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말의 바보
이사카 고타로 지음, 김선영 옮김 / 현대문학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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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후 소행성이 충돌하여 지구는 멸망한다’ 힐즈 타운에 사는 주민들의 이야기가 주된 스토리라인이다. “3년 후에 전부 끝난다고 생각하지 말고, 3년 후부터 겨울잠을 잔다고 생각하면 돼.” 이사카 고타로와는 화이트래빗에 이은 두번째 만남인데 나쁘지 않다. 킬링타임용으로 추천!! 나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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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루지 - 생각의 역사를 뒤집는 기막힌 발견
개리 마커스 지음, 최호영 옮김 / 갤리온 / 200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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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죽박죽 이맛 저맛 내려던 잡탕밥책. 전 창조주의자로써 어느정도의 진화론도 인정하는 사람입니다. 진화심리학을 포장한 반진화주의 반창조주의책 그래서 뭘 말하고 싶었는지.. 혹 인간이란 생물체는 복잡하고 그래서 생각을 하는 메카니즘이 복잡하다 그래서 단순 단편화 시켜야 된다 뭐 이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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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 후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윤옥 옮김 / ㈜소미미디어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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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을 시작으로 히가시노 게이고와 인연을 맺었다. 원체 다양하게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작가지만 그래도 살인추리장르에선 오사카소년탐정단에 이어 가독성이나 완성도에서 데뷔작이라는 방과후가 가장 만족스러웠던것같다. 별하나뺀이유: 장편소설같은 느릿한 스토리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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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뒤에서 인문 서가에 꽂힌 작가들
루이자 메이 올콧 지음, 서정은 옮김 / 문학동네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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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의 소설치곤 뒤통수 때리는 결말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매끄러운 번역덕분에 가독성까지... 한여름밤 무더위를 뚫고 새벽세시, 결말을 향해 졸음과 싸우며 달려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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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재가 노래하는 곳
델리아 오언스 지음, 김선형 옮김 / 살림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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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시절 읽었던 성장소설 리버보이 이후, 동심으로 돌아가 읽은 두번째 성장소설입니다. 올해 구입한 책 중에 가장 잘 산, 올해 읽은 책 중에 가장 기억에 남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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