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패스파인더님의 서재 (패스파인더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553107</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마음의 안식 마음의 평화</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04 Jun 2026 22:55:40 +0900</lastBuildDate><image><title>패스파인더</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19553107</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패스파인더</description></image><item><author>패스파인더</author><category>역사 종교 예술 기타</category><title>팩트풀니스 - [팩트풀니스 (50만 부 뉴에디션) - 우리가 세상을 오해하는 10가지 이유와 세상이 생각보다 괜찮은 이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553107/17314532</link><pubDate>Wed, 03 Jun 2026 10: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553107/1731453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4933879&TPaperId=173145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4538/43/coveroff/893493387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4933879&TPaperId=1731453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팩트풀니스 (50만 부 뉴에디션) - 우리가 세상을 오해하는 10가지 이유와 세상이 생각보다 괜찮은 이유</a><br/>한스 로슬링.올라 로슬링.안나 로슬링 뢴룬드 지음, 이창신 옮김 / 김영사 / 2024년 09월<br/></td></tr></table><br/>&lt;우리가 세상을 오해하는 10가지 이유와 세상이 생각보다 괜찮은 이유&gt;간극본능 -  세상을 양극단으로 바라보고자 하는본능부정본능 - 상황을 비관적으로 생각하는 본능직선본능 - 추세를 직선으로 바라보는 본능공포본능-  공포심을 자극하기 위해 위험을 과대평가하는 본능크기 본능 - 실제보다 사실을 부풀리는 경향일반화 본능 - 소수의 사례를 범주화하는 경향운명본능 - 타고난 특성(국가,문화,종교)이 운명을 결정짓는 다는 생각단일관점본능 - 다양하게 보지 못함비난 본능 - 불운한 사건이 벌어질 경우, 가장 명황하고 단순하게 비난대상을 특정다급한 본능 - 바로 지금 모든것을 해결하거나 결정짓는 본능필자는 우리가 세상을 10가지 본능으로 바라보기때문에 세상에 대해 잘못된 생각을가지고 있다고 한다.세상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낙관적이고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한다(인구문제,환경문제,소득 불평등 문제등등)팩트풀니스라는 제목 답게 , 그 근거로 정확한 통계를 제시한다.저소득 국가에서 초등학교를 나온 여성의 비율세계 인구의 다수가 중간 소득 국가에 산다는 통계지난 20년간 극빈층 비율이 절반으로 줄어들었다는 통계기대 수명2100년에 15세 이하의 아동인구2100년에 주로 늘어나는 인구층지난 100년간 연간 재해 사망수자전세계 1세 이하 아동중 예방접종을 받은 비율30세 이하 여성의 평균 학업 연수호랑이 팬더 검은 코뿔소의 멸종위기전세계 인구 중 전기를 공급받는 비율100년동안의 평균이곤 변화대체로 위의 통계들을 정확하게 채크하면 세계는 평균적으로 점차 살기좋아지고 있다는 것이다.그런데 우리는 앞에서 말한 본능때문에 세계를 잘못 알고 있고, 편견을 가지고 있다.이책의 내용은 사실 위의 두 문단이 다 인거 같다.인문학책을 읽을때(이 책도 인문학의 범주에 넣어 보자면) 회의 감이 드는게, 이러한 필자의 주장역시 얼마든지 반박할 수 있는 '스토리'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이다.세상이 점점 좋은 곳으로 변화고 있다? 단지 빈곤국가가 줄어들어서?인간이 불행한 이유는 절대적빈곤이 아닌 상대적 빈곤 때문이다.1단계 빈곤 국가에서 4단계 선진국가까지 단 70년만에 성장한 대한민국을 보자.과연 1단계시절 보다 지금이 더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통계가 얼마나 될까?물론 편리한 일상, 질병퇴치, 절대적 배고픔이런 눈에 보이는 숫자만으로 세상이 점점 좋아지고 있다고 생각하는사람이 분명 많을 것이다.그러나, 점점 심해지는 빈부격차, 정치적인 대립과 혼란이기주의 물질만능주의, 인간과 사회에 만연해 있는 소외감등과연 세상이 점점 좋아져있다고 볼 수 있을까?사실 충실성. 정확한 통계만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의 위험성이여기에 있다.- 또한 통계 역시 의도를 가지고 조작할 수 있다는 것을 ..<br>필자는 또 세상. 전세계가 이렇게 된..특히 아프리카와 중동,일부 아시아 국가에서 만연한 문제의 진짜 원인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안하고 있다.