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패스파인더님의 서재 (패스파인더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553107</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마음의 안식 마음의 평화</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07 Nov 2026 07:39:27 +0900</lastBuildDate><image><title>패스파인더</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19553107</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패스파인더</description></image><item><author>패스파인더</author><category>역사 종교 예술 기타</category><title>미국의 패권과 지정학 - [21세기 미국의 패권과 지정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553107/17597786</link><pubDate>Wed, 28 Oct 2026 11: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553107/175977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9566738&TPaperId=175977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5848/10/coveroff/898956673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9566738&TPaperId=175977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1세기 미국의 패권과 지정학</a><br/>피터 자이한 지음, 홍지수.정훈 옮김 / 김앤김북스 / 2018년 07월<br/></td></tr></table><br/>다가오는 무질서의 세계에서 어떤 국가가 살아남을 것인가.세일 혁명으로 미국은 더 강해지지만, 세계는 무질서에 빠져든다. 미국 주도의 자유무역과 안보 동맹은 과거의 일이 될 것이다.트럼프의 미국우선주의는 단지 시작일 뿐이다.미래를 예언한 이야기 같지만, 이책은 2015년. 자그마치 12녀전 책이다.처음에 출판일을 모르고 골랐을때는 미래를 예언한 책인줄 알았다.읽다보니 그게 아님을 알게 되었지만, 2015년에 예언했던 이야기와2026년 현재의 이야기가, 비슷하게 돌아가는 걸 보고 깜짝 놀랐다.2015년에는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이야기가 지금 현실이되어가다니.작가의 역량이 참 대단했다는..물론 지엽적으로는 안맞는 이야기도 좀 있지만..20세기 초강대국이 미국임을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것이다.2000년전 팍스로마나 보다 더 강대했던 팍스 아메리카는유례가 없는 1국 강대국 체제였다.2차대전으로 유럽의 강대국들이 모두 몰락해버린 탓도 있고천혜의 자연환경(큰강을 통한 자국내 유통, 풍부한 자원, 젊은 인구구조대서양과 태평양이 양쪽에서막아주는 장벽)으로 역사적인 운으로 미국이 2차 대전이후 독보적인 강대국이 되었다.유럽에서 소련의 공산주의가 대동하자미국은 자국의 군사력과 풍부한 자본및 자원으로 브렌튼우즈체제를확립하였다.미국의 해상국방력으로 각국의 안보를 보장하고(공산화,소련을 막기위한)세계 모든 나라.브렌튼우즈체제하의 모든 나라가 자유무역으로발전하기를 보장했다.미국은 기꺼이 세계의 시장을 자처했고, 달러는 기축통화가 되었다.이체제가 70년가까이 지속되었는데,이제 서서히 미국이 그 체제에서 손을 떼려고 한다.미국국민들중에서 자국우선주의를 원하는 지지자들 덕분에트럼프는 모두의 예상을 깨고 재선에 성공한다.이 책이 나올 무렵 초선이었는데, 작가는 2선까지 예상한 걸까?그렇게 대통령이 된 트럼프는 지금 관세의 장벽을 높이고세계경찰으로서의 미국을 포기하고 있다.마지막 손질로 이란전쟁을 벌이기는 했지만...그렇게 된다면 미국을 제외한 세계모든 국가들은험난한 경제와 정치로 인해 서서히 몰락해가고천혜의 자연환경과 인구구조로 인해 미국만이 살아남는다는게이책의 요지이다.과연 그럴까?2026년 현재의 입장에서 지금 돌아가는 세계를 보자면.작가가 예언한대로 갈지 많은 의문이 들기는 한다.트럼프라는 돌발변수가 워낙 강력해서 말이다.뭐든 갑자기 억지로 하다보면 탈이 나기 시작하는데높은 관세장벽으로 인한 미국내 물가 상승과제조업이 붕괴된 미국역시 각종 공산품을 세계무역에의존해야한다는 점은 작가는 간과하고 있다.물론 트럼프 예상대로 미국 제조업이 부활하고미국의 노동력만으로 그걸 지속할수 있다면야..근데 어려울거 같다.이미 높아진 임금을 감당하기 쉬운일이 아니다.더군다나 작가도 예상못한 것은 트럼프의 반이민 정책.