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장덕화님의 서재 (와이드너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666520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ue, 03 Nov 2026 18:02:45 +0900</lastBuildDate><image><title>와이드너</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1666520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와이드너</description></image><item><author>와이드너</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팀장의 교육학 - [팀장의 교육학 - 학습의 충돌을 성장으로 바꾸는 리더의 기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6665204/17571419</link><pubDate>Wed, 14 Oct 2026 12: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6665204/1757141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72131864&TPaperId=1757141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9/88/coveroff/k6721318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72131864&TPaperId=1757141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팀장의 교육학 - 학습의 충돌을 성장으로 바꾸는 리더의 기술</a><br/>이현영 지음 / 미다스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이 책은 팀원 관리와 성과 압박이라는 이중고를 겪는 리더들에게 실질적인 돌파구를 열어주는 책임. 단순히 업무를 배분하고 결과를 점검하는 관리자의 틀을 벗어나, 팀원의 성장과 조직의 배움을 이끄는 '교육자로서의 팀장' 역할을 체계적으로 제시한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 책의 핵심 미덕은 일터에서 벌어지는 일상의 마찰과 실패를 ‘학습의 충돌’이라는 긍정적인 개념으로 전환한다는 점이며, 팀원 간의 시각 차이, 세대 간 소통 단절, 예기치 않은 업무 실수를 단순한 갈등이나 손실로 보지 않고, 오히려 기존 방식을 되돌아보고 도약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배움의 기회로 바라보고, 일방적인 지시나 지적 대신 적절한 질문과 피드백을 건네 팀원 스스로 경험을 복기하게 만드는 코칭 기법이 설득력 있게 다가온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특히 인상 깊은 부분은 팀 내에 '심리적 안정감'을 구축하는 구체적인 방식인데, 실패를 질책하기보다 안전하게 새로운 시도를 해볼 수 있는 환경을 열어주고, 작은 성공 경험을 쌓아 업무 몰입을 이끌어내는 과정이 현장감 넘치게 설명되어 있다. &nbsp;책상머리 이론에 그치지 않고 실제 팀 운영에서 겪는 딜레마를 짚어주어 실무적인 적용도가 매우 높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결국 훌륭한 팀장이란 모든 정답을 쥐고 통제하는 사람이 아니라, 팀원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며 학습할 수 있도록 판을 깔아주는 촉진자라는 점을 다시금 깨닫게 된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 책은 팀원의 육성과 팀 성과 창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자 고민하는 모든 중간관리자에게 명쾌한 나침반이 되어줄 책이라 본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9/88/cover150/k6721318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298814</link></image></item><item><author>와이드너</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갈등의 골을 넘어 서로의 마음에 도달하는 실전 소통서 - [부부 사이를 풀어 주는 관계 회복법 - 마음을 다시 잇는 42가지 지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6665204/17507041</link><pubDate>Thu, 10 Sep 2026 12: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6665204/1750704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0243&TPaperId=1750704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3/70/coveroff/k97213024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0243&TPaperId=1750704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부부 사이를 풀어 주는 관계 회복법 - 마음을 다시 잇는 42가지 지혜</a><br/>김미혜 지음 / 북스고 / 2026년 08월<br/></td></tr></table><br/>가장 가깝고 친밀해야 할 부부 관계가 때로는 가장 큰 외로움과 상처의 원인이 되곤 한다. 