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바이올렛★님의 서재 (★바이올렛★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98615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un, 18 Oct 2026 22:33:54 +0900</lastBuildDate><image><title>★바이올렛★</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1598615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바이올렛★</description></image><item><author>★바이올렛★</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운이 좋은 사람은 이렇게 합니다 - [운이 좋은 사람은 이렇게 합니다 - 박성준 역술가가 수만 건의 상담을 통해 밝힌 대운의 법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986154/17566034</link><pubDate>Sun, 11 Oct 2026 17: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986154/175660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1477&TPaperId=175660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8/22/coveroff/k07213147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1477&TPaperId=175660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운이 좋은 사람은 이렇게 합니다 - 박성준 역술가가 수만 건의 상담을 통해 밝힌 대운의 법칙</a><br/>박성준 지음 / 페이지2(page2) / 2026년 09월<br/></td></tr></table><br/>&lt;&lt;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후기입니다.&gt;&gt;<br><br><br>어른이 되고 살아가면서 평소의 생활 습관이나 말투, 행동 하나하나가 참 중요하다는 걸 느끼게 돼요.그러다 자연스럽게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좋은 기운은 결국 일상의 작은 태도에서 오고, 그것이 복을 가져오는 게 아닐까 하는...그러다 나도 모르게 이끌려 읽게된 &lt;운이 좋은 사람은 이렇게 합니다&gt;<br><br><br><br>1장 '내 말이 내 운이 된다'로 시작해 '운은 결국 살아내는 자의 몫이다', '좋은 운명은 좋은 인연과 함께 온다', '아낌없이 주고 잊어라', '큰 운이 들어올 때는 징조가 있다'까지 총 7장으로 되어있어요.<br><br><br>가장 와닿았던 건 '말'에 관한 이야기였어요상담을 하다 보면 말하는 태도와 눈빛만으로도 그 사람의 운명을 짐작할 때가 있다고 해요.이 챕터에는 "부정은 불행을 끌어당기고, 긍정은 새로운 길을 연다"라는 문장이 있는데, 제 말투를 한 번 돌아보게 되더라고요<br><br><br><br><br><br>운의 균형을 이야기하는 대목도 흥미로웠어요.열심히 해도 일이 안 풀린다던 젊은 사업가 사주에는 지나치게 차갑고 계산적인 기운이 강했는데, 저자는 때로는 한발 물러서서 직원들의 말을 들어 보라고 조언해요.실제로 그렇게 했더니 가게가 오히려 살아났다는 사례가 나와요.운이 좋다는 것은 중심이 잡혀 있다는 뜻이라는 설명이 깊이 남았어요.운은 억지로 끌어올리는 것이 아니라 흐트러진 균형을 바로잡는 것이라는 말도 같은 맥락이었어요.<br><br><br><br><br><br><br><br>책 뒤에는 '나의 십성 알아보기'라는 참고할 자료가 있어서, 만세력으로 내 사주팔자를 확인하고 성향을 가볍게 살펴볼 수 있어요.다만 목차에 사주명리는 답이 아니라 거울을 들어 보이는 학문이라는 말이 나오듯, 정해진 운명을 확인하는 용도보다는 나를 돌아보는 도구로 읽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어요.​이 좋은 사람이 되려면 거창한 무언가가 아니라 말투와 습관, 사람을 대하는 마음을 바꿔야 한다는 결론에 닿았어요. 저처럼 요즘 일상의 태도를 돌아보고 싶은 분들께 조용히 권하고 싶은 책이에요.​<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8/22/cover150/k07213147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182299</link></image></item><item><author>★바이올렛★</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중3 아이와 함께 읽어본 쓰기는 나의 힘 서평 - [쓰기는 나의 힘 - 한 권으로 완성하는 논리적 글쓰기의 모든 것]</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986154/17561355</link><pubDate>Thu, 08 Oct 2026 