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얼마나 먹었든지 간에

당신이 창조적이고자 하는 열망을 유지할 수 있다면

어린아이는 당신 안에서 계속 살아 있다."

존 카사베츠는 ‘젊은 노년’ 으로 불려도 손색없을 만큼

그 자신이 훌륭한 본보기가 되었다

사람들은 샌타페이로 은퇴한다.

나는 "아직도 글을 쓰나요?"라는 질문에 거의 이골이 날 지경이다.

사실, 나는 글을 쓰지 않는 삶을 상상할 수 없다.

작업과 작업 사이에 틈이 생기는 것을 늘 두려워해서 하나의 작업이 끝나면 바로 이어서 다음 작업을 시작한다.

나는 계속 내 작업이 못 미더웠다.

아무리 40권이 넘는 책을 집필한 관록이 있다 해도, 책을 쓸 때마다 이 책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시달린다.

결국에는 나이 때문에 펜을 놓게 될까 봐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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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하지 못하게 되는 상황은 벌어지지 않을 것이다.

당신은 많은 것을 할 것이다.

당신은 당신 자신만이 길어낼 수 있는,

내면에 존재하는 다채로운 영감의 샘에 놀라워하며 기뻐할 것이다.

당신이 뭔가를 이루고자 갈망할 때 당신은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당신 곁에는 은퇴라는 특별한 문제를 다루는 데 도움이 되는 창조성 도구들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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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념에 따르면 커다란 성공을 이룬 사람에게는 세 가지 공통점이 있다.

그것은 바로 능력, 성취동기, 기회다.

성공을 거두려면 재능을 타고나는 것은 물론 열심히 노력해야 하고 기회도 따라주어야 한다.

그런데 대니 셰이더와 데이비드 호닉의 이야기에는 대단히 중요하지만 흔히 간과하는 네 번째 요소가 등장한다.

그것은 ‘타인과의 상호작용’이 성공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다.

비즈니스 세계에서 누군가를 만날 때마다 우리는 보통 무언가 선택을 한다.

이때 상대에게 얻을 수 있는 것은 최대한 얻으려고 해야 할까,

아니면 되돌려 받을 것은 생각하지 않고 주는 쪽을 택해야 할까? 

나는 조직심리학자이자 와튼스쿨 교수로서 10년 이상을 이 ‘선택’ 연구에 집중해왔다.

그 연구 대상은 구글의 직원부터 미국 공군에 이르기까지 매우 광범위했고, 어느 쪽이 성공에 더 유리한지와 관련해 충격적인 결론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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