사소한 오해에서 출발해 굳어진 감정의 벽은 시간이 지난다고 자연스레 무너지지 않는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 책은 오랫동안 쌓인 오해와 단절로 고통받는 부부들에게 상처받은 마음을 어루만지고 관계의 온도를 되찾아줄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길잡이를 제공한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거창한 담론이나 일방적인 당위성을 내세우기보다, 일상에서 당장 적용할 수 있는 42가지의 작고 실질적인 지혜를 옴니버스 형태로 담아냈다는 점이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nbsp;저자는 부부 갈등의 원인이 거대한 사건보다는 아주 작은 대화 습관, 비언어적 표현,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지 못하는 태도에서 시작된다고 본다. 책 속 지혜들은 상대를 바꾸려 애쓰기보다, 나의 언어와 반응 방식을 바꿈으로써 관계의 기류를 바꾸는 ‘나부터의 변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특히 인상 깊은 대목은 ‘마음을 다시 잇는 대화법’에 대한 구체적인 조언이다. 감정이 격해졌을 때 상대를 비난하지 않고 자신의 욕구와 감정을 전달하는 기술, 서로의 침묵 속에 숨겨진 진짜 메시지를 읽어내는 법 등 수많은 부부 상담 현장에서 검증된 팁들이 담겨 있다. 단순히 참거나 참는 것을 포기하는 양극단에서 벗어나,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건강하게 충돌하고 화해하는 법을 체계적으로 안내한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두 사람이 만나 가정을 이루고 살아가는 과정에서 균열은 어쩌면 자연스러운 현상일지도 모른다. 중요한 것은 그 균열을 방치하지 않고 다시 매만져 연결하려는 의지다. 이 책은 관계의 끊어진 고리를 다시 잇고 싶은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이자 명확한 실천 가이드가 되어준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 책은 권태나 갈등으로 깊은 대화가 힘들어진 부부는 물론, 이제 막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서로를 깊이 이해하고자 하는 신혼부부에게도 꼭 권하고 싶은 관계의 지침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3/70/cover150/k97213024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737027</link></image></item><item><author>와이드너</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인공지능 시대, HR의 본질과 인간 중심 조직의 재구성 - [일은 누가 하는가? - HR대전환 시대, 사람과 일을 어떻게 연결해야 하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6665204/17507031</link><pubDate>Thu, 10 Sep 2026 12: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6665204/1750703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0452&TPaperId=1750703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5/26/coveroff/k94213045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0452&TPaperId=1750703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은 누가 하는가? - HR대전환 시대, 사람과 일을 어떻게 연결해야 하는가?</a><br/>이현석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09월<br/></td></tr></table><br/>기술의 폭발적 발전으로 업무 환경이 급변하는 지금, 기업의 최대 화두는 단연 "누가, 어떻게 일할 것인가"이다. 이현석 저자의 『일은 누가 하는가?』는 HR 대전환 시대를 맞이한 기업과 조직 구성원들에게 일과 사람의 연결 방식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단순히 새로운 인사 제도를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AI와 자동화가 일상을 침투한 시대에 ‘인적 자원’의 진정한 가치와 커리어의 미래를 깊이 있게 탐구한다.<br>이 책의 가장 큰 통찰은 기술이 업무 영역을 빠르게 대체할수록, 역설적으로 사람 고유의 역량과 이를 조직 목표와 매끄럽게 연결하는 ‘HR 시스템의 정교함’이 기업의 성패를 가른다는 점이다. 저자는 단순한 인력 배치나 채용 프로세스의 효율화를 넘어, 직무(Work)를 파편화·모듈화하고 이에 적합한 인재(People)를 유연하게 연결하는 플랫폼적 HR 접근법의 필요성을 피력한다.<br>특히 인상 깊은 대목은 조직과 개인의 관계성 변화에 대한 진단이다. 저자는 전통적인 종신고용이나 단단하게 고정된 조직도의 틀에서 벗어나, 과업 중심의 프로젝트형 협업 구조가 보편화될 것임을 짚어낸다. 이 과정에서 리더와 HR 담당자는 구성원에게 지시하는 관리자가 아니라, 개인의 성장 열망과 조직의 목표를 정렬시키는 ‘연결자(Connector)’이자 ‘경험 설계자’가 되어야 한다고 역설한다.<br>또한 기술 도입 과정에서 구성원들이 느낄 수 있는 소외감이나 정체성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지속 가능한 몰입을 끌어내기 위한 조직 문화적 접근도 놓치지 않는다. 일을 정의하는 방식이 달라지더라도, 결국 성과를 내고 혁신을 만드는 주체는 ‘동기부여된 사람’이라는 인간 중심의 철학이 책 전체를 관통한다.<br>『일은 누가 하는가?』는 급변하는 일의 미래 앞에서 방향을 잡지 못하는 HR 담당자와 기업의 경영진은 물론, 자신의 커리어 경로를 재설계하고자 하는 모든 직장인에게 명확한 이정표를 제공한다. 