(2차세계대전을 일으킨 제국주의)필자야 말로 사실과 원인에 불충분한 것은 아닌가유럽복지국가 스웨덴의 학자로서 한계가 있는 것은 분명한데.팩트풀니스라... 진정한 원인은 외면한것이 아쉽다.또한 너무 가벼운 통찰을 대단한 것처럼 포장하는 스토리텔링역시 아쉽다.전체적으로 너무나 아쉽고, 시간이 아까웠던 책]]></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4538/43/cover150/893493387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45384332</link></image></item><item><author>패스파인더</author><category>경제</category><title>전쟁과 돈의 역사 - [눈에 보이지 않는 전쟁과 돈의 역사 - 폭력이 펼쳐지는 시대마다 누가 숨은 이득을 챙기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553107/17289316</link><pubDate>Thu, 21 May 2026 13: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553107/1728931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52135052&TPaperId=172893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64/61/coveroff/k35213505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52135052&TPaperId=1728931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눈에 보이지 않는 전쟁과 돈의 역사 - 폭력이 펼쳐지는 시대마다 누가 숨은 이득을 챙기는가</a><br/>던컨 웰던 지음, 윤종은 옮김 / 윌북 / 2026년 02월<br/></td></tr></table><br/>인류의 역사는 전쟁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선사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서로 다른 집단이 자신의 이익, 혹은 집단의 유지를위해 다른 집단과 싸우는 일이 비일비재했다.이 책은 8세기 바이킹 부터 현대 우크라이나전까지,전쟁이 어떻게 인류의 정치 경제 사회와 밀접한 관련을 맺어 왔는지밝히고 있다.가장 큰 이유는 경제적이유(이책에서는 유인)이라고 부른다유인은 침략,전쟁의 유혹을 낳고, 그렇게 시작된 전쟁은 더 큰 경제적이익이 돌아오는한 끊임없이 되풀이 되었다.바이캉, 칭기스칸, 신대륙 정복등 눈에 드러난 유인부터중세의 마녀사냥,르네상스,남북전쟁등 숨겨진 경제적인 유인(이유)때문에발발했던 사건들까지 다루고 있다.쉽게 알수 있었던 침략,전쟁의 이유말고, 사건의 내면을 들여다 봐야알 수 있는 경제적인 유인의 이야기가 더욱 흥미로웠다.<br>전쟁과 폭력은 인류가 제도를 만들기 시작했을 때부터 줄곧 그 제도를 규정해왔다.전쟁이 제도와 국가의 성격을 새로벡 규정하면, 이는 다시 전쟁의 양상과 형태의 변화로 이어졌다.길게 보아 제도의 발전이 한나라의 경제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인이었다는사실을 고려하면, 전쟁과 갈등의 경제사는 오늘날 왜 어떤 나라는 부유하고어떤 나라는 가난한지를 이해하기 위한 열쇠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  책속에서<br>역사속 전쟁과 전쟁이 미치는 국가의 경제,사회,제도에 관한 이야기가궁금한 독자들에게 추천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64/61/cover150/k35213505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646138</link></image></item><item><author>패스파인더</author><category>소설</category><title>경계에 선 남자 - [경계에 선 남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553107/17243213</link><pubDate>Tue, 28 Apr 2026 10: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553107/172432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5891&TPaperId=172432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37/23/coveroff/k91213589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5891&TPaperId=172432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경계에 선 남자</a><br/>데이비드 발다치 지음, 허형은 옮김 / 북로드 / 2026년 01월<br/></td></tr></table><br/>모든 것을 기억하는 남자 시리즈로 유명한 데이비드 발다치.새로운 주인공 (디바인)으로한 새로운 시리즈이다. 미육군 특수부대를 제대하고, 미국 정보기관의 수사원으로 미스테리한 사건을 해결하는 디바인.특수부대 출신답게, 싸움을 잘한다. 총도 잘쏘고, 맨손 격투도 잘하고.