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아이렌17님의 서재 (아이렌17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989189</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18 Jul 2026 18:23:14 +0900</lastBuildDate><image><title>아이렌17</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15989189</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아이렌17</description></image><item><author>아이렌17</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아이들의 상상의 날개를 펼칠 수 있는 동화! - [그렇다니까 상상 사전 1]</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989189/17396522</link><pubDate>Fri, 17 Jul 2026 09: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989189/173965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50514&TPaperId=173965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24/17/coveroff/893645051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50514&TPaperId=173965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그렇다니까 상상 사전 1</a><br/>송라음 지음, 서수인 그림 / 창비 / 2026년 05월<br/></td></tr></table><br/>*창비 동화 서평단에 당첨되어 글을 읽고 개인적인 생각, 느낌을 담아 작성하였습니다.<br>창비 출판사, 송라음 글, 서수인 그림의 &lt;그렇다니까 상상사전1&gt; 동화를 운이 좋게 서평단에 당첨 되어 받아 읽게 되었다. <br>&lt;줄거리&gt;혼자 상상하며 노는 걸 좋아하는 아이인 주인공 김새하는 도서관에서 특이한 백과사전 책을 만났다. 사서 할머니께서 빌릴 수 없다고 말씀하셨지만 호기심에 대출반납기기에서 빌리려고 시도를 해 봤는데 대출이 가능했다. 그래서 그 백과사전을 집으로 들고 오게 된다. <br>이 백과사전은 참 신기하다!그렇다니까 백과사전인데 그렇다니까라는 말을 뒤에 붙이고 새하가 상상력이 담긴 이야기를 하면 그 이야기가 백과사전 내용에 수록된다. 이 얼마나 신기하고 재밌는 일인가 ㅎㅎ 책의 이야기는 백과사전의 순서 ㄱ, ㄴ, ㄷ 관련 단어들로 진행된다. ㄱ은 '공룡', ㄴ은 '나라', ㄷ은 '돈'이다. <br>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의 세계에 빠지게 되기도 하고 새하가 새롭게 만든 하트 모양의 섬 나라에서 사람들이 모두 거꾸로 물구나무 서기 하고 있는 나라로 여행 가 보기도 하고 반짝이는 별이 화폐가 되어 이것저것 시기한 디저트를 살 수 있는 체험을 해 보기도 한다. <br>아이들의 상상력이 재현되는 동화, 쉬운 문장과 다음 내용이 궁금하게 되는 전개, 이해가 쏙 되는 삽화까지!&nbsp;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동화라는 생각이 들었다.<br>&lt;인상적인 문장&gt;p41그렇다니까 백과사전에 상상을 넣을 수 있는 마법의 주문.어떤 것을 생생하게 상상한 뒤 "그렇다니까."라고 말하면 된다. <br>-&gt;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사전. 이 책 곳곳에 단어에 대한 설명, 지금까지의 전개 요약까지 잘 되어 있어 아이들이 책에 대한 이해를 쉽게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br>p50로대반(새하가 상상으로 만든 나라 이름-반대로를 거꾸로 한 이름.)에서는 집, 옷, 음식처럼 살아가는 데 필요한 건 모두 나라에서 줘요. 아주 풍족하지도 않고 부족하지도 않게요. 사람들은 아침에 일어나면 바닷가에 가서 플랑크톤에게 고맙다고 인사한 뒤, 하루를 시작해요. 무슨 일을 하냐고요?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죠. 로대반 사람들에게도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 있어요.그건 바로 행복하기예요. <br>-&gt;새하가 만든 나라인 로대반에 대한 설명. 마지막 문장인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 그 나라 사람들의 모습, 로대반 사람들이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은 '행복하기'다. 