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point5574님의 서재 (point5574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018303</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15 Oct 2026 06:33:54 +0900</lastBuildDate><image><title>point5574</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19018303</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point5574</description></image><item><author>point557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박물관 휴지 실종 사건 - [5칸씩 돌돌돌 박물관 휴지 실종 사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018303/17571435</link><pubDate>Wed, 14 Oct 2026 12: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018303/1757143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0716095&TPaperId=1757143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7/17/coveroff/898071609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0716095&TPaperId=1757143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5칸씩 돌돌돌 박물관 휴지 실종 사건</a><br/>백지영 지음, 김민정 감수 / 미세기 / 2026년 09월<br/></td></tr></table><br/>#박물관휴지실종사건<br/><br/>박물관에서 휴지가 사라졌다니, 제목부터 호기심을 <br/>자극하는 책이다. 🤔<br/><br/>박물관 휴지 실종 사건은 평범해 보이는 사건을 단서 하나하나 따라가며 해결해 나가는 재미가 있는 책이다.<br/><br/>책을 읽으면서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사건을 무작정 추측하는 것이 아니라, 주변에 있는 단서들을 관찰하고 <br/>서로 연결하면서 범인을 찾아가는 과정이었다. <br/><br/>작은 흔적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자세히 살펴보는 모습이 마치 내가 직접 탐정이 되어 사건을 수사하는 것 같았다.<br/><br/>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추리 요소가 담겨 있어 책을 읽는 <br/>동안 자연스럽게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br/><br/>누가 휴지를 가져갔을까? 왜 그런 일이 생겼을까? 여러 가지 가능성을 생각해 보면서 읽는 재미도 쏠쏠하다.<br/><br/>무엇보다 이 책은 단순히 범인을 찾는 재미뿐 아니라 관찰력과 추리력,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힘도 키울 수 <br/>있다는 점이 좋았다. <br/><br/>더불어 수학까지 모두 한번에‼️<br/><br/>모두 휴지를 누가 썼는지 찾으러 가보자‼️<br/><br/><br/>@gbb_mom <br/>@miseghy_books <br/><br/><br/>#도서협찬<br/>#르온서평단 <br/>#미세기출판사 <br/>#40대엄마독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7/17/cover150/898071609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771788</link></image></item><item><author>point557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엄마 아빠가 싸웠어요 - [엄마 아빠가 싸웠어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018303/17571362</link><pubDate>Wed, 14 Oct 2026 11: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018303/1757136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1993&TPaperId=1757136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39/53/coveroff/k17213199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1993&TPaperId=1757136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엄마 아빠가 싸웠어요</a><br/>다그마 가이슬러 지음, 양혜영 옮김 / 윌마 / 2026년 10월<br/></td></tr></table><br/>#엄마아빠가싸웠어요<br/><br/>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으며 배우는 화해 수업<br/><br/>아이를 키우다 보면 부모도 감정을 참지 못할 때가 있다.<br/><br/>별일 아닌 것처럼 시작한 말다툼이 커지기도 하고,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해 다투기도 한다. <br/><br/>어른도 완벽하지 않기에 누구나 실수할 수 있지만, 부모의 다툼을 지켜보는 아이의 마음은 어떨까?<br/><br/>엄마 아빠가 싸웠어요는 부모의 다툼이 아이에게 어떤 마음으로 다가오는지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다.<br/><br/>어른에게는 잠깐의 말다툼일 수 있지만, 아이에게는 세상이 흔들리는 것처럼 느껴질 수도 있다. <br/><br/>엄마 아빠가 싸우는 모습을 보며 혹시 내가 잘못해서 <br/>그런 건 아닐까 생각하거나, 두 사람이 헤어지는 건 아닐까 불안해할 수도 있다. <br/><br/>아이들은 어른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것을 <br/>느끼고 마음에 담아둔다.<br/><br/>책을 읽으면서 가장 중요하게 느낀 것은 아이 앞에서 절대 싸우지 않는 것보다, 다툰 뒤 어떻게 화해하느냐가 더 <br/>중요할 수 있다는 점이었다.<br/><br/>친구와의 관계도 매번 좋은만은 없으니 <br/>잘 화해하는 법을 배웠으면 좋겠다<br/><br/>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말과 행동을 했다면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필요하다.<br/><br/>화해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는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과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는 법을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br/><br/>아이에게 완벽한 부모가 되어야 한다는 부담보다는, 잘못했을 때 인정하고 다시 마음을 나누는 부모가 되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br/><br/>그래서 어른들끼리의 감정이라고 가볍게 생각하지 않고, 아이가 느끼는 불안과 속상함도 세심하게 살펴야겠다고 느꼈다.<br/><br/>가족이라고 해서 늘 다정하고 평온할 수만은 없다. <br/><br/>중요한 것은 다투지 않는 완벽한 가족이 되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려 노력하고 상처를 주었다면 진심으로 사과할 줄 아는 가족이 되는 것 아닐까.<br/><br/>아이의 마음을 조금 더 깊이 이해하고 싶은 부모님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br/><br/>@gbb_mom<br/>@wilma.pub<br/><br/><br/>#책리뷰 <br/>#르온서평단 <br/>#다그마가이슬러 <br/>#40대엄마독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39/53/cover150/k17213199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395373</link></image></item><item><author>point557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도둑을 잡아라 - [도둑을 잡아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018303/17571336</link><pubDate>Wed, 14 Oct 2026 11: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018303/1757133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300796&TPaperId=1757133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21/97/coveroff/890130079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300796&TPaperId=1757133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도둑을 잡아라!</a><br/>박정섭 지음 / 웅진주니어 / 2026년 09월<br/></td></tr></table><br/>#도둑을잡아라<br/><br/>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도둑을 추리해 나가는 책<br/>제목처럼 도둑을 잡는 과정을 흥미롭게 풀어냈다<br/><br/>노란색 표지에 커다랗게 적힌 제목부터 눈길을 끌었다. <br/><br/>검은 복면을 쓴 도둑의 표정도 재미있고,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해지는 책이다.<br/><br/>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익살스러운 그림과 유쾌한 분위기가 더해져 책장을 넘기는 재미가 있다. <br/><br/>단순히 이야기를 읽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그림 속에 숨어 있는 장면들을 살펴보며 다음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상상해 보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br/><br/>아이들과 책을 읽다 보면 어른에게는 평범하게 보이는 장면도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발견이 되곤 한다. <br/><br/>누가 도둑인지, 어떻게 잡을 수 있을지 함께 이야기 나누다 보면 자연스럽게 관찰력과 상상력도 키울 수 있을 것 같다.<br/><br/>무엇보다 아이들에게 책 읽기가 공부처럼 느껴지기보다는 재미있는 놀이처럼 다가왔으면 좋겠다. <br/><br/>그런 점에서 이 책은 아이와 함께 읽으며 웃고 이야기 나누기에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br/><br/>책을 읽고 나서 아이에게 도둑을 잡는다면 어떻게 할 <br/>것인지 물어봐도 재미있을 것 같다. <br/><br/>정답을 알려주기보다는 아이만의 생각을 들어보는 <br/>시간도 의미 있을 테니까.<br/><br/>모두 함께 도둑을 찾으러 가볼까요‼️<br/><br/>📖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br/>재미있는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br/>그림을 관찰하고 상상하는 활동을 즐기는 아이<br/>아이와 함께 읽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부모님<br/>독서에 대한 흥미를 자연스럽게 키워주고 싶은 분<br/><br/><br/>오늘도 아이와 함께 책 한 권으로 웃고 이야기 나누는 <br/>시간을 가져본다. 😊<br/><br/><br/><br/>@gbb_mom<br/>@lovely_rachel_v<br/>@woongjin_junior<br/><br/>#박정섭 <br/>#웅진주니어 <br/>#단단한맘_레이첼서평단<br/>#40대엄마독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21/97/cover150/890130079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219734</link></image></item><item><author>point557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초등 주식 사전2 - [머니머니 마니마니 초등 주식 사전 2 - 좋은 주식은 어떻게 알아볼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018303/17569414</link><pubDate>Tue, 13 Oct 2026 12: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018303/1756941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1796&TPaperId=1756941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30/76/coveroff/k99213179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1796&TPaperId=1756941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머니머니 마니마니 초등 주식 사전 2 - 좋은 주식은 어떻게 알아볼까?</a><br/>김선 지음, 김완진 그림 / 이지북 / 2026년 10월<br/></td></tr></table><br/>#머니머니마니마니초등 주식사전2 <br/><br/>좋은 주식은 어떻게 알아볼까?<br/><br/>주식이라고 하면 어른들이 하는 투자라고만 생각하기 쉬운데, 아이들도 어릴 때부터 돈의 가치와 경제의 흐름을 배워두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머니머니 마니마니 초등 주식 사전 2는 주식에 대해 아직 낯설고 어렵게 느끼는 아이들도 재미있게 경제를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br/><br/>1권에 이어 2권은 좀 더 세세한 부분을 알려준다<br/><br/>단순히 주식을 사고파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br/>좋은 주식은 어떻게 알아보는지 생각해 보게 한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br/><br/>주식은 무조건 돈을 벌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기업이 어떤 일을 하는지 관심을 갖고, 기업의 가치와 성장 가능성을 살펴보는 과정이라는 것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좋다. <br/><br/>특히 요즘은 어른들뿐 아니라 아이들도 경제와 투자에 관심을 갖는 시대인 만큼, 무작정 투자에 뛰어들기보다 기본 개념부터 차근차근 알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다.