머리도 좋다.  미션임파서블의 톰크루즈를 보는듯한.화려한 액션과 스릴러적 요소. 할리우드의 액션 스릴러 영화를 한편본듯한 생생한 묘사. 그리고 로맨스 한푼이런 류의 영화나 소설이라면 빠질 수 없는 모든 요소들이다 들어간 종합선물세트 같은 이야기인데.. .뭔가 뚜렷한 매력을 못느끼게 하는 작은 육각형같은 소설이랄까...조금 아쉽고, 심심한 이야기구조.뭔가 엄청 대단한 비밀과 반전이 있을 듯이 분위기를 계속 잡았는데마지막 결말은 좀 맥빠진달까.. 이 작가 소설을 여러권 읽어봤는데좀 그런 면이 있는 거 같다.물론 재미는 있는데.. 헐리웃 블록버스터 액션 영화처럼..읽고 나면 기억에서 사라질 것만 같은..]]></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37/23/cover150/k91213589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372310</link></image></item><item><author>패스파인더</author><category>역사 종교 예술 기타</category><title>위험한 그림들 - [위험한 그림들 - 세계사를 바꾼 결정적 순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553107/17229906</link><pubDate>Tue, 21 Apr 2026 13: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553107/1722990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6472&TPaperId=1722990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0/59/coveroff/k95213647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6472&TPaperId=1722990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위험한 그림들 - 세계사를 바꾼 결정적 순간</a><br/>이원율 지음 / 교보문고(단행본) / 2026년 02월<br/></td></tr></table><br/>세계사를 바꾼 결정적 순간들을 표현한 그림들을 설명한 책이다.그 순간들에 대한 간략한 역사적 설명들을 포함해서.그림에 중심을 두기보다는, 그 역사적 순간들을 설명한 역사책이라고봐야 될듯.널리 알려진 이야기도 있고, 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도 있으나,역사 덕후라면 거의 다 아는 내용일듯역사 덕후는 아닌 나도, 책 내용의 90프로 이상은 일반상식수준에서알고 있으니..그림에 대한 이야기도, 역사에 대한 이야기도 둘다 피상적이다(두 분야에 관심있는 독자층에겐 실망일수도)그렇지만, 그림도 역사도 문외한이라면 흥미진진하게 읽을만한입문용 수준의 책이다.다만, 책자체의 퀄리티는 무척 좋다.그림도 볼만했고,하드 커버. 23000원 가격으로 이정도 퀄리티의책을 낸 출판사의 노고가 빛이난다.이분야에 지식이 많은 사람에겐 그닥이지만청소년들에게 아주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0/59/cover150/k95213647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005922</link></image></item><item><author>패스파인더</author><category>소설</category><title>디 아더 와이프 - [디 아더 와이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553107/17220311</link><pubDate>Thu, 16 Apr 2026 12: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553107/172203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030218&TPaperId=172203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914/51/coveroff/k59203021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030218&TPaperId=172203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디 아더 와이프</a><br/>마이클 로보텀 지음, 최필원 옮김 / 북로드 / 2025년 08월<br/></td></tr></table><br/>평생 가족과 자신의 직업에 성실했던 의사였던 아버지가 폭행으로 사경에 헤맨다.항상 고상하고,정직하고, 보수적인 한결같은 영국신사.주인공 조 오르클린은 그렇게 믿고 있었다.그러나 드러난 사실. 아버지는 오래전부터 다른 여자와 불륜중이었고,여러 의료사고를 돈과 권력의 힘으로 무마한 범죄자였다.내가 알던 사람이 그런 사람이 아니었더라.. 그것도 아버지가.조는 경찰이 사건을 단순화시켜서 범인을 확정지으려고 하자,홀로 범인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한다.줄거리만 들어보면 꽤나 흥미로운 이야기인데풀어가는과정이 중구난방이다.그와중에 경찰과 로맨스는 또 무엇이며....사건이 해결되는 과정도 좀 뜬금없다.서사와 인물묘사 모두가 맘에 안드는... 결말조차도 너무 진부한지루한 소설이었다.작가의 '굿 걸 베드걸'은 재밌게 읽었는데..