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joooo00님의 서재 (joooo00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6014221</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un, 01 Nov 2026 16:20:06 +0900</lastBuildDate><image><title>joooo00</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16014221</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joooo00</description></image><item><author>joooo00</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데일리라이팅 - [데일리 라이팅 : 크리에이터 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6014221/17596114</link><pubDate>Tue, 27 Oct 2026 16: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6014221/1759611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1888&TPaperId=1759611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6/72/coveroff/k29213188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1888&TPaperId=1759611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데일리 라이팅 : 크리에이터 편</a><br/>백선엽 지음 / 지와인 / 2026년 10월<br/></td></tr></table><br/>요즘&nbsp;날씨가&nbsp;이래서&nbsp;그런걸까?&nbsp;<br>
괜히&nbsp;무기력하고&nbsp;살만&nbsp;찌는것&nbsp;같고&nbsp;센치해지는&nbsp;이&nbsp;기분.&nbsp;가을을&nbsp;타나보다.&nbsp;나&nbsp;혼자만의&nbsp;시간을&nbsp;가지면서&nbsp;좋은&nbsp;생각을&nbsp;해보고자&nbsp;데일리&nbsp;라이팅을&nbsp;하기로&nbsp;마음을&nbsp;먹는다.&nbsp;이왕&nbsp;쓰는거&nbsp;영어공부도&nbsp;할겸&nbsp;영어로&nbsp;된걸로^^&nbsp;<br>
총&nbsp;4부로&nbsp;되어있다.&nbsp;<br>
1부는&nbsp;새로운&nbsp;생각이&nbsp;움틀&nbsp;때,&nbsp;<br>
2부는&nbsp;미친&nbsp;듯이&nbsp;뭐가&nbsp;하고&nbsp;싶을&nbsp;때,<br>
3부는&nbsp;나만의&nbsp;방식이&nbsp;빛이&nbsp;날&nbsp;때,<br>
4부는&nbsp;다시&nbsp;나를&nbsp;새롭게&nbsp;하고&nbsp;싶을&nbsp;때로&nbsp;<br>
구성되어&nbsp;있다.&nbsp;<br>
<br>
<br>
센치해지는&nbsp;기분을&nbsp;이겨보려&nbsp;홀로&nbsp;카페에&nbsp;앉아&nbsp;음료를&nbsp;마시며&nbsp;영어필사를&nbsp;해본다.&nbsp;<br>
첫&nbsp;필사로&nbsp;'오프라&nbsp;윈프리'의&nbsp;명언을&nbsp;한글로&nbsp;읽어본다.&nbsp;<br>
'여왕처럼&nbsp;당당하게&nbsp;생각하세요.(중략)'<br>
요새&nbsp;자존감이&nbsp;하락하고&nbsp;있는&nbsp;나를&nbsp;위해&nbsp;던져주는&nbsp;응원의&nbsp;말,&nbsp;격려의&nbsp;말&nbsp;같아&nbsp;힘이&nbsp;난다.&nbsp;<br>
영어로&nbsp;필사를&nbsp;하기&nbsp;전에&nbsp;먼저&nbsp;영어로&nbsp;읽어보고&nbsp;맞는지&nbsp;확인한&nbsp;다음&nbsp;필사로&nbsp;적었다.&nbsp;<br>
&nbsp;마음공부와&nbsp;영어공부를&nbsp;동시에&nbsp;할&nbsp;수&nbsp;있어&nbsp;일석이조인&nbsp;도서이다.&nbsp;오랜만에&nbsp;근교&nbsp;카페에&nbsp;나와&nbsp;혼자만의&nbsp;시간을&nbsp;가지면서&nbsp;끄적여보니&nbsp;마음이&nbsp;편안해지는&nbsp;시간이&nbsp;되었다.&nbsp;앞으로&nbsp;90일&nbsp;동안&nbsp;빼먹지&nbsp;않고&nbsp;날마다&nbsp;기록과&nbsp;공부를&nbsp;함으로써&nbsp;나를&nbsp;단단하게&nbsp;만드는&nbsp;시간을&nbsp;보내야겠다.​<br>
​<br>
​<br>
​<br>
&nbsp;*본&nbsp;리뷰는&nbsp;출판사의&nbsp;지원을&nbsp;받아&nbsp;개인적인&nbsp;견해로&nbsp;작성하였습니다*​<br>
​<br>
#데일리필사#데일리라이팅#지와인#크리에이터편#90일영어필사#데일리라이팅크리에이터편]]></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6/72/cover150/k29213188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367220</link></image></item><item><author>joooo00</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어린이국어동화 - [[세트] 책 읽는 고양이 고고 선생 1~3 세트 - 전3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6014221/17571500</link><pubDate>Wed, 14 Oct 2026 13: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6014221/175715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1277&TPaperId=175715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98/73/coveroff/k46213127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1277&TPaperId=175715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트] 책 읽는 고양이 고고 선생 1~3 세트 - 전3권</a><br/>김지원(책꿈샘) 지음, 차야다 그림 / 길벗스쿨 / 2026년 09월<br/></td></tr></table><br/>AI 시대로 인해 지금의 교육과정은 인재를 키울 수 없다는 판단하에 제대로 된 인재를 키워보자는 교육부의 방침에 따라 교육과정이 바뀌는데요. 이번에 바뀐 교육과정으로 인해 논서술형이 정말 중요해졌어요. 독서와 글쓰기는 어릴 때 자리잡지 않으면 커서 자리잡기가 정말 힘들어요. (지금 고학년 아이를 키우면서 독서습관이 젤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어릴때부터 독서습관을 잘 잡아야하는데요. 이번에 나온 책꿈샘 고고선생 시리즈가 유치부 또는 저학년 대상으로 국어 동화가 나왔습니다. <br/>1권은 독서를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비법,<br/>2권은 글쓰기 비결, 3권은 똑부러지게 말하는 비결. 이렇게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br/>책을 아주 좋아했던 고양이가 불이난 절의 책들을 구출함으로써 인간으로 변신할 수 있는 능력을 부여받아 고고선생으로 책방을 운영하며 독서, 글쓰기 비결을 알려주는 내용입니다. 국어동화라 재미없어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국어적인 요소만 담겨있는게 아니라 스토리텔링 형식이라 아이들이 딱딱하지 않고 편하게 읽을 수 있어 접근성이 좋았습니다. 또, 책 중간중간에 나오는 체크리스트라던지 중요한 팁들도 함께 나와있어 자기의 독서습관을 메타인지 할 수 있었고 해결방법이 제시되어 있어 국어에 한 발자국 가까이 갈 수 있는 계기가 됩니다. 여기에 책 워크북까지 있으니 독후활동으로 마무리도 할 수 있어요. <br/><br/>책읽기가 숙제처럼 느껴지는 어린이,<br/>어떤 책을 읽어야할지 모르는 어린이, <br/>한 권을 끝까지 읽기 어려운 어린이,<br/>발표가 두려운 어린이,<br/>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은 어린이,<br/>글쓰기가 왜 중요한지 모르는 어린이,<br/>다양한 글쓰기에 도전하기 두려운 어린이들에게<br/>추천하고 싶은 국어 동화입니다. <br/><br/>​<br/><br/>#초등국어동화 #초등글쓰기동화 #초등독서습관<br/>#고고선생 #책읽는고양이 #초등문해력동화 #문해력쑥쑥국어동화 #문해력동화 #어린이국어동화 #책꿈샘<br/><br/>​<br/><br/><br/>*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98/73/cover150/k46213127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987391</link></image></item><item><author>joooo00</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저학년문학필ㄷ독서 - [초등 저학년 문학 필독서 30 - 배려와 공감, 사회성을 길러주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6014221/17559897</link><pubDate>Wed, 07 Oct 2026 23: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6014221/1755989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0240&TPaperId=1755989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3/53/coveroff/k1021302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0240&TPaperId=1755989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초등 저학년 문학 필독서 30 - 배려와 공감, 사회성을 길러주는</a><br/>안지원 지음 / 센시오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인생을 살아가면서 인간이라면 꼭 배워야할 필수 요소 중 하나가 사회성이다. 