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아이렌17님의 서재 (아이렌17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989189</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20 Jun 2026 04:51:18 +0900</lastBuildDate><image><title>아이렌17</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15989189</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아이렌17</description></image><item><author>아이렌17</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따뜻한 에너지를 듬뿍 받을 수 있는 동화 - [나요나! 1 - 기쁨의 숲마을로 출발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989189/17343858</link><pubDate>Fri, 19 Jun 2026 17: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989189/1734385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49427&TPaperId=1734385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9/55/coveroff/893644942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49427&TPaperId=1734385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요나! 1 - 기쁨의 숲마을로 출발하다</a><br/>류재향 지음, 방새미 그림 / 창비 / 2026년 04월<br/></td></tr></table><br/>창비 출판사에서 서평단으로 당첨되어 운 좋게동화 &lt;나요나!&gt; 1. 기쁨의 숲마을로 출발하다를 읽게 되었다. 류재향 작가님 글, 방새미 작가님 그림의 &lt;나요나!&gt; 그 시리즈의 첫 번째 책에 대해서 적어 보려고 한다.요즘은 청소년 동화, 아이들 동화가 참 재밌다. 아이들이 눈 높이에 맞춰 무해한 이야기, 힐링되는 분위기, 아기자기한 그림까지!그림책에 이어 동화에 요즘 관심이 많이 간다. 이 시리즈 책을 이번에 읽게 되었는데 재미있고 뒷 이야기가 궁금하여 금방 다 읽게 되었다. <br>&lt;줄거리&gt;위의 카드리뷰 내용처럼 '나르리 마을'에서 살고 있던 '나요나' 라는 한 소녀는 열 번째 생일이 지나면 모험을 떠나야 하는 마을 약속으로 인해 떠나게 된다. 자신과 함께 하는 신비한 탈것인 '나르리'를 타고 첫 모험을 향한다. 숲마을에 도착해서 숲마을 사람들과 관계를 이어나가게 된다.나요나를 호기심으로 보는 아이들, 나요나를 경계하는 사람들, 나요나에게 마음을 열고 조금씩 가까워 지는 사람들 등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나요나와 나르리가 숲마을에서 함께 커 나가는 성장 이야기가 따뜻하게 담겨 있다. &lt;기억에 남는 문장&gt;p65나요나는 돕는 일도 즐겁지만 기꺼이 도움을 받는 일도 무척 기쁘고 신나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물론 맛있는 걸 얻어먹고 보답으로 맛있는 걸 만들어 나눠 먹는 게 가장 재밌다는 것도 말이다.-&gt;서로 도움을 주고 받는 것, 거기에서 깊은 관계, 친밀함의 시작이 아닐까. 필자에게는 도움을 받는 것도, 도움을 주는 것도 망설이지 않고 할 수 있도록 노력이 필요하다. 나요나의 모습에서 배울 점이 많았다.p73"맞아. 우리는 알게 모르게 서로를 보살피고 있는 거랬어. 우리 할머니가."-&gt;알게 모르게 서로를 보살피고 서로를 도와주고 있는 사회. 얼마나 아름다운가. 도움을 주는 그 자체만으로도 행복을 느낄 수 있다. 누군가에게 도움을 선뜻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lt;느낌&gt;이 책을 통해 내가 여행을 가거나 새로운 곳에서 일을 시작할 때 나요나처럼편견 없이 나요나처럼 누군가에게 먼저 다가가고 도움을 서로 주고 받으며 따뜻한 에너지를 줄 수 있는 사람의 모습이었나 돌아보게 되었다. 