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소소님의 서재 (소소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784126</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ue, 18 Aug 2026 08:26:21 +0900</lastBuildDate><image><title>소소</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15784126</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소소</description></image><item><author>소소</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집사TV 베드 왕국의 잡일용사 5] - [집사TV 베드왕국의 잡일 용사 5 - 집사TV 오리지널 코믹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784126/17456916</link><pubDate>Tue, 18 Aug 2026 02: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784126/1745691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0129&TPaperId=174569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29/57/coveroff/k73213012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0129&TPaperId=1745691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집사TV 베드왕국의 잡일 용사 5 - 집사TV 오리지널 코믹스</a><br/>권수영 그림, 박시연 글, 집사TV 원작 / 대원키즈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br><br><br>전편에서 좀비 사태를 해결한 대저택 식구들은 평화를 되찾은 베드왕국에서 영웅 대접을 받으며 환영을 받습니다. 하지만, 그 환영은 곧 수군거림과 따돌림으로 바뀌게 되지요. 갑작스러운 사람들의 태도는 대체 무엇 때문인 걸까요?! 또 다른 일이 벌어지게 되는 걸까요?! 갑작스러운 좀비 사태 이야기가 끝나기 무섭게 새로운 일이 벌어지네요! 대저택 식구들을 노리는 악당들, 대체 무엇을 노리고 왜 나타난 걸까요?! 아무래도 당분간 그 악당들과 싸우게 되는 구도가 될 것 같아요!!<br><br><br>왕국 곳곳에 대저택 식구들이 좀비사태를 일으킨 범인이라는 소문이 퍼집니다. 영웅에서 곧바로 범인으로 몰리게 되는 상황에 놓인 대저택 식구들은 결국 이들을 잡으러 온 왕실 근위대에게 쫓기는 신세가 되고 말지요. 이건 또 어떻게 해결을 해야 하는 걸까요. 기껏 좀비 사태를 해결해 줬더니 오히려 범인으로 모는 베드 왕국 사람들에게 잔뜩 화가나고 분노하게 되는 대저택 식구들은 갑작스럽게 나타나 그들을 돕겠다는 의문의 인물 섀도우의 도움을 받게 됩니다. 그의 의도를 생각할 겨를도 없이 도움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었거든요. 그 덕분에 대저택 식구들은 조금의 의심도 없이 섀도우를 따라 갔어요. 그리고 그가 준 음식을 먹고 잠에 빠지지요.<br><br>잠에서 깨어난 대저택 식구들은 꽁꽁 묶인채였고, 그들을 이런 곤란에 빠뜨린 인물이 섀도우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그가 이들을 납치한 이유가 곧 밝혀집니다. 베드왕국과 대저택 식구들의 세계의 지배자가 되려는 원대한 꿈을 품은 섀도우 자신의 부하가 되라는 허무맹랑한 이야기였어요. 당연히 거절을 했더니 두더지 괴물을 불러내 다짜고짜 공격을 합니다. 위기의 순간 로희가 나타났고, 그 뒤를 이어 왕실 근위대도 나타났어요. 두 팀에게 쫓기는 신세가 되어버린 대저택 식구들. 이번 위기도 무사히 넘길 수 있을까요?! 역시나 흥미진진 했던 이야기예요. 다음은 또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섀도우의 공격에 의해 또 어떤 모험을 하게 될지 궁금하고 기대가 됩니다. 빨리 만나보고 싶네요!<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29/57/cover150/k73213012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295722</link></image></item><item><author>소소</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저주받은 고양이 펠리스] - [저주받은 고양이 펠리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784126/17456895</link><pubDate>Tue, 18 Aug 2026 01: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784126/1745689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0735&TPaperId=1745689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5/12/coveroff/k87213073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0735&TPaperId=1745689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저주받은 고양이 펠리스</a><br/>김명철 지음, 최연주 그림 / 다산책방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미야옹철 김명철 수의사님의 동화책이라니!! 너무 궁금해서 읽어 보지 않을 수 없었어요!! 고양이계의 고통령이시잖아요. 고양이들의 마음을 어쩜 그렇게 꿰뚫어 보시는지. 영상들 많이 감탄하고 놀라며 잘 보고 있습니다. 그런 분의 이야기라니, 너무 기대가 되었어요. 고양이가 사람이 된다면, 고양이에게는 축복일까요? 저주일까요? 정말 생각지 못한 질문입니다. 처음엔 사람이 되는 게 당연히 더 나을거라 단정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고양이 입장에서는 당연한 게 아닐 수 있구나를 알았어요. 사실 당연한 문제인데 그걸 너무 제 입장에서만 생각을 했던 거죠. 고양이에겐 고양이의 입장이 있을 텐데 말예요.<br><br><br>평화로운 고양이 왕국은 현명하고 인내심 넘치는 여왕 고양이의 수호로 고양이들이 평화롭게 살아가고 있어요. 단 한마리, 왕국 최고의 말썽꾸러기 고양이 펠리스만 빼고요. 여왕은 최대한 펠리스를 감싸주고 있었지만, 여왕님의 수염을 태운 일로 인해 왕국 고양이들의 거센 반발이 일어났고 결국 여왕은 펠리스에게 엄한 벌을 내리게 됩니다. 바로 인간이 되어 고양이들을 위해 진심 어린 선행 7가지를 해야 한다는 거였지요. 다시 눈을 떴을 때, 펠리스는 더이상 고양이가 아니었습니다. 수의사인 인간으로 눈을 떠버린 펠리스는 인간의 몸으로 적응하기 위해 애를 씁니다. 인간의 몸으로 사는 것도 쉽지 않았어요. 하지만, 적응을 해야 했지요.<br><br>그렇게 적응을 해가던 중, 드디어 첫번째 선행의 순간이 다가왔어요. 하지만, 해결하려니 어렵기만 했지요. 그때, 여왕의 명을 받고 도움을 주러 왔다는 루루가 찾아옵니다. 루루의 의견과 마법 주문으로 우여곡절 끝에 첫번째 선행을 마친 펠리스. 조금씩 인간 세상에 적응을 해가며 고양이들을 돕기 위해 고민을 해요. 그런 펠리스에게 위협이 다가옵니다. 칼릭스라는, 밤에는 고양이로 낮에는 인간으로 살아가는 악명 높은 고양이가 펠리스의 선행을 방해하려고 하거든요. 칼릭스는 대체 왜 펠리스를 방해하려는 걸까요?! 펠리스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행을 이어나갈 수 있을까요?!<br><br>너무 예쁜 동화였어요. 상대방의 입장에서 상대방을 생각해 보는 것, 이건 정말 기본이지만 관계에 있어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하지만, 자꾸만 잊게 되는 것 같아요. 이 동화책 덕분에 제 반려견에 대해 조금 더 깊이 생각해 보게 되기도 했고, 아이들의 마음에 대해서도 좀더 깊이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모두가 이렇게 상대방의 입장에서 마음을 헤아려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렇다면 다툼이 훨씬 줄어들고 마음을 주고받는 일이 많아질 텐데 말예요. 마음이 나누는 법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는 따뜻한 이야기였어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5/12/cover150/k87213073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851250</link></image></item><item><author>소소</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싸모스 쌈벤저스 1] - [싸모스 쌈벤저스 1 - 마음 단단 판타지 코믹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784126/17456866</link><pubDate>Tue, 18 Aug 2026 01: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784126/1745686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0823&TPaperId=1745686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5/7/coveroff/k54213082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0823&TPaperId=1745686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싸모스 쌈벤저스 1 - 마음 단단 판타지 코믹북</a><br/>김기수.민승기 그림, 서후 글, 싸모스 원작 / 학산키즈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최근 만나는 아이들 책 중에는 인기 유튜버들의 책이 많은 것 같아요. 싸모스도 아이들에게 인기 많은 유튜버인 듯해요. 저는 몰랐으나 도착한 책을 본 아이는 단번에 알아보더라고요. 최대한 집에서 영상 보는 걸 자제시킨다고 시키는데, 어쩜 이렇게 귀신같이 다 알아보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반려견 산책을 나갔을 때 집에 있는 기기들로 몰래 보거나 학원에서 형들이나 친구들이 볼때 같이 보거나 정보를 얻어서 그런 것 같아요. 아무튼 저도 덕분에 또 한 명의 인기 유튜버를 알게 되었습니다. 싸모스는 어떤 모험과 이야기를 들려줄지 기대하며 읽어봤어요!<br><br><br>싸모스와 가바나 남매는 우연히 새로 생긴듯한 신기한 상점에서 피에로를 만나게 됩니다. 상점에서 신나게 구경을 하며 게임을 해보던 남매. 가바나는 첫 방문 손님에게 주어진다는 세번의 기회로 한정판 타코를 뽑아보려 합니다. 하지만 실패! 곧바로 오빠 싸모스에게 도움을 요청해 보지만 역시나 실패. 대실망을 한 남매에게 상점의 주인이 피에로는 게임에 참가한 모든 사람에게 준다는 키링을 선물 받게 됩니다. 한정판 타고와 같은, 각자 원하던 인형과 똑같은 키링을 받고 기분이 좋아진 남매는 피에로의 말을 한 귀로 듣고 흘려버리지요. "그 인형은 길을 잃은 사람을 꼭 필요한 곳으로 데려다준답니다."라는 아주 중요한 말을 말예요.<br><br>아니나 다를까. 집으로 돌아가던 남매는 갑작스러운 이상 현상을 겪고 새로운 세상에 떨어져 버립니다. "시크릿 랜드"라는 곳이었어요. 어떻게든 이곳에서 나갈 방법을 찾아야 했지만 쉽지 않았지요. 그러던 남매 앞에 의문의 피에로가 나타나 이곳을 나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시크릿 랜드에 현실 세계를 지키는 네 개의 보물이 있는데 그 보물을 노리고 있는 누군가보다 먼저 보물을 찾아야 한다는 거였어요. 그리고 남매의 친구 트민, 레인도 불러들여 넷이 함께 보물을 찾는 모험을 하게 만들었어요. 갑작스럽게 세계를 구하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 네 사람. 의문의 누군가보다 먼저 보물을 찾을 수 있을까요?!<br><br><br>도착한 책을 완전 신나게 보던 첫째예요. 어찌나 재미있게 읽던지, 금새 후루룩 한번 보고 2권은 언제 나오는지 궁금해 하며 다시 읽습니다. 둘째도 여자 주인공이 있으니 흥미를 가지고 보지만, 아직까지 이런 책을 오빠만큼 재미있게 보진 않네요. 암튼, 갑작스럽게 세계를 구하게 된 싸모스 남매와 친구들. 일명 쌈벤저스의 앞으로의 활약, 기대가 됩니다. 어떤 모험과 활약을 펼칠지, 의문의 인물이 누구인지, 어쩌다 이런 상황에 놓이게 된건지. 앞으로 풀어나갈 이야기들이 너무 궁금해요!<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5/7/cover150/k54213082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950761</link></image></item><item><author>소소</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바다가 사라졌다!] - [바다가 사라졌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784126/17456401</link><pubDate>Mon, 17 Aug 2026 21: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784126/174564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0425&TPaperId=174564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52/84/coveroff/s14213042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0425&TPaperId=174564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바다가 사라졌다!</a><br/>서휘 지음 / 풀빛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책 제목을 보자마자 점점 심각해져 가고 있는 환경 문제에 대해 아이들이 생각해 볼 수 있겠다 싶어 같이 읽어 보려고 선택했어요. 세상에서 바다가 사라져 버린다면 우리의 세상은 어떻게 될까요? 그대로 지구상의 모든 종이 멸종되지 않을까요? 지구 자체가 죽은 행성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다가 사라져 버린다는 상상 자체는 하고 싶지 않아요. 