2026 13: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30567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9974&TPaperId=1730567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2/23/coveroff/k872139974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9974&TPaperId=1730567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린 검사</a><br/>허교범 지음, 현단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 어린 검사<br/>#어린검사 #허교범글 #현단그림 #어린이법정스릴러 #위즈덤하우스 @wisdomhouse_kids <br/><br/>어린 변호사!! 감탄과 극찬하며 여러 번 읽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요. &lt;어린 변호사&gt;에 이어 &lt;어린 검사&gt;가 새롭게 찾아왔습니다.<br/><br/>어린 변호사에서 끌렸던 부분은요!<br/>✔️ 매력적인 등장인물이었어요.<br/>통찰력을 가진 담임 선생님과 변호사가 된 아이<br/>✔️ 촘촘한 이야기 전개 + 해결되지 않은 일에 대한 궁금함<br/>✔️ 어느 교실에서나 한두명 있을법한 여왕벌인 검사이자 반장이라는 인물까지!<br/><br/>교사로서도, 학생으로서도 만나볼 법한 상황속에서 문제가 해결되는 과정은 참으로 통쾌하고도 짜릿했는데요.<br/><br/>어린 검사 역시 매력적인 인물간의 관계를 주목하여 읽어보면 더 재미나게 즐길 수 있습니다.<br/>2반의 재판 핵심은 바로 즉석재판!<br/>어떤 사건으로 재판이 일어나는지 모르지만,<br/>검사인 선형이 외에 모두가 짐작으로 아는 불공평한 사건입니다.<br/>피고인이 정해져있지 않지만 모두가 그 아이일 것이라고 짐작하고 있는 이가 있어요. 저는 여기서 검사인 선형이가 대처하는 방법이 짜릿했어요. 혼자서 읽으면서 얼마나 통쾌했는지 모른답니다.<br/><br/>판사는 선생님이 아끼는 제자이자 큰 신뢰를 받는 안솔.<br/>검사는 담임교사의 눈에 띄지 않는 선형.<br/>피고인은 아이들에게 신뢰받지 못하는 아이로, 겉모습만으로 선생님도  친구들도 당연히 범인일 것이라고 오해를 사고 있는 두현.<br/><br/>😃 재미있게 읽는 포인트!<br/>어린 변호사를 읽으면서 등장 인물의 특징을 파악하는 재미가 있었는데요. 어린 검사를 읽으면서는 인물의 특징과 함께 어린 변호사 속 등장인물과 비교하며 읽는 재미가 쏠쏠합니다!!<br/>✅️ 어린 변호사  vs 어린 검사 에 등장하는 인물 비교하기<br/>1️⃣ 2반 선생님과 3반 선생님의 재판에 대한 이해도<br/>2️⃣ 3반 변호사와 2반 검사<br/>3️⃣ 3반 변호사와 성희의 관계 vs 2반 검사인 선형과 조력자 형선의 관계<br/>4️⃣ 3반 검사인 반장과 2반 판사인 안솔<br/><br/> ✅️ 회수되지 않은 떡밥 찾기<br/>1️⃣ 형선이는 왜 선형이를 도와주었을까?<br/>형선이는 늘 선형이를 살피며 적절한 타이밍에 선형이를 도와줍니다. 어떤 마음에서 진심을 다해 도와주었는지 궁금합니다.<br/>-&gt; 어린 변호사에서는 변호사와 비슷한 부분이 있었고요.<br/>2️⃣ 두현이는 왜 교실로 갔었고 두현이가 찾던 물건이 밝혀지지않아 괜히 더 궁금해졌습니다.<br/>-&gt; 동시에 우리가 갖고 있는 편견과 오해가 얼마나 위험한지 알 수 있었고요.<br/>3️⃣ 2반 선생님은 학급 재판에 대한 이해도도 관심도 3반 선생님에 비해 없어보입니다. 그런데 왜 학급에서 발생한 문제를 재판을 통해 해결하려고 했는지 그 숨은(?)의도도 궁금해지네요.<br/><br/>어린 검사에서는 끝에 독자에게 마지막 선물을 안겨주는데요! 바로 다음 이야기로 찾아오게 될 능력자 2반 검사 vs 능력자 3반 변호사의 대결!!!<br/>콩닥콩닥 벌써부터 기다려진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2/23/cover150/k872139974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022341</link></image></item><item><author>1130birthday</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사회로 첫발을 내딯는 그들의 희망찬 인트로를 위하여 - [인트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298805</link><pubDate>Tue, 26 May 2026 22: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29880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8865&TPaperId=1729880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52/62/coveroff/k8021388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8865&TPaperId=1729880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트로</a><br/>최이랑 지음 / 책담 / 2026년 05월<br/></td></tr></table><br/>인트로<br/><br/>#인트로 #최이랑작가 #청소년노동 #노동인권 #연대 #청소년사회진출 #청소년소설 #책담 #한솔수북<br/><br/><br/><br/>저는 책을 만나기 전 작가의 말을 꼼꼼히 읽어보는데요.<br/><br/>작가님의 책에 대한 생각, 소신, 방향성이 짧게나마 소개되어 있어서 좋더라구요. 동시에 이 책을 어떤 마음으로 만나야 할지 제겐 나침반과 같은 역할을 할 때가 있어 제가 관심있게 읽는 부분이기도 합니다.<br/><br/><br/><br/>#인트로<br/><br/>창소년노동, 청소년 사회진출, 노동인권과 연대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 작가님은 특성화고 현장 실습생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었고, 동네 책방에서 우연히 보게 된 신문기사를 보고 우리 사회의 노동 현장에 관한 이야기를 써야겠다고 마음먹었다고 하셔요.<br/><br/><br/><br/>소설이 시작되기 전 짧은 만화로 등장인물들의 모습이 살짝 소개되는데요. 수지에게 어떤 문제가 생겼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학생인 동시에 현장 실습생, 이들이 마주한 사회의 모습과 그로 인해 부딪치는 현당 실습생 처우, 노동인권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br/><br/><br/><br/>미디어 특성화고등학교를 다니는 미아, 수지, 단이<br/><br/>졸업을 삼개월 앞두고 취업을 목표로 현장실습을 나가게 된 수지와 미아<br/><br/>그들이 만난 사회는 생각보다 혹독하고 허술하며 부조리<br/><br/>합니다.<br/><br/><br/><br/>'마음이 무너지는 건? 그것도 참아야 해?'<br/><br/>어리고 힘 없는 학생이라는 이유로 부조리함과 부당함을 무작정 참지 않고요.<br/><br/>셋은 머리를 맞대어 부조리함을 알리기 위해 고군분투합니다.