학교를 다니면 자연스레 사회성이 생기지 않을까 싶지만 점차 개인주의로 변해가는 사회에서 사회성을 배우기란 쉽지 않은 요즘이다. 그래서 나는 아이들에게 문학책은 꼭 읽히고 그 안에서 많은 걸 배우길 바라는 마음이 크다. 최근 초등학생이 된 막둥이에게 어떤 문학책을 읽혀야할지 고민되었다. 많은 문학책들이 있고 어떤 책이 우리 아이에게 도움이 될지 판간이 안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lt;초등 저학년 문학 필독서30&gt;을 읽어보았다. 이 책은 총 30권의 문학책을 왜 읽어야하는지, 어떤 부분을 아이와 나눠야하는지에 대해 자세히 나와있다. 내 아이에게 맞는 책인지 살펴본후 책을 선정해 읽으면 된다. <br/>나는 우선 우리 아이 연령에 맞는 책들을 선별했다. ( 차례에 책 제목에 형광펜으로 색칠) 그 책에 대한 설명들을 다 읽어보고 우리 아이에게 정말 필요한 책을 선정했다. 얇고 쉽게 읽을 수 있는 '닭인지 아닌지 생각하는 고기오'를 제일 먼저 읽혀보자는 마음과 정체성을 다루는 이 책은 현재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책이며, 고기오가 나중에는 닭의 무리에 들어가 평범하게 살아가겠지 싶은 뻔한 결말이 아닌 예상을 빗나가는 결말이라 재미적인 요소 + 연대적인 요소도 들어있어 선정하였다. 고기오책을 깊이 들여다보는 팁을 읽고 아이와 독후활동으로 대화를 나누기에 편리했다. 내가 독서지도자가 아니다보니까 아이와 이야기할 수 있는 부분이 한정되어있는데 참고서인 이 책을 읽으며 이야기를 나누니 대화의 결이 한층 더 두터워진 느낌이 들었고 아이도 사고를 더 깊이 할 수 있어 너무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냈다. <br/><br/> <br/><br/> 아이와 책을 읽고 깊은 대화를 하고 싶거나, 아이에게 어떤 책을 읽혀야할지 고민이 된다면 &lt;초등 저학년 문학 필독서 30&gt;을 참고하여 뜻깊은 시간을 가져보길 추천한다.<br/><br/>​<br/><br/>*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br/><br/>​<br/><br/>​<br/><br/>#초등문학 #초등필독서 #독후활동 #독후활동참고 #사회성 #배려 #공감 #초등저학년문학필독서30]]></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3/53/cover150/k1021302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735342</link></image></item><item><author>joooo00</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왕초보 일본어 교재 - [왕초보를 위한 한입 일본어 초급 1 - 배운 문법으로 내 문장을 말하게 되는 일본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6014221/17541601</link><pubDate>Mon, 28 Sep 2026 17: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6014221/175416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1162&TPaperId=175416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5/41/coveroff/k1621311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1162&TPaperId=175416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왕초보를 위한 한입 일본어 초급 1 - 배운 문법으로 내 문장을 말하게 되는 일본어</a><br/>오겡끼홈스쿨 지음 / 모티브 / 2026년 09월<br/></td></tr></table><br/>집에서&nbsp;살림만하다보니&nbsp;두뇌를&nbsp;쓸&nbsp;일이&nbsp;없다.&nbsp;<br>
그래서인지&nbsp;점점&nbsp;뇌가&nbsp;퇴화되는&nbsp;느낌을&nbsp;받는다.&nbsp;기억이&nbsp;잘&nbsp;안난....&nbsp;책보단&nbsp;자꾸&nbsp;쇼츠같은&nbsp;영상을&nbsp;더&nbsp;많고&nbsp;두뇌를&nbsp;쓸&nbsp;공부를&nbsp;안해서&nbsp;그런가보다.&nbsp;이대론&nbsp;안되겠다싶어&nbsp;두뇌를&nbsp;써보자&nbsp;다짐했다.&nbsp;외국어&nbsp;배우는게&nbsp;두뇌에&nbsp;좋다는&nbsp;말을&nbsp;듣고&nbsp;집에서&nbsp;독학하기&nbsp;쉬운&nbsp;일본어를&nbsp;선택했다.&nbsp;&nbsp;유투브&lt;오겡끼홈스쿨&gt;에서&nbsp;왕초보를&nbsp;위한&nbsp;일본어&nbsp;교재를&nbsp;출판했다.&nbsp;단순&nbsp;히라가나,&nbsp;가타카나를&nbsp;배우는게&nbsp;아닌&nbsp;일본어의&nbsp;문법을&nbsp;배워&nbsp;더욱&nbsp;쉽게&nbsp;일본어에&nbsp;접근하고&nbsp;배울&nbsp;수&nbsp;있는&nbsp;책이다.&nbsp;<br>
나는&nbsp;히라가나,&nbsp;가타카나를&nbsp;몰라&nbsp;앞에&nbsp;나와있는&nbsp;히라가나부터&nbsp;차근차근&nbsp;익혔다.&nbsp;어느정도&nbsp;익히고&nbsp;나서&nbsp;책의&nbsp;순서대로&nbsp;문법&nbsp;내용을&nbsp;공부했다.&nbsp;히라가나만&nbsp;공부할때는&nbsp;단순&nbsp;암기라&nbsp;지루하고&nbsp;재미없었는데&nbsp;문법적인&nbsp;요소를&nbsp;함께&nbsp;적용시켜&nbsp;일본어를&nbsp;생각해보고&nbsp;써보고&nbsp;말해보니&nbsp;훨씬&nbsp;재미가&nbsp;있다.&nbsp;아직&nbsp;단어를&nbsp;습득하지&nbsp;않아&nbsp;단어장을&nbsp;봐야&nbsp;문장을&nbsp;만들&nbsp;수&nbsp;있어&nbsp;단어&nbsp;암기도&nbsp;열심히&nbsp;공부해야겠단&nbsp;다짐을&nbsp;했다.&nbsp;교재의&nbsp;뒷부분을&nbsp;보면&nbsp;코니단어장이&nbsp;있다.&nbsp;각&nbsp;강에&nbsp;나온&nbsp;단어들이&nbsp;정리되어있고&nbsp;읽었을때의&nbsp;팁들이&nbsp;적혀있다.&nbsp;qr이&nbsp;있으면&nbsp;더욱&nbsp;편리하게&nbsp;익혔겠다&nbsp;싶어&nbsp;아쉬웠다.&nbsp;초급이라&nbsp;성인&nbsp;누구나&nbsp;편하고&nbsp;쉽고&nbsp;재미있게&nbsp;일본어를&nbsp;습득할&nbsp;수&nbsp;있어&nbsp;추천한다.&nbsp;얼른&nbsp;초급교재&nbsp;끝내고&nbsp;중급&nbsp;고급까지&nbsp;공부해보고&nbsp;싶은&nbsp;욕구가&nbsp;솟아오른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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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nbsp;#일본어공부&nbsp;#초급일본어&nbsp;#오겡끼홈스쿨&nbsp;#왕초보를위한한입일본어&nbsp;#일본어초급<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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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nbsp;리뷰는&nbsp;출판사의&nbsp;지원을&nbsp;받아&nbsp;개인적인&nbsp;견해로&nbsp;작성하였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5/41/cover150/k1621311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354110</link></image></item><item><author>joooo00</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유럽미술기행 - [최소한의 유럽 미술 기행 - 다시 만나는 서양 미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6014221/17529941</link><pubDate>Mon, 21 Sep 2026 23: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6014221/1752994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0350&TPaperId=1752994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9/28/coveroff/k19213035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0350&TPaperId=1752994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최소한의 유럽 미술 기행 - 다시 만나는 서양 미술</a><br/>송지현 지음 / 리얼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본&nbsp;리뷰는&nbsp;출판사의&nbsp;지원을&nbsp;받아&nbsp;개인적인&nbsp;견해로&nbsp;작성하였습니다*&nbsp;<br>