하지만 갈수록 심각해져 가는 기후 변화를 보면, 바다가 사라지는 일이 아니더라도 심각한 환경 문제가 우리의 미래를 위협하고 있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때문에 이와 관련해 아이들과 여러 가지로 생각해 보고 이야기를 나눠 볼 수 있을 것 같았고, 표지 그림도 너무 귀여워서 읽어 보고 싶었어요.<br><br><br>동동마을의 호기심쟁이 두두는 친구 모모와 함께 집게 바위까지 놀러 가기로 합니다. 동동마을에서 집게 바위까지 물고기는 두두가 최초일 거예요. 호기심이 넘치는 모험가인 두두이기에 가능한 일이었지요. 친구 모모와 함께 집게 마을에 간 두두는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았어요. 그러다 문득 주위를 둘러보던 모모가 바다가 사라졌다며 소리를 질렀어요. 바다가 사라지다니 이게 대체 무슨 말일까요? 조금 전까지 당연하게 있던 바다가 어디로 어떻게 사라져 버렸다는 걸까요? 너무 놀라고 두려워하는 모모를 보며 두두 역시 역시 무서웠지만, 친구를 위해 용기를 냅니다. 모모를 진정시키기 위해 재밌는 상상의 질문을 모모에게 했어요. 두두의 노력 덕분에 모모가 조금은 진정하는 듯 싶었지만, 바다는 여전히 돌아올 생각을 안 합니다. 사라져 버린 바다를 어디서 어떻게 찾아야 할까요? 찾을 수 있기는 할까요?<br><br><br>귀여운 그림 덕분에 너무 즐겁고 재미있게 읽었던 그림 동화책이에요. 두두처럼 호기심이 넘치는 저희 집 아이들도 즐겁게 잘 읽었어요. 방학 숙제로 소리 내어 책 읽기를 해야 하는 둘째가 특히나 좋아하며 읽었답니다. 그리고는 바다가 정말 사라지는 일이 생기면 어떡하냐며, 그래서 물고기들이 다 죽으면 어떡하냐는 등의 걱정을 하기도 했어요. 책을 읽으면서 환경 문제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52/84/cover150/s14213042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528406</link></image></item><item><author>소소</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일하는 배] - [일하는 배 - 바다 위를 달리는 기계의 구조와 원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784126/17449829</link><pubDate>Fri, 14 Aug 2026 02: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784126/1744982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0525&TPaperId=1744982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58/21/coveroff/k11213052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0525&TPaperId=1744982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하는 배 - 바다 위를 달리는 기계의 구조와 원리</a><br/>톰 크레스터디나 지음, 장석봉 옮김 / 윌북주니어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돌아가신 시아버님이 젊었을 적 선장이셨어요. 배를 타는 직업을 오래 하시고, 노년에도 선착장에서 일을 하시곤 하셨었지요. 그런데 생각보다 신랑은 배와 관련해 아는 것이 없더라고요. 저 역시 배를 타고 여러 나라를 돌아다녔던 일화를 몇가지 들은 기억 외에 배에 대해 들은 적은 없었어요. 그래서 선장이셨던 아버님이 계셨었음에도 여전히 저는 배가 낯선 이동수단 입니다. 배를 탈 일이 거의 없다보니 더 그런 것도 같아요. 게다가 저는 배멀미도 매우 심한 편입니다. 큰 배는 그나마 괜찮긴한데(물론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아무리 큰 배라도 배멀미를 하게 되긴 합니다.), 작은 배일수록 배멀미가 심해지더라고요. 멀미약을 먹어도 안듣는 경우가 태반이예요. 그래서 해외여행을 가서 스노쿨링이나 섬으로 투어를 갈 때 배를 타야 할 때면 되도록 큰 배로 신청을 합니다. 암튼, 제가 탄 배들은 관광을 위한 배가 전부인데, 이 책에서 만나는 배들은 역할이 각각 달랐어요.<br><br><br><br>그중에서도 저는 소방선이 가장 신기하고 놀라웠어요. 소방선이 따로 있다는건 이 책을 통해 처음 알았지요. 배에 불이나면 배를 전문으로 하는 소방선이 출동하게 된다는게 당연한 일임에도 신기하기도 했어요. 왜냐하면 바다 위, 물만 가득한 곳에서 불이 난 건데 왜 소방선이 필요할까 해서요. 그런데 또 생각해보면 영화나 드라마에서도 배나 바다의 구조물들에 불이 붙으면 거의 전소되다시피 할 때까지 불이 꺼지지 않기는 하더라고요. 그렇게 생각하니 소방선이 존재하는게 맞는거더라고요. 구조를 기다리는 사람들은 얼마나 무서울까요. 바다에서의 구조는 아무리 빨라도 육지에서처럼 빠를 수가 없을 테니까요. 암튼, 이 책에서는 각 역할에 따른 배의 구조와 그 배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역할, 그곳에서 어떻게 생활을 하는지 등 배에 관해 세세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속안은 이렇게 생겼구나, 이런 식으로 일을 하는 거구나 하면서 보다보니 흥미롭고 재미있었어요.<br><br><br>장난감 배는 집에 있기도 해서 가지고 놀기만 했지, 배의 종류에 따라 공간이 다르고 그곳에서 일하고 생활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생활하는지 한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을 아이들이라 생각보다 더 흥미롭게 잘 보는 것 같아요. 할아버지가 선장이었다는 얘기를 더 어렸을 때 해주고 안해줬던 것 같아요. 이참에 다시 한번 얘기해주고 책을 보면서 할아버지의 선장이셨을 시절을 상상해 보라고 해볼까 싶어요! 배의 구조와 원리에 대해서 알 수 있어 흥미로웠던 이 책, 아이들이 보기에도 너무 좋은 것 같아요!<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58/21/cover150/k11213052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582155</link></image></item><item><author>소소</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긴급! 모음이 사라졌다] - [긴급! 모음이 사라졌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784126/17447291</link><pubDate>Wed, 12 Aug 2026 22: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784126/1744729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11131059&TPaperId=174472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52/30/coveroff/891113105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11131059&TPaperId=1744729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긴급! 모음이 사라졌다</a><br/>윤미경 지음, 현단 그림 / 국민서관 / 2026년 07월<br/></td></tr></table><br/>- 이 서평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br><br><br>요즘 우리의 한글을 보면 너무 많은 축약어들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도대체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 수 없는 말들도 많아지고, 한글인지 외래어인지 헷갈리는 말들도 많아졌어요. 자음만으로 소통하기도 하고, 글자를 변형하기도 하니 요즘같아서는 진짜 세종대왕님이 지하에서 벌떡 일어나셔서 호통을 치셔도 할 말이 없을 것 같아요. 그런데 세종대왕님이 일어서실 일이 없어졌어요. 그간 인간들의 행태에 불만이 가득했던 모음들이 단체로 파업를 선언했거든요. 모음이 없는 세상 상상이 되나요?! 자음과 모음 두 가지가 있어야 완벽한 글자가 되는데, 둘 중 하나라도 없으면 세상은 어떻게 되는 걸까요? 궁금증과 호기심을 가지고 읽어 보기 시작했습니다.<br><br><br>모음들이 파업을 선언하고 모습을 감추자마자 세상은 그야말로 난리가 났습니다. 언어부터도 제대로 뱉어지지 않아 소통 자체가 힘들어졌거든요. 글자를 써 보려고 해도 자음만 써지고, 자음으로만 소통을 하려니 뜻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았어요. 그래서 모음이 사라진 지 단 하루 만에 세상은 혼돈 그 자체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이 사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찾으려 해봅니다. 물론 해결 방법은 단 하나였어요.<br><br>모음을 찾는 것! 어딘가로 꽁꽁 숨어 버린 모음을 찾아 용서를 구하고 다시 세상으로 데려와야 했어요. 하지만 대체 모음은 어디에 있는 걸까요?! 찾을 수 있기는 할까요? 그런데 얼마 후 더 큰 일이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모음이 사라지고 난 후, 사용량이 너무 많아져 힘들어진 자음들도 하나 둘씩 파업을 하기 시작했거든요. 자음까지 파업을 하자 사람들은 말을 잃어버렸고, 소통은 그림으로 밖에 할 수 없었어요. 정말 큰일이 나버린 세상. 되돌릴 수 있는 기회가 있을까요?!<br><br>읽으면서 우리의 한글이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었어요. 모음만 사라져도 제대로 소통할 수 없는 세상의 이야기를 보면서 우리만의 언어와 글자가 있다는 게 정말 자랑스러운 일이라는 것도 느꼈지요. 이제 우리의 한국은 세계가 주목하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그만큼 한글을 좋아하고 배우는 외국인들도 늘었습니다. 가끔은 외국인들이 우리보다 더 한글을 바르게 사용한다고 느껴질 때가 있어요. 우리의 한글, 우리가 더 많이 아끼고 소중하게 여겨야 하지 않을까요? 언어를 바르게 사용해야 한다는 것을 아이가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주는 것 같아요! 흥미롭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동화책이었어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52/30/cover150/891113105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523062</link></image></item><item><author>소소</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어느날 귀신이 되었다 : 1. 눈 떠 보니 저승] - [어느 날, 귀신이 되었다 1 - 눈 떠 보니 저승]</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784126/17445808</link><pubDate>Wed, 12 Aug 2026 02: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784126/1744580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036847&TPaperId=1744580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5775/2/coveroff/k1620368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036847&TPaperId=1744580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느 날, 귀신이 되었다 1 - 눈 떠 보니 저승</a><br/>곽규태 지음, 유영근 그림 / 아르볼 / 2025년 02월<br/></td></tr></table><br/><br>어느 날, ~이 되었다.' 시리즈는 처음 알게된 이후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동화 시리즈라는걸 알게 되었어요. 귀신, 좀비, 노비. 각 3권씩 세 주제의 이야기로 총 9권의 어느 날 시리즈가 출간되어 있는데, 저희집에는 하필 귀신, 좀비 둘다 3권만 있는 상태였어요. 정말 어쩌다 보니까요. 아이들이 앞의 이야기도 읽어 보고 싶다고 했었는데, 학교 도서관 대출은 도대체 할 수가 없대요. 갈 때마다 대출 상태라는 거죠. 구립 도서관에서도 꽂혀 있는걸 거의 못 봤던 것 같고요. 그러다 이번에 인스타그램에서 세 시리즈 중 1권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의 이벤트가 열려서 도전해 봤습니다. 너무나 기쁘게도 당첨이 되어 아이에게 어떤 책 1권을 읽고 싶냐고 선택권을 줬더니 가장 좋아하는 시리즈인 '귀신' 1권을 얘기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이번 기회에 1권을 읽어보게 되었지요.<br><br><br>3권만 읽어본 상태였지만, 민수가 처한 상황에 대해서는 대략 알 수 있었어요. 그래서 3권만 읽었어도 재미있게 읽었었어요. 마지막에는 진짜 울컥 했었고요. 저승냥이와의 인연 때문에요. 여튼, 1권 덕분에 더 정확한 민수의 상황과 이야기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었어요. 어쩌다가 어린이 저승사자가 된건지 알 수는 없었거든요. 그리고 저승사자 아이템들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에 대해서 알게 되어서 더 재미있었어요. 중간중간 만화 형태로 읽을 수 있어서 아이들이 더 재미있어 하는 것도 같아요. 특히 첫째가 이 시리즈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두권 뿐인 시리즈를 읽고 또 읽었거든요. 이번에 합류하게 된 1권은 둘째랑 서로 더 읽겠다며 아웅다웅 하기도 해요. 왜 꼭 같은 책으로 싸우는건지 의문입니다. 암튼, 이 시리즈는 앞으로 또 어떤 이야기들이 나오게 될지 기대가 됩니다. 