누군가에게 도움을 받으면 도움을 다시 주고 도움을 주고 받는 관계가 순환이 되어따뜻하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나가는 게 필요하다는 걸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게 해 주었다.따뜻한 그림과 문장을 통해 팍팍했던 일상에 온기를 더해 주었다. 나는 누군가를 위해 정성이 담긴 맛있는 음식을 대접한 적이 언제였던가?피곤하다는 이유로 요리를 못 한다는 이유로 피하지만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최근에 동료들과 '감자전'을 해 먹기 위해 감자 껍질을 벗기고 강판에 감자를 갈아감자즙으로 후라이팬에 간을 한 감자를 구워서 맛있게 감자전을 같이 먹었던 기억이 있다. 번거롭고 귀찮을 수 있지만 누군가와 함께하는 경험, 함께 맛있는 음식을 나누어 먹는 경험을앞으로 자주 만들어 가고 싶다. &lt;경험의 멸종&gt;이라는 책에서도 스마트폰, OTT에서의 경험 보다 사람과의 대면 경험, 직접 몸으로 체득하는 경험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지 않았나.나요나의 말, 행동, 태도를 기억하며 주변 사람들에게 따뜻함 한 스푼을 건넬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br> &lt;추천&gt;신비로운 소녀 나요나의 행동에서 도움 주고 받는 행동의 미덕,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보고 싶으신 분,나요나의 성장 스토리가 궁금하신 분,숲마을의 따뜻한 성장 이야기를 읽고 싶으신 분,마음이 따뜻해지는 힐링 동화를 읽고 싶으신 분,모두에게 적극 추천드리는 동화 &lt;나요나!&gt;1. 기쁨의 숲마을로 출발하다 입니다 ^^*창비 서평단에 당첨되어 책을 제공 받아 읽고 개인적인 생각, 느낌을 담아 글을 작성하였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9/55/cover150/893644942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695565</link></image></item><item><author>아이렌17</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잔잔한 마음에 깊은 감동을 주는 책 - [비밀의 종이 울리면 - 제30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대상 수상작(고학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989189/17281833</link><pubDate>Sun, 17 May 2026 15: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989189/172818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43526&TPaperId=172818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3/21/coveroff/893644352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43526&TPaperId=172818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비밀의 종이 울리면 - 제30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대상 수상작(고학년)</a><br/>이하람 지음, 양양 그림 / 창비 / 2026년 03월<br/></td></tr></table><br/>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제30회 고학년 부문 대상작인창비 출판사, 이하람 글 작가, 양양 그림 작가의 &lt;비밀의 종이 울리면&gt; 서평단에 당첨되어 책을 제공받아 감사히 읽게 되었다. ​어른책 뿐만 아니라 예전에는 그림책에만 빠져서 그림책만 읽었던 시기가 있었고 요즘에는 아이들 동화책도 가끔씩 읽어가고 있는데 어른책 만큼 재밌다!!