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삼촌 브루스 리 1
천명관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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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오십 20대의 중간점에 발견한 천명관과의 첫 만남.
중고2권 만원으로 구입.
여운이 많이 남는다. 그리고 너무 재밌었다. 천작가님을 지금이라도 알게되어 고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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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와 거품의 역사 - 돈이 지배한 광기와 욕망의 드라마
안재성 지음 / 을유문화사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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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쪽에 치우친 기획의도가 아쉽기는 하지만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오탈자 바로잡습니다.

59 카이사르의 성장기에 원로원파와 민중파 사이에 내전이 거듭됐으며, 최종적으로 승리한 원로원파의 술라가 대숙청을 실시한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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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 보바리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36
귀스타브 플로베르 지음, 김화영 옮김 / 민음사 / 200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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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집중을 못해서 번역 탓을 돌리는 건지.. 엄마도 읽으셨다는 명작이라 도전했는데 와장창... 원서로 읽어볼께요 나중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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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스터플레이스의 여자들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07
글로리아 네일러 지음, 이소영 옮김 / 민음사 / 200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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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를 독수리로 변형시키는 환상의 세계에서 늘 살고 있잖니. 인생살이는 그런 것이 아니야. 산다는 건 현재를 받아들이고 거기서부터 시작하는 거란다.” p.157

“셰익스피어가 흑인이에요?”
“아직은 아니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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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뺨에 맺힌 눈물 한 방울 - 타지마할과 무굴제국 이야기
다이애나 프레스턴.마이클 프레스턴 지음, 안수철 옮김 / 탐구사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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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20세기, 21세기가 공존한다는 인도. 14억명의 집이기도 한 내겐 그다지 관심 밖이었던 그 곳. 이쁜 표지에 이끌려 역사 좋아하는 내가 우연히 사게 된 책. 그리고 펼쳐진 웅장하고 아름다운 서사시의 향연. “육적으론 아직 보지못한 타지마할을 영적으로 본 느낌” 이랄까? 적극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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