작품마다 편차가 큰 작가인듯]]></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914/51/cover150/k59203021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9145157</link></image></item><item><author>패스파인더</author><category>역사 종교 예술 기타</category><title>블랙스완 - [블랙 스완 - 위험 가득한 세상에서 안전하게 살아남기, 최신 개정증보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553107/17218127</link><pubDate>Wed, 15 Apr 2026 13: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553107/172181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0247675&TPaperId=172181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4327/99/coveroff/899024767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0247675&TPaperId=172181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블랙 스완 - 위험 가득한 세상에서 안전하게 살아남기, 최신 개정증보판</a><br/>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지음, 차익종.김현구 옮김 / 동녘사이언스 / 2018년 04월<br/></td></tr></table><br/>블랙 스완(검은백조)이란 현실에서 보기 힘든 사건이 갑자기 출현하는 현상을 말한다.오래전 책이고, 이제는 너무나 많은 사람이 알고 있는 개념이긴하지만..여튼 이 책의 주요 논점은현대사회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정규분포(가우스분포)를 그리는게 아니라극단적인 상황이 언제든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고,그것을 대비하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인간은 수백만년전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극단적인 상황이 발생하지 않는 시대를살아왔다. 물론 전쟁이나 기아 자연재해는 언제나 있었지만, 그마저도전혀 상상할 수 없는 일은 아니고, 언제나 함께한 일상같은 일이다.현대사회는 수많은 인간(수십억)의 인간이 서로 활발한 교류(인터넷,교통,통신)를하면 살아가기에 사소한 일들이 극단적인 상황까지 치닫는 일이 빈번한다.실례로 우한에서 발생한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세계를 펜데믹 상황에 놓이게 했다.문명과 학문이 발전한 이후 플라톤적 사고(원리주의,교조주의) 젖어 있는 인간과인간의 학문은. 사회와 세상을 원리원칙과 정규분포 통제할 수 있는 확률로이해하고 발전시켜왔는데, 현대사회에선 이러한 법칙이 통하지 않는다는 것이다.초반부터 중반까지는 이런 개념들이 신선하게 느껴졌는데중반이후부터는 동어반복적인 이야기가 너무 많이 나와서 지루했다.후반부에 그래서 어떻게 대처하는가?하는 내용은 어렵기도하고 필자가 무슨말을 하는지 잘 이해가 안갔다.짧은 식견으로... 자신의 주장을 모르는 사람에게 설명을 잘해야하는게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필자도 본인이 무슨이야기를 하는지 잘모르는것은아닌가. 하는 생각이..필자는 기존의 지식인들이 플라톤적오류에 빠져있다고 하는데필자 역시 소수의 사례를 가지고 결과론을 펼치는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은..노벨상수상자도 까고.. ㅎㅎ주류에 편입되고 싶어하는 신포도생각하는 여유같다는 생각도 들고..ㅎㅎ여튼 초반에 와!! 하다가 중반이후..그래서 어쩌라고..하는 생각이 많이들었다.그래도 평소 획일화된 사고와 평범한 세상에 빠져있는 사람들에게경각심과 사고의 전환을 주는 책이라고 생각된다.일부내용이지만 검은백조를 대비하는 경제,투자 관점은 생각해볼만하다.현금성자산 9 와 극단적인 투자(레버리지) 1의 포트폴리오의 경우평소에는 극단적인 투자로 이윤을 얻고,검은백조상황이 되더라도 1의 투자분만 소실.9의 현금으로 더 큰 기회를 얻을 수 있다. - 라는 투자적 성찰은새겨들을 만하다.좋은 책인데 나온지 좀 오래되었고, 이런 저런 비판적인 사고를할 수 있는 시간이라 , 단점에도불구하고 일독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4327/99/cover150/899024767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43279902</link></image></item><item><author>패스파인더</author><category>소설</category><title>시간의 계곡 - [시간의 계곡]</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553107/17215623</link><pubDate>Tue, 14 Apr 2026 08: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553107/1721562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035736&TPaperId=1721562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5433/80/coveroff/k642035736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035736&TPaperId=1721562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시간의 계곡</a><br/>스콧 알렉산더 하워드 지음, 김보람 옮김 / 다산책방 / 2025년 01월<br/></td></tr></table><br/>20년의 시간차이가 나는 계곡이 세 개가 있다.