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ksm7462님의 서재 (ksm7462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6943139</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Fri, 24 Apr 2026 09:23:32 +0900</lastBuildDate><image><title>ksm7462</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16943139</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ksm7462</description></image><item><author>ksm746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내집마련 트렌드 2026 - [내집마련 트렌드 2026]</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6943139/17235305</link><pubDate>Thu, 23 Apr 2026 23: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6943139/1723530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7181&TPaperId=1723530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6/47/coveroff/k72213718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7181&TPaperId=1723530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집마련 트렌드 2026</a><br/>최윤성(망고쌤) 외 지음 / 모티브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내 집 마련은 아직 어렵게만 느껴지지만 언젠가 나의 집을 가져보고 싶은 소망이 있다.어떻게 하면 좋을지 부동산 전문가 8인의 구체적인 부를 창출할 수 있는 비법을 살펴보았다.<br><br>초반에 간단히 2026년 시장의 핵심 키워드와 내집마련 전략을 볼 수 있었다.2026년은 새로 들어오는 집은 줄어드는 해이기도 하고, 재건축과 재개발이 핵심 이슈가 된다.무주택자 같은 경우는 가장 유리한 시기라고 하며1주택자는 가능하면 상급지로 갈아타는 것이 좋다고 한다.​여기서 제일 기억에 남는 부분이 있었다면 우선 2026 청약 포인트와 트렌드였다.2025년 청약 시장에 대한 내용과 함께, 최근 전국 미분양 주택은 크게 늘지도 않고 줄어지지도 않았다는 현 상황을 알았다.​여기서 청약 외에 새 집을 사는 세 가지 방법이 있었다.입주 2~3년차 신축 아파트는 의외로 급매가 자주 나온다고 한다.어느정도 검증된 곳이라 실패 가능성도 낮다고 하니 호갱노노나 네이버페이 등에서 매물을 찾아보면 좋을 것 같다.필터 기능을 사용하면 더욱 구체적으로 원하는 곳을 살펴볼 수 있다.​입주를 앞둔 단지도 급하게 매물이 나오는 경우도 꽤 있다. 이런 자리는 주로 아실 홈페이지에서 검색해서 찾아낼 수 있다고 하는데 처음 알게 되었다.홈페이지를 자주 살펴보며 나와 맞는 곳을 찾아보아야겠다.​그리고 인서울이 목표라면 단계를 밟아가라고 이야기한다. 서울이 목표라면 접근 방식을 바꾸어 우회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끝 부분에서는 2026년 청약 시장에 대한 분위기도 간단히 볼 수 있었다.​초중반 쯤에 나온 2026년 주목해야 할 입지 트렌드 파트도 기억에 남는다.서울부터 시작해 경기도 북부권 등 지역에 따라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그 비법이 설명되어 있었다.돈이 없다면 평형대를 줄여보고 입지를 제일 나중에 포기하는 식으로 집을 찾는 방법도 있었다.​책은 꽤나 두께가 있는 편이었지만 재미있게 읽다보니 생각보다 빨리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현 상황을 많은 그래프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내용 자체는 조금 어려울 수 있지만 이번 기회에 몰랐던 내용을 많이 알 수 있었다.​앞으로 생각날 때마다 종종 책을 찾아보며 부동산 공부도 이어나가야 할 것 같다.바로는 힘들겠지만 언젠가 나도 나만의 집을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렇게 되도록 노력해야겠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6/47/cover150/k72213718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164794</link></image></item><item><author>ksm746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울 아파트, 20대부터 준비하라 - [서울 아파트, 20대부터 준비하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6943139/17235224</link><pubDate>Thu, 23 Apr 2026 23: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6943139/172352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7181&TPaperId=172352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6/16/coveroff/k00213718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7181&TPaperId=172352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서울 아파트, 20대부터 준비하라</a><br/>윤만(땅땅무슨땅) 지음 / 모티브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서울에서 아파트를 산다는 것은 아직까지 나에게 먼 꿈만 같은 존재이기만 하다.어떻게 하면 서울 아파트의 주인이 될 수 있을지, 부동산 투자 크리에이터인 저자의 서울 입성 공식을 알아보았다.<br><br>프롤로그에서 부를 불려 나갈 수 있는 4X4 사이클이라는 법칙을 처음 배웠다.4년씩 4단계로 나뉘어 16년이 걸리는데, 5천만 원으로 1기 신도시에 첫 집을 마련하고 서울 출퇴근권으로 도약하다가 서울 내 뉴타운에 입성하는 등의 방식이었다.​책은 처음 준비 단계부터 열매를 맺는 과정까지 순서대로 설명한다.먼저 처음 20~30대에게 모든 소비를 미루라고 이야기한다.1억이 있어야 대출을 일으킬 수 있고, 그래야 집을 산 후 다음 단계로 갈 수 있다.사회 초년생에게 1억을 모으는 것이란 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만 최대한 저축하는 습관도 들여야 할 것이다.​다음 1기 신도시 소형 아파트 레버리지 투자를 한다.1기 신도시는 일산, 분당 등이 대표적인데 마트나 백화점 등 상권이 이미 자리잡고 있는 곳이다.여기서 예시를 통해 용적률과 대지지분의 중요성에 대해 알 수 있었다.용적률은 땅 대비 건물의 총 면적을 의미하는데, 건물이 낮고 적을수록 용적률이 낮아진다.대지지분은 그 땅을 내가 얼마나 가지고 있는지를 본다고 할 수 있다.<br>또 여기서 가장 중요한 점이 있다면 내 이름으로 된 등기를 가지라는 것이었다.모든 것이 등기를 가진 사람을 중심으로 돌아가기도 하고, 뉴스에도 더욱 관심이 가게 되는 등사람의 시선을 바꿀 수도 있다고 한다.현재는 조금 힘들지라도 대신에 미래를 위해선 어느정도의 투자도 확실히 필요할 것 같다.산본과 중동 등 추천 지역과 관련된 분석도 이어서 볼 수 있었다.​경기도 핵심지로 갈아타고 그 다음은 인서울 뉴타운 진입으로 설명은 이어진다.막연하게 서울 아파트를 사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궁금한 적이 있었는데 책을 통해 그 궁금증을 하나씩 해소할 수 있었다.책의 중간중간 저자의 실전 가이드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조금 어려울 수 있는 주제이긴 하지만 관련 지식이 없더라도 관심이 있으신 분이라면 누구나 재미있고 유익하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책의 내용을 따라 저축도 늘려보고 언젠가 아파트의 주인이 될 수 있도록 꾸준한 공부가 필요할 것 같다.저자가 운영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인 땅땅무슨땅도 기회가 되면 자주 챙겨보려고 한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6/16/cover150/k00213718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161644</link></image></item><item><author>ksm746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젊음의 과학 - [젊음의 과학 - 세포부터 뇌 건강까지 내 몸의 시계를 되감는 바이오해킹 루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6943139/17235067</link><pubDate>Thu, 23 Apr 2026 22: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6943139/1723506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813596&TPaperId=1723506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5/13/coveroff/892781359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813596&TPaperId=1723506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젊음의 과학 - 세포부터 뇌 건강까지 내 몸의 시계를 되감는 바이오해킹 루틴</a><br/>라라 헤메릭.아나스타샤 메이블 지음, 엄성수 옮김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나이도 조금씩 들면서 체력도 예전같지 않은 것 같고, 건강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있는 요즘이다.평소 건강에 관련된 책도 찾아보려고 노력하는 편인데 이번엔 '젊음의 과학'을 읽어보았다.<br><br>이 책은 늙지 않는 몸과 마음을 만드는 다양한 저속노화 전략들을 배울 수 있는 책이다.유전이 건강 수명에 미치는 영향은 20%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하니일상 생활에서 습관과 행동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다.책은 크게 음식, 운동, 수면, 생각, 삶의 힘으로 나뉘어 그 기술을 하나씩 설명한다.​처음 '음식의 힘' 부분부터 내용을 읽어보았다.식습관도 우리의 몸에 영향을 주는 큰 부분 중 하나인데, 어떤 음식이 뇌 건강에 도움이 되는지 등을 살펴볼 수 있었다.가장 건강한 식단이자 주목받는 식단 중 하나인 지중해식 식단에 대해 자세히 나와있었는데,이 식단은 과일이나 채소 등 가공을 최소화한 자연식품들로 이루어진다고 한다.지중해식 식단에 대해 얼핏 들어는 보았지만 어떤 건지는 잘 몰랐는데 나도 최대한 자연식품을 위주로 섭취하려고 노력해야겠다.여기서 가스렌지를 이용하는 요리나 샐러드에는 가급적 엑스트라 버전 올리브유를 사용하면 좋다는 팁도 얻었다.<br>이어서 혈당 관리에 대한 내용도 나와있었다. 최근 병원을 다니며 혈당이 조금 높다는 이야기를 들어서신경을 쓰고 있는데 이 부분을 더 관심있게 보게 되었다.건강한 혈당을 유지하기 위해선 단백질이 풍부한 아침 식사를 하고 식사 후에 몸을 움직여야 한다.식사 전 사과식초를 물에 희석해 마시면 좋다고 하는 것도 알게 되었다.나중에 사과식초를 구매해서 조금씩 먹어보는 습관을 들여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그 다음 '운동의 힘' 부분을 보게 되었는데 더 젊게 살고 싶다면 근육을 만들라고 이야기한다.근육은 혈당을 안정시키고 에너지나 기분 조절에도 관여한다고 한다.​여기서 산책의 중요성도 알 수 있었다. 식사 후 10분 정도만 걸어도 호르몬 균형을 잡는데도 도움이 된다.최근 저녁마다 운동을 가려고 노력은 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꾸준히 움직이고 걸으려고 노력해야 할 것 같다.​내용을 하나씩 읽다보니 재미있게 금방 읽을 수 있었다. 어려운 용어도 나오지 않아서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한 파트가 끝나면 요약으로 정리된 부분이 있어서, 지금까지 보았던 내용을 다시 복습할 수 있기도 하다.​최근 식사나 수면을 불규칙하게 했었는데 평소 나의 습관을 반성하는 계기도 되었다.앞으로는 규칙적인 생활을 하며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건강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노화는 어쩔 수 없이 찾아오는 것이지만, 책의 내용을 따라 지금이라도 천천히 나이 들며 건강을 유지해보고 싶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5/13/cover150/892781359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351365</link></image></item><item><author>ksm746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한권 한달 완성 중국어 말하기 Lv.1 - [한권 한달 완성 중국어 말하기 Lv.1 - 원어민 MP3 음원 + 문장 몰아보기 영상 + 기초 표현 TOP 50 영상 및 PDF + 주제별 단어 PDF + 숫자·인칭 표현 정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6943139/17233091</link><pubDate>Wed, 22 Apr 2026 22: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6943139/1723309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7503&TPaperId=172330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3/52/coveroff/k5121375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7503&TPaperId=1723309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권 한달 완성 중국어 말하기 Lv.1 - 원어민 MP3 음원 + 문장 몰아보기 영상 + 기초 표현 TOP 50 영상 및 PDF + 주제별 단어 PDF + 숫자·인칭 표현 정리</a><br/>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중국 여행을 다녀온 후 중국어에 더욱 관심이 생겨중국어는 나름대로 조금씩 공부해왔지만 아직까지 회화 실력은 크게 뛰어나지 않은 편이다.