<br>
미술에&nbsp;대한&nbsp;지식이&nbsp;아예&nbsp;없는&nbsp;나.&nbsp;<br>
중고등&nbsp;미술&nbsp;이론&nbsp;시간이&nbsp;정말&nbsp;지루하고&nbsp;하나도&nbsp;안외워지는.&nbsp;나에게는&nbsp;그런&nbsp;장르였는데&nbsp;요상하게&nbsp;나이들면서&nbsp;미술에&nbsp;대한&nbsp;관심이&nbsp;점점&nbsp;생기고&nbsp;있다.&nbsp;최근에&nbsp;알게&nbsp;된&nbsp;&lt;최소한의&nbsp;유럽&nbsp;미술&nbsp;기행&gt;.<br>
유럽&nbsp;미술관의&nbsp;모든&nbsp;것이&nbsp;담겨&nbsp;있는&nbsp;책이라&nbsp;관심이&nbsp;쏟아졌다.<br>
이&nbsp;책을&nbsp;집필하신&nbsp;송지현&nbsp;작가님은&nbsp;미술에&nbsp;대한&nbsp;깊이가&nbsp;남다르시고&nbsp;여러&nbsp;미술&nbsp;도서도&nbsp;출판하셨다.&nbsp;지금&nbsp;이&nbsp;책도&nbsp;너무&nbsp;기대되지만&nbsp;아이의&nbsp;엄마로써&nbsp;&lt;우리&nbsp;아이&nbsp;첫&nbsp;유럽&nbsp;미술관&nbsp;여행&gt;이라는&nbsp;책도&nbsp;눈길이&nbsp;간다.&nbsp;이&nbsp;책&nbsp;다&nbsp;읽으면&nbsp;저&nbsp;책도&nbsp;빌려봐야지.<br>
이&nbsp;책의&nbsp;구성은&nbsp;간단하다.&nbsp;<br>
나라별로&nbsp;나뉘어져&nbsp;있으며&nbsp;그&nbsp;나라에서&nbsp;꼭&nbsp;들려야하는&nbsp;유명한&nbsp;미술관들이&nbsp;소개된다.&nbsp;미술관의&nbsp;안내도&nbsp;및&nbsp;관람동선들이&nbsp;자세하게&nbsp;적혀있어&nbsp;그&nbsp;미술관에&nbsp;방문하지&nbsp;않아도&nbsp;방문하고&nbsp;있는&nbsp;듯한&nbsp;느낌을&nbsp;갖게&nbsp;만들어준다.&nbsp;책을&nbsp;통해&nbsp;유럽&nbsp;미술관&nbsp;여행이라니.&nbsp;이런&nbsp;색다른&nbsp;기분을&nbsp;느낄&nbsp;수&nbsp;있어&nbsp;신기했다.&nbsp;<br>
꼭&nbsp;봐야할&nbsp;작품들의&nbsp;설명과&nbsp;어느&nbsp;포인트에서&nbsp;관람해야하는지도&nbsp;적혀있다.&nbsp;미술에&nbsp;대한&nbsp;무지한&nbsp;내가&nbsp;이해하고&nbsp;재미를&nbsp;느낄정도니&nbsp;나처럼&nbsp;미술에&nbsp;관심없던&nbsp;사람이&nbsp;읽어도&nbsp;어렵지&nbsp;않아서&nbsp;초등학생&nbsp;자녀들과&nbsp;함께&nbsp;읽고&nbsp;관람했다.&nbsp;사진이&nbsp;크지&nbsp;않아&nbsp;자세히&nbsp;봐야하지만&nbsp;자세히&nbsp;봐야됨으로써&nbsp;집중력이&nbsp;길러질듯하다.&nbsp;아이가&nbsp;흥미롭게&nbsp;본&nbsp;저&nbsp;위&nbsp;사진에&nbsp;있는&nbsp;부부의&nbsp;결혼식.&nbsp;남자의&nbsp;나이가&nbsp;60대라는점,&nbsp;신부는&nbsp;행복한&nbsp;표정이&nbsp;아니라는&nbsp;점,&nbsp;부부&nbsp;사이의&nbsp;뒤&nbsp;거울에&nbsp;예수의&nbsp;고난이&nbsp;그려져있는&nbsp;점,&nbsp;오렌지가&nbsp;있다는&nbsp;건&nbsp;부유한&nbsp;가정이라는&nbsp;점&nbsp;등&nbsp;숨은&nbsp;그림&nbsp;찾기&nbsp;처럼&nbsp;꼭꼭&nbsp;숨겨져있어&nbsp;드러나지&nbsp;않는&nbsp;스토리들이&nbsp;재미있단다.&nbsp;이밖에도&nbsp;아이가&nbsp;잘&nbsp;알고있는&nbsp;반고흐의&nbsp;작품들도&nbsp;있어&nbsp;재미있게&nbsp;읽어보았다.&nbsp;<br>
꼭&nbsp;유럽을&nbsp;가야지만,&nbsp;미술관을&nbsp;가야지만&nbsp;작품을&nbsp;관람할&nbsp;수&nbsp;있는게&nbsp;아닌&nbsp;책으로도&nbsp;충분히&nbsp;관람할&nbsp;수&nbsp;있다는&nbsp;게&nbsp;좋았다.&nbsp;이&nbsp;책을&nbsp;계기로&nbsp;유럽미술에&nbsp;대한&nbsp;흥미도가&nbsp;높아져서&nbsp;아이와&nbsp;함께&nbsp;미술관&nbsp;투어를&nbsp;다니기로&nbsp;다짐했다.&nbsp;<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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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미술&nbsp;#미술기행&nbsp;#유럽미술관&nbsp;#미술테마여행&nbsp;#최소한의유럽미술기행]]></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9/28/cover150/k19213035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992869</link></image></item><item><author>joooo00</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오디세이아원작 - [한권으로 읽는 오디세이아 -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영화 &amp;lt;오디세이&amp;gt; 원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6014221/17516130</link><pubDate>Mon, 14 Sep 2026 18: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6014221/1751613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0923&TPaperId=1751613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9/86/coveroff/k33213092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0923&TPaperId=1751613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권으로 읽는 오디세이아 -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영화 &lt;오디세이&gt; 원작</a><br/>호메로스 지음, 육혜원 옮김 / 이화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7월 중순에 개봉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lt;오디세이&gt;가 대한민국 영화계를 강타했다. 한국에서 천만 관객을 넘은 기록을 세울 정도로 핫한 영화. 오디세이 원작을 육혜원 번역가가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풀어 번역하였다. 어려운 어휘없이 가볍고 재미있고 쉽게 읽을 수 있는 &lt;한 권으로 읽는 오디세이아&gt;는 문해력이 부족한 나에게 알맞는 책이다. 영화를 너무 재밌게 봤던 나는 원작과 영화가 어떻게 다른지 궁금하여 원작을 읽어보기로 했다. <br/>영화만 보고서 책을 술술 읽을 수 있을 줄 알았던 나의 생각은 큰 오산이었다. 등장인물들이 정말 많아 정리해가며 읽어야했다. 그래서 더 재미있었다. 영화 장면들에 축약된 내용들이 많았었구나, 감독이 연출한 장면들과 원작의 내용이 상이한 부분들도 인상깊었다. 영화는 cg없이 연출된 장면, 배우들의 연기력에 감탄하며 감상했다면 책은 많은 등장인물들 속에서 서로의 갈등, 사건들이 자세하게 나와 머릿속에 상상하며 그려나가는 재미와 내용파악, 등장인물들의 감정선들을 캐치해내는 재미가 쏠쏠했다. 어휘가 어렵지 않아 막히는 부분없이 술술 읽을 수 있어 청소년 친구들도 읽을 수 있을 듯 하다. 오디세이의 원작을 읽어보고 싶다면 &lt;한 권으로 읽는 오디세이아&gt;를 추천한다. <br/><br/>​<br/><br/><br/>*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br/><br/><br/>​<br/><br/>#오디세이 #오디세이아 #크리스토퍼놀란 #오디세이원작 #한권으로읽는오디세이아 #이화북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9/86/cover150/k33213092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998656</link></image></item><item><author>joooo00</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어린이인문고전 - [열 살, 중용을 만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6014221/17516021</link><pubDate>Mon, 14 Sep 2026 17: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6014221/1751602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0930&TPaperId=1751602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2/6/coveroff/k73213093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0930&TPaperId=1751602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열 살, 중용을 만나다</a><br/>조경희 지음, 이갑규 그림 / 어린이나무생각 / 2026년 08월<br/></td></tr></table><br/>우리 아이들에게'중용이 뭘까?' 라고 물으면 과연 답할 수 있을지 너무 궁금하여 질문해보았다. 