여튼 10년도 전에 미국의 행보를 어느정도 예상하고맞추었다는 점은 높이 살만 하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5848/10/cover150/898956673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58481071</link></image></item><item><author>패스파인더</author><category>과학</category><title>광대한 여정 - [광대한 여정 - 생명의 역사와 꿈꾸는 존재의 탄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553107/17595373</link><pubDate>Tue, 27 Oct 2026 08: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553107/175953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0401&TPaperId=175953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93/63/coveroff/k9221304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0401&TPaperId=175953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광대한 여정 - 생명의 역사와 꿈꾸는 존재의 탄생</a><br/>로렌 아이슬리 지음, 조은영 옮김 / 문학동네 / 2026년 07월<br/></td></tr></table><br/>생명의 역사와 꿈꾸는 존재의 탄생.유명 유튜버 추천도서이고, 스티븐 제이굴드,리처드도킨스, 칼세이건.눈부신 사유와 문장으로 독자를 사로잡은 과학 에세이의선구자!란 카피에 혹해서 고른 책. 실제로 제이굴드나 도킨스, 칼세이건의책들을재밌게 읽었던 터라. 망설이지 않고 골랐는데..이 책은 과학에세이다. 과학보다는 에세이에 방점을 찍어야 겠다.저자는 인류학자인데.. 과학책이라기 보다는 철학과 사색이 가득했다.현학적인 문장과 비유,은유가 가득하여 쉽게 와닿지가 않았다.아주 오래전 책이기도 했고,번역의 문제인지.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머리에 안들어오는부분도 많았다. 이런 류의 책은 번역이 참 중요한데. 매끄럽지가 않아 아쉬웠다.그래도 부분부분, 번뜩이는 생각이나 사색의 파편들이어떤 영감이나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부분도 있었다.취향이 많이나 갈릴 거 같은 책이고 감히 내가 어떤 판단을내리기엔 수준이 높은 책같아서 , 평은 여기까지..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93/63/cover150/k9221304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936314</link></image></item><item><author>패스파인더</author><category>역사 종교 예술 기타</category><title>사유하는 미술관 - [사유하는 미술관 - 그림 속 잠들어 있던 역사를 깨우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553107/17567382</link><pubDate>Mon, 12 Oct 2026 10: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553107/1756738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74772&TPaperId=1756738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4371/44/coveroff/892557477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74772&TPaperId=1756738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유하는 미술관 - 그림 속 잠들어 있던 역사를 깨우다</a><br/>김선지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4년 07월<br/></td></tr></table><br/>그림 속 잠들어 있던 역사를 깨우친다.그림을 비롯하여 예술작품은 당대의 시대상과 사회상. 역사의식을 반영한다.물론 그렇지 않은 작품들도 있지만, 낭만주의 같은 작품들도 실은당대역사의 반작용으로 나온 것들이다.사유하는 미술관은 이렇게 그림속에 반영된 당대의 역사관시대상등을 설명하면서, 그 시대를 다시하번 사유하게 해준다.작가는 특히나 사회불평등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한다.작가가 여성이라그런지, 여성의 차별, 여성에 대한 선입관이드러난그림을 많이 소개하고 있다.인류역사,의식과인식. 이성의발달은 이러한 불평등과 차별을타파하는방향으로 발전해왔다.여성이나 가난한 사람들은 역사이래로 많은 차별을 받아왔고,사회적으로 불평등하고 불공정한 대접을 받은 것도 사실이다.재밌게 읽었던 일화는마네와 모네의 인상주의가 산업발달로 인한 런던의 스모그의 영향을 받았다는 것.그 시대 환경오염에 대해 무지했었던 산업혁명시대에런던의 스모그가 만들어낸 환상적인(?) 풍경이인상주의에 영향을 끼쳤다는 것은 참 흥미로운 일이다.