얼른 새로운 이야기들도 만나보고 싶어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5775/2/cover150/k1620368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57750243</link></image></item><item><author>소소</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초능력 가족] - [초능력 가족]</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784126/17445793</link><pubDate>Wed, 12 Aug 2026 01: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784126/174457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0223&TPaperId=174457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9/52/coveroff/k64213022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0223&TPaperId=174457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초능력 가족</a><br/>이안 지음 / 한림출판사 / 2026년 07월<br/></td></tr></table><br/>- 이 서평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br><br><br>가끔 생각해 봅니다. 우리들은 모두 한두가지씩 초능력을 가지고 있는건 아닌지 말예요. 왜 그런 일들 있잖아요. 초능력이 아니면 설명할 수 없는 일들이 말이죠. 엄마가 아이를 구하기 위해 말도 안되는 괴력을 발휘해 아이를 구했던 일, 말도 안되는 반사신경으로 위기를 모면하거나 누군가를 구하는 일, 순간적으로 위기를 감지하고 피하는 일 등 어쩌면 우리들은 모두 초능력을 가지고 있는지도 몰라요. 평상시에는 쉽게 발휘되지 않는, 숨겨진 능력으로요. 그렇다면 우린 어떤 초능력들을 가지고 있을까요?! 한번 생각해 보는 것도 재미있는 일이 될 것 같아요.<br><br><br>'나'는 오늘도 즐겁게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갑니다. 비가 올 것 같지만, 나에게 있는 특별한 가족 덕분에 걱정하지 않아요. 비밀이지만, 나의 가족은 모두 초능력자거든요. 아빠에게는 맛도 최고지만 조금만 먹어도 배부르게 해주는 요리 초능력이 있고, 엄마는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는 초능력을 가지고 있어요. 누나에게는 순간 이동 능력이 있고, 할머니에게는 날씨를 척척 맞출 수 있는 능력이 있지요. 심지어 우리 구름이에게도 투시력이라는 초능력이 있어요! 하지만 어째서인지 나는 아무런 능력이 없어요. 아직 능력이 발휘되지 않은 걸까요?! 가족 모두 초능력을 가지고 있으니 나에게도 분명 있을텐데, 도무지 찾을 수가 없어요. 그러다 내 능력을 알게 되는 일이 생깁니다. 나의 능력은 과연 무엇일까요?!<br><br>읽는 내내 너무 귀여워서 웃음이 나왔어요. 가족 모두 가지고 있는 능력, 정말 초능력이라 할만 합니다. 평소 내가 할 수 있었던 그 이상의 능력을 발휘할 때, 어쩌면 그게 바로 초능력이 아닐까요?! 우리 가족이 가지고 있는 능력은 뭘까 곰곰히 생각해 보게 되던 동화책이예요.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어보고 각자 자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이 무엇일 것 같은지 얘기 한번 나눠봐야겠어요!<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9/52/cover150/k64213022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395278</link></image></item><item><author>소소</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다이쏘 실종 사건] - [다이쏘 실종 사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784126/17445778</link><pubDate>Wed, 12 Aug 2026 01: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784126/1744577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46806X&TPaperId=1744577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58/12/coveroff/896546806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46806X&TPaperId=1744577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다이쏘 실종 사건</a><br/>박그루 지음, 김이주 그림 / 밝은미래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lt;다이쏘 실종 사건&gt;은 &lt;편의점 도난 사건&gt;, &lt;미술관 추격 사건&gt;, &lt;도서관 낙서 사건&gt;에 이은 네번째 이야기라고 해요. 그런데 저는 이번에 처음 이 시리즈를 접하게 되었어요. 앞의 시리즈를 읽지 않더라도 단권으로 생각하고 읽을 수 있는 책이긴 합니다. 그런데 읽고나서 시리즈라는걸 알게 되니 앞의 이야기들이 궁금해 지더라고요. 사총사가 겪은 또 다른 사건들은 어떻게 해결이 되었을지 궁금해졌어요. 앞으로 한권 한권 만나볼까 해요! 이 책은 글밥양이 제법 있는 편이라 아이가 아직 다 못 읽어서 다 읽고나면 얘기해 보려고요! 저는 아이들 학원 들여보내고 기다리면서 카페에 앉아 후루룩 읽어버렸네요!<br><br><br>은수, 우재, 찬이, 진주. 사총사의 토요일 아침! 감기에 걸린 진주를 뺀 세명은 찬이네 강아지 아르테미스를 함께 산책 시키기로 합니다. 은수네 엄마의 수선 잡화점에 들러 허락을 받고, 은수 엄마가 선물해준 아르테미스에게 어울리는 녹색 망토까지 착용 후 학교 운동장으로 향합니다. 하지만 하필 학교 운동장이 공사 중이었어요. 이리저리 고민을 하던 찬이는 그냥 집으로 돌아가기로 합니다. 그때 우재가 아이들에게 다이쏘에 잠깐 들리자고 제안을 해요. 마침 은수도 깨진 화분을 떠올리며 살게 있다며 찬성을 하지요. 하지만 반려동물은 금지. 그래서 아이들은 아르테미스를 가게 앞에 잠시 묶어두기로 합니다. 찬이도 아르테미스 간식을 사려고 다이쏘에 들어갔지요.<br><br>그런데.. 찬이가 간식만 사서 나온 그 잠깐 사이 아르테미스가 사라지고 맙니다. 아이들은 너무 놀라 너나할 것 없이 아르테미스의 이름을 부르며 찾아 다니기 시작했어요. 목격자도 찾아보고, 실종 신고도 하기로 합니다. 감기로 쉬고 있던 진주는 주변에 소문을 내주기로 하지요. 그렇게 전단지를 붙이며 단서를 찾던 아이들은 학교 교문 아래에 떨어져 있었다는 아르테미스의 인식표를 힘 쌤에게 건네받게 됩니다. 아르테미스의 인식표가 이곳에 떨어져 있는거라면 CCTV에 무언가 찍혀있을지도 모르는 일이었어요! 과연 사총사는 아르테미스를 찾을 수 있을까요?! 아르테미스의 실종은 우연이 아닌 걸까요?!<br><br>어느새 탐정처럼 조각나 있는 단서들을 이으며 흔적을 찾아내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감탄을 했어요. 벌써 네번째 사건이라 그런건지 뭔가 능숙하게 사건을 쫓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신기하고 대견하면서도 놀라웠지요. 문제를 자신들이 할 수 있는 만큼 해결하려는 모습이 기특하고 예쁘더라고요. 무엇보다 유기견 출신의 아르테미스에게 더는 상처를 주고 싶지 않은 아이들의 마음도 예뻤어요. 사총사의 다음 이야기도 만날 수 있게 될까요?! 그전까지 앞의 이야기들부터 하나씩 만나봐야겠어요!! 아이들에게 읽히기 너무 좋은 동화 시리즈예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58/12/cover150/896546806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581222</link></image></item><item><author>소소</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수영복을 입은 슈퍼히어로] - [수영복을 입은 슈퍼히어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784126/17438546</link><pubDate>Sat, 08 Aug 2026 01: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784126/1743854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0615&TPaperId=1743854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3/53/coveroff/k20213061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0615&TPaperId=1743854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수영복을 입은 슈퍼히어로</a><br/>윤미경 지음, 허아성 그림 / 키큰도토리(어진교육)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전생에 물개였나 싶게 물을 좋아하는 둘째, 겁은 많지만 물놀이를 제법 즐길 줄 아는 첫째와 함께 읽어보고 싶어 선택한 동화책이예요. 물이 무섭지만, 두려움을 이겨내고 극복해 내는 라온이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도 새로운 것에 대한 두려움을 도전이라는 용기로 바꿔볼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에서요. 또 여름에 딱 맞는, 아이들도 너무나 좋아하는 수영장과 관련된 이야기라 아이들에게 읽히기 딱 좋겠다 싶기도 했어요.<br><br><br>슈퍼히어로를 꿈꾸는 라온이에게는 치명적인 비밀이 하나 있었어요. 그것은 바로 물을 무서워 한다는 거였어요. 계곡에 놀러갔다가 물에 빠졌던 경험 이후로 물을 두려워 하게 되었던 거지요. 그래서 라온이에게 생존 수영 수업은 정말 가고 싶지 않은 수업이었어요. 하지만 엄마는 이런 라온이의 마음도 몰라주고 기어코 생존 수영 수업에 보냈어요. 억지로 수업에 갔지만, 도통 집중할 수 없었던 라온이는 결국 수영장에서 뛰쳐나가고 맙니다. 담임 선생님은 그런 라온이와의 대화로 라온이의 마음을 알게 되었지요. 그래서 수영 선생님께 도움을 요청해보기로 했어요. 라온이는 물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해 낼 수 있을까요?!<br><br><br>저희 아이들도 유치원 시절부터 생존 수영 수업을 받았어요. 1년에 4회. 몇번 되지 않는 수업이지만, 아이들에겐 더없이 좋은 시간이 되어주었던 것 같아요. 첫째는 이 수업 이후에 가게된 여행에서의 물놀이를 크게 두려워 하지 않고 하게 되었고, 둘째는 원체 물을 좋아하보니 재미있게 수업을 받고 물놀이도 신나게 했었어요. 라온이처럼 물을 두려워 하진 않아 다행이었어요. 종종 물을 거부하는 친구들이 있긴 하더라고요.<br><br><br>이제는 바다 수영도 크게 무서워 하지 않고 해냅니다. 물론 모든 장비는 갖추고요! 수영장에도 여전히 많은 장비를 착용하고 들어가긴 하지만, 서서히 구명조끼 없이 수영도 해보고 튜브 없이 떠보려고 해보기도 해요. 시도해 본다는 자체가 너무 좋더라고요! 아직 남은 여름방학 기간, 수영장을 몇번 더 가게 될 것 같은데 갈 때마다 조금씩 발전해 나가는 아이들이 기특하기만 합니다. 올해 여름부터 제대로 수영 수업을 가르치려고 했었는데, 타이밍을 놓치는 바람에 가을쯤 보내야 할 것 같아요. 자신감을 갖게 되는 라온이처럼 우리 아이들도 내년 더 발전된 모습의 물놀이를 기대해 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3/53/cover150/k20213061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835371</link></image></item><item><author>소소</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최강 탈것 선발 대회] - [최강 탈것 선발 대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784126/17438534</link><pubDate>Sat, 08 Aug 2026 01: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784126/174385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0613&TPaperId=174385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2/93/coveroff/k8721306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0613&TPaperId=174385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최강 탈것 선발 대회</a><br/>퍼플카우콘텐츠팀 지음, 여름박군 그림, 안될과학 감수 / 보랏빛소어린이 / 2026년 07월<br/></td></tr></table><br/>- 이 서평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br><br><br>책 소개 보자마자 기계에 관심이 많은 우리 첫째가 좋아하겠다 싶어서 보지 않을 수 없었던 책이예요. 남자아이라 그런지 기계란 기계엔 관심을 다 가지고, 타는 것들에 대한 관심도 많거든요. 지금도 여전히 정리를 못해서 집에 있는데, 집에 자동차 장난감이 수십대예요. 같은 자동차가 없을만큼 왠 자동차 종류가 그리 많은지, 아이 때문에 알았네요. 캐릭터 자동차들도 물론 있긴 하지만 실제 자동차들도 제법 많다보니 처음엔 신기했었어요. 자동차 생김새만큼 쓰임새도 달라서 한참 검색 해보기도 했었지요. 어쨌든 대부분 작은 크기의 자동차라 망정이지.. 안그랬으면 벌써 정리를 해버렸을 거예요. 자동차뿐 아니라 다양한 탈 것들도 있다보니 이 책이 더 눈에 들어왔던 건지도요!<br><br><br>이름은 몰라도 생김새는 아는 자동차들이 제법 많았어요. 무슨 용도인지, 대체 뭘하고 있는건지 자세히 알지 못하고 저런 자동차도 있네 했었는데 이 책 덕분에 각 자동차가 하는 일을 제대로 알 수 있었어요. 보다보니 예상보다 더 탈것이 이렇게 다양하고 많았구나 싶어서 다시 한번 놀랐어요. 기차, 비행기, 패러글라이딩부터 썰매까지. 우리 인간들이 발명해낸 다양한 탈것들이 쓰임새에 맞게 개발되고 다양한 곳에서 쓰이고 있다는게 대단하다 생각도 들었어요. 우리가 편리해진만큼 환경적으로 지구에는 악영향을 미치고 있기는 하지만요; 어쨌든 덕분에 편리하고 빠르고 힘 덜 들이며 살아가고 있으니 놀라운 발명입니다.<br><br>실제 사진과 더불어 만화로 탈것에 대한 설명을 더해서 더 흥미롭고 재미있게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보는 재미가 있어서 아이와 대화를 하면서 즐겁게 봤어요. 아이가 아는게 나오면 말이 많아지고, 모르는게 나오면 집중하더라고요. 아이 입맛에 맞는 책이 맞았어요! 아이가 재미있게 보는 모습에 저도 같이 열심히 볼 수 있었어요. 큼직한 책이라 아이들이 보기에도 너무 좋더라고요! 