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쑥인절미님의 서재 (쑥인절미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8952157</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Wed, 16 Sep 2026 11:51:26 +0900</lastBuildDate><image><title>쑥인절미</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18952157</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쑥인절미</description></image><item><author>쑥인절미</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사회복지 전공자가 만든 사회복지 업무를 위한 찐 실전 Chat GPT - [사회복지 전공자가 만든 사회복지 업무를 위한 찐 실전 ChatGPT (생성형 AI 사회복지 업무 활용서) - AI활용 사회복지 프로포절 작성·GPTs 사회복지 챗봇 100종 활용 (GPTs·제미나이·Gems·나노바나나·노트북LM(제미나이 노트북)·구글 AI 스튜디오·클로바노트·냅킨AI·브루·피그마·수노A·헤이젠AI)]</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8952157/17515581</link><pubDate>Mon, 14 Sep 2026 13: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8952157/1751558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0333&TPaperId=1751558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21/81/coveroff/k05213033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0333&TPaperId=1751558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회복지 전공자가 만든 사회복지 업무를 위한 찐 실전 ChatGPT (생성형 AI 사회복지 업무 활용서) - AI활용 사회복지 프로포절 작성·GPTs 사회복지 챗봇 100종 활용 (GPTs·제미나이·Gems·나노바나나·노트북LM(제미나이 노트북)·구글 AI 스튜디오·클로바노트·냅킨AI·브루·피그마·수노A·헤이젠AI)</a><br/>이창희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6년 09월<br/></td></tr></table><br/>* 본 서평은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서평입니다.<br>사회복지 전공자가 만든 사회복지 업무를 위한 &lt;찐 실전 Gnat GPT&gt; 라는책을 만나게 되었다.<br><br><br>책표지 하단에는 "AI활용 사회복지 프로포절 작성. GPTs 사회복지 쳇봇 100종 활용" 이라는 문구와 함께 다양한 AI 서비스 "GPTs, 제미나이, Gems, 나노바나나, 노트북LM(제미나이 노트북), 구글 AI 스튜디오, 클로바노트, 냅킨AI, 브루, 피그마, 수노AI, 헤이전AI" 의 명칭들이 적혀 있었다. <br>GPT는 알겠는데 GPTs는 어떤 건지, 사회복지 챗봇 100종 활용은 어떻게 하는 건지, 열거된 AI 서비스들은 사회복지 업무에 어떻게 활용되는지  궁금해졌다.<br>저자는 AI를 직장업무에 활용하기 위해서는 개인의 선택에만 맡겨 두는게 아니라최소한의 가이드라인과 공통된 기준을 마련하여 누구나 AI를 통해 반복적인&nbsp;업무를&nbsp;최소화하고 능률적인 일처리 과정을 통해 업무의 질을 높여야 한다고&nbsp;말하고 있다.그리고 모든 업무를 AI의 판단에만 맡기는 것이 아니라 초안 구성까지는 AI의 도움을 받지만 그외의 중요한 판단과 결정이 필요한 부분은 사람이 책임을 져야한다고 하였다.<br>그건 아마도 사회복지업무에 대한 내용과 규정들을 프롬프트로 전달해서 문서를작성해 내긴 하지만 한계가 있고 아직까지 AI는 업무의 효율성을 높힐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단계여서 그런가 싶은 생각도 들었고 무엇보다 그 업무에 대해 잘 알고 이해하며 대처할 수 있는 건 그 업무의 전문성을 띤 담당자가 아닌가 싶었다.  <br>책안에는 AI를 활용한 사회복지 프로포절 작성과정을 시작으로 GPT 사회복지 활용 실무편에서는 프롬프트 작성법과 GPTs 사회복지 챗봇을 활용하는 다양한 방법들에 대해 알려주고 있었으며 구글 AI 사회복지 활용 실무편에서는&nbsp;제미나이를 활용한 업무 지원방법과 데이터 기반 사고 도구 노트북LM(제미나이 노트북)을 이용한 회의 자료 마인드맵 만들기 등 다양한 업무 활용법들이&nbsp;소개되고 있었다.<br>마지막장에서는  사회복지사가 알아 두면 유용한 AI 서비스 정리편으로 클로바노트, 브루, 수노등의 다양한 기능과 활용방법에 대해 자세히 안내가&nbsp;되어&nbsp;있었다.<br><br><br>이 책을 펼치면서 궁금했던 GPTs는 생성형 AI를 이용하게 될때면 질문을 다시 설명해야 하고, 구조를 다시 지정해야하며 기관 기준을 매번 덧붙여야하는 번거로움이있는데 이런 반복을 줄여서 특정 업무 목적에 맞게 역할과 규칙을 고정해&nbsp;두는 방식이라고 하였다.그리고 2025년도 세계 사회복지사 유라시아포럼에서 사회복지 맞춤형 GPTs 챗봇 100여종의 사례를 소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니 대단하고 자랑스러운 일이 아닌가 싶었다.  <br>GPTs를 이용한 챗봇 100종의 활용에 대해서 실제 화면을 통해 자세히 소개를 해주고 있어서 고개를 끄덕이며 확인할 수 있었다.그리고  GPT, 구글 AI를 통해 사회복지 업무의 실용적이고 놀라운 변화들과 이를 통해 얻게 된 결과물들 보며 나에게 주워진 일들도 GPT, 구글 AI등을활용해보면 되겠구나 싶었다. <br><br><br>AI 활용이 이렇게 다양할 수 있구나라는 걸 이 책을 통해 알게 되면서 신기한마음에 저절로 감탄사가 나왔고 이런 대단한 결과물을 책으로 내신 저자분이 존경스럽기까지 하였다.