그림을 비롯한 예술은 그 시대상을 반영하고, 시대적 한계를벗어나기 힘들었지만, 또한 그 시대의 부조리를 드러내면서시대의 한계를 극복하기도 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4371/44/cover150/892557477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43714427</link></image></item><item><author>패스파인더</author><category>과학</category><title>진단의 시대 - [진단의 시대 - 진단은 어떻게 우리를 병들게 하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553107/17567220</link><pubDate>Mon, 12 Oct 2026 08: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553107/1756722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2918849&TPaperId=1756722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730/96/coveroff/897291884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2918849&TPaperId=1756722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진단의 시대 - 진단은 어떻게 우리를 병들게 하는가</a><br/>수잰 오설리번 지음, 이한음 옮김 / 까치 / 2025년 11월<br/></td></tr></table><br/>&lt;진단은 어떻게 우리를 병들게 하는가&gt;의료인으로써, 의료행위의 시발점이자, 중요하게 생각되는 것은 단연코 진단이다.정확한 진단이 이루어지지 않는 다면, 그 후의 치료조치는 무용지물이 되거나, 건강에 해를 끼칠 수도 있다.이토록 중요한 진단이라는 행위가 현대사회에서 어떻게 우리를 병들게 하는지에대해 설명한 책이다.급증하는adhd, 자폐증, 만성코로나 증후군. 그리고 당뇨나 고혈압같은 생활습관병현대사회에 인간들은 많은 질병에 시달리고 있고, 그 수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과거 그 어느때보다 의학의 힘이 강해지고,생활환경이 개선되고, 위생이나영양등 건강하게 하는 요소가 늘어난 현대사회에서 오히려 질병에 걸리는 인간들의숫자가 늘어난 것은 무엇때문인가?우리는 어떤 질병을 진단받기까지, 우리가 질병을 가졌다는 의식을 하지 않는다.멀쩡하게 잘 살아가다가도, 병원에서 고혈압이나 당뇨병 심하게는 암진단을받으면 그 즉시 우리는 질병인이 된다.요즘 학생들을 과거에 비해, adhd나 자폐아의 비율이 높아졌다.과연 우리는 그만큼 더 건강해지지 못한 것인가?진단이라는 것은 혈액검사나, 방사선 사진, mri  나 유전자 검사등의 지표만을보고 내리는 것이 아니다.질병의 맥락과 서사가 중요하다. 검사상 어떤 지표가 확인되더라도,환자와의 면담을 통해, 그 증상의 발현이나 그 질병으로 나아가고 있다는어떤 증거를 발견해야 비로소 완전한 진단을 내릴 수 있다.과거보다 고혈압의 기준이나 당뇨의 기준수치가 내려오면서 건강하게잘 살아가던 사람까지 질병의 꼬리표가 붙게된다.소아  adhd. 과거에는 다소 산만하고 주의력이 부족한 아이들이 소아adhd  라는 진단을 받고 약물치료를 받는다.이것을 과대진단이라고 할 수 있다.물론 남들이 알아주지 못하는 증상으로 괴로워하는 사람들에게당신은 어떠어떠한 질병이라는 진단명은 마음의 평화를 주기도 한다.그러나 치료법이 없이 진단만으로 꼬리표를 받은 사람들의생활은 과연 개선 되었을까?필자는 과대진단의 폐혜를 설명하면서도, 과소진단으로 고통받는소수의 사람들을 외면하지는 않는다.다만. 이러한 과대진단이 개인의 행복뿐만 아니라사회적으로는 심한 자원의 낭비라는 점도 강조한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730/96/cover150/897291884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7309658</link></image></item><item><author>패스파인더</author><category>소설</category><title>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553107/17560660</link><pubDate>Thu, 08 Oct 2026 12: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553107/1756066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536785&TPaperId=1756066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0217/85/coveroff/k712536785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536785&TPaperId=1756066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a><br/>아서 C. 