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패스파인더님의 서재 (패스파인더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553107</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마음의 안식 마음의 평화</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Fri, 07 Aug 2026 05:23:57 +0900</lastBuildDate><image><title>패스파인더</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19553107</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패스파인더</description></image><item><author>패스파인더</author><category>소설</category><title>어떤 날들 - [어떤 날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553107/17423451</link><pubDate>Fri, 31 Jul 2026 11: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553107/1742345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637256&TPaperId=1742345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6641/82/coveroff/895463725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637256&TPaperId=1742345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떤 날들</a><br/>앤드루 포터 지음, 민은영 옮김 / 문학동네 / 2015년 09월<br/></td></tr></table><br/>데뷔작 &lt;빛과 물질에 관한 이론&gt;과 첫번째 장편 &lt;어떤 날들&gt;로 떠오르는 신예작가.뛰어난 작가로 이름을 날리느 앤드류 포터.20-30대 말랑말랑한 감성이었다면 정말 흥미롭게 읽었을거 같은 소설이다.이제 50대를 앞둔 아저씨의 닳고닳은 감성으로는 잘 받아들이기가 힘든 이야기.딱 내 또래 가장의 이야기가 나온다성공한 건축가이지만 일에 너무 몰두한 나머지 가정을 제대로 돌보지 못한 가장.젊은나이에 남자와 결혼해서 커리어를 잃고 가정과 아이들에게 인생의 전부를쏟아붓다가 허무함과 외로움을 느끼는 부인게이 오빠와, 그 여동생.뭐 이런 저런 식상한 이야기들. 어쩌면 일일 드라마속에서 쉽게 볼 수 있는막장가족 이야기를 섬세하고 감성가득한 문체로 풀어낸 작가.여튼 읽는내내 답답한 가족들에게 화가나고,어쩔수 없는 상황들에 열을 받아가면서 읽었다.그래도 끝은 비교적 아름답게 끝났다고 해야 할까?데좋은 소설이고, 좋은 문장이고 섬세하게 스토리를 풀어내는 작가의 솜씨도인상적인 멋진 작품이다.다만 내 취향에는 전혀 맞지가 않았다는 것.]]></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6641/82/cover150/895463725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66418215</link></image></item><item><author>패스파인더</author><category>소설</category><title>프로젝트 헤일메리 -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라딘 리커버 특별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553107/17405512</link><pubDate>Wed, 22 Jul 2026 12: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553107/1740551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8640&TPaperId=1740551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79/83/coveroff/89255686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8640&TPaperId=1740551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프로젝트 헤일메리 (알라딘 리커버 특별판)</a><br/>앤디 위어 지음, 강동혁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07월<br/></td></tr></table><br/>몇년전에 '마션'을 읽다 말았는데, 아무래도 이 작가와는 궁합이 안맞는거 같다.제일 견디기 힘든게 문제.  인싸가 되고 싶어하는 너드가 자기만의 유머에 취해킥킥거리는 듯한 느낌이랄까.드라마 빅백이론의 천재들이 자기들만의 농담에 서로 킥킥거리는 건 재밌었는데아무래도 그걸 글로 읽으려니까. 피곤하기 이를데 없었다.마션도 그문제로 초반에 하차했는데..여튼 좋은 평가를 받은 책이고, 영화로 까지 만들어졌으니잘 쓴 책이고 훌륭한 작가임에는 틀림없다.철학적이고 사색적인 sf 소설이나 진지한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조금 낯설수도 있고..여튼 나는 너무나 지루해서 중간중간 스킵하면서 읽었다.