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1130birthday님의 서재 (1130birthday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74917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Fri, 08 May 2026 03:41:24 +0900</lastBuildDate><image><title>1130birthday</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1974917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1130birthday</description></image><item><author>1130birthday</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세상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기묘한 문구점들 - [기묘한 문구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263473</link><pubDate>Thu, 07 May 2026 21: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2634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7202&TPaperId=172634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8/55/coveroff/k8521372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7202&TPaperId=172634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기묘한 문구점</a><br/>이상걸.곽유진.정명섭 지음, 주성희 그림 / 한솔수북 / 2026년 03월<br/></td></tr></table><br/>📚 기묘한 문구점 <br/><br/>#이상걸, 곽유진, 정명섭 글 #한솔수북 #기묘한문구점<br/><br/>세 명의 작가님이 문구점을 주제로 하여 전혀 다른 성격이 세 이야기를 쓰셨는데요. 기묘한 문구점이라는 동화 제목과 같이 이상하고도 묘한 이야기들이 펼쳐집니다.<br/><br/>세 이야기를 만나기 전 세 작가님의 말을 읽어보았는데요.<br/><br/>깨비 문구사를 쓴 이상걸 작가님은 가짜 뉴스와 뒷담화로 남을 판단하는 일에 대해 언급하셨어요. 어떤 사람에 대해 나쁜 소문을 먼저 들었지만 막상 만나보니 좋았던 경험은 없었는지에 대해 질문을 던지셨는데요.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질문이었습니다.<br/><br/><br/><br/>깨비 문구사는 엄청 오래된 문구사예요.<br/><br/>그런데 문구사 주인인 할머니가 마녀라는 소문이 있대요.<br/><br/>할머니가 마녀라는 소문에 눈이 파란색이라는 사실이 더해지니<br/><br/>할머니에 대한 거짓 소문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기 시작합니다.<br/><br/><br/><br/>문구사 주인인 할머니에 대한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나섰던 하린. 형진. 염원이는 예상했던 것과는 전혀 다른 사실에 놀라움을 금치못하는데!!<br/><br/>이 이야기를 읽으면서 작가님이 던졌던 질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됩니다.<br/><br/><br/><br/>두번째 이야기, 어디에나 문구점에서는 온난화로 인해 물에 잠긴 지구의 모습이 나와요. 지구 온난화 문제가 우리의 피부로 직접 느낄 수 있을 만큼 문제로 대두되어 있기에 이야기를 읽으면서 두려움 마음이 앞섰습니다. 우주와 아빠는 작은 희망이라도 놓치않고 희망을 찾아나서는데요. 지구를 위해 지금 이순간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더 고민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br/><br/><br/><br/>그리고 마지막 이야기 영혼을 찍는 문구점<br/><br/>안하무인인 아이들의 모습에 가슴이 참으로 답답하고 화가났는데요. 이 이야기는 어린시절에 저지른 잘못들을 바로잡지 않고 반성하지 않을 때 어떤 어른으로 성장하는지를 적나라하고도 참혹하게 보여줍니다.<br/><br/>이 이야기 역시 작가님의 말이 기억에 남는데요<br/><br/>'어려서 잘 모른 다는 것은 어른들의 착각이자 선입견입니다. '<br/><br/>어리다고 해서 제대로 처벌받지 않고 넘어가면 성인이 되어서 걷잡을 수 없는 범죄에 휩쓸리게 된다는 것이죠. 어린 시절에 별것 아닌 것으로 여긴 잘못들을 바로잡았다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에서 쓰셨다고 하는데요. 초등학생을 만나고있는 독자로서 작가님의 말이 마음에 크게 다가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8/55/cover150/k8521372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85515</link></image></item><item><author>1130birthday</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미지와 무지덕분에 봄바람이 살랑살랑 - [미지와 무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253821</link><pubDate>Sat, 02 May 2026 16: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25382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7453&TPaperId=1725382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7/99/coveroff/k0221374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7453&TPaperId=1725382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지와 무지</a><br/>김다노 지음, 인디고 그림 / 다산어린이 / 2026년 04월<br/></td></tr></table><br/>💕  미지와 무지 <br/>#미지와무지 #최악의최애 #김다노글 #인디고그림<br/>#다산어린이 @dasan_kids <br/><br/>연애이야기는 언제나 읽어도 몽글몽글 기분이 좋아요.<br/>그 대상이 어린이들이라면 순수하고도 여물지 않은 감정들이 고스란히 드러나기 포인트에서 더 설렌답니다. 아이들의 보여주는 미성숙하지만 풋풋한 감정에 저도 모르게 순수한 어린이들 세계를 함께 여행하는 것 같아 제  마음도 순수함으로 가득 채워지고요. <br/><br/>읽을 때마다 기분좋고, 몽글몽글한 감정으로 가득채워지는 최악의최애<br/>몇번을 읽어도 참으로 매력있는 동화책인데요.<br/>다양한 주인공들 중 미지와 무지에 핀조명이 비춰진 미지와무지 이야기로 다시 찾아왔습니다.<br/><br/>너무나 신이나고요!!!<br/>다른 주인공들 이야기도 외전으로 꼭 써주시길 작가님께 간절한 마음을 전해봅니다 💕 <br/><br/>미지와 무지에서는 미지의 시점, 그리고 무지의 시점에서 자신의 이야기가 구체적으로 서술되어 있어요. 독자의 입장에서는 그 당시 미지의 마음과 무지의 마음이 구체적으로 나와 반갑고도 안심하는 마음이 들었는데요. 드라마에서 두 연인이 자꾸만 어긋날 때 안타까운 마음이 들잖아요. 미지와 무지는 오해의 연속으로 어긋남에도 불구하고 그 마음이 연결되고 서로의 마음이 오해없이 풀리기에 다행이다! 