내가 사는 계곡을 중심으로 서쪽의 계곡은 지금보다 20년 앞선 세상, 동쪽의 계곡은20년전의 세상이다.(가상의 세계)이 소설은 SF소설이 아니고, 작가의 상상력에 의해 만들어진 세상이 배경이다.계곡의 경계는 군인들이 지키고 있고, 시간개입을 통해 과거,혹은 미래를 바꾸려고계곡사이를 드나드는 민간인들을 감시한다. (무단으로 출입할 경우에는 사살)이 세계에선 고등학교를 졸업하자 마자, 직업이 정해진다.학생들이 각자 지원한 직종에 면접 비슷한 시험을 보고, 그 시험에 통과해야그 직업을 가질 수가 있다. 설정은 환상소설이지만, 내용을 들여다보면 한편의 성장소설같다.주인공 소녀 오딜이 어릴때 경험과 20년후의 경험 그리고 시간개입으로이루어지는 어린시절 상처에 대한 치유.한 사람이 20년의 시간을 오가면서 겪는 타임패러독스나설정의 오류쯤은 무시해도 좋을 것이다.이 소설의 주제가 그것이 아니기 때문이다.인간은 과거를 돌아보는 존재이다.그랬다면 어땠을까. 그랬을 껄... 껄무새라고 해야하나.하루에도 몇번씩 과거를 회상하며 후회를 한다.인간 본성에 대한 이야기 이기도 하다.사실 읽고 보니 작가가 진정 말하고자 하는 주제가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다.일인칭 시점의 서술로 인해, 한 인간의 일기를 들여다 보는듯한 내밀한 감정묘사가좋았고, 사춘기 소녀가 겪는 사랑,우정,성장통을 담담하게 묘사하는 부분이아름다웠다.다만, 배경이 너무 폐쇄적이고, 주인공 주변의 인간들이 너무나 삭막하고비인간적인 면이 많아서 읽는 내내 답답한 마음이 들었다.그래도 아름다운 문체와 섬세한 감정묘사, 그리고 이세상 어딘가에 있을듯한풍경에 대한 생생한 묘사가 잠시 그곳으로 여행을 하는 듯한 느낌을 주었다.전체적으로 한편의 아름다운 동화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장르소설을 주로 읽다가 이런 잔잔한 소설을 읽으니 힐링되는 느낌도 조금...]]></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5433/80/cover150/k642035736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54338073</link></image></item><item><author>패스파인더</author><category>소설</category><title>세계의 겨울 - [세계의 겨울 2]</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553107/17194639</link><pubDate>Fri, 03 Apr 2026 17: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553107/1719463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63950X&TPaperId=171946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7755/22/coveroff/895463950x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63950X&TPaperId=1719463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계의 겨울 2</a><br/>켄 폴릿 지음, 남명성 옮김 / 문학동네 / 2016년 02월<br/></td></tr></table><br/>1,2차 세계대전을 중심으로 현대사를 다른 켄 폴릿의 '20세기 3부작'중 2부세계의 겨울. 1차 세계대전을 다룬 거인들의 몰락이후 대략 10년후1930년대 부터 2차대전이 끝나고 48년까지를 다룬 이야기이다.1부의 주인공들은 2선으로 물러나고(몇 몇은 아직도 이야기의 중심)그 자녀들이 주인공이 되어, 2차세계대전의 한복판을 지나간다.러시아, 영국, 독일. 그리고 미국에서 각기 다른 인물들이 각 나라의 상황을생생하게 전해준다. 각 나라들이 다시 한 번 전쟁의 소용돌이에 빠지는 것과맞물려, 각각의 주인공들고 서로의 인연들을 이어나간다.2차 대전을 일으킨 전범국가 독일은 히틀러와 나치의 손아귀에 들어가고거기에 동조하는 독일 국민들, 그리고 반대하는 소수파.희생당하는 유대인과 소수민족들의 이야기도 생생하게 펼쳐진다.스페인 내전과, 독소전쟁, 진주만 습격과 미드웨이 해전, 노르망디 상륙작전까지 2차대전의 쟁쟁한 사건들이 묘사되고, 멀리서 관찰하는 것이 아닌등장인물들이 겪는 고난들이 사실감 있게 묘사되어 실제로 전쟁의포화속에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왜 인간은 그토록 어리섞은 것일까.몇 몇 소수의 정치인들의 탐욕가, 이그러진 대의. 모두가 자신이 옳다고 믿는 신념이 어떻게 변질되고 이용되는가. 