<br/><br/>나 역시 주식에 대해 알아갈수록 단순히 주가가 오르고 내리는 것만 보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담긴 기업의 가치와 경제의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br/><br/>많이 버는 것보다 제대로 알고 판단하는 힘이 먼저라는 것!<br/><br/>아이들에게 경제 교육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br/>고민이라면 이런 책으로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눠보는 <br/>것도 좋을 것 같다. <br/><br/>돈을 어떻게 모으고 사용해야 하는지, 기업은 어떻게 성장하는지, 투자를 할 때 어떤 점을 살펴봐야 하는지 함께 생각해 볼 수 있으니까.<br/><br/>어릴 때부터 돈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스스로 판단하는 <br/>힘을 기르는 것. <br/><br/>어쩌면 이것이 아이들에게 물려줄 수 있는 중요한 경제 공부가 아닐까 싶다.<br/><br/>돈을 버는 방법보다 돈을 이해하는 방법을 먼저 배우기!<br/><br/>아이와 함께 경제를 공부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br/>싶은 책이다. 😊<br/><br/><br/>@ezbook20<br/><br/>#도서협찬<br/>#초등주식사전 <br/>#초등경제교육 <br/>#어린이경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30/76/cover150/k99213179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307668</link></image></item><item><author>point557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암산천재 응용법 기적의 확률과 통계 - [암산천재 응용법 기적의 확률과 통계 - 똑똑한 초등학생을 위한 확률 통계 완벽 트레이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018303/17568123</link><pubDate>Mon, 12 Oct 2026 18: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018303/1756812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1685&TPaperId=1756812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21/79/coveroff/k33213168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1685&TPaperId=1756812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암산천재 응용법 기적의 확률과 통계 - 똑똑한 초등학생을 위한 확률 통계 완벽 트레이닝</a><br/>나가노 히로유키 지음, 김소영 옮김 / 로그인 / 2026년 09월<br/></td></tr></table><br/>#암산천재응용법기적의확률과통계<br/><br/><br/><br/>처음엔 뭔가 복잡하고 어려울듯 하다<br/><br/>수학이라고 하면 공식부터 외우고 복잡한 계산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먼저 들어서인가😆😆<br/><br/>특히 확률과 통계는 아이들에게도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분야인데, 이 책은 우리가 일상에서 만나는 다양한 상황을 통해 확률과 통계를 조금 더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br/><br/>암산천재 응용법, 기적의 확률과 통계는 계산에 약하거나 수학 공식을 잘 모르는 초등학생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br/><br/>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33가지 이야기를 통해 확률과 <br/>통계의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br/><br/>동전을 던지거나 주사위를 굴리는 일처럼 평소에 별생각 없이 지나쳤던 행동에도 확률의 원리가 <br/>숨어 있다. <br/><br/>어떤 일이 일어날 가능성을 생각해 보고, 여러 결과를 비교하다 보면 수학이 단순히 문제집 안에만 있는 과목이 아니라 우리 생활과 아주 가까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br/><br/>특히 아이들에게는 정답을 구하는 것보다 왜 그런 결과가 나오는지 생각해 보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br/><br/>무조건 공식을 외우기보다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원리를 이해하면 수학에 대한 부담도 줄어들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도 기를 수 있을 것 같다.<br/><br/>책을 보면서 수학을 잘하기 위해서는 계산을 빠르게 하는 능력만큼이나 상황을 이해하고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힘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br/><br/>확률과 통계는 단순히 시험을 위한 공부가 아니라 앞으로 정보를 판단하고 합리적인 선택을 하는 데에도 꼭 필요한 지식이기 때문이다.<br/><br/>아이들이 수학을 어렵고 지루한 과목으로만 받아들이지 않고, 생활 속에서 발견하는 재미있는 원리로 느낄 수 <br/>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좋은 시작이 아닐까 싶다.<br/><br/>수학에 자신이 없는 아이에게도, 확률과 통계를 조금 <br/>더 재미있게 알려주고 싶은 부모에게도 추천하고 <br/>싶은 책이다.<br/><br/>수학은 공식을 외우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이해하는 또 하나의 방법이기도 하기 때문이다<br/><br/>아이와 함께 읽으며 일상 속에 숨어 있는 확률을 찾아보고, 왜 그런 결과가 나오는지 이야기 나눠 봐도 좋을 것 같다.<br/><br/>@book_login<br/><br/><br/>#초등수학<br/>#초등학습<br/>#자녀교육<br/>#확률과통계]]></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21/79/cover150/k33213168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217940</link></image></item><item><author>point557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 [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 네이버 블로그 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018303/17567673</link><pubDate>Mon, 12 Oct 2026 13: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018303/175676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1881&TPaperId=175676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7/89/coveroff/k79213188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1881&TPaperId=175676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 네이버 블로그 편</a><br/>알파남(김지수) 지음 / 모티브 / 2026년 09월<br/></td></tr></table><br/>#온라인건물주의정석<br/><br/>처음 받아보고 크기와 두께에 놀랐던 책<br/><br/>하지만 생각보다 정리도 잘 되있고 요약만 봐도<br/>쉽게 따라할 수 있어서 어렵지 않았다<br/>(앞에서 기본편으로 먼저 숙지를 했다)<br/><br/>요즘은 블로그 하나로도 수익을 만들 수 있는 시대다.<br/><br/>예전에는 건물주라고 하면 큰돈을 가지고 부동산을 <br/>사야만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했다. <br/><br/>그런데 이 책을 보면서 온라인에도 내가 직접 만들고 <br/>키워갈 수 있는 자산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특히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수익을 만드는 방법을 <br/>다룬다는 점이 눈길을 끌었다. <br/><br/>블로그는 단순히 일상을 기록하거나 내가 읽은 책을 소개하는 공간이라고 생각했는데, 어떻게 운영하느냐에 <br/>따라 꾸준한 수익을 만들어내는 디지털 자산이 될 수도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br/><br/>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글을 열심히 써도 방문자가 늘지 않거나, 생각만큼 검색 유입이 되지 않아 답답할 때가 있다.<br/><br/>나 역시 글을 쓰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br/>어떤 정보를 찾는지 고민하고, 필요한 내용을 제대로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결국 블로그도 무작정 글을 많이 쓴다고 성장하는 것은 <br/>아닌 것 같다. <br/><br/>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주제를 찾고, 검색에 잘 노출될 수 있도록 제목과 내용을 구성하고, 읽는 사람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글을 쌓아가는 과정이 필요하다. <br/><br/>그렇게 하나씩 쌓인 글이 시간이 지나도 사람들에게 읽힌다면, 이것이야말로 온라인에 나만의 자산을 <br/>만들어가는 일이 아닐까 싶다.<br/><br/>나는 평소 책을 읽고 서평을 쓰는 것을 좋아한다. <br/><br/>지금까지는 책을 읽고 느낀 점을 기록하는 데 집중했다면, 앞으로는 독서라는 관심사를 살리면서도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를 함께 담아보고 싶다. <br/><br/>책을 추천하는 글뿐 아니라 독서 습관을 만드는 방법,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책, 책을 오래 기억하는 독서법처럼 사람들이 실제로 검색하고 궁금해할 만한 주제를 다뤄보는 것이다.<br/><br/>물론 블로그 수익이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은 <br/>아닐 것이다. <br/><br/>꾸준히 글을 쓰고, 방문자의 반응을 살피고, 부족한 부분을 수정하면서 나만의 콘텐츠를 만들어가야 한다. <br/><br/>당장 눈에 보이는 결과가 없더라도 하나씩 쌓아가는 과정 자체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br/><br/>이 책을 통해 블로그를 단순한 기록 공간이 아니라 <br/>가능성을 가진 온라인 자산으로 바라보게 되었다. <br/><br/>아직 배워야 할 것도 많고 갈 길도 멀지만, 내가 좋아하는 독서를 바탕으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글을 쓰면서 작은 수익까지 만들어낼 수 있다면 참 의미 있는 일이 될 것 같다.<br/><br/>좋아하는 일을 꾸준히 기록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그 기록을 가치 있는 자산으로 만드는 것.<br/><br/>앞으로는 글을 쓰는 데서 만족하지 않고, 어떤 글이 사람들에게 필요한지 고민하며 블로그를 운영해 보고 싶다.<br/><br/>지금의 작은 기록들이 언젠가는 나만의 온라인 건물이 <br/>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br/><br/>@gbb_mom<br/>@lovely_rachel_v<br/>@motivebooks.official<br/><br/><br/>#알파남<br/>#모티브출판사<br/>#단단한맘_레이첼서평단 <br/>#40대엄마독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7/89/cover150/k79213188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378918</link></image></item><item><author>point557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와글와글 쇼핑몰 숨은그림찾기 - [와글와글 쇼핑몰 숨은 그림 찾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018303/17566311</link><pubDate>Sun, 11 Oct 2026 20: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018303/175663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0263569&TPaperId=175663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8/91/coveroff/893026356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0263569&TPaperId=175663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와글와글 쇼핑몰 숨은 그림 찾기</a><br/>책마중 지음, 최은영 그림 / 스마트베어 / 2026년 09월<br/></td></tr></table><br/>#와글와글쇼핑몰숨은그림찾기<br/><br/>평소 숨은그림찾기를 정말 좋아하는 아들<br/><br/>눈뜨자마자 숨은그림찾기에 빠지셨다<br/><br/>알록달록한 그림 속에 다양한 동물 친구들과 물건들이 가득해서 책을 펼치는 순간부터 눈길을 사로잡는다. <br/><br/>단순히 그림을 보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림 속에 숨어 있는 물건들을 하나씩 찾아가는 재미가 있어 아이들이 더욱 흥미롭게 즐길 수 있을 것 같다.<br/><br/>숨은그림찾기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이기도 하고<br/>집중력과 관찰력을 기르는 데도 도움이 된다. <br/><br/>어디에 무엇이 숨어 있는지 꼼꼼하게 살펴보고, 비슷한 모양들 사이에서 원하는 그림을 찾아내는 과정 자체가 하나의 즐거운 공부가 된다.<br/><br/>특히 쇼핑몰이라는 친숙한 공간을 배경으로 다양한 그림이 펼쳐져 있어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기에도 좋다. <br/>“이건 어디에 있을까?”, “우리 같이 찾아볼까?” 