이런 나라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서 어떤 나라에서 살고 싶은 지,  이런 나라를 만들어 나가려면 나라의 구성원으로서 어떤 역할을 하면 좋을 지 아이와 이야기 나누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br>&lt;추천&gt;상상력이 가득한 동화의 매력에 빠지고 싶으신 분어린 시절 상상력이 가득 했던 추억을 떠올리고 싶으신 분아이에게 상상력, 창의력을 키워 주고 싶으신 분새하의 상상력의 세계가 어떨 지 궁금하신 분모두에게 추천드리는 동화 &lt;그렇다니까 상상사전1&gt;입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24/17/cover150/893645051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241708</link></image></item><item><author>아이렌17</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따뜻한 에너지를 듬뿍 받을 수 있는 동화 - [나요나! 1 - 기쁨의 숲마을로 출발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989189/17343858</link><pubDate>Fri, 19 Jun 2026 17: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989189/1734385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49427&TPaperId=1734385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9/55/coveroff/893644942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49427&TPaperId=1734385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요나! 1 - 기쁨의 숲마을로 출발하다</a><br/>류재향 지음, 방새미 그림 / 창비 / 2026년 04월<br/></td></tr></table><br/>창비 출판사에서 서평단으로 당첨되어 운 좋게동화 &lt;나요나!&gt; 1. 기쁨의 숲마을로 출발하다를 읽게 되었다. 류재향 작가님 글, 방새미 작가님 그림의 &lt;나요나!&gt; 그 시리즈의 첫 번째 책에 대해서 적어 보려고 한다.요즘은 청소년 동화, 아이들 동화가 참 재밌다. 아이들이 눈 높이에 맞춰 무해한 이야기, 힐링되는 분위기, 아기자기한 그림까지!그림책에 이어 동화에 요즘 관심이 많이 간다. 이 시리즈 책을 이번에 읽게 되었는데 재미있고 뒷 이야기가 궁금하여 금방 다 읽게 되었다. <br>&lt;줄거리&gt;위의 카드리뷰 내용처럼 '나르리 마을'에서 살고 있던 '나요나' 라는 한 소녀는 열 번째 생일이 지나면 모험을 떠나야 하는 마을 약속으로 인해 떠나게 된다. 자신과 함께 하는 신비한 탈것인 '나르리'를 타고 첫 모험을 향한다. 숲마을에 도착해서 숲마을 사람들과 관계를 이어나가게 된다.나요나를 호기심으로 보는 아이들, 나요나를 경계하는 사람들, 나요나에게 마음을 열고 조금씩 가까워 지는 사람들 등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나요나와 나르리가 숲마을에서 함께 커 나가는 성장 이야기가 따뜻하게 담겨 있다. &lt;기억에 남는 문장&gt;p65나요나는 돕는 일도 즐겁지만 기꺼이 도움을 받는 일도 무척 기쁘고 신나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물론 맛있는 걸 얻어먹고 보답으로 맛있는 걸 만들어 나눠 먹는 게 가장 재밌다는 것도 말이다.-&gt;서로 도움을 주고 받는 것, 거기에서 깊은 관계, 친밀함의 시작이 아닐까. 필자에게는 도움을 받는 것도, 도움을 주는 것도 망설이지 않고 할 수 있도록 노력이 필요하다. 나요나의 모습에서 배울 점이 많았다.p73"맞아. 우리는 알게 모르게 서로를 보살피고 있는 거랬어. 우리 할머니가."-&gt;알게 모르게 서로를 보살피고 서로를 도와주고 있는 사회. 얼마나 아름다운가. 도움을 주는 그 자체만으로도 행복을 느낄 수 있다. 누군가에게 도움을 선뜻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lt;느낌&gt;이 책을 통해 내가 여행을 가거나 새로운 곳에서 일을 시작할 때 나요나처럼편견 없이 나요나처럼 누군가에게 먼저 다가가고 도움을 서로 주고 받으며 따뜻한 에너지를 줄 수 있는 사람의 모습이었나 돌아보게 되었다. 누군가에게 도움을 받으면 도움을 다시 주고 도움을 주고 받는 관계가 순환이 되어따뜻하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나가는 게 필요하다는 걸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게 해 주었다.따뜻한 그림과 문장을 통해 팍팍했던 일상에 온기를 더해 주었다. 나는 누군가를 위해 정성이 담긴 맛있는 음식을 대접한 적이 언제였던가?피곤하다는 이유로 요리를 못 한다는 이유로 피하지만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최근에 동료들과 '감자전'을 해 먹기 위해 감자 껍질을 벗기고 강판에 감자를 갈아감자즙으로 후라이팬에 간을 한 감자를 구워서 맛있게 감자전을 같이 먹었던 기억이 있다. 번거롭고 귀찮을 수 있지만 누군가와 함께하는 경험, 함께 맛있는 음식을 나누어 먹는 경험을앞으로 자주 만들어 가고 싶다. &lt;경험의 멸종&gt;이라는 책에서도 스마트폰, OTT에서의 경험 보다 사람과의 대면 경험, 직접 몸으로 체득하는 경험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지 않았나.나요나의 말, 행동, 태도를 기억하며 주변 사람들에게 따뜻함 한 스푼을 건넬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br> &lt;추천&gt;신비로운 소녀 나요나의 행동에서 도움 주고 받는 행동의 미덕,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보고 싶으신 분,나요나의 성장 스토리가 궁금하신 분,숲마을의 따뜻한 성장 이야기를 읽고 싶으신 분,마음이 따뜻해지는 힐링 동화를 읽고 싶으신 분,모두에게 적극 추천드리는 동화 &lt;나요나!&gt;1. 