마지막 반전이랄까. .외계인과의 우정 이것도 사실 공감하기 어려웠고여러모로 아쉬움이 많은 책. 작가랑 나랑 안맞는걸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79/83/cover150/89255686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798366</link></image></item><item><author>패스파인더</author><category>과학</category><title>암세포의 진화 - [암세포의 진화 - 진화가 알려 주는 암 극복의 새로운 아이디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553107/17403459</link><pubDate>Tue, 21 Jul 2026 10: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553107/174034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925666&TPaperId=174034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6/92/coveroff/893292566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925666&TPaperId=174034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암세포의 진화 - 진화가 알려 주는 암 극복의 새로운 아이디어</a><br/>아테나 액티피스 지음, 김정은 옮김 / 열린책들 / 2026년 03월<br/></td></tr></table><br/>아주 오래전 한 드라마 작가가 드라마속 대사로"암세포도 생명이다" 란 대사를 집어넣어서 약간 화제가 된 기억이 난다.대부분 이게 뭔 개소리야~ 하는 분위기 였는데.. 이 책을 읽으니, 작가의 통찰력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현대인들 사망원인2위가 암이다.암은 이제 인간의 생로병사에서 빠질수가 없는 대상이 되어버렸다.의료와 생활환경의 개선으로 인간의 기대수명이 80이 넘어 백세를 바라보는 지금. 유일하게 인간을 해할 수 있는 천적(?)이 바로 암이 아닐까 생각된다.이 책은 고전적인 암치료방법과 암에 대한 접근법을 바꾸는 책이다.암세포를 제거, 또는 박멸 시키는 수술요법과 약물,항암(방사선)요법말고암세포란 근본적으로 무엇이고, 그것을 어떻게 통제하느냐에 대한 해답이담긴책이다.전쟁의 신 아레스와 아테나에 대한 비유처럼무조건 정복과 박멸의 대상으로 여기는 아레스식 방법보다는전략과 화해, 관리의 방법으로 이기는 아테나의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단세포에서 다세포로 진화하는 과정에서 협력이 아닌 본인의 욕구만을충족시켰던 세포들이 암세포이다.이 암세포들은 인간뿐만 아니라 식물과 동물등 모든 다세포군집중에존재한다.강력한 공격은 이들의 생존욕구와 진화를 촉진시키고 적응된 세포를남겨 공격에 면역이 된 세포만을 남긴다.강력한 항암요법이 실패하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해답은 암세포의 진화방법을 이해시키고 그 진화를 우리가 통제하는데있다.(원세포를 관리하여 전이세포를 줄이는 방법은 참 기발했다)의사뿐만아니라 암에 직면하게 될 모든 현대인들에게 일독을 권하고 싶은책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6/92/cover150/893292566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69239</link></image></item><item><author>패스파인더</author><category>역사 종교 예술 기타</category><title>넛지 - [넛지 : 파이널 에디션 - 복잡한 세상에서 똑똑한 선택을 이끄는 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553107/17376322</link><pubDate>Mon, 06 Jul 2026 09: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553107/173763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260670&TPaperId=173763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9661/40/coveroff/8901260670_3.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260670&TPaperId=173763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넛지 : 파이널 에디션 - 복잡한 세상에서 똑똑한 선택을 이끄는 힘</a><br/>리처드 H. 탈러.카스 R. 선스타인 지음, 이경식 옮김, 최정규 감수 / 리더스북 / 2022년 06월<br/></td></tr></table><br/>행동경제학,심리학의 기본 전제는 인간은 이성적인 판단을 내리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오래전 수렵,채집생활을 해왔던 인류의 조상은 급박한 위험(맹수,천재지변)에 대응하기 위해, 위기상황시 순간적으로 떠오르는 판단을 주로 해왔다.수풀을 움직이게 하는 것이 호랑이인지 바람인지 이성적으로 생각하기 보다는수풀이 움직이는 즉시 달아나는 판단을 해온 것이다.