하며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고, 누가 먼저 찾는지 작은 놀이를 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br/><br/>저희아들은 묻기도 전에 혼자 다해버리지만🤣🤣<br/><br/>아이에게 공부하라고 말하기보다 이렇게 놀이처럼 <br/>즐기면서 집중하는 시간을 만들어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든다.<br/><br/>책 한 권으로 웃고 이야기하고, 작은 그림 하나를 발견하며 성취감까지 느낄 수 있는 시간.<br/><br/>아이와 함께 즐겁게 놀면서 관찰력과 집중력도 키울 수 있는 책을 찾는다면 추천하고 싶다. 😊<br/><br/>@smartbear.official<br/><br/>#예림당<br/>#유아책<br/>#스마트베어<br/>#숨은그림찾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8/91/cover150/893026356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389112</link></image></item><item><author>point557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추론 비판 독해의 힘 - [추론·비판 독해의 힘 1권 - 초등 3·4학년, 초등 비문학 독해의 완성]</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018303/17564645</link><pubDate>Sat, 10 Oct 2026 20: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018303/175646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7065&TPaperId=175646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74/46/coveroff/k7321370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7065&TPaperId=175646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추론·비판 독해의 힘 1권 - 초등 3·4학년, 초등 비문학 독해의 완성</a><br/>기적학습연구소 지음 / 길벗스쿨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추론비판독해의힘<br/><br/>책을 읽는다는 건 단순히 글자를 읽고 내용을 이해하는 것에서 끝나는 게 아닌 것 같다. <br/><br/>글쓴이가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주장이 정말 타당한지, 어떤 근거를 <br/>바탕으로 이야기하는지 스스로 생각해 보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추론 비판 독해의 힘은 글의 핵심을 파악하고, 근거를 <br/>따져 보며,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br/><br/>아이가 따라가기에 부담이 없고 재미있다고<br/>덕분에 내용 요약하면서 읽기 습관이 생겼다👍<br/><br/>특히 요즘처럼 수많은 정보와 의견이 쏟아지는 시대에는 눈에 보이는 내용을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 한 번 더 질문하고 생각하는 태도가 필요하다.<br/><br/>나 역시 책을 읽으면서 내용을 이해했다고 생각했지만, <br/>막상 그 안에 담긴 주장과 근거를 구분하거나 글쓴이의 생각을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일은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br/><br/>읽는 것과 제대로 이해하는 것은 다르고, 이해하는 것과 스스로 판단하는 것 역시 다른 일인 것 같다.<br/><br/>이 책이 아이들에게도 의미 있는 이유는 정답을 <br/>빨리 찾는 능력보다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힘을 길러준다는 점이다. <br/><br/>글을 읽고 핵심을 찾아내고, 왜 그런 결론에 도달했는지 생각해 보는 연습은 국어 공부뿐 아니라 다른 과목을 <br/>공부할 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br/><br/>결국 진짜 문해력은 글을 많이 읽는 것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읽은 내용을 바탕으로 질문하고 생각하며 자신의 판단을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자라는 게 아닐까.<br/><br/>아이에게 책을 읽으라고 이야기하는 것만큼 중요한 건, <br/>읽은 내용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고 스스로 생각할 기회를 주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br/><br/>읽는 힘을 넘어 생각하는 힘으로.<br/><br/>책의 내용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독자가 아니라, 근거를 살피고 질문하며 자기만의 생각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 <br/><br/>아이와 함께 문해력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br/><br/>@gilbutschool<br/><br/>#문해력 <br/>#초등독서 <br/>#비판적사고<br/>#40대엄마독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74/46/cover150/k7321370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744606</link></image></item><item><author>point557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글쓰기, 가장 사적인 위로 - [글쓰기, 가장 사적인 위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018303/17564612</link><pubDate>Sat, 10 Oct 2026 20: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018303/1756461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0536&TPaperId=1756461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0/76/coveroff/k1221305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0536&TPaperId=1756461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글쓰기, 가장 사적인 위로</a><br/>이현주 지음 / 생각의빛 / 2026년 09월<br/></td></tr></table><br/>#글쓰기가장사적인위로 <br/><br/>이현주<br/><br/>마음이 지치는 날이면 누군가에게 털어놓고 싶지만, <br/>막상 내 마음을 말로 표현하는 일은 쉽지 않다. <br/><br/>괜찮은 척 하루를 보내고 나면 마음속에 남아 있는 <br/>감정들이 더 선명하게 느껴질 때도 있다.<br/><br/>글쓰기, 가장 사적인 위로는 그런 마음을 글로 풀어내며 스스로를 돌아보게 하는 책이다.<br/><br/>글을 잘 쓰는 것보다 중요한 건 내 마음을 솔직하게 들여다보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br/><br/>잘 정리된 문장이 아니어도,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한 <br/>글이 아니어도 괜찮다. <br/><br/>지금 내가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는지, 무엇 때문에 힘들었는지, 무엇을 바라는지 천천히 적어 내려가는 것만으로도 마음은 조금씩 가벼워질 수 있다.<br/><br/>살다 보면 다른 사람의 마음은 이해하려고 애쓰면서 <br/>정작 내 마음에는 무심해질 때가 많다. <br/><br/>해야 할 일들에 치여 하루를 보내고, 감정을 뒤로 미루다 보면 내가 무엇 때문에 지쳤는지도 잊어버리곤 한다. <br/><br/>이럴 때 글쓰기는 잠시 멈춰 서서 나 자신에게 귀를 <br/>기울이는 시간이 될 수 있겠다.<br/><br/>누군가에게 위로받는 것도 좋지만, 때로는 내 마음을 가장 <br/>잘 이해해 줄 사람이 나 자신이라는 생각이 든다. <br/><br/>글을 쓰면서 그동안 외면했던 감정을 마주하고, 말하지 못했던 마음을 꺼내 놓다 보면 나를 조금 더 이해하게 <br/>되지 않을까.<br/><br/>이 책을 통해 글쓰기가 특별한 재능을 가진 사람들만의 <br/>일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 된다. <br/><br/>잘 쓰려고 애쓰기보다 솔직하게 쓰는 것, 멋진 문장을 만들기보다 내 마음을 있는 그대로 기록하는 것. <br/><br/>어쩌면 그것이 나를 위로하는 가장 작은 시작일지도 모르겠다.<br/><br/>마음이 지치고 생각이 많아지는 날, 잠시 휴대폰을 내려놓고 종이 위에 내 마음을 적어보고 싶다. <br/><br/>오늘 힘들었던 일도, 고마웠던 순간도,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감정도 하나씩 꺼내어 놓으면서.<br/><br/>글쓰기는 세상에 나를 증명하는 일이 아니라, 나를 <br/>이해하고 다독이는 시간이 될 수 있다.<br/><br/>나를 돌보는 일이 조금 서툴게 느껴지는 날, 조용히 <br/>펼쳐보고 싶은 책이다. <br/><br/>@bagseonju534 <br/>@yoon._.books_ <br/>@kbtechpos2 <br/>@olivia060713<br/><br/>#이현주<br/>#필사단<br/>#신간추천<br/>#40대엄마독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0/76/cover150/k1221305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307639</link></image></item><item><author>point557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박씨 부인전 - [박씨 부인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018303/17562520</link><pubDate>Fri, 09 Oct 2026 13: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018303/1756252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50743&TPaperId=1756252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6/5/coveroff/893645074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50743&TPaperId=1756252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박씨 부인전</a><br/>김종광 지음, 홍선주 그림 / 창비 / 2026년 09월<br/></td></tr></table><br/>#박씨부인전<br/><br/>처음에는 그냥 옛날 고전소설이라고 생각하고 읽기 시작했는데, 읽다 보니 생각보다 훨씬 재미있었다.<br/><br/>특히 겉모습만 보고 사람을 판단하면 안 된다는 것과 <br/>진짜 능력은 쉽게 드러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이 <br/>가장 인상 깊었다.<br/><br/>박씨 부인은 처음에는 못생겼다는 이유만으로 남편과 <br/>주변 사람들에게 무시와 박대를 받는다. <br/><br/>시아버지의 사랑과 보살핌이 있지만<br/>남편 때문에 힘듬은 나라면 지키지 못했을 것 같다<br/><br/>그런데 그런 상황에서도 자신의 능력을 과시하거나 원망하기보다는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해낸다. <br/><br/>조복을 짓고, 신기한 재주를 보여주고, 남편의 앞날까지 도와주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결국 허물을 벗은 뒤에는 아름다운 모습뿐 아니라 뛰어난 지혜와 용기까지 드러내면서 나라를 위기에 빠뜨린 적을 물리친다. <br/><br/>특히 마음에 남았던 것은 사람들이 박씨 부인을 바라보는 시선이 완전히 뒤집히는 순간이었다.<br/><br/>처음에는 외모 때문에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처럼 취급했지만, 사실 가장 뛰어난 능력을 가진 사람은 박씨 부인이었다.<br/><br/>그래서 나도 사람을 볼 때 겉으로 보이는 모습이나 첫인상만으로 판단하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하게 되었다.<br/><br/>누구에게나 다른 사람이 쉽게 볼 수 없는 능력이나 장점이 있을 수 있다는 생각도 들었다.<br/><br/>또 한편으로는 당시에는 여성이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펼치기 어려운 시대였다는 점에서, 여성이 주인공이 되어 나라를 구하는 이야기라는 것이 더 특별하게 느껴졌다.<br/><br/>병자호란으로 실제 역사에서는 패배했지만, 소설 속에서는 박씨 부인이 적을 물리치며 통쾌한 승리를 만들어 낸다는 점도 재미있었다. <br/><br/>고전이라 조금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br/>이야기가 빠르게 전개되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br/><br/>무엇보다 사람의 진짜 가치는 외모나 다른 사람의 평가가 아니라 그 사람이 가진 마음과 능력에 있다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 해준 책이었다.<br/><br/>겉모습 때문에 누군가를 쉽게 판단하지 말 것.<br/><br/>그리고 나 자신도 다른 사람의 시선 때문에 내 가능성을 <br/>작게 만들지 말 것.