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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와 나의 3천 엔
하라다 히카 지음, 허하나 옮김 / 문학동네 / 2021년 12월
평점 :
절판


여행좋아하는 나로서는 따끔한 책이었다. 돈이 있어야 여행도 가고 책을 읽을 시간이 있으니 나의 소비패턴을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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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배의 신호
프랑수아즈 사강 지음, 장소미 옮김 / 녹색광선 / 2022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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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 읽고 다시 읽는 사강 책은 색다르다. 감각적이라 시대를 앞서간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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