<br>이책은 사회복지와 관련된 업무를 하고 계신 분들 뿐만아니라 다양한 AI의 활용방법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도 이 책을 통해 다양한 프롬프트의 작성법을 보며 놀라운 AI의 세계를 간접 경험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 싶었다.   <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21/81/cover150/k05213033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218160</link></image></item><item><author>쑥인절미</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온라인 건물주의 정석-김지수 알파남 책 후기 - [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기본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8952157/17500141</link><pubDate>Mon, 07 Sep 2026 12: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8952157/1750014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0846&TPaperId=1750014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6/72/coveroff/k57213084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0846&TPaperId=1750014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기본편</a><br/>알파남(김지수) 지음 / 모티브 / 2026년 08월<br/></td></tr></table><br/>*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br>'나는 온라인 건물주로 경제적 자유를 이뤘다.''자본금 0원으로 시작해 6년 만에 순현금 100억을 만든 현실적인 방법'&lt;온라인 건물주의 정석&gt;이라는 책의 부재이다.이 문장을 읽는 순간 부러움과 감탄사가 저절로 나왔다.나도 그 방법을 배워서 가끔씩 하고 있는 블로그에 생명을 불어 넣어온라인 건물주에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br><br><br>사회생활의 시작을 무난하게 열었던 사람은 별로 없듯이 저자도 2020년당시에는 학자금 대출금을 갚기위해 운전기사를 하기도 하며 근근히 생활을하던 중 유튜브에서 '블로그로 월 1,000만 원 버는 법' 이라는 영상 하나를 보았던 게 변화의 시작이 되었다. 순탄하진 않았지만 포기하지않고 이어 오는 사이 2024년까지 25억원이라는 거금을 벌게 되었고 그러고 나서 온라인에서 돈은 우연히 벌리는 것이 아니라, 구조를 이해한 사람이 가져간다는 사실을 알게 깨닫게 되었다.<br>그렇게 해서 모은 정보들을 이책에 담아 내었는데 책안에는 온라인 시장이 어떻게 돈이 되는 시대가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1부에서.. 온라인의 땅값인 플랫폼에 대해, 그리고 플랫폼을 시작하는 초보자분들을 위한 진행 순서에 대한 내용을 2부에서..콘텐츠를 자산으로 만드는 법에 대해서는 3부에서...온라인 건물(에드 센스, 에드포스트, 유튜브, 인스타등)을 늘리는 방법에 대해서는 4부에서..온라인 건물주가 되기 위해 시도를 하였지만 실패한 분들을 위한 재기의 방법에 대해서는 5부에 자세하게  열거가 되어 있었다.<br><br><br>새로운 지식과 정보들을 만나고 배우며 실천해보는 실용서임에도 지루하지않고소설책을 읽는 것 마냥 집중하며 읽게 되었고 내가 몰랐던 온라인 콘텐츠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방법들을 풀어가는 페이지에서는 연필로 선을 그으며 다시 한번 읽어 내려가곤 하였다.<br>누구나 돈을 벌고 싶어한다. 꿈같은 이야기 일수도 있겠지만 저자분처럼 내가&nbsp;자고 있는 동안에도 저절로 돈을 벌 수 있다면 더 좋겠다.그리고 그 금액이 점점 쌓여서 커지고 더 나아가 전문가로서의 새로운 직업과&nbsp;삶을&nbsp;열어보는 기회가 찾아온다면 더할 나위 없을것  같다.<br>이런 바램을 갖고 계신다면  이렇게 되기 위한 방법들이 궁금하시다면  이책을 주저하지 말고 읽어 보시길 권합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6/72/cover150/k57213084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67255</link></image></item><item><author>쑥인절미</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인생은 60부터 신중년의 반란 - [인생은 60부터 신중년의 반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8952157/17489675</link><pubDate>Wed, 02 Sep 2026 19: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8952157/174896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0239&TPaperId=174896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5/50/coveroff/k58213023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0239&TPaperId=174896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생은 60부터 신중년의 반란</a><br/>가재산 지음 / 글로벌콘텐츠 / 2026년 08월<br/></td></tr></table><br/>*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서평입니다.