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르트르 하룻밤의 지식여행 45
필립 소디 지음, 정해영 옮김, 하워드 리드 그림 / 김영사 / 200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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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말하자면 실존적 부조리의 ˝인간의 조건을 있는 그대로 쓰고자 하는 사람˝이 또 한편에선 그것과 다른 것을 상상하며 살아가는 데 이 세상은 그런 그를 낙관론과 비관론 사이에 자리잡지 못하게 흔들고 비관론 쪽으로 기울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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욘스 마인드 - 21세기 부의 지도를 바꾼 백만장자 시크릿
키스 캐머론 스미스 지음, 정하원 옮김 / 비전비엔피(비전코리아,애플북스) / 2008년 9월
평점 :
절판


내가 가진 생각과 비슷한데 글의 설득력이 상당히 떨어지는 것은 번역 때문일까? 모르겠다. 별 두 개쯤 생각하다가 마지막 내용이 좋아 별 하나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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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테라피
데보라 프라이스 지음, 진우기 옮김 / 양문 / 200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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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장황하지만 마지막 몇 장을 제외하고는 구성도 꽤 탄탄하고, 실질적으로 돈을 버는 방법이나 과정에 대해선 나오지 않지만 돈을 바라보는 관점이 내가 여타 읽은 책들, 그리고 나 자신과 상당히 비슷했다. 여러모로 유익해 다시 재판된다면 추천할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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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 더 와일즈 1
hun 지음, 제나 그림 / 발해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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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이 만화가 나온 지 벌써.. 시간 정말 빠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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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와 거짓 기억 증후군 이제이북스 아이콘북스 22
필 멀런 지음, 김숙진 옮김 / 이제이북스 / 2004년 6월
평점 :
절판


확실하게 믿을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 해도 모든 것이 무질서해지거나 해체되는 건 아니다. <어느 정도>만 믿을 수 있다면 우리는 그에 근거해 살아갈 수 있다. 그러나 과연 그 ‘정도‘의 기준은 무엇일까? 기억이 회상과 연관된다면 그건 기억하는 당시의 재구축 이상일 수 있을까? 어떤 논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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