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인들의 행복 백화점 1 세계문학의 숲 17
에밀 졸라 지음, 박명숙 옮김 / 시공사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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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의 백화점으로 기록된 ‘봉 마르쉐‘를 모델로 여자들의 사치근성과 인간본성의 허무함에대해 말한다. 한국에서는 처음 번역되는 책이라고 하는 데, 이런 신선한 시도 너무 좋다! 저자 에밀졸라의 다른 책 목로주점과 비슷한 듯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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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니아의 사랑 일루저니스트 illusionist 세계의 작가 21
수사나 포르테스 지음, 조구호 옮김 / 들녘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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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겐 생소한 유럽의 약소국, 알바니아. 신기한 사실 하나는 유럽에서 알바니아는 아주 드물게 이슬람국가라는 사실이다. 그래서였을까? 더 신비하게 다가온 가슴아픈 사랑이야기! 다음엔 알바니아도 꼭 한번 가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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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그리스, 그리스인들
H.D.F. 키토 지음, 박재욱 옮김 / 갈라파고스 / 200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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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헬레니즘 이런 책들은 다 두껍고 방대하다. 게다가 전문가가 아니라면 도통 듣기어려운 말들로 투성이다. 그런데 이책은 입문서로 참 좋다! 앗 소크라테스 아리스토텔레스 플라토 다 그릭이구나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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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 기행 니코스 카잔차키스 전집 24
니코스 카잔차키스 지음, 송은경 옮김 / 열린책들 / 200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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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경제는 옳지않더라도 니코스 카잔차키스와 그의 그리스는 항상 옳다! 그리스인조르바나 영혼의자서전만큼 심오하지않지만, 그래서 쉽게 술술읽히고 다른여행기와다르게 깊이있는 책! *개인적으론 헨리밀러의 그리스기행이나 그리스의 끝 마니랑 같이 읽어봐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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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의 몸값 2 오늘의 일본문학 9
오쿠다 히데오 지음, 양윤옥 옮김 / 은행나무 / 201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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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쿠다 책들의 전반적인 특징은 쉽게 술술 읽힌다는 점인데요. 이 책은 무코다이발소, 스무살도쿄, 오 해피데이처럼 술술읽히지는 않았어요. 달콤했던 전작들과 다르게 씁쓸한 여운을 남기긴 해도 추천해요! *그런데 책값이 절반이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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