<br/><br/><br/>@changbi.picturebook <br/><br/><br/>#창비<br/>#도서협찬 <br/>#재미있다우리고전 <br/>#40대엄마독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6/5/cover150/893645074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460553</link></image></item><item><author>point557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알면 짜릿한 탐험사 - [알면 짜릿한 탐험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018303/17561554</link><pubDate>Thu, 08 Oct 2026 21: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018303/1756155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1982&TPaperId=1756155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7/27/coveroff/k33213198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1982&TPaperId=1756155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알면 짜릿한 탐험사</a><br/>햇살과나무꾼 지음, 김유 그림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26년 09월<br/></td></tr></table><br/>#알면짜릿한탐험사<br/><br/>인간이 가 보지 못한 세상을 꿈꾸던 사람들<br/><br/>낯선 세계로 향한 사람들의 이야기로 탐험가들의<br/>생생한 이야기를 앉아서 볼 수 있다<br/><br/>평소에는 ‘탐험’이라는 말을 들으면 멀리 있는 미지의 <br/>세계를 찾아 떠나는 모험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이 책을 <br/>읽고 나니 탐험에는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눈앞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길을 찾고, 추위와 배고픔, 두려움을 견디면서도 끝까지 앞으로 나아갔던 탐험가들의 이야기가 특히 인상 깊었다<br/><br/>지금처럼 지도와 기술이 잘 갖춰진 시대가 아니었으니 그들이 느꼈을 두려움은 우리가 상상하기 어려울 것 같다<br/><br/>그런 상황에서도 ‘저 너머에는 무엇이 있을까?’라는 <br/>궁금증 하나로 미지의 세계를 향해 나아갔다는 것이 대단하게 느껴졌다. <br/><br/>탐험은 단순히 새로운 장소를 발견하는 일이 아니라, <br/>모르는 것을 알고 싶어 하는 인간의 호기심에서 시작되는 것이라는 생각도 들었다.<br/><br/>책을 읽으면서 새로운 것을 알아가는 과정 자체가 하나의 탐험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br/><br/>꼭 극지방이나 깊은 바다, 미지의 땅까지 가지 않더라도 <br/>내가 궁금해했던 것을 직접 찾아보고 경험하는 것도 작은 탐험이 아닐까.<br/><br/>무엇보다 실패하거나 힘든 순간에도 포기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갔던 사람들의 모습에 대단함을 느꼈다<br/><br/>‘모르기 때문에 무서운 것이 아니라, 모르기 때문에 더 궁금한 것’이라는 생각이 오래 남았다.<br/><br/>아이와 함께 읽는다면 단순히 탐험가들의 이야기를 <br/>알아가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br/>“나라면 저 상황에서 어떻게 했을까?”<br/>“내가 꼭 한번 탐험해 보고 싶은 곳은 어디일까?”<br/>이런 질문을 나눠보면 더 재미있을 것 같다.<br/><br/>책을 덮고 나니 나도 조금은 새로운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궁금한 것이 생기면 직접 찾아보고 경험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br/><br/>세상에는 아직 내가 모르는 것이 정말 많고, 그래서 앞으로 해볼 탐험도 많다는 것.<br/><br/>그 사실이 왠지 설레게 만든 책이었다.<br/><br/><br/>@hanulimkids <br/><br/><br/>#탐험사<br/>#초등역사<br/>#초등인문학<br/>#어린이교양]]></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7/27/cover150/k33213198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472711</link></image></item><item><author>point557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부의 인간학 - [부의 인간학 2026 - 세계 자산가들의 비밀 노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018303/17560872</link><pubDate>Thu, 08 Oct 2026 14: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018303/1756087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1892&TPaperId=175608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33/38/coveroff/k52213189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1892&TPaperId=1756087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부의 인간학 2026 - 세계 자산가들의 비밀 노트</a><br/>이혜정 지음 / 퍼스트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부의인간학2026<br/><br/>요즘 부에 관한 책에 눈길이 간다<br/><br/>아이들에게 미래의 나에게 돈을 물려주는 것보다<br/>자산가들이 물려주는 부에 대한 비밀<br/><br/>돈을 많이 버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br/>읽고 나니 오히려 ‘부를 바라보는 나의 생각과 태도’를 돌아보게 하는 책이었다.<br/><br/>우리는 흔히 부자가 되려면 좋은 투자처를 찾고, 돈을 아끼고, 더 많이 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br/><br/>그런데 이 책은 단순히 돈을 어떻게 모으느냐보다 <br/>부자들은 돈을 어떻게 생각하고, 어떤 기준으로 선택하며, 어떤 방식으로 부를 이어가는지에 더 집중한다.<br/><br/>특히 인상 깊었던 것은 부자들에게는 단순히 돈이 많은 <br/>것이 아니라 돈을 대하는 방식 자체가 다르다는 점이었다. <br/><br/>당장의 수익만 바라보기보다 긴 시간의 흐름을 보고, <br/>자신이 가진 돈을 지키면서도 다음 세대까지 생각한다는 것이 기억에 남았다.<br/><br/>읽으면서 ‘나는 돈을 얼마나 잘 벌고 있나?’보다<br/>‘나는 돈을 어떤 기준으로 사용하고 있는가?’라는 <br/>질문을 더 많이 하게 됐다.<br/><br/>결국 부는 통장에 찍힌 숫자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br/>그 사람의 습관, 선택, 관계, 가치관이 쌓여 만들어지는 것인지도 모르겠다.<br/><br/>경제 흐름을 이해하는 데도 도움이 되었지만, 무엇보다 앞으로 내가 돈을 바라보는 기준을 조금은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부자가 되는 비법 하나를 알려주는 책이라기보다,<br/>‘부를 가진 사람들은 무엇이 다른가?’를 생각하게 만드는 책.<br/><br/>읽고 나니 돈을 많이 버는 것만큼이나<br/>돈을 대하는 나의 태도를 제대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남았다.<br/><br/><br/>@gbb_mom <br/>@thenextplan_official<br/><br/><br/>#도서협찬<br/>#르온서평단 <br/>#자기개발서<br/>#40대엄마독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33/38/cover150/k52213189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333864</link></image></item><item><author>point557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8급 - [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8급 - 한자의 기초를 쫀득하게 붙잡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018303/17557769</link><pubDate>Tue, 06 Oct 2026 19: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018303/175577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1168&TPaperId=175577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4/53/coveroff/k62213116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1168&TPaperId=175577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8급 - 한자의 기초를 쫀득하게 붙잡다</a><br/>문해력한자연구회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6년 09월<br/></td></tr></table><br/>#쫀득대한민국한자8급<br/><br/>문해력이 중요한 요즘 한자도 빼놓수가 없게 됐다<br/><br/>한자를 공부한다고 하면 아이가 어렵고 지루하게 <br/>느끼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먼저 들었는데, <br/>쫀득 대한민국 한자 8급은 그런 부담을 조금 덜어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br/><br/>무작정 한자를 외우는 방식이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을 통해 한자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가 처음 한자를 접하기에도 괜찮아 보였다. <br/><br/>특히 한자의 뜻과 모양을 연결해서 이해할 수 있다는 <br/>점이 마음에 들었다.<br/><br/>초등 교과와 연계된 어휘와 문장도 함께 다루고 있어서 단순히 한자 급수를 위한 공부가 아니라, 어휘력과 문해력을 키우는 데도 도움이 될 것 같다. <br/><br/>한자를 하나씩 알아가다 보면 평소에 어렵게 느꼈던 단어의 뜻도 조금씩 이해하게 되는 재미가 있을 것 같다.<br/><br/>무엇보다 80자 학습을 아이가 지치지 않도록 여러 활동과 이야기로 나누어 놓은 점이 좋았다. <br/><br/>공부라는 느낌보다는 하루에 조금씩 재미있게 해볼 수 있는 한자 놀이책처럼 느껴졌다.<br/><br/>한자는 한 번 외우고 끝나는 공부가 아니라 앞으로 국어를 공부할 때 계속 연결되는 기초라고 생각한다. <br/><br/>그래서 어릴 때부터 억지로 외우기보다는 뜻을 이해하고, 단어 속에서 자연스럽게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다.<br/><br/>아이와 함께 한자를 공부하면서 <br/>“이 한자가 이런 뜻이었구나!” 하고 <br/>하나씩 알아가는 재미를 느끼게 해주고 싶다<br/><br/>어휘력과 문해력의 기초를 탄탄하게 만들어주고 싶은 초등학생에게 부담 없이 시작하기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br/><br/><br/>@gbb_mom <br/>@lovely_rachel_v <br/>@siwonbooks <br/><br/><br/>#도서협찬 <br/>#시원스쿨출판사<br/>#문해력한자연구회 <br/>#40대엄마독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4/53/cover150/k62213116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345380</link></image></item><item><author>point557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모든 것을 걸지 않은 자에게 세상은 아무것도 내어주지 않는다 - [모든 것을 걸지 않은 자에게 세상은 아무것도 내어주지 않는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018303/17557574</link><pubDate>Tue, 06 Oct 2026 17: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018303/1755757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1673&TPaperId=1755757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27/57/coveroff/k32213167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1673&TPaperId=1755757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모든 것을 걸지 않은 자에게 세상은 아무것도 내어주지 않는다</a><br/>니콜로 마키아벨리 지음 / 클래시카 / 2026년 09월<br/></td></tr></table><br/>#모든것을걸지않은자에게세상은아무것도내어주지않는다<br/><br/>마키아벨리라고 하면 왠지 냉정하고 권력에 집착하는 사람이라는 이미지가 먼저 떠올랐다. <br/><br/>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보다 훨씬 현실적이고 인간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가장 마음에 남았던 건 운명은 우리 행동의 절반을 결정하지만, 나머지 절반은 우리의 선택에 달려 있다는 메시지였다.<br/><br/>살다 보면 내가 어쩔 수 없는 상황이나 환경 때문에 <br/>힘들다고 느낄 때가 많다. <br/><br/>하지만 결국 그 상황에서 무엇을 선택하고 어떻게 행동하느냐는 나에게 남아 있다는 것이다.<br/><br/>특히 제목처럼 모든 것을 걸지 않은 사람에게 세상은 쉽게 기회를 내어주지 않는다는 말이 인상 깊었다.<br/><br/>무언가를 원하면서도 실패가 두려워 안전한 곳에만 머물러 있었던 순간들이 떠올랐다. <br/><br/>기회를 기다리기만 한다고 해서 삶이 저절로 달라지는 <br/>것은 아닌 것 같다.<br/><br/>마키아벨리의 생각은 때로는 조금 차갑고 현실적으로 느껴지기도 했다. <br/><br/>하지만 그래서 오히려 더 와닿았다. <br/><br/>사람의 마음이나 세상의 움직임이 항상 내가 기대하는 것처럼 흘러가지는 않으니까.<br/><br/>결국 중요한 건 운명을 탓하기보다 내가 움직일 수 있는 부분에 집중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br/><br/>이번 책을 읽고 나니<br/>‘나는 지금 무엇을 두려워해서 망설이고 있는가?’<br/>라는 질문이 오래 남았다.<br/><br/>모든 것을 걸어야 한다는 말이 무조건 무모하게 살라는 <br/>뜻은 아닐 것이다. <br/><br/>내가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그것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선택과 행동을 포기하지 않는 것.<br/><br/>운명이 나에게 무엇을 가져다줄지 기다리기보다, 내가 내 삶의 절반을 직접 만들어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책이다.