가슴을 쓸어내리며 동시에 응원하게 되더라구요.<br/><br/>제가 좋았던 몇장면을 소개하면요!<br/>미지의 마음에 처음으로 무지가 들어왔던 그 순간이 아름답고도 예쁘게 그려져서 참 좋았어요. 무지라는 친구 자체의 순수함과 매력을 미지가 알아차렸던 그 순간이 미지에게는 여러 가지로 의미있고도 소중한 기억이었으니까요.<br/><br/>두번째는요!<br/>무지가 다쳤을 때 당차고도 마음가는대로 행동한 미지의 모습이에요.<br/>어떤 동화에도, 어떤 드라마나 영화에도 미지와 같이 행동했던 인물이 있었을까 싶은데요. 앞뒤 재지않고 주변을 신경쓰지도 않고 오직 좋아하는 친구가 다친 상황에만 집중하여 걱정스런 마음을 행동으로 옮겨 표현하는 그 모습이 미지가 가진 빛나는 부분 중 하나이자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 제 최애장면이기도 합니다.<br/><br/>&lt;최악의 최애&gt; 번외로 나온 &lt;미지와 무지&gt;는 &lt;최악의 최애&gt;에 나왔던 둘의 짧은 에피소드에 대한 각종 오해들을 시원하게 풀어내면서 이야기를 이끌어가는데요. 저는 속이 아주 시원하고도 후련하더라고요.<br/>열린결말이나 새드엔딩보다 해피엔딩을 좋아하기 때문이랄까요?!<br/><br/>저는 등장인물의 시점으로 풀어내는 동화를 좋아하는데요. 등장인물 모두가 서로 다른 사람이기 때문에 그 상황속에서 인물들이 어떤 생각과 감정에 사로잡혀있는지 알 수가 없어요. 그래서 더욱 궁금한 서로의 감정을 각자의 입장과 시점에서 세세하게 풀어주는 것이 시원하면서도 제겐 매력있게 다가온답니다. 최악의 최애에서는 행간에 많은 공백을 두어 독자로하여금 많은 생각을 하게 남겨두곤 짧게 미지와 무지의 이야기를 소개했더라면, 미지와 무지에서는 그 속에 숨겨두었던 세심한 감정선을 돋보기 안에 담아두어 후련하고도 뿌듯한 마음이 들게합니다.<br/><br/>끝까지 멋지고 멋진 미지<br/>그리고 미지에게 용기를 내어 마음을 표현하는 무지<br/>6학년 열 세살의 풋풋한 두 친구 덕분에<br/>어른이의 마음에 다시 봄바람이 살랑살랑 간질간질 불어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7/99/cover150/k0221374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279997</link></image></item><item><author>1130birthday</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마음건설 - [마음 건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246415</link><pubDate>Wed, 29 Apr 2026 17: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24641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7354&TPaperId=1724641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8/62/coveroff/k89213735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7354&TPaperId=1724641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음 건설</a><br/>이명환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 마음건설<br/>#마음건설 #이명환 #마음그림책 #관계 #위즈덤하우스<br/>@wisdomhouse_kids <br/><br/>우리는 관계를 통해 <br/>단단한 마음집을 짓습니다.<br/><br/>친구들과 함께했던 즐겁고 행복한 기억들이<br/>기억창고에 쌓여 나의 마음집을 튼튼하게 만들어주지요.<br/>따뜻한 기억.<br/>즐겁고 행복한 기억.<br/>눈물이 날만큼 감동적인 기억들 모두 <br/>귀하디 귀한 마음 재료가 됩니다.<br/><br/>때론 진짜 마음과 달리 삐뚤어진 말들이<br/>우리의 단단했던 관계에 틈을 만들기도 하고요.<br/>상처받아 마음이 덧나기도 해요.<br/><br/>하지만 우리의 마음창고에는 <br/>차가운 말보다 따뜻한 말들이 더 많고요.<br/>그 말들이 지닌 온기가 마음집을 무너지지않게 지켜주기도 해요.<br/><br/>좋은 관계를 맺고 지켜나가는 것이 쉽지만은 않아요.<br/>그럼에도불구하고 우리들의 마음집이 완전히 무너지지않는 것은 온기가득한 말과 행복한 기억이 더 큰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지요.<br/><br/>올해 1학년 아이들과 한해살이 중인데요.<br/>마음건설을 읽으면서 저와 우리 아이들의 마음창고에 온기 가득하고 다정한 마음 재료가 가득하도록 따스하고 행복한 추억을 많이 만들어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8/62/cover150/k89213735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186226</link></image></item><item><author>1130birthday</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다정한 시선 가득 나태주 작가님 시 그림책 - [사랑한다고 말해요 - 나태주 시 그림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223993</link><pubDate>Sat, 18 Apr 2026 10: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2239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7162&TPaperId=172239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88/22/coveroff/k9521371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7162&TPaperId=172239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랑한다고 말해요 - 나태주 시 그림책</a><br/>나태주 지음, 심보영 그림 / 한솔수북 / 2026년 03월<br/></td></tr></table><br/>[시그림책] <br/>💕사랑한다고 말해요 <br/>#사랑한다고말해요 #나태주시 #심보영그림 #한솔수북<br/>@soobook2 <br/><br/>나태주 작가님의 다정한 시선이 곳곳에 담긴 시와<br/>심보영 작가님의 아기자기 귀염뽀짝 그림이 함께 만났습니다.<br/><br/>1학년 아이들과 한달 조금 넘게 생활하면서 <br/>아이들도 저도 1학년 3~4월 무사히 적응기를 지났는데요.<br/>나태주 작가님의 다정한 말을 고스란히 아이들 귀로 흘려보내고 싶고요. 심보영 작가님의 아기자기한 그림을 아이들 눈에 담아주고 싶어요.<br/><br/>꽃내음이 가득한 봄<br/>학교정원에도 알록달록 예쁜 꽃들이 가득한데요.<br/>첫번째로 소개된 시 #좋아요 그리고 봄<br/>지금 아이들에게 읽어주기에 찰떡인 시 같아요.<br/><br/>바로 3일전 1학년 학부모 공개수업이 있었는데요.<br/>22명의 아이들<br/>그리고 40명 넘게 참석하신 부모님<br/>교실 속에 피어난 예쁜 꽃들을 부모님 눈과 마음에 흐뭇하게 담고가셨을 것 같아요.