클라크 지음, 김승욱 옮김 / 황금가지 / 2017년 02월<br/></td></tr></table><br/>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동명의 영화로도 유명한, 영화의 원작소설이다.영화의 첫장면 웅장한 음악과 함께 원숭이가 뼈로 만든도구를 내리치는 장면을한번쯤 본사람이 있을것이다.영화는 오래전 보다 말았는데, 주인공이 우주선을 타고 어디론가 가는 장면에서매번 진도가 나가지 않았다.너무 오래전 영화라 요즘 눈높이에 맞지 않으니까.소설과 영화가 나온것이 수십년전이라는 걸 생각해보니,당시 기술과 상상력으로 이런 작품이 나왔다는게 믿겨지지가 않는다.요즘이야 인공지능과 과학의 발달, 인간의 의식 같은 이야기가 워낙 많지만당시의 기준으로 보면 참 놀라운 작품이다.토성으로 가는 디스커버리호의 묘사도 압권이다.여튼 수백만년전 인류의 조상에게 의식을 심어준 존재그 인류가 발전하여 그 존재에 닿고 또다른 무언가로 진화하고그 진화된 존재가 다시 의식을 퍼뜨리고광대한 공간과 시간속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는 단순히 인류의이야기가 아니라, 생명체란 무엇인가. 생명의순환이란 무엇인가그속에서 인식과 의식이 어떻게 탄생하는가에 대한철학적인 문제를 한번 생각하게 해주는 소설이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0217/85/cover150/k712536785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02178501</link></image></item><item><author>패스파인더</author><category>경제</category><title>제3의 부의 원칙 - [제3의 부의 원칙 - 행동투자학의 최전선에서 밝혀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553107/17536013</link><pubDate>Fri, 25 Sep 2026 10: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553107/175360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5213195&TPaperId=175360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4343/59/coveroff/893521319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5213195&TPaperId=175360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제3의 부의 원칙 - 행동투자학의 최전선에서 밝혀낸</a><br/>대니얼 크로스비 지음, 조성숙 옮김 / 청림출판 / 2020년 07월<br/></td></tr></table><br/>&lt;어떻게 투자해야 하는가?&gt;투자관련 책들을 많이 읽다보니 다 거기서 거기라는 생각이 들때도 있지만가끔 이렇게 새로운 시각과 깨달음을 주는 책이 있다.제3의 부의 원칙이 그러하다.인간이성의 비합리성과 각종 인지오류에 대해서는 수많은 책들에서 지적하였기에이 책에 나오는 각종 오류 역시 새로운 것은 아니다.중요한 것은 그렇다면 대책,해결책은 무엇이냐는 것이다.대표적으로 투자법은 패시브와 액티브로 나뉠수 있다.지수 투자로 대변되는 패시브투자와 개별종목을 발굴하는 액티브투자.다른 분류로는 가치투자와 성장투자.가치투자는 싼 주식을 발굴하여 비싸게 판다.성장투자는 모멤턴 투자라고 할수 있는데, 당시에 대표적으로 사람들이열광하는 성장주. 요즘으로 예를 들면 '반도체' 같은 것을 들 수 있다.책의 제목이 제3의 원칙이란것에서 알 수 있듯이저자는 위 두분류중 어느것도 완전한 정답은 아니라고 한다.각각 투자법에는 장단점이 있기 마련이고투자하는 입장에서는 두가지 투자법을 적절히 섞어야 한다는 것이다.이를 이책에서는 행동투자자라고 부른다.요약하고 보니 굉장히 단순하고 누구나 다 아는 방법인거 같지만.그렇게 결론내리기까지인간 본성에 대해, 인간이 어떻게 잘못된 판단을 내리는가에 대해,그리고 인간집단이 다 같이 어떤 판단 오류에 빠지는가에 대해1장부터 마지막장까지 조목조목 이야기 하고 있다.단순한 결론을 알고 투자를 하는 것과이러한 인간의 오류,심리에 대해 정확하게 알고 투자하는것에는큰 차이가 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실제로 투자를 할때는 자신도 모르게잘못된 편향과 판단을 내리기 마련이다.그게 인간의 본성이고 거스르기가 참 어려운 일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4343/59/cover150/893521319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43435935</link></image></item><item><author>패스파인더</author><category>소설</category><title>알래스카 한의원 - [알래스카 한의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553107/17532795</link><pubDate>Wed, 23 Sep 2026 14: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553107/1753279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832225&TPaperId=1753279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1451/65/coveroff/k92283222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832225&TPaperId=1753279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알래스카 한의원</a><br/>이소영 지음 / 사계절 / 2023년 03월<br/></td></tr></table><br/>한의사라 그런지 제목에 끌렸다.