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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어쩌면 그렇게 한(국)남(자)스럽니? 

2018-12-02 (일) 08:28

보낸사람
예스24(문화산책)<no-reply@yes24.com>

모아둔 적립금이 아깝긴 하지만 이런 메일을 보내는 개념 없는 회사 이용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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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 신청한 문학동네 북클럽

선착순으로 준다는 작가 사인 북노트는 3월 29일 까지라서, 30일 새벽에 신청한 난 못받았다.

강연회, 북카페 찾아다니면 5만원 값은 할 것 같다. 

생일이 4월이라서 오늘 온 생일북인 식물산책, 내가 신청한 거의 완벽에 가까운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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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히카루 님. 알라딘 서재 관리자입니다.
 
회원님께서 최근 서재에 작성해주신 100자평과 관련하여 안내말씀 드립니다.
 
회원님들께서 작성해 주시는 리뷰 혹은 구매자 100자평 등의 글이, 
다른 회원님들께서 상품을 구매하실 때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기에 저희는 회원님의 모든 글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상품에 대한 직접적인 후기나 감상이 아닌, 리뷰/100자평의 성격에서 벗어난 경우 상품 페이지 비공개 처리하는 것이 알라딘의 운영 원칙입니다. 
단, 이는 해당 리뷰/100자평의 삭제가 아닌, 회원님의 서재에서는 정상적으로 게재토록 하는 조치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회원님께서 작성해주신 < 도둑맞은 페미니즘 >의 100자평( http://blog.aladin.co.kr/715738195/10042753 ) 이, 
해당 상품 자체에 대한 직접적인 감상이나 평가와 무관한  내용이라고 판단되었습니다. 
이에 커뮤니티 이용 원칙에 따라 해당 100자평은 현재 상품페이지에서의 노출이 중지되었습니다.
위 100자평의 경우 내용을 수정하신 후 알려주시면 상품페이지 노출 재개가 가능합니다.

추가적인 문의나 이의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라도 본 메일 주소로 연락 주시면 성심껏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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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에서 삭제한 내가 쓴 100자평은

이런 100자평 놔두는 출판사, 역자가 성인이네. 앞으로 여성번역자들은 남성책 번역하면 안되겠다. 번역실력이나 내용지적이 아니라 역자 신상을 흘려듯고, 알라딘 아이디 만들어서 악플로 다는게 페미니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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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는게 이 책에 달린 급조한 아이디로 만든, 읽지도 않고 쓴 악플들은 한개도 삭제안하고  그냥 둔다는 것이다.

알라딘 담장자들을 이해할 수 없다.


 작가도 번역가도 잘 보고 사야겠다는 깨달음 얻고 지나갑니다 새창으로 보기

 작가도 번역가도 잘 보고 사야겠다는 깨달음 얻고 지나갑니다 새창으로 보기

리쟁 ㅣ 2018-04-14 l 공감(28) ㅣ 댓글(0)

 이거 번역하신 분 예전에 여성혐오적 발언하셨는데, 거기다가 자기는 여성 좋아한다며 여친분이랑 사진찍은 걸로 트위터 프사 바꾸셨고요. 정말로 책 이름처럼 도둑 맞았네요... 새창으로 보기

Ziggy ㅣ 2018-04-14 l 공감(39) ㅣ 댓글(0)

 여성인 원로페미니스트학자에게 “구질구질한 잠바떼기 입고 다니면 해방된 기분이 드느냐”고 조롱한 자칭 남페미를 번역가로 기용함으로써 페미니즘이 이렇게 도둑맞는다는 것을 굳이 내용을 읽어보지 않고도 알 수 있게 해준 아주 훌륭한 책 새창으로 보기

dogbert ㅣ 2018-04-14 l 공감(57) ㅣ 댓글(0)

 니나 파워한테는 미안하지만 번역자때문에 불매하고 싶군요 새창으로 보기

chobi ㅣ 2018-04-14 l 공감(36) ㅣ 댓글(0)