<br/><br/>예쁜 꽃들이 가득한 교실에서도<br/>내 아이만 유독 크고 빛나게 보이는 부모님들의 모습이 들키고만다 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br/><br/>많은 사람 가운데 <br/>오직 너는 한 사람<br/>우주 가운데서도 <br/>빛나는 하나의 별<br/>우리반 아이들에게 매일 한 편씩 읽고싶은 다정한 시 보물 가득 💎 <br/><br/>예쁜 말들을 다정한 목소리로 나누면서<br/>나태주 작가님의 시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88/22/cover150/k9521371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882202</link></image></item><item><author>1130birthday</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곰들의 급식 시간 - [곰들의 급식 시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211150</link><pubDate>Sun, 12 Apr 2026 00: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21115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7018&TPaperId=172111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41/46/coveroff/k25213701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7018&TPaperId=1721115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곰들의 급식 시간</a><br/>신현경 지음, 박소연 그림 / 북스그라운드 / 2026년 04월<br/></td></tr></table><br/>🐻 곰들의 급식 시간<br/>#곰들의급식시간 #신현경글 #박소연그림 #북스그라운드 #초등추천도서 @booksground <br/><br/>저와 아이가 무척이나 좋아하는 &lt;야옹이 수영 교실&gt;시리즈, 그리고 &lt;변비 탐정 실룩&gt; 시리즈의 신현경 × 박소연 작가님이 뭉쳤습니다. 🙌 <br/><br/>교실에서도 저학년 아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이야기의 두 작가님이 머리를 맞대었으니 &lt;곰들의 급식 시간&gt; 은 또 얼마나 흥미진진할까요?!<br/><br/>'밥 친구'라는 말을 좋아한다는 신현경 작가님!<br/>혼자 먹는 밥보단 마음맞는 친구와 함께 먹는 밥이 더 맛있습니다. 저도 저만의 소중한 '밥 친구'를 떠올리며 이야기를 만나보았습니다. <br/><br/>젤리를 좋아하고 떡볶이에도 꿀을 잔뜩 뿌려먹는 해이.<br/>올해 반달초등학교에 입학합니다. <br/><br/>저희반 1학년 친구들도 매일 급식표를 정독하면서 오늘의 급식 메뉴를 살피는데요. 반달초 1학년 곰들도 급식실 이용규칙에 따라 급식실에서 식판을 두 손으로 잡고, 음식을 받아서 천천히 자리로 이동하네요.<br/><br/>아이들에게 영양가 있는 음식을 맛나게 만들어주고 싶은 반달초 영양교사 캔디 선생님은 아이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더 좋은 급식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데요. 해이 역시 캔디선생님께 자기 의견을 말하면서 학교생활에 잘 적응합니다.<br/><br/>해이는 우연히 달이가 시계를 보면서 점심을 먹는 것!<br/>밥 먹는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 것을 보고 달이의 밥 친구가 되어주기로 하는데요. 1학년 친구들 중에는 급식 시간을 힘들어하는 친구들이 종종 있어요.<br/>균형잡힌 식단으로 영양가 풍부한 급식 이지만, 편식을 하는 친구들에겐 힘든 시간이기도 하더라구요. 그때 누군가 마음을 알아주고 페이스메이커가 되어주는 밥 친구가 있다면 그 시간이 조금 더 편하고 달콤한 시간이 되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br/><br/>해이, 달이, 몽이는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서로를 이해하면서 든든한 밥 친구가 되어주는데요.<br/><br/>저도 급식 시간 저의 밥 친구를 떠올려봅니다.<br/>저 역시 급식시간이 되면 아이들과 함께 오순도순 앉아서 밥을 먹는데요. 시끌벅적 끊임없이 자기들 이야기를 쏟아내는 아이들이지만 저에겐 22명의 귀여운 밥 친구들이네요.<br/><br/>1학년 아이들이 곰들의 급식 시간을 읽고선 3월 첫 급식 시간 그리고 서로의 밥 친구를 떠올려보지 않을까 싶네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41/46/cover150/k25213701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414653</link></image></item><item><author>1130birthday</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곰들의 급식 시간 - [곰들의 급식 시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211149</link><pubDate>Sun, 12 Apr 2026 00: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21114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7018&TPaperId=1721114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41/46/coveroff/k25213701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7018&TPaperId=1721114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곰들의 급식 시간</a><br/>신현경 지음, 박소연 그림 / 북스그라운드 / 2026년 04월<br/></td></tr></table><br/>🐻 곰들의 급식 시간<br/>#곰들의급식시간 #신현경글 #박소연그림 #북스그라운드 #초등추천도서 @booksground <br/><br/>저와 아이가 무척이나 좋아하는 &lt;야옹이 수영 교실&gt;시리즈, 그리고 &lt;변비 탐정 실룩&gt; 시리즈의 신현경 × 박소연 작가님이 뭉쳤습니다. 🙌 <br/><br/>교실에서도 저학년 아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이야기의 두 작가님이 머리를 맞대었으니 &lt;곰들의 급식 시간&gt; 은 또 얼마나 흥미진진할까요?!<br/><br/>'밥 친구'라는 말을 좋아한다는 신현경 작가님!<br/>혼자 먹는 밥보단 마음맞는 친구와 함께 먹는 밥이 더 맛있습니다. 저도 저만의 소중한 '밥 친구'를 떠올리며 이야기를 만나보았습니다. <br/><br/>젤리를 좋아하고 떡볶이에도 꿀을 잔뜩 뿌려먹는 해이.<br/>올해 반달초등학교에 입학합니다. <br/><br/>저희반 1학년 친구들도 매일 급식표를 정독하면서 오늘의 급식 메뉴를 살피는데요. 반달초 1학년 곰들도 급식실 이용규칙에 따라 급식실에서 식판을 두 손으로 잡고, 음식을 받아서 천천히 자리로 이동하네요.<br/><br/>아이들에게 영양가 있는 음식을 맛나게 만들어주고 싶은 반달초 영양교사 캔디 선생님은 아이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더 좋은 급식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데요. 해이 역시 캔디선생님께 자기 의견을 말하면서 학교생활에 잘 적응합니다.<br/><br/>해이는 우연히 달이가 시계를 보면서 점심을 먹는 것!<br/>밥 먹는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 것을 보고 달이의 밥 친구가 되어주기로 하는데요. 1학년 친구들 중에는 급식 시간을 힘들어하는 친구들이 종종 있어요.