<br/><br/>법에 어긋나지 않는 선에서 자신의 의견을 전달하기 위해 그들은 학교, 사회를 향해 목소리를 내는데요! <br/><br/>어쩌면 당황스럽고, 두렵고, 막막한 상황에서 목소리를 내기 위해 애쓰는 아이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읽어내려 갔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52/62/cover150/k8021388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526296</link></image></item><item><author>1130birthday</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생활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유익한 과학 원리 - [다있소 과학 2 - 최고의 뷰티왕을 뽑아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279483</link><pubDate>Sat, 16 May 2026 08: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27948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8677&TPaperId=1727948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87/23/coveroff/k092138677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8677&TPaperId=1727948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다있소 과학 2 - 최고의 뷰티왕을 뽑아라</a><br/>윤자영 지음, 노이신 그림 / 다른어린이 / 2026년 05월<br/></td></tr></table><br/>💄 다있소 과학 2 : 최고의 뷰티왕을 뽑아라<br/>#다있소과학2 #최고의뷰티왕을뽑아라 #윤자영글 #노이신그림 #다른어린이 @darunpublishers <br/><br/>우리의 일상 생활 곳곳에는 과학 원리가 숨어있다!<br/>그것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lt;다 있소 과학 2&gt;<br/><br/>2권에서는 아이들이 매일 사용하는<br/>칫솔, 비누, 선크림, 립밥 같은 익숙한 뷰티템 속에서 재미있고도 유익한 과학 원리를 소개하고 있어요.<br/><br/>아이와 함께 치과검진을 가면<br/>꼭 칫솔과 치실을 함께 사용하라고 하는데요.<br/>저는 칫솔은 늘 챙겨다니지만 상대적으로 치실은 덜 사용하곤 했고요. 아이도 마찬가지였어요.<br/>그런데 &lt;다 있소 과학 2&gt; 칫솔과 치실의 대결을 엿보니 각자의 역할이 다르기 때문에 함께 사용해야만 한다는 것을 바로 알 수 있었습니다.<br/><br/>손 세정제 vs 비누<br/>역시나 제가 어렸을 땐 비누만 사용했는데요.<br/>요즘엔 바로 거품을 만들어주는 손 세정제를 더 많이 사용해요. 책에서 소개한 것과 같이 왠지 거품이 많이 나는 손 세정제가 더 깨끗하게 씻어줄 것 같아서였는데요. <br/>손 세정제와 비누의 원리는 같지만 바이러스를 없애는 힘은 비누가 더 세다고 하네요.<br/><br/>우리가 매일 사용하고 접하는 다양한 뷰티템<br/>이 속에는 우리가 몰랐던 과학 원리들이 들어있는데요.<br/>&lt;다 있고 과학 2&gt;를 통해 아이들이 품을 수 있는 궁금증을 쉽고 재미나게 해결할 수 있고요.<br/>저처럼 잘못 알고 있었던 내용을 바로 잡을 수 있어 유익한 어린이 과학 지식책이랍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87/23/cover150/k092138677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872361</link></image></item><item><author>1130birthday</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함께 나누니 더욱 즐거운 그림책 - [함께가 좋아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278656</link><pubDate>Fri, 15 May 2026 19: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2786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29655&TPaperId=172786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3/68/coveroff/893642965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29655&TPaperId=172786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함께가 좋아서</a><br/>이정록 지음, 변예슬 그림 / 창비 / 2026년 05월<br/></td></tr></table><br/>🐻 함께가 좋아서 <br/>#함께가좋아서 #이정록글 #변예슬그림 #봄그림책 #창비 @changbi.picturebook <br/><br/>그림책 &lt;함께가 좋아서&gt;를 쓰고 그리신 이정록 × 변예슬 작가님의 손 편지와 함께 봄 향기를 가득 담은 그림책을 만났습니다.<br/><br/>만물이 잠에서 깨어나 소생하는 봄<br/>아기 곰 역시 겨울잠에서 깨어났어요.<br/><br/>함께가 좋아서<br/>다람쥐와 함께 아장아장 걸어요.<br/><br/>함께가 좋아서 <br/>파릇은 파릇을 간질여 새싹이 되고요.<br/><br/>함께가 좋아서<br/>다람쥐도, 아기 곰도, 개구리도 함께 <br/>퐁당퐁당 놀아요.<br/><br/>함께가 좋아서 구절이 반복되면서<br/>동식물이 함께 만나<br/>봄 소식을 알려주는데요.<br/>함께 하는 즐거움을 <br/>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로 짝꿍을 만들어<br/>더욱 풍요롭게 만들어줍니다.<br/><br/>이정록 작가님의 편지글을 보면<br/>작가님은 어릴 때 부터 짝이 맞는 말을 좋아하셨다고 해요.<br/>그중에서 제일은 퐁당퐁당이었다고 하는데요.<br/><br/>짝꿍 단어가 있어 더욱 정답고요.<br/>함께 할 친구들이 있어 더욱 다정합니다.<br/><br/>한글을 재미나게 배우고 있는<br/>우리 1학년 아이들에게<br/>이정록 작가님이 부린 짝꿍 말 마법으로<br/>우리말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하고 싶고요.<br/>다정한 그림을 <br/>친구들, 선생님과 함께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주고 싶네요.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3/68/cover150/893642965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236809</link></image></item><item><author>1130birthday</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예쁘고 사랑가득한 우정그림책 - [둘이서 언제나 함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273443</link><pubDate>Wed, 13 May 2026 07: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27344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8202&TPaperId=1727344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7/84/coveroff/k2921382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8202&TPaperId=1727344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둘이서 언제나 함께</a><br/>다비드 칼리 지음, 엘리사 부온콤파니 그림, 엄혜숙 옮김 / 나무말미 / 2026년 05월<br/></td></tr></table><br/>💕 둘이서 언제나 함께<br/>#둘이서언제나함께 #다비드칼리 #엘리사부온콤파니 #나무말미 #친구그림책 @namumalmi_publisher <br/><br/>다비드칼리 작가님이 쓰고<br/>엘리사부온콤파니 작가님이 그린 <br/>둘이서 언제나 함께 💚 <br/>제목부터 달콤하고 예쁘죠?!