탈 것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최고의 책인 것 같아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2/93/cover150/k8721306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829368</link></image></item><item><author>소소</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판타지 미적분 탐험대 3 : 함수 미궁의 갇히다!] - [판타지 미적분 탐험대 3 : 함수 미궁에 갇히다! -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수학만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784126/17438475</link><pubDate>Sat, 08 Aug 2026 00: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784126/174384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0907&TPaperId=174384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59/73/coveroff/k8321309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0907&TPaperId=174384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판타지 미적분 탐험대 3 : 함수 미궁에 갇히다! -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수학만화</a><br/>이억주.정영훈 지음, 홍승우 그림, 최인용 감수 / 뭉치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1,2권 출간 소식을 접했을 때, '미적분도 학습만화로 배울 수 있다고?!' 싶었어요. 정작 1,2권을 만나보지 못해 어떤 수학만화인지 모르고 있다가 3권을 만나보게 되었어요. 엄마와 아빠, 대학교 1학년인 이령 그리고 초등학생인 용준 가족의 모험을 통해 수학의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게 만들어 놓은 수학만화였어요. 뉴턴 정령과 라이프니츠 정령이 등장해 용준 가족의 미적분탑 정복을 돕는 역할을 해요. 칼쿨루스 친위대가 미적분으로 원자 폭탄과 살상 무기를 만들어 세상을 정복하려는 네오나치 세력에 맞서고 있지요. 이번 이야기에서도 무사히 칼쿨루스 친위대의 앞길을 막아냈을까요?! 이번 이야기에는 함수가 등장하는 것 같은데, 어떻게 쉽게 풀어냈을지 궁금했어요.<br><br><br>반에서 수학을 잘하는 형주는 최근 갑작스럽게 실력이 상승한 용준을 경계합니다. 용준은 형주의 그런 마음도 모른채 선생님이 내주신 문제를 형주보다 먼저 맞춘것에 기뻐합니다. 미적분탑 등정이 이번 문제에 도움이 되었던 거지요. 수학하면 전교 1등인 형주를 제치고 문제를 풀어낸 용준은 기가 살아서 가족들에게 신나게 자신의 무용담(?)을 털어놓습니다. 그렇게 수학 이야기를 하던 도중 용준 가족은 갑작스럽게 또 모험을 떠나게 되지요. 이번에 도착한 곳은 8층. 두 정령과 함께 8층의 문제를 풀어봅니다. 이번 문제는 규칙과 대응과 관련이 있었어요. "짧은바늘과 긴 바늘의 시계가 하루 동안 두 바늘이 완전히 겹치는 횟수와 180도가 되는 횟수의 차는 얼마입니까?"가 문제였어요.<br><br>다행히 제한시간이 없어서 가족은 토론을 하며 문제를 풀어나가기 시작합니다. 한편, 다른 쪽에서는 칼쿨루스 친위대가 같은 문제를 풀고 있었어요. 과연 누가 먼저 문제를 풀어낼까요?! 무사히 다음 층으로 넘어갈 수 있을까요?! 한쪽에서 칼룰루스 친위대의 활약을 지켜보던 네오나치의 최종 보스는 중대장을 도와줄 지원군을 찾아냅니다. 지원군의 존재가 과연 변수로 작용하는 걸까요?! 여러모로 궁금해지는 다음 이야기!! 미적분탑을 정복할 수 있을 수 있을지 끝까지 만나보고 싶어지는 이야기예요! 아이도 재미있다고 하니 다음 출간 소식을 기다려야겠어요!<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59/73/cover150/k8321309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597399</link></image></item><item><author>소소</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수염 탐정 로빈 3 : 에러 코드 300] - [수염 탐정 로빈 3 - 에러 코드 300]</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784126/17438413</link><pubDate>Fri, 07 Aug 2026 23: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784126/174384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0211&TPaperId=174384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44/40/coveroff/k71213021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0211&TPaperId=174384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수염 탐정 로빈 3 - 에러 코드 300</a><br/>로빈 원작, 안도감 지음, 정수영 그림 / 대원키즈 / 2026년 07월<br/></td></tr></table><br/>- 이 서평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br><br><br>벌써 세번째 이야기로 만나는 수염 탐정 로빈!! 이번에는 또 어떤 일이 로빈에게 벌어지는 걸까요?! 표지만 보면 급박한 상황이 로빈에게 벌어진 것처럼 보이는데, 소제목인 '에러 코드 300'이 의미하는건 대체 무엇인지 너무 궁금했어요. 아이들 학원 들여보내고 집에 갔다 다시 나오기 애매한 시간이라 조금은 한산한 카페에 앉아서 미리 가방에 넣고 왔던 책을 꺼내서 후루룩 읽었어요. 아이들 책이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해서 금방 읽어버렸어요. 마지막에 나타난 인물 때문에 4권도 빨리 만나보고 싶어요.<br><br><br>타임펜타곤에서 아이와 현재를 만나기로 한 로빈. 그런데 타임펜타곤에 도착을 하자마자 이상현상을 느끼게 됩니다. 아직 뭔지 알 수 없는 상황에 아이와 현재가 걱정이된 로빈은 재빠르게 일행들을 만나기로 한 곳으로 향하지요. 하지만, 일행과 만나지 못합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다가 이상한 공간에 갇혀버렸거든요. 그곳을 빠져나오기 위해 움직이던 로빈은 수상한 문을 발견하고 문을 엽니다. 그런데 그곳에 나타난 공간은 밖으로 나가지 못하던 시절의 로빈의 집이었어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이상 현상 탐정이었던 로빈이 사기 행각을 벌였다는 루머로 인해 모든 것이 무너져 내렸던 그 시절이 다시 한번 로빈의 눈 앞에 펼쳐지기 시작한 거지요. 이로 인해 패닉에 빠지기 시작한 로빈.<br><br>한편, 아이와 현재는 연락도 되지 않고 약속 시간임에도 도착하지 않은 로빈을 걱정하기 시작합니다. 로빈이 이럴리가 없으니까요. 게다가 난데없이 아이의 캠코더를 훔친 도둑을 뒤쫓다가 아이와 현재 역시 이상한 공간에 갇히게 됩니다. 하지만, 아이의 순발력 덕분에 아이와 현재는 이상 현상을 깨부셨고, 로빈에게도 같은 일이 벌어졌음을 직감해 로빈을 구하기 위해 달려갑니다. 과연, 로빈은 괜찮을까요?! 로빈과 에러코드의 첫 인연이 어떻게 맺어졌던건지 그 이야기도 궁금하네요. 그리고 로빈의 화려했던 과거와 아이, 현재와의 인연이 어떻게 시작된건지도 궁금해졌어요. 뒤에 하나씩 이야기가 나오는 걸까요?! 앞으로 풀어나가야 하는 이야기가 많은 것 같네요! 다음 이야기도 얼른 만나면 좋겠어요!<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44/40/cover150/k71213021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444004</link></image></item><item><author>소소</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삐야기 마법학교 3] - [삐야기 마법 학교 3]</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784126/17434963</link><pubDate>Thu, 06 Aug 2026 00: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784126/174349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0524&TPaperId=174349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58/11/coveroff/k56213052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0524&TPaperId=174349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삐야기 마법 학교 3</a><br/>코우 지음, 김기수.김지민 그림, 삐야기 원작 / 대원키즈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br><br>아이들 피아노 학원 들여보내고 집으로 갔다가 다시 나오기 참 애매한 시간이라 미리 준비한 책을 가지고 학원 근처 스타벅스에 들어왔어요. 바로 옆 메가커피숍은 자리가 하나도 없었거든요. 여기는 자리가 제법 널럴하니 남아있어서 편하게 자리에 앉아 책을 읽기 좋았어요. 삐야기 마법 학교, 아이들 때문에 보기 시작한 시리즈인데 덕분에 저도 덩달아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갈수록 삐야기의 성장이 기대가 되더라고요. 아무리 나쁜 마음으로 삐야기를 공격하는 친구가 생겨도 여러 운도 따라주지만 따뜻하고 성실하면서 심성 고운 삐야기의 마음이 그 공격을 자연스럽게 막아내는 모습이 흥미롭기도 했고요. 이번 이야기에서는 또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참 궁금했어요.<br><br><br>시험공부가 너무너무 하기 싫었던 삐야기. 그런 삐야기를 유심히 보던 진욱이는 삐야기에게 한가지 좋은 소식을 알려줍니다. 바로 이번 시험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은 학생은 기존에 부여된 벌점을 삭제할 수 있다는 소식이었지요. 이 소식은 삐야기에게 공부를 할 원동력을 줍니다. 얼마나 열심히 공부를 하는지, 주변 친구들이 삐야기의 성실함을 칭찬할 정도였어요. 그런 삐야기의 모습은 태리의 심기를 건드리고 맙니다. 태리는 삐야기가 벌점을 삭제하는 꼴을 볼 수가 없었지요. 그래서 삐야기의 공부를 방해하기로 합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삐야기의 공부를 방해하는건 쉽지 않았어요. 오히려 삐야기를 방해하려다 실험실을 엉망으로 만드는 실수에 삐야기에게 죄를 뒤집어 씌우려는 거짓말까지 걸려 벌점을 부여받고 말았지요. 이런 사실을 알리 없는 삐야기는 열심히 공부에 매진을 합니다. 태리는 더더욱 이를 갈며 방해공작을 펼치려 하지요. 과연 태리의 계획은 성공할까요?!<br><br>태리는 대체 왜 그렇게 삐야기를 미워하는 걸까요?! 서로 좋은 에너지를 주고받는 경쟁자가 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저 밟고 올라가야 하는 경쟁자로만 생각하니 되려 이런 결과가 오는건 아닐까요?! 보면서 너무 안타까웠어요. 태리도 사실은 진짜 열심히 애를 쓰며 노력하는 노력파니까요. 결국 벌점이 쌓여버린 태리와 그런 태리를 구하기 위해 몸을 날린 삐야기에게 어떤 일이 벌어지는 걸지, 다음 이야기가 너무 궁금하고 기대가 됩니다. 빨리 만나고 싶네요!<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58/11/cover150/k56213052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581132</link></image></item><item><author>소소</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땅거미 상점가 속마음 과자점] - [땅거미 상점가 속마음 과자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784126/17414060</link><pubDate>Mon, 27 Jul 2026 02: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784126/1741406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0101&TPaperId=1741406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71/62/coveroff/k6321301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0101&TPaperId=1741406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땅거미 상점가 속마음 과자점</a><br/>구리스 히요코 지음, 마미영 옮김 / 모모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세상에 고민 없는 사람이 있을까? '고민'이라는 것은 뚝딱 해결되지 않는다. 생각보다 금새 해결되는 고민도 있지만 대체로 시간이 걸리기 마련이다. 아니면 오히려 더 큰 고민 혹은 더 작은 고민들도 나뉘기도 한다. 게다가 고민이라는 것은 하나가 해결 된다고 없어지지도 않는다. 하나가 해결 되면 또 다른 고민이 나타나곤 하니 아마도 삶의 동반자처럼 여겨야 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그런데 고민들 중에도 스스로를 갉아먹는 고민들이 종종 있다. 이런 고민들은 누군가 툭 건드려 주거나 어떤 계기를 만나 툭 터지지 않는 이상 스스로 헤어나오기 힘든 경우가 많다. 이 책에 나오는 에피소드의 주인공들이 그랬다. 사실 그냥 고민만 놓고 보면 엄청 큰 문제라 여겨지진 않는다. 다만, 사람마다 느끼는 그 크기는 다를 수밖에 없다. 똑같은 고민이라 할지라도 누군가에겐 작은 고민이 다른 누군가에겐 거대한 고민일 수 있으니 말이다.<br><br><br>작다고 생각하면 작을 수 있지만, 크다고 생각하면 클 수 있는.. 그런 고민들을 가진 이들의 이야기를 이승과 저승의 경계에 놓인 장소에 마음 깊은 고민을 가진 이들만 방문할 수 있는 '고하쿠 기묘한 과자점'에서 만날 수 있었다. 이 과자점에서 판매하는 과자들의 이름도 심상치가 않다. 욕심쟁이 별사탕, 숨길 수 없는 밤모나카, 작별인사 콩찹쌀떡처럼 말이다. 딱 이에 걸맞는 고민을 가진 이들의 손에 선택되어 그들의 속마음을 드러나게 만드는 과자다. 숨기고 싶었던, 어쩌면 들키고 싶지 않았던 감정들을 마주하게 되니 고민의 주인공들은 불편했을지 모르겠다. 하지만 그 덕분에 고민에 대한 해결점을 찾아가게 되었으니 불편함을 감수할만한 일이었으리라 생각된다. 