<br/>균형잡힌 식단으로 영양가 풍부한 급식 이지만, 편식을 하는 친구들에겐 힘든 시간이기도 하더라구요. 그때 누군가 마음을 알아주고 페이스메이커가 되어주는 밥 친구가 있다면 그 시간이 조금 더 편하고 달콤한 시간이 되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br/><br/>해이, 달이, 몽이는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서로를 이해하면서 든든한 밥 친구가 되어주는데요.<br/><br/>저도 급식 시간 저의 밥 친구를 떠올려봅니다.<br/>저 역시 급식시간이 되면 아이들과 함께 오순도순 앉아서 밥을 먹는데요. 시끌벅적 끊임없이 자기들 이야기를 쏟아내는 아이들이지만 저에겐 22명의 귀여운 밥 친구들이네요.<br/><br/>1학년 아이들이 곰들의 급식 시간을 읽고선 3월 첫 급식 시간 그리고 서로의 밥 친구를 떠올려보지 않을까 싶네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41/46/cover150/k25213701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414653</link></image></item><item><author>1130birthday</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곰들의 급식 시간 - [곰들의 급식 시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211148</link><pubDate>Sun, 12 Apr 2026 00: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21114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7018&TPaperId=1721114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41/46/coveroff/k25213701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7018&TPaperId=1721114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곰들의 급식 시간</a><br/>신현경 지음, 박소연 그림 / 북스그라운드 / 2026년 04월<br/></td></tr></table><br/>🐻 곰들의 급식 시간<br/>#곰들의급식시간 #신현경글 #박소연그림 #북스그라운드 #초등추천도서 @booksground <br/><br/>저와 아이가 무척이나 좋아하는 &lt;야옹이 수영 교실&gt;시리즈, 그리고 &lt;변비 탐정 실룩&gt; 시리즈의 신현경 × 박소연 작가님이 뭉쳤습니다. 🙌 <br/><br/>교실에서도 저학년 아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이야기의 두 작가님이 머리를 맞대었으니 &lt;곰들의 급식 시간&gt; 은 또 얼마나 흥미진진할까요?!<br/><br/>'밥 친구'라는 말을 좋아한다는 신현경 작가님!<br/>혼자 먹는 밥보단 마음맞는 친구와 함께 먹는 밥이 더 맛있습니다. 저도 저만의 소중한 '밥 친구'를 떠올리며 이야기를 만나보았습니다. <br/><br/>젤리를 좋아하고 떡볶이에도 꿀을 잔뜩 뿌려먹는 해이.<br/>올해 반달초등학교에 입학합니다. <br/><br/>저희반 1학년 친구들도 매일 급식표를 정독하면서 오늘의 급식 메뉴를 살피는데요. 반달초 1학년 곰들도 급식실 이용규칙에 따라 급식실에서 식판을 두 손으로 잡고, 음식을 받아서 천천히 자리로 이동하네요.<br/><br/>아이들에게 영양가 있는 음식을 맛나게 만들어주고 싶은 반달초 영양교사 캔디 선생님은 아이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더 좋은 급식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데요. 해이 역시 캔디선생님께 자기 의견을 말하면서 학교생활에 잘 적응합니다.<br/><br/>해이는 우연히 달이가 시계를 보면서 점심을 먹는 것!<br/>밥 먹는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 것을 보고 달이의 밥 친구가 되어주기로 하는데요. 1학년 친구들 중에는 급식 시간을 힘들어하는 친구들이 종종 있어요.<br/>균형잡힌 식단으로 영양가 풍부한 급식 이지만, 편식을 하는 친구들에겐 힘든 시간이기도 하더라구요. 그때 누군가 마음을 알아주고 페이스메이커가 되어주는 밥 친구가 있다면 그 시간이 조금 더 편하고 달콤한 시간이 되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br/><br/>해이, 달이, 몽이는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서로를 이해하면서 든든한 밥 친구가 되어주는데요.<br/><br/>저도 급식 시간 저의 밥 친구를 떠올려봅니다.<br/>저 역시 급식시간이 되면 아이들과 함께 오순도순 앉아서 밥을 먹는데요. 시끌벅적 끊임없이 자기들 이야기를 쏟아내는 아이들이지만 저에겐 22명의 귀여운 밥 친구들이네요.<br/><br/>1학년 아이들이 곰들의 급식 시간을 읽고선 3월 첫 급식 시간 그리고 서로의 밥 친구를 떠올려보지 않을까 싶네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41/46/cover150/k25213701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414653</link></image></item><item><author>1130birthday</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마녀소녀 나채율 좌충우돌 세번째 이야기 - [마녀소녀 나채율 3 - 수상한 세 번째 마녀의 비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198675</link><pubDate>Sun, 05 Apr 2026 22: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1986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7104&TPaperId=171986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5/2/coveroff/k82213710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7104&TPaperId=171986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녀소녀 나채율 3 - 수상한 세 번째 마녀의 비밀</a><br/>김성범 지음, 국민지 그림 / 봄날의곰 / 2026년 03월<br/></td></tr></table><br/>마녀소녀 나채율<br/>#마녀소녀나채율 #김성범 글 #국민지 그림 #봄날의곰<br/>#성장동화 @bomnaregom.books <br/><br/>마녀소녀 나채율 1권에서는<br/>엄마의 재혼으로 새로운 가족이 생긴 채율이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새아빠, 오빠, 할머니가 생기고요. 도시에서 시골로 이사오면서 모든 게 변하고 낯설기만 해요. 처음에는 마음을 나누는 방법을 몰라 어려움을 겪기도 하지만 모두가 자기만의 속도와 방식으로 관계를 맺어나가면서 천천히 가족이 되어가죠.<br/><br/>마녀소녀 나채율 3권에서는 채율이네 가족에게 찾아온 기쁜 소식을 나누어주는데요. 채율이와 도윤이 오빠에게 예쁜 여동생이 생겼다는 사실이죠. 아름이의 탄생으로 인해 온가족이 행복해하는데요. 다른 아기들과는 다르게 웃지도 않고 소리를 내지도 않는 아름이로 인해 가족들은 걱정과 근심에 사로잡혀요.<br/><br/>아름이를 위해 채율이와 할머니는 마녀의 약초밭으로 가게 되는데 그곳에서 채율이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 직면하고요. 