중국어 공부를 위해 최근 시원스쿨에서 왕초보탈출 강의를 들어본 적이 있는데강의도 복습할 겸 이번에 새롭게 '한권 한달 완성' 시리즈가 출간되어 보게 되었다.<br><br>목차를 살펴보니 총 30강으로 되어 있어, 제목처럼 한달동안 매일 중국어를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었다.책 초반에는 학습 플래너도 있어 어떤 내용을 배울지 대략적으로 볼 수 있었고학습한 날짜도 적을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활용하면 좋을 것이다.​본격적인 내용을 공부하기 전 중국어란 무엇인지 대략적으로 알 수 있었다.또 중국어의 운모, 성모 등 발음에 대해서 공부했는데 어떤 식으로 발음해야 하는지 관련 팁들도 적혀있어 도움이 되었다.예를 들어 o 같은 경우 입을 반쯤 벌리고 둥글게 오므려 오어-와 같이 발음한다.막상 발음하려면 어렵기도 한데 제공되는 음성 파일도 들어보고 자주 말해보는 수밖엔 없는 것 같다.​중국어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하면 음절에 높낮이가 있다는 것이 아닐까 싶은데 이것을 성조라고 한다.4개의 성조를 배우고, 성조가 변화하는 경우도 따로 정리되어 있었다.​1강부터 공부해보았는데, 우선 간단히 학습할 내용을 살펴보고 나오는 주요 단어가 표로 나와 있었다.다음 핵심 문법을 한눈에 공부하게 되고. 이어서 다양한 문장을 배울 수 있었다.나는 좋아, 나는 배고파 등 일상 생활에서 자주 쓸 만한 문장들이 나와 있었는데느린 속도와 보통 속도로 음원을 들을 수 있어 음원도 다양하게 들어보면 좋을 듯 하다.​실전처럼 말할 수 있도록 회화문도 나오는데여기서 안녕이라고 할 때 흔히 아는 '니 하오'가 아니라 '하로우' 등의 표현이 자주 쓰인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마지막으로 연습 문제도 풀어보고 중국어 한자도 여러 번 적어보며 한자와도 익숙해질 수 있었다.​많은 부가 자료가 제공되기도 하고, 이번 책은 중국어를 모르는 분이라도 재미있고 유용하게 공부할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하루에 꾸준히 30일 동안 공부해서 유창하진 않더라도 중국어 회화 실려을 더 키우고 싶다.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다음 2권도 공부해 보고 싶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3/52/cover150/k5121375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935284</link></image></item><item><author>ksm746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암세포의 진화 - [암세포의 진화 - 진화가 알려 주는 암 극복의 새로운 아이디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6943139/17230987</link><pubDate>Tue, 21 Apr 2026 23: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6943139/172309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925666&TPaperId=172309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6/92/coveroff/893292566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925666&TPaperId=172309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암세포의 진화 - 진화가 알려 주는 암 극복의 새로운 아이디어</a><br/>아테나 액티피스 지음, 김정은 옮김 / 열린책들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지금까지 암은 나와는 거리가 먼 질병이라고 생각했다.하지만 가족이나 주변 친척들이 암 투병을 하는 것을 지켜보면서 암에 대해 알아두어야 할 필요성을 느꼈다.많이 들어는 보았지만 암에 대해 자세힌 알지 못했는데, 대략적인 책의 줄거리를 보고읽어두면 나중에 도움이 될 것 같아 이번 '암세포의 진화'를 읽어보게 되었다.<br><br>책의 머리말부터 읽다보니 암은 아주 예전부터 존재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이집트의 피라미드 등 고대인의 유골 속에서도 발견되었다고 하니 놀라웠다.저자는 암 생물학자로, 암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선 기본적인 성질을 알고 그 진화와 생태 역학을 이해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모든 형태의 다세포 생물은 암의 영향을 받는다.​다음 본격적인 1장 '암은 왜 진화하는가?'부터 천천히 읽어보았다.암은 다양하게 정의할 수 있는데 그 정의부터 시작해, 진화적 과정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었다.​기억에 남는 점은 암은 몸속에서 얌체 세포가 진화하는 과정이지만 암의 억제 역시 진화라는 것이었다.암은 항상 억제되는 존재여야만 한다고 생각했던데 이 점은 처음으로 들었다.억제하면 조기 노화와 같은 비용이 딸려올 수도 있다고 하기도 하고, 암의 진화는 매우 복잡하게 일어나는 것 같다.​3장에서는 유기체 수준의 진화와 세포 수준의 진화가 어떤 상호 작용을 해서 암 민감성을 형성하는지 볼 수 있었다.우리 몸이 하나의 세포에서 시작해 많은 세포로 이루어지도록 발달하는 동안, 생물학적 어머니와 아버지의 유전자가 조용하게 싸움을 한다. 이런 유전자들이 백혈병 등에도 연관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마지막 장에서는 암을 통제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가장 단순한 암 통제 전략은 세포 진화의 속도를 늦춰 더 오랜 시간이 걸리게 만드는 것이다.독성이 없거나 최소한의 독성을 지닌 물질을 암세포에 가짜 약으로 주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하는데 이것도 인상적이었다.어렵더라도 이런 방법들을 이용해 최대한 암을 정복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이번 책을 읽으며 암이라는 것이 어떻게 진화되었는지부터 암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배울 수 있었다.적의 관점으로 생각하는 것은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인만큼암의 세계를 암 자체의 관점에서도 생각해볼 수 있어서 신선했다.​과학과 관련한 지식이 많이 없기도 했고, 이번 책은 다소 읽으면서 내용이 어렵게 느껴지기도 했다.모든 내용을 사실 이해하지는 못했어서 나중에 시간이 된다면 한번 더 천천히 읽어볼 예정이다.암을 제대로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6/92/cover150/893292566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69239</link></image></item><item><author>ksm746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경제상식 -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경제상식 - 재테크 상식부터 경제학 용어까지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경제상식 A to Z]</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6943139/17225082</link><pubDate>Sat, 18 Apr 2026 23: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6943139/1722508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336780&TPaperId=1722508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5/43/coveroff/89553367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336780&TPaperId=1722508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경제상식 - 재테크 상식부터 경제학 용어까지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경제상식 A to Z</a><br/>이성민 지음 / 새로운제안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경제는 예전부터 관심이 있던 분야라 학교에서 관련 수업도 듣고 나름대로 책도 찾아보곤 했다.하지만 경제는 계속 공부해도 단어도 생소하고 어렵게 느껴지기도 한다.이제는 경제는 알아두어야 할 분야 중 하나인 만큼, 오랜만에 경제에 대해 다시 알아보고자 이번 책을 보게 되었다.책은 총 7장으로 나뉘는데 경제의 기초부터 시작해 주식, 부동산, 미시경제 등을 배우게 된다.<br><br>1장에선 코로나 이후 겪게 된 인플레이션 등을 살펴보았고, 2장에서는 금리, 환율 등 경제 원리를 공부했다.처음 부분엔 가격은 어떻게 결정되는지 수요와 공급에 관한 내용이었다.수요와 공급은 경제학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내용 중 하나이기도 하다.가격은 물건을 사려는 마음과 팔려는 마음 사이에서 결정되며 계속 움직이게 된다.중간에 역사적 사례도 나와있고, 내용을 보다 보니 다양한 예시가 있어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3장에서 배운 주식과 코인 부분도 기억에 남는다. 요즘 주식에 관심이 있어 더욱 신경 써서 보기도 했다.주식과 코인은 거의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둘의 차이를 비교하며 볼 수 있었다.주식 투자를 시작할 때 알아야 하는 내용이 나와 있었는데주식 사는 법도 순서대로 나와 있었고, 좋은 회사를 찾는 방법이 상세하게 나와 있었다.수익성과 안정성 두 가지가 기업의 상태를 보여주는 핵심 지표라고 한다.최대한 실패하지 않기 위해서는 스스로 분석도 해보고 배우려는 자세가 중요한 것 같다.​4장에서는 금융과 관련한 내용을 배웠는데, 저축과 투자의 차이를 구분하는 것부터 알 수 있었다.실전 팁으로 저축과 투자의 비율은 얼마나 해야할지 나와 있었다.평소 나도 고민하던 부분이었는데 100-나이 법칙이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다.30살이라면 100에서 30을 뺀 70을 투자 비율로 잡으면 된다고 한다.지금까지 사실 투자보다는 안전하게 저축을 많이 하려고 하는 편이었는데,이제는 저축과 투자를 적절하게 해서 나의 돈을 조금 더 효율적으로 쓰고 모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이번 책을 읽으며 배웠지만 헷갈렸던 개념, 잘 몰랐던 개념 등 많은 내용을 정리할 수 있었다.익숙히 들어는 보았지만 제대로 몰랐던 개념도 많아서 경제 용어 같은 경우는 확실히 공부해두어야 할 것 같다.​경제 관련 분야의 책이라 사실 딱딱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일상생활과 관련된 내용을 친절하게 설명해 주어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다.책의 내용을 잘 기억해두며 앞으로도 경제 공부는 계속 이어나가보려고 한다.경제에 대해 잘 모르는 분이라도 이번 책을 통해 경제를 조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5/43/cover150/89553367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354301</link></image></item><item><author>ksm746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에이든 로마 여행지도 - [에이든 로마 여행지도 2026-2027 - 수만 시간 노력해 지도로 만든 로마 여행 가이드 총정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6943139/17221527</link><pubDate>Thu, 16 Apr 2026 23: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6943139/172215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82137269&TPaperId=172215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90/42/coveroff/k68213726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82137269&TPaperId=172215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에이든 로마 여행지도 2026-2027 - 수만 시간 노력해 지도로 만든 로마 여행 가이드 총정리</a><br/>타블라라사 편집부.이정기 지음 / 타블라라사 / 2026년 0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에이든 여행지도 시리즈를 통해 런던, 도쿄 등 다양한 도시 여행 정보를 얻은 적이 있다.여행을 좋아해서 아직 가보지 못한 많은 곳을 가보고 싶은데, 그 중에서도 이탈리아의 로마는 꼭 가보고 싶은 도시 중 하나이다.이번에도 '에이든 로마 여행지도'를 통해 최신 로마에 대해 상세히 알아보기로 했다.<br><br>로마 여행지도는 로마 전체를 담은 메인 지도, 주요지역 여행 지도, 지도를 여러 구도로 잘라낸 맵북 등으로 이루어져있다. A1 사이즈라 한 눈에 크게 로마 지도를 살펴볼 수 있다는 점이 우선 편리하다.방수재질 종이로 만들어져 있어, 물에 젖거나 잘 찢어지지 않아 여행에서 들고 다니면서 보기도 좋다는 점이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지도를 크게 펼치고 보다보니 익숙하게 들어본 유명한 명소부터 몰랐던 다양한 명소가 있었다.로마의 랜드마크라고 할 수 있는 콜로세움, 영화 로마의 휴일 촬영 장소이기도 한 유명한 트레비 분수,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베네치아 광장 등 가보고 싶은 장소가 너무나 많다.역사를 좋아해서 국립 (근)현대 박물관, 국립 에트루리아 박물관 등 박물관도 하루쯤 가보면 좋을 것 같다.​여행하면 먹을 것을 빼놓을 수 없는데 맛집이나 카페도 어떤 메뉴가 제일 유명한지 등 간단한 설명과 함께 볼 수 있었다. 이탈리아 현지의 피자나 파스타는 우리나라와 어떻게 다를지 벌써부터 궁금해진다.로마 지하철 지도를 비롯해 로마에서 시내까지 가는 방법, 교통 승차권 지불하기 등도 상세히 적혀 있어장소를 이동할 때 미리 준비하고 알아두면 헤매지 않을 것이다.​로마 시내에 있는 독립국가인 바티칸 시국에 대해서도 설명과 함께 지도를 볼 수 있었다.바티칸 시국은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로도 알려져 있다.