인공지능 시대에 진짜 사람의 역할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연결을 어떻게 디자인해야 할지 답을 찾고 싶다면 반드시 읽어보아야 할 필독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5/26/cover150/k94213045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052694</link></image></item><item><author>와이드너</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단순 도구 활용을 넘어 ‘몸값’을 결정짓는 사고력의 전환 - [연봉 2배 AI 업무술 - 네이버, MS, SKT, 아마존에서 몸값을 끌어올린 진짜 기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6665204/17507027</link><pubDate>Thu, 10 Sep 2026 12: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6665204/175070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0555&TPaperId=175070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11/10/coveroff/k32213055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0555&TPaperId=175070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연봉 2배 AI 업무술 - 네이버, MS, SKT, 아마존에서 몸값을 끌어올린 진짜 기록!</a><br/>문병용 지음 / 진서원 / 2026년 09월<br/></td></tr></table><br/>모두가 동일한 생성형 AI 툴을 사용하는 시대가 되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똑같은 도구를 손에 쥐고도 누군가는 압도적인 성과를 내며 자신의 몸값을 올리는 반면, 누군가는 단순 작업의 자동화 수준에 머무른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 책은 단순히 AI 프롬프트 입력법이나 기능 사용법을 알려주는 매뉴얼을 넘어, AI를 활용해 실제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고 조직 내에서 대체 불가능한 인재로 거듭나는 ‘실전 사고 프레임워크’를 명쾌하게 제시한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 책의 핵심 메시지는 AI 시대의 진정한 경쟁력이 ‘답을 얻어내는 기술’이 아니라 ‘AI에게 무엇을 위임하고, 인간으로서 어디까지 판단하고 책임질 것인가’를 가르는 안목에 있다는 점이다. 빅테크 기업에서 축적한 저자의 실무 경험이 녹아있는 만큼, 단순한 theoretical 접근이 아닌 비즈니스 현장에서의 질문 던지기, 설득과 동의를 이끌어내는 보고서 구성, 의사결정 시 질문 설계 등 지극히 현실적인 업무 맥락을 짚어낸다. &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특히 인상 깊은 대목은 AI를 다루는 일련의 과정 속에서 ‘질문의 질’과 ‘맥락 파악 능력’을 강조하는 부분이다. 저자는 반복 업무의 과감한 위임을 통해 확보한 시간을 더 높은 차원의 전략적 사고와 새로운 영역의 흡수에 투자해야 한다고 말한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AI가 생성한 결과물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비즈니스 목표에 맞게 가공하여 조직 구성원들을 설득해내는 능력이야말로 연봉을 두 배로 끌어올리는 진짜 차별화 포인트라는 것을 실감하게 된다. &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결국 이 책은 단순한 AI 기능 사용 설명서가 아닌, AI라는 거대한 파도 위에서 자신만의 업무 주도권을 잡고 살아남기 위한 실전 전략서다. AI 도입 이후 업무의 생산성과 방향성에 고민을 느끼는 직장인, 그리고 기술을 넘어 실질적인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고 싶은 모든 실무자에게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할 책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11/10/cover150/k32213055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111024</link></image></item><item><author>와이드너</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생성형 AI의 열풍 속, 기업의 생존을 결정짓는 ‘예측 AI’의 본질 - [불가능을 예측하라 - 예측 AI는 어떻게 기업의 미래를 바꾸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6665204/17503178</link><pubDate>Tue, 08 Sep 2026 17: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6665204/1750317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5215198&TPaperId=1750317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86/coveroff/893521519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5215198&TPaperId=1750317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불가능을 예측하라 - 예측 AI는 어떻게 기업의 미래를 바꾸는가</a><br/>정두희 지음 / 청림출판 / 2026년 09월<br/></td></tr></table><br/>이 책은 비즈니스의 진정한 핵심 가치이자 원류라 할 수 있는 ‘예측 AI(Predictive AI)’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워 준다. 