<br/><br/>서로 달라보이는데요.<br/>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바라보는 모습이 다정하고도 사랑스러워요.<br/><br/>언제나 함께인 찰콩이와 찰떡이<br/>비가 와도<br/>바람이 불어도 <br/>둘을 절대 떼어 놓을 수가 없어요.<br/>취미생활도 함께 하면서 말이죠.<br/><br/>그러던 어느 날 찰떡이가 혼자 할 일이 생겼다고 하는데요.<br/>떨어져 본 적이 없는 찰떡이와 찰콩이는 한 시간동안 무엇을 하게 될까요?<br/><br/>함께여서 즐겁고 <br/>배려해서 더 행복한 둘의 모습이 <br/>다정한 우정을 상상하게 하기도 하고<br/>아낌없이 나누어주는 가족을 떠올려보게도 합니다.<br/><br/>제가 가장 좋아하는 장면은요.<br/>찰떡이가 사라진 한 시간동안 속상해하면서 우는 와중에<br/>찰콩이가 찰떡이 선물을 발견하는 장면인데요.<br/>항상 함께했기에<br/>서로를 생각하고 서로에게 무엇이 필요한지를 잘 알고 있기에 이렇게 귀엽고 예쁜 장면이 만들어지지 않았나 싶어요.<br/><br/>찰콩이와 찰떡이를 통해<br/>소중한 관계를 소중히 여기고<br/>귀하게 다루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보게 됩니다.<br/>오랜만에 만난 다비드칼리 작가님의 사랑넘치는 우정 이야기가 엘리사부온콤파니 작가님의 사랑스러운 그림과 어우러져 눈과 마음이 모두 즐거워지는 그림책이 탄생했네요. 💕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7/84/cover150/k2921382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478405</link></image></item><item><author>1130birthday</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더이상 토끼와 같이 고통받은 이들이 없길 바라며 - [달에서 아침을 - Breakfast On The Moon]</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265140</link><pubDate>Fri, 08 May 2026 19: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26514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29964X&TPaperId=1726514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78/34/coveroff/890129964x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29964X&TPaperId=1726514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달에서 아침을 - Breakfast On The Moon</a><br/>이수연 지음 / 웅진주니어 / 2026년 04월<br/></td></tr></table><br/>🌕 달에서 아침을<br/>#달에서아침을 #이수연지음 #학교폭력예방교육 #웅진주니어 @woongjin_junior <br/><br/>이수연 작가님이 쓰고 그린 &lt;달에서 아침을&gt;<br/>토끼가 들으며 위로 받던 노래 &lt;문 리버&gt;를 들으면서 읽어보았습니다.<br/><br/>무겁고도 답답한 이야기<br/>친구들의 괴롭힘에 고통 받는 토끼<br/>토끼의 친구에서 방관자, 어느 순간 공범자가 되어가는 곰의 모습이 따뜻함과 동시에 잔인하게 묘사된 그림으로인해 더욱 무겁고 무섭게 다가오네요.<br/><br/>친구를 싫어하고 괴롭히는데는 이유가 없습니다.<br/>말이 없어서 건방지다고?<br/>피부색이 노란색이라고?<br/>가해자들은 이런저런 이유를 갖다붙이면서 친구를 괴롭히지요. <br/><br/>가만히 있다고 토끼는 정말 아무렇지 않을까요?<br/><br/>마음을 나누었던 곰은 토끼에게도,<br/>학교에서 토끼를 괴롭히는 친구들에게도,<br/>아무말도 하지 못합니다.<br/>그게 편하기 때문이라고 하지만<br/>토끼처럼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할까봐 두려운 것이죠.<br/>학교폭력, 따돌림이라는 부당한 상황 속에서<br/>아이들이 왜 침묵을 택하고 마음을 숨길 수밖에 없는지를 섬세하게 보여주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방관하는 태도 역시 잘못된 행동임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있습니다.<br/><br/>학교폭력이 발생하면 누군가는 가해자,<br/>또 누군가는 피해자가 됩니다. 그리고 곰과 같이 피해상황을 외면하는 방관자가 존재하죠.<br/><br/>토끼는 자신을 대놓고 괴롭히는 가해자들에게 더 상처를 받을까요? 친한 친구였던 곰이 자신을 외면하는데 더 상처를 받을까요?<br/><br/>친구의 괴롭힘으로 상처받은 토끼는 <br/>친구들이 자신을 찾지 못하는 학교 옥상에서 시간을 보내는데요. 친구들 눈을 피해 숨어있는것 조차 왜이리 힘들고 어려울까요.<br/>토끼는 세상 사람들에게 힘들다고, <br/>누군가가 나를 괴롭힌다고, <br/>외치고 싶고 도와달라고 소리치고 싶은 수많은 피해자들의 마음을 알 것 같다고 이야기합니다. <br/>바로 토끼의 마음이 그러하기 때문입니다.<br/>가만히 있었다고, 담담한 표정이었다고해서<br/>아프지 않은 것이 아니죠.<br/>상처받지 않은 것이 아니죠.<br/><br/>참으로 답답하고도 잔인한 상황에<br/>더욱 가슴이 답답하고 아파옵니다.<br/><br/>더이상 방관자, 공범자가 되길 거부하는 곰의 외침<br/>그리고 토끼에게 건네는 다정한 인삿말<br/>곰에게는 엄청난 용기가 필요한 행동이었는데요.<br/>모르는 척하는 데 익숙한 세상의 모든 곰들에게 전하는 메시지가 깊고 진하게 다가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78/34/cover150/890129964x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783416</link></image></item><item><author>1130birthday</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세상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기묘한 문구점들 - [기묘한 문구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263473</link><pubDate>Thu, 07 May 2026 21: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2634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7202&TPaperId=172634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8/55/coveroff/k8521372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7202&TPaperId=172634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기묘한 문구점</a><br/>이상걸.