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도라맘님의 서재 (도라맘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7603159</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15 Oct 2026 22:20:12 +0900</lastBuildDate><image><title>도라맘</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17603159</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도라맘</description></image><item><author>도라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참기름 추출에 열역학을 찾아봄 - [끓지 않는 물, 얼지 않는 물 - 고체·액체·기체 너머에서 만나는 물질과 열역학의 새로운 세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7603159/17551731</link><pubDate>Sat, 03 Oct 2026 01: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7603159/1755173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0252&TPaperId=1755173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4/85/coveroff/k25213025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0252&TPaperId=1755173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끓지 않는 물, 얼지 않는 물 - 고체·액체·기체 너머에서 만나는 물질과 열역학의 새로운 세계</a><br/>하민영 지음 / 플루토 / 2026년 09월<br/></td></tr></table><br/>물이라고 하는 물질은 참으로 신기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br>밀도, 비중, 비열이 모든 것들이 특별하지만그 중에서 가장 특별한 것은초중고 과정에서 아니 대학 과정마저물이라고 하는 물질이 늘 등장한다.물질의 3가지 상태인 고체(얼음), 액체(물), 기체(수증기)를가장 간단하게 온도만 바꿔줘도늘 관찰할 수 있기 때문에그래서 늘 우리의 교과서와 과학 관련 책에서 자주 언급되었다.그런데 끓지 않다니. 얼지도 않는다고<br>이 책을 읽어 볼 수 밖에 없는 당연한 이유였다.<br>학생들과 열역학이나&nbsp;물질의 상태 또는 상전이에 대한 수업을 진행하다 보면임계점과 초임계 유체에 대한 설명이 필요할 때가 많다.하지만 학생들은 그런 상태를 본 적이 없어서이해하기가 쉽지 않다.그런 상태를 보이는 것도 믿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고온고압의 상태를 이해하는 것도 어렵다.심지어 지금의 학생들은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로 설명되는&nbsp;산업혁명 시기에 살고 있기 때문에엔진의 효율이 왜 중요한지열역학적인 측면에서 자유에너지와 엔트로피가 어떤 의미인지어려워한다.<br>그래서 이 책을 선택해서읽기 시작했다.학생들에게 초임계 유체에 대한 설명을 하기 위해<br>끓음과 끓지 않는 상태참기름 추출에 상태도와 임계점 그리고 초임계유체에 대한개념이 필요한 이유<br>이 책을 읽으면서 좀 더 쉽게 이해가 되었네요<br>필기도 하고 포스트잇도 붙이고책을 깨끗하게 보는 편이라읽은 흔적을 남기지 않지만이 책은 표시를 해 두었네요...<br>카르노사이클(물리화학 시간에 참 어려웠던 이론이었는데)<br>참고로 비문학 지문으로 읽어 보는 것도 강추합니다.<br>출판사에서 제공한 책으로 리뷰 남깁니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4/85/cover150/k25213025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948550</link></image></item><item><author>도라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실험과 측정 그 사이 어디인가 - [우리는 어쩌다 과학을 믿게 되었을까 - 노벨 물리학상으로 읽는 의심과 논쟁, 합의의 역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7603159/17439121</link><pubDate>Sat, 08 Aug 2026 14: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7603159/1743912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0705&TPaperId=1743912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26/38/coveroff/k20213070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0705&TPaperId=1743912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는 어쩌다 과학을 믿게 되었을까 - 노벨 물리학상으로 읽는 의심과 논쟁, 합의의 역사</a><br/>이근희.김갑진 지음 / 모어사이언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과학적 법칙이나 규칙 등을 공부하기 좋아하고정규 교육 과정에서 어렵게 외웠던 사실을 이해해 가는 과정을 즐기는 중에불확정성이중성과 같은 단어를 들으면서내가 확실하다가 알고 있던 과학적 사실이&nbsp;언제가 바뀔 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는 순간<br>어쩌다 과학을 믿게 되었을까 궁금해졌다.<br>마침 "우리는 어쩌다 과학을 믿게 되었을까?"라는 책을 발견하고&nbsp;이번 기회에 내가 방금 품었던 문제를 차근차근 풀어보려 했다.<br>이 책에서는 어쩜 미시 세계를 집중적으로 정리해 주려 한 것 같다.기원전 철학자들이 토론으로 알아내려 했던 물질의 기원을어떻게 생각했을까?물, 불, 공기, 흙 게다가 에테르 라는 것을 이야기 할 수 있었던 그들이 신기했고이곳에서 시작된 원소설은 20세기에 들어오면서 점점 정리되었고우리가 알고 있는 형태로 자리잡고<br>내가 일반화학, 유기화학, 물리화학, 열역학 시간에 배웠던 모든 법칙들이 나오기 시작했는데아주 오랜 기간 관련된 연구를 한 이들은 이런 것들을 알아 낼 수 있었을까?<br>실험을 해 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정밀한 실험이 쉽지는 않다.특히 실험 도구가 최첨단의 것이 아닌 옛날의 경우에는정확한 값을 알아내기 어려웠을 것이다.<br>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우리에게 많은 과학의 법칙을 알려줬다.어떻게 측정했을까?최근 측정에 대한 단어로 많은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하지만 중요한 것은 우리에게 정확한 상수를 알려주고 있는 것이 신기할 뿐이다.<br>머리말부터 읽기 시작하면서결코 쉬운 책은 아니구나심지어 양자 관련 전시를 보고 온지 얼마되지 않은 상황에서이 책을 읽으니끝까지 읽는 것이 가능할까 고민되었다.<br>하지만 순서 무관하게 내가 관심 가는 파트부터 읽어보니좀 더 이해하기 쉬웠고그래서인지양자 관련 전시회의 내용도 정리가 되는 듯하였다.<br>그리고 이 책을 마지막을 덮는 순간이 책에 나왔던 과학자들의 실험에 대하여 좀 더 관심이 생겼고그들의 실험을 재현해 볼 수는 없을까 하는 용기가 생겼다.<br>정말 역할한 실험 환경에서도 그들의 실험의 빛을 발휘하고그 결과 미시세계를 거론하는 시간이 왔고그래서 우리는 영화 앤트맨을 이해하고인터스텔라를 이해해 보려 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br>영화 군체를 보면서 과학자의 윤리를 논할 수도 있고<br>이런 것이 과학의 발전이라 생각한다.<br>이 리뷰는 도서를 협찬 받아 작성하였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26/38/cover150/k20213070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263867</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