입장 시 철저한 보안 검사가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날카로운 물건을 소지하면 안된다는 등 간단한 주의사항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는데, 로마 여행을 간다면 바티칸 시국도 한번쯤은 들러보고 싶다.​로마 여행계획을 적을 수 있는 트래블노트도 있어, 계획을 세울 때 하나씩 메모해가며 활용하면 좋다.깃발 스티커도 함께 있기 때문에 간 곳이나 가보고 싶은 곳을 표시할 수도 있다.로마에서 꼭 해야할 것, 먹어볼 것 등 하나씩 체크해보며 여행하면 더 알찬 여행을 할 수 있을 것이다.​이번 기회에 이탈리아의 간단한 역사부터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로마의 다양한 곳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언제 갈 수 있을지 아직은 모르겠지마, 로마에서 많은 명소와 맛집을 가보며 즐겁게 여행을 해보고 싶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90/42/cover150/k68213726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904240</link></image></item><item><author>ksm746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내일을 바꾸는 200가지 질문노트 - [내일을 바꾸는 200가지 질문노트 - 나의 이야기를 기록하며 성장하는 시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6943139/17205414</link><pubDate>Wed, 08 Apr 2026 23: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6943139/1720541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5157&TPaperId=1720541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80/61/coveroff/k06213515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5157&TPaperId=1720541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일을 바꾸는 200가지 질문노트 - 나의 이야기를 기록하며 성장하는 시간</a><br/>시원북스 편집부 지음 / 시원북스 / 2026년 0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이 책은 추억, 나다움, 시작, 도전, 사랑 등 10가지의 주제의 질문에 대답하며나만의 이야기를 기록해나갈 수 있는 자기계발서이다.평소 일상생활을 하다보니,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나 스스로에 대한 고민이 된 적도 꽤 있었다.이번 기회에 나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아 바로 보게 되었다.생각해보니 자기계발서는 많이 본 적이 없는 것 같기도 하다.<br><br>책을 살펴보니 심플하게 구성되어 있었고, 정답을 쓸 수 있는 공간도 넉넉히 마련되어 있었다. 줄의 너비가 큰 편이라 글자도 편하게 크게 쓸 수 있다. 상단에 날짜나 오늘의 기분도 적을 수 있기도 하다.​맨 처음 추억 카테고리부터 질문을 살펴보며 답을 하나씩 적어보았다.오늘 하루 중 가장 평범했지만 나중에 그리울 것 같은 순간은 언제인가요?오늘 나를 웃게 만든 말이나 행동은 무엇이었나요? 등 쉬운 질문인 것 같으면서도 답을 적어보려니 꽤 고민이 되기도 한다. 엄마와 앉아서 일상에 관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한 것, 동생을 만나 공원 한바퀴를 돌며 운동한 것 등이 생각나 하나씩 펜을 들어 적어보았다.​아직 모든 질문에 답을 해본 것은 아니지만 살펴보니오늘의 나에게 점수를 준다면 몇 점인가? 지금 이 시절의 나에게 붙이고 싶은 제목은 무엇인가? 같은 다소 어려운 질문도 있었다.평소 서평 등을 적어보고는 있지만, 나의 생각을 글로 적어본다는 것은 처음에 어떻게 써야할지 항상 생각보다 꽤 어렵게 느껴진다.상대적으로 답하기 어려운 부분은 조금 더 고민을 해보고 천천히 적어보려고 한다.​200개의 질문에 하루에 조금씩 답을 적다보면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책의 맨 앞에 '이 책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대신 당신만의 답이 있다'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하나씩 빈칸을 채워가며 책에 나만의 이야기를 완성해보려고 한다. 모든 질문에 답을 한다면 스스로 뿌듯한 감정도 클 것 같다.​하루에 짧은 시간이지만 고민을 해가며, 내일은 조금 더 나은 내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조금씩 질문에 대한 답을 하다보면 스스로 바뀌지 않을까 싶다.나만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싶은 분, 자기계발서에 관심이 많은 분 등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이 책은 주변 지인들에게 선물로 주어도 괜찮을 것 같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80/61/cover150/k06213515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806188</link></image></item><item><author>ksm746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요리가 즐거워지는 새미네부엌 레시피 - [요리가 즐거워지는 새미네부엌 레시피 - 누가 만들어도 맛있는 초간단 집밥 80]</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6943139/17205292</link><pubDate>Wed, 08 Apr 2026 22: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6943139/172052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7083&TPaperId=172052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3/71/coveroff/k0421370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7083&TPaperId=172052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요리가 즐거워지는 새미네부엌 레시피 - 누가 만들어도 맛있는 초간단 집밥 80</a><br/>새미네부엌 지음 / 시원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요리 실력이 아주 뛰어난 건 아니지만 최근 집에서 요리를 많이 해보려고 하는 편이다.다양한 레시피를 알아보기 위해서, 요리 책도 찾아보고 블로그도 자주 검색해서 찾아보는 편인데시원북스에서 새롭게 출간된 '새미네부엌 레시피' 책을 통해 요리를 배워보기로 했다.<br><br>얼핏 마트에서 본 적이 있는데 새미네부엌은 80년 샘표의 연구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브랜드라고 한다.새미네부엌에서 김치양념, 반찬소스 등 쉽게 요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들이 많아구매해서 사용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차오차이나 폰타나 등 익숙한 제품들도 소개되었다.​이번 책은 시그니처 집밥부터 스페셜 반찬, 한 그릇 요리, 제철 요리 등까지6개의 파트로 나뉘어,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고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요리 레시피를 소개한다.​그전에 요리의 기본을 다지기 위해 계량하는 법, 기본 양념, 헷갈리는 조리 용어,칼 잡고 써는 법까지 미리 알아두면 좋을 내용들이 한눈에 보기 좋게 정리되어 있었다.지금까지 요리를 하며 계량할 때 이정도만 하면 될까 고민이 되기도 했는데숟가락과 종이컵을 활용해 쉽게 계량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유용했다.​본격적으로 시그니처 집밥 부분부터 요리 레시피를 하나씩 천천히 살펴보았다.음식 사진과 함께 몇 인분인지, 준비 시간이나 조리 시간은 어떻게 되었는지 나와있어 도움이 된다.그 다음 바로 재료와 함께 만드는 법을 순서대로 한눈에 볼 수 있었다.재료 같은 경우 얼마나 필요한지 몇 미리, 몇 그람으로 정확히 적혀 있어서 좋았다.​식용유로 미역을 볶으면 깔끔한 국물을 만들 수 있다는 등 중간에 요리 팁도 볼 수 있었고, 하단에는 QR코드를 통해 알아두면 좋을 요리 상식들도 나와있다.이런 영상도 보면 나중에 요리할 때 많은 참고가 될 것 같아 하나씩 챙겨보려고 한다.​여기서 도전해보고 싶은 메뉴가 있다면 초간단 전자레인지 콩나물국이다.콩나물국을 나름 자주 끓여먹는 편인데 간단하면서도 은근 콩나물국을 맛있게 끓이기 힘든 것 같다.전자레인지로 콩나물국을 끓이는 것은 처음 접해보아서 어떤 맛일지 궁금하기도 하다.​레시피를 살펴보니 콩나물과 쪽파를 양념하고 전자레인지에 조리를 하면 되는 등간단한 편이라서 쉽게 따라할 수 있을 것 같아 조만간 해보려고 한다.​소스 하나로 금방 만들 수 있는 짜장밥도 레시피가 간단해서 기억에 남는다.짜장을 좋아하기도 하고 삼겹살과 양파, 애호박 등만 있으면 짧은 시간에 만들 수 있다고 하니 만들어 먹어보아야겠다.​책을 보다보니 이해하기 쉽도록 레시피가 적혀있어 앞으로도 자주 챙겨보게 될 것 같다.어렵게 느껴졌던 요리도 차근히 따라하면 성공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이번 책을 통해 배운 요리를 하나씩 해보며 가족들에게 맛있는 요리를 해주고 싶는 생각이 든다.앞으로 책을 따라 더 많은 요리를 시도해보며, 요리 실력을 더욱 키워보고 싶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3/71/cover150/k0421370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137164</link></image></item><item><author>ksm746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하루 한 장, 마음에 새기는 일본어 명언ㆍ명대사 필사 노트 - [하루 한 장, 마음에 새기는 일본어 명언ㆍ명대사 필사 노트 - 원어민 MP3 음원 + 저자 유튜브 무료 강의 + 한 줄 명언ㆍ명대사 50선 추가 수록, 사철제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6943139/17205262</link><pubDate>Wed, 08 Apr 2026 22: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6943139/1720526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7883&TPaperId=1720526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3/87/coveroff/k9521378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7883&TPaperId=1720526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루 한 장, 마음에 새기는 일본어 명언ㆍ명대사 필사 노트 - 원어민 MP3 음원 + 저자 유튜브 무료 강의 + 한 줄 명언ㆍ명대사 50선 추가 수록, 사철제본</a><br/>와카메 센세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일본어는 쉽게 접할 수 있기도 하고 나름대로 꾸준히 공부하고 있는 외국어 중 하나이다.이전 몇 권의 책을 통해 일본어 필사를 해본 적이 있는데시원스쿨닷컴에서 새로운 일본어 필사 노트가 출간되어 처음부터 일본어 필사를 해보았다.<br><br><br>책은 사랑, 관계, 나다움, 그리움 등 10가지 테마로 나뉘어 하루에 한 장씩 100일 동안 필사를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책을 받아보니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은 사이즈라 평소 가지고 다니기도 좋을 것 같았다.​처음 나오는 필사 문장부터 하나씩 적어보았다. 사랑과 관련된 문장들이었다.왼쪽에는 필사할 문장과 함께 한국어 번역이 적혀 있고, 어떤 드라마나 애니 등에서 나온 표현인지 출처도 바로 알 수 있었다.일본어를 공부하기 위해 일본 드라마나 영화를 종종 챙겨보려고 하는 편인데 꽤 보지 않은 작품들이 많았다.이 부분을 통해 몰랐던 많은 작품에 대해서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맨 처음 나온 문장 같은 경우 퍼스트 러브 하츠코이에 나온 문장인데첫사랑의 아련함 등을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이라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도 유명한 작품이지만 본 적은 없는데 대사를 보다보니 어떤 내용인지 더욱 궁금해졌다.​바로 아래는 저자인 와카메 센세의 짧은 메세지를 읽을 수 있었다.단순히 일본어 공부 뿐만이 아니라 응원이나 격려를 받게 되니 이 부분도 기분좋게 읽게 되었던 것 같다.​오른쪽에는 바로 따라쓸 수 있는 공간과 함께 필사할 수 있는 넉넉히 마련되어 있다.필사할 문장이 크게 길지는 않아 하루에 5분 정도의 시간만으로도 부담스럽지 않게 쓸 수 있다.책은 다이어리처럼 쫙 펼 수 있는 형태로 되어있기 때문에 필사하기 편리하다.​수록되어 있는 QR코드를 통해 바로 음원도 들을 수 있고유튜브에서 와카메 센세의 무료 강의도 제공된다고 하니 강의도 들으면 학습 효과가 더욱 커질 것이다.표현 해설을 통해 일본어 문법을 공부할 수 있기도 하고, 나왔던 일본어 단어도 정리되어 있어 외워두면 단어 공부에도 도움이 된다.​아직까지도 한자를 쓰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하나씩 필사를 하다보니 일본어 한자에 조금 더 익숙해진다는 느낌이 들었다.마지막에는 한 줄 명언, 명대사 50선이 추가 수록되어 있어 이 부분도 따로 메모하며 필사해두면 좋을 것 같다.​100일이라는 시간동안 어떤 것을 꾸준히 한다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다.앞으로 시간이 날 때마다 일본어를 적어보며 필사를 이어나가보려고 한다.