곽유진.정명섭 지음, 주성희 그림 / 한솔수북 / 2026년 03월<br/></td></tr></table><br/>📚 기묘한 문구점 <br/><br/>#이상걸, 곽유진, 정명섭 글 #한솔수북 #기묘한문구점<br/><br/>세 명의 작가님이 문구점을 주제로 하여 전혀 다른 성격이 세 이야기를 쓰셨는데요. 기묘한 문구점이라는 동화 제목과 같이 이상하고도 묘한 이야기들이 펼쳐집니다.<br/><br/>세 이야기를 만나기 전 세 작가님의 말을 읽어보았는데요.<br/><br/>깨비 문구사를 쓴 이상걸 작가님은 가짜 뉴스와 뒷담화로 남을 판단하는 일에 대해 언급하셨어요. 어떤 사람에 대해 나쁜 소문을 먼저 들었지만 막상 만나보니 좋았던 경험은 없었는지에 대해 질문을 던지셨는데요.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질문이었습니다.<br/><br/><br/><br/>깨비 문구사는 엄청 오래된 문구사예요.<br/><br/>그런데 문구사 주인인 할머니가 마녀라는 소문이 있대요.<br/><br/>할머니가 마녀라는 소문에 눈이 파란색이라는 사실이 더해지니<br/><br/>할머니에 대한 거짓 소문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기 시작합니다.<br/><br/><br/><br/>문구사 주인인 할머니에 대한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나섰던 하린. 형진. 염원이는 예상했던 것과는 전혀 다른 사실에 놀라움을 금치못하는데!!<br/><br/>이 이야기를 읽으면서 작가님이 던졌던 질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됩니다.<br/><br/><br/><br/>두번째 이야기, 어디에나 문구점에서는 온난화로 인해 물에 잠긴 지구의 모습이 나와요. 지구 온난화 문제가 우리의 피부로 직접 느낄 수 있을 만큼 문제로 대두되어 있기에 이야기를 읽으면서 두려움 마음이 앞섰습니다. 우주와 아빠는 작은 희망이라도 놓치않고 희망을 찾아나서는데요. 지구를 위해 지금 이순간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더 고민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br/><br/><br/><br/>그리고 마지막 이야기 영혼을 찍는 문구점<br/><br/>안하무인인 아이들의 모습에 가슴이 참으로 답답하고 화가났는데요. 이 이야기는 어린시절에 저지른 잘못들을 바로잡지 않고 반성하지 않을 때 어떤 어른으로 성장하는지를 적나라하고도 참혹하게 보여줍니다.<br/><br/>이 이야기 역시 작가님의 말이 기억에 남는데요<br/><br/>'어려서 잘 모른 다는 것은 어른들의 착각이자 선입견입니다. '<br/><br/>어리다고 해서 제대로 처벌받지 않고 넘어가면 성인이 되어서 걷잡을 수 없는 범죄에 휩쓸리게 된다는 것이죠. 어린 시절에 별것 아닌 것으로 여긴 잘못들을 바로잡았다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에서 쓰셨다고 하는데요. 초등학생을 만나고있는 독자로서 작가님의 말이 마음에 크게 다가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8/55/cover150/k8521372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85515</link></image></item><item><author>1130birthday</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미지와 무지덕분에 봄바람이 살랑살랑 - [미지와 무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253821</link><pubDate>Sat, 02 May 2026 16: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25382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7453&TPaperId=1725382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7/99/coveroff/k0221374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7453&TPaperId=1725382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지와 무지</a><br/>김다노 지음, 인디고 그림 / 다산어린이 / 2026년 04월<br/></td></tr></table><br/>💕  미지와 무지 <br/>#미지와무지 #최악의최애 #김다노글 #인디고그림<br/>#다산어린이 @dasan_kids <br/><br/>연애이야기는 언제나 읽어도 몽글몽글 기분이 좋아요.<br/>그 대상이 어린이들이라면 순수하고도 여물지 않은 감정들이 고스란히 드러나기 포인트에서 더 설렌답니다. 아이들의 보여주는 미성숙하지만 풋풋한 감정에 저도 모르게 순수한 어린이들 세계를 함께 여행하는 것 같아 제  마음도 순수함으로 가득 채워지고요. <br/><br/>읽을 때마다 기분좋고, 몽글몽글한 감정으로 가득채워지는 최악의최애<br/>몇번을 읽어도 참으로 매력있는 동화책인데요.<br/>다양한 주인공들 중 미지와 무지에 핀조명이 비춰진 미지와무지 이야기로 다시 찾아왔습니다.<br/><br/>너무나 신이나고요!!!<br/>다른 주인공들 이야기도 외전으로 꼭 써주시길 작가님께 간절한 마음을 전해봅니다 💕 <br/><br/>미지와 무지에서는 미지의 시점, 그리고 무지의 시점에서 자신의 이야기가 구체적으로 서술되어 있어요. 독자의 입장에서는 그 당시 미지의 마음과 무지의 마음이 구체적으로 나와 반갑고도 안심하는 마음이 들었는데요. 드라마에서 두 연인이 자꾸만 어긋날 때 안타까운 마음이 들잖아요. 미지와 무지는 오해의 연속으로 어긋남에도 불구하고 그 마음이 연결되고 서로의 마음이 오해없이 풀리기에 다행이다! 가슴을 쓸어내리며 동시에 응원하게 되더라구요.<br/><br/>제가 좋았던 몇장면을 소개하면요!<br/>미지의 마음에 처음으로 무지가 들어왔던 그 순간이 아름답고도 예쁘게 그려져서 참 좋았어요. 무지라는 친구 자체의 순수함과 매력을 미지가 알아차렸던 그 순간이 미지에게는 여러 가지로 의미있고도 소중한 기억이었으니까요.<br/><br/>두번째는요!<br/>무지가 다쳤을 때 당차고도 마음가는대로 행동한 미지의 모습이에요.<br/>어떤 동화에도, 어떤 드라마나 영화에도 미지와 같이 행동했던 인물이 있었을까 싶은데요. 앞뒤 재지않고 주변을 신경쓰지도 않고 오직 좋아하는 친구가 다친 상황에만 집중하여 걱정스런 마음을 행동으로 옮겨 표현하는 그 모습이 미지가 가진 빛나는 부분 중 하나이자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 제 최애장면이기도 합니다.<br/><br/>&lt;최악의 최애&gt; 번외로 나온 &lt;미지와 무지&gt;는 &lt;최악의 최애&gt;에 나왔던 둘의 짧은 에피소드에 대한 각종 오해들을 시원하게 풀어내면서 이야기를 이끌어가는데요. 저는 속이 아주 시원하고도 후련하더라고요.<br/>열린결말이나 새드엔딩보다 해피엔딩을 좋아하기 때문이랄까요?!<br/><br/>저는 등장인물의 시점으로 풀어내는 동화를 좋아하는데요. 