어느날 갑자기 복합통증증후군을 앓게된 주인공이, 치료를 위해 알래스카 한의원을방문하는데, 통증의 원인이 더 깊은 곳에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과거의 트라우마를 이겨내고 치료된다는 이야기.좀 간단하게 썼지만, 인간은 누구나 마음의 상처, 트라우마를 하나씩은 가지고 있고,이것이 신체의 반응(통증)으로 나타나는 경우는 꽤 흔하다.마음. 통증의 원인 심신의학등등.술술 읽히는 문장, 가독성이 좋고, 뒷이야기를 궁금하게 하는 작가의 스토리도좋았는데, 문제는 내 취향은 아니라는 것.스무살때쯤 읽었으면 좋았을거 같다.나이가 들어 취향이 많이 바뀌는게, 달달하고 몽환적인 이야기가 맘에 안와닿는 것이다.그만큼 상상력이 줄어들었다는 뜻이겠지.매일 외국소설을 읽다가,(번역된) 오리지널 한국소설을 읽어서 그런가문장이 술술 잘 넘어가는 즐거움을 느꼈다.가끔 이렇게 한국소설을 읽어야겠다는 생각이..]]></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1451/65/cover150/k92283222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14516581</link></image></item><item><author>패스파인더</author><category>소설</category><title>블러드 문 - [블러드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553107/17519983</link><pubDate>Wed, 16 Sep 2026 15: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553107/1751998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032525&TPaperId=1751998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565/40/coveroff/k13203252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032525&TPaperId=1751998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블러드문</a><br/>요 네스뵈 지음, 남명성 옮김 / 비채 / 2025년 10월<br/></td></tr></table><br/>형사 해리 홀레시리즈 최신편 '블러드 문 '해리 홀레시리즈는 드문드문 몇권 읽었는데, 엄청 끌리는 소설은 아니었다.몇편은 인상깊었고, 몇편은 좀 지루하기 했던 기억이 난다.제일 좋아하는 경찰소설 해리보슈시리즈는 첫권부터 차례로 모두 읽었는데...오래전 해리보슈와 해리 홀레를 비교했던 글을 쓴 적이 있다.요즘 유행하는 T 와 F ( 이성과 감성)으로 분류해본다면, 해리보슈는 T형 소설해리 홀레는 F형소설이다.무엇이 더 나은지는 아니고 걍 내가 그렇게 느낀다는 것이다.해리보슈시리즈를 읽을때처럼 사건을 따라가며 추리하는 맛은 덜하고인간의 감정에 집중하는 듯한 느낌을 해리홀레시리즈에서 받았기 때문이다.보슈도 감정적일때가 있지만, 좀 더 이성에 집중하는 스타일이라면홀레는 수사방식이 뭔가 번뜩이는 영감으로 풀어가는거 같고. 알콜홀릭이라 그런지 감정의 기복도 참 심하다.홀레시리즈는 대부분 엄청난 분량을 자랑하는데 이책도 600페이지가 넘어가고보기에도 무척 두텁다.보슈시리즈는 하루나 이틀이면 다 읽는데. 홀레시리즈는 하루 100페이지만 읽어도 진이 빠진다.모든 등장인물들의 세세한 감정까지 섬세하게 묘사하는 편이기 때문이다.잡설이 길었다.블러드문은 모든 것을 다 잃은 해리 홀레가 다시 노르웨이로 돌아와연쇄 살인범을 쫒는 이야기이다.사건 자체는 심플한데, 등장인물도 많고, 작가가 범인을 교묘하게 숨기는트릭을 사용해서 홀레도 그렇고 독자도 그렇고 여러번 뒷통수를 맞는다.개인적으로 이런식의 트릭은 별로라고 생각하지만.해리 홀레시리즈는 단순히 스토리를 읽는 것이 아닌 캐릭터간의 관계나인물들의 감정선에 집중하면 재밌게 읽을 거 같다.감정묘사가 정말 탁월한 작품이다.등장하는 인물들 하나하나의 서사도 훌륭하다.