<br>예전에는 정년 퇴직을 하면 일하느라 그동안 고생을 하였으니 남은 삶은 하고 싶은거 하며 여행도 하면서 여유롭게 보내야 한다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100세 시대라고 하는 요즘. 그만큼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기간도 늘어났다는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예전의 정년 퇴직후의 삶을 지금은 다르게 해석하고 보내는 사람들도 있다. <br>은퇴 후 끝이라고 믿었던 순간 진짜 인생의 전성기가 시작된다라는 부재를안고 있는 책 &lt;인생은 60부터 신중년의 반란&gt;의 저자분이다." 이 순간, 반란의 날개를 펼쳐라! 남은 인생을 바꾸는 것은 나이가 아니라선택이다."아직은 60을 바라보는 나이는 아니지만 미리 준비를 하고 싶은 마음에이책을 선택하게 되었다.<br><br>.책속에는 60세 이후의 나이. 신중년의 시대가 왔음을 이야기 하며 요즘 신중년의새로운 호칭, 분위기, 추구하는 마음가짐등에 대한 내용을 1장에,국내의 신중년 반란 사례를 통해 퇴직 후 혹은 만년 주부의 생활을 하며 보내다가제2의 직업을 통해 새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는 국내의 신중년의 사례들을 2장에,해외 신중년의 반란 사례를 3장에, 셈봄(사칙연산)을 통해 신중년의 반란을 풀어가는 내용은 4장에. 경제력과 시장을 움직이는 신중년의 모습들에 대해서는 5장에서, 자신의 재능을 기부하며 삶을 보내고 있는 신중년들의 이야기를 6장에서,  신중년 반란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10계명에 대해서 7장에 소개를 하고 있다.<br><br><br>  해외의 신중년의 반란 사례중에 82세에 앱 개발에 성공해 실리콘벨리가 주목한일본의 와카미야 마사코라는 분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60대 중반에 인터넷을배우기 시작하였고 온라인 포럼을 만들며 이야기를 나누다가 시니어들에게알맞은 앱이 필요하다라는 말을 듣고 80세에 유튜브에서 하는 초보자 강의를들으며 공부를 하였고 6개월 후 첫 앱을 완성하였다고 한다.그분은 "나이는 숫자일 뿐입니다. 80세에도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중요한 건 호기심과 도전정신입니다"라는 말을 하였다.<br>신중년 반란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10계명 속에도 저자는 "지금 이 순간이 당신의&nbsp;남은 생애에서 가장 젊은 순간이다. 그러니 망설이지 마라. 지금 시작해야 한다"&nbsp;"아무리 훌륭한 계획도 행동이 없으면 백지에 불과하다. 생각은 씨앗이지만 실천이&nbsp;없으면 그 씨앗은 끝내 발아하지 못한다."라고 하였다.<br>은퇴를 준비하고 있는 분들에게 혹은 삶의 후반부를 위한 제2의 직업을 고민하고있는 분들에게 혹은 은퇴를 하고 머뭇거리는 시간들을 알차게 보내고 싶은 분들께&nbsp;이 책을 권해 봅니다. .<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5/50/cover150/k58213023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155018</link></image></item><item><author>쑥인절미</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나는 내 집에서 죽을 수 있을까? - [나는 내 집에서 죽을 수 있을까? - 정보·선택·용기로 완성하는 마지막 삶의 설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8952157/17474016</link><pubDate>Wed, 26 Aug 2026 22: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8952157/1747401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0234&TPaperId=174740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8/82/coveroff/k5821302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0234&TPaperId=1747401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내 집에서 죽을 수 있을까? - 정보·선택·용기로 완성하는 마지막 삶의 설계</a><br/>박동자 지음 / 예미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br><br>죽음이라는 우리 삶의 마지막 종착역에 안전하게 다가가기 위해서는&nbsp;나름의 준비가 필요하겠구나 싶었다.담당하는 상담사, 재가 장기요양센터의 센터장님, 보건소 방문 간호사등&nbsp;24명의 전문가와 당사자를 직접 만나 인터뷰를 하였다.관계(기대며 살아가는 용기), 경제(청빈한 삶에 자족할 용기)라는 4가지의 주제로&nbsp;나눠서 각각의 소주제에 대해 묻고 답하는 형식으로 내용이 담겨 있으며 인터뷰의&nbsp;마무리 부분에는 저자분의 생각을 서술하는 형식으로 되어 있었다.집에서 마지막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자하는데 제도적인&nbsp;부분들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고  가정형 호스피스에 대한 정보&nbsp;부족등으로 인해 선입견으로 바라보는 면이 적지 않다고 하였다.  