 책 제목이랑 어울리는 사람을 번역가로 채용하신듯^^ 새창으로 보기

michir ㅣ 2018-04-14 l 공감(29) ㅣ 댓글(0)

 읽어봐야 알겠지만 번역자가 어떻게 번역하느냐에 따라 천지차이로 느낌이 달라지는데 그냥 번역해주었으니 감사하다는건 안일한 자세구요. 출판사는 얼마든지 번역자를 고를 수 있었을텐데 아쉽습니다. 새창으로 보기

jkim10 ㅣ 2018-04-14 l 공감(10) ㅣ 댓글(0)

 번역가부터 책 내용을 보여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 많은 여성 번역가는 어디로 갔는지.. 새창으로 보기

everclear ㅣ 2018-04-15 l 공감(26) ㅣ 댓글(0)

 번역가 분과 그 여친이라는 분이 SNS에서 맞대응하는
행태가 너무 편협하고 실망이었어요.
읽기도 전에 저런 이들이 상관한 책은 읽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새창으로 보기
maggie ㅣ 2018-04-15 l 공감(20) ㅣ 댓글(0)

 이게 그 데이트 폭력을 당한 여자들에게 "남자 좀 잘 알아보고 만나라, 그러니까 맨날 당하지"와 같은 말을 하는 남자가 번역한 페미니즘 책이군요. 번역 퀄리티가 어떠할지 정말 아찔합니다. '도둑맞은 페미니즘'이라는 제목이 심금을 울리네요. 새창으로 보기

이문희 ㅣ 2018-04-15 l 공감(23) ㅣ 댓글(0)

 도둑맞았다. 새창으로 보기

른느 ㅣ 2018-04-15 l 공감(19) ㅣ 댓글(0)

 좋은 번역이라고 리뷰 달아주는 분들은 김성준 씨 알바인가요? 상생의 페미니즘이고 뭐고 다 좋은데 김성준이라는 분이 마냥 옹호받을 분 맞나요? 정말 너그럽게 생각해봐도 논란이 될만한 발언과 행동 한 분 아닙니까? 더군다나 그분이 도둑맞은 페미니즘이라는 책을 번역하면, 웃긴 것도 사실이지요? 새창으로 보기

 ㅣ 2018-04-16 l 공감(5) ㅣ 댓글(0)

 페미니즘 책에 번역가를 굳이 여혐하는 한국남자를 기용한 것 자체로 도둑맞은 페미니즘이다 새창으로 보기
HedyLamarr ㅣ 2018-04-17 l 공감(14) ㅣ 댓글(0)

 왜 자기 분야에 여성 학자가 별로 없는지 모르시는 분이 무슨 페미니즘 책을 번역하나요?ㅋ...ㅋ 새창으로 보기

강소영 ㅣ 2018-04-16 l 공감(20) ㅣ 댓글(2)

 어..음.. 책 구매하시기 전에 리뷰들 한 번쯤 확인하고 구매결정하시라고 올려요. 페미니즘 책 발행을 생각하는 업계분들도 좀 깊은 고민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책의 내용을 읽으셨구 거기에 공감하고 한국 시장에 내고싶다면 번역가에 대해서도 고민해주세요. 이 책은.. 거르고 갑니다. 새창으로 보기

Ya~ong ㅣ 2018-04-17 l 공감(15) ㅣ 댓글(0)

 굳이 페미니즘책을 번역하는데 여성혐오 발언한 남자를 번역가로 쓰신게 이해가 안되네요,,, 페미니즘 신간도서 관심있게 살펴보는데 이번 책은 패스하겠습니다 새창으로 보기

Junia ㅣ 2018-04-17 l 공감(10) ㅣ 댓글(0)

 진짜 도둑맞았네 
남번역가한테 어처구니없음
페미 돈된다하니까 별별일 다생기네ㅋㅋㅋㅋ 
그냥 눈가리고 아웅하면 모르고 사갈 줄 알았음?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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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wsbless ㅣ 2018-04-17 l 공감(9) ㅣ 댓글(0)