단순히 기술적 메커니즘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예측 AI가 어떻게 불확실성이 가득한 시장에서 기업의 리스크를 줄이고 전례 없는 성장 기회를 포착하게 만드는지 명확한 관점을 제공한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저자는 기업 경영의 본질이 ‘미래 선택에 대한 위험 관리’에 있음을 강조한다. 기존의 데이터 분석이 ‘과거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를 파악하는 후행적 도구였다면, 예측 AI는 선제적으로 미래의 수요, 고객의 이탈, 공급망의 병목 현상, 그리고 위기 징후를 알아내는 강력한 무기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 책은 불가능해 보였던 미세한 패턴을 AI가 찾아내고, 이를 바탕으로 인간이 판단하기 어려운 복잡한 다변수적 미래 상황을 시뮬레이션해 내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준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가장 인상 깊었던 대목은 예측 AI를 도입하는 과정에서 기업이 경계해야 할 태도에 대한 조언이다. 저자는 AI를 단순한 자동화 도구로 볼 것이 아니라, 조직의 의사결정 체계 자체를 바꾸는 ‘전략적 파트너’로 재정의해야 한다고 말한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데이터의 질과 도메인 지식(Domain Knowledge)이 결합하지 않은 예측은 사상누각에 불과하며, 예측된 결과를 바탕으로 조직이 어떻게 즉각적으로 실행(Action)에 옮길 수 있는 프레임워크를 갖추느냐가 AI 성공의 진짜 핵심이라는 점을 짚어낸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오늘날 많은 기업들이 화려한 기술 트렌드에 눈이 멀어 실질적인 비즈니스 임팩트를 놓치곤 한다. 이러한 시점에 이 책은 기업이 진짜 집중해야 할 질문, 즉 "우리는 미래를 얼마나 더 정확히 내다보고 대비하고 있는가?"에 대한 답을 제시한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 책은 AI 시대를 살아가는 경영진, 전략 기획자, 그리고 데이터 기반으로 일하고자 하는 모든 실무자에게 탁월한 인사이트를 선사한다. 불확실성이라는 자갈밭 위에서 눈앞의 안개를 걷어내고 든든한 나침반을 얻고자 하는 이들에게 일독을 강력히 추천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86/cover150/893521519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48676</link></image></item><item><author>와이드너</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기술 도입을 넘어 조직의 실행력을 완성하는 AX 청사진 - [AX DISCOVERY : AI에서 AX로, 전환을 설계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6665204/17503154</link><pubDate>Tue, 08 Sep 2026 17: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6665204/1750315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1469&TPaperId=1750315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0/58/coveroff/k50213146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1469&TPaperId=1750315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X DISCOVERY : AI에서 AX로, 전환을 설계하다</a><br/>김홍태 외 지음 / 더와이랩 / 2026년 06월<br/></td></tr></table><br/>인공지능(AI) 기술이 전 산업군을 휩쓸고 있는 지금, 수많은 기업들이 "AI를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를 고민한다. 하지만 기술을 도입하는 것과 이를 통해 실제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차원의 문제다.&nbsp;<br>김홍태 외 8인의 전문가가 집필한 『AX DISCOVERY : AI에서 AX로, 전환을 설계하다』는 AI(인공지능)라는 기술적 개념을 넘어 AX(AI Experience/Transformation, AI 경험 및 전환)라는 실전적 실행 프레임워크로 진화해야 하는 이유와 그 청사진을 명확하게 제시하는 책이다.<br>이 책이 던지는 핵심 메시지는 AI 전환의 본질이 ‘기술의 스펙’이 아닌 ‘경험과 프로세스의 재설계’에 있다는 점이다. 아무리 뛰어난 생성형 AI 모델이나 거대언어모델(LLM)을 도입하더라도, 그것이 현업 실무자의 일하는 방식을 바꾸지 못하고 고객 경험의 혁신으로 연결되지 않는다면 단순한 비용 지출에 그친다. 저자들은 각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단순한 AI 채택(Adoption)을 넘어 조직 생태계 전체에 AI를 이식하는 AX의 구체적인 방법론을 다각도로 파헤친다.<br>책에서 가장 인상 깊은 부분은 AX를 설계하는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접근법이다. 비즈니스 모델 재설계부터 조직 문화의 변화관리, 데이터 거버넌스 구축, 그리고 실제 현장 적용 사례까지 단계별 가이드라인을 제공한다.&nbsp;<br>특히 AI 기술 도입 과정에서 흔히 발생하는 현업의 거부감이나 "AI를 어디서부터 써야 할지 모르는" 막막함을 해소하기 위해, 사용자 관점에서의 경험(AX) 설계가 왜 성공의 핵심 열쇠인지를 명쾌하게 설명해 준다.<br>오늘날 많은 기업과 개인들이 AI 시대를 맞이하며 기술적 격차에 불안감을 느낀다. 하지만 이 책은 진정한 경쟁력이 기술을 직접 만드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존재하는 기술을 어떻게 조직의 맥락에 맞게 '전환(Transformation)'하고 '경험(Experience)'으로 구현해 내는지에 있음을 상기시켜 준다.