​이번 책 역시 몰입해서 금방 읽었는데 일제 강점기와 관련된 얘기여서 마음이 먹먹해지기도 했다. ​&lt;줄거리&gt;한 공간에서 일제 강점기 시대를 겪은 '동수'라는 한 소년과 2020년대 현재를 살고 있는 6학년 남학생 두 명과의만남이 그려지는데 시대를 뛰어 넘은 그들만의 우정이 그려져 있어 집중하며 읽게 되었다. 이 책에는 왕할머니의 '49재' 시기에 솔비사라는 절 근처에서 우연히 친구와 '드론'을 띄웠는데친구 태성이의 드론이 금지구역이고 그린벨트 지역에 떨어져서 무섭지만 용기를 내서 드론을 찾기 위해 두 사람은 출입금지구역에 들어가게 된다.들어가서 찾던 중, 신비로운 종 소리가 울리게 되고 종 소리와 함께 옛 시대의 복장을 하고 있는'동수'라는 소년을 만나게 되어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동수는 일제강점기 시대에 강제 노동을 하고 있고 자신의 여동생인 '동희'를 애타게 찾고 있었다.알고 보니 동수와 동희는 왕할머니의 어린 시절에 함께 만났던 친구와 동생 사이였던 것.왕할머니는 동희를 힘든 노동의 장소에서 빼 주려고 동희를 데리고 갔고 그런데 동희는 오빠 동수를 애타게 그리워하다가 아프게 되고 마는데....​이야기를 읽을 수록 뒷 이야기가 궁금해져 계속 페이지를 넘기게 된다. 동수는 여동생 동희를 찾을 수 있을 것인가?왕할머니가 천에 새긴 38명의 남자 아이 이름에 담긴 비밀은 무엇인가?궁금하시면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린다!  &lt;인상적인 문장&gt;p86-87"그래, 잊는 건 참 쉬운데 기억하는 건 어려운 법이지."예순여덟. 할머니의 나이가 되면 어떤 일은 쉽게 잊히기도 하는 걸까? 기억이 쌓이고 쌓이면 너무 무거워져서 조금씩 덜어내야 하는 걸까? 할머니의 말을 완벽하게 이해하기에 열세 살은아직 어린 나이인지도 모른다.​-&gt;무엇인가 중요한 장면, 상황을 오래 기억하는 것. 우리의 역사를 기억한다는 것은 중요하다. ​p132"우린 매일 일과가 같아서 가끔 햇갈리거든. 아침 여섯 시 기상, 일본어 수업, 체력 단련, 전술 훈련. 참, 일요일은 빵을 먹는 날이야. 우리가 제일 기다리는 날이지.'​-&gt;일제 강점기 시절을 겪은 많은 사람들의 고통, 아픔, 참혹함을 알 수 있게 해 주는 문장. ​p173 작가의 말80년이 넘는 긴 세월을 지나 동수와 우찬이가 손을 맞잡은 것처럼, 기억한다는 것은 마음을 열고 그 목소리를 듣는 일입니다. 저는 앞으로도 지도에 없는 곳을 상상하며 어딘가에서 들리는 종소리에 귀를 기울일 것입니다. 비밀의 종이 울리면  속 아이들처럼 서로의 이름을 불러 주고 손을 내미는 용기와 다정함을 이야기에 담겠습니다.​-&gt; 작가님의 따뜻한 메시지가 마음에 고스란히 전달되었던 문장. 작가님이 전해주는 서로의 이름을 불러 주고 손을 내미는 용기와 다정함이 느껴지는 작가님의 책들을 계속 읽어 나가고 싶다. ​&lt;추천&gt;잔잔한 감동과 여운이 있는 동화책을 읽고 싶으신 분시대를 넘나드는 이야기를 좋아하시는 분왕할머니의 유년시절의 비밀에 대한 궁금증을 갖고 계신 분궁금증을 유발하여 독자로 하여금 이야기에 몰입하게 하는 동화를 읽고 싶은 분 등모두에게 적극 추천드리는 동화 &lt;비밀의 종이 울리면&gt;입니다!​*창비 서평단에 당첨되어 책을 제공받아 읽고 개인적인 생각, 느낌을 담아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3/21/cover150/893644352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932176</link></image></item><item><author>아이렌17</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과학 동화가 이렇게 재밌다니! - [구슬 도사 고미호 2 - 숨겨진 힘을 깨워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989189/17209078</link><pubDate>Fri, 10 Apr 2026 21: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989189/1720907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49389&TPaperId=1720907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4/25/coveroff/893644938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49389&TPaperId=1720907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구슬 도사 고미호 2 - 숨겨진 힘을 깨워라</a><br/>다영 지음, 모차 그림 / 창비 / 2026년 02월<br/></td></tr></table><br/>다영 과학동화 작가님, 모차 그림 작가님의 책인 &lt;구슬도사 고미호&gt;를 읽었다.