등장인물 모두가 서로 다른 사람이기 때문에 그 상황속에서 인물들이 어떤 생각과 감정에 사로잡혀있는지 알 수가 없어요. 그래서 더욱 궁금한 서로의 감정을 각자의 입장과 시점에서 세세하게 풀어주는 것이 시원하면서도 제겐 매력있게 다가온답니다. 최악의 최애에서는 행간에 많은 공백을 두어 독자로하여금 많은 생각을 하게 남겨두곤 짧게 미지와 무지의 이야기를 소개했더라면, 미지와 무지에서는 그 속에 숨겨두었던 세심한 감정선을 돋보기 안에 담아두어 후련하고도 뿌듯한 마음이 들게합니다.<br/><br/>끝까지 멋지고 멋진 미지<br/>그리고 미지에게 용기를 내어 마음을 표현하는 무지<br/>6학년 열 세살의 풋풋한 두 친구 덕분에<br/>어른이의 마음에 다시 봄바람이 살랑살랑 간질간질 불어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7/99/cover150/k0221374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279997</link></image></item><item><author>1130birthday</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마음건설 - [마음 건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246415</link><pubDate>Wed, 29 Apr 2026 17: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24641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7354&TPaperId=1724641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8/62/coveroff/k89213735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7354&TPaperId=1724641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음 건설</a><br/>이명환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 마음건설<br/>#마음건설 #이명환 #마음그림책 #관계 #위즈덤하우스<br/>@wisdomhouse_kids <br/><br/>우리는 관계를 통해 <br/>단단한 마음집을 짓습니다.<br/><br/>친구들과 함께했던 즐겁고 행복한 기억들이<br/>기억창고에 쌓여 나의 마음집을 튼튼하게 만들어주지요.<br/>따뜻한 기억.<br/>즐겁고 행복한 기억.<br/>눈물이 날만큼 감동적인 기억들 모두 <br/>귀하디 귀한 마음 재료가 됩니다.<br/><br/>때론 진짜 마음과 달리 삐뚤어진 말들이<br/>우리의 단단했던 관계에 틈을 만들기도 하고요.<br/>상처받아 마음이 덧나기도 해요.<br/><br/>하지만 우리의 마음창고에는 <br/>차가운 말보다 따뜻한 말들이 더 많고요.<br/>그 말들이 지닌 온기가 마음집을 무너지지않게 지켜주기도 해요.<br/><br/>좋은 관계를 맺고 지켜나가는 것이 쉽지만은 않아요.<br/>그럼에도불구하고 우리들의 마음집이 완전히 무너지지않는 것은 온기가득한 말과 행복한 기억이 더 큰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지요.<br/><br/>올해 1학년 아이들과 한해살이 중인데요.<br/>마음건설을 읽으면서 저와 우리 아이들의 마음창고에 온기 가득하고 다정한 마음 재료가 가득하도록 따스하고 행복한 추억을 많이 만들어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8/62/cover150/k89213735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186226</link></image></item><item><author>1130birthday</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다정한 시선 가득 나태주 작가님 시 그림책 - [사랑한다고 말해요 - 나태주 시 그림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223993</link><pubDate>Sat, 18 Apr 2026 10: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2239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7162&TPaperId=172239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88/22/coveroff/k9521371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7162&TPaperId=172239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랑한다고 말해요 - 나태주 시 그림책</a><br/>나태주 지음, 심보영 그림 / 한솔수북 / 2026년 03월<br/></td></tr></table><br/>[시그림책] <br/>💕사랑한다고 말해요 <br/>#사랑한다고말해요 #나태주시 #심보영그림 #한솔수북<br/>@soobook2 <br/><br/>나태주 작가님의 다정한 시선이 곳곳에 담긴 시와<br/>심보영 작가님의 아기자기 귀염뽀짝 그림이 함께 만났습니다.<br/><br/>1학년 아이들과 한달 조금 넘게 생활하면서 <br/>아이들도 저도 1학년 3~4월 무사히 적응기를 지났는데요.<br/>나태주 작가님의 다정한 말을 고스란히 아이들 귀로 흘려보내고 싶고요. 심보영 작가님의 아기자기한 그림을 아이들 눈에 담아주고 싶어요.<br/><br/>꽃내음이 가득한 봄<br/>학교정원에도 알록달록 예쁜 꽃들이 가득한데요.<br/>첫번째로 소개된 시 #좋아요 그리고 봄<br/>지금 아이들에게 읽어주기에 찰떡인 시 같아요.<br/><br/>바로 3일전 1학년 학부모 공개수업이 있었는데요.<br/>22명의 아이들<br/>그리고 40명 넘게 참석하신 부모님<br/>교실 속에 피어난 예쁜 꽃들을 부모님 눈과 마음에 흐뭇하게 담고가셨을 것 같아요.<br/><br/>예쁜 꽃들이 가득한 교실에서도<br/>내 아이만 유독 크고 빛나게 보이는 부모님들의 모습이 들키고만다 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br/><br/>많은 사람 가운데 <br/>오직 너는 한 사람<br/>우주 가운데서도 <br/>빛나는 하나의 별<br/>우리반 아이들에게 매일 한 편씩 읽고싶은 다정한 시 보물 가득 💎 <br/><br/>예쁜 말들을 다정한 목소리로 나누면서<br/>나태주 작가님의 시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88/22/cover150/k9521371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882202</link></image></item><item><author>1130birthday</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곰들의 급식 시간 - [곰들의 급식 시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211150</link><pubDate>Sun, 12 Apr 2026 00: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21115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7018&TPaperId=172111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41/46/coveroff/k25213701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7018&TPaperId=1721115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곰들의 급식 시간</a><br/>신현경 지음, 박소연 그림 / 북스그라운드 / 2026년 04월<br/></td></tr></table><br/>🐻 곰들의 급식 시간<br/>#곰들의급식시간 #신현경글 #박소연그림 #북스그라운드 #초등추천도서 @booksground <br/><br/>저와 아이가 무척이나 좋아하는 &lt;야옹이 수영 교실&gt;시리즈, 그리고 &lt;변비 탐정 실룩&gt; 시리즈의 신현경 × 박소연 작가님이 뭉쳤습니다. 