이번 책을 모두 필사하고 기회가 된다면 다른 시원스쿨의 쓰기 시리즈도 필사해보고 싶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3/87/cover150/k9521378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038713</link></image></item><item><author>ksm746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프렌즈 스위스 - [프렌즈 스위스 - 최고의 스위스 여행을 위한 가장 완벽한 가이드북, 2026~2027년 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6943139/17180099</link><pubDate>Sat, 28 Mar 2026 23: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6943139/171800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813618&TPaperId=171800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5/59/coveroff/892781361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813618&TPaperId=171800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프렌즈 스위스 - 최고의 스위스 여행을 위한 가장 완벽한 가이드북, 2026~2027년 개정판</a><br/>황현희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아직 가본 적이 없지만, 자연 풍경을 좋아하는 나에게 스위스는 언젠가 가보고 싶은 나라 중 하나이다.하지만 스위스는 한국에서 거리가 멀기도 하고 한편으로 생소한 나라이기도 하다.지금까지 프렌즈 시리즈로 많은 나라의 여행 정보를 살펴보았는데이번에도 스위스 편을 보며 스위스 여행 정보에 대해 알아보았다.<br><br>맨 처음 스위스 알아보기 코너에서는 테마별로 스위스 여행 정보를 한눈에 보기 좋게 정리해두었다.스위스하면 알프스를 빼놓을 수 없는만큼 스위스의 산부터 미술관, 박물관까지 다양한 사진을 볼 수 있었다.스위스에서 먹어야 할 음식, 사야하는 쇼핑 아이템 등 몰랐던 정보가 꽤 있었고여기서 스위스 출신 현대 건축가인 마리오 보타와 르 코르뷔지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다.​스위스는 독일어, 프랑스어 등 4개 국어를 사용하는 나라이기도 하다.간단한 인삿말부터 숫자 등 여행에서 자주 쓸만한 단어들이 한꺼번에 정리되어 있었다.여행을 떠나기전 미리 알아가면 더욱 재미있고 원활한 소통을 할 수 있을 것이다.이어서 다양한 추천 여행 일정을 볼 수 있어, 떠나기전 여행 계획을 짤 때 참고하면 좋다.​다음부터 취리히, 루체른, 베른 등 상세하게 지역에 따라 36개 여행지의 정보를 볼 수 있었다.각 도시를 여행할 때 가기 좋은 근교 여행지까지 있다고 하니 근교도 떠나보면 좋을 것 같다.​맨 처음 나온 취리히는 스위스 제1의 도시이고 세계 금융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기도 하다.취리히 시내는 트램과 버스가 곳곳에 연결되어 있는데, 중앙역을 벗어나기 전여행 안내소에서 취리히 지도와 노선도를 챙겨두면 편하다는 여행 팁도 알 수 있었다.<br><br>상세 지도와 함께 볼거리, 식당, 쇼핑, 호텔이 정리되어 있었는데기본적으로 취리히에서는 유서 깊은 교회와 미술관을 많이 볼 수 있다고 한다.취리히에서 가장 오래된 교회이자 유럽에서 가장 큰 시계가 있는 성 페터 교회는 한번쯤 들러보고 싶다.스위스하면 시계도 유명하기 때문에 시계 박물관도 어떨지 궁금하다.하나씩 살펴보다보니 주소와 함께 가는 방법도 있어서 길 찾기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또 기회가 된다면 많이 들어보았던 체르마트는 한번쯤 가보고 싶다.체르마트는 인구 5500여 명의 작은 마을이지만 세계적인 산악 리조트 장소이기도 하다.가장 유명한 알프스 봉우리라고 할 수 있는 마테호른에 올라가면 꿈만 같을 것 같다.책에 수록되어 있는 QR코드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하이킹 코스 지도를 한눈에 볼 수 있다.​예산을 짜고 환전하고, 현지 교통편을 준비하는 것 등 여행 준비에 대한 내용으로 책은 마무리된다.여행 시작부터 한국으로 귀국하는 것까지 프렌즈 스위스를 통해 여행을 철저하게 준비할 수 있을 것이다.이번 책을 통해 생소했던 스위스라는 나라에 대해 자세하게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여행 정보 뿐만 아니라 스위스의 역사나 문화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 좋았다.언젠가 책에 나왔던 장소를 하나씩 들러보며 즐겁게 스위스 여행을 해보고 싶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5/59/cover150/892781361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055954</link></image></item><item><author>ksm746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에이든 제주여행 가이드북 - [에이든 제주여행 가이드북 - AI 시대, 여행을 바로 보는 새로운 기준 - 2000여 여행지로 정리한 제주 여행, 2026-2027 개정증보2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6943139/17178300</link><pubDate>Fri, 27 Mar 2026 23: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6943139/171783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6041&TPaperId=171783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0/99/coveroff/k9021360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6041&TPaperId=171783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에이든 제주여행 가이드북 - AI 시대, 여행을 바로 보는 새로운 기준 - 2000여 여행지로 정리한 제주 여행, 2026-2027 개정증보2판</a><br/>타블라라사 편집부 외 지음 / 타블라라사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몇년 전 할머니의 생신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제주도 여행을 떠난 적이 있다.오랜만에 간 제주도는 봄이라 날씨도 좋고 맛있는 음식도 많았다.그전까지 사실 제주도 여행에 크게 관심은 없었는데, 한번 갔다오고 나니 제주도 여행을 또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br><br>타블라라사의 해외 여행지도 시리즈를 통해 해외의 여러 도시들에 대해 알아본 적이 있어서제주여행 책도 나왔다고 하니 제주도의 다양한 명소와 맛집을 알아보고자 책을 살펴보기로 했다.​처음엔 제주도의 다양한 지도 모음을 볼 수 있었다.인스타에 올리기 좋은 사진 명소 모음, 한라산 지도, 제주공항 주변 등 테마와 지역에 따라 한눈에 제주도를 살펴볼 수 있어 좋았다.지도에 명소에 관한 간단한 설명도 적혀 있어 지도를 보며 코스를 짜기도 좋다.​그 다음엔 테마별로 제주도가 나와 있는데, 제주도에서 꼭 해야하는 것들을 정리해 놓았다.제주에서 먹어 봐야하는 음식, 가봐야 하는 카페 등 이 부분만 보아도 여행을 더 알차게 할 수 있을 것이다.나는 박물관을 구경하는 것을 좋아해서 세계 자동차&amp;피아노 박물관이라던가스누피가든, 테디베어 뮤지엄 등에도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이어서 제주도의 다양한 액티비티에서도 나와 있었다.제주도에서 생각보다 더 많은 액티비티를 할 수 있었다. 액티비티를 즐겨하진 않아 해본 경험은 많이 없는데다음 번엔 수상보트를 타보거나 승마장에 가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듯 하다.​여행을 하면 숙소도 많은 고민이 될 것인데 숙소도 정리되어 있었고,그 다음부턴 본격적으로 지역에 따라서 소개와 함께 추천 여행지들이 나와 있다.나름대로 제주도의 이곳저곳을 가봤다고 생각했는데, 책을 보며 아직까지 가보지 못한 제주도 명소가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나는 우도도 아직 가본 적이 없어 우도도 어떨지 궁금하고 서귀포 지역도 다시한번 가보고 싶다.유명한 한라산도 체력에 무리가 가지 않는 한 가서 풍경을 보면 좋을 것 같다.​언제 또 제주도를 갈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조만간 또 여행을 떠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다음 번에 제주도를 가게 된다면, 가이드북을 참고해 더욱 재미있고 효율적인 여행을 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이 든다.​날씨도 조금씩 풀리고 이제 제주도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이 많을텐데700페이지 정도 가까이 되는 분량인만큼 이 책이 많은 정보와 도움이 될 것이라 추천하고 싶다.<br><br><br>#국내여행 #우리나라여행 #국내여행가볼만한곳 #국내여행가이드북 #우리나라지도 #에이든여행지도]]></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0/99/cover150/k9021360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09947</link></image></item><item><author>ksm746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Uso de la gramatica espanola intermedio - [Uso de la gram&amp;#225;tica espa&amp;#241;ola intermedio (한국어판) - EDELSA 공식 스페인어 문법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6943139/17178217</link><pubDate>Fri, 27 Mar 2026 23: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6943139/1717821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6535&TPaperId=1717821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0/76/coveroff/k70213653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6535&TPaperId=1717821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Uso de la gram&#225;tica espa&#241;ola intermedio (한국어판) - EDELSA 공식 스페인어 문법서</a><br/>Francisca Castro Viudez 지음, 박선애 옮김 / 시원스쿨닷컴 / 2026년 0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다양한 외국어 배우는 것을 좋아하는데 스페인어 영화나 드라마를 접하며 스페인어에 처음 관심이 생겼다.언젠가 스페인에도 가보고 싶다는 생각에 스페인어는 최근 몇년간 공부를 해왔는데아직까지 스페인어는 간단하게만 듣고 말하는 것이 가능한 수준이다.<br><br>시원스쿨에서 출간한 이번 책은 외국어로서 스페인어 교육 교재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문법 학습 과정을 따르고, 스페인어 학습 2년차에 필요한 모든 필수 문법을 담은 책이라고 한다.중급 수준이라 아직까지 나에게는 어려운 수준의 책이긴 하지만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 책을 살펴보았다.​책은 총 31개의 테마로 나뉘는데 단순 과거부터 시작해 조건문, 양보절 등까지 공부하게 된다.본격적인 내용을 보니 우선 그림과 표를 통해 문법을 공부할 수 있게 되어 있었다.스페인어는 주어가 누구인지에 따라 동사의 어미가 변화하는데 표로 깔끔하게 정리되어 한눈에 볼 수 있어 좋았다.공부하다보면 불규칙으로 변화하는 것도 은근 많은데, 불규칙으로 변화하는 동사가 있으면 따로 구분되어 볼 수도 있었다.아직까지 단순 과거라던지 명령법 등이 익숙하지는 않은데 자주 보고 읽으며 익숙해져야할 것 같다.​이어지는 용법 부분에서는 해당 문법을 순서대로 규칙 설명을 하고, 예문도 볼 수 있었다.일상 생활에서도 자주 쓸 수 있는 예문이기 때문에 통째로 외워두면 회화 실력도 키울 수 있을 것이다.​마지막으로 빈칸을 채워넣으며 문장을 완성하는 등 다양한 유형의 연습 문제를 풀며 마무리하게 된다.내용을 이해한 것 같아도 막상 문제를 풀면 헷갈리는 점이 많은 것 같다.정답 수를 적어보는 칸도 마련되어 있어 어떤 문제를 많이 틀렸는지를 파악할 수 있다. 틀린 문제를 위주로 복습도 해보려고 한다.​공부하다보니 이번 책은 스페인어 초금자보다는 확실히 스페인어를 어느정도 공부한 분들에게 적합한 책 같다.전반적으로 책은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스페인어 문법을 정리하고자 하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다.​앞으로도 스페인어에 대한 감을 잃지 않도록 많은 콘텐츠도 접하고, 이번 책을 통해 문법 공부를 이어나가야겠다.어떤 외국어든 문법을 탄탄하게 공부하는 것이 다양한 부분에서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제대로 정리된 문법을 토대로 언젠가 스페인이나 남미 사람을 만나 스페인어를 더 자유자재로 말해보고 싶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0/76/cover150/k70213653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107698</link></image></item><item><author>ksm746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모두의 파닉스 - [모두의 파닉스 - 모두를 위한 가장 실용적인 파닉스 입문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6943139/17178164</link><pubDate>Fri, 27 Mar 2026 22: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6943139/1717816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6847&TPaperId=1717816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30/18/coveroff/k1921368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6847&TPaperId=1717816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모두의 파닉스 - 모두를 위한 가장 실용적인 파닉스 입문서</a><br/>니콜 지음 / PUB.365(삼육오) / 2026년 0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영어는 꽤 오랫동안 공부해왔지만 파닉스는 생각보다 깊게 공부를 하지 않았던 것 같다.다른 일들 때문에 최근 영어 공부를 조금 소홀히 하기도 했는데이번 기회에 영어의 발음부터 차근히 공부하면 좋을 것 같아 '모두의 파닉스' 책을 보게 되었다.