며칠전 넷플에서 해리홀레 시리즈를 드라마로 보았는데작가의 작품을 처음부터 차례로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565/40/cover150/k13203252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5654056</link></image></item><item><author>패스파인더</author><category>역사 종교 예술 기타</category><title>두드리기 참지 마세요 - [두드러기, 참지 마세요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피부과·알레르기 면역내과 교수가 함께하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553107/17519353</link><pubDate>Wed, 16 Sep 2026 08: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553107/175193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0020&TPaperId=175193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5/85/coveroff/k31213002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0020&TPaperId=175193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두드러기, 참지 마세요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피부과·알레르기 면역내과 교수가 함께하는</a><br/>이동훈 외 지음 / 시공사 / 2026년 07월<br/></td></tr></table><br/>두드러기는 피부에 팽진(볼록 올라오는것)과 더불어 붉고, 가려워지고, 혈관이 확장되는 피부질환이다. 누구나 일생에 한번쯤은 두드러기로 고생을 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옻, 먼지,진드기 혹은 먹은 음식으로 인해 갑자기 피부에 발적과 두드러기가 올라오는 경험을.대부분 이런 급성 두드러기는 시간이 지나면 가라앉지만, 소수의 경우 6주이상 수년 까지증상이 계속되는 만성두드러기를 경험할 수도 있다.두드러기는 외관상 보기 않좋을 뿐만 아니라, 가려움으로 인한 수면장애, 심하게는일상생활에도 악역향을 주는 끔직한 질병이다.이책은 서울대학교 교수진들이 두드러기에 대해 일반인들에게 쉽게 설명하고 치료법을 제시하고 있다.두드러기의 원인은 근본적으로 몸속에 있는 면역세포인 비만세포에서 과도하게히스타민을 비롯한 여러물질을 배출하고 이것이 수용체와 결합하여 면역시스템이발동하는데 있다.평상시에 면역시스템은 우리몸에 들어온 이물질이나 병균등을 제거하지만,특별히 몸에 해가 되지 않는 항체에도 과도하게 반응하는 경우 두드러기가발생한다.때로는 자기자신을 항원으로 여기는 자가면역질환도 두드러기를 유발한다.생활습관부터, 병원에서 실제 치료 방법과 쓰이는 약물까지 차례차례 일반인의눈높이에 맞추어 설명하는 이 책은 두드러기 환자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5/85/cover150/k31213002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058563</link></image></item><item><author>패스파인더</author><category>과학</category><title>100개의 물질로 읽는 생명과 우주,인류의 미래 - [세상을 이해하기 위한 최소한의 화학 - 100개의 물질로 읽는 생명과 우주, 인류의 미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553107/17488524</link><pubDate>Wed, 02 Sep 2026 09: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553107/174885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5363&TPaperId=174885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61/47/coveroff/k04213536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5363&TPaperId=174885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상을 이해하기 위한 최소한의 화학 - 100개의 물질로 읽는 생명과 우주, 인류의 미래</a><br/>김성수 지음 / 지상의책(갈매나무) / 2026년 01월<br/></td></tr></table><br/>세상은 원자로 이루어져 있다. 가장 작은 원자는 수소이다. 열역학 및 화학 반응의 법칙 덕분에 이 단일한 수소원자는 결합을 거듭하여 우리가 알고 있는원소주기율표의 수많은 원자들을 만들어 낸다. 오래전 화학을 배운 이들은 알것이다수헤리베... 로 나가는 원소주이율표를.여기서 멈추지 않고 각각의 원자들은 역시 화학법칙으로 서로 결합하여세상의 수많은 물질을 만들어 낸다. 기본적으로 생물이든 무생물이든 모든 것은 다 화학적으로 결합하고 있다고봐도 무방하다.이중에는 자연적으로 생겨난 물질도 있고, 인간이 인위적으로 합성한 물질도있다. 화학의 법칙을 연구하는 화학자들은 매년 새로운 화학물질을 만들어내서인류문명에 이바지 하고 있다.우리가 흔히 쓰는 플라스틱을 비롯해서 수많은 물질들이 연구와 개발을하여만들어낸 인공화학물들이다.