과자점의 과자는 고민을 단번에 해결해 주는 마법의 과자가 아니다. 단지 그 고민을 해결하게 등을 떠밀어 주는 역할을 한다랄까?! 그 과정이 꽤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차피 고민이라는건 스스로 해결해 나가야 하는 문제니 말이다. 함께 출간된 '거꾸로 우체국'도 이런 이야기려나?! 찾아서 읽어봐야겠다. 요런 시리즈, 참 괜찮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71/62/cover150/k6321301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716253</link></image></item><item><author>소소</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댕댕이 마을 2 : 쥐방울과 사고뭉치 버스터] - [댕댕이 마을 2 - 쥐방울과 사고뭉치 버스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784126/17414037</link><pubDate>Mon, 27 Jul 2026 01: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784126/1741403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0713&TPaperId=1741403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8/71/coveroff/k6321307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0713&TPaperId=1741403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댕댕이 마을 2 - 쥐방울과 사고뭉치 버스터</a><br/>캐서린 애플게이트.제니퍼 촐덴코 지음, 월리스 웨스트 그림, 서현정 옮김 / 가람어린이 / 2026년 07월<br/></td></tr></table><br/>- 이 서평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br><br><br>'댕댕이 마을' 두번째 이야기가 나왔어요. 첫번째 이야기도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했었는데 이번에는 과연 어떤 이야기일까요. 요즘 정말로 반려로봇이 등장하려고 하는 것 같아요. 언뜻 뉴스에서 손을 뻗으면 다가오는 반려로봇의 존재에 대한 이야기가 있는 것 같았거든요. 클릭해서 뉴스를 보진 않았지만, 오래지 않아 반려 로봇이 등장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댕댕이 마을의 이야기처럼요. 그렇게 되면 댕댕이 마을의 유기견 보호소처럼 실제 강아지와 로봇 강아지가 함께 보호되는 날이 오는게 아닐까요?! 동화 속 이야기가 현실에 펼쳐질거라는 상상을 하니 어쩐지.. 걱정스럽고 마음이 좀 심란하고 그러네요. 안그래도 유기견이 넘쳐나는 현실에 로봇 강아지까지 합세를 한다고 생각하면 답답하기 그지 없네요. 제발 앞으로의 미래는 로봇의 존재가 당연하게 여겨지는 만큼 생명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 역시 넘쳐나길 바래봅니다.<br><br><br>이번 이야기의 주인공은 전편에도 등장한 영리한 생쥐 쥐방울이예요. 쥐방울의 가장 친한 친구는 사고뭉치 버스터지요. 사실 버스터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은 종이예요. 순수 혈통의 골든 리트리버였으니까요. 골든 리트리버를 원하는 사람들이 워낙 많은터라 버스터의 입양은 쉽게 진행이 되었어요. 하지만 버스터를 감당할 수 있는 주인은 없었던 것 같아요. 입양을 가더라도 금새 다시 되돌아오곤 했거든요. 그래서 쥐방울은 버스터를 '독서 짝궁(학교에서 아이들이 단체로 댕댕이 마을을 찾아와 개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프로그램으로 몰리나리 선생님이 담당해요.)'으로 뽑히게 만들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그래야 '명단'에 오르지 않을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버스터는 여전히 새 집을 찾는데 실패를 했어요. 쥐방울은 버스터의 새집을 찾아주고 싶었지요. 그래서 버스터와 입양불가 개들을 데리고 새집 찾기 모험을 떠나기로 합니다. 이 모험, 성공할 수 있을까요?!<br><br>친구들을 걱정하고 생각하는 쥐방울의 마음이 너무 예쁘고 기특했어요. 너무 쉽게 입양을 하고 파양을 결정하는 못된 인간들로부터 되돌아 온 건 어쩌면 버스터에게 진짜 주인을 찾기 위한 여정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처음부터 얌전하고 잘 맞는 강아지가 어디있나요. 함께 맞춰가는 시간이 필요한 것을요. 이런 것까지 고려하지 않는 사람들은 입양을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집이 생겼다고 좋아했다가 다시 보호소로 되돌아가거나 버려지는 아이들은 무슨 잘못인가요. 이런 일이 너무 많이 반복된다고 봤어요. 유기견 관련 채널을 많이 보는 편이거든요. 생명 존중에 대한 것도 배웠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이번에도 너무 재미있었던 이야기예요. 다음 이야기도 있으려나요?! 백 마리나 되는 보호소 친구들이 모두 좋은 가족을 만나는 그날까지 이야기가 이어져도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8/71/cover150/k6321307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287132</link></image></item><item><author>소소</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알면 알수록 너무 재밌어서 위험한 명화 1] - [알면 알수록 너무 재밌어서 위험한 명화 1]</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784126/17411717</link><pubDate>Sat, 25 Jul 2026 23: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784126/1741171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0912&TPaperId=1741171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7/55/coveroff/k972130912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0912&TPaperId=1741171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알면 알수록 너무 재밌어서 위험한 명화 1</a><br/>조희애 지음, 고야 그림, 위험한 명화 원작 / 탐탐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 이 서평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br><br><br>미술과 담을 쌓은 엄마 때문에 아이들도 미술과 담을 쌓으면 안되니, 되도록 아이들에게 명화에 대해서도 알려줄 수 있도록 관련 책을 보여주려 노력합니다. 이 책도 그래서 눈에 띄었어요. 소개글을 읽어보니 아이가 미술에 대한 지식을 쌓는 동시에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겠다 싶더라고요. 그리고 제 예상은 적중했습니다.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열심히 읽어보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가 기대가 되는 책 시리즈예요. 다음은 어떤 명화들의 이야기를 들려주게 될지 궁금해 집니다. QR 코드를 통해 명화 100점을 오디오 도슨트로도 만날 수 있다니 요렇게 활용하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br><br><br>회화 복원가인 엄마를 따라 프랑스의 루브르 박물관에 방문하게 된 한결이는 엄마가 회의에 참석하는 동안 박물관을 안내해 줄 직원을 기다리기로 합니다. 그런데 복도 끝에서 정체 불명의 푸른빛을 발견 했고, 그 빛으로 가까이 갔다가 끌려갈 뻔 합니다. 그때 어디선가 나타난 흰 족제비 한 마리가 한결이를 구해줬고, 그림 속으로 도망친 푸르빛을 쫓아간 족제비에 의해 그림 속으로 같이 빨려들어 갑니다. 족제비는 자신을 천상계의 아름다운 예술천사 '미카엘'이라고 소개를 해요. 저주에 걸렸기 때문에 족제비가 된거라고요. 그리고 족제비가 된 이유는 바로 그림 속으로 도망친 푸른 남작의 짓이라고 해요. 푸른 남작이 세계적인 화가의 작품들을 엉망으로 만들어 역사에서 흔적도 없이 지워 버리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고, 그 이유를 알아내고 작품들을 원래대로 되돌려 놓는 것이 미카엘의 임무래요. 그리고 이번 사건을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면 한결이도 저주에 걸릴거래요! 이를 어쩌나요. 미카엘을 쫓아다니며 열심히 사건 해결을 도울 수밖에요!<br><br>푸른 남작의 음모로 엉망이 되어버린 명화 세계. 하루가 꼬박 지나도록 사건을 해결하지 못하면 영영 그림 속에 갇히고 말아요. 미카엘과 한결이는 여기저기서 나타나는 명화 속 인물들과의 대화를 통해 푸른 남작의 뒤를 쫓기 시작합니다. 잘 해결할 수 있을까요?! 이렇게 명화 이야기를 만나는게 너무 흥미롭고 색다르네요! 덕분에 아이도 명화를 보다 더 쉽게 받아들이는 것 같아요! 다음은 어떤 명화들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을까요?!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7/55/cover150/k972130912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375532</link></image></item><item><author>소소</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사고뭉치 소방관 오케이 : 3. 극장 화제의 비밀을 밝혀라!] - [사고뭉치 소방관 오케이 3 - 극장 화재의 비밀을 밝혀라, 완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784126/17411467</link><pubDate>Sat, 25 Jul 2026 20: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784126/1741146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0407&TPaperId=1741146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99/56/coveroff/k992130407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0407&TPaperId=1741146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고뭉치 소방관 오케이 3 - 극장 화재의 비밀을 밝혀라, 완결</a><br/>강효미 지음, 김경희 그림 / 길벗스쿨 / 2026년 07월<br/></td></tr></table><br/>- 이 서평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br><br><br>1권 내용도 모른채 2권부터 만나봤던 사고뭉치 소방관 오케이 이야기가 이번에 3권으로 완결이 되었어요. 1권 내용은 몰랐어도 2권 재미있게 읽었어서 기억하고 있던 동화인데 3권 출간이 반가워 보니 완결이래요. 완결이 왠지 아쉬우면서도 좋기도 합니다. 짧고 굵게 끝나는 동화 시리즈도 좋더라고요. 이번 이야기에는 오케이의 라이벌(?)이 등장하게 됩니다. 구름시 시장이 구름시의 인기스타 오케이를 견제하고 밀어내기 위해 불러들인 인물이예요. 과연, 어떤 인물일까요?!<br><br><br>멋진 외모에 빼어난 실력으로 1등 소방관으로 인정 받은 노럭키가 이번에 구름시 소방관으로 오게 됩니다. 오케이는 그런 그를 반겨요. 구름시를 함께 지킬 수 있는 동료가 생긴거니까요. 구구는 그런 오케이가 답답해 오케이를 대신해 노럭키를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보지요. 구름시 시장은 오케이보다 더 많은 인기를 얻기 위해 오케이에게 나쁜 누명을 씌워 인지도를 하락시킵니다. 그와 동시에 자신을 띄울 수 있는 못된 계략도 실행하려 하지요. 오케이는 이런 와중에도 자신의 일을 소홀히 하지 않습니다. 이번에도 낡은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극장의 대형화재 소식, 오케이는 위험에 빠진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망설이지 않고 뛰어들지요.<br><br>분명 노럭키는 자신의 일을 제대로 하지 않았고, 나쁜 꼬임에 자신의 커리어까지 망쳤어요. 하지만 오케이는 그런 그를 다독이며 감싸 안습니다.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다고요. 실수를 인정하고 앞으로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더 노력하면 된다는 것을 오케이는 몸소 알려줍니다. 오케이의 이런 따뜻한 마음이 사람들의 마음까지 움직인게 아닐까요?! 이런 오케이가 있는 한 구름시는 안전할 거예요. 자신의 몸을 아끼지 않고 기꺼이 다른 이를 보호하려는 오케이의 진심이 구름시를 가득 채우고 있으니까요. 재미있지만 멋진 오케이 소방관의 이야기, 읽어도 읽어도 재미있는 동화 시리즈예요. 아이들이 너무 잘 읽어서 흐뭇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99/56/cover150/k992130407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995644</link></image></item><item><author>소소</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김난도의 미래 트렌드 연구실 4 : 기후 테크, 초록 지구를 부탁해!] - [김난도의 미래 트렌드 연구실 4 - 기후 테크 : 초록 지구를 부탁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784126/17411446</link><pubDate>Sat, 25 Jul 2026 20: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784126/1741144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0108&TPaperId=1741144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69/18/coveroff/k6421301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0108&TPaperId=1741144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김난도의 미래 트렌드 연구실 4 - 기후 테크 : 초록 지구를 부탁해!