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베이니 가족
조이스 캐롤 오츠 지음, 민승남 옮김 / 창비 / 200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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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불호가 갈리는 작가.
흉가란 단편집에 이어 오츠와의 두번째 만남.
지금분량의 1/2 이였으면 너무너무 좋았을것을..
아숩다 아수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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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세 번째 배심원 스토리콜렉터 72
스티브 캐버나 지음, 서효령 옮김 / 북로드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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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선물해드렸는데 발다치 책들처럼 재밌다고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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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가
조이스 캐롤 오츠 지음, 김지현 옮김 / 민음사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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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불호가 갈리는 작가.
멀베이니 가족은 장편소설이라도 잘 익혔는데 이 단편집은 왜 표지만큼이나 통통튀지도 잘 읽히지도 않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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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볼타 사건의 진실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64
에두아르도 멘도사 지음, 권미선 옮김 / 민음사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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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놓고 몇개월이 흐른뒤에야 읽었네요. 사기전엔 충동구매 비슷하게 샀는데 어쩌다보니 손이 안갔어요. 웬걸 한번 펼친 그날 다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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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시절... 한국에 돌아오는 여름방학때마다 알라딘 장바구니에 책들을 가득담아 샀던 시절이 생각납니다. 책은 재산이며 유산이라며 다 읽지 않을 것 알면서도 사주셨던 엄마... 전 처음부터 알라딘과 책 덕후의 세계에 입문했고 앱도 쓰기 편해 지금까지 쭉 동행하고 있네요. 승승장구하시기를 기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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