​익숙한 단어는 괜찮지만 생각보다 처음 보는 영단어를 보면 이렇게 읽는 것이 맞는건지 고민되는 경우도 꽤 많다.이번 책을 통해 패턴을 익히고 처음 보는 단어도 자연스럽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되었다.<br><br>책은 여섯 개의 챕터로 나뉘어 단모음부터 시작해 이중모음, 장모음 등까지 공부하게 된다.많은 설명을 하기보다는 책은 심플하게 구성되어 있는 편인데독자 스스로 꺠우치기를 바라는 저자의 의도가 들어있다고 한다.설명이 있는 것도 좋지만 혼자 고민해보고 공부한다면 확실히 더욱 영어공부에 도움이 될 것이다.​본격적인 공부를 하기전 영어 알파벳의 소리를 공부했고, 이어서 맨처음 단모음부터 공부해보았다.각 글자의 소리를 알아보고 다양한 단어를 통해 발음을 공부했는데귀엽게 간단히 그려진 그림들을 보는 재미도 있었다.​책에는 QR코드가 있기 때문에 간단히 음성 파일도 듣고 저자의 영상까지 볼 수 있다.이 자료들을 활용하면 더욱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공부하며 나도 영상을 참고했는데 실제 선생님이 발음하는 것을 보니 감을 더욱 빨리 잡을 수 있었다.​그 다음에는 단어가 들어간 문장도 읽으며 다시한번 복습할 수 있고,문장에 들어간 단어도 바로 위에 따로 정리되어 있기 때문에 단어 공부도 된다.영어에 빈출이 되고 문장 구성에 필수적인 sight words라 불리는 단어가 있는데이것들은 눈과 입에 통째로 익혀두는 것이 좋다고 한다. 이 부분도 신경을 써야할 것 같다.마지막에는 인덱스가 있어 알파벳에 따라 원하는 단어를 바로 또 찾을 수 있다.​책을 공부해보니 영어를 막 공부하기 시작하는 어린이부터, 새롭게 영어 파닉스를 정리하고자 하는 분들까지 많은 분들이 보기 적합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지금까지 파닉스를 이렇게 공부한 적이 없었는데, 공부하다보니 영어 발음이 쉽지만은 않은 것 같다.외국어 공부의 끝은 없는만큼 많이 말하고 읽어보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앞으로 조금 더 자연스러운 영어를 말할 수 있도록 영어 공부는 매일매일 꾸준히 해보려고 노력해야겠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30/18/cover150/k1921368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301880</link></image></item><item><author>ksm746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심리학의 역사 - [심리학의 역사 - 마음과 행동의 작동 방식을 탐구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6943139/17176080</link><pubDate>Thu, 26 Mar 2026 23: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6943139/1717608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6041&TPaperId=1717608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1/11/coveroff/k8821360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6041&TPaperId=1717608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심리학의 역사 - 마음과 행동의 작동 방식을 탐구하다</a><br/>니키 헤이즈 지음, 최호영 옮김 / 소소의책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예전부터 심리학에 관심이 꽤 많아서, 아주 깊게 공부해본 적은 없지만 관련 책을 종종 읽어왔다.이번 기회에 오랜만에 심리학에 관련된 책을 읽게 되었는데'심리학의 역사'라고 하니 새로운 내용을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되었다.<br><br>책은 총 40개의 이야기로 나뉘어, 심리학의 발전에 기여한 인물과 이론 등을 설명하고 있다.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되기 전 심리학의 역사를 연대표로 간단히 볼 수 있었는데심리학이 아주 오래전인 기원전 400년대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이 놀라웠다. 관련된 인물들도 아주 많이 있었다.고대 그리스의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 이야기부터 시작해 마지막은 현대 심리학의 다양한 흐름과 최근 동향을 알 수 있었다.​여기서 기억남는 부분을 적어보자면 우선 데카르트부터 다윈까지 나오는 과학의 진화 부분이다.데카르트는 인간 본성에 관해서 많은 이야기를 남겼는데, 정신과 신체가 완전히 분리된 실체라고 믿었다고 한다.이것은 유럽의 과학과 의학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종의 기원으로 유명한 찰스 다윈도 심리학의 중요한 선구자 역할을 했다고 하는데,그는 인간이 유인원을 닮은 공통 조상에서 진화했다고 주장했다.이런 연구는 새로운 사고를 할 수 있도록 했고 훗날 심리학이 과학으로서 등장할 수 있었다.데카르트와 다윈은 익숙하게 들어본 인물이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상세히 그들에 대해 알게 되었다.과학과 심리학은 다른 분야인 것처럼만 생각했는데 서로 이러한 연관이 있다는 것도 배웠다.​중간 부분에서 심리학과 전쟁이 연관이 있다는 점도 기억이 남는다.제2차 세계대전은 인지심리학과 사회심리학의 발전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전쟁 기간에 설득이나 선전 등이 중요하기 때문에 관련해 많은 연구가 수행되기도 했다고 한다.일어나서는 안될 전쟁이 한편으로는 심리학이 발전하는 계기가 된다는 것이 씁쓸하기도 하다.​이번 책을 통해 몰랐던 심리학의 흐름에 대해 알 수 있어 많은 지식을 쌓을 수 있었다.어떻게보면 지금은 당연하게 여겨지는 현대의 심리학이 완성되기까지 수많은 인물의 오랜 연구가 있었다는 것을 다시 꺠달았다.​책이 꽤 두꺼운 편이라 처음엔 언제 다 읽을 수 있을지 걱정이 되기도 했다.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이야기로 서술된 내용을 따라 하나하나 읽다보니 생각보다 빠르게 읽을 수 있었다.책 뒤에 찾아보기 부분도 수록되어 있기도 하고, 각 장이 완결된 형식이기 때문에 차례를 보고 원하는 부분만 빠르게 보아도 좋을 것 같다.딱딱한 이론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심리학에 관해 자세히 모르는 분이라도 재밌게 읽으실 수 있을 것이다.​마지막으로 기회가 된다면 다른 역사 교양서 시리즈의 책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언어의 역사, 경제학의 역사 등 많은 지식을 쌓을 수 있을 것 같아 다른 책들도 기대된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1/11/cover150/k8821360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11129</link></image></item><item><author>ksm746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말투만 바꿔도 인생이 바뀐다 - [말투만 바꿔도 인생이 바뀐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6943139/17164847</link><pubDate>Sat, 21 Mar 2026 23: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6943139/1716484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6727&TPaperId=1716484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7/22/coveroff/k30213672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6727&TPaperId=1716484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말투만 바꿔도 인생이 바뀐다</a><br/>김태환 지음 / 새벽녘 / 2026년 0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일상 생활 등을 하다보면 많은 사람을 만나 하루종일 많은 대화를 하게 된다.평소 말을 잘하는 스타일은 아니라, 말투를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을까 배워보고자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책을 받아보니 작고 얇아 평소 대중교통에서 가지고 다니면서 읽기도 좋다.<br><br>목차를 살펴보니 책은 30일 동안 말투에 관해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한 장의 내용이 크게 길지 않아서 하루에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아도 부담스럽지 않게 배울 수 있다.​맨 처음 배운 내용은 말을 잘하기 위해 꼭 필요한 3가지였다.우선 생각을 글로 써보면 좋다고 한다. 말을 잘하지 못한 이유는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바로 말하기 때문이라고 한다.나도 메모하는 것은 나름 좋아하지만 나의 생각을 적은 경험은 크게 없는 것 같다.논리적으로 이야기하는 사람을 보면 부럽게 느껴지기도 했는데, 나도 그렇게 말하기 위해 평소 생각을 적어보는 습관을 들여야겠다.​또한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주장과 근거를 명확하게 제시해야 한다고 한다.어떻게 보면 당연한 이야기일 수는 있지만 대화를 하다보면 이것을 지키기 생각보다 쉽지 않다.나의 입장을 명확하게 전달하면서도, 상대방이 원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생각하며 대화를 해야겠다.​이어지는 내용 중에서 기억나는 것이 있다면 DAY 3의 '0.5초의 망설임이 자신을 결정한다' 부분이었다.평소 말하면서 자신이 없으면 말꼬리를 흐리는 등의 경우가 꽤 있었다.이런 것은 확신 없는 태도로 보여질 수가 있다는 말을 보니 이 버릇은 고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여기서 목소리에 믿음을 실어야한다고 하는데, 말을 하기 전 0.5초만 의식적으로 멈춰보라고 이야기한다.이 짧은 침묵을 통해 말에 무게감이 실릴 수가 있다고 하니말을 하기 전 조금의 생각을 정리할 겸, 마음 속 불안감도 줄이도록 해야겠다.~같습니다 보다는 ~입니다 같이 확실한 말투도 사용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이번 책을 통해서 말투에 대해 핵심만 뽑아 간결히 배울 수 있어 좋았다.내용 설명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예시를 통해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해야한다는 것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또 말투는 생각보다도 더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확실히 부정적인 말투로 얘기하는 사람보다는, 긍정적이고 밝은 말투의 사람이 더 끌리는 것 같다.나도 남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앞으로 책에서 배운 내용을 잊지 않고 나도 말투를 조금씩 변화시켜야겠다.그러다보면 책의 제목처럼 다른 사람과의 관계도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나의 인생도 바뀔 것이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7/22/cover150/k30213672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972248</link></image></item><item><author>ksm746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60일 영어 습관 - [60일 영어 습관 - 나의 영어 학습 루틴 만들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6943139/17163019</link><pubDate>Fri, 20 Mar 2026 23: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6943139/1716301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82136518&TPaperId=1716301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47/22/coveroff/k68213651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82136518&TPaperId=1716301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60일 영어 습관 - 나의 영어 학습 루틴 만들기</a><br/>최근영(에린)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6년 0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시원스쿨의 다양한 강의와 교재로 영어를 공부한 적이 있는데새롭게 출간된 이번 책도 제목을 보고 바로 공부해보게 되었다. 영어는 나름대로 꾸준히 공부하려고 노력은 하고 있지만, 생각보다 매일 공부하는 것이 쉽지는 않다.60일 동안 영어를 공부하고 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다짐하며 처음부터 내용을 살펴보았다.책을 받아보니 빨간색의 표지가 인상적이었고 꽤나 두껍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책은 시제 다지기, 조동사, 의문사 의문문 등 네 개의 파트로 나뉘어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었다.하루에 문법 - 말하기 - 듣기 - 쓰기 순서대로 다양한 영역을 공부하게 된다.혼자 공부하기에도 어렵지 않도록 저자의 무료 음성 강의도 제공되고, QR코드로 음원도 바로 편하게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1일차에선 단순 현재 시제 평서문이 나왔는데. 우선 문법 포인트를 통해 문법 기초를 다질 수 있었다.여러 색깔로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 초보자라도 금방 이해할 수 있지 않읗까 싶다.​이어서 문법 포인트를 기억하며 우리말을 보고 영어로 말하는 것을 연습하게 된다.먼저 필요한 단어를 외우고, 읽는 연습을 어느정도 했는지 체크할 수 있는 칸도 있었다.천천히도 읽어보고 빠르게 읽는 연습도 하며 반복해서 말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생각보다 모르는 단어도 꽤 있어서 단어도 잊어버리지 않도록 해야겠다.