이성이 발달하면서 즉각적인 판단 대신, 숙고하는 이성적인 판단의 시간도 늘어났고문명이 발전하면서 점점 숙고하는 시간이 길어졌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은 깊이 생각하는 대신, 순간순간 떠오느는 본능에 판단을맡기는 경우가 많다.이것이 오랜 수렵,채집시기에 인간 고유의 본능이 된 것인지, 아닌지는 중요하지 않다.실생활에서 모든 사항에 깊은 생각을 하고 판단을 내리는 것은 비효율적일 뿐만아니라, 불가능한 일일 것이다.'넛지'란 팔꿈치로 툭치듯, 인간의 행동을 유도하는 행위를 말한다이 책은 그러한 개념을 바탕으로 조금만 인간의 행동을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유도하면 많은 유익한 일들을 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제는 널리 알려진, 남자소변기에 붙은 파리모양의 무늬는 남자들이 그것을 조준(?)하게 만들어 화장실을 더 깨끗하게 해준다)작고 사소한 일들 부터, 신용카드사용, 장기기증, 기후변화까지더 크고 중요한 일들까지 이 '넛지'개념을 이용하여 인간의 삶을 더 나은방향으로 바꿀수 있다. 물론 이러한 큰 일들은 정부가 주도해야 하기때문에, 정치가나 기업가에게 더 필요한 개념이다.책을 읽고 느낀 것은 유익한 이야기이고 무엇보다 그럴듯한 이야기지만조금 이상적이고 현실과 동떨어진 이야기 같기도하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9661/40/cover150/8901260670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96614068</link></image></item><item><author>패스파인더</author><category>소설</category><title>비밀의 책 - [비밀의 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553107/17371627</link><pubDate>Fri, 03 Jul 2026 13: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553107/173716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8064&TPaperId=173716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6/80/coveroff/k7921380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8064&TPaperId=173716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비밀의 책</a><br/>안나 마촐라 지음, 유소영 옮김 / 인플루엔셜(주) / 2026년 04월<br/></td></tr></table><br/>17세기 이탈리아 로마.  르네상스시대. 비이성적인 종교시대가 저물어가고,인간의 이성이 재조명되던 시대이다.오랫동안 역사는 남성의 시각에서, 남성의 입장에서 서술되어왔다.지금 현대 시대도 크게 다르지 않다.남성의 시각에서 인간의 이성이 재조명되던 시대에, 사회적 약자였던여성들을 불합리하고 비이성적인 폭력에 무방비 하게 노출 되어있다.물론 현대사회에도 비일비재한 일이다.그 시대 남편에게 또는 아버지에게 학대받고 죽음의 위기에 노출된 여성들을 구원하기 위해, 한 여성과 그의 친구들이 나선다.비밀의 책은 역사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소설이다.전혀 모르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독약으로 학대받는 여성들을 구원했던 한 여성과 그 무리들.야심많은 판사 스테파노는  남자들이 기이하게 죽어나가는 사건을조사하다가, 이 사건이 단순한 독살 사건이 아님을 깨닫게 된다.비밀의 책은 생각할 거리도 많고 소재자체도 흥미로운 독창적인소설이다.허나 스릴러적인 요소나 재미는 생각보다 많이 없다.많이 지루했던 소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6/80/cover150/k7921380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668032</link></image></item><item><author>패스파인더</author><category>경제</category><title>역사는 돈이다 - [역사는 돈이다 - 명분과 위선을 걷어내고 읽는 진짜 세계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553107/17354541</link><pubDate>Thu, 25 Jun 2026 13: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553107/1735454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931160&TPaperId=1735454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4029/81/coveroff/k89293116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931160&TPaperId=1735454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역사는 돈이다 - 명분과 위선을 걷어내고 읽는 진짜 세계사</a><br/>강승준 지음 / 잇콘 / 2024년 06월<br/></td></tr></table><br/>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이 책의 주제는 돈의 관점에서 역사를 바라본 것이다.  