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가
조이스 캐롤 오츠 지음, 김지현 옮김 / 민음사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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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품절


호불호가 갈리는 작가.
멀베이니 가족은 장편소설이라도 잘 익혔는데 이 단편집은 왜 표지만큼이나 통통튀지도 잘 읽히지도 않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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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볼타 사건의 진실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64
에두아르도 멘도사 지음, 권미선 옮김 / 민음사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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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놓고 몇개월이 흐른뒤에야 읽었네요. 사기전엔 충동구매 비슷하게 샀는데 어쩌다보니 손이 안갔어요. 웬걸 한번 펼친 그날 다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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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시절... 한국에 돌아오는 여름방학때마다 알라딘 장바구니에 책들을 가득담아 샀던 시절이 생각납니다. 책은 재산이며 유산이라며 다 읽지 않을 것 알면서도 사주셨던 엄마... 전 처음부터 알라딘과 책 덕후의 세계에 입문했고 앱도 쓰기 편해 지금까지 쭉 동행하고 있네요. 승승장구하시기를 기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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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의 심부름꾼 소년
백민석 지음 / 한겨레출판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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샀다가 반품하는 책은 처음이네요. 저랑은 안맞는건지... 책이 도통 눈에도 안 잡히고 머리에도 안 박히고 마음에도 안 꽂히니 이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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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맨 모중석 스릴러 클럽 45
로버트 포비 지음, 문희경 옮김 / 비채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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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찍어 사서 읽은 책. 엄마스타일은 아니였는지 혹평을 내리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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