<br>『AX DISCOVERY』는 단순한 기술 트렌드서를 넘어, AI 시대를 항해하는 리더와 실무자 모두에게 필수적인 전략 지침서다. AI 도입의 정체기를 겪고 있거나, 가시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고 싶은 이들에게 매우 유용한 실전 이정표가 되어줄 것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0/58/cover150/k50213146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405874</link></image></item><item><author>와이드너</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초등과 중등의 아날로그적 간극을 채우는 실전 가이드 - [우등생을 만드는 중학교 입학 설명서 - 예비 중학생 학부모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수 안내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6665204/17503141</link><pubDate>Tue, 08 Sep 2026 17: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6665204/1750314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0033&TPaperId=1750314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9/74/coveroff/k24213003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0033&TPaperId=1750314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등생을 만드는 중학교 입학 설명서 - 예비 중학생 학부모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수 안내서</a><br/>박여울 지음 / 북스고 / 2026년 08월<br/></td></tr></table><br/>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넘어가는 시기는 단순히 학년이 하나 올라가는 것을 넘어, 학습의 생태계 전체가 바뀌는 커다란 변곡점이다. 박여울 저자의 『우등생을 만드는 중학교 입학 설명서』는 이러한 전환기에 놓인 학생과 학부모가 느낄 법한 막연한 불안감을 명확한 방향성으로 바꿔주는 현실적인 이정표 역할을 한다. 막연한 학습법을 늘어놓는 대신, 중학교라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당장 실천해야 할 구체적인 솔루션을 제시한다.<br>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중학교 학습의 핵심인 ‘자율성’과 ‘계획성’을 강조한다는 점이다. 초등 교육이 과정 중심이자 보호자의 케어가 어느 정도 개입할 수 있는 구조라면, 중학교 교육은 과목별 전담 교사 체제와 수행평가, 지필고사 등 스스로 챙겨야 하는 요소가 대폭 늘어난다. 저자는 우등생과 그렇지 않은 학생을 갈라놓는 핵심을 타고난 지능이 아닌, 스스로 일정을 관리하고 수행평가의 맥락을 정확히 파악하는 ‘자기조달 능력’으로 본다.<br>책 속에서 다루는 수행평가 대비법과 과목별 공부 방향 설정은 매우 실용적이다. 단순히 "공부를 열심히 하라"가 아니라, 교과서의 목차를 활용해 학습의 뼈대를 잡는 법, 수행평가 감점을 줄이는 제출 기한 준수의 중요성 등 당장 실전에 적용할 수 있는 팁들이 가득하다. 이는 초등학생 시절의 타성에 젖어 있다가 첫 시험에서 좌절하기 쉬운 중1 학생들에게 매우 유용한 방어막이 되어준다.나아가 책은 성적만을 향해 달려가는 레이스보다는, 아이의 정서적 안정과 습관 형성이 먼저라는 점을 짚어낸다. 사춘기와 중등 입학이 맞물리는 이 시기에는 부모의 일방적인 지시보다 아이 스스로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페이스메이커로서의 역할 변화가 필수적이라는 점을 새삼 깨닫게 한다.<br>『우등생을 만드는 중학교 입학 설명서』는 입학을 앞두고 불안해하는 예비 중학생과 학부모 모두에게 든든한 페이스메이커가 되어주는 책이다. 중학교라는 새로운 시작점 앞에서 시행착오를 줄이고, 공부에 대한 자신감을 굳건히 다지고 싶은 이들에게 일독을 추천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9/74/cover150/k24213003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997492</link></image></item><item><author>와이드너</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조직의 눈에 보이지 않는 언어, ‘공기’를 다루는 기술 - [직장 생활의 공기를 읽어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6665204/17503137</link><pubDate>Tue, 08 Sep 2026 17: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6665204/1750313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034732&TPaperId=1750313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64/48/coveroff/k33203473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034732&TPaperId=1750313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직장 생활의 공기를 읽어라</a><br/>윤영철 지음 / 허들링북스 / 2026년 01월<br/></td></tr></table><br/>직장인에게 업무 능력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있다면 바로 ‘눈치’ 혹은 ‘센스’라고 불리는 감각이다. 