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밍 레슨
클레어 풀러 지음, 정지현 옮김 / 잔(도서출판)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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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이끌려 구입했다 스토리에 빠져 이틀만에 다 읽었다. 덕분에 떠오르는 아침해를 보고 잤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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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저격수
오기와라 히로시 지음, 박현석 옮김 / 나래북.예림북 / 200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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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하고 샀는데 역시.. 재미있네요!
킬링타임용으로 적극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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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밭 학교 빵호돌 책읽는 가족 61
이금이 지음, 채주현 그림 / 대교출판 / 199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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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시절 교실 뒤 조그마한 학급문고에서 읽었던 책으로 기억난다. 20여년이 흘러 20대 중반이 되어서 문뜩 생각나게 된 책. 그것은 추억으로의 초대였다. 중고책으로 그때 그 표지로 다시 샀다. 추억의 향기. 뭉클하다. 빵호돌... 내 추억의 이름아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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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자국 소설의 첫 만남 10
김애란 지음, 정수지 그림 / 창비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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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아주 깊은 첫 만남의 역사를 전 “칼자국”을 통해 김애란 작가와 해버리고 말았네요. 언젠가는 만나야지 미루다 이렇게 만나다니... “어머니의 몸뚱이에선, 계절의 끝자락, 가판에서 조용히 썩어가는 과일의 달콤하고 졸린 냄새가 났다.” p.72 60대후반에 들어선 엄마야 오래 같이 함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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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서 사라진 그녀들 - 젠더로 읽는 기독교 2000년
하희정 지음 / 선율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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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년 전 성경속 여인네들이나 지금이나 외면, 무시, 억압속에 살아가고 있다는게 속상하다. 새로운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열린 귀와, 고구마로 막힌 목구멍을 사이다로 시원하게 뚫어진 작가님께 감사! 남자와 여자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 리스펙하면서 살아요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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