<br/><br/><br/><br/>@gbb_mom<br/>@lovely_rachel_v<br/><br/><br/>#도서협찬 <br/>#르온서평단<br/>#자기개발서 <br/>#40대엄마독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27/57/cover150/k32213167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275768</link></image></item><item><author>point557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크래프터 - [크래프터 - 나는 AI로 인생을 바꿨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018303/17557063</link><pubDate>Tue, 06 Oct 2026 11: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018303/175570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1788&TPaperId=175570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3/65/coveroff/k70213178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1788&TPaperId=175570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크래프터 - 나는 AI로 인생을 바꿨다</a><br/>비기 지음 / 모티브 / 2026년 09월<br/></td></tr></table><br/>#크래프터<br/><br/>29000원이 아까웠던 날<br/>첫장부터 공감이 팍팍🤣🤣🤣<br/><br/>독서를 하면서 서평시 피드 첫장을 만들어 달라고<br/>부탁하면서 쓰기 시작한 AI<br/><br/>여러권을 한번에 할때 갯수제한에 걸리면서<br/>업그레이드 할까말까 고민하다 그닥 많이는 안써서<br/>결제를 포기했는데<br/><br/>도면그리는 직업인 동생은 업그레이드후<br/>여러 포트폴리오를 뽑아내며 만족하며 사용한다<br/><br/>요즘 AI를 사용하면서 프롬프트를 어떻게 써야 하는지가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크래프터는 읽으면서 단순히 AI에게 질문을 잘하는 <br/>방법만 알려주는 책은 아니다<br/><br/>무엇보다 기억에 남았던 건 결과를 잘 얻기 위해서는 결국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먼저 명확하게 알아야 한다는 것이었다.<br/><br/>AI가 아무리 똑똑해도 내가 생각 없이 대충 던진 질문에는 내가 원하는 답을 정확하게 만들어주기 어렵다.<br/><br/>수백 번의 시행착오 끝에 찾아낸 하나의 프롬프트 설계 공식이라는 책의 설명처럼, 프롬프트도 결국 한 번에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고 → 시도하고 → 수정하고 → 다시 시도하는 과정이 필요한 것 같다.<br/><br/>읽으면서 특히 ‘AI를 잘 쓰는 사람’과 ‘그냥 AI를 사용하는 사람’의 차이는 기술 자체보다 질문하는 힘과 생각하는 <br/>힘에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오히려 AI를 잘 활용하려면 내가 더 많이 생각해야 한다는 것을 집중적으로 말해준다<br/><br/>크래프터는 AI 사용법을 배우는 책이면서 동시에<br/>내 생각을 어떻게 구체적인 언어로 만들어낼 것인가를 알려주는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다.<br/><br/>앞으로 AI를 사용할 때 무작정 답을 얻으려고 하기보다<br/>나만의 생각과 질문을 더 잘 만들어가는 연습부터 해보고 싶다.<br/><br/>결국 좋은 결과를 만드는 건 AI가 아니라, 좋은 질문을 만들어내는 사람의 몫이라는 걸 다시 생각하게 된 책이다.<br/><br/><br/>@gbb_mom <br/>@water_liliesjin <br/>@motivebooks.official <br/><br/><br/>#도서협찬<br/>#르온서평단 <br/>#자기개발서 <br/>#40대엄마독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3/65/cover150/k70213178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336519</link></image></item><item><author>point557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재미있고 빠른 첫 문장 쓰기 - [재미있고 빠른 첫 문장 쓰기 1 - 동사·명사·조사·문장 부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018303/17555457</link><pubDate>Mon, 05 Oct 2026 14: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018303/1755545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1887&TPaperId=1755545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5/23/coveroff/k81213188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1887&TPaperId=1755545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재미있고 빠른 첫 문장 쓰기 1 - 동사·명사·조사·문장 부호</a><br/>김은혜 지음, 최은서 그림 / 한빛에듀 / 2026년 09월<br/></td></tr></table><br/>#재미있고빠른첫문장쓰기<br/><br/>올해 7살 곧 초등 입학하는 아들과 함께 글쓰기나 <br/>한글 공부를 시작하려고 하는데 무엇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고 무작정 하자니 효과가 있을까?? 하던 참이였다<br/><br/>이 책은 아이들이 어렵게 느끼지 않도록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게 만들어진 책이라 마음에 들었다.<br/><br/>특히 단순히 글자를 따라 쓰는 것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br/>자전거를 타요처럼 아이가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자연스럽게 단어와 문장을 익힐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br/><br/>그림도 알록달록하고 귀여워서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br/>한 장씩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글자를 쓰고, 문장을 읽는 연습까지 할 수 있을 것 같다.<br/><br/>무엇보다 처음부터 잘 써야 한다는 부담을 주기보다<br/>“나도 할 수 있어!”라는 자신감을 만들어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br/><br/>한글을 처음 시작하는 아이에게는 공부라기보다<br/>재미있는 놀이처럼 접근하는 게 중요한데,<br/>그런 의미에서 부담 없이 꺼내서 함께 해보기 좋은 책이다.<br/><br/>매일 미루다 한장만하고 게임할까?? 했더니<br/>바로 쿨하게 응하고 글씨도 척척 읽고👍👍<br/>(그림이 있어서 자존감 업업😆😆)<br/><br/>아이와 하루에 조금씩 따라 쓰면서<br/>꾸준히 하다 보면 글자에 익숙해지고,<br/>자신의 생각을 문장으로 표현하는 데에도 좋은 <br/>첫걸음이 될 것 같다. <br/><br/>한글을 처음 배우는 아이에게<br/>재미있게 글쓰기 습관을 만들어주고 싶은 분들에게 <br/>추천하고 싶은 책이다.<br/><br/><br/>@hanbit_edu <br/><br/><br/>#초등입학<br/>#도서협찬<br/>#첫문장쓰기<br/>#초등글쓰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5/23/cover150/k81213188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452334</link></image></item><item><author>point557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일생에 한 번은 니체를 만나라 - [일생에 한 번은 니체를 만나라 - 흔들리지 않고 나로 살아가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018303/17555413</link><pubDate>Mon, 05 Oct 2026 13: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018303/175554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8603&TPaperId=175554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92/77/coveroff/k3321386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8603&TPaperId=175554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생에 한 번은 니체를 만나라 - 흔들리지 않고 나로 살아가는 법</a><br/>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장기영 옮김 / 달먹는토끼 / 2026년 05월<br/></td></tr></table><br/>#일생에한번은니체를만나라<br/><br/>독서를 시작하면서 내가 철학책을 좋아하는지 알게됐다<br/><br/>읽기 전에는 철학은 어려운거라 생각했고 <br/>읽어 볼 생각도 안했지만 지금은 철학이 재밌다<br/><br/>"일생에 한 번은 니체를 만나라"<br/><br/>어렵다고 느껴질 수 있고 복잡한 철학을<br/>시처럼 쉽고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br/><br/>살다 보면 나도 모르게 다른 사람의 시선이나 <br/>기준에 맞춰 살아갈 때가 많다.<br/><br/>‘이 정도는 해야 하지 않을까’, ‘남들은 이렇게 사는데 나는 <br/>왜 이럴까’ 하면서 스스로를 비교하고 흔들릴 때도 있다<br/><br/>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제대로 생각하지 않은 채 주변의 기대에 맞춰 살아가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게 했다.<br/><br/>그리고 힘든 일이나 실패를 무조건 피해야 할 것으로만 생각했는데, 니체는 고통과 시련마저도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드는 과정으로 바라본다.<br/><br/>지금 힘든 일이 있다고 해서 내 인생이 잘못된 것은 <br/>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br/><br/>오히려 그 시간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나를 성장시키느냐가 더 중요한 것 같다.<br/><br/>남의 삶을 부러워하기보다 내 삶을 제대로 살아가는 것.<br/><br/>정해진 답을 찾기보다 내가 선택한 길에 책임지는 것.<br/><br/>니체를 만난다는 것은 어려운 철학을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어쩌면 지금의 나에게 “너는 정말 네가 원하는 삶을 살고 있니?”라고 묻는 일인지도 모르겠다.<br/><br/>읽고 나서 당장 삶이 달라진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br/>앞으로는 조금 더 내 마음의 목소리를 들으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남았다.<br/><br/>결국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니까.<br/><br/><br/>@hwangsomediagroup<br/><br/>#도서협찬<br/>#달먹는토끼<br/>#자기개발서<br/>#40대엄마독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92/77/cover150/k3321386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927715</link></image></item><item><author>point557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5번가의 주얼리 뮤지엄 - [5번가의 주얼리 뮤지엄 - 보석보다 아름다운 보석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018303/17554274</link><pubDate>Sun, 04 Oct 2026 20: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018303/1755427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1783&TPaperId=1755427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5/39/coveroff/k8221317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1783&TPaperId=1755427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5번가의 주얼리 뮤지엄 - 보석보다 아름다운 보석 이야기</a><br/>고인준 지음, 우창원 사진, 이우주 스타일링 / 마리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5번가의주얼리뮤지엄<br/><br/>보는 내내 눈이 호강했던 날❤️<br/><br/>보석이라고 하면 그냥 반짝이고 예쁜 것만 생각했는데,<br/>5번가의 주얼리 뮤지엄을 읽으면서 보석을 바라보는 <br/>시선이 조금 달라졌다.<br/><br/>이 책은 뉴욕 5번가를 중심으로 보석과 주얼리의 세계를 이야기한다. <br/><br/>유명한 보석과 브랜드에 대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역사와 사람들의 이야기를 함께 만날 수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다.<br/><br/>특히 보석 하나가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과 그것을 <br/>바라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읽다 보니, 비싼 보석이라서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시간과 이야기 때문에 <br/>더 특별해지는 것 같았다.<br/><br/>평소에는 주얼리를 그냥 예쁜 장신구로만 생각했는데, <br/>책을 읽고 나니 하나의 작품처럼 보이기 시작했다.<br/><br/>누군가에게는 추억이 되고, 누군가에게는 사랑과 약속의 의미가 되기도 한다는 점도 인상 깊었다.<br/><br/>책을 읽으며 마치 뉴욕 5번가의 화려한 보석 가게와 전시장을 직접 걸어 다니는 기분이 들었다.<br/><br/>반짝이는 보석보다 그 보석에 담긴 사람들의 이야기가 더 오래 기억에 남는 책이었다.<br/><br/>나도 앞으로 주얼리를 볼 때 단순히 “예쁘다”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 보석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 <br/>하고 한 번 더 생각해 보게 될 것 같다.