저자분이&nbsp;말씀하시는 '다학제 통합돌봄 시스템'이 정착되어서 누구나원한다면 편안하게 자신의&nbsp;흔적이 묻어 있는 집에서 삶의  마지막 순간을 마무리하는 기회가&nbsp;주어졌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br><br>제도, 보건소 건강관리, 국민연금등에 대한 접근 방식과 새로운정보,&nbsp;그리고 퇴직 후의 건강보험료에 대한 대처방법 등 은퇴를 준비하시는 분들이나&nbsp;나이 드신 부모님이 계신 분들, 나의 노년 생활을 준비하시는 분들,사회복지사, 요양 보호사 등 관련 분야 전문가들에게도 그리고 혼자서&nbsp;누군가를 돌봐야 하는 입장에 계신 분들에게도 돌봄을 다른 종사자 분들과 나눠서&nbsp;할 수 있는 팁을 안내해주는 정보가 담겨 있어서 도움이 될 것 같았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8/82/cover150/k5821302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188239</link></image></item><item><author>쑥인절미</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웃는 숲 - [웃는 숲 - 제19회 중앙공론문예상 수상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8952157/17442942</link><pubDate>Mon, 10 Aug 2026 16: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8952157/1744294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0220&TPaperId=1744294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8/54/coveroff/k48213022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0220&TPaperId=1744294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웃는 숲 - 제19회 중앙공론문예상 수상작</a><br/>오기와라 히로시 지음, 이소담 옮김 / 북다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서평입니다.<br>오기와라 히로시님의 작품 중 '바다가 보이는 이발소'를 읽은 적이 있다. 시간이 조금 흐른 뒤여서 그런지 내용이가물가물해서 요번에 다시 읽어보게 되었다.읽으면서 무언가에 가려졌던 기억들이 새록 새록 다시솟아나 읽는 동안 애잔함과 때로는 안타까움과 안도감과 바램과경쾌함, 아쉬움, 담담함등의 복합적인 감정들이 마구 쏟구쳤다.역쉬 오기와라 히로시님이구나 싶은 생각에 그분의 다른 책들도읽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br><br><br>그중에서 신작인 '웃는 숲'을 먼저 만나게 되었다. 하얀 패팅에 빨간 목도리를 한 꼬마 아이가 숲을 향해 바라보며서있는 표지. 숲을 묘사한 듯 푸르름을  간직한 책표지에는" 이 세상에 씻을 수 없는 과거란 없어. 그저 똑바로 바라볼 용기가없을 뿐이지"라는 띠지의 글귀가 눈에 들어왔다.<br>숲을 바라보고 있는 아이와 어떤 관련된 말일까? 그리고 책 제목인 웃는 숲의 의미도 궁금해졌다. <br>이야기의 배경은 가마모리라는 야마타야마산 기슭에 펼쳐진 원생림.그다지 관광지로 개발되지 않은 곳이다. 우연히 텔리비전을 통해 가마모리에대한 프로그램을 보던 마히토가 갑자기 엄마인 마사키의 손을 잡고 화면에 보이는 연리목의 모습에  관심을 보이자 마히토가 나무를 좋아한다는 걸 알고 다음날  가마모리로  가게 된다.<br>연리목은 뿌리 하나에 몇 그루나 되는 다른 나무가 자라는 나무를 가리키는데 마히토와  산책로를 걷던 중 연리목으로 보이는 나무를 발견하자 마히토에게 보여주고 싶은 마음에 연리목 사진을 찍었는데 그 순간 마히토가 사라진다.아무리 찾아 헤메도 마히토는 보이지 않았고 결국 경찰과 소방대원 그리고 자원봉사단까지 총 동원해서 마히토를 찾아 나선다.아이를 찾지 못해 애타는 마사키의 마음도 모른채 인터넷상에서는 마사키와마히토에 대한 왜곡된 소문들이 돌기 시작한다.<br>다행히 소방대원에 의해 일주일만에 마히토를 찾게된다.일주일동안 굶주렸을꺼란 생각의 모습과는 달리 마히토는 나름 건강한 모습으로발견되었고 전에 보이지 않던 한밤중에 깨어나 소리를 지르는 모습, 편식하던 음식을 먹는 모습. 평소라면 자주 부렸던 투정도 사라졌다. 궁금증에 마히토에게 물어봤지만 그저 "곰 아저씨를 만났어" 라는 말만 할 뿐이다. <br><br><br>마히토가 행방불명 되었던 가모리에서의 일주일동안...그곳을 찾은 사람들이 있었다.   차 트렁크에서 손수레를 끌고 방문한 미나...   '다쿠마의 어디까지나 원시캠핑'이라는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유투버 다쿠마....  우여곡절끝에 차를 몰고 가마모리안으로 들어 온 다니시마...생의 마무리를 가모리에서 하기 위해 발을 디딘 사토미....<br>각자의 목적을 가지고 산을 찾은 이들과 마히토에게는 어떤 일들이있었던 것일까?마히토가 말하는 곰아저씨는 누구일까?<br>담담하면서도 절제된 표현, 유머러스한 상황 전개, 뭉클함의 끝을이어주는 다채로운 언어적 묘사들....<br>오가와리 히로시의  '웃는 숲' 을  만나 보시겠습니까?