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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미 바이 유어 네임 - 《그해, 여름 손님》 리마스터판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안드레 애치먼 지음, 정지현 옮김 / 잔(도서출판)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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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n I thought of the drive back, late at night, along the starlit river to this rickety antique New England hotel on a shoreline that I hoped would remind us both of the bay of B., and of Van Gogh's starry nights, and of the night I joined him on the rock and kissed him on the neck, and of the last night when we walked together on the coast road, sensing we'd run out of last-minute miracles to put off his leaving.

그러다 문득 드는 생각이 있었다. 불빛 비치는 강을 따라 강가에 위치한 곧 무너질 듯한 뉴잉글랜드의 호텔로 돌아가는 야간 드라이브가 곧 무너질 듯한 우리 모두에게 B의 만을 떠올리게 해 주기를, 밤에 바닷가 바위에 앉아 있는 그에게 가서 그의 목에 키스한 일, 그가 떠나야 하는 시간을 더 이상 미룰 수 없음을 감지하며 함께 해안 도로를 걷던 일을 떠올리개 해 주기를.

> 원서에 있던, 반 고흐의 별이빛나는밤에는 안보인다.  

원서의 영어는 간단해서(영어 공부를 한다면 이 책을 권한다), 의역을 해서 번역자가 문장을 추가한 것들이 종종 보이던데, 읽기에 수월하게 할라교 하는 의도 같은데, 문장을 번역안한 건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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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는 강한데, 그 에고를 지탱할 알맹이가 없는 거. 요즘 애들 다 그래요. 다 똑같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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