이책은 주요한 100가지 물질의 화학법칙과 이용도를 설명하고 있다.우리 생활과 밀접하고 인류문명에 큰 기여를 한 물질들이다.말미에 밝혔듯이, 세상 모든 물질들은 홀로 존재하지 않는다.또한 무분별한 인공화학물질은 자연에 재앙을 불러일으키기도 한다.인류문명을 발전시킨 다른 모든 과학과 더불어 화학도 현명하게이용해야 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61/47/cover150/k04213536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614795</link></image></item><item><author>패스파인더</author><category>역사 종교 예술 기타</category><title>미국은 왜 전쟁을 멈추지 못하는가 - [미국은 왜 전쟁을 멈추지 못하는가 - 트럼프와 1조 달러 전쟁 기계의 야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553107/17470489</link><pubDate>Tue, 25 Aug 2026 11: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553107/1747048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6921&TPaperId=174704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5/22/coveroff/k32213692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6921&TPaperId=1747048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국은 왜 전쟁을 멈추지 못하는가 - 트럼프와 1조 달러 전쟁 기계의 야망</a><br/>윌리엄 D. 하텅.벤 프리먼 지음, 백우진 옮김 / 부키 / 2026년 02월<br/></td></tr></table><br/>최근 미국은 이란과 전쟁을 벌였다.2차대전이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전쟁을 한 국가는 단연 미국이다.베트남전쟁부터 시작해서, 이라크 전쟁,아프가니스탄, 베네수엘라..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중동과 남미의 분쟁역시 뒤에서 미국이 조정하거나무기를 판매하였다.세계 경찰 국가. 미국이 주장하는 것은 세계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한미국의 역할이 있다는 것이다. 과연 그런 것일까?세상사 모든 문제의 근본은 따지고 보면 돈이다.2차대전 이전의 수많은 인류역사속 전쟁역시, 근본적인 원인을 따져보자면재화에 대한 인간의 욕구에서 비롯된 것이다.더 많이 가지기 위해.미국이 전쟁을 하는 이유. 그 뒤에는 군산복합체가 있다.흔히 방산업체라고 부른다.이 방산업체들은 미국의 행정부, 의회, 군부부터 언론, 싱크탱크 대학엔터테인먼트와 게임산업가지 장악하고 있다.전쟁으로 돈을 벌고 그 돈을 다시 로비에 쏟아서 전쟁을 일으킨다.어렴풋이 알려진 사실보다 더 큰 영향력과 힘을 행사한다.이 책은 미국사회전체를 뿌리째 장악하고 있는 군사주의 그 근본에자리잡은 군산복합체의 은밀하고도 집요한 행위를 낱낱히 파해치고 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5/22/cover150/k32213692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052261</link></image></item><item><author>패스파인더</author><category>과학</category><title>생명의 여정 - [생명의 여정 - 생물은 어떻게 자연세계를 형성해 왔을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553107/17470424</link><pubDate>Tue, 25 Aug 2026 11: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553107/174704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031028&TPaperId=174704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248/95/coveroff/k84203102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031028&TPaperId=174704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생명의 여정 - 생물은 어떻게 자연세계를 형성해 왔을까</a><br/>피터 고프리스미스 지음, 이송찬 옮김 / 이김 / 2025년 10월<br/></td></tr></table><br/>오래전 지구에 있던 물질들이 무질서에서 질서를 만들어냈다.엔트로피가 감소하는 이 현상은 자연스러운 현상이 아니다. 태양에너지를 근본으로 온갖 우연이 겹쳐, 마침내 생명이 만들어졌다.탄소를 기반으로 하는 최초의 생명체는 광합성을 통해, 지구에 산소를 공급한다.