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8/54/cover150/k48213022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385447</link></image></item><item><author>쑥인절미</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큰 글자 매일 필사 : 명언 - [큰 글자 매일 필사 : 명언 (스프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8952157/17434576</link><pubDate>Wed, 05 Aug 2026 22: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8952157/1743457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0612&TPaperId=1743457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2/13/coveroff/k28213061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0612&TPaperId=1743457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큰 글자 매일 필사 : 명언 (스프링)</a><br/>다숲 지음 / 은빛서재 / 2026년 09월<br/></td></tr></table><br/> 잔잔한 음악을 틀어놓고 천천히 문장을 음미하며 읽은 후필사를 위해 준비한 붓펜을 들고 한 글자 한 글자 써내려가다보면어느새 얼굴에는 여유가 마음에는 평온이 새져지곤 한다.그래서 요즘 필사에 대한 매력에 빠져서 관심을 갖다가 이번에는'큰 글자 매일 필사'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br><br><br>보통 필사책은 책의 형태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책은 패이지간의  연결이 스프링으로 되어 있어서 필사를 할때 부담없이 책을 펼칠 수도 있고  우측에 있는 필사 공간의 노트 줄 크기가 커서 일부러 글자의 크기를줄여서 쓰지않아도 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br>책의 구성은 동서고금 성인들이 전하는 인생 문장과 명언중에서 30편을 골라 수록이 되어 있었는데 명언집을 읽듯 천천히 음미하며 처음부터 마지막 페이지까지 읽어도 좋을 것 같았고 30편의 문장과명언중에서 마음에 드는 한편을 골라서 먼저 시작해 봐도 무방할 것같았다.<br><br><br>한 편의 문장과 명언은 페이지 좌측에 소개가 되었고 우측 페이지에는필사를 할 수 있는 노트가 마련 되어 있으며 우측 하단에는 '오늘, 나의 결심한 줄'이라는 나의 다짐을 적는 칸이 있었다.<br>필사를 하고 난 그날 하루동안 마음속에 짜증이 꾸물거리거나 답답하거나괜한 생각들로 심난해질때면 문득 ' 오늘, 나의 결심 한 줄' 에 썼던 문장과 내가 필사 한 문장중에서  '지금이라는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말고...'라는 구절이 떠올라 나의 감정에 맞서는 당당함을 표현해 보기도 하였다.<br><br><br>고민이 없고 걱정이 없이 무난하게 지내는 삶이면 좋겠지만 어떤날은하루종일 머릿속이 멍해지기도 하고 혼란스러워 일이 손에 잡히지 않을때도있다. 그런 엉키고 설킨 문제들에 휩쓸려서 헤어나오지 못할 때 마음에따스한 옹기를 전해지는 필사의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 싶다.<br>큰 글자 매일 필사편이 명언 뿐만 아니라 사자성어, 속담, 주역도 있으니관심이 있는 주제를 선택해 시작해보면 좋을것 같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2/13/cover150/k28213061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821336</link></image></item><item><author>쑥인절미</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누구에게나 가슴을 후벼파는 대사 한마디가 있다. - [누구에게나 가슴을 후벼파는 대사 한마디가 있다 - 우리가 사랑한 드라마 명대사 필사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8952157/17412662</link><pubDate>Sun, 26 Jul 2026 15: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8952157/1741266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82130712&TPaperId=1741266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8/45/coveroff/k68213071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82130712&TPaperId=1741266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누구에게나 가슴을 후벼파는 대사 한마디가 있다 - 우리가 사랑한 드라마 명대사 필사집</a><br/>정덕현 지음 / 서교책방 / 2026년 07월<br/></td></tr></table><br/>*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서평입니다.<br>드라마나 영화를 보다보면 스치듯 지나가는 등장인물들의 대사가어느 순간 나의 머리와 가슴에 콕~ 하고 닿아 뭉클하게 젖어 들게 만드는 경우가  있다.그 문장들을 다시 만나고 싶어 노트에 적어두며 음미하듯 다시 되새겨보기도하고 마음 한 구석에 저장해 두었다가 꺼내보며 흔들리는 마음을다독여 보기도 한다. <br><br><br>&lt;누구에게나 가슴을 후벼파는 대사 한마디가 있다&gt; 이 책은 책 제목처럼 누구에게나 가슴을 후벼파는 대사 한마디를 20년간 인기 있었던 드라마중에서 엄선해 60개를 모아 만든 필사집이다.<br>드라마 속 명대사를 만나면서 필사도 할 수 있다니.... 은근 매력있다는 생각을하며 책장을 펼쳤다.책속에는 60편의 명대사들을 시작, 사랑, 가족, 위로라는 네 가지의 테마로나눠 대사의 핵심 문구를 제목으로 두고  해당하는 드라마 제목들을 순서대로 열거해  놓았다. <br>그래서인지 소설책처럼 순서대로 읽지않아도 되고 마음에 드는 문구나관심이 가는 드라마를 선택해서 읽어 내려가도 좋을 것 같았다.