윤영철 작가의 『직장 생활의 공기를 읽어라』는 이러한 비공식적이고 추상적인 직장 내 미묘한 분위기를 ‘공기’라는 단어로 포착해내며, 이를 어떻게 이해하고 활용해야 하는지 현실적으로 다룬 책이다. 단순히 상사의 기분을 맞추라는 식의 처세술을 넘어, 조직의 흐름을 파악하고 자신을 보호하며 현명하게 살아남는 법을 전한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 책에서 말하는 ‘공기를 읽는다’는 것은 일종의 맥락 파악 능력이다. 회의실에 감도는 서늘한 기류, 말 뒤에 숨겨진 의도, 보고 타이밍을 결정짓는 조직의 분위기 등은 텍스트 형태의 규정집에는 나오지 않는다. 하지만 정작 직장 생활의 성패와 피로도를 결정짓는 것은 대부분 이런 비언어적 맥락이다. 저자는 이를 무시하고 직진만 하는 직장인은 고립되기 쉽고, 반대로 공기를 지나치게 의식해 눈치만 보는 사람은 자기 색깔을 잃어버린다고 지적한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가장 인상 깊었던 대목은 공기를 읽는 목적이 ‘단순한 아부’가 아니라 ‘자신만의 페이스를 유지하기 위한 전략’이라는 점이다. 조직의 공기를 제대로 읽을 수 있을 때 비로소 내가 언제 나서야 하고, 언제 한 발 물러서야 하는지 알게 된다. 즉, 공기를 읽는 행위는 타인을 위한 봉사가 아니라, 과도한 스트레스로부터 나를 지키는 ‘감정적 방어막’이자 업무 효율을 높이는 ‘스마트한 도구’인 셈이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사회초년생 시절을 돌아보면, 열심히 일하고도 인정받지 못하거나 원치 않는 오해를 샀던 순간들은 대부분 업무 자체의 미숙함보다 ‘공기’를 읽지 못해 발생했다. 당장 급하지 않은 보고를 분위기가 안 좋은 순간에 들고 가 지적을 받거나, 팀의 우선순위와 맞지 않는 열정을 쏟았던 경험이 떠올랐다. 책을 읽으며 당시의 행동들이 왜 매끄럽지 못했는지 비로소 깨달을 수 있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결국 『직장 생활의 공기를 읽어라』는 조직이라는 공간에서 자신을 잃지 않으면서도 타인과 유연하게 커뮤니케이션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현실적인 지침서다. 삭막하게 느껴지는 직장 생활 속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기류를 읽어내는 안목을 키운다면, 억울한 감정 소비를 줄이고 훨씬 더 효율적이고 영리하게 일할 수 있을 것이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nbsp;매일 회사의 분위기에 치여 피로감을 느끼는 모든 직장인들에게 일독을 권하고 싶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64/48/cover150/k33203473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2644855</link></image></item><item><author>와이드너</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티커좌의 부의 패러다임 - [티커좌의 부의 패러다임 - 미래의 삶을 읽고 미래 기업에 투자하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6665204/17450988</link><pubDate>Fri, 14 Aug 2026 19: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6665204/1745098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0825&TPaperId=1745098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5/52/coveroff/k95213082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0825&TPaperId=1745098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티커좌의 부의 패러다임 - 미래의 삶을 읽고 미래 기업에 투자하기</a><br/>김기현 지음 / 북스고 / 2026년 07월<br/></td></tr></table><br/>이 책은 재테크와 투자에 관심이 있지만, 복잡한 금융 용어나 막연한 시장의 흐름 앞에서 길을 잃은 사람들에게 명확하고 실용적인 이정표를 제시하는 책입니다. 투자 업계에서 ‘티커좌’라는 닉네임으로 인지도를 쌓은 저자는 자신이 현장에서 쌓아온 노하우와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개인이 부를 형성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핵심 패러다임을 알기 쉽게 풀어나갑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현학적인 이론에 치우치지 않고 ‘진짜 현실에 적용 가능한 투자 전략’에 집중한다는 점입니다. 저자는 단순히 어떤 종목을 사야 하는지에 대한 단편적인 정보(티커, Ticker)를 넘어서, 왜 그 자산에 투자해야 하는지, 그리고 시장의 변동성을 버텨내기 위해 어떤 심리적·기본적 체력을 길러야 하는지를 체계적으로 설명합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자산 형성의 단계를 바라보는 시각의 전환’이었습니다. 많은 초보 투자자들이 단기간의 고수익만을 좇다가 위험에 노출되곤 하는데, 저자는 체계적인 자산 배분과 꾸준한 시장 참여, 그리고 자신만의 확고한 기준을 세우는 것이 장기적인 부의 구축에 얼마나 결정적인지 강조합니다. 시장을 예측하려 들기보다는 시장의 흐름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는 메시지는 투자를 임하는 마음가짐을 다시금 정돈하게 만들어 줍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또한,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경제 지표나 자산군의 특징을 가볍고 직관적인 비유를 통해 쉽게 설명하여, 이제 막 재테크에 입문한 독자들도 부담 없이 읽어 내려갈 수 있습니다.