19: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986154/1756135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1161&TPaperId=1756135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5/15/coveroff/k39213116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1161&TPaperId=1756135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쓰기는 나의 힘 - 한 권으로 완성하는 논리적 글쓰기의 모든 것</a><br/>최훈 지음 / 우리학교 / 2026년 09월<br/></td></tr></table><br/>&lt;&lt;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후기입니다.&gt;&gt;<br>글쓰기는 참 어려운 숙제인 것 같아요. 쓰면 쓸수록 더 잘 쓰고 싶다는 마음이 커지더라고요.중3인 아이가 곧 고등학교에 올라가면 서술형 평가와 논술이 점점 중요해질 텐데, 어떻게 도와줘야 할지 고민이 많았어요.<br><br>그러던 중 《쓰기는 나의 힘》이라는 책이 눈에 들어왔고, 좋은 기회로 읽게 되었답니다. 엄마로서도, 글을 쓰는 사람으로서도 꼭 읽어 보고 싶은 책이었어요.<br><br><br><br><br><br>이 책이 말하는 것은 '논리적 글쓰기'예요. 저자는 논술이 대학 입시나 취업용 시험만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고 해요.중고등학교 수행평가의 논술형 평가, 인터넷 커뮤니티나 SNS의 논쟁, 신문 독자 투고, 회사나 정부에 건의하는 글까지 모두 논리적 글쓰기의 한 형태라는 거예요.입시만을 위한 기술이 아니라 살면서 계속 필요한 힘이라는 점이 먼저 마음에 와닿았어요. 저 같은 블로거에게도, 곧 수행평가를 치를 아이에게도 해당되는 이야기였으니까요.<br><br><br><br>저자 최훈 교수님은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은 뒤, 현재 강원대학교에서 철학을 가르치고 계세요. 『논리는 나의 힘』 등 논리와 논증을 쉽게 풀어쓴 책들을 펴내셨고, 2024년에는 뛰어난 교양서 집필로 한국 철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열암 철학상을 받으셨다고 해요. 논리를 어렵지 않게 풀어 주는 분이 쓴 책이라는 점이 믿음직스러웠어요.<br><br><br><br>1부 1장은 '학교에서 스마트폰 사용을 금지해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쓴 글 다섯 편을 보여 주면서, 어떤 글이 이 주제에 가장 적절해 보이는지 묻는 것으로 시작해요.저는 글을 끝까지 읽지 않고도 4번째 글이 적절하다고 단번에 느꼈는데, 중3인 아이에게는 조금 어려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다행히 나머지 네 편은 왜 적절하지 않은지 하나하나 친절하게 설명해 줘서, 정답을 고르는 데서 그치지 않고 이유까지 이해할 수 있었어요.그 과정을 거치며 저자는 논리적 글쓰기가 '근거를 갖춰 어떤 주장을 펼치는 것'이라는 점을 자연스럽게 보여 줘요.주장을 할 때는 이유나 근거를 제시해야 하고, 다른 사람의 주장을 받아들이거나 거부할 때도 그럴 만한 이유가 충분한지 신중하게 생각해야 한다는 거예요.​<br><br><br><br>가장 인상 깊었던 건 논리적 글쓰기를 6단계로 정리한 구조예요.논제 만들기, 머리말 쓰기, 배경지식 제시하기, 논제 지지 논증 만들기, 가능한 반론에 답변하기, 맺음말 쓰기 순서로 다섯 개의 문단을 완성해 가요. 저자는 조선소에서 커다란 배를 통째로 만들지 않고 각 부분을 블록으로 만들어 이어 붙이듯, 글도 단계별로 작업해서 이어 붙이면 된다고 설명해요. 통글 쓰는 것이 부담스러웠던 저에게도, 아이에게도 큰 위안이 되는 비유였어요.<br><br><br><br>또 하나 눈여겨본 건 반론을 대하는 태도예요.반론이 너무 쉽게 나올 만한 논제라면 처음부터 그것을 감안해서 논제를 고쳐야 하고, 예상되는 반론에는 5단계에서 직접 답변해야 한다고 해요.내 생각만 밀어붙이는 글이 아니라 상대의 생각까지 헤아리는 글이 설득력 있다는 말이죠.이건 글쓰기를 넘어 아이가 친구들과 의견을 나누고 세상을 바라보는 태도와도 이어지는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br>이 책으로 엄마인 저도, 곧 고등학생이 될 아이도 글쓰기 실력이 조금씩 자랄 것 같다는 기대가 생겨요.쓰는 만큼 생각이 자라고, 생각이 자라는 만큼 나도 단단해진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답니다.글쓰기가 막막한 분, 아이의 서술형·논술 준비가 걱정되는 학부모님께 《쓰기는 나의 힘》을 추천해 드려요.<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5/15/cover150/k39213116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351507</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