이책이 여느 필사책과 다른 점은 드라마  명대사의 주제와 함께 저자분의에세이가 담겼다는 사실이였으며 에세이를 좋아하는 나에게는 1+1의 선물을받은 듯 설레임이 두배로 전해지는 듯 했다.<br><br><br>명대사를 천천히 음미하며 필사를 하는 시간도 좋았지만 작가분의 에세이를읽음으로써 그 대사에 대한 공감과 여운이 진하게 전해져서 그 내용에 흠뻑 빠져드는 시간이 되어 흐뭇해지곤 하였다.<br>책의 마무리편에는 노란색 필사 종이위에 '내 인생의 명대사'라는 제목아래"가슴 깊이 박혀 잊히지 않는 대사, 내 마음을 울린 문장, 삶의 이정표로 삼고싶은 구절을 자유롭게 적으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장의 노트가 마련되어있었다. <br><br><br>순간 책의 후반부에는 나만의 명대사로 꾸며진 페이지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들었다. 책상 한 편 책꽃이에 꼽아 두고서 틈틈히 읽으며 필사도 하며 에세지를읽다가도 어떤 날은 나만의 명대사를 끼적이고 있는 내 모습을 상상하니 묘한뿌듯함이 밀려 오는 듯 했다.<br>드라마를 좋아하시는 분들... 필사하는 시간을 좋아하시는 분들.....에세이를 좋아하시는 분들.... 나만의 명대사 페이지를 적어 내려가고 싶으신 분들....&lt;누구에게나 가슴을 후벼파는 대사 한마디가 있다&gt; 어떠신지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8/45/cover150/k68213071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284528</link></image></item><item><author>쑥인절미</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중년을 살리는 하루 4분 운동 - [중년을 살리는 하루 4분 운동 - 나이 들수록 근육은 선택이 아닌 생존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8952157/17394821</link><pubDate>Thu, 16 Jul 2026 10: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8952157/1739482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0190&TPaperId=1739482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6/83/coveroff/k84213019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0190&TPaperId=1739482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중년을 살리는 하루 4분 운동 - 나이 들수록 근육은 선택이 아닌 생존이다</a><br/>이상대 지음 / 북스고 / 2026년 06월<br/></td></tr></table><br/> 나이가 들수록 운동의 중요성 못지않게 근육을 키워야한다는 말을 자주듣는다.  특히 허벅지 근육을 단련해야 걸어다니거나 혹은 뛰어 다닐때넘어지지않고 움직일 수 있다고 하였다.<br>시간될때마다 틈틈히 걸어서 다닐려고 하고 집에서는 간단한 스트레칭을캡처해서 따라해보기도 하고 우연찮게 보게된 운동법을 해보기도 하는데 몸에 효과적인 운동법이라고해서 따라하다보면 문득 이 운동이 나에게 맞는건지 혹은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건지 의심이 들때가 있다.또한 운동이든 스트레칭이든 그날의 몸상태, 기분등에 따라 하는둥 마는 둥끝내 버리고는 잠자리에 드는 경우도 많아서 지속적인 운동이 쉽지않음을 늘 느끼게 된다.<br><br><br>더 늦기전에 꾸준히 운동하며 몸을 단련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lt;중년을 살리는 하루 4분 운동&gt; 이라는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하루에 4분 운동이라...  4분.. 그정도는 할  수 있겠다라는 긍정적인 생각과 함께4분 정도만 운동을 해도 효과가 있다고.. 어떤 동작들이길래 그게 가능한걸까라는&nbsp;궁금증이 일었다.<br>저자는 25년 차 운동 전문가로써 1,080명 이상의 회원을 지도하였으며 몸을 살리는 운동이 무엇인지 14여 년간 연구를 해오면서 그리고 자신의 경험을통해 거창한 운동과 무조건 열심히 하는 운동이 오히려 몸을 망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br>운동은 나이를 떠나서 누구에게나 중요한 조건이며 특히 중년에게 있어 운동의 여부에 따라 10년 후에 가고 싶어도 가지 못하고, 하고 싶어도 몸이 말을 듣지 않아서 선택권이 줄어들고 노후 자금으로 모아 둔 돈을 병원비로 사용해야만 하는 현실을 맞이하게 된다고 하였다.<br>하지만 중년이 되어서는 본인의 의지와는 다르게 뇌 구조상 운동을 싫어하게&nbsp;하는&nbsp;만드는 요인이 작용하기도 하고 호르몬의 변화로 인해 도파민에취약해져서 즉각적인 보상을 주는 것에 더 끌리게 되어 있어서 휴대폰을손에서 놓지 못하게 되고&nbsp;그로인해 운동은 또 내일로 미루게 된다고 한다.<br>그래서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하는 루틴으로 만들면 의지력이 소모되기 전에4분 운동을 함으로써 같은 시간에, 같은 방식으로, 자주 반복하면 어느 순간 생각 없이 몸이 먼저 움직이기 시작한다고 하였고  4분운동은 기상 직후 루틴 6단계를 뇌가 '더 자고 싶다'고 생각할 틈을 주지 않도록 멈추지 말고 이어서 해야 한다고 하였다.