예상대로 답을 하지 못하는 고학년 아이. <br/>고전에 노출을 시켜준 적이 많이 없어서 모르는게 당연하다싶었다. 이번 기회에 공자에 대해서 중용에 대해서 알아가보기로 했다. <br/>차례를 살펴보면 아이들이 인생을 살아가면서 꼭 알아야할 주제들이 적혀있다. 왜 곧바로 실천해야하는지, 지나치는 것은 부족한 것과 같다, 배우기로 했으면 끝까지 배워야한다 등이 있다. 부모가 말하면 잔소리로 들리겠지만 공자가 말했던 세상의 이치를 책으로 배우는것이라 하면 잔소리가 아닌 깨달음으로 다가올 것 같다. <br/>쌍둥이 선우와 은우가 주인공이다. 어떠한 상황에서 어떠한 마음가짐과 생각을 해야하는지의 깨달음인 중용을 글 중간에 인용한 방식이다. 실제로 중용의 글을 읽어볼 수 있고 쓰임에 대해 알 수 있고 깨달을 수 있으니 너무 좋다. <br/><br/>​<br/><br/>아이는 실제 자신이 겪었던 학급회장선거에 대한 일화가 제일 맘에 와닿고 흥미로웠단다. 아무래도 실제 학교에서 벌어지는 일이라 그런가보다. 학급회장선거에 나갔지만 떨어진 선우. 선거 발표 준비를 잘 안해갔던 터라 떨어진게 당연한 일이었지만 쌍둥이인 은우를 탓한 선우. 자신의 부족함을 타인의 잘못으로 돌리는 상황에서 인용된 중용의 글에 큰 깨달음을 얻었단다. <br/><br/>활이 맞지 않은 것은 자신의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활이 맞지 않았다고 남을 탓하지 마라. 위로는 하늘을 원망하지 않고, 아래로는 사람을 탓하지 마라. &lt;중용&gt; 14장 중에서 <br/>열 살, 중용을 만나다 p.104 <br/><br/>인생의 큰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중용의 문구를 엮어 만든 어린이 인문동화인 이 책은 초등 3학년이상 어린이들에게 추천한다. 부모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여러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중하고 귀한 책. 많은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바르게 살아가길 바라며 이 책을 추천한다. <br/><br/>​<br/><br/>​<br/>*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br/><br/>​<br/><br/><br/>#열살중용을만나다 #중용 #공자 #어린이인문고전 #인문고전 #초등인문고전 #초등책추천 #우아페]]></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2/6/cover150/k73213093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920659</link></image></item><item><author>joooo00</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별을쫓는자들 - [별을 쫓는 자들 여정의 시작 6 : 별의 정령]</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6014221/17515799</link><pubDate>Mon, 14 Sep 2026 15: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6014221/175157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0423&TPaperId=175157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52/34/coveroff/k58213042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0423&TPaperId=175157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별을 쫓는 자들 여정의 시작 6 : 별의 정령</a><br/>에린 헌터 지음, 윤영철 옮김 / 가람어린이 / 2026년 07월<br/></td></tr></table><br/>에린 헌터 작가는 &lt;전사들&gt;로 굉장히 유명한 작가인데요. 저희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작가이기도 합니다. <br/>별을 쫓는 자들 1부 여장의 시작은 총 여섯 권에 걸쳐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흰곰 칼릭, 흑곰 루사, 갈색곰 토클로 그리고 다른 동물로 변신할 수 있는 어주락까지. 네 마리의 어린 곰들이 북극권에서 살아남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동족간에 경쟁, 그리고 환경에서 살아야 남아야 하는 혹독한 생활, 거기다 판타지 요소까지 합쳐져 있어 단순히 재미만 느낄 수 있는 책이 아닌 여러 방면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요소들이 참 많이 들어 있습니다. 저희 아이가이 책을 읽고 제일 기억에 남았던 장면은 어린 곰들이 여정 중에 병들고 힘들어하는 곰들을 만나게 되어서 그 친구들을 도와주려고 하는데 생각보다 구하기 어려운 상황에 처해졌고 중요한 선택을 해야 되는 그 상황이 너무나 안쓰럽기도 했고 같이 힘을 합쳐 이겨 내려고 하는 모습이 대단하다고 생각 했답니다. 또한 어주락의 죽음이 너무나 슬프기도 했다네요. (어주락이 왜 죽음을 맞이했는지는 책을 통해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주락의 죽음으로 세 마리의 곰의 여정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이의 말을 들으니 새로운 곰이 한 마리 합류 되었다고 합니다. 저도 너무 궁금해서이 책을 읽어 보려고 합니다. 초등 고학년이 일기에 너무나도 흥미롭고 재미있는 소재로 지어진 &lt;별을 쫓는 자들 제 6부 별의 정령&gt; 판타지 소설을 좋아하는 고학년 친구에게 추천합니다.<br/><br/><br/>본 리뷰는 출판사에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br/><br/><br/>#에린헌터 #별을쫓는자들 #초등판타지소설 #베스트셀러작가 #솔직후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52/34/cover150/k58213042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523465</link></image></item><item><author>joooo00</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품격있는 어른의 한자어 - [품격 있는 어른의 한자어 - 생각은 깊게 표현은 분명하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6014221/17513293</link><pubDate>Sun, 13 Sep 2026 14: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6014221/175132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4948084&TPaperId=175132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8/75/coveroff/896494808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4948084&TPaperId=175132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품격 있는 어른의 한자어 - 생각은 깊게 표현은 분명하게</a><br/>김웅식 지음 / 보누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생각보다&nbsp;일상생활에서&nbsp;한자어가&nbsp;정말&nbsp;많은&nbsp;거&nbsp;같아요.&nbsp;책&nbsp;제목을&nbsp;보자마자&nbsp;한자어가&nbsp;품격이&nbsp;있다는&nbsp;말이&nbsp;너무나&nbsp;낯설고&nbsp;의아해서&nbsp;저의&nbsp;시선을&nbsp;이끌었습니다.&nbsp;<br>
책은&nbsp;총&nbsp;4장으로&nbsp;이루어져&nbsp;있습니다.<br>
1장은&nbsp;말에&nbsp;깃든&nbsp;삶의&nbsp;풍경,&nbsp;2장은&nbsp;말의&nbsp;결을&nbsp;다듬는&nbsp;지혜,&nbsp;3장은&nbsp;세상의&nbsp;파도를&nbsp;넘는&nbsp;말의&nbsp;힘,&nbsp;4장은&nbsp;말의&nbsp;해상도를&nbsp;높이는&nbsp;감각입니다.&nbsp;이&nbsp;책은&nbsp;단순히&nbsp;한자어의&nbsp;뜻을&nbsp;파악하고&nbsp;해석하는&nbsp;데에만&nbsp;머물러&nbsp;있는게&nbsp;아닌&nbsp;말의&nbsp;발자취를&nbsp;따라&nbsp;여행할&nbsp;수&nbsp;있는&nbsp;책이라&nbsp;더욱&nbsp;기대가&nbsp;되었습니다.<br>