🙌 <br/><br/>교실에서도 저학년 아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이야기의 두 작가님이 머리를 맞대었으니 &lt;곰들의 급식 시간&gt; 은 또 얼마나 흥미진진할까요?!<br/><br/>'밥 친구'라는 말을 좋아한다는 신현경 작가님!<br/>혼자 먹는 밥보단 마음맞는 친구와 함께 먹는 밥이 더 맛있습니다. 저도 저만의 소중한 '밥 친구'를 떠올리며 이야기를 만나보았습니다. <br/><br/>젤리를 좋아하고 떡볶이에도 꿀을 잔뜩 뿌려먹는 해이.<br/>올해 반달초등학교에 입학합니다. <br/><br/>저희반 1학년 친구들도 매일 급식표를 정독하면서 오늘의 급식 메뉴를 살피는데요. 반달초 1학년 곰들도 급식실 이용규칙에 따라 급식실에서 식판을 두 손으로 잡고, 음식을 받아서 천천히 자리로 이동하네요.<br/><br/>아이들에게 영양가 있는 음식을 맛나게 만들어주고 싶은 반달초 영양교사 캔디 선생님은 아이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더 좋은 급식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데요. 해이 역시 캔디선생님께 자기 의견을 말하면서 학교생활에 잘 적응합니다.<br/><br/>해이는 우연히 달이가 시계를 보면서 점심을 먹는 것!<br/>밥 먹는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 것을 보고 달이의 밥 친구가 되어주기로 하는데요. 1학년 친구들 중에는 급식 시간을 힘들어하는 친구들이 종종 있어요.<br/>균형잡힌 식단으로 영양가 풍부한 급식 이지만, 편식을 하는 친구들에겐 힘든 시간이기도 하더라구요. 그때 누군가 마음을 알아주고 페이스메이커가 되어주는 밥 친구가 있다면 그 시간이 조금 더 편하고 달콤한 시간이 되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br/><br/>해이, 달이, 몽이는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서로를 이해하면서 든든한 밥 친구가 되어주는데요.<br/><br/>저도 급식 시간 저의 밥 친구를 떠올려봅니다.<br/>저 역시 급식시간이 되면 아이들과 함께 오순도순 앉아서 밥을 먹는데요. 시끌벅적 끊임없이 자기들 이야기를 쏟아내는 아이들이지만 저에겐 22명의 귀여운 밥 친구들이네요.<br/><br/>1학년 아이들이 곰들의 급식 시간을 읽고선 3월 첫 급식 시간 그리고 서로의 밥 친구를 떠올려보지 않을까 싶네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41/46/cover150/k25213701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414653</link></image></item><item><author>1130birthday</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곰들의 급식 시간 - [곰들의 급식 시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211149</link><pubDate>Sun, 12 Apr 2026 00: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21114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7018&TPaperId=1721114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41/46/coveroff/k25213701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7018&TPaperId=1721114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곰들의 급식 시간</a><br/>신현경 지음, 박소연 그림 / 북스그라운드 / 2026년 04월<br/></td></tr></table><br/>🐻 곰들의 급식 시간<br/>#곰들의급식시간 #신현경글 #박소연그림 #북스그라운드 #초등추천도서 @booksground <br/><br/>저와 아이가 무척이나 좋아하는 &lt;야옹이 수영 교실&gt;시리즈, 그리고 &lt;변비 탐정 실룩&gt; 시리즈의 신현경 × 박소연 작가님이 뭉쳤습니다. 🙌 <br/><br/>교실에서도 저학년 아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이야기의 두 작가님이 머리를 맞대었으니 &lt;곰들의 급식 시간&gt; 은 또 얼마나 흥미진진할까요?!<br/><br/>'밥 친구'라는 말을 좋아한다는 신현경 작가님!<br/>혼자 먹는 밥보단 마음맞는 친구와 함께 먹는 밥이 더 맛있습니다. 저도 저만의 소중한 '밥 친구'를 떠올리며 이야기를 만나보았습니다. <br/><br/>젤리를 좋아하고 떡볶이에도 꿀을 잔뜩 뿌려먹는 해이.<br/>올해 반달초등학교에 입학합니다. <br/><br/>저희반 1학년 친구들도 매일 급식표를 정독하면서 오늘의 급식 메뉴를 살피는데요. 반달초 1학년 곰들도 급식실 이용규칙에 따라 급식실에서 식판을 두 손으로 잡고, 음식을 받아서 천천히 자리로 이동하네요.<br/><br/>아이들에게 영양가 있는 음식을 맛나게 만들어주고 싶은 반달초 영양교사 캔디 선생님은 아이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더 좋은 급식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데요. 해이 역시 캔디선생님께 자기 의견을 말하면서 학교생활에 잘 적응합니다.<br/><br/>해이는 우연히 달이가 시계를 보면서 점심을 먹는 것!<br/>밥 먹는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 것을 보고 달이의 밥 친구가 되어주기로 하는데요. 1학년 친구들 중에는 급식 시간을 힘들어하는 친구들이 종종 있어요.<br/>균형잡힌 식단으로 영양가 풍부한 급식 이지만, 편식을 하는 친구들에겐 힘든 시간이기도 하더라구요. 그때 누군가 마음을 알아주고 페이스메이커가 되어주는 밥 친구가 있다면 그 시간이 조금 더 편하고 달콤한 시간이 되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br/><br/>해이, 달이, 몽이는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서로를 이해하면서 든든한 밥 친구가 되어주는데요.<br/><br/>저도 급식 시간 저의 밥 친구를 떠올려봅니다.<br/>저 역시 급식시간이 되면 아이들과 함께 오순도순 앉아서 밥을 먹는데요. 시끌벅적 끊임없이 자기들 이야기를 쏟아내는 아이들이지만 저에겐 22명의 귀여운 밥 친구들이네요.