최초의 화폐가 나타난 고대 중동국가에서 부터중세,근세,근대 까지 서구 유럽을 중심으로 돈이 어떻게 역사를 만들었는지에 대해 세세하게 이야기 하고 있다.인간세상이 굴러가는 법칙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개인과 국가의 욕망, 필요, 지정학적 중요성, 자원등그것을 단하나로 표현하자면 바로 '돈'인데. 이 책은 사람들을의 행동하는 유인을 바로 돈 하나에 압축시켜서 풀이하고 있다.(얼마전 읽은 눈에 보이지 않는 전쟁과 돈의 역사(던컨 웰던)의책과 여려부분 겹치는 내용이 많았다.)지금은 누구에게나 상식이 되어버린 이야기들이지만각각의 사건을 통해 현실감있게 풀이하여 더욱 생생하게'돈의 위력'을 알 수 있었다.더군다나 현대사회는 각국이 긴밀한 금융시스템(달러를 기반으로한)으로 연결되어 있기에, 돈(금융)의 힘은 더 커졌고,손쉽게 강대국(미국)이 금융전반을 통제하기가 쉬워졌다.코스피가 9천을 넘어 만을 넘어가는 우리나라 주식시장도사실상 외국인들의 매도매수에 크게 좌우되고 있다.이럴때일수록 개인(개미투자자)들은 경각심을 가지고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한다.역사적인 버블은 개인의 욕망을 자양분삼아 무럭무럭커지다가 단 한 번에 터진다는 것을 돈의 역사가여러번 증명해 주고 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4029/81/cover150/k89293116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40298172</link></image></item><item><author>패스파인더</author><category>소설</category><title>마녀 재판의 변호인 - [마녀재판의 변호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553107/17343596</link><pubDate>Fri, 19 Jun 2026 14: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553107/173435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5340&TPaperId=173435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45/15/coveroff/k8221353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5340&TPaperId=173435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녀재판의 변호인</a><br/>기미노 아라타 지음, 김은모 옮김 / 톰캣 / 2026년 02월<br/></td></tr></table><br/>중세시대 마녀사냥을 소재로한 법정(?)추리 소설이다.마녀혐의로 재판에 넘겨질 위기에 처한 앤, 그를 도우려는 전직 법대교수 로젠그리고 로젠이 좋아했던 소녀의 동생 리리.로젠이 사랑했던 소녀는 마녀로 몰려 죽는다. 그 충격으로 법대를 그만두고소녀의 동생 리리와 방랑을 하던 로젠은 한 마을에서 역시 마녀로 몰려죽음의 위기에 처한 앤을 만나게 된다.그녀의 모습에서 사랑했던 사람을 본 로젠은 그녀의 누명을 벗겨주려고노력한다.중세시대 마녀 재판은 인간의 광기와 그릇된 신앙이 몰고온 끔찍한 사건이다. 수십 수백년동안 수천 수만명의 여성들이 마녀로 몰려죽었다.이 소설역시 그 시대의 광기와 인간들의 무지를 비판하고로젠이 논리적인 설명과 재치로 앤을 구한다는 이야기...로 끝날줄 알았는데 반전이 있었다.생각 못한 반전이었고, 이 소설의 재미라고 생각한다.그러나 그 과정까지 가는 것이 너무나 지루했고,반전 역시 작위적인 설정 같아서 뒷 맛이 씁쓸했다.반전은 놀랄 만 했으나 그닥 재미는 없는 소설.일본작가들 특유의 반전강박증이 빛나는 소설같다.역시나 무슨 대회에서 상을 받았다고 하는데그런 작품들 특징이. 탄탄한 이야기 보다는 이건 몰랐지? 하는 반전이 돋보인다는 점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45/15/cover150/k8221353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451546</link></image></item><item><author>패스파인더</author><category>소설</category><title>하급무사 - [[세트] 하급무사 (총4권/완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553107/17329027</link><pubDate>Thu, 11 Jun 2026 16: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553107/173290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062434130&TPaperId=173290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8024/95/coveroff/e94243403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062434130&TPaperId=173290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트] 하급무사 (총4권/완결)</a><br/>좌백 / 새파란상상 / 2018년 11월<br/></td></tr></table><br/>좌백작가의 작품을 두 부류로 나눈다면, 무협소설과 성장소설로 나눌수 있다.