책을 읽으면서 몰랐던 부분들이 정말 많아서 형광펜으로 밑줄을 치면서 읽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이고 있는 한자어의 각 한자들을 파악해보고 단어의 뜻을 살펴보고 단어의 형태가 어떻게 변했는지와 표현하는 방법들을 알게되었습니다. 모든 챕터들이 다 재미있고 유용했지만 제가 제일 재밌게 읽었던 챕터는 제 1장입니다. 정보를 전달하는 책에 그치지 않겠지란 생각을 뒤집어준 1장. 말에 깃든 삶의 풍경인 1장은 따스한 배경을 떠올리게 만들어줍니다. 단어를 알면 알수록 옛 검정고무신 시절을 떠올리게 만들어주었습니다. 노점상, 선풍기, 주전자 등... 이런 평범하고 일상적인 단어들의 발자취? 역사?를 알아가면 갈수록 지식책이 아닌 tv동화 따듯한세상에 나올법한 옛스럽고 정겨운 장면들이 머릿속에서 그려집니다. 꼭 옛 배경의 소설을 읽는 기분입니다. 작가님께서 머릿말에 소개하신 말, 누군가에겐 인문에세이가 누군가에겐 교양서, 안내서, 자기계발서라는 말이 이제서야 공감이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가졌을까? 문득 궁금해집니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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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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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어 #품격있는어른의한자어 #보누스 #리뷰어스클럽 #솔직후기 #김웅식 #생각은깊게 #표현은분명하게]]></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8/75/cover150/896494808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887538</link></image></item><item><author>joooo00</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래드 - [래드 : 어느 위대한 콜리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6014221/17495143</link><pubDate>Sat, 05 Sep 2026 00: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6014221/1749514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0022&TPaperId=1749514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6/90/coveroff/k1521300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0022&TPaperId=1749514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래드 : 어느 위대한 콜리 이야기</a><br/>앨버트 페이슨 테르훈 지음, 최호정 옮김 / 키멜리움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번에 알게된 &lt;래드 : 어느 위대한 콜리 이야기&gt;는 미국에서 큰 사랑을 받은 클래식 고전이다. 놀랍고 충직하고 영리한 콜리인 래드의 이야기. 어떤 이야기들이길래 100년동안 수많은 독자들을 울리고 가슴을 따듯하게 만들었을까? 래드는 실제로 존재했던 동물이었고 작가 앨버트 페이슨 테르훈과 직접 겪은 이야기들을 엮은 실제 사례들이다. 래드의 12편 이야기는 잡지에 실렸었고 이를 엮어낸 책으로 성인과 아동부문에서 모두 베스트셀러가 되어 사랑을 받았다고 한다. 여태까지 한국 고전 소설은 많이 듣고 읽어봤지만 미국 고전 소설은 처음 읽어보는 터라 아이도 나도 굉장히 설렜다.<br/>시대 배경이 1900년대, 미국이다보니 읽다보면 이해가 안되는 시대적 문화가 나와 아이에게 당혹감과 놀라움을 선사했지만 곧이어 충견한 래드의 행동에 감탄을 서슴치 않았다. 우리 나라의 진돗개와 비슷한 점이 많아서 대단하다가도 안쓰럽다가도 믿음직스러운 여러가지의 이미지가 래드라는 이름에 덧입혀졌다. 아이가 가장 기억에 남았던 이야기는 9챕터 '쓸모란 무엇인가?'가 제일 기억에 남았단다. 전쟁이 선포된 순간부터 절약해야하는 나라. 개들에게 들어갈 돈을 아껴 군인들에게 바쳐야 하지 않냐며 개들을 모두 총을 쏴 죽이자는 글루어의 말에 현실적으로 '그럴 수 있다' 생각하면서도 누군가에겐 소중한 가족인데 그 마음을 헤아려주지 않고 무작정 총으로 쏴 죽이자는 게 충격적이기도 했단다. 또, 좀도둑을 쫓았던 래드는 자신의 영역 경계선을 넘어가지 않는 절제력에 놀랐고 그 향기를 잊지 않고 품고 있다가 행사장에서 그 향기로 좀도둑을 잡은 래드의 비상함과 행동력, 판단력이 너무나 훌륭했단다. 이게 실제 있었던 일이라는것에 한 번 더 놀라움을 서슴치 못했다. 12편의 이야기들이 다 흥미롭다. 100년동안 고전 동물 소설로 항상 인기가 많았던 이유를 알 것 같다.<br/>고전에서는 삶의 지혜, 배워야할 것들이 참 많다. 이번에 알게된 &lt;래드&gt;책도 초등 고학년이상 또는 성인 독자들이 읽고서 많은 것들을 깨닫는 기회가 되길 바래보며 이 책을 추천한다.<br/><br/>​<br/>*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으로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br/><br/>​<br/><br/>#고전소설 #고전동물소설 #초등고전 #래드 #콜리 #명견 #래드어느위대한콜리이야기 #베스트셀러 #초등고전소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6/90/cover150/k1521300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069091</link></image></item><item><author>joooo00</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초등저학년추리동화 - [뿅아리 탐정과 알 조수 1 - 수상한 연쇄 실종 사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6014221/17492247</link><pubDate>Thu, 03 Sep 2026 20: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6014221/1749224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22130940&TPaperId=1749224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8/77/coveroff/k2221309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22130940&TPaperId=1749224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뿅아리 탐정과 알 조수 1 - 수상한 연쇄 실종 사건</a><br/>주미 지음, 안주영 그림 / 다산어린이 / 2026년 08월<br/></td></tr></table><br/>다산어린이 출판사에서 초등 저학년 추리동화 &lt;뿅아리 탐정과 알 조수&gt;가 출판 되었다. <br/>사건이 일어나고 범인을 모색하며 추리하는 내용을 좋아하거나 책 읽기 독립이 필요한 저학년에게 안성맞춤인 책이다. <br/><br/>평화로운 마을에서 살고 있는 뿅아리탐정과 알 조수, 그리고 꽁이와 냥이. <br/><br/>어느 날 람찍이라는 다람쥐가 허겁지겁 탐정 사무실에 들어와선 사장님이 사라졌다며 찾아달라고 한다. 사장님이 이상한 전단지를 봤다는 람찍이의 말에 전단지에 적힌 장소로 가지만 사장님은 안계셨다. 그러다 또 다른 가게 사장님들이 한 분씩 사라진다. 과연 범인은 누구이며 왜 이런 일들을 저질렀을까?<br/><br/>동화책이라 이야기가 중심이지만 중간에 나오는 그림체가 아이의 마음을 겨냥한 아기자기 귀염 스타일이다. 저학년 추리동화이다 보니 그림에 추리할 수 있는 힌트 부분을 좋아한다. 범인이 한 명이고 세가지 사건을 엮어서 추리해야하는 점도 아이의 수준에 딱 맞았다. 맨 마지막 부분엔 탐정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방법과 머리를 써보는 질문들이 있다. 추리라는 장르에 좀 더 깊게 들어가볼 수 있는 부분이다. 막둥이는 추리동화를 처음 읽어본다. 이 책을 계기로 추리라는 장르에 풍덩 빠져들어본다. <br/><br/>​<br/>*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br/><br/><br/>#다산어린이 #초등저학년 #저학년탐정동화 #저학년탐정 #뿅아리탐정과알조수 #추리동화 #초등추리동화 #읽기독립]]></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8/77/cover150/k2221309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87780</link></image></item><item><author>joooo00</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우소시의꿈의무대 - [우소시의 꿈의 무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6014221/17491527</link><pubDate>Thu, 03 Sep 2026 14: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6014221/174915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196941&TPaperId=174915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3/63/coveroff/89631969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196941&TPaperId=174915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소시의 꿈의 무대</a><br/>류미정 지음, 모차 그림 / 북멘토(도서출판) / 2026년 07월<br/></td></tr></table><br/>둘째가 재미있게 읽었던 &lt;생일엔 마라탕&gt;의 류미정 작가가 이번엔 꿈을 주제로 한 초등 저학년 문고 &lt;우소시의 꿈의 무대&gt;를 출판하셨다. <br/>저학년 겨냥으로 나온 이 책은 막둥이에게 안성맞춤이다. 