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년생 김지영 오늘의 젊은 작가 13
조남주 지음 / 민음사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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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으로 편향적이고 편협한 관점으로 사회문화를 인식하는 작가의 지적 수준이 돋보이는 소설. 21세기에 이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는 것은 당연한 일일지 모르겠다. 하지만 작가 조남주는 더 공부해야할 필요가 있어보인다. 물론 공부한다고 생각이 바뀌기야 하련만. 씁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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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코의 미소
최은영 지음 / 문학동네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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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점이 아깝다. 기승전결을 떠나 개연성은 보이지도 않고 그렇다고 재미가 있는 것도 아니다. 싸구려 잡지에 실린 싸구려 통속소설을 읽는 기분이다. 아, 이 소설 통속소설 맞다. 21세기 멍청한 한국인들에게 걸맞는 소위 ‘베스트셀러‘. 자본주의 한국문학은 썩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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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 - 혜민 스님과 함께 지혜와 평온으로 가는 길
혜민 지음 / 수오서재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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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스님 돈 잘 버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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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도의 링컨
조지 손더스 지음, 정영목 옮김 / 문학동네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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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광고 문구 절대 믿으면 안 됩니다. 책 광고를 보고 책을 산다면 당신이 바보 멍청이라는 사실을 100프로 인정하는 것이지요. 작가가 괜히 링컨 아들 죽음에 심취해 자뻑에 자아도취한 상태로 무의미한, 그냥 머릿속에 떠도는 아무 단어나 끄집어와 쪽수 채운 싸구려 망작입니다.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문장이 인상 깊은 것도 아니고 빈칸이 많아 종이 아깝고 한마디로 겉멋 잔뜩 든 질소과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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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실격 2
이토 준지 지음, 오경화 옮김, 다자이 오사무 원작 / 미우(대원씨아이)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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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토준지!! 최고!!! 말이 필요없는 걸작 명작 대작!! 빨리 3권 번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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