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슈퍼맨님의 서재 (슈퍼맨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60714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Wed, 07 Oct 2026 08:42:55 +0900</lastBuildDate><image><title>슈퍼맨</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15607144721046.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1560714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슈퍼맨</description></image><item><author>슈퍼맨</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왕좌전쟁(김병삼 지음, 두란노) - [왕좌 전쟁 - 내 마음의 왕은 누구인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607144/17529891</link><pubDate>Mon, 21 Sep 2026 22: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607144/1752989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3153557&TPaperId=175298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25/1/coveroff/895315355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3153557&TPaperId=1752989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왕좌 전쟁 - 내 마음의 왕은 누구인가?</a><br/>김병삼 지음 / 두란노 / 2026년 08월<br/></td></tr></table><br/>왕좌전쟁<br><br>                                                               *인상 깊은 문장49p 삶 전체에 하나님이 동행해 주신 것, 그것이 진짜 기적이요, 믿음의 근본입니다. 95p 우리 언행에서 ‘선을 행한 일도 있었던 사람’이 아니라, ‘끝까지 선을 행한 사람’으로 기억되기를 권면합니다. 104p 불안이 찾아온다는 것은 자신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라는 신호가 아닙니다. 하나님을 생각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라는 손짓입니다. 268p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면 변화되지 못할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하나님은 그 어떤 사람도 포기하지 않으십니다.308p 성숙은 내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nbsp;  *책의 구성시대의 흐름을 분별하며, 변화하는 문화속에서도 복음의 본질을 붙들고 새로운 목회 패러다임을 창조하는 저자 김병삼 목사님은 만나교회를 담임하고 있습니다. ‘비신자도 불편해하지 않는 교회 카페’, ‘교회내 흡연실’, ‘트로트 특송’등 불신자를 향한 열린 목회를 하고 있습니다. 김병삼 목사님은 2014년 ‘래디컬’이라는 주제로 1년간 ‘왕들의 이야기’를 말씀으로 나누면서 “모든 것은 우리 안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싸움”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고 합니다. “누가 왕인지 고백하지 않는 한 이 전쟁은 끝나지 않을 것”이라는 문제인식으로 다시 시리즈로 이스라엘과 유다 총14명의 왕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그 이야기가 책으로 나오게 된 것입니다. 단순히 “왕들의 이야기를 들려주기보다 누가 진정한 왕입니까?”라고 성도에게 묻고 있습니다. 책을 읽으며 기억해야 할 질문이 있습니다. “내 마음의 왕인 누구인가?”입니다.  *책의 내용1. ‘끝까지!’ 믿음의 자리를 지키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책에서 첫 번째 등장하는 왕이 사울왕이다. 그는 하나님이 세우신 왕이었다. 하지만 왕이되고 태도가 달라졌다. 승리하고 잘되니까 하나님께 의지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다. 불순종하며 자신을 위한 기념비를 세웠다. 그는 더 이상 하나님이 쓰실 수 없는 사람이 되버렸다. 끝이 좋은 사람이 되지 못한 것이다. 저자는 ‘전체의 온전함’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스라엘 왕들중에 끝까지 믿음의 자리를 지키지 못하고 변질된 왕들이 있다. 지혜의 왕인 솔로몬도 양다리를 걸쳤다. 남유다 1대왕 르호보암도 율법을 버렸다. 남유다 13대왕 히스기야는 생명을 15년이나 연장받았지만 끝가지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지 못했다. 성경은 히스기야가 교만했다고 기록하고 있다. 하나님 만을 주인으로 인정하지 않은 것이다.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한 것이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자기가 왕처럼 행동했다. 끝까지 믿음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서 “우리 안에 왕은 누구인가” 물어야 한다. 그래야 “끝까지!” 하나님과 동행하며 하나님께서 쓰시는 인생이 될 수 있다.    &nbsp;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하니라(요3:30)  &nbsp;  25p 좋은 일, 위대한 일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끝까지 우리 속에 계신 그분의 일, 우리를 부르신 그분의 일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nbsp;  66p 그리스도인의 삶에 중요한 것은 어떻게 시작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끝마치느냐에 있습니다.   &nbsp;  2. 나의 실력만으로 부족합니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경외하며 살아야 합니다.다윗왕은 양치는 목동시절부터 물맷돌 실력을 키웠다. 물맷돌 5개로 거인 골리앗과의 싸움에서 승리했다. 다윗은 양치며 쌓은 실력을 갖추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아가 승리했고 왕이 되었다. 북이스라엘 1대왕 여로보암1세는 하나님께 의지하지 않았고, 자신의 방법으로 모든일을 해결하려고 하니 불안함에 사로잡혔다. ‘내 마음대로 행한 열심’에 머물고 말았다. 남유대 3대왕 아사왕도 처음에 선과 정의를 행했다. 하지만 나중에 하나님이 아닌 아람왕을 의지했다. 하나님을 찾지 않았다. 내 마음의 왕좌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하나님을 의지하고 경외해야 한다.    &nbsp;  54p 하나님은 실력만으로 사람을 쓰시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경외할 때 그 실력을 쓰셨습니다.    &nbsp;  110p 우리 인생의 문제는 내가 얼마나 열심히 살았느냐가 아니라, 하나님이 내삶을 얼마나 기뻐하시느냐에 달린 것입니다.   &nbsp;  3. 내가 만나는 인생의 ‘고난’은 하나님의 ‘경고’이자 ‘사랑’입니다.솔로몬 이후에 이스라엘은 남과 북으로 분열되었다. 남유다 3대왕 아사가 아람왕을 의지하자 선지자를 보내 경고했다. 하나님은 발에 원인 모를 질병을 통해서 말씀하셨다. 하나님이 질병을 일으켜 그의 방향과 속도를 멈추게 하신 것이다. 그러나 성경에서는 ‘의원’만 찾았다고 기록한다. 근본 원인은 의원을 찾아갈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을 해야만 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고난’을 만날때도 생각해봐야 하는 것은 ‘고난’ 자체가 아닐 수 있다. ‘고난’이 다시 돌아오라는 하나님의 ‘사랑’의 사인이다. 그때라도 돌아와야 한다. ‘고난’은 하나님의 ‘훈련’의 시간일 수 있다. 남유다 14대와 므낫세는 처음부터 악을 행했다. 그는 ‘환난’을 당했다. 므낫세를 회개하고 돌아섰다. 이처럼 ‘고난’을 하나님의 개입하심으로 해석하면 인생의 시련앞에 무너지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이 막았다면 다른 계획이 있으실 것이기 때문이다. 시련속에서도 ‘왕좌 전쟁’은 이어진다.  &nbsp;  16p 하나님이 고난을 통해서라도 개입하신다는 것은, 우리를 방치하지 않고 끝까지 빚어 가시겠다는 사랑의 의지이다.   &nbsp;  78p 우리를 향한 경고는 하나님의 가장 구체적인 사랑의 표현입니다.   &nbsp;    &nbsp;  4. 하나님을 위한 ‘열심’으로 행하고, 자신의 ‘열심’을 경계해야 합니다. .남유다 4대왕 여호사밧은 왕으로서 성실하게 열심히 준비한 사람이었다. 하나님을 ‘전심’으로 섬기기 위해 자신의 자리에서 해야할 일을 충실하게 감당한 것이다. 우상을 제거하고 산당들과 아세라 목상도 제거했다. 위기가 왔을 때 하나님께 금식하며 기도했다. 리더로서 선한 영향력을 끼쳤다. 반면에 북이스라엘 7대왕 아합은 악을 행했다. ‘탐욕’에 치우쳐 왕으로서 백성을 돌보는 일을 한 것이 아니라 나봇을 모함해 죽이고 포도원을 빼앗았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을 했고 결국 비참한 죽음을 맞이한다. 북이스라엘 10대왕 예후도 하나님을 위한 ‘열심’으로 하는 듯 보였지만, 자신을 위한 ‘열심’이었다. 북이스라엘 13대왕 여로보암2세 시대도 겉으로 보기에는 안정을 누리는 듯했으나 하나님이 빠져있었다. 성경은 마음속 ‘왕좌 전쟁’에서 자신이 중심이 되었을 때 삶이 어떻게 변질되었는지 기록하고 있다.   &nbsp;  229p 나라와 가정과 신앙의 복은 ‘올바른 관계’에 있는 것이지 번성함에 있는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보며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기준에 합당한 삶을 사느냐?’입니다.   &nbsp;  *느낀 점책을 읽으면서 “내 삶의 주인은 누구인가”를 계속적으로 묻게 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삶은 순탄하지 않습니다. 어느 순간에는 어려움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그 때 흔들리지 않으려면 사람의 말이 아닌 진정한 주인되신 하나님의 말씀을 살펴야합니다. “하나님의 기준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뜻은 무엇입니까?”라고 겸손히 물어야 합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부어 주신 축복이 있다면 축복 자체를 중요하게 여기기보다 축복을 허락해주신 하나님을 바라봐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께서 우리를 끝까지 쓰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과정이 내 삶의 주인이 누구인가를 묻는 ‘왕좌 전쟁’입니다. 이 전쟁에서 기억해야 할 것은 ‘우리는 끝까지 하나님 앞에 인간’이라는 사실입니다. 또 하나는 ‘끝까지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알아보고 인정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그럴 때 “끝까지!”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내는 진정한 성공자가 될 수 있음을 책에서는 왕들의 삶을 조명해주었습니다. ‘마음속 왕좌 전쟁’을 치열한 싸움을 펼쳐가고 있는 한국교회 성도님들에게 일독을 권하며 서평을 맺습니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25/1/cover150/895315355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250138</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