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을 기억하는 남자 스토리콜렉터 49
데이비드 발다치 지음, 황소연 옮김 / 북로드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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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때 동네책방에서 엄마가 산 책. 자다가도 읽어나서 얼마나 이책이 재미있는지 말해주는데 너무 귀엽다.. 초반부 흡입력이 진짜.... 인생이란 덫없음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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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오 바디스 1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28
헨릭 시엔키에비츠 지음, 최성은 옮김 / 민음사 / 200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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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신화나 일리아스 같은 고전들은 이름도 길고 머리아픈 노잼이였는데 이건 20세기에 쓰여서그런건지 꿀잼이였어요 꼭 보세요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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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쌉싸름한 초콜릿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08
라우라 에스키벨 지음, 권미선 옮김 / 민음사 / 200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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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원제는 Como agua para chocolate “초콜릿라떼를 팔팔 끓이는 물” 이라는 이 스페인 표현은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극한의 심리상태를 말한다. 그런데 뭔가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이란 표현이 더 와닿는다.. 개인적으론 참 재미있게 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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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줄리언 반스 지음, 최세희 옮김 / 다산책방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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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예감이 틀리지 않았다는걸까? 애드리언의 자살동기를 abc 수학공식으로 유추해내는 토니나 500파운드 뜬금없게 상속해준 사라나.. 베로니카는 또 뭐고? 몽환의숲을 걷다 나온기분.. 그래도 산지 일년동안 묵혀놓은 책하나 읽었다는 기쁨. 원서로 읽어볼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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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으로 본 세계사 - 판사의 눈으로 가려 뽑은 울림 있는 판결
박형남 지음 / 휴머니스트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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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무죄 무전유죄.’ 결국 법도 인간이 정해놓은 옳고 그름의 척도인데 그 판단기준도 절대적이지 않다는 걸 사회에 따라 변할수 있다는 걸.. 법= 절대진리 X 아니란걸 깨닫고 가요. 책 출판의도는 너무 좋으나 가독성이 떨어지네요. 조금더 간편하게 쉽게 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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