기쁨의 숲마을로 출발하다 입니다 ^^*창비 서평단에 당첨되어 책을 제공 받아 읽고 개인적인 생각, 느낌을 담아 글을 작성하였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9/55/cover150/893644942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695565</link></image></item><item><author>아이렌17</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잔잔한 마음에 깊은 감동을 주는 책 - [비밀의 종이 울리면 - 제30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대상 수상작(고학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989189/17281833</link><pubDate>Sun, 17 May 2026 15: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989189/172818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43526&TPaperId=172818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3/21/coveroff/893644352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43526&TPaperId=172818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비밀의 종이 울리면 - 제30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대상 수상작(고학년)</a><br/>이하람 지음, 양양 그림 / 창비 / 2026년 03월<br/></td></tr></table><br/>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제30회 고학년 부문 대상작인창비 출판사, 이하람 글 작가, 양양 그림 작가의 &lt;비밀의 종이 울리면&gt; 서평단에 당첨되어 책을 제공받아 감사히 읽게 되었다. ​어른책 뿐만 아니라 예전에는 그림책에만 빠져서 그림책만 읽었던 시기가 있었고 요즘에는 아이들 동화책도 가끔씩 읽어가고 있는데 어른책 만큼 재밌다!!​이번 책 역시 몰입해서 금방 읽었는데 일제 강점기와 관련된 얘기여서 마음이 먹먹해지기도 했다. ​&lt;줄거리&gt;한 공간에서 일제 강점기 시대를 겪은 '동수'라는 한 소년과 2020년대 현재를 살고 있는 6학년 남학생 두 명과의만남이 그려지는데 시대를 뛰어 넘은 그들만의 우정이 그려져 있어 집중하며 읽게 되었다. 이 책에는 왕할머니의 '49재' 시기에 솔비사라는 절 근처에서 우연히 친구와 '드론'을 띄웠는데친구 태성이의 드론이 금지구역이고 그린벨트 지역에 떨어져서 무섭지만 용기를 내서 드론을 찾기 위해 두 사람은 출입금지구역에 들어가게 된다.들어가서 찾던 중, 신비로운 종 소리가 울리게 되고 종 소리와 함께 옛 시대의 복장을 하고 있는'동수'라는 소년을 만나게 되어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동수는 일제강점기 시대에 강제 노동을 하고 있고 자신의 여동생인 '동희'를 애타게 찾고 있었다.알고 보니 동수와 동희는 왕할머니의 어린 시절에 함께 만났던 친구와 동생 사이였던 것.왕할머니는 동희를 힘든 노동의 장소에서 빼 주려고 동희를 데리고 갔고 그런데 동희는 오빠 동수를 애타게 그리워하다가 아프게 되고 마는데....​이야기를 읽을 수록 뒷 이야기가 궁금해져 계속 페이지를 넘기게 된다. 동수는 여동생 동희를 찾을 수 있을 것인가?왕할머니가 천에 새긴 38명의 남자 아이 이름에 담긴 비밀은 무엇인가?궁금하시면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린다!  &lt;인상적인 문장&gt;p86-87"그래, 잊는 건 참 쉬운데 기억하는 건 어려운 법이지."예순여덟. 할머니의 나이가 되면 어떤 일은 쉽게 잊히기도 하는 걸까? 기억이 쌓이고 쌓이면 너무 무거워져서 조금씩 덜어내야 하는 걸까? 할머니의 말을 완벽하게 이해하기에 열세 살은아직 어린 나이인지도 모른다.​-&gt;무엇인가 중요한 장면, 상황을 오래 기억하는 것. 우리의 역사를 기억한다는 것은 중요하다. ​p132"우린 매일 일과가 같아서 가끔 햇갈리거든. 아침 여섯 시 기상, 일본어 수업, 체력 단련, 전술 훈련. 참, 일요일은 빵을 먹는 날이야. 우리가 제일 기다리는 날이지.'​-&gt;일제 강점기 시절을 겪은 많은 사람들의 고통, 아픔, 참혹함을 알 수 있게 해 주는 문장. ​p173 작가의 말80년이 넘는 긴 세월을 지나 동수와 우찬이가 손을 맞잡은 것처럼, 기억한다는 것은 마음을 열고 그 목소리를 듣는 일입니다. 저는 앞으로도 지도에 없는 곳을 상상하며 어딘가에서 들리는 종소리에 귀를 기울일 것입니다. 비밀의 종이 울리면  속 아이들처럼 서로의 이름을 불러 주고 손을 내미는 용기와 다정함을 이야기에 담겠습니다.​-&gt; 작가님의 따뜻한 메시지가 마음에 고스란히 전달되었던 문장. 작가님이 전해주는 서로의 이름을 불러 주고 손을 내미는 용기와 다정함이 느껴지는 작가님의 책들을 계속 읽어 나가고 싶다. ​&lt;추천&gt;잔잔한 감동과 여운이 있는 동화책을 읽고 싶으신 분시대를 넘나드는 이야기를 좋아하시는 분왕할머니의 유년시절의 비밀에 대한 궁금증을 갖고 계신 분궁금증을 유발하여 독자로 하여금 이야기에 몰입하게 하는 동화를 읽고 싶은 분 등모두에게 적극 추천드리는 동화 &lt;비밀의 종이 울리면&gt;입니다!​*창비 서평단에 당첨되어 책을 제공받아 읽고 개인적인 생각, 느낌을 담아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3/21/cover150/893644352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932176</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