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과 비평 184호 - 2019.여름
창작과비평 편집부 지음 / 창비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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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권력은 일종의 필요악이다. 시장의 승자가 된 특정 작가/집단에게 그만한 영향력이 생기는 것은 필연적인 일이다. 문제는 이 권력이 반성적으로 작동하지 않을때 생기는 결과이다. ‘훔치는것‘에 대해서 통렬한 반성이 없는 작가와, ‘훔치는것‘의 폐해를 눙치려는 잡지를 보니 안타까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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