소설이 주는 장점은 무슨무슨 주의의라는 것(민주주의,사회주의,공산주의)들에 대한맹목적인 믿음이 현실에선 어떻게 대중의 눈을 가리고, 인간들을 전쟁으로몰고가는지 가상의 인물이지만, 실제같은 캐릭터들을 통해 생생하게 독자들에게 알려준다는 것이다.(인간이 어디까지 잔인해질 수 있는가. 전쟁의 잔혹함은 실제로 어떤것인가.)2차대전이 종식된지 80년가까이 되지만 아직도 전쟁은 끝나지 않았다.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 그리고 미국 이란 전쟁역사에서 교훈을 배우는 것은 진정 어려운 것일까?이제 20세기 3부작의 마지막 영원의 끝을 읽을 차례이다벌써부터 기대가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7755/22/cover150/895463950x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77552275</link></image></item><item><author>패스파인더</author><category>역사 종교 예술 기타</category><title>일본이라는 풍경, 건축이라는 이야기 - [일본이라는 풍경, 건축이라는 이야기 - 호류지에서 스타벅스까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553107/17192207</link><pubDate>Thu, 02 Apr 2026 13: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553107/1719220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039911&TPaperId=1719220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470/88/coveroff/k38203991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039911&TPaperId=1719220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본이라는 풍경, 건축이라는 이야기 - 호류지에서 스타벅스까지</a><br/>최우용 지음 / 따비 / 2025년 05월<br/></td></tr></table><br/>이방인의 시선으로 본 일본의 풍경,그 풍경을 만들어낸 건축 이야기.건축학을 논하는 딱딱한 책이라기보다는, 여행기, 가벼운 에세이 같은 책이다.작가는 일본 곳곳을 여행하며, 그곳의 의미있는(작가의 생각) 건축물에 대한설명과 자신의 관점을 이야기 한다.그리고 더나아가 그 속에서 삶의 의미나, 철학, 나아가야 하는 방향까지 살며시 덧붙인다.작가의 나이가 불혹에서 지천명에 가깝다고 한다.나와 동년배이다.그는 더이상 배움이 없고, 굳어지는 것을 두려워한다."너는 커서 뭐가 될래?"하는물음이 불필요한 시기.아직도 무엇인가를 향해, 이루고자 하는 염원이 느껴진다.나는 어떨가. 하루하루 반복되는 일상과 일들직업적으로나 인간적으로나 나 역시 정체되고 있는 것은 아닌가돌아보게 된다.문득 나 역시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 혹은 정제된 삶을 벗어나기 위해읽고 생각하고 쓰는... 블로그를 남기는 것은 아닐까 생각하게 된다.생각보다 더 좋은 깨달음을 얻은 독서였다.<br>건축을 관찰하면, 삶이 나아고자 하는 방향을 확인하게 된다.너무나도 그러하지 아니한가? 그래서 내게건축 여행은 삶을 보는 것이며그를 통해 다시 건축을 만드는 것이다. 일본 건축을 통해 동시대를 살고 있는다른 삶을 본다, 그로서 내 건축을 비춰보고, 내 건축이 있는 자리를 더듬으며,더 나아가 내 건축이 나가야 할 바를 가늠해 본다.건축은 관념의 바다 위에 불숙 솟아오른 무엇이기 보다는, 삶의 자질 구레한 리얼리티의 유연한 총체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낟. 삶의 관성으로만 건축이견인되어서도 아니 될 것이나,건축이 건축가의 자폐적 관념과 미의식에 갇혀서도 물론 아니 될터. 난 여러분께서 일본 여행을 하시며,리플릿이나 팸플릿 또는 블로그 등에나와 있는 굳어지고 박제된 글자 말고, 여러분 스스로가 '겐치쿠 스트레인저'거되어 유연하고 자유로운 시선으로 건축을 바라보고 생각할 수 있기를 바란다.그래서 그 생각을 바탕으로 여러분의 삶 틀 그리고 그 삶 틀에 깃들 여러분의삶에 대해 생각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 마지않는다. - 책속에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470/88/cover150/k38203991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4708894</link></image></item><item><author>패스파인더</author><category>역사 종교 예술 기타</category><title>비틀스 - [난처한 클래식 수업 10 - 비틀스, 대중의 클래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553107/17165521</link><pubDate>Sun, 22 Mar 2026 11: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553107/1716552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033556&TPaperId=1716552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949/17/coveroff/k72203355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033556&TPaperId=1716552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난처한 클래식 수업 10 - 비틀스, 대중의 클래식</a><br/>민은기 지음, 강한 그림 / 사회평론 / 2025년 12월<br/></td></tr></table><br/>10년전 난처한 클래식수업 1권을 처음 읽었을때가 생각난다.