<br> 4분운동에 필요한 운동법은 일주일 단위로 새로운 동작들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데 마치 영양사가 우리의 건강을 위해 꼼꼼한 식단표를 짜놓은 것처럼 저자분은 한달동안의 운동법을 우리의  튼튼한 몸 관리를 위해 만드셨구나라는 생각이 들어 감사한 마음까지 들었다. <br><br><br>운동법은 예를들면 3주차 4분 운동으로 '한 발뒤꿈치 찍고 양손 올리기' 운동이 있는데 운동 제목 밑에는 어떤 부위를 자극하는 운동인지, 시간, 효과에 대해 적혀 있으며 동작 하나 당 한 페이지안에 설명과 동작이 담겨 있고 새로운 운동을 시작하는 주에는 오른 편에 QR 코트가 있어서 사진 동작과 글을 읽어도 동작이 모호한 분들을 위해 저자분께서 직접 운동 동작을 소개해주시며 운동 동작을 보여주셔서&nbsp;정확한  동작을  할 수 있어서 좋았고 4분 운동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기도 하였다.<br>운동영상에도 나오고 책에도 나오긴 하지만 저자분은 운동을 정확한 동작과 속도에 맞춰서 하기 보다는 천천히 무리하지 않게 예를 들면 동작중에 팔을 뻗는 동작을 하다가 팔이 아프면 팔을 내려서  손을 허리에 놓으며 부담없이 동작을 하면 된다고 하셨고  매일 운동을 하지않아도 되고 일주일에 1회 이상 4분 운동을 하면 성공이라고 하였다. <br>그래서 인지 한번 해볼까? 라는 긍정의 에너지가 생겼고 지금은  4분운동을 시작한지 며칠이 되진 않았지만 머릿속으로 동작을 떠올리며 하는 나의 모습과&nbsp;천천히&nbsp;해나가고 있는 상황을 접하며 나름 뿌듯한 마음도 들었고 이제라도 이 책을 만나서&nbsp;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br><br><br>늦었다라고 생각할때가 빠르다라는 말이 있다.&nbsp;특히 운동은 나이에 상관없이&nbsp;꾸준히 하면 건강함을 선물로 안겨준다.자신과의 싸움이라는 강한 상대를&nbsp;대적해야 하지만 책의 서두에 있는"운동에 시간을 쓰지 않으면 병원에 시간을 쓴다" 라는 문구를 떠올리면내일도 4분 운동을 시작하고자 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6/83/cover150/k84213019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568331</link></image></item><item><author>쑥인절미</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우아한 노화 - [우아한 노화 - 김수연 원장의 품격 있게 나이 드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8952157/17383190</link><pubDate>Thu, 09 Jul 2026 21: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8952157/1738319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0879&TPaperId=1738319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6/25/coveroff/k45213087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0879&TPaperId=1738319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아한 노화 - 김수연 원장의 품격 있게 나이 드는 법</a><br/>김수연 지음 / 북스고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br>나이가 들수록 몸의 여기 저기에서 이상신호를 보낸다. 눈이 침침해지기도 하고 평소와 다름없이 움직였는데 몸이 쑤셔서 힘들어지기도 하고  많이 먹지 않은것 같은데 살이 계속 찌기도 하는 등 몸에 여러가지변화들이 나타나서 운동을 하며 몸을 단련해보기도 한다.  하지만 쉽지않은게 운동이고 몸 관리이다. <br><br>우아한 노화.. 나의 바램이기도 하지만 책 제목이기도 한 그래서 더 끌기는&nbsp;이책을&nbsp;읽게 되었다.<br><br>이 책안에는 나이가 들면서 몸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왜 그 변화가 증상으로 나타나는지, 지금 무엇을 바꾸면 건강을 유지하거나 회복할 수 있는지에 대해&nbsp;담았다.<br>총 4개의 주제로 이루어진 이책은 1부에서는 왜 우리가 늙는지에 대한 노화의 정의부터 노화가 진행되는 과정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2부에서는 젊음을 유지하는 생물학적 방법으로 다이어트, 간헐적 단식, 소식,그리고 항노화 식단에 대한 내용과 함께 근육과 숙면, 좋은 영양제의 의미, 마법에 가까운 치료법이라고 하는 줄기세포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3부에서는 뇌와 마음의 노화편으로 치매 예방법과 감정 노화를 다루는 법 그리고 사회적 관계와 수명의 연관성에 대해 다루고 있으며  4부에서는 책 제목처럼 우아한 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한 과정들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br><br><br>책내용을 잠시 소개하자면 근육은 노후 연금보다 더 든든한 자산이다라는 주제를 다루는페이지가 있는데  운동이 가장 강력한 안티에이징 치료제라는 글과 함께  주 3회 근력 운동과 주 3~5회 유산소 운동, 매일 빠르게 걷기 15분 이상 또는 주 2~3회 유연성 및 균형 운동이라는 항노화 최적 운동 처방을 제시해 주고&nbsp;있다. <br>그리고 운동 초보자를 위한 12주 항노화 운동 실천 계획법도 알려주고 있는데1~4주차에는 맨몸 스퀴트, 무릎 대고 푸시업, 밴드 로우, 플랭크와 유산소운동을 5~8주 차부터는 강도를 올려서 하는 운동들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br> 운동을 시작하는 동안 그리고 꾸준히 하면 할 수 록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건강한 변화들 예를들면 수면 중 분비되는 성장호르몬 분비와 맞물린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 근력 운동을 통한 혈관 건강유지, 대사증후군 치료등 극적인 운동효과에 대해 읽으며 어떻게 운동을 꾸준히 하면 젊어지고 건강해지는지에 대해이해할 수 있었다.  <br>그리고 책의 후반부에 우아하게 나이드는 법( 피부관리, 몸의 자세를 만들어 주는 운동법, 나이 들수록 신경써야하는 냄새, 옷차림 그리고 더 나아가 나이듦의 생활법)을 따라하며 나의 노년기의 생활을 소박하지만 건강하게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br>이책의 표지에 "노화는 누구나 진행되지만, 건강하고 품위 있게 나이 드는 건 당신의 선택이다"라는 문구처럼 이책과 함께 우아한 나이듦의 방법을 실천해보는건 어떨까 싶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6/25/cover150/k45213087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062538</link></image></item><item><author>쑥인절미</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아침 저녁 3분 필사 테라피 - [아침 저녁 3분 필사 테라피 - 불안과 걱정을 잠재우는 자기 치유의 문장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8952157/17352176</link><pubDate>Wed, 24 Jun 2026 01: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8952157/1735217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9616&TPaperId=1735217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23/65/coveroff/k6521396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9616&TPaperId=1735217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침 저녁 3분 필사 테라피 - 불안과 걱정을 잠재우는 자기 치유의 문장들</a><br/>가바사와 시온 지음, 정지영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서평입니다.<br>책을 읽다가 마음에 드는 문장이 눈에 들어오면 밑줄을 그어서 한번 더천천히 읽어보기도하고 수첩에 적어 두기도 하고 문장을 읽으며 필사를해보기도 한다.그러면 신기하게도 그 의미가 마음속까지 새겨지는 듯한 느낌이 들곤 한다.이런게 필사가 주는 매력이 아닌가 싶다.<br>이런 필사의 힘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다독이며  자기 치유력까지 향상 시키게 도와주는 책.  &lt;아침 저녁 3분 필사 테라피&gt; 를 만나게 되었다.<br>이책의 저자는 30년 경력의 정신과 의사로 그분의 저서를 통해 여려 번 전달했던내용과 문장들을 선별해서 자기 긍정, 회복탄력, 마인드풀니스, 행동력, 커뮤니케이션, 컨디션, 스트레스 해소, 웰빙이라는 주제로 8주동안 한 문장씩 아침과 저녁에 3분 동안 세 번 쓰고 의미를 새기며 행동할 수 있도록 집필을 하였다. <br>필사책을 시작하기 전에 나의 자기 치유력은 몇 점일까? 라는 페이지를 통해 자기 치유력 체크 결과 그래프로 그려본 후 시작을 하게 되고 필사를 마무리하고 나서는 필사한 후의 자기 치유력은 몇 점일까?라는 페이지를 통해치유력 체크 결과 그래프를 그려 시작하기 전과 8주 동안의 필사 테라피를하고 난 후의 변화된 자신의 성장을 확인 해 볼 수 있도록 되어있어서필사를 제대로 잘 하고 싶다는 의욕이 생기게 도와주는 것 같았다.<br>그리고 필사를 시작 하기전에 또 하나 이 책을 100% 활용하는 법에 대해안내를 해주고 있는데...  아침에 할 일과 낮에 할 일과 저녁에 할 일에 대해정리를 해주고 있었다. <br>아침에는 필사를 어떻게 하면 되는지에 대해 안내를 해주었는데 그중에필압을 느끼고 오감을 자극하면서 정성스럽게 쓰기 위해 연필이나 붓펜을 추천한다는 글과 함께 필사는 작업이 아니라 자신과의 대화이며 말과 마주해 자신을 들여다보는 일이라는 문장이 여운처럼 은은하게 머물렀다. <br>낮에는 필사했던 문장과 함께 보내는 게 중요한데 오늘의 문장을 스마트폰 배경 화면으로 설정해서 자주 볼 수 있게 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었고저녁에는 잠자리에 들기 30분 이내에 해주었으면 한다는 글과 함께 저녁 필사의팁에 대해 안내를 해주었다.<br>그리고 필사 책이 일주일 단위로 되어 있어서 7일 차 저녁에는 일주일을 되돌아보는 시간이 마련되어 있고 그날은 평소보다 5분 더 많은 8분을 사용해서 보내는방법에 대한 내용과 함께  이책의 응용 편에 대해 소개를 해주면서 8주동안이 아닌  이 책을 6개월 동안 활용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자세히 소개를 해주고있었다. <br>제대로 된 필사를 하기 위해 어떤 날은 연필로 어떤 날은 붓펜을 잡고서 정성껏문장을 쓰기도 하고 필사 편 왼쪽에 소개 되어 있는 소리 내어 읽기 와 해설편을천천히 읽으며 오늘의 문장을 눈으로 소리로 귀로 마음으로 담아 두기도 하였다.실천팁을 활용해서 핸드폰 배경화면에 오늘의 문장을 담아서 사용해 보기도 하고포스트잇에 적어서 집안 곳곳에 붙힌 후 읽으며 하루를 보내 보기도 하였는데의지가 된다는 생각...  마음이 답답할 때 생각나서 꺼내 보게 되는 등 묘한 끌림이있어 든든하기도 하였다.<br>아침 저녁 3분 필사 테라피.... 불안과 걱정을 잠재우는 자기 치유의 문장들을 통해...새로운 하루 하루를 맞이해보면 어떨까 싶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23/65/cover150/k6521396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236583</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