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 뒤에서 인문 서가에 꽂힌 작가들
루이자 메이 올콧 지음, 서정은 옮김 / 문학동네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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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의 소설치곤 뒤통수 때리는 결말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매끄러운 번역덕분에 가독성까지... 한여름밤 무더위를 뚫고 새벽세시, 결말을 향해 졸음과 싸우며 달려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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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재가 노래하는 곳
델리아 오언스 지음, 김선형 옮김 / 살림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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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시절 읽었던 성장소설 리버보이 이후, 동심으로 돌아가 읽은 두번째 성장소설입니다. 올해 구입한 책 중에 가장 잘 산, 올해 읽은 책 중에 가장 기억에 남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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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mos (Paperback, 미국판) - 칼 세이건'코스모스' 원서
Sagan, Carl / Random House Inc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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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where, something incredible is waiting to be known.” 한국어판 살까하다 원서가 더 쌌기에 주저없이 구매했어요. 종교를 가진 사람으로써, 책을 읽기전 저자가 무신론자이며 어느 우주관을 가지고 있는 지 너무나도 잘 알고 있었죠. 이책은 새삼스레절 겸손하고 감사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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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의 사랑 오늘의 젊은 작가 21
김세희 지음 / 민음사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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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을 살며 한번쯤은 동성에게 동성 그 이상의 감정이나 느낌을 경험해보지않나싶다. 난 이성애자인데 이책은 멜랑꼴리하게 내 학창시절 사춘기시절의 기억들을 자극했었다. 나쁘지않는 작가와의 첫 조우. 별 두개 깍았다... 뭔가 시작은 거창했는데 마무리가 글쎄 맹탕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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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문
필립 지앙 지음, 윤미연 옮김 / 문학동네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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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릭 모디아노의 팔월의 일요일들이 웬지 모르게 생각났다. 프랑스소설특유의 설정과 몽롱함 아리쏭함이 솔찮게 재미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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