</a><br/>도니패밀리 그림, 서지원 글, 김난도 기획, 이혜원 자문 / 아울북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2권부터 시리즈로 계속 만나보고 있는 미래 트렌드 연구실, 이번에는 기후와 관련된 이야기래요! 요즘 세계적으로 워낙 기후 관련 이슈가 많아서 아이들 미래는 더더욱 기후 문제가 중요해지지 않을까 싶어요. 기후와 관련된 직업이 생긴다던지, 기후에 대처하는 기술이나 관련 법 등 다양한 이슈들이 아이들 미래엔 더 많이 생기지 않을까 추측해 봅니다. 그래서 이번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서 기후가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지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br><br><br>점점 악화되어 가는 기후로 인해 세상이 혼란에 빠지게 되었어요. 광장 아스팔트에 삼겹살이 구워지고, 드론이 더위로 인해 공중분해 되는가 하면 아스팔트에 신발의 고무가 녹아 버리는 상황이 생긴거죠. 그뿐이 아니었어요. 이상 기후로 먹거리에 큰 변화가 일어났거든요. 채소는 더이상 신선함이란 찾아볼 수 없게 되었고, 그나마 있는 쪼글쪼글 작은 오이에 생기라곤 찾아볼 수 없는 시들한 상추의 가격은 터무니 없을 정도였어요. 이런 상황에 미래시에서 우승을 하면 평생 전기세 0원이라는 상품을 걸고 건강 요리 대회를 개최합니다. 결코 나가지 않을 수 없는 이 대회! 당연히 하루와 하루의 친구들인 대오와 동구도 참가를 합니다. 하지만.. 대회장의 미스터리 박스 안 자연산 제철 재료를 보고 경악하지 않을 수 없었어요. 채소는 돌덩이 같았고, 생선은 드릴을 써야할만큼 단단했으며 고춧가루는 폭염을 견디며 매운맛이 잔뜩 올랐으니.. 먹을 수 있는 요리를 할 수 있을까요?!<br><br>어쩐지 가상의 이야기가 아니라 느껴지는건 요즘의 세계적으로 발생하는 기후 변화 때문인거겠죠?! 갈수록 걱정되는 기후 환경으로 인해 아이들의 미래가 걱정이 되지 않을 수가 없네요. 정말 책 속의 상황과 같은 일들이 벌어지기 전에 모두가 대책을 고민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아요. 제 2의 지구를 찾고 있다는 얘기도 있는 것 같은데, 정말 우리 지구의 환경을 되돌릴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걸까요?! 우리 인간들의 이기심이 고스란히 되돌아오고 있는 지금, 정말 여러모로 걱정스럽지 않을 수가 없어요. 아이들 세대도 심각하게 고민해 나가야 하는 기후 문제, 아이들이 꼭 읽어보면 좋겠네요!!<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69/18/cover150/k6421301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691832</link></image></item><item><author>소소</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법의학자 유성호의 인체 탐구 프로젝트 : 2. 순환기관 - 쿵쾅쿵쾅, 멈추지 않는 심장!] - [법의학자 유성호의 인체 탐구 프로젝트 2 - 순환 기관 : 쿵쾅쿵쾅, 멈추지 않는 심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784126/17411439</link><pubDate>Sat, 25 Jul 2026 20: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784126/1741143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0415&TPaperId=174114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6/96/coveroff/k162130415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0415&TPaperId=1741143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법의학자 유성호의 인체 탐구 프로젝트 2 - 순환 기관 : 쿵쾅쿵쾅, 멈추지 않는 심장!</a><br/>류미정 지음, 김래현 그림, 유성호 기획 / 아울북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1권 정말 재미있게 읽었는데 드디어 2권이 나왔어요! 이번엔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기대가 됐지요. 천재 의사로 이름을 날리고 있던 한결이 무슨 이유에서인지 갑자기 초등학생이 되어 벌어지는 이야기예요. 한결은 초등학생이 되어버린 자신의 정체를 숨겨야만 했고, 스승인 성호 교수에게 털어놓고 도움을 받기로 합니다. 그렇게 시골에서 샘물 병원을 운영하고 있는 성호 교수의 친구네서 12살의 하늘이라는 이름으로 지내게 되지요. 초등학교도 다시 다니게 됐고요. 1권의 이야기가 너무 흥미진진 했고, 우리 인체에 대한 지식도 배울 수 있었어서 이번 2권도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아이들도 얼마나 열심히 읽는지 몰라요.<br><br><br>아우리 주민들이 모두 참여하는 '한마음 축구 대회'. 한바탕 축구 경기를 뛴 하늘이는 유 교수와 근처 편의점으로 가다가 저혈당 쇼크가 온 남자를 발견합니다. 즉시 가지고 있던 오렌지주스로 응급처치를 한 후 119를 불러 신속하게 상황을 정리한 한결. 비록 축구 경기는 졌지만, 무사히 한 생명을 위기에서 구해낸 것에 가슴이 뜁니다. 얼마 후, 아이들과 치킨집을 방문한 한결은 치킨집 사장님의 이상 징후를 발견하고 맙니다. 그리고 역시나 한결의 예상은 적중했고 창고로 향하는 사장님의 뒤를 조용히 따라갔다가 쓰러진 것을 발견하지요. 급하게 CPR로 응급처치를 한 후 출동한 구급대원에게 인계를 했는데, 누군가 이런 한결의 모습을 촬영에 너튜브에 올리게 됩니다. '치킨집 꼬마 영웅'으로 난리가 나버린 상황. 교수님도 걱정스런 전화를 해오고, 한결은 행동에 더욱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자꾸 눈에 띄는 환자들이 한결을 가만 내비두지 않네요! 한결의 정체를 의심하게 되는 누군가가 나타났거든요! 과연.. 한결은 괜찮은 걸까요?!<br><br>흥미진진. 너무 재미있어요! 3권 빨리 만나보고 싶어요. 이 책 덕분에 아이가 신체에 대한 관심이 많이 생긴 것 같아요. 최근 아빠가 몸이 안 좋아 병원을 가게 됐는데, 첫째가 이 책을 들고 같이 가야한다는 거예요. 손톱을 확인해 봐야한다면서요. 책 내용 중 손톱 색으로 건강을 체크해 보는 내용이 있거든요. 그걸 기억하고 있다가 아빠 손톱부터 확인해 봐야 한다고 주장을 해서 웃음도 나오고 기특하기도 했네요. 재미있게 읽으면서 기본 지식을 쌓길 바라긴 했는데, 이렇게 바로 기억해서 실제로 적용해보려 할 줄은 몰랐어요. 정말 흐뭇한 일이예요! 그래서 앞으로의 이야기도 너무 기대가 됩니다.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인체탐구 학습만화인 듯해요!<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6/96/cover150/k162130415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769685</link></image></item><item><author>소소</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나의 첫 부동산 경매 수업] - [나의 첫 부동산 경매 수업 - 평범한 직장인을 위한 가장 빠른 내 집 마련 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784126/17407669</link><pubDate>Thu, 23 Jul 2026 16: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784126/174076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0713&TPaperId=174076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8/56/coveroff/k1021307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0713&TPaperId=174076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의 첫 부동산 경매 수업 - 평범한 직장인을 위한 가장 빠른 내 집 마련 전략</a><br/>재노(권용욱) 지음 / 토네이도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나는 부동산에 관심이 많은 편이다. 지금의 집이 내 평생의 집이란 생각이 들지 않아서기도 하지만, 아이들 학업으로 인해 이사를 고민해야 하는 시기가 도래했기에 더더욱 내 집 마련에 대한 고민이 크다. 또 신랑의 사무실 자리도 함께 고려 중이다. 조금 작더라도 신랑만의 사무실을 두는게 너무 큰 월세 부담을 줄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다. 여러모로 부동산에 대한 고민을 하면서, 집과 관련된 콘텐츠도 많이 보고 있고 그러다보니 경매와 관련한 이야기도 많이 접하게 됐다. 한번씩 찾아 보곤 하지만, 경매라는 것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아무리 봐도 잘 모르겠는 경매의 용어들과 세계에 안되겠다며 넘어가곤 했다. 그래서 이 책이 단번에 눈에 들어왔다.<br><br><br>다른 경매 관련 책과 달리 이 책에서는 진짜 어려워 하던 권리분석부터 작은 돈으로 시작을 두려워 하지 않게 해주는 용기까지 경매라는 세계를 들여다 볼 수 있게 해주는 책이었다. 실제 사례들을 통해 더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 있었던 것도 장점이다. 경매라는 분야는 누구나 선뜻 발을 들이기 쉽지 않은 분야다. 그렇다보니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자의 입장에서는 더더욱 어려울 수밖에 없다. 초보자를 위한 경매책을 찾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았는데, 이 책은 정말 초보자의 눈높이에서 설명을 해 주고 데이터로 보여준다. 나와 같은 진짜 초보자들이 보면 좋을 책이다.<br><br>이 책을 읽는다고 해서 당장 경매를 할 수 있는건 아니다. 하지만 경매를 시작해볼 수 있는, 경매 물건을 들여다보고 고민해 보며 나름 공부를 해볼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준다. 전에는 보지 못했던 물건에 대한 정보가 좀더 눈에 들어오니 전과 달리 경매가 마냥 어렵게만 느껴지지 않는다. '왠지 이제 해볼 수 있을 거 같은데' 같은 용기가 생긴달까?! 물론 그렇다해도 실전에 돌입하는건 또 다른 문제겠지만 말이다. 저자처럼 건물주가 되기란 쉽지 않겠지만, 진짜 내 집이다 싶은 집을 마련하기 위한 노력은 열심히 해볼 생각이다. 그리고 더 나아가 언젠가는 건물주가 되어볼 날을 꿈꿔보려 한다. 경매로 집을 구하고 건물주가 되면 좋겠지만 이게 쉽다면 아마 누구나 다 집주인이고 건물주일거다. 그래서 나는 경매라는 방법이 부동산을 볼 줄 아는 눈을 키워 진짜 내 집 혹은 건물주가 되기 위한 하나의 발판이 되어줄 수 있으면 좋겠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8/56/cover150/k1021307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285621</link></image></item><item><author>소소</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그래서 이런 날이 생겼대요] - [그래서 이런 날이 생겼대요 - 읽다 보면 사회 상식이 저절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784126/17406094</link><pubDate>Wed, 22 Jul 2026 18: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784126/1740609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0975&TPaperId=1740609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15/32/coveroff/k04213097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0975&TPaperId=1740609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그래서 이런 날이 생겼대요 - 읽다 보면 사회 상식이 저절로</a><br/>우리누리 지음, 신동민 그림 / 길벗스쿨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그래서 이런 ~가 생겼대요' 시리즈 워낙 유명하죠. 저도 집에 몇권 꽂혀 있는데, 이번에 '이런 날'을 주제로 한 새 책이 출간되어 만나봤어요. 다른나라도 마찬가지겠지만, 우리나라는 무슨 무슨 날이 참 많은 것 같아요. 처음 보거나 듣는 날도 많고 왜 이런 날이 생겼는지 모르는 날도 참 많아요. 저도 아직 많은 기념일을 모르는데 아이들은 오죽할까 싶어요. 이참에 저도 상식을 쌓고 아이들은 제대로 기념일에 대해서 알 수 있는 기회라 함께 책을 읽기로 했어요.<br><br><br>농사와 관련된 용어는 진짜 봐도 봐도 어려운 것 같아요. 오래전부터 농사를 짓는 분들은 당연하게 사용해온 말인거잖아요. 용어들과 날짜에 맞춰 농사를 지어오신게 신기하기도 하고 놀랍기도 합니다. 스승의날, 어버이날처럼 보다보면 우리나라처럼 다른 나라에서도 똑같이 혹은 비슷한 기념일이 있기도 해요. 같은 기념일이지만 다른 나라에서는 어떻게 불리고 어떻게 기념을 하는지 비교해 볼 수 있어서 좋아요. 또, 왜 이런 기념일이 탄생하게 된건지 유래를 알 수 있어서 기념일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고 알 수 있었어요.<br><br>책에 소개된 기념일 외에도 아마 더 많은 기념일이 있을 거예요. 모두 의미가 있는 날인건 분명하겠지만, 너무 많은 기념일로 인해 하나하나 기억하기 힘들다는 단점도 있는 것 같아요. 이러나 훗날 365일 매일매일 기념해야 하는 기념일이 생기는건 아니겠지요?! 암튼 이래서 달력이 꼭 필요한가 봅니다. 달력에 체크되어 있는 것을 보고 한번쯤 기억하고 넘어갈 수는 있을테니까요. 아이들이 꼭 읽었으면 싶은 사회상식책이예요. 역시 이번 '그래서 생겼대요' 시리즈도 대만족!! 다음은 어떤 주제의 이야기일지 궁금하네요!!