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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잘 모이고 벌채목에 알을 낳기 위해서 날아오기도 한다. 온몸이 노랗고, 검은 점들이 있다. 느티나무나 예덕나무에 알을 낳으면 애벌레들은 그 나무를 파먹고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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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를 보러 갈 때는 빨간색처럼 너무 튀는 원색의 옷을 입지 말도록 하자. 주위 환경과 대조되는 뚜렷한 색깔이 어른거리면 새들이 긴장하게 된다. 녹색이나 갈색의 옷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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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는 매우 예민한 동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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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는 같은 곤충들이 모여든다.
새들의 좋은 먹이가 된다. 논이나이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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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무려 32번이나 배설을 한다니, 정말 놀랍지요? 
˝끙끙! 아무래도 많이 먹으니까 많이 눌 수밖에 없지요,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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