<br/><br/>1학년 아이들이 곰들의 급식 시간을 읽고선 3월 첫 급식 시간 그리고 서로의 밥 친구를 떠올려보지 않을까 싶네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41/46/cover150/k25213701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414653</link></image></item><item><author>1130birthday</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곰들의 급식 시간 - [곰들의 급식 시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211148</link><pubDate>Sun, 12 Apr 2026 00: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21114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7018&TPaperId=1721114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41/46/coveroff/k25213701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7018&TPaperId=1721114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곰들의 급식 시간</a><br/>신현경 지음, 박소연 그림 / 북스그라운드 / 2026년 04월<br/></td></tr></table><br/>🐻 곰들의 급식 시간<br/>#곰들의급식시간 #신현경글 #박소연그림 #북스그라운드 #초등추천도서 @booksground <br/><br/>저와 아이가 무척이나 좋아하는 &lt;야옹이 수영 교실&gt;시리즈, 그리고 &lt;변비 탐정 실룩&gt; 시리즈의 신현경 × 박소연 작가님이 뭉쳤습니다. 🙌 <br/><br/>교실에서도 저학년 아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이야기의 두 작가님이 머리를 맞대었으니 &lt;곰들의 급식 시간&gt; 은 또 얼마나 흥미진진할까요?!<br/><br/>'밥 친구'라는 말을 좋아한다는 신현경 작가님!<br/>혼자 먹는 밥보단 마음맞는 친구와 함께 먹는 밥이 더 맛있습니다. 저도 저만의 소중한 '밥 친구'를 떠올리며 이야기를 만나보았습니다. <br/><br/>젤리를 좋아하고 떡볶이에도 꿀을 잔뜩 뿌려먹는 해이.<br/>올해 반달초등학교에 입학합니다. <br/><br/>저희반 1학년 친구들도 매일 급식표를 정독하면서 오늘의 급식 메뉴를 살피는데요. 반달초 1학년 곰들도 급식실 이용규칙에 따라 급식실에서 식판을 두 손으로 잡고, 음식을 받아서 천천히 자리로 이동하네요.<br/><br/>아이들에게 영양가 있는 음식을 맛나게 만들어주고 싶은 반달초 영양교사 캔디 선생님은 아이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더 좋은 급식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데요. 해이 역시 캔디선생님께 자기 의견을 말하면서 학교생활에 잘 적응합니다.<br/><br/>해이는 우연히 달이가 시계를 보면서 점심을 먹는 것!<br/>밥 먹는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 것을 보고 달이의 밥 친구가 되어주기로 하는데요. 1학년 친구들 중에는 급식 시간을 힘들어하는 친구들이 종종 있어요.<br/>균형잡힌 식단으로 영양가 풍부한 급식 이지만, 편식을 하는 친구들에겐 힘든 시간이기도 하더라구요. 그때 누군가 마음을 알아주고 페이스메이커가 되어주는 밥 친구가 있다면 그 시간이 조금 더 편하고 달콤한 시간이 되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br/><br/>해이, 달이, 몽이는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서로를 이해하면서 든든한 밥 친구가 되어주는데요.<br/><br/>저도 급식 시간 저의 밥 친구를 떠올려봅니다.<br/>저 역시 급식시간이 되면 아이들과 함께 오순도순 앉아서 밥을 먹는데요. 시끌벅적 끊임없이 자기들 이야기를 쏟아내는 아이들이지만 저에겐 22명의 귀여운 밥 친구들이네요.<br/><br/>1학년 아이들이 곰들의 급식 시간을 읽고선 3월 첫 급식 시간 그리고 서로의 밥 친구를 떠올려보지 않을까 싶네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41/46/cover150/k25213701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414653</link></image></item><item><author>1130birthday</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마녀소녀 나채율 좌충우돌 세번째 이야기 - [마녀소녀 나채율 3 - 수상한 세 번째 마녀의 비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198675</link><pubDate>Sun, 05 Apr 2026 22: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1986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7104&TPaperId=171986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5/2/coveroff/k82213710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7104&TPaperId=171986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녀소녀 나채율 3 - 수상한 세 번째 마녀의 비밀</a><br/>김성범 지음, 국민지 그림 / 봄날의곰 / 2026년 03월<br/></td></tr></table><br/>마녀소녀 나채율<br/>#마녀소녀나채율 #김성범 글 #국민지 그림 #봄날의곰<br/>#성장동화 @bomnaregom.books <br/><br/>마녀소녀 나채율 1권에서는<br/>엄마의 재혼으로 새로운 가족이 생긴 채율이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새아빠, 오빠, 할머니가 생기고요. 도시에서 시골로 이사오면서 모든 게 변하고 낯설기만 해요. 처음에는 마음을 나누는 방법을 몰라 어려움을 겪기도 하지만 모두가 자기만의 속도와 방식으로 관계를 맺어나가면서 천천히 가족이 되어가죠.<br/><br/>마녀소녀 나채율 3권에서는 채율이네 가족에게 찾아온 기쁜 소식을 나누어주는데요. 채율이와 도윤이 오빠에게 예쁜 여동생이 생겼다는 사실이죠. 아름이의 탄생으로 인해 온가족이 행복해하는데요. 다른 아기들과는 다르게 웃지도 않고 소리를 내지도 않는 아름이로 인해 가족들은 걱정과 근심에 사로잡혀요.<br/><br/>아름이를 위해 채율이와 할머니는 마녀의 약초밭으로 가게 되는데 그곳에서 채율이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 직면하고요. 그동안은 깊이 생각해 본 적이 없는 질문으로 인해 마음이 싱숭생숭해집니다.<br/><br/>나채율, 김도윤, 김아름<br/>다른 형제들과 성이 다르다?<br/>중요하다고 여기지 않았기에 그동안 채율이에겐 문제가 되지 않았는데요. 가족 중 누군가의 입에서 채율이만 성이 다르다는 말을 들었는데 채율이의 마음이 얼마나 당황스럽고 또 혼란스러웠을까요?!<br/>가족 모두를 지키기 위한 할머니의 깊은 뜻이 있었지만 오해가 풀리기까지 채율이 혼자서 얼마나 고민하고 힘들었을지 그 마음을 헤아려보니 또 마음이 아프고 뭉클해요.<br/><br/>채율이네 가족 이야기를 통해서 여러 모습의 가정을 볼 수 있고요. 