<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15/32/cover150/k04213097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153285</link></image></item><item><author>소소</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SPECIAL 레전드썰 모음 수록 [체리툰 시즌2 : 썰썰썰] - [체리툰 시즌2 : 썰썰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784126/17405824</link><pubDate>Wed, 22 Jul 2026 15: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784126/174058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9247&TPaperId=174058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81/20/coveroff/k4021392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9247&TPaperId=174058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체리툰 시즌2 : 썰썰썰</a><br/>브레드이발소 원작 / 대원키즈 / 2026년 06월<br/></td></tr></table><br/>- 이 서평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br><br><br>둘째가 체리툰을 좋아해서 알고 있던 시리즈인데, 이번에 레전드썰 모음 수록집이 나와서 읽어보게 되었어요. 인기 많았던 에피소드 모음집답게 너무 재미있었어요. 둘째도 책 보자마자 신나게 반기며 깔깔 웃으며 읽더라고요. 그 전에 썰썰썰 시리즈 아이들만 읽고 저는 아직 안 읽어봤는데, 다시 찾아서 읽어봐야겠어요. 요런 이야기들인지 몰랐거든요. 본 시리즈에도 재미난 에피소드들이 많을 것 같아요.<br><br><br>첫번째 에피소드에선 진짜 빵 터졌어요. &lt;엘리베이터 뿡뿡 사건!&gt;은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엘리베이터 내에서의 방귀 실수를 다루고 있는 에피소드예요. 그런데 진짜 한번씩 이런 일 있잖아요. 하필 엘리베이터 꽉 차 있는데, 어디선가 구릿구릿한 냄새가 퍼질 때.. 저 정말 겪어본 적 있거든요. 누구였는지 알 수 없었지만, 진짜 매너없다, 너무한다 싶었었어요. 조금만 참지 싶었달까요;; 물론 참는다고 참아지는게 아니긴 하지만 그래도 완전 좁은 밀폐 공간인데 냄새까지 심하니 죽겠더라고요. 그 짧은 이동시간도요. 여튼, 그런데 이런 일을 체리는 하필 좋아하는(?) 재현이와 함께 엘리베이터를 탔을 때 방귀 뀐 범인으로 몰리게 되면서 억울할 뻔 했더라고요! 방귀 뀐 놈이 성을 낸다더니.. 정말 딱 그짝!!<br><br>&lt;쓰레기 쇼핑몰 사건&gt; 이건 정말 오래전에 동생 아는 지인이 쇼핑몰을 운영한 적 있는데, 그때 이야기가 막 생각이 났어요. 그때는 이렇게까지 인터넷 쇼핑몰이 발달하지 않았을 때였지만, 한창 붐처럼 쇼핑몰이 만들여지던 시기였어요. 동생 지인도 쇼핑몰을 운영 했는데, 쇼핑몰 운영하면서 예쁜 옷을 한번씩 입고 깨끗하게 세탁을 해서 새옷처럼 팔기도 한다는 얘기를 듣고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났어요. 지금은 이런 일이 있을 수 없겠지만요. 어쨌든 갑자기 오래전 기억을 떠올리게 했던 에피소드예요. 예나 지금이나 앞으로나 이런 일이 있어선 안되겠죠!! 또 다른 모음 수록집도 나오려나요?! 아니면 본 시리즈가 나올까요. 그 전에 체리툰 시리즈부터 찾아서 읽어봐야겠네요!<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81/20/cover150/k4021392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812018</link></image></item><item><author>소소</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북유럽신화책 #초등학습만화 [북유럽 신화 : 3. 로키와 성벽 소동] - [북유럽 신화 3 : 로키와 성벽 소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784126/17405756</link><pubDate>Wed, 22 Jul 2026 14: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784126/174057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0711&TPaperId=174057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7/73/coveroff/k28213071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0711&TPaperId=174057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북유럽 신화 3 : 로키와 성벽 소동</a><br/>김민희 지음, 라임스튜디오 그림 / 아울북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br><br><br>우리 둘째가 '신화' 이야기를 정말 좋아해요. 그리스로마 신화를 너무 좋아해서 출판사마다 나온 신화 이야기들을 다 재미있게 보고 있어서 아울북에서 북유럽 신화 시리즈가 출간된 걸 보고 이 시리즈도 아이가 너무 좋아하겠다 싶어 보여주게 되었어요. 역시 예상되로 아이가 너무 즐겁게 잘 보고 있습니다. 3권을 아이가 얼마나 기다렸는지 몰라요. 이번 이야기는 로키와 거인들이 등장하는 이야기인데, 흥미진진 했어요. 제가 읽어도 너무 재미있더라고요. 아이들 덕분에 아이들 책을 많이 보다보니 이제는 저도 같이 기다리며 함께 읽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북유럽 신화 시리즈도 앞으로 계속 기다리며 읽게 될 것 같아요! 초등 학습 만화로 최고예요!<br><br><br>해를 쫓는 늑대 스콜의 힘이 강해지는 날, 아스가르드에 거인들이 처들어 옵니다. 거인들은 온통 난장판을 만들며 아스가르드를 침범하려고 했고, 토르의 활약 덕분에 거인들은 다시 도망을 가지요. 다음 날, 비프로스트(아스가르드와 미드가르드를 잇는 무지개 다리)로 왠 인간이 건너와 신들을 만나게 해달라고 합니다. 그 시각, 신들은 성벽을 다시 견고하게 쌓는 일을 의논하고 있었지요. 서로 일을 미루는 신들 때문에 골치가 아프던 차에 나타난 인간은 18개월만에 성벽을 다 쌓아줄텐 해와 달, 그리고 프레이야와 결혼을 하게 해달라고 요청합니다. 로키는 오딘에게 절대 불가능한 조건을 걸고 제안을 수락하라고 조언을 했고, 오딘은 그 말을 받아들이게 되지요.<br><br>18개월이 아닌 6개월 안에 성벽을 완성할 것! 이게 조건이었고, 인간은 자신의 말 스바딜파리와 함께 일을 하게 해달라는 조건으로 이 말도 안되는 조건을 수락하지요. 그렇게 시작된 성벽 공사는 놀라울 정도로 순조롭게 이어지게 됩니다. 신들 모두 깜짝 놀라지요. 이대로라면 약속을 지켜야 하는 상황. 프레이야는 이것을 받아들일 수 없었고, 신들도 당황을 합니다. 과연, 이 거래는 어떻게 될까요?! 다음 이야기에서는 또 어떤 소동이 벌어질지.. 너무 기대되는 이야기예요. 빨리 만나보고 싶어요!<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7/73/cover150/k28213071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277320</link></image></item><item><author>소소</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의사 어벤저스 : 27. 수면 장애, 편안한 사이가 돼라] - [의사 어벤저스 27 : 수면 장애, 편안한 사이가 돼라! - 어린이 의학 동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784126/17405698</link><pubDate>Wed, 22 Jul 2026 14: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784126/1740569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0909&TPaperId=1740569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38/13/coveroff/k41213090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0909&TPaperId=1740569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의사 어벤저스 27 : 수면 장애, 편안한 사이가 돼라! - 어린이 의학 동화</a><br/>고희정 지음, 조승연 그림, 류정민 감수 / 가나출판사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20권이 출간되었을 때부터 만나 중간에 한권 빼고 벌써 7번째 만나보는 의사 어벤저스예요. 이번 주제는 수면 장애!! 아이들은 아직 잠을 자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잘 몰라요. 잘 자고, 잘 먹고, 잘 싸고. 이게 진짜 건강하게 살아가는 가장 기본적인 건데, 너무 쉽게 잊고 지나쳐 버리는 것 같아요. 그래서 병이 찾아오는 거겠지요. 자꾸 잠을 이기고 놀고 싶어 하는 아이들에게 잘 자야 잘 크는 거라는 말을 얼마나 많이 하는지 모릅니다. 우리집 아이들만 그런건지, 아이들이 자꾸 잠을 이기려고 해요. 잠이 쏟아져도 말예요. 그 때문에 한바탕 혼을 내야 하는 일이 종종 발생하고는 해요. 그래서, 이 책의 주제가 제게는 정말 반가웠어요. 아이들에게 잠이 왜 중요한지 알려줄 수 있을 것 같았거든요!<br><br><br>수면부족, 기면증, 미주 신경성 실신, 몽유병 등 잠과 관련된 병들에 대해서도 잘 알려주고 있어요. 잠을 왜 푹 자야하는지, 잠이 우리 몸에 왜 필요한지, 잠을 자는 일이 우리의 삶에 얼마나 중요한 일이지 아이들에게 이보다 더 자세하고 명확하게 설명해 줄 수 없을 것 같아요. 책 덕분에 잔소리를 좀 줄여볼 수 있지 않을까 기대를 해봅니다. 물론, 책을 읽는다고 바로 고쳐지는건 아니겠지만, 엄마의 잔소리에 대한 이유를 아는 것도 중요하니까요! 이 책 시리즈가 좋은건 아이들에게 의학 지식을 동화 내용으로 풀어서 설명을 해준다는 점이예요. 상식으로 알고 있으면 너무 좋은 부분들이라 변호사 어벤저스와 최근 출간된 과학특수지구 사건처리반 시리즈도 더불어 나름 열심히 읽히려고 노력 중이예요!<br><br>이번 이야기를 읽으면서 의사분들의 노고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어요. 현재 응급 환자들의 뺑뺑이 사태가 자꾸 불거지고 있잖아요. 이러다 우리나라 의학 체계가 정말 무너지는건 아닐지 너무 걱정이 됩니다. 책 속에서만 해도 응급 의학과 전문의인 강훈이 제대로 휴식을 취하지 못하고 잠을 자지 못해 결국 쓰러지는 일이 벌어진건 잠을 제대로 잘 수 없는 환경 때문이었거든요. 더 많은 의료진이 필요한게 맞는 것 같은데, 왜 의사 수를 늘리는 것에 그렇게 반대를 하는건지 이해가 되지 않아요. 물론 무조건 의대 입학생을 늘리는 것에 중점을 둘게 아니라 각 과마다 골고루 분산될 수 있게 하는 것도 중요할 것 같아요. 특히 응급의학과나 소아과, 산부인과 같은 과처럼 인원이 심각하게 부족한 과의 모집을 중점적으로 고민을 해보면 좋겠어요. 암튼, 이번에도 역시 좋았던 의사 어벤저스. 다음 이야기도 기다려 봅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38/13/cover150/k41213090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381326</link></image></item><item><author>소소</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진짜 진짜 재밌는 짐승 괴물 그림책] - [진짜 진짜 재밌는 짐승 괴물 그림책 - 그림으로 배우는 신기한 지식 백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784126/17403778</link><pubDate>Tue, 21 Jul 2026 14: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784126/1740377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0498&TPaperId=1740377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81/29/coveroff/k23213049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0498&TPaperId=1740377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진짜 진짜 재밌는 짐승 괴물 그림책 - 그림으로 배우는 신기한 지식 백과</a><br/>아틀라스미스 지음, 원더아크 그림 / 라이카미(부즈펌어린이) / 2026년 06월<br/></td></tr></table><br/>- 이 서평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br><br><br>진짜진짜 재밌는 그림책 시리즈, 저희 아이들 정말 잘 보는 시리즈예요. 특히 이번 책을 두 아이 모두 얼마나 재미있게 보는지 몰라요! 사실 이 책은 첫째가 좋아할 그림책이라 생각했던 책이거든요. 그런데 생각외로 둘째도 너무 흥미롭게 잘 보네요. 전설, 민담, 신화, 설화, 문학 등 다양한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괴물들의 총집합이라 저도 흥미진진 하게 볼 수 있었어요. 몰랐던 괴물들이 너무 많더라고요. 이렇게 많은 괴물들이 오래전부터 전해져오는 상상 속 존재들이라는 것도 참 신기했어요. QR 을 통해 음성으로도 아이가 책을 보고 들을 수 있으니 이번 책은 아이에게 더 특별한 책인 것 같아요.<br><br><br>이 책 열심히 보더니 학교 독서록 숙제와 글짓기 숙제를 이 책을 주제로 삼아 쓰더라고요. 얼마나 재미있게 봤는지, 기억에 남는 괴물들 이름 쓰느라고 책을 뒤적이며 바쁜 아이를 보면서 웃음이 나왔어요. 각 괴물들마다 가지고 있는 특징들을 진짜진짜 재밌는 그림책 특유의 큰 그림을 통해 콕콕 집어 설명을 해주고, 짧게 관련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어느 지역의 이야기인지도 알려주고 있고요! 실제 크기를 비교해서 보여주며 얼마나 위협적인 괴물일지도 보여줘요. 만나면 절대 안될 괴물들이 왜 이렇게 많은 건가요. 이런 괴물들이 실제로 있다면.. 큰일일 것 같아요. 네스호의 괴물은 워낙 유명해서 한번쯤 다들 들어봤을 거예요. 지금도 실제로 존재 한다 아니다로 말이 많잖아요. 저는 어딘가에는 비슷한 괴물이 한 둘 쯤은 몰래 숨어 지내고 있지 않을까 생각도 합니다. 그러니까 네시도 어쩌면.. 사람들의 눈을 피해 어딘가에 숨어서 살고 있을지도요!