<br/><br/><br/>@chae_seongmo 통해서 도서를 협찬받았습니다 <br/>@themaribooks <br/><br/><br/>#주얼리<br/>#티파니<br/>#까르띠에 <br/>#반클리프앤아펠]]></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5/39/cover150/k8221317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353907</link></image></item><item><author>point557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머니 트렌드 2027 - [머니 트렌드 2027 - 격변의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55가지 돈의 흐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018303/17552759</link><pubDate>Sat, 03 Oct 2026 21: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018303/175527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0557&TPaperId=175527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12/25/coveroff/k26213055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0557&TPaperId=175527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머니 트렌드 2027 - 격변의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55가지 돈의 흐름</a><br/>정태익 외 지음 / 북모먼트 / 2026년 09월<br/></td></tr></table><br/>#머니트렌드2027<br/><br/>나는 경제는 잘 모른다<br/><br/>지금까지 크게 신경쓰고 살지 않았다<br/><br/>그래서 주식과 코인으로 그돈을 😭😭😭<br/><br/>하지만 책을 보고 내가 그릇이 큰 사람인걸 알았다🤣🤣<br/>하락에도 멘탈 흔들리지 않고 유지중<br/><br/>돈의 흐름을 읽는 사람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다.<br/><br/>머니트렌드 2027을 읽으며 돈을 잘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앞으로 세상이 어떻게 변하고 돈의 흐름이 어디로 향하는지 읽는 눈을 갖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경제는 늘 변화하고 있고, 지금은 당연하게 여기는 것들도 <br/>몇 년 뒤에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바뀔 수 있다. <br/><br/>AI와 기술의 발전, 부동산, 소비 트렌드, 투자 시장까지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일상이 경제와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된다.<br/><br/>특히 미래를 예측한다는 것은 단순히 앞으로 무엇이 오를지 맞히는 것이 아니라, 변화의 신호를 발견하고 그 변화가 나의 삶에 어떤 영향을 줄지 생각하는 과정이라는 점이 인상적이다.<br/><br/>책을 읽는다고 해서 미래를 정확하게 알 수 있는 것은 아니다. <br/><br/>하지만 다양한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경제를 <br/>이해하는 힘은 기를 수 있다. <br/><br/>남들이 움직인 뒤에 따라가기보다 변화가 시작되는 <br/>지점을 스스로 알아차릴 수 있다면 조금 더 현명한 <br/>선택을 할 수 있지 않을까?<br/><br/>결국 돈 공부는 단순히 부자가 되기 위한 공부만은 <br/>아닌 것 같다. <br/><br/>내가 가진 돈을 지키고, 불확실한 미래를 준비하고, 나와 가족의 삶을 조금 더 안정적으로 만들어 가기 위한 공부이기도 하다.<br/><br/>이번 책을 통해 미래를 막연하게 걱정하기보다는 세상의 흐름에 관심을 갖고 꾸준히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선택할 수 있다. <br/><br/>앞으로도 경제를 어렵게만 생각하지 말고 작은 변화부터 관심 있게 살펴보며 나만의 경제적 시야를 넓혀 가고 싶다.<br/><br/><br/>@_book_romance<br/><br/>#재테크<br/>#머니트렌드<br/>#베스트셀러<br/>#40대엄마독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12/25/cover150/k26213055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122536</link></image></item><item><author>point557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데일리 라이팅 - [데일리 라이팅 : 리더 편 - 오늘부터 나는 이런 문장을 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018303/17552485</link><pubDate>Sat, 03 Oct 2026 17: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018303/175524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0424&TPaperId=175524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52/73/coveroff/k76213042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0424&TPaperId=175524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데일리 라이팅 : 리더 편 - 오늘부터 나는 이런 문장을 쓴다</a><br/>백선엽 지음 / 지와인 / 2026년 08월<br/></td></tr></table><br/>#데일리라이팅<br/><br/>글쓰기를 잘하고 싶다는 생각은 늘 있었지만, 막상 <br/>펜을 들면 무슨 말을 써야 할지 막막할 때가 많았다. <br/><br/>그래서 이 책의 ‘매일 쓰는 습관’이라는 말이 더 마음에 와닿았다.<br/><br/>데일리 라이팅은 거창한 글쓰기 방법을 알려주기보다, 좋은 문장을 매일 조금씩 따라 쓰고 생각해보면서 자연스럽게 글쓰기의 힘을 키워가는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br/><br/>특히 좋은 문장을 읽고 직접 써보는 과정이 단순히 영어 공부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생각을 정리하고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될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br/><br/>첫날 글쓰는데 영어가 왜이리 안이쁘게 써지던지<br/>평소 영어 쓸 일이 없어 안쓰다 쓰려니 글씨체가<br/>영 눈에 거슬렸더라는😆😆<br/><br/>책을 읽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br/>“좋은 문장은 생각을 바꾸고, 생각은 행동을 바꾸고, 결국 인생을 바꾼다.”는 문장이었다.<br/><br/>평소 어떤 말을 자주 하고 어떤 문장을 마음에 담느냐가 <br/>결국 나의 생각과 태도에도 영향을 준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그래서 하루에 몇 줄이라도 좋은 문장을 읽고 직접 써보는 습관을 만들어보고 싶어졌다.<br/><br/>무언가를 꾸준히 한다는 건 생각보다 쉽지 않지만, 하루에 <br/>딱 조금씩이라면 나도 해볼 수 있을 것 같다. <br/><br/>영어 문장을 따라 쓰면서 영어 실력도 키우고, 그 문장 속에 담긴 생각까지 내 것으로 만들어가는 시간이 될 것 같다.<br/><br/>잘 쓰는 것보다 중요한 건 매일 쓰는 것.<br/><br/>이번에는 정말 하루에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써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좋은 문장을 따라 쓰는 작은 습관이 언젠가는 나의 생각과 글을 조금씩 바꿔줄 것 같다.<br/><br/>@happiness_jury <br/><br/>#도서협찬 <br/>#책읽는쥬리 <br/>#자기개발<br/>#40대엄마독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52/73/cover150/k76213042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527318</link></image></item><item><author>point557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청소년 논어 한 문장 - [어른이 되기 전에 읽어야 할 청소년 논어 한 문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018303/17552023</link><pubDate>Sat, 03 Oct 2026 10: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018303/1755202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0248&TPaperId=1755202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2/98/coveroff/k72213024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0248&TPaperId=1755202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른이 되기 전에 읽어야 할 청소년 논어 한 문장</a><br/>김한수 지음 / 하늘아래 / 2026년 09월<br/></td></tr></table><br/>#청소년논어한문장<br/><br/>4주차<br/><br/>인 이라는 도덕적 가치를 중심으로 올바른<br/>인간관계와 삶의 태도<br/><br/>모든 사람 사이에 필요한 도덕적이고 성숙한 관계의 가치<br/><br/>@gbb_mom <br/>@water_liliesjin <br/>@haneulbook <br/><br/>르온필사단9기 화이팅<br/><br/>#르온필사단<br/>#필사단<br/>#40대엄마독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2/98/cover150/k72213024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729831</link></image></item><item><author>point557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독서에 전부를 걸어보세요 - [독서에 전부를 걸어보세요 - 내 인생을 완전히 바꾸는 유일한 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018303/17551305</link><pubDate>Fri, 02 Oct 2026 21: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018303/1755130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0451&TPaperId=1755130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4/97/coveroff/k95213045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0451&TPaperId=1755130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독서에 전부를 걸어보세요 - 내 인생을 완전히 바꾸는 유일한 길</a><br/>박가을 지음, 김윤지 그림 / 체인지업 / 2026년 10월<br/></td></tr></table><br/>#독서에전부를걸어보세요<br/><br/>작가 박가을님의 긴 투병 생활을 이겨낸 과정을 쓴 에세이로<br/>독서로 이겨낸 과정을 담았다<br/><br/>원 북 원 액션 책에서 얻은 문장을 행동으로 연결하는 독서법을 추천합니다<br/><br/>책을 읽는다는 것이 단순히 지식을 얻는 일이 아니라 내 인생을 조금씩 바꾸어 가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게 한 책이다<br/><br/>처음에는 제목부터 조금 강하게 느껴졌다. <br/><br/>‘독서에 전부를 건다’는 게 정말 가능할까 싶었는데, 읽다 보니 독서란 단순히 책을 많이 읽는 것이 아니라 책을 통해 생각하고, 질문하고, 결국 나 자신을 변화시키는 것이라는 의미로 다가왔다.<br/><br/>나는 독서를 전혀하지 않았는데 어느날 갑자기 우연한<br/>기회로 독서를 시작해 지금은 1순위가 독서가 되버린<br/>경험을 해봤어서 더욱 공감이 되었다<br/><br/>애들 키우면서 뭔가 하고 싶은데 하지 못하는 현실을<br/>뭔가를 함으로 그 허전함을 채워주는 독서라는 매직을<br/>경험해 봤기 때문이다<br/><br/>특히 기억에 남았던 것은 책을 읽는다고 해서 당장 눈에 보이는 변화가 생기는 것은 아니지만, 한 권 한 권 쌓인 생각들이 어느 순간 나의 선택과 행동을 바꾼다는 점이었다.<br/><br/>나도 책을 읽으면서 예전에는 그냥 지나쳤던 것들을 다시 생각해 보게 되고, 같은 상황을 조금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게 될 때가 있는데, 그 이유를 이 책을 통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br/><br/>무엇보다 ‘독서는 나를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 지금의 나를 조금씩 더 나은 방향으로 성장시켜 주는 것’이라는 느낌이 좋았다.<br/><br/>책을 다 읽고 나니 앞으로는 책을 읽은 권수에 의미를 두기보다, 한 권을 읽더라도 내 생각과 삶에 무엇이 남았는지를 더 중요하게 생각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br/><br/>결국 독서는 가장 조용하지만 확실하게 나를 바꾸는 <br/>방법 중 하나인 것 같다.<br/><br/>오늘 읽은 한 페이지가 당장은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여도, 시간이 지나면 그 한 페이지가 내 생각과 삶의 방향을 바꾸는 작은 시작이 될 수도 있으니까.<br/><br/>"때로는 인생을 바꾸누 데 새로운 문장 하나면 충분하다.”<br/>책을 덮고 나서 오래 생각하게 된 문장이다.