등장인물들이 10살 여자아이들이고 어렸을 때 했던 발레운동에, 최근 관심사가 꿈이라는 점에서도 막둥이의 이목을 끌만한 요소들이 많았다. <br/>표지를 보자마자 자기가 좋아하는 그림체에 유명한 작가라는 둘째언니의 말에 후다닥 책을 펼쳐 읽는다. <br/><br/>학교 선생님께서 꿈을 적어오라는 숙제에 주인공 은 처음에 외계인으로 적었다가(이 부분에서 엄청 웃으며 좋아함) 엄마의 꿈인 발레리나로 적게 된다. 알고보니 엄마는 무대에 서기 전 주인공을 임신하여 꿈을 포기하였고 이를 알게 된 주인공은 엄마를 위한 일을 꾸며낸다. 행복해하는 엄마를 보며 주인공도 진지하게 나의 꿈은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내용이다. ​<br/><br/>책을 다 읽고 막내가 곰곰히 생각하더니 엄마의 꿈은 뭐였냐고 묻는다. 어렸을 적 꿈이 많이 바뀌었고 간절한 꿈이 없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자신도 주인공처럼 엄마의 꿈을 이뤄주고 싶은 모양이었다. 이어서 나는 아이에게 되묻는다. '너는 크면 어떤 직업을 갖고 싶니? ' 꿈이 정말 많은 아이는 자신의 꿈을 쫘르륵 4개 나열한다. 골똘히 생각하더니 자신은 다 하고 싶지만 다 할 수 있는지 의심이 들지만 가장 되고 싶은 직업은 아이돌이라고~~ 학교 방과후에서 하는 방송댄스가 한 몫했고 학교 장기자랑때 무대에 서서 친구들과 춤춘 기억이 가장 기억에 남고 가슴이 뭉클했단다. 이번 책을 읽고 아이와 꿈에 대해 진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매번 꿈이 바뀌고 다양했어서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렸던 나인데 이번 기회에 아이가 생각하는 꿈에 대해 자세히 귀를 기울였다. 너의 꿈을 항상 응원한다는 말을 덧붙여 마무리를 하였다. <br/><br/>크면 클수록 어렸을 때 꿨던 꿈들을 접어버리고 현실적으로 생각하게 되어 자신이 좋아하는 것 보다 할 수 있는 것에 초점이 맞춰지는 것 같다. 나 역시도 그랬으니까. 우리 아이는, 전 세계 학생들은 자신의 꿈을 향해 도전해보고 부딪혀보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 <br/><br/><br/><br/>*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br/><br/>​<br/><br/>#꿈 #장래희망 #류미정 #생일엔마라탕 #우소시의꿈의무대 #초등저학년문고 #초등저학년]]></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3/63/cover150/89631969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736316</link></image></item><item><author>joooo00</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이에 낀 시금치 - [이에 낀 시금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6014221/17475292</link><pubDate>Thu, 27 Aug 2026 16: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6014221/174752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0237&TPaperId=174752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4/6/coveroff/k49213023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0237&TPaperId=174752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에 낀 시금치</a><br/>강정연 지음, 차야다 그림 / 다산어린이 / 2026년 08월<br/></td></tr></table><br/>씽씽어린이 시리즈의 책 배경은 학교이다. 학교에서 일어날 법한 일들이라 아이가 더 집중하고 빠져든다. 왜냐면 자기도 등장인물처럼 똑같은 경험을 했거나 옆 친구가 겪은 일들을 지켜봤기 때문이다. 그 속에서 어떻게 일을 해결해나가는지 위트와 교훈을 얻을 수 있다. <br/> 3권은 용기가 주제였다면 이번 4권은 기본 생활 규칙, 양치습관, 애착, 성장이 주제인 책이다. <br/><br/> 막둥이는 이번 책을 읽으면서 자신이 학교에서 겪은 일화를 털어놨다. <br/>점심을 먹고 양치하러 가던 중 친구와 이야기하다가 활짝 웃었는데 친구의 이에 큰 고춧가루가 껴있었단다. 그 때 자신이 "00아 너 이에 큰 고춧가루 꼈어"라고 큰 소리로 이야기를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친구가 많이 창피했을 것 같았단다. 자기도 초록이처럼 조심스럽게 말했더라면 안창피했겠지?라며 다음번에 혹시나 또 그런일을 겪게 된다면 조용히 다가가 소곤소곤 말해줄거란다. 그러고는 "양치하는게 너무 귀찮지만 열심히 닦아야겠다"라는 자아성찰도 빼놓지 않고 말했다. <br/>얼마나 재미있었는지 앉은 자리에서 한 권을 뚝딱 읽은 막둥이다. <br/>다음 5권은 어떤 일로 아이에게 교훈을 줄지 궁금하다. <br/>씽씽어린이 시리즈로 읽기독립하여 동화책을 술술 읽길 바래본다.<br/><br/>​<br/><br/>​<br/><br/>*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br/><br/>​<br/><br/>​<br/><br/>#씽씽어린이 #다산어린이 #읽기독립 #저학년동화 #저학년동화책 #어린이동화책 #성장 #양치습관 #애착]]></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4/6/cover150/k49213023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140622</link></image></item><item><author>joooo00</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검은숲의땅새들 - [검은 숲의 땅새들 - 잃어버린 하늘을 찾아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6014221/17473640</link><pubDate>Wed, 26 Aug 2026 20: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6014221/1747364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0017&TPaperId=1747364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9/17/coveroff/k07213001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0017&TPaperId=1747364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검은 숲의 땅새들 - 잃어버린 하늘을 찾아서</a><br/>송광용 지음, 채지원 그림 / 고래책빵 / 2026년 07월<br/></td></tr></table><br/>여기에서 말하는 땅새는 선천적 또는 후천적으로 날 수 없는 새를 뜻합니다. 땅새들에게 나는 법을 가르치는 올빼미 오니는 많은 새들에게 존경을 받는 새입니다. 어느 날 검은 숲에서 다 죽어가는 종달새를 본 노랑턱 맷새. 종달새는 죽기전에 노랑턱 맷새에게 "우리들을 구해줘" 한 마디를 남기고선 눈을 감습니다. 이를 들은 노랑턱 맷새는 땅새들에게 무슨 일이 있다고 판단하여 오니에게 도움을 청하고 이들은 검은 숲에 들어가게 됩니다.  <br/>과연 검은 숲에서는 어떤 이들을 마주하게 될지 그리고 검은 숲엔 무슨일이 있었던지, 오니와 친구들은 검은 숲에 있는 땅새들을 구해낼 수 있을지??? (책을 통해 확인해주세요.)<br/><br/>12살 아이의 후기<br/>올빼미 오니와 쿠아 메나는 용감한 새들이다. 들어가면 나올 수 없다는 무시무시한 검은 숲의 땅새들을 위해 용기를 내서 들어간게 대단했다. 거기에 있는 땅새들은 침팬지 왕국에게 세뇌당해 자신들이 날 수 없다 알고 있는게 그걸 일깨워주고 용기와 희망을 주는 오니와 친구들이 참 대단하다고 느꼈다. 나는 친구들을 위해 희생한 적이 있는지 생각해보았지만 한 번도 없었다. 반성했다. <br/><br/>이 책은 자신에 대한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는 용기와 희망을 일깨워주는 책이다. 초등 어린이들이 이 책을 읽고 자신은 잘 될거라는 도전정신, 희망, 용기를 가득 품고 세상을 살아갔으면 좋겠다. <br/><br/>​<br/><br/>​<br/><br/>*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br/><br/><br/><br/>#초등동화 #도전정신 #검은숲의땅새들 #우아페  #용기 #고래책빵]]></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9/17/cover150/k07213001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391700</link></image></item><item><author>joooo00</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작은턱 - [작은 턱]</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6014221/17460426</link><pubDate>Wed, 19 Aug 2026 21: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6014221/1746042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0123&TPaperId=1746042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1/62/coveroff/k79213012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0123&TPaperId=1746042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작은 턱</a><br/>봄느루 지음 / 팜파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책의 표지와 제목을 보고 '우리 막둥이에게 읽어주면 정말 좋을 책 같다.' 