나에게 클래식이란, 그저 어려운 음악. 이 시리즈로 처음 클래식에 입문하였다.1권 모차르트를 시작으로, 베토벤,바흐,헨델,쇼팽,베르디,바그너,슈만,브람스, 차이콥스키, 드뷔시까지.이름만 들어봤던 클래식 음악가들의 작품과 그들의 생애, 그리고 그들이 살았던 시대까지알게 되었고, 클래식 음악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다.그런데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뮤지션이 비틀스라니!!!비틀스를 좋아하긴 했지만, 그들의 대표곡을 즐겨듣는 수준이었던 나는이 책의 첫페이지 부터 마지막까지 너무나 흥미롭게 읽었다.리버풀의 거리에서 시작된 청년 밴드가 세계적인 뮤지선에 이르는 과정과그들이 해체되는 슬픈 과정까지, 그리고 귀에 익은 음악들의 탄생배경과스토리까지, ..  비틀스의 팬으로서 너무나 기쁜 마음으로 흥미지진하게 읽었다. 그리고 그들의 음악을 다시 들으면서나의 십대시절도 추억하게 되었다.<br>모든 인간은 '호모 무지쿠스'라고 생각해요. 인류는 오랫동안 음악을소통의 도구, 유희의 통로로 삼으며 지구에서 생존할 수 있었어요.그러다가 음악을 예술로 취급하며 인간이 추구하는 숭고한 가치를투영하기도 하고, 지금 처럼 첨단 문화 상품으로 만들어 경제의 한축으로삼기도 했죠, 이런 과정에서 음악은 인간을 구성하는 요소가 되고 음악의 역사가 곧 인류의 역사가 되었습니다.<br>시리즈가 끝나버려 너무나 아쉽지만,지난 십년간 매권 다음시리즈를 기다리며 설레였던 순간과책을 읽고, 음악을 들으면서 행복했던 기억은평생 잊지 못할 것이다.저자 민은지 교수님과 이 시리즈를 출판한 출판사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949/17/cover150/k72203355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9491782</link></image></item><item><author>패스파인더</author><category>과학</category><title>인류와 함께한 진균의 역사 - [인류와 함께한 진균의 역사 - 곰팡이, 버섯, 효모가 들려주는 공생의 과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553107/17145534</link><pubDate>Thu, 12 Mar 2026 10: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553107/171455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034341&TPaperId=171455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26/12/coveroff/k2820343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034341&TPaperId=171455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류와 함께한 진균의 역사 - 곰팡이, 버섯, 효모가 들려주는 공생의 과학</a><br/>니컬러스 P. 머니 지음, 김은영 옮김, 조정남 감수 / 세종(세종서적) / 2026년 01월<br/></td></tr></table><br/>진균이란 무엇인가. 우리가 쉽게 볼수 있는 진균에는, 곰팡이와 버섯이 있다.진균은 생물학적으로 식물에도 동물에도 속하지 않는 작은 생명체다.이 책은 진균이 인류의 역사에 어떤 영향을 끼쳐 왔으며, 앞으로 인류의 미래에어떤 역활을 할 것인가를 개괄적으로 설명한 책이다.아쉬웠던 점은, 아직은 진균학이 모든 것을 다 밝히지 못했기에대부분의 설명이, 추측일 뿐이라는 것이다.그만큼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학문이라고도 할 수 있다.1부는 인간의 몸. 피부와 폐, 뇌, 장 속에 존재한는 진균과인간의 생리가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 설명한다.2부는 인간의 삶속에서 진균이 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맺는 모습을 설명한다음식(술과 치즈,우유등의 발효식품), 질병을 치료하고 때로는 인간을 중독시키는 진균. 인간의 뇌를 뒤흔들어 환각작용을 하는 진균그리고 생태계순환에 관여하는 진균까지..유익한 내용이 많았고, 잘 모르는 진균의 세계에 대해 알게 되어좋았던 책이지만, 서두에 말했듯이, 아직은 모르는 부분이 더많기에아쉬움이 남았다.과학. 생물학이나 의학계에 뜻을 두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26/12/cover150/k2820343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261281</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