무와 협이란 무엇인가! 로 대표되는 소설이 혈기린 외전이라면인간의 내면에 집중하는 소설, 내가 성장 소설이라고 부르는 작품의 대표작은비적유성탄이다.비적유성탄의 왕필은 복수를 위해 키워진 살인병기같은 인물이다.그에게 무란 도구에 지나지 않았고, 소설내내 협이란 글자는 찾아볼래야찾아볼수가 없다. 과연 무협소설이라고 부를만한지도 의문이다.대다수의 독자가 비적유성탄을 읽고, 도대체 하고 싶은 말이 무엇인가하고 궁금해한다. 결막 역시 뭔가 흐지부지하고.단순한 살인병기로 키워진 무심한 왕필에게 세상 가장 소중한 것은아내 연.  아내를 살리려고 살생을 거듭하지만, 그마저 아내가죽자 삶의 목표를 잃어버린다.자포자기한 심정으로 항주에와서 여러사람을 만나고 관계를 맺고조금씩 내안에 인간성을 키워가는 것이 소설의 핵심이야기다.하급무사도 마찬가지다.명문세가의 자식으로 태어나 난독증이라는 희귀병(?)을 앓고,삶의 목적을 찾지 못해 방황하다가 급기야 가장 밑바닥까지추락하는 인물.그 역시 삶의 밑바닥 세계로 흘러들어와, 여러 인연을 맺고조금씩 삶의 목표가 생긴다.왕필이 무의 최고 경지에서 아래로 내려가면서인간성을 찾는 다면, 하급무사의 장천은무의 가장 밑바닥에서 조금씩 위로 올라가며삶의 목표를 찾는다. 묘하게 닮은 구조이다.두 소설다. 더 이상 할이야기 있는데 완결이 된다는 점도비슷하다.  뭔가 미진하다.그런데 삶이란게 원래 미진하지 않을까?인간성의 완성이나, 삶의 목표라는 게 끝이 있을까?삶이란 그냥 앞으로 나아가는 그 과정 자체에 있지 않을까?두 소설의 닮은 점은 또, 등장인물들이 인간성의 가장 치졸하고저열한 모습을 많이 보여준다는 것이다.왕필이 항주에서 만나는 인연들장천이 유쥬에서 만나는 인연들모두가 무협소설에서 등장하는 멋지고 낭만있고 의리있는 캐릭터들과거리가 멀다.하루하루 살아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현대인들의 모습과묘하게 겹친다. 서로 속이고,속고, 자그마한 이익을 위해 흙탕물에 딩구는 우리가 주위에서 흔히 볼수 있는 필부들이다.혈기린외전이나 생사박, 그도 아니면 대도오에서 처럼목숨을 초개같이 여기며, 칼날위를 걸으며 협 또는 대의복수 등 거창한 삶의 목표를 위해 몸을 날리는 영웅들의 모습은 찾아 볼 수가 없다.왕필이 언젠가는 친구들과 가족을 이루기를장천이 상급무사로 꿈을 이루기를. 그 후의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되는 지를 가끔 꿈꾸본다.미완성인 우리내 인생이 결국에는 해피엔딩으로 끝나길 바라는 것 처럼.]]></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8024/95/cover150/e94243403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80250224</link></image></item><item><author>패스파인더</author><category>소설</category><title>영원의 끝 - [영원의 끝 2]</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553107/17318578</link><pubDate>Fri, 05 Jun 2026 16: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553107/1731857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641431&TPaperId=1731857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8657/86/coveroff/895464143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641431&TPaperId=1731857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영원의 끝 2</a><br/>켄 폴릿 지음, 남명성 옮김 / 문학동네 / 2016년 06월<br/></td></tr></table><br/>1989년 11월 9 일 베를린 장벽이 무너진다."우리가 만났어". 카를라는 원을 그린 가족을 보며 환히 행복하게 웃었다"마침내 다시 모인 거야, 그렇게 많은 일을 겪고". 그녀는 잠시 멈추었다가 다시 말했다"그렇게 많은 일을 겪고 말이야"2008년 11월 4일 미국최초 흑인 대통령 버락 오바마가 연설한다"젊은이와 노인, 부자와 가난한자, 민주당원과 공화당원, 흑인 백인 히스패닉, 아시아인미국 원주민, 게이 , 양성애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말해준 대답입니다.이 미국인들이 세계에 전하는 메세지는 우리가 단 한번도 단순한 개인의 집합체거나붉은 주와 푸른주의 집합체(공와당과 민주당)였던 적이 없다는것입니다.우리는지금, 그리고 앞으로도 영원히 아메리카 합중국입니다."할아버지 왜 울어요?"마리아는 이유를 알았다. 그는 보비(동생 케네디), 마틴(루터 킹)을 위해서 그리고 잭(케네디 대통령)을 위해서 울고 있었다. 네 명의 주일학교 여학생(백인테러폭탄으로 사망한 흑인 여학생), 메드거에버스를 위해서 죽었거나 살아 있는 모든 자유의 전사를 위해서."얘야" 마리아가 말했다  "그건 긴 이야기란다"켄 폴릿의 20세기 3부작. 