그동안은 깊이 생각해 본 적이 없는 질문으로 인해 마음이 싱숭생숭해집니다.<br/><br/>나채율, 김도윤, 김아름<br/>다른 형제들과 성이 다르다?<br/>중요하다고 여기지 않았기에 그동안 채율이에겐 문제가 되지 않았는데요. 가족 중 누군가의 입에서 채율이만 성이 다르다는 말을 들었는데 채율이의 마음이 얼마나 당황스럽고 또 혼란스러웠을까요?!<br/>가족 모두를 지키기 위한 할머니의 깊은 뜻이 있었지만 오해가 풀리기까지 채율이 혼자서 얼마나 고민하고 힘들었을지 그 마음을 헤아려보니 또 마음이 아프고 뭉클해요.<br/><br/>채율이네 가족 이야기를 통해서 여러 모습의 가정을 볼 수 있고요. 서로 다른 형태의 가족 안에서 서로 다른 성장통을 겪으며 자라는 아이들의 모습을 엿볼 수 있어요. <br/><br/>하루도 조용할 틈이 없는 채율이네지만요!<br/>채율이네 가족을 통해 가족 구성원이 마음을 나누며 진정한 가족이 되어가는 모습을 생생하게 볼 수 있어 뭉클하지만 또 뿌듯합니다. <br/><br/>한 집안에 세 마녀가 살게 된 채율이네!<br/>4권에서 채율이는 또 어떤 모습으로 성장해있을까요?<br/>또 슈퍼 베이비 아름이는 어떤 모습으로 성장할지,<br/>더욱 단단해질 채율이네 가족을 기대하며<br/>또다시 행복한 기다림을 시작해봅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5/2/cover150/k82213710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50216</link></image></item><item><author>1130birthday</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미야옹 마음분식점 두번째 이야기 - [미야옹 마음 분식점 1 - 좀비 개가 나타나는 골목]</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194570</link><pubDate>Fri, 03 Apr 2026 16: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1945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032911&TPaperId=171945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461/91/coveroff/k45203291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032911&TPaperId=171945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야옹 마음 분식점 1 - 좀비 개가 나타나는 골목</a><br/>주미 지음, 안병현 그림 / 지구별아이 / 2025년 10월<br/></td></tr></table><br/>🐱 미야옹 마음 분식점 2. 바다거북 구출 대작전<br/>#미야옹마음분식점2 #바다거북구출대작전 #주미 글 #안병현 그림 #지구별아이 @turningpage_books <br/><br/>미야옹 마음 분식점 1권에서는 아이가 읽고나서 안타까운 사연에 펑펑 울면서 안겼던 기억이 생생합니다.<br/><br/>이번에 미야옹 마음 분식점에서는 어떤 고민을 해결해줄까요? 부제를 보면서 짐작을 해봅니다.<br/><br/>억울한 일로 바닷가마을 근처 용왕초로 전학온 해수<br/>그 사연을 들어보니 분통이 터지고 화가 납니다.<br/>얼마나 속이 상하고 억울했을지, 감히 짐작하기도 어려운데요. 해수가 새 학교에서 좋은 친구들을 사귀길 바라는 마음을 가득 담아봅니다. <br/><br/>절대 만나고 싶지 않은 아이를 새로 이사간 마을에서 마주치고만 해수. 억울하고 속상한 마음에 휩싸였을 무렵 마음 분식점을 마주하게 됩니다. 이런 해수의 마음을 어루만지며 치유해 줄 음식을 먹게 되는데, 이 음식을 먹으면 바다를 헤엄칠 수 있다고 하네요?!<br/><br/>마음을 치유하기 위해 먹은 신비한 음식덕분에 <br/>해수는 하루에 1시간 딱 3일동안 바다에서 헤엄칠 수 있게 되는데요. 거기에서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로 위험에 처한 바다거북이를 만나게 됩니다. 우리가 무심코 버린 쓰레기들이 또다른 곳에서 살아있는 수많은 생명들의 목숨을 앗아간다면 정말이지 큰 일이 아니겠어요?!<br/><br/>거북이가 된 해수와 함께 바닷속을 탐험하다보면<br/>바다쓰레기 문제가 심각함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데요.<br/><br/>저학년 아이들과 함께 미야옹 마음 분식점에 방문한 해수 이야기를 만나보면서 동시에 바다쓰레기 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해볼 수 있습니다.<br/><br/>1학년 2학기 통합교과 약속에서도 환경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공부하는데요. 미야옹 마음 분식점 2권 바다거북 구출 대작전을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어도 좋을 것 같아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461/91/cover150/k45203291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4619137</link></image></item><item><author>1130birthday</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게임에 푹 빠져 고민이라면 승주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 [게임 왕 나가신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177853</link><pubDate>Fri, 27 Mar 2026 20: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1778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72136921&TPaperId=171778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5/33/coveroff/k67213692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72136921&TPaperId=171778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게임 왕 나가신다</a><br/>정은정 지음, 윤진현 그림 / 봄개울 / 2026년 03월<br/></td></tr></table><br/>🎮 게임 왕 나가신다<br/>#게임왕나가신다 #정은정 글 #윤진현 그림 #봄개울<br/>@bomgaeulbook <br/><br/>오늘도 게임때문에 부모님과 전쟁중인가요?<br/>오늘도 게임때문에 자녀와 전쟁중인가요?<br/><br/>그렇다면 승주의 이야기를 꼭 들려주고 싶어요!<br/><br/>게임을 잘하면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아지고<br/>게임을 못 하면 게임에 끼기조차 어려운데요.<br/>게임은 많이 할수록 잘하게 되지만<br/>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가기 때문에<br/>부모님과 약속한 시간은 금세 지나가버려요.<br/><br/>엄마와의 전쟁이 계속되자,<br/>승주는 눈치 안 보고 실컷 게임만 하고 살면 좋겠다고 간절히 소원을 빌어봅니다.<br/>어머나 세상에!<br/>간절한 소원이 이루어지고 밤새도록 게임을 할 수 있게된 승주는 여전히 신나고 행복할까요?<br/><br/>게임을 통해 더 소중한 것을 잃을뻔한 승주<br/>그래서 자신에게 무엇이 더 소중한지 스스로 깨닫게 된 승주!