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감상문이 술술 써지네 술술 써지네 시리즈 2
황미용 지음, 김해진 옮김 / 바다어린이 / 200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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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독서 감상문을 술술 써지게 하는 비법 공개 합니다

싱싱한 생선에 비유해 참 쉽게 와 닿았어요

생선머리- 책을 읽게된 동기를

생선몸통- 줄거리를 쓰는 사이사이에 생각과 느낌을

생선꼬리- 느낌이나 생각을

엽기 생선을 만들지 마라고 생선머리는 없고 몸통만 있고 꼬리

는 잘라 버리면 안된다는 깔깔마녀의 한마디가 더욱 실감나게

하네요

독서 감상문을 쓰는 형식에 대해 다양하게 접할수 있었어요

일기형식,편지형식,기행문형식.동시형식,관찰기록문형식,

조사보고서 형식

아이들과 책내용에 알맞은 형식을 찾아 독서감상문을

써 봐야 겠네요

제일 와 닿고 아이들과 함께 한

글의 뼈대세우기와 자세히 표현하는 방법을 통해 한발짝 쉽게

다가갈수 있었습니다

해골 뼈다귀 울트라 변신을 아이들과 함께 해 보았어요

아직은 저학년이라 만들기 그리기 너무 좋아해요

만들기로 의도해서 독서감상문 잘 쓰는 비법으로 전달 되었어요

해골 뼈다귀에 살도 붙이고 옷도 입히고 이렇게 체험을 시키니

훨씬 잘 전달 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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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읽기능력이 평생성적을 좌우한다 - 상위 5%를 결정짓는 학년별.과목별 읽기 전략
김명미 지음 / 글담출판 / 200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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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 2학년부터 쌓은 읽기능력이 대입까지 간다

 

 저희 아이가 2학년이라 눈이 번쩍 띄였어요

읽기능력을 기른아이는 어렵더라도 혼자힘으로 교과서를 읽고 이해하려 한다는 말이 참 와 닿네요

요즘 공부 잘하는 비법으로 자기 주도적인 학습을 해야 한다고 여러곳에서 말하는데

그 기본은 역시 읽기 능력을 말하는 군요

 

읽기 습관을 자리잡을 시기인 초등2학년때부터 읽기능력을 길러 주는 것이 좋다

 

다행이 늦지 않는 기회에 이책을 만나 참 기쁨니다

읽기능력을 기르기 위해서 8가지 전략이 있네요

1.글을 목적가지고 읽기

2.배경지식 동원

3.지식 활용

4.어휘력 높이기

5.소리내어 색각

6.질문하며 일기

7.중요함을 판단하며 읽기

8. 메모

꼭 잊기 않고 아이와 함께 노력해 봐야 겠네요

 

부록에 학년별 읽기능력 진단평가까지 있어서 우리아이를 체크할수 있고 점점 발전하며

한학년 올라갈때마다 학년에 맞는 진단평가를 할수 있어서 잘 활용할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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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 연필 페니 올림픽 사수 작전 좋은책어린이문고 13
에일린 오헬리 지음, 니키 펠란 그림, 신혜경 옮김 / 좋은책어린이 / 200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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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라 시간이 많아 짬짬히 텔레비젼 시청을 하게 되는데

모든 방송사가 올림픽 중계로 한창일때 요술 연필 페니가 도착 했네요

울 아들 책을 받아들고 딸려온 연필에 너무 좋아 했네요

책을 읽고 나서 연필을 필통속에 간직만 하고 쓸 생각을 안 하네요

지구의 올림픽..필통속의 올림픽인 펜슬림픽 ...

정말 아이들 세상에서 바라본 올림픽 같네요

 

페니의 정정당당한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에게 좋은 인성을 기르길

바라면서 읽었습니다

친구를 위해 희생하고 도와주는 페니를 통해 올림픽 정신를 알려 주는

책 이네요

어딜가나 선과 악이 있듯이

이책에서도 말썽꾸러기 버트, 검은 매직펜의 방해가 있어 더욱

흥미롭네요

쿠베르펜남작의 등장으로 올림픽의 창시자까지 알게 되어 하나의

지식을 더 쌓았네요

 

올림픽과 펜슬림픽을 통해서 정정당당하게 경기하는 모습을 볼수있어

올림픽의 의미를 알게 해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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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아 놀자!
봉현주 지음, 황명희 그림 / 삼성당 / 200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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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보다 더 바쁘다니 상근이는 연예인임이 틀림없네요

팬사인회까지 열고요...가까운 곳에 있었으면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이 되었을 텐데 아쉽네요

 

책내용에서 상근이의 원래 이름이 허비였는데 바위아저씨 큰아들

이름이 상철이고, 둘째는 상민이

상철이가 허비를 보고 너무 멋져 동생으로 삼아 이름이 상근이가

되었다는 내용인데 원래는 허비라는 이름을 지상렬아저씨가 자신의

동생으로 상근이라  지었다고 하네요

 

아들 둘을 키우는 엄마랍니다

이책을 읽고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재동이가 꼭 내 아들인것 같아서요

 

이번 방학때는 실컷 놀게 할까?

인생에 공부가 전부는 아니야 공부보다 소증한 것이 더 많은데...

이생각은 정말 잠깐이고

또 다시 영어시작하자 ,책읽자, 공부하자...생활로 돌아왔네요

 

우리 아들들 개를 참 좋아해서 몇일 아파트에 키워 보다가 도저히

감당이 안돼서 다른곳으로 보냈는데 우리집 초상집이 따로 없었답니다

잠깐 이었지만 저는 개를 별로 안좋아하고 애들이 좋아하니

개도 뭔가를 눈치챘는지 아이들을 훨 좋아하더라구요

마당만 있다면 애들이 좋아하니 키워 보려 했으나 현실이 아니라...

 

재동과 상근이가 서로의 마음을 대화하는 것을 보고 현실과 동떨어진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얼마든지 가능할것 같네요

비록 언어로서 서로 의사 소통은 안 되겠지만요

 

환경만 허락한다면 저희아이에게 상근이 처럼 멋진 개는 아니더라도

사랑과 소중함을 느낄수 있게 작은  친구개를 키우게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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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선의 비밀 시공 만화 디스커버리 1
김종민 지음, 이강승 감수 / 시공사 / 200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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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만나기전까지는 지상의 발굴작업으로 문명을 연구조사 한걸고 여겼는데

바다속에서의 수중 고고학이라니 호기심이 느껴 젔습니다

 

지상에서는 깨진 잔해들을 일일히 솔로 닦고 통제를 하며 조심조심 발굴 하지만

그해 반해 물속은 유물을 그대로 간직할수 있다니 수중 고고학의 매력이 느껴지네요

 

이책을 통해서 잠수복의 발달과정을 짐작할수 있었으며

아이들과 최초의 잠수복을 보며 대화하는 시간도 가졌고 웃기도 했답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유물발견이 우리지역인 신안 앞바다라니 자유로이 바다속을

갈수 있다면 아이들과 탐험을 떠나고 싶네요

 

저희아이가 아직은 문명의 역사를 접하진 않아 전부를 이해하는데 힘들지만

수중고고학을 조금이라도 체험할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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