마지막 작품 "영원의 끝"마리아가 말한 긴 이야기가 끝이 났다.20세기초 1차 세계대전과 2차 세계대전을 거쳐 냉전에 이르기까지.제국주의 국가의 욕망과 파괴. 그리고 개인의 자유와 평등에 대한 대서사시가 막을 내렸다.마지막 에필로그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연설이라는 것은 흥미로웠다.작가는 20세기가 인류의 자유와 평등을 위한 기나긴 투쟁이었고,마침내 21세기에 이르러서는 그것이 어느정도 완성이 되었다고 본 것일까?미국 최초의 흑인대통령이 탄생함으로서,인종간의 불평등 그외 소수자들의 불평등이 어느 정도 해소되었다고 생각한 것일까( 다분히 서구적인 입장이지만..)3부에서는 2차 세계대전이후 세계의 혼란과 그속에서 피어나는개인들의 눈물겨운 투쟁기가 펼쳐진다.1,2차 대전이 국가간의 싸움이었다면, 냉전 이후는 불합리한 사회체계와개인의 자유,인권의 전쟁이 주 이야기 이다.공산주의 국가에서의 개인의인권문제와 미국에서 흑백갈등. 흑인 차별이큰 줄기를 이루고, 냉전시대 미국과 소련의 보이지않는 치열한 싸움도 그린다.쿠바사태, 베를린 장벽을 둘러싼 동독과 서독의 갈등.냉전시대 소련의 사회상, 미국에서의 흑인 인권문제. 케네디형제와, 마틴 루터킹목사 암살사건등. 역사적인 사건에서 일개 개개인은 어떻게 생활하고 생각했는지,생생하게 묘사하고 있다.3부작을 모두 읽고 보니 드는 생각은 거대한 강물같은 역사의 흐름은평범한 인간들 하나하나의 행동으로 인한 작은 물결들이 모여 이루어진다는 것이다.그들 모두가 역사의 주인공이다.자신의 신념을 위해 싸워왔던 그 모두가 역사의 흐름을 만든다는 것이다.켄 폴릭은 딱딱한 역사가 아닌, 우리가 실제 겪고 있는 일상의 모든일들연인간의 사랑, 가족간의 사랑.. 그리고 증오. 이런 감정들과 사소한 일들하나하나가 역사가 된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싶었던 것은 아닐까.무엇보다도 눈을 뗄수 없이 전개되는 사건들 . 이야기들이 소설로서재미를 안겨주었고,  그 시대배경이 되는 역사적 사실까지 세세하게알 수 있었던 감동적인 독서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8657/86/cover150/895464143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86578650</link></image></item><item><author>패스파인더</author><category>역사 종교 예술 기타</category><title>팩트풀니스 - [팩트풀니스 (50만 부 뉴에디션) - 우리가 세상을 오해하는 10가지 이유와 세상이 생각보다 괜찮은 이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553107/17314532</link><pubDate>Wed, 03 Jun 2026 10: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553107/1731453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4933879&TPaperId=173145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4538/43/coveroff/893493387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4933879&TPaperId=1731453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팩트풀니스 (50만 부 뉴에디션) - 우리가 세상을 오해하는 10가지 이유와 세상이 생각보다 괜찮은 이유</a><br/>한스 로슬링.올라 로슬링.안나 로슬링 뢴룬드 지음, 이창신 옮김 / 김영사 / 2024년 09월<br/></td></tr></table><br/>&lt;우리가 세상을 오해하는 10가지 이유와 세상이 생각보다 괜찮은 이유&gt;간극본능 -  세상을 양극단으로 바라보고자 하는본능부정본능 - 상황을 비관적으로 생각하는 본능직선본능 - 추세를 직선으로 바라보는 본능공포본능-  공포심을 자극하기 위해 위험을 과대평가하는 본능크기 본능 - 실제보다 사실을 부풀리는 경향일반화 본능 - 소수의 사례를 범주화하는 경향운명본능 - 타고난 특성(국가,문화,종교)이 운명을 결정짓는 다는 생각단일관점본능 - 다양하게 보지 못함비난 본능 - 불운한 사건이 벌어질 경우, 가장 명황하고 단순하게 비난대상을 특정다급한 본능 - 바로 지금 모든것을 해결하거나 결정짓는 본능필자는 우리가 세상을 10가지 본능으로 바라보기때문에 세상에 대해 잘못된 생각을가지고 있다고 한다.세상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낙관적이고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한다(인구문제,환경문제,소득 불평등 문제등등)팩트풀니스라는 제목 답게 , 그 근거로 정확한 통계를 제시한다.저소득 국가에서 초등학교를 나온 여성의 비율세계 인구의 다수가 중간 소득 국가에 산다는 통계지난 20년간 극빈층 비율이 절반으로 줄어들었다는 통계기대 수명2100년에 15세 이하의 아동인구2100년에 주로 늘어나는 인구층지난 100년간 연간 재해 사망수자전세계 1세 이하 아동중 예방접종을 받은 비율30세 이하 여성의 평균 학업 연수호랑이 팬더 검은 코뿔소의 멸종위기전세계 인구 중 전기를 공급받는 비율100년동안의 평균이곤 변화대체로 위의 통계들을 정확하게 채크하면 세계는 평균적으로 점차 살기좋아지고 있다는 것이다.그런데 우리는 앞에서 말한 본능때문에 세계를 잘못 알고 있고, 편견을 가지고 있다.