<br/><br/>승주의 이야기! <br/>게임에 푹 빠져 부모님과 전쟁 중인 친구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어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5/33/cover150/k67213692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053371</link></image></item><item><author>1130birthday</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두두와 함께 떠나는 방콕여행 - [달님, 왜 따라와요? : 방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165404</link><pubDate>Sun, 22 Mar 2026 10: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16540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5350&TPaperId=171654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85/17/coveroff/k10213535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5350&TPaperId=1716540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달님, 왜 따라와요? : 방콕</a><br/>이루리 지음, 송은실 그림 / 북극곰 / 2026년 02월<br/></td></tr></table><br/>🌝 달님, 왜 따라와요?<br/>#달님왜따라와요방콕 #우정책 #여행그림책 #추천그림책 #도서출판북극곰 @bookgoodcome<br/><br/>저도 어렸을 때 그림책 제목과 같은 의문을 품곤했어요.<br/>왜 달님이 나를 따라오지?<br/>내가 천천히 걸으면 그 속도에 맞게<br/>빨리 뛰면 또 뛰어가는 속도 그대로 말이에요.<br/>순수한 아이들의 시선에서 바라본 자연현상을 그림책으로 재미나게 풀어낸 사랑스러운 그림책을 만났습니다.<br/><br/>계속 놀고 싶고,<br/>궁금한 것이 많은 친구 두두<br/>그런 두두를 위한 깜짝생일파티를 여는게 쉽지않아요.<br/>도무지 집으로 가질 않으니까요!!<br/><br/>겨우겨우 두두를 집으로 돌려보내는데<br/>그때 두두의 시선을 사로잡은 달님<br/>달님도 나랑 놀고싶어서 자꾸만 따라오는 것일까요?<br/><br/>아이들의 시선으로 바라본 신기한 자연현상<br/>그것을 유쾌하고 재미나게 그려낸 그림책!<br/>아이들의 순수함을 지켜주고,<br/>마음껏 상상할 수 있게하는 예쁜 그림책이랍니다.<br/><br/>도서는 북극곰 출판사에서 북클럽 코다 자격으로 제공받았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85/17/cover150/k10213535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851736</link></image></item><item><author>1130birthday</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친구사귀는 게 어려운 친구들에게 읽어주고 싶은 동화 - [혼자가 좋은 토끼 하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140547</link><pubDate>Mon, 09 Mar 2026 20: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14054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136724&TPaperId=1714054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5/62/coveroff/k75213672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136724&TPaperId=1714054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혼자가 좋은 토끼 하나</a><br/>신은경 지음, 소보루 그림 / 북스그라운드 / 2026년 02월<br/></td></tr></table><br/>🐰 [친구관계] 혼자가 좋은 토끼 하나 <br/>#혼자가좋은토끼하나 #신은경 글 #소보루 그림 #북스그라운드 #존중 @booksground<br/><br/>하나는 친구가 참 어렵고 힘들어요.<br/>하나의 말은 듣지않고 자기 말만 늘어놓는 딱따구리<br/>욕심 많은 다람쥐 <br/>비오는 날 자기 쪽으로만 우산을 기울인 원숭이 등<br/>배려 없는 친구들에게 상처받은 후론 친구보다는 혼자인게 더 좋겠다는 생각으로 친구가 없는 곳만 찾아 이사를 다닙니다.<br/><br/>그러던 어느 날 장보러 나간 사이에 할머니가 보내주신 소중한 쿠키 통이 사라져요. <br/><br/>두 주먹을 불끈 쥐고 하나는 쿠키 통 도둑을 찾으러 나섭니다. 그 과정에서 까미도 만나고 꿀이도 만나요. 도둑인줄 알고 처음엔 날을 세웠지만 만나는 친구들은 하나같이 친절하고 배려심이 깊어요. 어려운 상황에 놓인 하나를 걱정하고 함께 해결해주기도 합니다.<br/><br/>진짜 쿠키 통을 들고난 친구를 찾아요. 하지만 그 속에도 하나를 생각하는 배려심으로부터 비롯된 행동들이었지요.<br/>지금껏 누군가 다가오면 피하기만 하나였지만 이제는 그 마음이 바뀌었어요. 친구가 처음부터 꼭 잘 맞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깨달았거든요.<br/><br/>혼자도 좋지만,<br/>함께여도 좋다는 걸 알게된 하나<br/>하나가 좋은 친구들 곁에서 알콩달콩 우정을 나누며 잘 지내길 바라요.<br/><br/>동시에 친구사귀기가 어려운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꼭 읽어주고 싶은 동화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5/62/cover150/k75213672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956209</link></image></item><item><author>1130birthday</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유쾌상쾌 감정동화 - [방귀 요정 뿡뿌 1 - 복수의 독방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102991</link><pubDate>Fri, 20 Feb 2026 13: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10299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5256&TPaperId=171029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83/86/coveroff/k03213525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5256&TPaperId=1710299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방귀 요정 뿡뿌 1 - 복수의 독방귀</a><br/>최도영 지음, 윤담요 그림 / 다산어린이 / 2026년 02월<br/></td></tr></table><br/>❤️ [감정동화] 방귀 요정 뿡뿌 <br/>#방귀요정뿡뿌 #최도영 글 #윤담요 그림 #다산어린이 #하나,복수의독방귀 @dasan_kids<br/><br/>긴장할 때면 유독 배가 아프고 화장실을 찾게 되죠.<br/>방금 화장실을 다녀왔는데 또 가고 싶고요.