서로 다른 형태의 가족 안에서 서로 다른 성장통을 겪으며 자라는 아이들의 모습을 엿볼 수 있어요. <br/><br/>하루도 조용할 틈이 없는 채율이네지만요!<br/>채율이네 가족을 통해 가족 구성원이 마음을 나누며 진정한 가족이 되어가는 모습을 생생하게 볼 수 있어 뭉클하지만 또 뿌듯합니다. <br/><br/>한 집안에 세 마녀가 살게 된 채율이네!<br/>4권에서 채율이는 또 어떤 모습으로 성장해있을까요?<br/>또 슈퍼 베이비 아름이는 어떤 모습으로 성장할지,<br/>더욱 단단해질 채율이네 가족을 기대하며<br/>또다시 행복한 기다림을 시작해봅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5/2/cover150/k82213710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50216</link></image></item><item><author>1130birthday</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미야옹 마음분식점 두번째 이야기 - [미야옹 마음 분식점 1 - 좀비 개가 나타나는 골목]</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194570</link><pubDate>Fri, 03 Apr 2026 16: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1945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032911&TPaperId=171945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461/91/coveroff/k45203291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032911&TPaperId=171945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야옹 마음 분식점 1 - 좀비 개가 나타나는 골목</a><br/>주미 지음, 안병현 그림 / 지구별아이 / 2025년 10월<br/></td></tr></table><br/>🐱 미야옹 마음 분식점 2. 바다거북 구출 대작전<br/>#미야옹마음분식점2 #바다거북구출대작전 #주미 글 #안병현 그림 #지구별아이 @turningpage_books <br/><br/>미야옹 마음 분식점 1권에서는 아이가 읽고나서 안타까운 사연에 펑펑 울면서 안겼던 기억이 생생합니다.<br/><br/>이번에 미야옹 마음 분식점에서는 어떤 고민을 해결해줄까요? 부제를 보면서 짐작을 해봅니다.<br/><br/>억울한 일로 바닷가마을 근처 용왕초로 전학온 해수<br/>그 사연을 들어보니 분통이 터지고 화가 납니다.<br/>얼마나 속이 상하고 억울했을지, 감히 짐작하기도 어려운데요. 해수가 새 학교에서 좋은 친구들을 사귀길 바라는 마음을 가득 담아봅니다. <br/><br/>절대 만나고 싶지 않은 아이를 새로 이사간 마을에서 마주치고만 해수. 억울하고 속상한 마음에 휩싸였을 무렵 마음 분식점을 마주하게 됩니다. 이런 해수의 마음을 어루만지며 치유해 줄 음식을 먹게 되는데, 이 음식을 먹으면 바다를 헤엄칠 수 있다고 하네요?!<br/><br/>마음을 치유하기 위해 먹은 신비한 음식덕분에 <br/>해수는 하루에 1시간 딱 3일동안 바다에서 헤엄칠 수 있게 되는데요. 거기에서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로 위험에 처한 바다거북이를 만나게 됩니다. 우리가 무심코 버린 쓰레기들이 또다른 곳에서 살아있는 수많은 생명들의 목숨을 앗아간다면 정말이지 큰 일이 아니겠어요?!<br/><br/>거북이가 된 해수와 함께 바닷속을 탐험하다보면<br/>바다쓰레기 문제가 심각함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데요.<br/><br/>저학년 아이들과 함께 미야옹 마음 분식점에 방문한 해수 이야기를 만나보면서 동시에 바다쓰레기 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해볼 수 있습니다.<br/><br/>1학년 2학기 통합교과 약속에서도 환경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공부하는데요. 미야옹 마음 분식점 2권 바다거북 구출 대작전을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어도 좋을 것 같아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461/91/cover150/k45203291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4619137</link></image></item><item><author>1130birthday</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게임에 푹 빠져 고민이라면 승주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 [게임 왕 나가신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177853</link><pubDate>Fri, 27 Mar 2026 20: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1778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72136921&TPaperId=171778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5/33/coveroff/k67213692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72136921&TPaperId=171778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게임 왕 나가신다</a><br/>정은정 지음, 윤진현 그림 / 봄개울 / 2026년 03월<br/></td></tr></table><br/>🎮 게임 왕 나가신다<br/>#게임왕나가신다 #정은정 글 #윤진현 그림 #봄개울<br/>@bomgaeulbook <br/><br/>오늘도 게임때문에 부모님과 전쟁중인가요?<br/>오늘도 게임때문에 자녀와 전쟁중인가요?<br/><br/>그렇다면 승주의 이야기를 꼭 들려주고 싶어요!<br/><br/>게임을 잘하면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아지고<br/>게임을 못 하면 게임에 끼기조차 어려운데요.<br/>게임은 많이 할수록 잘하게 되지만<br/>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가기 때문에<br/>부모님과 약속한 시간은 금세 지나가버려요.<br/><br/>엄마와의 전쟁이 계속되자,<br/>승주는 눈치 안 보고 실컷 게임만 하고 살면 좋겠다고 간절히 소원을 빌어봅니다.<br/>어머나 세상에!<br/>간절한 소원이 이루어지고 밤새도록 게임을 할 수 있게된 승주는 여전히 신나고 행복할까요?<br/><br/>게임을 통해 더 소중한 것을 잃을뻔한 승주<br/>그래서 자신에게 무엇이 더 소중한지 스스로 깨닫게 된 승주!<br/><br/>승주의 이야기! <br/>게임에 푹 빠져 부모님과 전쟁 중인 친구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어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5/33/cover150/k67213692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053371</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