<br><br>다음으로는 실전 대화 연습을 하게 되는데, 대화를 듣고 빈칸을 채워보게 된다.아침으로 보통 뭘 먹니? 건강을 지키기 위해 뭘 하니? 등 자주 쓸 수 있는 문장들이 많았다.여기서 나오는 단어나 표현 등도 따로 정리되어 있어서 이 부분도 신경써서 보면 좋을 듯 하다.​마지막으로는 앞서 연습한 문장을 직접 써보는 쓰기 연습을 하게 된다.문장 자체가 간단하더라도 생각보다 한글을 보고 영어로 바꾸는 것이 어려운데, 영어를 써보는 연습도 할겸작문은 최대한 많이 해보면 영어 듣기나 스피킹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주어진 단어로 문장을 완성해보거나, 단어들을 어순과 맞게 배열해 문장을 만들어보는 등 새로운 문장도 직접 써보는 연습도 할 수 있었다.5강의 공부를 하고 나면 실력 점검을 하면서 배운 내용을 복습하게 된다.​이번 교재를 통해 말하기부터 쓰기까지 전반적으로 골고루 영어를 공부할 수 있어 좋았다.공부하다보니 책이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책 이외에도 홈페이지에서 네이티브처럼 말할 수 있는 발음 팁 자료를 다운받을 수 있었는데이것도 시간날 때마다 읽어보려고 한다.​최근 영어 공부를 열심히는 하지 않았는데 확실히 외국어는 안하면 금방 잊어버리는 것 같다.앞으로 감을 잃지 않도록 60일 동안 조금의 시간이라도 들여 공부를 이어나가야겠다.적어도 책에 나온 문장은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도록 하고 싶다.​나만의 영어 학습 루틴을 만들고 싶은 영어에 관심이 있는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47/22/cover150/k68213651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472277</link></image></item><item><author>ksm746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단숨에 읽는 세계의 미술관 - [단숨에 읽는 세계의 미술관 - 전 세계 미술관과 고전미술을 한눈에 살펴보는 ‘가장 쉬운 미술 인문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6943139/17136505</link><pubDate>Sat, 07 Mar 2026 22: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6943139/1713650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5438&TPaperId=1713650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41/29/coveroff/k37213543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5438&TPaperId=1713650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단숨에 읽는 세계의 미술관 - 전 세계 미술관과 고전미술을 한눈에 살펴보는 ‘가장 쉬운 미술 인문 수업’</a><br/>퍼니 레인 편저 / 헤르몬하우스 / 2026년 01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크게 자주 가는 편은 아니지만, 한번씩 국내나 해외 여행을 가게 되면 근처 미술관을 가보려고 하는 편이다.미술관에 가면 조용한 특유의 분위기가 마음이 평안해지는 느낌이다.​예전 미국에 갔을 때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 가본 적이 있는데지금 생각해보니 작품에 대해 미리 알아보고 갔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아쉬움이 있었다.아직 관련 지식이 많지 않아 미술 작품에 대해 상세히 알아보고자 이번 '단숨에 읽는 세계의 미술관'을 읽어보게 되었다.<br><br>이번 책은 서유럽의 오르세 미술관, 북유럽의 뭉크 미술관 등세계의 주요 미술관과 그곳에 있는 작품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야기 중심으로 풀어낸 책이다.나라별로 작품이 정리되어 있고, 어렵지 않게 간결히 핵심만 읽을 수 있도록 되어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다.​이야기가 시작할 때 박물관에 대한 간략한 소개도 나와있었다.오르세 미술관 같은 경우 프랑스 파리 센강 근처에 있는 미술관으로 과거에 기차역이었다고 한다.어떠한 작품들이 있는지 등 소소하게 박물관에 대한 지식도 쌓을 수 있었다.​맨 처음 나오는 서유럽부터 작품들을 하나씩 살펴보았는데작품들을 사진과 함께 이야기를 읽다보니 숨겨진 다양한 이야기를 읽을 수 있어 흥미로웠다.사진도 책 페이지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다보니 실감나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었다.​기억에 남는 작품이 있다면 우선 빈센트 반 고흐의 '론강의 별이 빛나는 밤'이었다.고흐의 작품은 꽤 일상 생활에서도 많이 접해본 것 같은데, 고흐는 내가 좋아하는 화가이기도 하다.이 작품은 프랑스 남부에서 바라본 론강과 그 위를 비추는 밤하늘의 풍경이 담겨 있다.남색의 하늘과 금빛 조명 등이 고독과 함께 밤의 아름다움을 나타내는 듯 했다.<br><br>그 다음으로는 빛의 화가인 모네의 작품인 '수련'이다.그림 자체도 파란 색감이 마음에 들고 예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숨겨진 이야기를 읽고 나니 또다른 감정이 들었다.생애 말기, 모네는 자연 경관을 직접 조성하며 그것을 자신의 그림 소재로 삼았다고 한다.백내장으로 시력을 잃어가면서도 끝까지 자신의 예술을 이어나간 모네가 대단하다고 느껴졌다.​책을 읽으며 모나리자 같은 유명한 작품 뿐만 아니라크게 알려져 있지 않은 숨은 명작까지 읽을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생각보다 처음보는 몰랐던 작품도 꽤 있었다.책이 크게 두껍지도 않아 두고두고 생각이 날 때 부담스럽지 않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앞으로 관련 책도 더 다양하게 읽어보고, 미술에 대한 지식을 더 쌓도록 해야겠다.​또 실제로 박물관에 가서 책에 나온 작품들을 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 다시 가서 작품을 보게 된다면 이전과는 또다르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오르세 미술관도 많은 유명한 작품이 있는 곳이다보니 유럽 여행을 가게 된다면 꼭 들러보고 싶다.​다양한 미술 작품에 대한 지식을 쌓고 싶은 분이라면 이 책을 누구나 재미있게 읽으실 수 있을 것이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41/29/cover150/k37213543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412940</link></image></item><item><author>ksm746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2026년 완전개정판) -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2026년 완전개정판) - 제대로 시작하고 처음부터 돈 버는 주식 공부 교과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6943139/17122806</link><pubDate>Sat, 28 Feb 2026 23: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6943139/1712280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5950&TPaperId=1712280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58/90/coveroff/k63213595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5950&TPaperId=1712280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2026년 완전개정판) - 제대로 시작하고 처음부터 돈 버는 주식 공부 교과서</a><br/>강병욱 지음 / 한빛비즈 / 2026년 0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주변 사람들이 주식을 하는 것을 보면서 나도 주식에 점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하지만 아직까지는 자신이 없기도 하고, 제대로 해보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되기도 한다.지금까지 주식에 대해 배워보고자 몇 권의 책을 읽어본 적이 있는데이번 책도 제목을 보니 읽어두면 앞으로 주식에 도움이 될 것 같아 호기심이 생겼다.저자는 여러 현장 경험을 가진 주식 전문가인데, AI 등 시대의 변화에 따라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새롭게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고 한다.<br><br>이번 책은 총 6장에 나누어 구성되었는데, 투자 기초 체력을 만드는 것부터 차트와 추세로 시장 판단을 하는 기술 등을 배울 수 있다.본격적인 내용이 시작되기 전 투자 독해력 테스트를 통해 현재 나의 투자 이해도를 진단해볼 수 있었다.정답 개수에 따라 어느 정도의 이해 상태인지, 추천 학습 방향을 볼 수 있어 좋았다.​초보자에게 필요한 첫 번째 공부는 방향이며, 투자에도 기초 체력이 필요하다고 한다.맨 처음 장에서는 주식투자의 기본 개념부터 시장과 기업을 바라보는 관점 등을 알 수 있었다.​주식이란 주식회사가 자본금을 마련하기 위해 발행하는 증서를 의미하며주식시장에서 자주 거래되는 유형으로는 보통주와 우선주, 우량주, 공모주 등이 있다.우선주 같은 경우 안정적인 배당을 선호하는 투자자에게 더욱 적합한 주식인데이런 주식의 성격을 파악하면 시장을 조금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br><br>2장에서는 나의 첫 주식 계좌를 만드는 것부터 시작하는데, 주식을 거래하는 4가지 방법도 배울 수 있었다.가장 활발히 이뤄지는 주식거래는 HTS(홈트레이딩시스템)라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 계좌 만드는 것부터 시작해다운로드하고 로그인하는 것까지 사진과 함께 배울 수 있었다.HTS는 제대로 해본 적이 없는데 인터넷만 연결되면 편리하게 할 수 있으니 한번 시도해보려고 한다.​이어서 4장에서는 재무제표와 핵심 개념에 대해 공부했다.예전 회계 자격증을 준비하면서 손익계산서, 재무상태표 등은 접해본 적이 있지만다시 한번 어떤 개념이고 어떻게 보아야하는지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중간에 '한 걸음 더'를 통해 저자의 팁을 얻을 수도 있어, 이 부분도 많은 정보가 된다.​아직까지도 주식에 관해서 모르는 점이 꽤 많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번 책을 읽으며 주식에 대한 감을 조금 더 잡을 수 있었다.사실 생소한 단어가 꽤 많이 나오기도 했고 기회가 되면 더욱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읽어볼 예정이다.​나처럼 주식 초보인 분들부터 어느정도 주식을 해온 분들까지 모두가 읽기에 적합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책에 나온 대로 주식투자는 꾸준하게 배워나가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틈틈히 이번 책을 읽으며 주식투자도 계속 시도해보고, 경제 뉴스도 찾아보며 관련 지식을 쌓아야겠다.그 과정이 쉽지는 않겠지만 언젠가 주식 투자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해보겠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58/90/cover150/k63213595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589013</link></image></item><item><author>ksm746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우리말 어원으로 배우는 일본어 단어 2 - [우리말 어원으로 배우는 일본어 단어 2 - JLPT N2-N1]</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6943139/17121869</link><pubDate>Sat, 28 Feb 2026 21: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6943139/171218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031809&TPaperId=171218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230/42/coveroff/k82203180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031809&TPaperId=171218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말 어원으로 배우는 일본어 단어 2 - JLPT N2-N1</a><br/>한창화 지음 / 북플레이트 / 2025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외국어 배우는 것을 좋아하는데 그중에서도 일본어는 가장 오랫동안 공부해 온 언어이다.작년 JLPT도 응시하여 합격한 적이 있지만, 단어는 계속 공부해도 끝이 없는 것 같다.이전 '우리말 어원으로 배우는 일본어 단어' 책을 얼핏 보고 내용이 궁금했던 적이 있는데,이번 기회에 더 많은 일본어 단어를 외워보고자 책을 공부하게 되었다.일본어 뿐만 아니라 모든 외국어는 우선 단어를 많이 알아두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다.<br><br>이번 책은 제목처럼 일본 한자의 훈독 단어를 우리말 어원으로 풀이한 단어집이라고 할 수 있다.총 1,759개의 단어가 나오는데, JLPT 2급에서 1급 수준의 단어이다.이 책을 통해 단어를 공부하며 JLPT도 대비할 수 있어 JLPT를 준비 중인 분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책을 받아보니 천 개가 넘는 많은 단어가 수록된 만큼 꽤 두께가 있었다.​책은 N2 수준의 단어부터 시작해 N1 단어를 순서대로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고,그전에 일본어의 뿌리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나온다.한민족이 일본 열도를 이동한 것과 관련이 있는 시대가 야요이 시대, 고분 시대인데이들이 사용했던 말이 일본어의 뿌리가 되었다고 한다.일본어의 뿌리가 우리말이라고 하니, 일본어와 한국어가 비슷한 점이 많은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 사실을 알고 신기했다.