<br/><br/><br/>@bagseonju534 <br/>@kbtechpos <br/>@changeup_books <br/><br/><br/><br/>#박가을<br/>#신간추천 <br/>#자기개발서 <br/>#체인지업출판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4/97/cover150/k95213045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049737</link></image></item><item><author>point557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고릴라 코딱지 - [고릴라 코딱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018303/17550172</link><pubDate>Fri, 02 Oct 2026 09: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018303/1755017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468108&TPaperId=175501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1/20/coveroff/s9654681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468108&TPaperId=1755017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고릴라 코딱지</a><br/>다나카 나오토 지음, 호리카와 리마코 그림, 김보나 옮김 / 밝은미래 / 2026년 09월<br/></td></tr></table><br/>#고릴라코딱지<br/><br/>제목부터 너무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하겠다 <br/>싶었던 책이다.<br/><br/>‘고릴라 코딱지’라는 말만 들어도 웃음이 나는데, 읽다 보니 단순히 재미만 있는 책은 아니었다.<br/><br/>이 책은 질문에 계속해서 “고릴라 코딱지!”라고 대답하면서 이야기가 이어진다. <br/><br/>처음에는 엉뚱하고 장난스러운 대답이라 웃겼는데, 읽다 보니 이런 말장난이 오히려 아이와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게 해주는 방법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아이들과 대화를 하다 보면 내가 질문을 많이 한다고 해서 아이가 마음을 쉽게 이야기해주는 건 아닌 것 같다.<br/>“오늘 뭐 했어?”<br/>“재미있었어?”<br/>이런 질문에는 “몰라”, “그냥”이라는 대답으로 끝날 때도 많은데, 이 책처럼 조금 엉뚱하고 재미있는 방법으로 이야기를 시작하면 아이도 부담 없이 자신의 생각을 꺼낼 수 있을 것 같다.<br/><br/>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건 정답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아이가 직접 생각하고 말하게 만드는 책이라는 점이다.<br/><br/>아이에게 무언가를 가르쳐야 한다는 생각으로 책을 읽어주기보다, 함께 웃고 엉뚱한 이야기도 나누면서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시간이 더 중요할 때가 있다는 걸 <br/>다시 느꼈다.<br/><br/>처음에는 제목 때문에 웃으며 펼쳤는데<br/>읽고 나니 ‘아이와 어떻게 대화를 시작할까?’를 생각하게 해준 책이었다.<br/><br/>가끔은 어려운 질문보다<br/>“고릴라 코딱지!” 같은 엉뚱한 한마디가<br/>아이의 마음을 여는 더 좋은 시작일지도 모르겠다.<br/><br/><br/>@chae_seongmo <br/>@balgeunmirae1 <br/><br/><br/>#도서협찬 <br/>#밝은미래<br/>#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br/>#40대엄마독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1/20/cover150/s9654681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312000</link></image></item><item><author>point557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공자의 투명 망토 - [공자의 투명 망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018303/17549415</link><pubDate>Thu, 01 Oct 2026 20: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018303/1754941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52131679&TPaperId=1754941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25/83/coveroff/k35213167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52131679&TPaperId=1754941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공자의 투명 망토</a><br/>윤지선 지음, 유재영 그림 / 아주좋은날 / 2026년 09월<br/></td></tr></table><br/>#공자의투명망토<br/><br/>처음에는 제목에 있는 ‘투명 망토’가 아이들이 좋아할 <br/>만한 재미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했다. <br/><br/>그런데 읽다 보니 단순히 신기한 망토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아무도 나를 보고 있지 않을 때 나는 어떤 선택을 하는가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책이었다.<br/><br/>주인공 다은이가 절친 서아가 아끼던 한정판 게임기를<br/>빌려 게임하다 떨어뜨리고 말았다<br/><br/>깨진 게임기를 어쩔 줄 몰라하다 결국 잃어버렸다고<br/>말해버린 후 벌어지는 이야기다<br/><br/>누구나 잘못은 숨기고 싶은 마음일거다<br/><br/>실수를 하면 혼날까 봐 감추고 싶을 때가 있다. <br/><br/>나도 살면서 비슷한 순간들이 있었고, 그때 솔직하게 <br/>말하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았던 것 같다. <br/><br/>하지만 작은 거짓말을 감추기 위해 또 다른 거짓말을 하게 되면 마음은 점점 더 무거워진다.<br/><br/>공자의 이야기를 통해 정직함은 다른 사람이 지켜볼 때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아무도 보지 않을 때에도 스스로를 지키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br/><br/>투명망토가 정말 있다면‼️<br/><br/>정말 아무도 나를 볼 수 없다면 평소와 똑같이 <br/>행동할 수 있을까? <br/><br/>결국 중요한 건 다른 사람의 시선이 아니라 내가 나 자신을 어떻게 바라보느냐인 것 같다.<br/><br/>아이에게 “거짓말하면 안 돼”라고 가르치는 것보다 <br/>이런 이야기를 함께 읽고<br/>“아무도 모른다면 너는 어떻게 할 것 같아?”<br/>라고 물어보는 것이 훨씬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 것 같다.<br/><br/>책을 읽고 나니 나에게도 보이지 않는 ‘마음의 기준’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br/><br/>다른 사람에게 좋은 사람으로 보이는 것보다, 아무도 보지 않는 순간에도 부끄럽지 않은 선택을 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br/><br/>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정직, 양심, 배려, 그리고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하는 힘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 좋은 책이었다.<br/><br/>과연 주인공 다은이는 어떻게 해쳐나가고<br/>어떤 결론을 내렸는지 함께 따라가보자‼️<br/><br/><br/>@appletreetales <br/><br/><br/>#공자<br/>#초등필독서 <br/>#친구와우정<br/>#40대엄마독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25/83/cover150/k35213167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258373</link></image></item><item><author>point557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스스로 생각하기를 포기한 자는 가장 완벽한 노예가 된다 - [스스로 생각하기를 포기한 자는 가장 완벽한 노예가 된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018303/17549270</link><pubDate>Thu, 01 Oct 2026 18: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018303/175492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0347&TPaperId=175492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8/48/coveroff/k8921303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0347&TPaperId=175492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스스로 생각하기를 포기한 자는 가장 완벽한 노예가 된다</a><br/>그리고리 예피모비치 라스푸틴 지음 / 비원 / 2026년 08월<br/></td></tr></table><br/>#스스로생각하기를포기한자는가장완벽한노예가된다<br/><br/>제목부터 조금은 강하게 다가왔던 책이다.<br/><br/>‘스스로 생각하기를 포기한 사람은 결국 누군가의 생각대로 살아가게 된다’는 말이 오래 마음에 남았다.<br/><br/>책을 읽으면서 가장 많이 생각했던 것은 나는 정말 내 생각대로 살아가고 있는가였다.<br/><br/>누군가가 정답이라고 말하면 그대로 믿고,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한다는 이유만으로 나도 따라가고 있지는 않았는지 돌아보게 됐다.<br/><br/>특히 과거의 정답이 오늘의 오답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가 인상 깊었다.<br/><br/>세상은 계속 변하는데도 우리는 익숙하다는 이유로 <br/>예전의 기준과 생각을 쉽게 놓지 못한다.<br/><br/>때로는 틀릴까 봐 질문하는 것조차 두려워하고, 누군가가 정해준 답을 따라가는 것이 편할 때도 있다.<br/><br/>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니 생각한다는 것은 단순히 많은 <br/>것을 아는 것이 아니라, 내가 믿고 있는 것들을 한 번쯤 의심해 보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br/><br/>내가 옳다고 생각했던 것도 다시 바라보고,<br/>다른 사람의 말도 무조건 믿거나 무조건 부정하지 않고<br/>‘왜 그럴까?’라고 한 번 더 질문하는 습관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결국 나를 지켜주는 것은 남이 정해준 답이 아니라<br/>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는 힘이라는 것.<br/><br/>책을 덮고 나서도 제목이 계속 머릿속에 남는다.<br/><br/>생각하지 않는 것이 편할 수는 있지만,<br/>내 삶의 방향까지 다른 사람에게 맡기고 싶지는 않다.<br/><br/>앞으로는 조금 느리더라도<br/>내가 직접 질문하고, 생각하고, 선택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느꼈다.<br/><br/><br/>@happiness_jury<br/><br/>#도서협찬<br/>#자기개발서<br/>#40대엄마독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8/48/cover150/k8921303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884858</link></image></item><item><author>point557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트러블 여행사4 - [트러블 여행사 4 - 열대섬에서 비밀의 보물 찾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018303/17546653</link><pubDate>Wed, 30 Sep 2026 20: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018303/175466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1784&TPaperId=175466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5/50/coveroff/k26213178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1784&TPaperId=175466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트러블 여행사 4 - 열대섬에서 비밀의 보물 찾기</a><br/>히로시마 레이코 지음, 고마쓰 신야 그림, 김정화 옮김 / 길벗스쿨 / 2026년 09월<br/></td></tr></table><br/>#트러블여행사4<br/><br/>말 한마디가 사람의 마음에 얼마나 큰 영향을 줄 수 <br/>있는지 생각하게 해주는 이야기였다.<br/><br/>초등학생 쇼타는 좋아하는 친구 미즈나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과는 달리, 자꾸만 마음에도 없는 못된 말을 하게 된다.<br/><br/>결국 친구에게 상처를 주고 후회한 쇼타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신비한 트러블 여행사의 특별한 여행을 떠나게 된다.<br/><br/>처음에는 제목처럼 열대섬에서 보물을 찾는 신나는 모험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읽고 보니 진짜 보물은 따로 있었다.<br/><br/>바로 상대방의 마음을 생각하고, 내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이었다.<br/><br/>특히 마음과 다르게 말이 튀어나오는 쇼타의 모습이 현실의 아이들과도 많이 닮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br/><br/>나도 가끔은 화가 나거나 감정이 앞서서 생각하지 못한 <br/>말을 하고 나서 후회할 때가 있다. <br/><br/>그래서 쇼타가 여행을 하면서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고 조금씩 달라지는 모습이 더 와닿았다.<br/><br/>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진심을 전하는 것이 비싼 선물보다 더 큰 가치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br/><br/>상대방에게 미안한 마음이 있다면 괜히 멋진 말이나 행동으로 포장하기보다, 먼저 솔직하게 마음을 전하는 <br/>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판타지와 모험이 가득해서 재미있게 읽히지만, 그 안에 <br/>친구 관계, 말실수, 사과와 용서, 배려라는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녹아 있는 책이다. <br/><br/>특히 아이들이 읽으면서 ‘나는 친구에게 어떤 말을 하고 있을까?’ 하고 자신의 말과 행동을 돌아볼 수 있을 것 같다.