이 책은 막연히 부자가 되고 싶다는 흔한 욕망을 넘어, '나에게 맞는 지속 가능한 투자 습관'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일회성 대박을 노리는 투기가 아닌, 삶의 안정과 자유를 다져나가는 건강한 투자 철학을 세우고 싶은 분들에게 든든한 가이드북이 되어줄 것이라 생각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5/52/cover150/k95213082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955260</link></image></item><item><author>와이드너</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닌텐도의 필드 삼각형 법칙 - [닌텐도의 필드 삼각형 법칙 - 초히트 게임 디렉터, 목표를 스스로 이루게 하는 행동 설계를 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6665204/17450984</link><pubDate>Fri, 14 Aug 2026 19: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6665204/1745098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130613&TPaperId=1745098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2/85/coveroff/k7721306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130613&TPaperId=1745098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닌텐도의 필드 삼각형 법칙 - 초히트 게임 디렉터, 목표를 스스로 이루게 하는 행동 설계를 하다</a><br/>김상완 지음 / 허들링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 책은 레벨 디자인과 게임 기획 분야에서 수많은 창작자들에게 귀감이 되어 온 닌텐도의 게임 설계 철학을 명확하고 흥미롭게 풀어낸 책입니다. 단순히 게임 제작 기술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유저가 어떻게 게임 속 세상에서 자유로움과 재미를 느끼는가’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을 던지며 그 뒤에 숨은緻密한 디자인 법칙을 파헤칩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책의 핵심인 ‘필드 삼각형 법칙’은 닌텐도의 대표작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의 오픈월드 구성 방식을 바탕으로 설명됩니다. 플레이어가 게임 세상에서 이동할 때, 시야를 막는 큰 산이나 언덕 같은 장애물(삼각형)을 배치합니다. 유저는 자연스럽게 장애물 너머나 옆에 무엇이 있을지 호기심을 갖게 되고, 삼각형의 꼭짓점이나 모퉁이를 돌아가면서 새로운 사당, 몬스터, 보물상자 같은 목표(아이캐치)를 발견하게 됩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 법칙이 매력적인 이유는 유저에게 ‘누군가 강요한 미션’을 수행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탐험하고 발견했다’는 착각과 몰입감을 선물하기 때문입니다. 시각적인 장애물과 유인 요소를 조화롭게 배치함으로써 게임 플레이의 리듬을 만들고, 유저의 자발적인 탐험 욕구를 지속적으로 자극하는 닌텐도의 미학을 깊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책을 읽으며 인상 깊었던 또 다른 점은 이 디자인 법칙이 게임 너머의 영역에서도 충분히 적용될 수 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콘텐츠 기획, 서비스 디자인, 심지어 대중을 대상으로 하는 마케팅이나 UX 디자인에서도 유저가 스트레스를 느끼지 않고 자연스럽게 다음 행동으로 넘어가도록 유도하는 ‘자발적 동기부여’는 가장 중요한 과제입니다. 닌텐도가 오랜 시간 사랑받는 이유는 유저의 심리를 깊이 이해하고, 유저의 시선 끝에서부터 동선을 설계하는 철저한 ‘유저 중심 사고’에 있음을 새삼 느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 책은 게임 개발자는 물론, 매력적인 콘텐츠를 만들고 싶은 모든 창작자에게 유용한 통찰을 선사하는 책입니다. 보이지 않는 장치로 플레이어에게 완벽한 자유와 즐거움을 안겨주는 닌텐도의 마법 같은 기획력을 입체적으로 배울 수 있는 뜻깊은 독서였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2/85/cover150/k7721306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828589</link></image></item><item><author>와이드너</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위대한 경영의 12가지 조건 - [위대한 경영의 12가지 조건 - 지속 성장하는 기업은 무엇이 다른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6665204/17437385</link><pubDate>Fri, 07 Aug 2026 13: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6665204/174373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5215163&TPaperId=174373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6/8/coveroff/893521516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5215163&TPaperId=174373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위대한 경영의 12가지 조건 - 지속 성장하는 기업은 무엇이 다른가</a><br/>갤럽 외 지음, 김광수 옮김 / 청림출판 / 2026년 08월<br/></td></tr></table><br/>기업이나 조직이 높은 성과를 내려면 무엇이 가장 중요할까? 