운 좋게 창비 서평단에 당첨되어 책을 제공 받아 읽게 되었는데 이번 책도 정말 재밌었다!성인인 내가 읽어도 몰입해서 금방 읽었는데 아이들은 더 재밌게 읽을 것으로 예상된다 ㅎㅎ-줄거리-구슬 아홉 개를 모으기 위해 스승 햄도사와 함께 은하수 열차에 오른 주인공 고미호.고미호는 1편에서 갑작스러운 어둠귀(악역 역할. 희귀한 동물들을 잡아먹는 타락한 요괴)의 공격으로스승인 햄도사와 동료인 라이거를 구하지 못하고 혼자 위기에서 나오게 되었다.2편에서는 고미호가 자신의 능력을 성장시키며 햄도사와 라이거를 구하는 내용으로 전개된다. 영화 &lt;주토피아2&gt;를 좋아했던 이유가 사막, 산맥, 늪, 물 속 등 다양한 곳을 여행하는 느낌을 관객들이 받을 수 있도록 환경을 설정한 부분이었는데 이 책도 역시 열차를 타고 여러 사막,신생대역, 남극역, 버닝 벨리역,  네오 시티역 등 다양한 자연 환경을 만날 수 있어 여행 다니는 기분이 들었다. 햄도사와 라이거를 구해 고미호는 나머지 구슬을 차곡차곡 모을 수 있을 것인가?고미호는 어떤 성장하게 된 모습을 보이게 될 것인가?어둠귀, 요괴들과의 싸움에서 고미호는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인가?-감상-어린이용 한 편의 히어로물 영화를 책으로 보는 것처럼 흥미롭고 몰입해서 볼 수 있던 동화.햄도사와 라이거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고미호의 모습을 보면서 그들간의 우정, 연대 또한 느낄 수 있었다.이 책은 과학동화이기 때문에 중간 중간에 과학 퀴즈가 들어 있고 후반부에 관련 과학 용어에 대한 설명이 쉽게 되어 있어 아이들이 과학 배경 지식을 익힐 수 있는데 안성맞춤인 책이다!이 책에는 종단 속도, 낙하 운동, 단열, 열의 이동, 평면 거울의 상, 물체의 색, 배터리 충전 원리, 인공 지능의 공정성  등에 대한 알짜배기 과학 지식들이 쏙쏙 들어가 있다. 이 동화 속 과학 개념들을 쉬운 그림들과 문장들로 잘 설명되어 있어 아이들도 과학 관련 배경지식들을흥미롭게 익히게 될 것이다. 글이 재밌는데 그림 또한 글과 어울리는 눈을 사로잡을 수 있게 표현되어서 보는 재미가 더해졌다. 1편을 보지 못했는데 1편을 읽어보고 싶고 다음에 나올 3편 역시 기다려진다 ^^-기억에 남는 부분-p42"결국 구슬의 숨겨진 힘을 깨워 냈으니 이 또한 좋은 수련이지 않았느냐.옥석도 닦아야 빛이 나는 법이다. 정신없이 달리던 물체도 한번 정지하면 계속 정지해 있으려고 하지.외부에서 더하는 힘이 없으면 어떠한 변화도 생기지 않는단다.지나온 시간들이 너를 성장시켰다는 걸 깨달으면 어떠한 고난과 역경도 값진 경험으로 여겨질 거야."-&gt; 계속 가만히 있으면 어떤 성장도 하기 힘들 것이다. 무엇인가를 시작해야, 실패를 하고 부딪혀 봐야지 성장하고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p87"인공 지능이 공정하다고요? 인공 지능은 그저 주어진 데이터를 그대로 학습하고 기계적으로 판단했을 뿐이에요."-?미래 도시에 도착해서 인공 지능이 현명하게 판단하는지, 믿을만한지 생각하게 하는 부분이 나왔는데인공지능을 누구나 필수품처럼 활용하는 시대에 생각해 볼 문제를 이야기에 잘 녹아져 있었다. -추천-재밌는 과학 동화를 찾고 계시는 분아이들에게 과학 지식을 쉽게 동화로 알려주고 싶으신 분몰입할 수 있는 과학동화 시리즈를 찾고 계신 분히어로물 어린이용 동화책을 찾고 계시는 분 등모두에게 적극 추천드리는 과학 동화 &lt;구슬도사 고미호&gt;2 입니다 ^^*서평단에 당첨되어 책을 제공 받아 읽고 개인적인 생각, 느낌을 담아 글을 작성하였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4/25/cover150/893644938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142586</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