 역자가 여성의 옷차림을 비하하고 성소수자를 비난하면서 어떻게 페미니즘책을 번역할 생각을 했을까? 정말 도둑맞은 패미니즘이란 제목만큼은 딱이다. 새창으로 보기

푸른바람 ㅣ 2018-04-20 l 공감(2) ㅣ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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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다르게 기억하는 거지 뭐. 누군가에게는 중요한 기억이 누군가에게는 안날 수도 있는 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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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에 저자가 진행하는 혁신파크 나무 산책 행사가 있어서 못간게 아쉬웠다.

봄에 다시 행사 하면 책들고 참가하고 싶다. 

인터넷 서점(주로 알라딘)에서만 책을 샀는데, 

운좋겠도 집 근처에 해당 서점이 있어서  찾아사서, 할인 안되는 정가제라 갈등했지만 구입. 

선착순 5권이라는데 이제 2권 남았다.

이제 보니 목수책방에서 나온 5권 중에서 2권을 읽었고 이번에 샀으니 3권째다.

책 포장 뜯기 아까운데, 사온 책은 그대로 두고 집근처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읽을까 생각중이다.

이번에 지역에 있는 메이저 서점에서 이벤트 했는데 다음에는 특색있는 작은 서점에서도 이런 행사를 하면 찾아가고 싶다.

 

 

 

3월 8일 목수책방 페이스 북에서.

지역 서점과 함께하는 목수책방의 아주 '특별한' 이벤트
*
우연히 보름산미술관에서 나무토막 여러 개를 얻게 되어, 샌드페이퍼로 다듬어서 존슨즈베이비오일을 발라 컵받침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전문가가 아닌지라 그닥 '상품'의 냄새는 나지 않지만 어느 것 하나 같은 모양이 없는 나이테를 들여다보고 있으면 기분이 참 좋아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너희들이 아무도 관심 가지고 봐주지 않아도 이렇게 하루 하루 열심히 살았구나... 뭐 이런 생각이 들면서 말이죠.
*
그래서 이 나무토막을 독자 선물로 사용해봤는데 반응이 생각보다 좋았습니다. 다들 그분들이 나이테를 보고 저 같은 생각을 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나무토막을 제공해준 사람에게 부탁해 추가로 나무토막을 더 얻었습니다. 이번에 만든 컵받침은 특별히 지역의 작은서점들을 찾아주시는 독자들에게 드리려고 합니다(간만에 힘 좀 썼습니다 ㅠㅠ)....
*
그냥 버려질 운명의 하찮은 나무조각이지만, 그 안에 나무가 애써온 시간이 새겨져 있어서 매일매일 바라보면 힘이 되고 위로가 될만한 물건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 별 거 아니지만 책이라는 영혼의 양식을 구입하시는 분들, 특히 동네의 지역 서점에서 그 양식을 구입하시는 '특별히 멋진' 분들에게 작은 즐거움을 드릴 수 있는 선물이면 좋겠습니다.
*
아래의 서점에 방문해서 목수책방의 책을 구입하시면 선착순 5분에게 이 나무 컵받침을 드립니다. (선물은 8일, 늦어도 9일에는 서점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지역 서점에서 1인출판사들을 위해 '작은 출판사의 색깔있는 책들'이라는 매대를 만들어주셨습니다(일종의 특혜! 감사합니다!). 이 매대를 찾아주시면 됩니다! 날이면 날마다 오는 기회가 아닙니다!!!

수원의 ‪#‎경기서적‬, 부천의 ‪#‎경인문고소풍점‬, 대전 ‪#‎계룡문고‬, 춘천 ‪#‎광장서적‬, 안산 ‪#‎대동서적‬(2개 지점), 서울 은평구 ‪#‎불광문고‬, 성남 ‪#‎중원문고‬ 드림디포점, 진주 ‪#‎진주문고‬(2개 지점), 서울 양천구 ‪#‎햇빛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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