<br/>우리의 몸과 마음이 분리되어 있지 않음을 나타내는 것인데요.<br/><br/>마음을 다스리기 위해 배 속을 살피고 돌봐주는 요정이 있다고 합니다. <br/>바로바로 뱃속의 방귀 요정 뿡뿌<br/><br/>하나는 요며칠 계속 속이 부글부글 끓고 배가 아파요.<br/>하나의 뱃속에 독가스가 가득 찾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br/>이런 하나를 돕기 위해 방귀 요정 뿡뿌가 찾아왔습니다.<br/><br/>우리는 마음 속에 있는 감정을 다양한 색으로 표현할 수 있는데요.<br/>하나가 뀌는 방귀는 지속한 냄새와 함께 다양한 색을 가지고 있어요.<br/>두준이 때문에 생긴 노란 연기를 뿜어낸 방귀.<br/>가뜩이나 속상한데 바보라고 놀리는 엄마때문에 생긴 주황 연기 속 방귀.<br/>하나를 가장 화나게 만든 이로 인해 생긴 빨간색 연기 속 방귀까지.<br/><br/>친구에게 상처받고 엄마로 인해 속이 상한 하나의 마음이 몸에 까지 영향을 주었는데요. 하나의 이야기를 읽어나가다보면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 절로 고개가 끄덕여져요. 저 역시도 마음이 불편한 일이 생기면 다양한 형태로 몸에 반응이 나타나거든요.<br/><br/>소화가 잘 안되어 배탈이 나거나, 똥방귀가 나오기도 하고요.<br/>입맛이 사라지기도 해요. 가슴이 두근두근 뛰거나 식은 땀이 나기도 하죠.<br/><br/>하나의 이야기를 들여다보면 참는 게 좋은 것만은 아니에요.<br/>참고 참다 화가 쌓이면 몸에서 다양하게 불편하다는 신호를 보내기도 하거든요. 하나와 뿡뿌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의 감정을 솔직히 들여다보고 건강한 방법으로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을 배우는 것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br/><br/>내 아이에게도 읽어주고 싶은 동화 <br/>그리고 1학년 입학을 앞두고 다양한 감정으로 인해 몸에 여러가지반응이 올 수도 있는 신입생 아이들에게도 3월에 꼭 읽어주고 싶은 동화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83/86/cover150/k03213525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838685</link></image></item><item><author>1130birthday</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마음의 빛으로 활약하는 단지 - [야광 코딱지 3 : 마음의 빛을 밝힐 것]</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089419</link><pubDate>Fri, 13 Feb 2026 10: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08941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5153&TPaperId=1708941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79/16/coveroff/k5921351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5153&TPaperId=1708941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야광 코딱지 3 : 마음의 빛을 밝힐 것</a><br/>도대체 지음, 심보영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02월<br/></td></tr></table><br/>🦸‍♂️ 야광 코딱지 <br/>#야광코딱지3 #도대체 글 #심보영 그림 #위즈덤하우스<br/>#우리동네히든히어로 @wisdomhouse_kids <br/><br/>신비한 야광 코딱지의 소유자 단지<br/>야광 코딱지로 사람들을 조용히 도우며 히든 히어로로 멋진 활약을 보였었죠!<br/><br/>그런 단지에게 문제가 생겼습니다.<br/>미스터리에 관심이 많은 전학생 예리가 단지의 비밀을 캐기 위해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고 있고요. 설상가상으로 단지의 코딱지 빛이 감쪽같이 사라졌어요 😭 <br/><br/>❓️ 야광 코딱지의 비밀을 캐내려는 예리의 존재를 알고<br/>단지를 보호하기 위해서 야광 코딱지가 빛을 숨긴 것일까요?<br/>❓️야광 코딱지가 들킬까봐 불안해하는 단지의 마음이 코딱지의 빛을 감춘것일까요?<br/><br/>여러가지 추측을 하면서 단지의 위기를 함께 안타까워했는데요!!!<br/><br/>고씨 가문의 야사를 모아놓은 부분을 읽으면서 코딱지의 빛을 찾기 위한 힌트를 발견합니다. <br/>'사람들을 돕고자 하는 마음을 포기하지 않는다면...'<br/><br/>야광 코딱지없이는 타인을 도울 수 없다고 생각한 단지<br/>하지만 우리는 야광 코딱지 없이도 주변에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잖아요^^ 다른 사람들을 돕고자하는 단지의 간절한 마음이 빛을 잃어버린 코딱지에게 변화를 줄 수 있을까요?!<br/><br/>두배 세배로 재미있어진 야광 코딱지3<br/>두배 세배로 깊어진 단지의 마음<br/>야광 코딱지 없이도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단지는 용기를 내어 앞으로 나아가는데!!!<br/><br/>진정한 용기로 다시 태어난 단지 <br/>여전히 사랑스럽고 대견한 모습이랍니다 👏 👏 👏 👏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79/16/cover150/k5921351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791684</link></image></item><item><author>1130birthday</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재미와 감동을 모두 잡은 체육소녀 이야기♡ - [체육소녀 유채화 - 제3회 한솔수북 선생님 동화 공모전 우수상 수상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084985</link><pubDate>Wed, 11 Feb 2026 10: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0849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5059&TPaperId=170849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63/62/coveroff/k13213505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5059&TPaperId=170849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체육소녀 유채화 - 제3회 한솔수북 선생님 동화 공모전 우수상 수상작</a><br/>송광용 지음, 무디 그림 / 한솔수북 / 2026년 02월<br/></td></tr></table><br/>🏐 체육소녀 유채화<br/>#체육소녀유채화 #송광용 글 #무디 그림 #한솔수북 #피구 승부욕 우정 친구 동화 선생님동화공모전수상작 공모전수상작 @soobook2<br/><br/>제가 초등학교 다닐 때도 피구 참 많이 했고요.<br/>교대 들어가서도 과별로 피구대항전 정말 많이 했습니다.<br/>저는 동화 제목 채화처럼 체육소녀 였을까요?<br/>운동을 좋아하는 것은 비슷합니다. <br/>하지만 저는 수영, 달리기 이런 운동을 잘했지 공으로 하는 운동엔 영 소질이 없었고요. 그래서 피구 역시 먼저 아웃되는 친구 중 하나였을 거예요. 