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저희 막내가 다치는 것에 대한 두려움과 무서움이 있는 아이인데 현재 두발 자전거 타기를 도전하고 있거든요. 포기하지 않는 오기와 끈기를 이 책을 통해 배우고 자전거 타기에 적용해보면 너무 좋을 것 같단 생각을 하였습니다. <br/><br/>아빠의 말대로 재미있을 것 같았던 롤러타기는 쉽지 않아요. 넘어져서 다치기가 일쑤인 주인공 아이는 포기하고싶은 맘이 굴뚝이었답니다. 나만 빼고 모두들 잘하는 것 같아 시무룩하고 자신감과 자존감이 낮아져요. 저희 막둥이도 큰 공원에서 자전거타기를 연습할 때 주인공같은 마음을 가졌었어요. 자신보다 더 어린 아이들도 두발 자전거를 잘만 타는데 자신만 못한다고 생각하여 포기하려고 했었죠. 그 때의 기억이 되살아나는지 주인공의 마음을 완전 이해할 수 있었답니다. <br/><br/>작은 턱을 넘어서기까지 여러번 반복, 재미보단 힘들겠지만 넘어서면 정말 즐거워진다는 책의 내용은 막둥이에게 도전, 용기를 심어주는 말이었습니다. 내가 충분히 넘어설 턱이라는걸 깨닫게 되었거든요. 넘어져도 다시 일어서는 주인공 아이처럼 막둥이도 자전거타다가 넘어져도 일어서서 다시 도전해보겠다는 다짐을 하였습니다. <br/>실패에 익숙한 아이,<br/>도전정신이 강하지 못한 아이, <br/>무언가 도전하고 있는 아이, <br/>회복탄력성을 길러주고 싶은 아이들에게 읽혀주기 좋은 그림책이었습니다. <br/><br/><br/><br/>*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br/><br/>​<br/><br/>#작은턱 #어린이그림책 #어린이그림책추천 #회복탄력성 #실패 #용기 #끈기 #우아페]]></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1/62/cover150/k79213012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316281</link></image></item><item><author>joooo00</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토지 필사 노트 - [토지 필사 노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6014221/17451614</link><pubDate>Sat, 15 Aug 2026 00: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6014221/1745161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0693&TPaperId=1745161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5/93/coveroff/k36213069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0693&TPaperId=1745161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토지 필사 노트</a><br/>박경리 지음, 유선경 엮음 / 다산초당 / 2026년 07월<br/></td></tr></table><br/>우리나라 문학계의 거장. 박경리 작가님의 탄생 100주년을 맞이하여 여러 책들의 특별 에디션이 나오고 있다. 전에는 &lt;김약국의 딸들&gt;을 리커버해서 나와서 재미있게 잘 읽었는데 이번에는 대하소설 &lt;토지&gt;의 필사 에디션이 나와 나의 가슴을 콩닥거리게 만들었다. 전부터 박경리 작가님의 &lt;토지&gt;를 너무 읽어보고 싶었지만 권수가 만만치 않은데다가 1권부터 20권까지 쌓으면 아파트 1층 높이의 반절정도라는 이야기를 듣고선 엄두가 나지 않아 시도를 하지 않았었다. 토지를 정주행하여 읽는건 아니지만 좋은 부분을 유선경작가님이 발췌하여 엮은 토지필사노트를 통해 잠깐이나마 토지를 맛볼 수 있다는 생각에 얼른 책을 펼쳐들었다. <br>
경남 하동의 최참판댁에서 시작, 구한말부터 8.15광복까지의 내용을 담고 있는 대하소설 토지를 읽어본 적 없지만 필사 부분의 내용을 읽다보면 마음이 아려오거나 말문이 멎게 되는 문장들이 있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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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이 타고 있는 것이다. 생명의 환희, 인고의 겨울은 이 환희를 예비하고 있었기에 설원은 그렇게 청정하였는가]<br>
<br>
괄호 친 부분을 읽는 순간 감탄사를 남발하고 잠시동안 멈춰있었다. 이과성향에 T인 나에겐 정말이지 크나큰 감동과 충격이었다. 산장에서 바라본 풍경으로 어떻게 이렇게 표현하며 길게 쓸 수가 있을까? 문학계의 거장이라고 네임드가 괜히 붙여진게 아니구나 싶다. 한 문장 한 문장을 가슴에 새기며 찬찬히 읽고 한 글자 한글자씩 최대한 성의있게 써내려갔다. 이 맛에 토지 필사를 하는구나... 토지 필사를 하면 센치해지는 기분에 젖어들게 되는구나.. 싶다. 필사를 하다보니 토지를 읽고 싶은 욕구가 다시 솟구쳐 오른다. 독서와 필사를 동시에 진행해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다. <br>
박경리 작가님 팬이라면, <br>
&lt;토지&gt;작품을 좋아한다면, <br>
&lt;토지&gt;를 읽고 싶지만 엄두가 안 나는 독자라면,<br>
&lt;토지 필사&gt;를 추천해본다. <br>
<br>
#토지 #박경리 #대하소설 #박경리토지 #토지필사 <br>
#필사에디션 #유선경 #대하소설토지 #토지의문장들 #토지필사책 #솔직후기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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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5/93/cover150/k36213069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159327</link></image></item><item><author>joooo00</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Ai질문사전 - [AI와 똑똑하게 대화하는 질문 사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6014221/17450731</link><pubDate>Fri, 14 Aug 2026 16: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6014221/1745073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0221&TPaperId=1745073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8/93/coveroff/k44213022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0221&TPaperId=1745073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와 똑똑하게 대화하는 질문 사전</a><br/>김지훈 지음, 소윤 그림 / 크래커 / 2026년 07월<br/></td></tr></table><br/>이 책은 한 쪽엔 AI의 문제점을 만화 형식으로 짧게 보여주고 다른 한 쪽엔 이럴 땐 AI를 어떻게 써야하는지 구체적인 방법과 질문들이 적혀있다. <br/><br/>아이들이 가장 눈여겨 본 파트는 당연 공부와 숙제파트이다. 아무래도 공부와 숙제할때 AI를 이용해서 인 듯하다. 아이들이 제일 맘에 와닿았던 부분은 [AI의 설명을 읽고 다 알 것 같을때]로 실제로 아이들도 이런 경험을 했었단다. 분명 AI설명을 듣고 나는 이해를 했는데 막상 설명하거나 문제에 적용하려하니 아무것도 모르겠어서 당황했던 적이 있었다고...  그래서 몇 번이고 AI설명과 문제를 번갈아 가며 읽었다고 한다. 이럴 땐 AI를 활용해 반대로 나에게 질문을 해보는것, 책을 덮고 내 말로 정리를 하고 막힌 부분을 다시 물어보는게 방법이란다.  확실히 책에 씌여 있는 방법대로 하면 제대로 공부를 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 같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이렇게 하려면 AI에게 어떻게 질문을 해야하는지 예시로 여러가지 질문들이 씌여있다. 예시로 '방금 네가 설명한 내용을 내가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하고 싶어. 어려운 질문 3개만 던져줘' , '이 부분을 아직 잘 모르겟어. 다른 방식으로 다시 설명해 줘.' 등이다. 아이들이 질문을 읽어보고 '이렇게 질문을 해야하는구나' 라고 인식할 수 있었고 실제로 적용을 해보니 자신들에게 맞춤이라 좋아했다. <br/><br/> 생각 근육을 키우는 질문 습관, 가짜와 진짜를 가리는 비판적 사고, 재미와 존중 사이의 균형, 나를 지키는 올바른 거리, AI를 다루기 위한 생각 정리를 할 수 있는 이 책은 아이들에게 정말 유용할 것 같다. 