​우리말이 일본어로 바뀔 떄 일어나는 다양한 현상에 대해서도 공부할 수 있었다.예를 들어 일본어에는 음성모음인 ㅓ, ㅕ, ㅡ 발음이 없어 양성모음이나 중성모음으로 바뀐다.섬 같은 경우 섬 - 서마 - 시마 같은 식으로 변화하는데,다양한 현상을 배우고 나니 조금 더 일본어 단어를 외우는데 빠른 이해를 할 수 있을 것 같았다.<br><br>본격적으로 본문에 들어가 N2 단어부터 다시 공부해보았다.나름대로 N2를 공부했었지만 최근 일본어 공부를 열심히는 하지 않았다보니 까먹은 단어도 꽤나 있었다.​한눈에 보기 좋게 정리된 책을 통해 우리말 어원으로 일본어 단어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다.あせる(아세루) 같은 경우 초조해하다, 안달하다라는 뜻인데어원은 안달하다의 어근 안달이라고 한다. 안달 - 아다 - 앋 - 앗 - 아세 이런 식으로 변화한다.연상하여 단어를 외울수도 있었는데, 땀이 일본어로 아세이기 떄문에 땀을 흘리며 초조해한다고 연상할 수 있다.이전에 일본어 단어를 외울 때는 그냥 한자와 뜻을 보고 무작정 눈에 익히거나 써보며 외웠었는데이런 식으로 효율적으로 단어를 공부하니 더욱 기억에 잘 남는 효과가 있었다.​중간중간에는 쉬어가는 코너로 일본에 눈이 많이 오는 이유, 일본 성씨 순위 등 일본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다.여기서도 단어를 어떻게 연상해서 암기하면 좋은지 팁들을 읽을 수 있다.​책을 공부하다보니 JLPT 5급에서 3급 단어가 수록된 '우리말 어원으로 배우는 일본어 단어' 1권도 공부해보면 어떨까 생각이 들었다.아직 많은 부분을 공부하지는 못했는데, 앞으로 책을 사전처럼 참고하며 일본어 단어 공부를 이어나가야겠다. 단어를 외워두면 회화나 독해 등 다른 분야에서도 일본어 실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230/42/cover150/k82203180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2304217</link></image></item><item><author>ksm746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병원검사 해설 사전 - [병원검사 해설 사전 - 의료인과 건강검진 대상자를 위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6943139/17116398</link><pubDate>Thu, 26 Feb 2026 22: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6943139/1711639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4947584&TPaperId=1711639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73/98/coveroff/896494758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4947584&TPaperId=1711639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병원검사 해설 사전 - 의료인과 건강검진 대상자를 위한</a><br/>니시자키 유지.와타나베 치토세 지음, 장하나 옮김 / 보누스 / 2026년 01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나이가 들수록 더 자주 병원을 가게 되는 것 같다.몇 년 전부터 정기적으로 병원을 다니면서, 검사 결과를 보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아쉬운 점이 많았다.의사 선생님께서 간단히 설명은 해주시지만 질문하는 것도 어느 정도 한계가 있고,조금 더 관련 지식이 있으면 어떨까 생각했는데 지금까지 크게 의료 분야를 공부해 본 적은 없다.알아두면 앞으로 병원 다닐 때 도움이 될 것 같아 바로 '병원 검사 해설 사전' 책을 보게 되었다.<br><br>이번 책은 혈액 검사, 생화학 검사 등 크게 여섯 파트로 나뉘어, 의료계에서 자주 이루어지는 130가지 검사 항목을 다룬다.소변 검사부터 내용을 살펴보니 한눈에 보기 좋도록 정리되어 있었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우선 검사 항목, 검체 재료, 검사의 목적 등이 순서대로 나와 있었는데검사 항목 같은 원어명과 약어도 함께 기재되어 있었다. 약어도 알아두면 좋을 것이다.기준치는 어느 정도가 정상인지, 수치가 높고 낮은 경우 어떤 점이 문제인지도 그림을 통해 볼 수 있었고이어서 어떤 경우 검사하는지, 주의해야 할 점은 어떤 것이 있는지 나와 있었다.관찰 포인트에서는 환자의 어떤 부분에 주목해야 하는지 알 수 있었고,케어 포인트를 통해 의료진이 이상 수치가 나타난 환자를 케어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정리되어 있었다.​나는 이전에 혈당이 높다는 이야기를 들어 당뇨를 조심하려고 하는데, 혈당에 관해서 알 수 있었다.혈당은 당뇨병의 확진이나 경과 관찰 등을 위해 검사하게 되는데고혈당 증상은 어떤 것이 있는지 알 수 있었고, 혈당치는 신체 내 호르몬 수치에 따라 변화한다는 것도 배웠다.<br><br>또 혈액 검사를 통해 적혈구 수치가 살짝 이상이 있었던 적이 있어 이 부분도 신경을 써서 보게 되었다.적혈구 지수 같은 경우 빈혈을 확인할 때 검사한다고 한다.빈혈의 종류에 따라서도 적혈구 수나 헤모글로빈의 관계가 변화한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채혈 같은 경우 응고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빠른 시간에 시행해야 한다.​부록으로는 검사에 유용한 수식, 검사 항목 일람표가 있었고찾아보기 코너도 있어 이것을 통해서도 원하는 검사 항목을 빠르게 찾을 수 있다.​용어도 그렇고 아무래도 거의 처음 접해보는 내용이다 보니 이번 책이 나에게 쉽지만은 않았던 것 같다.하지만 이전부터 궁금했던 검사 항목에 대해 볼 수 있었고, 조금 더 용어들이 친숙하게 느껴지는 계기가 되었다.검사를 통해 이렇게 다양한 점을 알 수 있다는 것도 신기했다.다음에 검사 결과를 받게 되면 수치가 어느 정도인지 조금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책이 크게 무겁지도 않고 중간중간 메모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의료계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들고 다니면서 보기 아주 적합하다는 생각이 든다.완벽하게 이해하기까지는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앞으로 자주 사전처럼 책을 참고하며, 건강한 몸 상태를 유지하도록 노력해야겠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73/98/cover150/896494758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739803</link></image></item><item><author>ksm746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채소와 과일로 차리는 암 예방 식탁 - [채소와 과일로 차리는 암 예방 식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6943139/17112067</link><pubDate>Tue, 24 Feb 2026 22: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6943139/1711206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5794&TPaperId=1711206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34/71/coveroff/k02213579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5794&TPaperId=1711206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채소와 과일로 차리는 암 예방 식탁</a><br/>대한암예방학회 지음 / (주)시사저널이코노미(서울문화사) / 2026년 01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가족이 암 투병을 한 적도 있고, 나도 몇 년 전 수술을 받은 후 정기적으로 병원을 다니고 있어 최근 건강에 관심이 많은 편이다. 건강을 위해서 운동도 중요하지만 식단도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일 것이다.나이를 먹으면서 나름대로 집밥도 해먹고 식단도 신경을 쓰려고는 하지만, 일상 생활을 하다보니 생각보다 쉽지 않기도 하다.내용을 대강 살펴보니 알아두면 좋은 정보가 많은 것 같아 이번 책을 바로 보게 되었다.<br><br>책은 크게 네 개의 파트로 나뉘어 어떻게 채소와 과일을 섭취하면 좋은지, 관련 레시피들을 소개한다.맨 처음 파트에서는 왜 채소와 과일인지부터 설명한다.한국인의 사망 원인은 여전히 암이 1위를 차지하고 있는데, 30~50%는 건강한 식습관으로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세계암연구기금 또한 채소와 과일 섭취하는 것을 강조하고 있으며, 정신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여기서 흥미로운 사실도 알 수 있었는데 다양한 요인에 따른 내용이 나와있었다. 교육 수준이 높을수록 채소와 과일의 섭취량도 증가했으며, 배우자나 가족과 함께 사는 사람은 채소와 과일을 더 잘 챙겨먹는 경향이 있었다.​두 번째 파트에서는 신선한 채소와 과일 섭취 요령을 알 수 있었다.제철 채소와 과일이 나와 있었고 어떻게 하면 맛있게 먹을 수 있는지 한눈에 정리되어 있어 좋았다. 계절에 따라 책을 참고해 제철 채소와 과일을 다양하게 먹어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최근에 외출을 했다가 미나리를 샀었는데, 마침 봄이 제철이라고 하는 미나리에 관한 설명도 있었다. 간단하게 무침이나 나물로 먹으면 좋다고 하는데, 조만간 요리를 해보려고 한다.<br><br>채소와 과일을 세척하고 보관하는 것도 중요한데, 이 점도 배울 수 있었다. 채소 보관은 저온이 원칙이고, 상추 등의 잎채소는 신문지 또는 키친타월에 싸서 냉장보관 해야한다고 한다.이때까지 보관법을 제대로 몰라 그냥 냉장고에 넣는 경우가 많았는데, 다음부터는 최대한 영양소 손실을 줄일 수 있도록 보관에도 신경을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그 다음 파트에선 성장기 어린이, 어르신 등 나이나 상황에 따라 채소와 과일 섭취법이 나와 있었다.토마토 가지 피자, 포토 비트 배 주스 등 여러 레시피가 나와 있었는데 어떤 재료가 필요한지, 조리 시간은 얼마나 걸리는지 상세히 정리되어 있었다. 성장기 어린이에게 이런 요리를 해주면 채소를 조금 더 맛있게 먹고, 친숙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들어가는 재료가 어떤 효과도 있는지 적혀 있었는데, 당근 오렌지 사과 주스나 방울토마토 사과 주스 등 간단하게 할 수 있는 것들은 집에서 가족과 만들어 먹으면 좋을 것 같아 해보려고 한다.​마지막엔 암 예방을 위한 식습관에 관한 다양한 질문과 대답을 볼 수 있었고, 부록으로 사계절 식단, 암 예방 생활 수칙 10개도 있었다.​책에 나온 연구 결과들을 살펴보다보니 나의 평소 생각과 달랐던 정보도 꽤 많았던 것 같다. 채소와 과일이 중요한 것은 알고 있었지만 다시 한 번 건강한 식단의 중요성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 요즘 빵이나 고기 종류를 꽤 자주 먹은 것 같다. 참고해서 평소 채소와 과일을 많이 먹으려고 노력하고, 배달 음식 등을 줄이며 더욱 건강한 삶을 살도록 해야겠다. <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34/71/cover150/k02213579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347163</link></image></item><item><author>ksm746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감각 있는 일잘러의 IT 지식 - [감각 있는 일잘러의 IT 지식 - 생성 AI 툴만 쓰면 반쪽, IT를 알아야 완성되는 실무 감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6943139/17090856</link><pubDate>Fri, 13 Feb 2026 23: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6943139/170908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5582&TPaperId=170908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18/33/coveroff/k66213558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5582&TPaperId=170908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감각 있는 일잘러의 IT 지식 - 생성 AI 툴만 쓰면 반쪽, IT를 알아야 완성되는 실무 감각!</a><br/>세기말 서비스 기획자들 지음 / 길벗 / 2026년 01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IT 관련된 일을 해본 적은 없지만 이전부터 IT 지식을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평소 AI 기술을 쉽게 접할 수 있기도 하고, 지금은 IT 기반 지식을 알아두면 일상 생활 뿐만 아니라 업무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책의 목차를 보니 궁금한 내용들이 많아서 더욱 읽어보고 싶었다.<br><br>책은 총 10장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저자는 IT의 기본 구조부터 이해할 수 있도록 목차를 구성했다고 한다.추천하는 대로 처음부터 차근히 읽어보았다. 처음에 나무도 숲도 아닌 더 큰 산맥을 보라는 이야기가 나온다.IT 지식은 매우 방대하기 때문에 전체적인 구조와 기본 지식을 파악하는 것이 좋다.​책을 이렇게 읽으라는 플러스 팁이 나와 있었는데 총 세 단계로 나뉘어져 있었다.우선 일상 속에 IT 서비스를 주의 깊게 사용하라고 한다.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사용하면서내가 사용하는 IT 서비스는 어떤 것이 있는지, 어떤 기능이 있는지 살펴보도록 해야겠다.​이어서 IT 서비스의 기본 동작인 CRUD, IT 서비스의 기본 구조인 앱과 플랫폼 등에 대한 설명을 볼 수 있었다.예전에 컴퓨터 자격증을 공부하면서 배운 내용도 있었고 처음 보는 생소한 내용도 꽤나 있었다.그래도 간단한 그림이나 표와 함께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 생각보다 크게 어렵게 느껴지진 않았던 것 같다.이해하기 쉽도록 다양한 비유를 들어 설명해주기도 했다. 책에 나오는 개념 같은 경우 한 눈에 보기좋도록 별도로 정리되어 있었다.<br><br>9장에서는 IT 업계에서 자주 쓰이는 실무 용어 해설을 배울 수 있었는데 이 부분이 기억에 남는다.