산소가 대기중에 일정 농도 이상 채워지자 비로소 산소를 기반으로 하는움직이는 생명체, 동물이 탄생한다.진화를 거듭한 동물들은 신경계를 기반으로 사유하는 생물로 분화된다.그리고 그 끝자락에 인간이 탄생한다.생명체는 지구를 변화시켰고, 그 변화는 다시 생명체를 변화 시킨다.그 정점에 선 인간은 생각하는 능력을 바탕으로 지구와 다른 생명체에큰 영향력을 끼치기 시작한다. 지구 환경은 변하고, 다른 생물들도 멸종하거나 삶의 방식을 바꾼다.이 변화는 다시 인간에게 큰 영향을 끼친다. 좋은 쪽이든, 나쁜 쪽이든.이 책은 그 변화의 끝에 인간은 어떻게 행동해야하는가에 대한 질문을던지고 있다.다른 동물들과는 차원이 다른 비범한 능력(?) 성찰, 토론, 예지력이성으로 대표되는 이 능력은 막대한 영향력을 끼친다.우리는 이 힘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가.뒤로 갈수록 철학적인 질문들과 내용들이 많아서, 과학책이라기보다는 철학. 과학과 생명에 대한 윤리의식등을 이야기하는 책이다.책의 구성은 일련의 주제를 가지고 일관되게 서술하기 보다는이 생각 저 생각들을 챕터별로 이야기하기에, 각 챕터별로 따로 한편 씩 읽고 생각을 해보면 좋을거 같다.근데 뒤로 갈수록 지루하고 현학적이고 잘 공감하기 어려운 이야기가 많았다.작가 스스로도 잘 설명을 못하는 주제를 설명하고자 중언 부언하는 느낌]]></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248/95/cover150/k84203102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2489593</link></image></item><item><author>패스파인더</author><category>소설</category><title>절망과 희망의 노래 - [나의 작은 무법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553107/17459875</link><pubDate>Wed, 19 Aug 2026 15: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553107/174598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037865&TPaperId=174598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5839/92/coveroff/k0120378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037865&TPaperId=174598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의 작은 무법자</a><br/>크리스 휘타커 지음, 김해온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5년 02월<br/></td></tr></table><br/>절망과 희망의 노래-30년전 네 친구, 스타,빈센트,워크 ,미사.스타와 빈센트, 워크와 미사는 연인관계였고, 네 사람은 친구였다.열다섯이란 어린나이. 빈센트는 실수로 스타의 여동생 시시를 죽인다(교통사고)그 죄로 빈센트는 30년의 감옥생활을 하고 , 마침내 출소 한다.다시 만난 빈센트와 스타. 그러나 스타는 곧 죽고 빈센트는 살인죄로 재판을 받게 된다.스타의 두 아이 로빈과 더치스는 엄마를 잃고, 수천킬로 떨어진 할아버지 집으로 가게된다.빈센트의 결백을 믿은 친구 스타는 변호사가 된 미사와 함께 빈센트의 재판을 준비한다.나의 작은 무법자는 스타의 어린딸 더치스를 말한다.영어원제는  we begin at the end - 우리는 끝이나는 지점에서 다시 시작한다.인데 모든 상황이 절망에 이르렀을때, 희망을 꿈꾸며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라그런 거 같다.그런데도 불구하고 나의 작은 무법자- 라는 제목이 붙은 것은,이 이야기의 주인공이 스타의 어린딸 더치스 이고, 그녀의 개성과 서사가 책 제목을 바꿀 만큼 인상적인 것이리라.처음에는 스타를 죽인 범인이 누구인지를 밝히는 스릴러 소설인 줄 알았는데이것은 슬프도록 아름다운 사랑이야기이며, 성장소설이고,상처받은 인간들이 다시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란 것을 깨달았다.주인공 더치스의 삶이 희망을 꿈꿀때마다 절망에 빠지는 것을 보며마음이 무척이나 아팠고, 몇 몇 장면에서는 눈물도 흘렀다.어린 소녀가 행복해지기를 손에 땀을 쥐며 응원했지만,가는 길은 길고 긴 가시밭길이었다.빈센트와 워크 두 남자의 우정. 파킨슨 병을 앓아가며 옛것, 아름다운 것들을지키려는 워크의 의지도 읽는 내내 감동을 주었다.드디어 모든 진실이 밝혀지고, 슬프지만 아름다운 이야기의 결말을 읽었을때, 아직 소녀가 행복해지기에는 갈길이 많이 남았지만,소녀, 작은 무법자 더치스의 앞날에 따스한 햇살이 내리길 마음속으로기도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5839/92/cover150/k0120378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58399252</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