<br/><br/>재미있는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마음이 한 뼘 <br/>자라는 이야기.<br/><br/>이번 여행에서 쇼타가 찾은 가장 소중한 보물은 어쩌면 섬 어딘가에 숨겨진 보물이 아니라 진심을 표현할 수 있는 용기와 다정한 말의 힘이 아니었을까 싶다. <br/><br/>쇼타와 함께 열대섬으로 여행을 떠나보자‼️‼️<br/><br/>#길벗스쿨<br/>#초등독서<br/>#도서협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5/50/cover150/k26213178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355075</link></image></item><item><author>point557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오래 머무는 마음 - [오래 머무는 마음 - 시가 피어나고 그림이 머무는 자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018303/17546065</link><pubDate>Wed, 30 Sep 2026 16: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018303/175460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1168&TPaperId=175460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4/47/coveroff/k97213116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1168&TPaperId=175460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래 머무는 마음 - 시가 피어나고 그림이 머무는 자리</a><br/>나태주 지음, 나난 그림 / OTD / 2026년 09월<br/></td></tr></table><br/>#오래머무는마음<br/><br/>나태주 시인의 시와 나난 작가의 그림이 함께 담긴 <br/>오래 머무는 마음은 빠르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잠시 걸음을 늦추고, 내가 지나쳐온 작은 것들을 다시 바라보게 하는 시화집이다.<br/><br/>읽으면서 가장 마음에 남았던 건 ‘오래 머무는 마음’이라는 제목 자체가 책의 분위기와 참 잘 어울린다는 것이었다.<br/><br/>우리는 매일 많은 사람을 만나고 수많은 장면을 지나가지만, 시간이 지나도 마음속에 남아 있는 것은 의외로 아주 평범한 순간들이다. <br/><br/>따뜻한 햇살, 피어난 꽃 한 송이, 문득 생각나는 사람, 아무렇지 않았던 어느 날의 풍경처럼.<br/><br/>나태주 시인의 시는 그런 작고 평범한 순간을 그냥 <br/>지나치지 않게 한다. <br/><br/>그리고 나난 작가의 그림은 그 마음을 색과 풍경으로 <br/>다시 한 번 붙잡아준다. <br/><br/>시와 그림으로 지친 마음을 한번 돌아보고<br/>쉬어감으로 여유를 느낄 수 있다<br/><br/>특히 책을 읽으며 ‘소중한 것은 꼭 특별한 모습으로 <br/>찾아오는 것이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br/><br/>그때는 별것 아니라고 생각했던 하루가 나중에는 가장 그리운 하루가 되기도 하고, 무심코 건넨 말 한마디가 누군가에게 오래 남는 위로가 되기도 한다.<br/><br/>그래서 이 책은 한 번에 몰아서 읽기보다는 마음이 지칠 때 한두 편씩 천천히 읽고 싶은 책이다.<br/><br/>페이지를 넘기다 잠시 멈춰서 그림을 바라보고, 나에게도 이런 순간이 있었지 하며 기억을 꺼내보는 시간.<br/><br/>마음에 오래 남는 것은 결국 거창한 것이 아니라, 내가 진심으로 바라보고 사랑했던 작은 순간들이 아닐까.<br/><br/>오래 머무는 마음은 읽고 덮는 책이라기보다,<br/>책을 덮은 뒤에도 내 마음 한쪽에 조용히 남아 있는 책이었다.<br/><br/>“오늘의 평범한 순간도 언젠가는 내가 가장 그리워할 장면이 될 수 있으니, 조금 더 천천히 바라보고 살아야겠다.” 🌸<br/><br/><br/>@bagseonju534<br/>@kbtechpos<br/>@f83_project<br/><br/>#나태주<br/>#신간추천<br/>#자기개발서<br/>#OTD출판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4/47/cover150/k97213116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344776</link></image></item><item><author>point557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어서 오시게 민화는 처음이지 - [어서 오시게,  민화는 처음이지? - 그림에서 만나는 조선의 하루]</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018303/17545936</link><pubDate>Wed, 30 Sep 2026 15: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018303/1754593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1378&TPaperId=1754593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99/46/coveroff/k59213137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1378&TPaperId=1754593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서 오시게,  민화는 처음이지? - 그림에서 만나는 조선의 하루</a><br/>태지원 지음 / 미래인(미래M&B,미래엠앤비) / 2026년 09월<br/></td></tr></table><br/>#어서오시게민화는처음이지<br/><br/>민화라고 하면 왠지 어렵고 옛날 그림이라는 생각부터 들었는데, 어서 오시게, 민화는 처음이지?를 읽으면서 민화가 조금 다르게 보이기 시작했다.<br/><br/>이 책은 민화를 단순히 그림으로만 설명하지 않고, <br/>그림 속에 담긴 조선 사람들의 일상과 바람, 그리고 <br/>마음을 재미있게 풀어낸다. <br/><br/>호랑이, 용, 물고기, 꽃과 같은 익숙한 소재 하나에도 <br/>건강과 복, 장수, 출세처럼 당시 사람들이 바랐던 소망이 담겨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br/><br/>특히 민화는 잘 그린 그림을 감상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시대를 살아간 사람들이 무엇을 원하고 어떤 마음으로 하루를 살았는지를 들여다보는 창이라는 생각이 들었다.<br/><br/>알록달록하고 해학적인 그림 속에 생각보다 깊은 의미가 숨어 있다는 것도 재미있었다. <br/><br/>그림을 하나씩 자세히 들여다볼수록 “왜 이런 동물과 <br/>사물이 그려졌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기고, 자연스럽게 우리 전통문화에 관심을 갖게 된다.<br/><br/>이 책을 읽고 나니 이제 민화를 볼 때 단순히 <br/>“예쁘다”에서 끝나지 않을 것 같다.<br/><br/>그림 속에 숨겨진 상징과 이야기를 찾아보는 재미가 생겼다.<br/><br/>옛사람들의 소망과 삶의 이야기를 그림으로 만날 수 있어서, 민화를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 특히 재미있는 책이었다.<br/><br/><br/>@mirae_inbooks<br/><br/><br/>#역사<br/>#태지원<br/>#미래인<br/>#청소년교양]]></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99/46/cover150/k59213137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994682</link></image></item><item><author>point557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단단한 공감 - [단단한 공감 - 감정의 낭비를 끝내고 확실한 변화를 이루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018303/17544697</link><pubDate>Tue, 29 Sep 2026 23: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018303/1754469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521521X&TPaperId=1754469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6/54/coveroff/893521521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521521X&TPaperId=1754469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단단한 공감 - 감정의 낭비를 끝내고 확실한 변화를 이루는 법</a><br/>셰르민 크루즈 지음, 신동숙 옮김 / 청림출판 / 2026년 10월<br/></td></tr></table><br/>#단단한공감<br/><br/>공감은 무조건 상대의 마음에 맞춰주는 것이라고 생각했다.<br/><br/>하지만 단단한 공감을 읽으면서 공감에도 중심이 <br/>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상대의 감정을 이해하고 받아주는 것과, 그 감정에 나까지 휩쓸리는 것은 분명 다르다.<br/><br/>때로는 함께 화내고 속상해하는 것보다 “그럴 수 있겠다”라고 마음을 이해하면서도 내 감정과 판단은 지켜내는 것이 더 건강한 공감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br/><br/>특히 ‘느끼는 공감’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해내는 공감’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메시지가 인상 깊었다.<br/><br/>공감은 말로만 위로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에게 필요한 <br/>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실제 행동으로 연결하는 것이기 때문이다.<br/><br/>읽다 보니 나 역시 누군가의 감정을 너무 많이 받아들여 지치거나, 반대로 내 감정을 설명하기 전에 참아버렸던 순간들이 떠올랐다.<br/><br/>앞으로는 무조건 참고 맞춰주는 사람이 아니라, 상대의 마음은 이해하되 나 자신까지 잃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다.<br/><br/>따뜻하지만 흔들리지 않는 것.<br/><br/>상대를 이해하면서도 나를 지키는 것.<br/><br/>그게 내가 이 책에서 배운 ‘단단한 공감’이다.<br/><br/>@chungrim.official<br/><br/><br/>#공감<br/>#협상<br/>#자기계발<br/>#셰르민크루즈]]></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6/54/cover150/893521521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465458</link></image></item><item><author>point557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세계를 뒤흔드는 12가지 사물의 경제학 - [세계를 뒤흔드는 12가지 사물의 경제학 - 스토리텔러 박정호 교수의 경제 흐름 읽기 특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9018303/17543413</link><pubDate>Tue, 29 Sep 2026 14: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9018303/175434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1275&TPaperId=175434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97/85/coveroff/k90213127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1275&TPaperId=175434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계를 뒤흔드는 12가지 사물의 경제학 - 스토리텔러 박정호 교수의 경제 흐름 읽기 특강</a><br/>박정호 지음 / 초봄책방 / 2026년 09월<br/></td></tr></table><br/>#세계를뒤흔드는12가지사물의경제학<br/><br/>우리가 매일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는 반도체, 휴대폰, <br/>리튬, 철, 금, 구리, 석유, 자동차, 쌀, 콩, 밀, 커피 같은 사물들이 사실은 세계 경제를 움직이는 중요한 열쇠라는 사실이 흥미로웠다.<br/><br/>경제라고 하면 금리나 주식, 환율처럼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는데, 이 책은 ‘사물’이라는 익숙한 소재를 통해 경제의 흐름을 설명한다.<br/><br/>특히 하나의 물건이 만들어지고 소비되는 과정에서 여러 나라와 기업, 산업이 연결되어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br/><br/>책을 읽다 보니 우리가 물건 하나를 살 때도 단순히 <br/>그 물건의 가격만 보는 것이 아니라, 원자재 가격, <br/>기술 변화, 공급망, 국제정세, 소비자의 변화까지 함께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br/><br/>무심코 사용하는 휴대폰 속 반도체와 배터리의 원료인 리튬, 매일 마시는 커피 한 잔까지도 세계 경제와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하니 평범한 일상이 조금 다르게 보였다.<br/><br/>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경제를 어렵게 외우는 것이 아니라 <br/>‘왜 가격이 오르고 내리는지’, ‘왜 어떤 산업이 주목받는지’를 사물의 이야기를 통해 이해할 수 있다는 것.<br/><br/>책을 덮고 나니 물건을 보는 시선이 달라졌다.<br/><br/>내가 소비하는 하나의 물건 뒤에 얼마나 많은 사람과 기업, 나라의 이해관계가 얽혀 있는지 생각하게 된다.<br/><br/>경제를 어렵게 느끼는 사람이라면 이 책으로<br/>시작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나 역시 경제에 대해 잘 알지 못했고 딱히 생각해 본적<br/>없었는데 많은 걸 쉽게 알 수 있었다<br/><br/>세계를 움직이는 것은 거창한 숫자만이 아니라, 우리가 <br/>매일 만나고 사용하는 아주 평범한 ‘사물’일지도 모른다.<br/><br/><br/>@paperback_chobom <br/><br/><br/>#초봄책방<br/>#도서협찬 <br/>#박정호<br/>#40대엄마독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97/85/cover150/k90213127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978520</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