하루에 하나씩 읽어보며 AI를 똑똑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아이들이 되길 소망해본다. <br/><br/>​<br/><br/>​<br/><br/>​<br/><br/>#AI #질문사전 #AI와똑똑하게대화하는질문사전 #AI질문가이드 #우아페 #초등AI #어린이AI <br/><br/>​<br/><br/>​<br/><br/>*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8/93/cover150/k44213022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389346</link></image></item><item><author>joooo00</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두근두근용기캡슐 - [두근두근 용기 캡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6014221/17450310</link><pubDate>Fri, 14 Aug 2026 11: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6014221/1745031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2683415&TPaperId=174503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2/8/coveroff/896268341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2683415&TPaperId=1745031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두근두근 용기 캡슐</a><br/>류미정 지음, 김연제 그림 / 해와나무 / 2026년 07월<br/></td></tr></table><br/>나의 내성적인 성향을 고대로 이어받은 막둥이.<br/>막둥이를 보고 있으면 나의 어린 학창시절이 떠올라 미안함이 참 크다. 용기가 부족하여 하고싶은 말을 입 안에 머물다 삼켜버리거나 행동도 삐끗삐끗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막둥이에겐 용기와 자신감을 북돋아주는 책을 많이 읽어준다.<br/>이번에 류미정 작가님의 신간인 &lt;두근두근 용기캡슐&gt;은 제목부터 용기에 관한 책이란 걸 알 수 있다. 아이가 이 책을 읽고 조금이나마라도 용기를 가져봄을 기대하며 이 책을 펼쳤다. <br/>주인공인 선후는 완전 막둥이와 성격이 똑같다. 하고싶은 말과 행동을 머뭇거리다 결국엔 속으로 삼키는 아이. 어느날 학교에서 작가님의 인형극 공연을 보게 되고 퀴즈를 맞춘 선후는 작가님에게 특별한 선물을 받게 된다. 특별한 선물은 선후에게 굉장한 용기와 자신감을 북돋아 주는데 막둥이가 선물을 보더니 나한테도 이런게 있었으면 좋겠다며 선후를 부러워했다. 부러워함도 잠시 선물의 효과가 떨어진 선후를 지켜보더니 선후 어떻하냐며 걱정하기를 시전. 마치 자기가 학교에서 겪었던 일들과 비슷한 일이었는지 감정이입이 제대로 되었다. 그러면서 자기의 경험을 나에게 말해주었는데 울 막둥이의 경험은 회피형을 끝났더라. 극복한 선후를 보고 자기가 극복한 것 마냥 뿌듯해하고 대단해한다. '나라면 못했을 것 같은데' 하며 '나도 한 번 해볼까?' 다짐을 한 번 해본다. 그래 이런 마음 가지는 것만으로도 성공이지. 언젠가는 선후를 떠올리며 용기내보는 날이 오기를 바래본다~~~ 파이팅 막둥이!!!!<br/><br/>​<br/>#용기 #용기캡슐 #류미정 #두근두근용기캡슐 <br/>#저학년문고 #책읽는어린이 #해와나무 #우아페<br/><br/><br/>*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2/8/cover150/896268341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820886</link></image></item><item><author>joooo00</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과학 기초 다지기 워크북 - [0학년 과학 1 : 인체와 건강 - 1학년 되기 전에 과학 기초 다지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6014221/17438266</link><pubDate>Fri, 07 Aug 2026 22: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6014221/1743826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0725&TPaperId=1743826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9/52/coveroff/k07213072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0725&TPaperId=1743826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0학년 과학 1 : 인체와 건강 - 1학년 되기 전에 과학 기초 다지기</a><br/>다산어린이 교육연구소 지음 / 다산어린이 / 2026년 07월<br/></td></tr></table><br/>초등학교 3학년때 추가되는 과목 중 하나인 과학. <br/>초저학년인 우리 아이는 또래보다 늦은 아이라 벌써부터 걱정이 되었는데 이번에 유치원생 또는 초저어린이들이 풀 수 있는 과학 워크북이 나왔어요. 아이와 함께 1단원 피부에 대해 활동을 해보았어요. 인체에 대해 배우는거라 우선 흥미도가 높았고 활동이 어렵지 않고 개념먼저 정확하게 잡고 쉬운 활동들로 구성되어있어 재미있게 풀었습니다. 마지막 관찰일기도 척척. 또 하자고 했지만 하루에 한 단원씩 풀기로 한터라 피부단원만 하고 마무리 했네요. 학교 들어가기전 또는 초3 되기 전 아이들이 과학의 기초를 다지기에 좋은 워크북이라 추천합니다. <br/><br/>*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br/><br/>#다산어린이 #0학년과학 #과학기초다지기 #어린이과학워크북]]></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9/52/cover150/k07213072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895278</link></image></item><item><author>joooo00</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글씨교정책 - [똑똑한 초등 글씨 - 교과서 어휘와 문장으로 배우는 또박또박 글씨 연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6014221/17432098</link><pubDate>Tue, 04 Aug 2026 16: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6014221/1743209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0199&TPaperId=1743209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6/58/coveroff/k96213019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0199&TPaperId=1743209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똑똑한 초등 글씨 - 교과서 어휘와 문장으로 배우는 또박또박 글씨 연습</a><br/>최선민 지음 / 한빛에듀 / 2026년 06월<br/></td></tr></table><br/>우리 통통이가 어렸을 때는 '어려서 글씨가 이런거겠지, 지금부터 연습하면 점차 나아지겠지.' 싶었다. 아무리 바르게 글씨 쓰기 연습을 하여도 나아지지 않았던 글씨는 초등 고학년이 되어서도 나아지지 않았다.<br/>이제 곧 중딩이 되어가는데 이대론 중학교 진학을 시킬 수 없어 여름방학 동안 글씨를 바르게 써보자 싶어 우연히 접한 &lt;똑똑한 초등 글씨&gt;책. 현직 초등 교사가 알려주는 교과서 맞춤형 바른 글씨 쓰기 책이라니. 학교 어휘도 알게되고 글씨도 바르게 쓸 수 있고. 완전 일석이조가 아닌가. 책을 받자마자 바로 시작!<br/>초반에 저학년을 위한 글씨 바르게 쓰기 설명을 고학년 아이한테도 읽혔다. 마음 가짐을 바르게 하기 위함에. 글씨쓰기는 그 사람의 인상과 신뢰도에 영향을 미치고, 글씨가 너무 엉망이면 학습에도 영향을 준다는 설명을 읽고선 '글씨를 바르게 쓰는게 중요하구나~'라는 말을 시전. 이제라도 알았으니 다행이다.<br/>먼저 손풀기로 선긋기하니 유아기때 선긋기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는 통통이. <br/>너무 쉬운 활동이라고 생각했겠지만 회색선을 넘어가면 안됨을 알고선 초집중하여 선을 넘어가지 않게 최대한 바르게 쓰도록 노력해본다. 그리고 하루에 한 쪽씩 칸 안에 있는 선 맞춰서 바르게 쓰기를 하고 있다. <br/>그 밖에 교과서에 나오는 국어, 사회, 과학 어휘들도 나오고 사자성어, 영어쓰기, 편지쓰기도 있다. 편지쓰기는 자신의 창작이 아니라 책에 써있는 대로 써야하는게 좀 아쉽지만 목적은 글씨 바르게 쓰기니까 당연한 것 같다. 열심히 써서 부디 명필로 거듭나길 바래본다. 열심히 써보자 통통아!!<br/><br/><br/>*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br/><br/><br/>#초등글씨쓰기 #초등글씨 #저학년글씨 #고학년글씨 #글씨교정 #초등글씨교정 #바른글씨수업 #똑똑한초등글씨 #교과서맞춤형바른글씨수업 #최선민교사 #어린이글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6/58/cover150/k96213019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565887</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