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외계인 2019-07-20  

안녕하세요!
임레 케르테스의 운명 을 검색하다 들어와보게 되었는데, 필력이 정말 대단하셔요! 책도 많이 읽으시는 것 같고요. 덕분에 좋은 기운 얻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Falstaff 2019-07-21 07: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라딘 독자들 글솜씨가 고급스러워 제가 쓴 건 사실 별 거 아닌데 좋게 말씀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외계인 님도 여름 잘 나시고, 건강하세요.
 


namoo881 2019-04-12  

앞으로도 좋은 리뷰 많이 써주세요 화이팅~~~~~~
 
 
Falstaff 2019-04-12 14: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맙습니다.
전 서평까지는 아니고, 그저 감상문을 적는 수준입니다만, 아직은 조금 더 읽고 쓸 예정입니다. ^^;
 


2019-01-04  

책읽기가 직업이신분 같아요 뒤늦게 찰스디킨스에 꽂혀서 책을 고르다가 발견한 비추글 재밌게 보았어요 저도 읽고 나서 비슷한 글을 쓸 것같아 두렵지만 그래도 무슨 마력에 이끌린듯 자꾸 디킨스의 책을 읽고 영국도 다시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올해의 목표랄까 ㅎㅎ
올해는 인사도 좀 하는 해이고 싶어 방명록 남깁니다 해피뉴이어!
 
 
Falstaff 2019-01-04 12: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윽, 33년차 공장떼기입니다. ㅠㅠ 이제 늙어 쓸모 없다고 저 먼 한직에 배치시켜준 덕분에 책 읽을 시간이 많아지긴 했습지요. 인생입니다. ㅋㅋㅋ
그래도 디킨스 만큼 소외된 사람들을 향해 따뜻한 시선을 던진 작가는 별로 없잖아요. 엘리자베스 케스켈의 <남과 북>도 좋아합니다만, 글의 재미에 관한 한 역시 디킨스 아니겠습니까. 디킨스의 작품 보면 우리나라 만화가 이상무의 작품 속 주인공 독고탁이 생각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말 나온 김에 디킨스 한 권 더 읽어볼까.... 싶기도 하네요. ^^
 


아찌언니 2018-11-13  

안녕하세요!
브루스터플레이스의 여자들이란 책을 사기 전 리뷰를 보다가 너무 재밌고 쌈박한 필력에 이끌려 여기다 방명록까지 남기네요^^ 저도 책 참 많이 좋아합니다만 critical 하게 빈 종이에 척척 페인트칠하듯 글쓰시는 실력이... 덕분에 좋은 책들 장바구니에 더 담아가요~!!
 
 
Falstaff 2018-11-13 08: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브루스터 플레이스의 여자들>, 탁월한 선택입니다.
칭찬해주셔서 되게 고맙습니다. 여기 알라딘에선 워낙 글 잘 쓰시는 분들이 많아서 이런 말씀 듣는 게 첨이라 으쓱하기도 하지만 좀 쑥쓰럽군요. ^^;
재미있게 읽어주시니 제가 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