그런데 마음만큼은 누구나 내 손에서 공이 나가는 족족 상대를 정확하게 맞추고 싶고 그래서 피구왕이 되고싶잖아요. 그런 마음으로 체육소녀 유채화를 만나니 옛 추억이 떠올라서 좋았고요. 동화속에 등장하는 아이들 마음이 기특하여 함박 웃음을 지어가며 읽었습니다.<br/><br/>체육소녀 채화가 3학년 때 이루고 싶은 일은 반별 피구 대회 우승!<br/>하지만 피구는 역시 단체 운동이잖아요.<br/>타고난 운동신경과 능력을 갖추었더라도 한팀의 마음이 하나로 모아져야 승리로 이어질 수 있답니다.<br/>그런데 예상치 못한 문제가 생겼어요. 현욱이와 쌍둥이 민구, 민후가 번번이 연습경기에 빠지는 것이에요. 3명이 부족한 상태로 진행되기 때문에 채화네 반이 매번 아쉽게 지고 말아요. 진짜 아픈것 같지 않은데 요리조리 핑계를대며 연습에 빠지는 3명은 왜 피구 연습 경기에 불참하는 것일까요? 채화는 그 속사정이 궁금합니다.<br/><br/>우연한 기회로 현욱이와 쌍둥이가 피구를 좋아하고 있다는 것!<br/>학교에서 하는  피구경기를 피하는 이유를 알게 된 채화인데요.<br/>현욱이가 동네 친구들과 공터에서 하는 피구는 학급에서의 그것과는 사뭇 달라요!!<br/>못한다고 비난하지 않고요.<br/>잘 못하면 하나하나 친절하게 알려줘요.<br/>지든 이기든 화내는 친구 하나 없이 모두가 즐겁게 즐기고 있다는 사실!! 이것이 진짜 한팀인거요 👍 👍 👍 👍 👍 <br/><br/>누구보다도 체육을 사랑하는 체육소녀 채화<br/>현욱이와 공터 친구들이 피구하는 모습을 보고,<br/>함께 한다는 것! 한팀이 무엇인지에 대해 진정으로 깨닫고요.<br/>승리보다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배워갑니다.<br/><br/>초등학교 교실에서도 한 팀이 이기는 종류의 경기를 하다보면 웃음보다 날선 반응이 서로에게 상처를 줄 때가 종종 있는데요!!!<br/>학기초 교실에서 아이들과 함께 읽고 진정한 한팀을 만들어가는 그 시작을 함께하기 좋은 동화입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63/62/cover150/k13213505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636205</link></image></item><item><author>1130birthday</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진짜 이루다를 찾아가는 여정 - [진짜, 이루다 - 100만 유튜버 루다튜브의 실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082278</link><pubDate>Mon, 09 Feb 2026 23: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749174/1708227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932065&TPaperId=1708227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4273/23/coveroff/k1429320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932065&TPaperId=1708227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진짜, 이루다 - 100만 유튜버 루다튜브의 실체</a><br/>박슬기 지음, 명수경 그림 / 이지북 / 2024년 07월<br/></td></tr></table><br/>📷 진짜, 이루다<br/>#진짜이루다 #박슬기 글 #명수경 그림 #이지북 <br/>@ezbook20 <br/><br/>저는 수년째 저학년 아이들과 함께 한해살이를 하고 있습니다. 요즘 아이들과 진로교육을 하고 미래에 하고 싶은 일에 대해 물어보면 유튜버라고 답하는 친구들이 부쩍 많아졌어요. 그만큼 저학년 아이들에게부터 유튜버라는 직업은 관심과 호기심의 대상이자 아이들이 되고싶은 장래희망의 높은 순위를 든든하게 지키고 있는데요.<br/><br/>진짜, 이루다의 루다의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과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고 싶은 부분들이 참 많았답니다. 중고학년 아이들은 학교에서 또는 가정에서 보호자와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누어 보면 의미있는 이야기들이 오고갈 것 같아요.<br/><br/>처음 루다튜브를 시작할 때 루다의 엄마는 루다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영상에 담았어요. 루다가 자라는 모습을 일기처럼 기록해두고 싶은 순수한 마음에서 였지요. 하지만 루다튜브 구독자가 늘어나고 유명해지면서 루다튜브의 본질은 어느순간부터 사라지게 됩니다.<br/><br/>높은 조회수를 위해<br/>루다는 엄마가 짜놓은 틀에 맞춰 영상을 찍고요.<br/>루다튜브에 나오는 루다의 말과 표정 행동은 어느순간부터 진짜 루다의 모습이 아닌게 되지요.<br/><br/>어느순간부터 루다는 엄마가 철저하게 짜놓은 계획에 맞춰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행동하게 되고요. 항상 누가 보고싶다고 생각하고 행동해야하며 늘 말조심 해야하기에 제대로 된 친구조차 사귀기 어려워요. 이런 루다의 모습을 보자니 참으로 답답하고 안타까웠습니다.<br/><br/>분명 루다 엄마는 처음부터 유튜브 구독자수에 집착했던 것은 아니에요. 유튜브가 유명해지는 순간부터 초심을 잃고 진짜 루다의 생각과 마음을 읽는 것을 잃은것이죠.<br/><br/>늘 엄마의 꼭두각시처럼 살던 루다에게 던져진 질문이 루다의 마음에 깊은 파동을 남겨버립니다.<br/><br/>'이루다, 정말 행복해?'<br/><br/>단순하지만 우리가 내 삶의 주인으로서 행복하게 사는데 가장 기본이 되는 질문이기도 하죠! 자신에게 던져진 이 질문을 시작으로 루다는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는데 좀더 적극적이고 주체적인 태도를 보이고요. 두려움이 크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용기를 내어 자기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여정이 대견하고 또 응원해주고 싶은 마음도 커집니다. 동시에 숨겨만 두고 애써 감춰 두었던 진짜 마음을 찾고 표현하면서 자신을 지켜나가는 모습 역시 루다 또래의 친구들에게 의미있는 메시지를 준다고 생각합니다.<br/><br/>&lt;진짜, 이루다&gt;에서는 제목 그대로 루다가 진짜 자신을 찾아가는 여정 속에서 루다의 성장을 보여주고 있고요. 이 외에도 동물학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온라인범죄 등 이야기를 주고받을만한 사회적인 문제도 다루고 있는데요. 저는 루다가 자신의 진짜 마음을 들여다보고 자기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과 자신을 지켜나가는 모습에 더 몰입하여 읽었습니다.<br/><br/>가정에서는 부모님과 자녀가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어보기 좋구요. 중학년이상의 교실에서는 아이들과 다함께 읽고 동화에서 다루고 있는 문제점들에 대해 깊이있는 토론의 시간을 가져보시길 추천합니다 👍 👍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4273/23/cover150/k1429320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42732334</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