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가까운
조너선 사프란 포어 지음, 송은주 옮김 / 민음사 / 200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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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게 사람이든 기억이든 아니면 나의 사랑하는 3개월된 우리집 강아지 “아찌”이든 없어진 그 자체로 사라진 그 자체로 내겐 슬픔이다... 뭉클한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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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스 하이에크 - 세계 경제와 정치 지형을 바꾼 세기의 대격돌
니컬러스 웝숏 지음, 김홍식 옮김 / 부키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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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만에 책장을 덮고 희열과 환희를 느꼈습니다. 장편의 영화를 본듯한 기쁨을 남기네요. 번역이 깔끔하다못해 혹시 원전을 뛰어넘는건 아닌지 하는 괜한걱정까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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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의 바보
이사카 고타로 지음, 김선영 옮김 / 현대문학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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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후 소행성이 충돌하여 지구는 멸망한다’ 힐즈 타운에 사는 주민들의 이야기가 주된 스토리라인이다. “3년 후에 전부 끝난다고 생각하지 말고, 3년 후부터 겨울잠을 잔다고 생각하면 돼.” 이사카 고타로와는 화이트래빗에 이은 두번째 만남인데 나쁘지 않다. 킬링타임용으로 추천!! 나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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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루지 - 생각의 역사를 뒤집는 기막힌 발견
개리 마커스 지음, 최호영 옮김 / 갤리온 / 200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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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죽박죽 이맛 저맛 내려던 잡탕밥책. 전 창조주의자로써 어느정도의 진화론도 인정하는 사람입니다. 진화심리학을 포장한 반진화주의 반창조주의책 그래서 뭘 말하고 싶었는지.. 혹 인간이란 생물체는 복잡하고 그래서 생각을 하는 메카니즘이 복잡하다 그래서 단순 단편화 시켜야 된다 뭐 이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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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 후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윤옥 옮김 / ㈜소미미디어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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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을 시작으로 히가시노 게이고와 인연을 맺었다. 원체 다양하게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작가지만 그래도 살인추리장르에선 오사카소년탐정단에 이어 가독성이나 완성도에서 데뷔작이라는 방과후가 가장 만족스러웠던것같다. 별하나뺀이유: 장편소설같은 느릿한 스토리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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