<br><br>코끼리를 닮은 괴물, 돌고래를 닮은 괴물, 개구리에 박쥐 날개를 가진 괴물, 사자와 염소 머리를 같이 가지고 있는 괴물 등 독특한 괴물의 외형도 너무 신기하고, 각 괴물마다 전해내려오는 이야기가 함께 있다는 것도 흥미롭고 재미있어요. 덕분에 한 장 한 장 등장하는 괴물마다 집중해서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앞으로도 기대가 되는 진찌진짜 그림책 시리즈. 다음은 어떤 이야기의 그림책일지 너무 궁금하네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81/29/cover150/k23213049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812975</link></image></item><item><author>소소</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파랑의 끝에서 너를 기다린 하루] - [파랑의 끝에서 너를 기다린 하루]</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784126/17403088</link><pubDate>Tue, 21 Jul 2026 01: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784126/1740308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9092&TPaperId=1740308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0/5/coveroff/k12213909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9092&TPaperId=1740308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파랑의 끝에서 너를 기다린 하루</a><br/>봄비눈 지음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타임슬립 소재의 판타지 로맨스 소설을 만났다. 타임슬립 소재도 로맨스도 판타지도 다 좋아하는 소재라 이 소재들이 이야기 속에 어떻게 녹아있을지 너무 궁금했다. 알고보니 이 책은 &lt;너와 나의 여름이 닿을 때&gt;의 개정판이라고 한다. 다행히(?) 전의 이야기도 만나보지 못했던터라 신간으로 여기고 읽어볼 수 있었다. 누구에게나 '그때로 돌아갈 수 있다면, 다른 삶을 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을거라 생각한다. 나도 힘들 때마다 과거를 떠올리며 나의 선택을 후회하거나 또 다른 선택이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었다. 지금도 한번씩 불쑥 여행을 떠나고 싶을 때마다 20대때 좀더 용기를 내어 열심히 여행을 다녔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하곤 하니 말이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단순히 삶을 바꿔볼 기회가 주어지는게 아니다. 돌아가고 싶은 시절로 돌아가 살아볼 수 있는 단 한번 뿐인 기회는 딱 1년 뿐이다. 당신이라면 어떤 1년을 선택하겠는가.<br><br><br>철학과 교수였던 백여름. 그녀는 1년전 소개팅으로 만난 태형과 무난한 만남을 이어가다 당연한듯 결혼 준비를 하던 중이었다. 서로가 없으면 안될 정도로 사랑해서도 아니고, '이 사람이다' 싶은 느낌도 없었음에도 말이다. 서로에 대한 애정과 기대가 없는 그런 무료한 만남 끝에 하는 결혼. 여름은 일이 먼저인 태형으로 인해 홀로 웨딩드레스를 고르러 가다가 갑작스러운 사망 엔딩을 맞는다. 그리고 깨어난 곳이 BCD(Birth Chance Death) 카페였다. 어리둥절한 그녀 앞에 나타난 백발의 여인으로 인해 자신에게 벌어진 상황을 들은 여름은 혼란스러움을 뒤로 하고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는 인생 중 돌아가고 싶은 시간을 선택한다. 끝내 이뤄지지 못한 첫사랑 '안유현'과 못다한 사랑을 이뤄보기 위해 말이다.<br><br>와.. 이 소설, 영화로 만들어진다면 어떤 영상이 될까. 정말 먹먹하면서도 가슴 시린 사랑 이야기에 눈물이 절로 흘렀고, 가슴이 몇번이나 무너져 내렸다. 이런 먹먹한 사랑이라니. 유현의 이야기를 보면서 왜 하필 BCD는 1년의 시간만 주는건지 원망 아닌 원망을 하기도 했다. 하긴, 더 긴 시간을 주었다 한들 결말은 같을 수밖에 없었을테니 그냥 1년이 나은 것이었으려나. 생각보다 더 폭 빠져서 읽은 소설이다. 먹먹한 눈물을 흘리게 만들었던 이 소설, 기회가 된다면 영상으로도 만나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0/5/cover150/k12213909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100595</link></image></item><item><author>소소</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자동암기 중학필수영단어119/자동암기 고등필수영단어119/자동암기 수능필수영단어119] - [자동암기 중학 필수 영단어 119 - 예비 중1을 위한 말하기·듣기 중학 영어 단어, 자동암기 영상/음원 52개, 사진 119개 제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784126/17402987</link><pubDate>Tue, 21 Jul 2026 00: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784126/174029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9742&TPaperId=174029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8/23/coveroff/k48213974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9742&TPaperId=174029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자동암기 중학 필수 영단어 119 - 예비 중1을 위한 말하기·듣기 중학 영어 단어, 자동암기 영상/음원 52개, 사진 119개 제공</a><br/>Mike Hwang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중학, 고등, 수능 필수 영단어장이 얇은 절약 문고로도 출간이 되었어요. 정말 얇고 가벼워서 가지고 어떤 가방에든 쏙 넣어 가지고 다니기 너무 편해요. 핵심 단어들만 모아놓은 단어장이라 짧고 굵게 단어 익히기에 좋아요. 한글에서 영어로, 영어에서 한글로. 바꿔 가면서 듣고 익힐 수 있고, 각 단어마다 사진이 넣어져 있어 단어를 더 오래 기억할 수 있어요. 또, 뜻을 한번 써보고 퍼즐 연상으로 퀴즈 풀 듯 풀어볼 수 있기 때문에 장기 기억까지 이어지기에도 좋아요.<br><br><br>두툼한 본 책이 들고 다니기 부담스럽다면 얇은 문고판 책으로 먼저 공부를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아요. 나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는건 중요하니까요. 뭐든 공부법이 맞지 않다면 소용이 없잖아요. 물론, 자동암기 시리즈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쉽게 단어를 익힐 수 있게 해주는 방법이라 시작해 보는 것부터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이 시리즈를 꾸준히 보고 있는 저로서는 정말 좋은 공부법이라 생각하고 있거든요. 가장 낮은 단계의 책으로 아이들에게 시도를 해봤을 때 확실히 효과가 있었으니까요. 꾸준히만 할 수 있다면 최상의 단어 공부법이 되어줄거라 생각해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8/23/cover150/k48213974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382348</link></image></item><item><author>소소</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고등영어단어장 #기초영단어 #고등영단어 #영어단어암기법 [음악과 퍼즐로 자동 암기 고등 영단어 800] - [자동암기 고등 영단어 800 - 교육부 선정 주제별 고등 영어 단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784126/17402904</link><pubDate>Mon, 20 Jul 2026 23: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784126/1740290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9742&TPaperId=174029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8/6/coveroff/k08213974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9742&TPaperId=1740290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자동암기 고등 영단어 800 - 교육부 선정 주제별 고등 영어 단어</a><br/>Mike Hwang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자동암기 시리즈가 고등 영단어까지 나왔어요. 주제별로 교육부가 선정한 800 단어래요! 내가 공부할 때도 이렇게까지 단어를 외웠어야 했나 싶은데 가만보면 또 아는 단어들이 제법 보이는게 신기해요. 영어에 손 놓은지 너무 오래되서 잊어먹은 단어가 태반인데도 눈에 익어 보이는 단어가 여전히 있다는 게 신기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그래도 나름 공부를 좀 했었나 싶은 생각도 드네요. 정작 영어권 아이들이 우리나라 아이들이 공부하는 단어를 보면 기겁한다는데, 그래도 여전히 수능을 봐야 하는 우리 아이들은 열심히 단어를 외워 외우고 공부를 해야겠죠?! 저희 둘째까지 딱 예상 수능 세대더라고요. 둘째가 수능을 보고 나면 그 이후는 없어진다고 하는데, 그 사이에 또 바뀌려나요? 어쨌든 아는 단어가 많을수록 표현이 풍부해지는 건 사실이니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단어를 익힐 수 있는 자동암기로 800 단어를 익혀보아요!<br><br><br>예문과 함께 단어를 익힐 수 있으니 좀더 단어의 쓰임새나 기억을 하는데 좋은 것 같아요. 영어를 한글로, 한글을 영어로 바꿔가면서 익힐 수 있기 때문에 더 확실히 익힐 수 있습니다. 게다가 모든 단어를 사진과 함께 제공하기에 눈으로도 익힐 수 있어 시각적으로도 한번 더 익히는 효과가 있어요. 요즘 학생들에겐 시간이 정말 금이잖아요. 이동 시간을 이용해 듣기만 해도 공부 시간을 줄여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요. 곧 900, 1000 시리즈도 나올거라고 하니 자동암기 시리즈로 꾸준히 공부만 해도 단어 어휘력은 문제 없을거라 예상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8/6/cover150/k08213974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380659</link></image></item><item><author>소소</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중등영어단어장 #기초영단어 #중등영단어 #영어단어암기법 [음악과 퍼즐로 자동 암기 중등 영단어 700] - [자동암기 중등 영단어 700 - 교육부 선정 빈도순 중등 영어 단어, 자동암기 영상/음원 336개, 사진 750개 제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784126/17402284</link><pubDate>Mon, 20 Jul 2026 17: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784126/1740228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9742&TPaperId=1740228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8/29/coveroff/k50213974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9742&TPaperId=1740228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자동암기 중등 영단어 700 - 교육부 선정 빈도순 중등 영어 단어, 자동암기 영상/음원 336개, 사진 750개 제공</a><br/>Mike Hwang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초등 영단어 400으로 시작해 벌써 700까지 왔어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외워야 하는 단어의 수가 많아지니 아이들도 버거울 거예요. 초반에 바짝 저희 아이들 시켜봤을 때 정말 효과가 있어서 계속 시켜야지 했어요. 그러다 영어 학원을 알라보게 되었고, 첫째는 과외를 시작하고 둘째는 조금 빡쌘 학원을 보내게 되면서 자동암기는 자연스럽게 멀어졌어요. 학원 숙제에 치이다 보니 아이들에게 이것마저 강요할 수가 없더라고요. 다시 보여줘야지, 다시 시작해야지 하면서도 여전히 다시 시작을 못 하고 있어요. 그런데 확실히 효과는 있더라고요. 중학생 친구들도 매일 시간을 내서 이 책으로 단어 공부를 하면 스트레스 덜 받으며 공부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br><br><br>방식은 같아요. 하지만 확실히 단어의 난이도가 올라갔어요. 제가 공부했을 때와 요즘 아이들 공부량은 워낙 달라서 이 정도가 중등 수준이구나 하며 봤네요! 주변에 영유 출신 아이들이 제법 있는데다 원어민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하는 아이들을 꽤 많이 봤던터라 아이들 수준이 어느 정도가 맞는지조차 잘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아이들 학원 보내기 정말 힘들었어요. 학원에 배우라고 보내는 것도 이렇게 힘든 일이라는 걸 아이들 학원 알아보면서 참 많이 알았어요. 뭔가 이상해진 구조예요. 암튼, 단어 공부는 재미있게 하는게 제일 좋지요. 음악과 함께 하는 공부라 더 괜찮은 것 같아요. 마음먹고 시작해보면 단어 공부하는데 큰 도움이 될 영단어 공부법입니다. 시리즈로 공부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8/29/cover150/k50213974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382938</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