리소스, 이슈, 킥오프 등 들어본 듯 하면서도 어떤 내용인지 모르는 단어들에 대해 소개되어 있었다.리소스는 컴퓨팅 자원과 인적 자원을 의미하며, 킥오프는 특정 프로젝트의 시작을 말한다.IT 업계에 일하려면 이런 단어를 미리 알아두어야 실무에서도 대화를 하며 당황하지 않을 것이다.​마지막으로 현직자가 알려주는 IT 지식 공부 방법이 소개되었다.모르는 내용이 있으면 찾아보고 인터넷 검색도 해보고, 책을 찾아보라고 이야기 한다.어떻게 보면 당연한 내용일 수는 있지만 이런 과정을 반복하며 나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보아야겠다.마무리 장에서 IT에 대해 막 알아가는 시점에서 어려운 것은 당연하다는 말이 나에게 조금의 위안을 주었다.어렵지만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IT를 일상에서 많이 접하려고 노력을 해야할 것 같다.​책을 읽으며 어렵게 느껴졌던 IT 지식이 조금은 더 친숙하게 느껴졌다.자주 접한 내용이 아니라 완벽하게 이해는 하지 못했지만 나중에 반복해서 또 책을 읽어보려고 한다.책은 크게 두껍지 않기 때문에 가지고 다니면서 읽어도 좋을 것 같다.비전공자부터 IT 업계에서 일하고 있는 분들까지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18/33/cover150/k66213558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183302</link></image></item><item><author>ksm746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숏공 한글로 암기하는 중국어 150 - [숏공 한글로 암기하는 중국어 150]</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6943139/17090509</link><pubDate>Fri, 13 Feb 2026 21: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6943139/1709050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032044&TPaperId=1709050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627/45/coveroff/k1520320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032044&TPaperId=1709050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숏공 한글로 암기하는 중국어 150</a><br/>AI 편집부 지음 / PUB.365(삼육오) / 2025년 11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중국은 우리나라와 같은 한자 문화권이기도 하고 꽤나 비슷한 단어도 많은 것 같다.중국어는 성조라던가 발음이 생소하기는 하지만, 이런 부분에선 한국인이 배우기 좋은 언어가 아닐까 싶다.중국어를 어느정도 공부해본 적은 있지만 실력이 좋지는 못한데이번 책은 한글로 암기하는 중국어라고 하니 더욱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 같아 내용이 궁금해 보게 되었다.책을 받아보니 크게 두껍지 않아서 부담스럽지 않게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았다.<br><br>이 책은 10개의 주제로 나뉘어 150개의 중국어 단어를 공부할 수 있다.처음에 기초 인사와 자기소개부터 식당, 여행, 직장 및 업무 등 우리의 일상 생활에서 자주 쓸 수 있는 주제들로 나뉘어 있었다.​1장부터 살펴보니 한 페이지에 한 단어를 공부할 수 있었고 글자도 넉넉하게 큰 편이라 눈에 잘 띄었다.중국어 단어와 함께 한국어로는 어떻게 발음하는지 적혀 있었고, 관련된 문장과 문법이 바로 아래에 나와 있다.문법 코너를 통해 이 중국어 단어는 어떤 식으로 쓰이는지, 어떻게 발음되는지 등 알 수 있어 유용했다.​단어는 무엇보다 예문과 함께 공부하는 것이 머리에 더 잘 각인이 되는 것 같다.나와있는 예문도 통째로 외워두면 중국인과 대화할 때 더욱 유창하게 할 수 있을 것이다.예문과 함께 나왔던 단어는 맨 아래에 정리되어 있어 어휘력 공부에 더욱 도움이 된다.제공되는 MP3 파일을 들으며 실제로 어떻게 발음되는지 들으면 듣기 실력도 자연스럽게 향상될 것이다.​공부하다보니 몰랐던 중국어 단어를 꽤 많이 알 수 있었다.예를 들어 버스는 빠스 라고 발음되고, 먹는 죽도 조우라고 비슷하게 발음 되었다. 창문은 촹후라고 하고, 화분은 화펀이라고 발음된다.이렇게 공부하니 중국어가 더욱 쉬워진 느낌도 들고 재미있게 느껴졌다.<br><br>한 주제가 끝나고 나면 학습 점검 코너를 통해 문제를 풀 수도 있다.중국어를 보고 어떤 뜻인지 맞춰보거나, 단어를 활용해 중국어 작문을 해보는 등다양한 유형의 문제가 나와 있었다. 이 코너를 통해 다시 한 번 단어도 복습할 수 있고 나의 현재 중국어 실력을 점검할 수도 있다.책의 맨 뒤에는 부록으로 발음 가이드와 함께 중국어의 기본적인 문장 구조와 문법 요소도 공부할 수 있었다.​책의 맨 앞에 어떻게 책을 활용하면 좋은지 간단한 소개가 나와 있었는데이 방법을 따라해 단어를 소리 내어 읽어보고, 예문을 따라 말하는 연습도 꾸준히 해보려고 한다.앞으로도 하루에 한 장이나 두 장 정도 조금의 시간을 내서 공부해볼 예정이다.숏공 시리즈로 여러 책이 출간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이 책을 모두 공부하고 기회가 되면 숏공 30일 기초 중국어 회화 책도 공부해보고 싶다.​중국어를 배워보고 싶은 초보자부터, 중국 여행을 준비 중인 분들까지 가볍게 중국어를 공부할 수 있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627/45/cover150/k1520320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6274557</link></image></item><item><author>ksm746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일본어 진짜학습지 스텝업 - [일본어 진짜학습지 스텝업 - 리얼 단어 카드 암기 동영상 + JLPT N4?N3 모의테스트 + 손글씨 따라쓰기 + 원어민 MP3 음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6943139/17083369</link><pubDate>Tue, 10 Feb 2026 14: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6943139/170833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033705&TPaperId=170833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839/73/coveroff/k11203370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033705&TPaperId=170833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본어 진짜학습지 스텝업 - 리얼 단어 카드 암기 동영상 + JLPT N4?N3 모의테스트 + 손글씨 따라쓰기 + 원어민 MP3 음원</a><br/>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5년 11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일본 여행을 좋아하기도 하고 일본어 공부는 꾸준히 하려고 하는 편이다.진짜학습지 강의는 무료로 잠깐 들어본 적이 있는데, 이전부터 궁금했던 진짜학습지를 통해 일본어 공부를 해보았다.이번 스텝업 교재는 일본어 초급부터 JLPT N3까지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표지에 귀여운 산리오 캐릭터즈가 그려져 있어, 표지를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다.<br><br>진짜 학습지를 열어보니 하루에 공부할 수 있는 학습지와 함께 손글씨를 따라쓸 수 있는 부록,JLPT N3 모의테스트, JLPT N4도 수록되어 있었다.​1일차부터 공부해 보았는데 무엇보다도 딱 오늘 배울 내용만큼만 꺼내어 볼 수 있는 점이 편리했다.한 강의 내용이 크게 많지 않아, 하루에 10분 정도의 시간을 내 공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제일 먼저 배운 내용은 1그룹 동사의 과거형이었다.간단히 배울 내용을 알아보고 나서 STEP 1부터 STEP 3까지 단계별로 공부를 하게 된다.QR코드를 통해 단어 암기 동영상을 비롯해 간단히 전체 음원도 들을 수 있으니 활용하면 더욱 좋지 않을까 싶다.​배울 내용이 표로 한 눈에 보기 좋게 정리되어 있었고, 옆에는 한자를 따라써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일본어를 보면 읽을 수는 있는데 쓰는 것은 막상 어려운 것 같다.한자에 더욱 익숙해질 수 있도록 일본어를 써보는 연습도 자주 해보려고 한다.체크리스트가 있어 공부를 한 내용은 따로 체크도 할 수 있는 점이 편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STEP 2는 진짜 일본어를 연습하는 코너로, 배운 어휘를 토대로 문장을 완성해보게 된다.어제 친구와 놀았다, 새 스마트폰을 샀다 등 일본 친구와 말할 때 자주 쓸 수 있을 법한 만한 문장들이 많았다.말하는 연습도 한다면 일본 여행에서 일본인과 대화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마지막 STEP에서는 배운 내용을 토대로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 수 있었다.히라가나를 적어보거나, 알맞은 뜻을 연결하는 등의 문제는 물론JLPT 3급과 4급을 대비할 수 있도록 JLPT 기출 유형 문제도 풀 수 있다.틀린 문제나 헷갈렸던 문제는 따로 체크해두고 복습을 이어나가야 겠다.​아직 많은 부분을 푼 것은 아니지만 학습지를 풀다보니 배웠던 일본어 내용을 정리할 수 있어 좋았다.수록된 손글씨 따라하기 책도 써보며, 앞으로도 일본어 공부를 해보려고 한다.기회가 되면 시원스쿨 사이트에서 유료 강의를 들어보아도 더욱 학습 효과가 커질 것 같다.일본 여행을 준비 중인 분이나, JLPT를 준비 중인 분들께 진짜학습지를 추천하고 싶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839/73/cover150/k11203370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8397353</link></image></item><item><author>ksm746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선미자의 맛 - [선미자의 맛 - 미자언니네 계절 담은 집밥 이야기, 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6943139/17083022</link><pubDate>Tue, 10 Feb 2026 11: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6943139/170830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5162&TPaperId=170830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45/31/coveroff/k8221351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5162&TPaperId=170830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선미자의 맛 - 미자언니네 계절 담은 집밥 이야기, 개정판</a><br/>선미자 지음 / 조선뉴스프레스 / 2026년 01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조금 더 건강한 식단을 위해 최근 집밥을 자주 해먹으려고 요리를 하는 편이다.하지만 할줄 아는 요리가 한정적이다 보니, 더욱 다양한 요리를 할 수 있으면 어떨까 아쉬움이 있었다.그러다보니 요즘 인터넷도 찾아보고 요리 책을 찾아보기도 했는데그러던 중 '선미자의 맛'을 접하고 읽어보게 되었다. 우리 집에도 미자언니네의 꽃게 액젓이 있어서 더욱 저자의 레시피가 궁금해지기도 했다.<br><br>책은 요리의 기본 양념부터 시작해 퓨전 초대 요리와 일품요리까지, 7개의 챕터로 나뉘어 다양한 요리 레시피를 소개한다.요리의 기본 양념부터 살펴보니 하얀 색의 심플한 표지처럼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고기나 생선의 밑간을 할 때 많이 사용하는 만능즙 같은 경우기본 재료도 크게 많지 않고, 만드는 법도 믹서에 갈고 물을 받아 얼려놓는 방식이라 쉽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았다.집에서 고기나 생선을 자주 해먹는데 만들어 놓으면 유용할 것 같아 레시피를 따라 해보아야겠다.요리를 하다보면 간장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맛간장의 레시피도 볼 수 있었다.​영양밥부터 시작해 음식을 살펴보다보니 내가 좋아하는 요리가 많았다.요즘 아침은 무엇을 먹어야할지, 저녁은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많이 되었는데다양한 반찬과 국, 찌개 레시피가 있었다. 반찬 같은 경우도 아직 잘 하지는 못하지만 도전해 보고 싶은 메뉴들이 많았다.이어서 김치나 분식까지 집에서 해먹을 수 있는 많은 종류의 레시피가 이어진다.<br><br>우선 넓고 평평한 용기에 부드럽게 찐 '판 달걀찜'을 조만간 만들어볼까 한다.집에 계란은 거의 항상 있는데 달걀과 당근, 쪽파 등 간단한 재료만으로도 만들 수 있어나도 쉽게 만들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기본 재료와 만드는 법이 순서대로 정리되어 있고, 재료는 어느정도 필요한지 적혀 있어 이해하기 쉬웠다.​또한 나는 감자를 좋아해서 알감자조림도 맛있을 것 같았다.감자를 간장 양념에 졸여낸 한식 반찬인데, 이것도 감자를 삶고 양념이 배어들도록 조리면 되는 방식이라크게 오래 걸리지도 않고 자주 먹을 수 있을 것 같은 반찬이다.책의 마지막에는 음식을 바로 찾을 수 있도록 ㄱ~ㅎ까지 순서대로 정리되어 있어 생각나는 요리가 있으면 쉽게 레시피를 다시 볼 수 있다.​이번 책을 통해 먹어보지 못한 몰랐던 요리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고, 쉽게 레시피를 배울 수 있었다.저자의 말처럼 요리는 눈과 마음으로도 경험하는 일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예쁘게 플레이팅이 된 요리 사진을 보는 재미도 있었다.​모든 요리를 바로 다 해볼 수는 없겠지만 하나씩 따라해보며 가족에게 맛있고 건강한 음식을 해주고 싶다.앞으로 자주 이번 책을 참고해서 다양한 요리를 시도하고 요리 실력을 더 키우도록 해야겠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45/31/cover150/k8221351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453111</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