흔히 뛰어난 전략이나 혁신적인 아이템을 생각하기 쉽지만, 이 책은 결국 ‘사람’과 ‘작은 조직 단위의 관리(경영)’가 핵심이라고 단언한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세계적인 조사기관 갤럽이 오랜 기간 수십만 명의 직원을 데이터로 분석해 찾아낸 12가지 핵심 질문(Q12)은 매우 명확하고 실천적이다. "내 직무가 무엇인지 명확히 알고 있는가?", "지난 7일 동안 잘한 일에 대해 인정이나 칭찬을 받은 적이 있는가?", "직장에서 나를 한 인간으로 배려해 주는 사람이 있는가?"처럼 거창한 경영 이론이 아닌, everyday 직장 생활의 디테일한 순간들을 짚어낸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 책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지점은 ‘위대한 매니저들의 파격적인 생각법’이다. 그들은 직원의 약점을 보완하느라 시간을 쓰기보다 강점을 강점을 극대화하는데 집중한다. 사람을 틀에 맞춰 개조하려 하지 않고, 각자가 가진 고유한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판을 짜주는 것이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결국 위대한 경영은 거창한 구호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구성원이 매일 느끼는 보람과 인정, 유대감 같은 기본적인 조건이 채워질 때 비로소 최고의 성과가 따라온다는 점을 깨닫게 해준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리더나 매니저는 물론, 조직 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하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현실적인 이정표가 되어주는 책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6/8/cover150/893521516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760829</link></image></item><item><author>와이드너</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고객제표로 경영하라 - [고객제표로 경영하라 - 재무제표가 알려주지 않는 기업 성장의 비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6665204/17437376</link><pubDate>Fri, 07 Aug 2026 13: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6665204/1743737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0020&TPaperId=1743737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5/93/coveroff/k62213002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0020&TPaperId=1743737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고객제표로 경영하라 - 재무제표가 알려주지 않는 기업 성장의 비밀</a><br/>김형수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08월<br/></td></tr></table><br/>기업의 건강 상태를 볼 때 흔히 매출이나 영업이익이 담긴 재무제표를 먼저 떠올린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하지만 이 책은 이러한 기존 상식을 기분 좋게 뒤흔든다. 저자는 숫자만 나열된 재무제표는 '지난 과거의 기록'일 뿐이며, 기업의 진짜 미래와 지속 가능성을 결정짓는 핵심은 바로 '고객제표'라고 강조한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책의 핵심은 간단하면서도 강력하다. 고객을 단지 한 번 물건을 사 가는 소비자로 볼 것이 아니라, 기업의 가치를 높이는 유형·무형의 자산으로 바라보라는 것이다. 재무제표가 당장의 성과를 보여준다면, 고객제표는 고객의 충성도, 생애 가치(LTV), 관계의 깊이를 측정하여 기업이 앞으로 얼마나 성장할 수 있는지를 정확히 짚어준다. 단기 매출에 급급해 고객과의 관계를 망치는 경영이 왜 위험한지 직관적으로 깨닫게 된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고객 관리를 단순히 마케팅 부서의 일로 치부하지 않고, 경영 전반의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끌어올렸다는 사실이다. 새로운 고객을 끌어오는 비용보다 기존 고객을 지키고 가치를 높이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라는 점을 명확한 개념으로 제시한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 책을 읽고 나니 당장의 이익보다 '고객이 우리를 어떻게 느끼고 있는가'를 측정하고 관리하는 눈을 갖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 사업을 준비하는 경영자뿐만 아니라, 고객과 접점에 있는 모든 직장인에게 숫자를 넘어 사람과 관계를 관리하는 명쾌한 지혜를 선물해 주는 책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5/93/cover150/k62213002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059360</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