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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실 탐닉
세노 갓파 지음, 송수진 옮김 / 씨네21북스 / 2010년 2월
평점 :
절판


<세노갓파의 인도스케치여행>을 읽고 세심한 관찰과 정밀하게 그린 인도 여행기에 감탄했었다. 이번에는 작업실이다. 서재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는 말이 있다. 작업실은 작가의 내면이고 얼굴이다.  

일본에서 활동하고 있는 다양한 분야의 작가들이 작업실이 등장한다. 가장 관심있었던 것은 설국에 나오는 료칸이었다. 여행을 좋아해서 설국의 무대를 가보고 싶었는데 책으로나마 만날수 있어서 반가왔다. 그리고 이 책에서 느끼는 것은 일본은 장인들의 나라라는 점이다. 목수, 건축가, 농부 등 자기들에 목숨을 걸고 일하고 있는 장인들의 작업장을 접할 수 있어서 일본의 한 단면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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