이책의 내용은 사실 위의 두 문단이 다 인거 같다.인문학책을 읽을때(이 책도 인문학의 범주에 넣어 보자면) 회의 감이 드는게, 이러한 필자의 주장역시 얼마든지 반박할 수 있는 '스토리'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이다.세상이 점점 좋은 곳으로 변화고 있다? 단지 빈곤국가가 줄어들어서?인간이 불행한 이유는 절대적빈곤이 아닌 상대적 빈곤 때문이다.1단계 빈곤 국가에서 4단계 선진국가까지 단 70년만에 성장한 대한민국을 보자.과연 1단계시절 보다 지금이 더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통계가 얼마나 될까?물론 편리한 일상, 질병퇴치, 절대적 배고픔이런 눈에 보이는 숫자만으로 세상이 점점 좋아지고 있다고 생각하는사람이 분명 많을 것이다.그러나, 점점 심해지는 빈부격차, 정치적인 대립과 혼란이기주의 물질만능주의, 인간과 사회에 만연해 있는 소외감등과연 세상이 점점 좋아져있다고 볼 수 있을까?사실 충실성. 정확한 통계만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의 위험성이여기에 있다.- 또한 통계 역시 의도를 가지고 조작할 수 있다는 것을 ..<br>필자는 또 세상. 전세계가 이렇게 된..특히 아프리카와 중동,일부 아시아 국가에서 만연한 문제의 진짜 원인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안하고 있다.(2차세계대전을 일으킨 제국주의)필자야 말로 사실과 원인에 불충분한 것은 아닌가유럽복지국가 스웨덴의 학자로서 한계가 있는 것은 분명한데.팩트풀니스라... 진정한 원인은 외면한것이 아쉽다.또한 너무 가벼운 통찰을 대단한 것처럼 포장하는 스토리텔링역시 아쉽다.전체적으로 너무나 아쉽고, 시간이 아까웠던 책]]></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4538/43/cover150/893493387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45384332</link></image></item><item><author>패스파인더</author><category>경제</category><title>전쟁과 돈의 역사 - [눈에 보이지 않는 전쟁과 돈의 역사 - 폭력이 펼쳐지는 시대마다 누가 숨은 이득을 챙기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553107/17289316</link><pubDate>Thu, 21 May 2026 13: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553107/1728931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52135052&TPaperId=172893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64/61/coveroff/k35213505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52135052&TPaperId=1728931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눈에 보이지 않는 전쟁과 돈의 역사 - 폭력이 펼쳐지는 시대마다 누가 숨은 이득을 챙기는가</a><br/>던컨 웰던 지음, 윤종은 옮김 / 윌북 / 2026년 02월<br/></td></tr></table><br/>인류의 역사는 전쟁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선사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서로 다른 집단이 자신의 이익, 혹은 집단의 유지를위해 다른 집단과 싸우는 일이 비일비재했다.이 책은 8세기 바이킹 부터 현대 우크라이나전까지,전쟁이 어떻게 인류의 정치 경제 사회와 밀접한 관련을 맺어 왔는지밝히고 있다.가장 큰 이유는 경제적이유(이책에서는 유인)이라고 부른다유인은 침략,전쟁의 유혹을 낳고, 그렇게 시작된 전쟁은 더 큰 경제적이익이 돌아오는한 끊임없이 되풀이 되었다.바이캉, 칭기스칸, 신대륙 정복등 눈에 드러난 유인부터중세의 마녀사냥,르네상스,남북전쟁등 숨겨진 경제적인 유인(이유)때문에발발했던 사건들까지 다루고 있다.쉽게 알수 있었던 침략,전쟁의 이유말고, 사건의 내면을 들여다 봐야알 수 있는 경제적인 유인의 이야기가 더욱 흥미로웠다.<br>전쟁과 폭력은 인류가 제도를 만들기 시작했을 때부터 줄곧 그 제도를 규정해왔다.전쟁이 제도와 국가의 성격을 새로벡 규정하면, 이는 다시 전쟁의 양상과 형태의 변화로 이어졌다.길게 보아 제도의 발전이 한나라의 경제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인이었다는사실을 고려하면, 전쟁과 갈등의 경제사는 오늘날 왜 어떤 나라는 부유하고어떤 나라는 가난한지를 이해하기 위한 열쇠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  책속에서<br>역사속 전쟁과 전쟁이 미치는 국가의 경제,사회,제도에 관한 이야기가궁금한 독자들에게 추천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64/61/cover150/k35213505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646138</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