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dominofilm님의 서재 (dominofilm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9317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Mon, 18 May 2026 11:43:11 +0900</lastBuildDate><image><title>dominofilm</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1559317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dominofilm</description></image><item><author>dominofilm</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타로와 카발라 신의 우주 설계도, 코트 카드와 주역, 리뷰 - [타로와 카발라, 신의 우주 설계도 2 - 코트 카드와 주역]</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93174/17273896</link><pubDate>Wed, 13 May 2026 13: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93174/172738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7186&TPaperId=172738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29/57/coveroff/k9921371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7186&TPaperId=172738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타로와 카발라, 신의 우주 설계도 2 - 코트 카드와 주역</a><br/>윤민 지음 / 마름돌 / 2026년 03월<br/></td></tr></table><br/>책의 맺음말에는 이런 구절이 나온다.<br>“리딩이 술술 풀리는 날에도 코트 카드만큼은 여전히 어렵다! 코트 카드가 등장하면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몰라 머리가 하얘진다.”<br>타로를 깊이 연구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코트 카드 앞에서 곤혹을 겪는다. 이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마찬가지다.<br>저자 윤민은 이렇게 말한다.
“앨리스터 크로울리가 한때 이끌었던 단체의 고위 인사조차 코트 카드를 어려워한다니, 나만 그런 게 아니었구나. 휴, 다행이다!”<br>리뷰어인 나 역시 최근 코트 카드에 대해 심도 있게 탐구해 보려던 차에 이 책을 만나 반가움과 위로를 동시에 느꼈다.<br>“사람이든, 사물이든, 상황이든 다각도로 바라보면 시야가 넓어진다. 카발라를 공부하면 타로 이해가 깊어지고, 타로를 공부하면 카발라 이해도 향상된다.”<br>윤민은 코트 카드 해석의 도구로 주역을 끌어왔다. 그 이유는 크로울리가 코트 카드를 해석할 때마다 주역의 괘를 언급했기 때문이다. 혹시 주역이 코트 카드 해석의 열쇠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접근한 듯하다.<br>이 책은 일반적인 타로 서적과는 다르다. 타로 × 주역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주역 이야기가 많이 등장해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그러나 저자는 다양한 참고 자료를 활용해 이 문제를 흥미롭게 풀어낸다.<br>난점이라면, 중간중간 한자가 많이 등장해 한자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웨이트&amp;스미스 타로의 코트 카드 명칭과 다르게 기사–여왕–왕자–공주로 구성돼 있다는 점이다.<br>주역의 64괘와 코트 카드 16장을 연결해 해석을 시도한 점은 참신하다. 주역과 타로에 동시에 관심 있는 독자라면 신선한 관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br>저자의 메이저 카드 해석 관련 저작을 기다리며, 이 리뷰를 마무리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29/57/cover150/k9921371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295790</link></image></item><item><author>dominofilm</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웨인 다이어 인스피레이션 - [인스피레이션 - 내 안의 기적을 부르는 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93174/17131503</link><pubDate>Thu, 05 Mar 2026 12: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93174/1713150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5434&TPaperId=1713150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43/32/coveroff/k3821354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5434&TPaperId=1713150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스피레이션 - 내 안의 기적을 부르는 힘</a><br/>웨인 다이어 지음, 김석환 옮김 / 나비스쿨 / 2026년 01월<br/></td></tr></table><br/>이 글은 총 2개의 파트로 진행될 예정이다.  &nbsp;  첫 번째 파트는 작가 웨인 다이어의 삶과 그의 주요 저작에 관한 것이 될 것이며,두 번째 파트는 ‘인스피레이션’의 주목할 점에 대해서 서평 하려고 한다.  &nbsp;  첫 번째 파트 &lt;웨인 다이어&gt;는 누구인가?  &nbsp;  # 웨인 다이어는 누구인가?  &nbsp;  웨인 다이어는 철학자이자 동기 부여 강연자이며, 개인의 성장과 영성을 주제로 한 자기계발서로 널리 알려진 작가이다. 디팩 초프라, 론다 번, 조 디스펜자 같은 작가를 좋아한다면 취향이 맞을 수 있으며, 그의 대표작으로는 《행복한 이기주의자》가 있다.  &nbsp;  그의 어린 시절은 순탄치 않았다. 집안 형편이 어려워 일찍부터 일을 해야 했고, 고아원과 위탁 가정을 전전하며 여러 아르바이트를 했다. 그럼에도 그는 호기심이 많은 아이였으며, 독서와 배움에 남다른 열정을 보였다.  &nbsp;  이후 대학에 진학해 역사학 학사와 상담학 석사를 취득했고, 나아가 교육 상담학 박사 학위까지 획득했다. 학문적 여정에 그치지 않고, 그는 기존 학계 밖의 사상가들에게도 깊은 관심을 기울였다. 스와미 묵타난다, 지두 크리슈나무르티 같은 인도의 영적 스승들의 가르침을 탐구한 것이 훗날 그의 작품과 삶에 큰 영향을 미쳤다.  &nbsp;  학업을 마친 후 대학에서 교직 생활을 시작한 그는 점차 저술 활동으로 삶의 무게 중심을 옮겼다. 첫 번째 책 《행복한 이기주의자》는 출간과 함께 큰 반향을 일으켰고, 이후 세상을 떠날 때까지 영성을 바탕으로 한 자기계발서를 꾸준히 출간하며 강연 활동을 이어갔다. 복잡하고 어려운 주제를 대중의 언어로 쉽고 명확하게 전달하는 능력 덕분에, 그는 공개 강연과 미디어를 통해 폭넓은 호평을 받으며 명성을 쌓았다.  &nbsp;  # 《행복한 이기주의자》  &nbsp;  웨인 다이어의 첫 대표작으로, 전 세계에서 3,500만 부 이상 판매된 초대형 베스트셀러다. 잘못된 사고 습관을 버리고 자기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가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자기계발 분야의 고전으로 손꼽힌다. 이 책에서 웨인 다이어는 삶을 능동적으로 이끌어 나가는 법, 어려운 상황과 사람들을 현명하게 다루는 실용적인 전략, 그리고 부정적인 사고의 굴레를 끊고 자립심을 키우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nbsp;  두 번째 파트 - &lt;인스피레이션&gt;  &nbsp;  # 웨인 다이어가 말하는 영감이란?  &nbsp;  그가 말하는 영감은 단순한 감정적 자극이 아니다. 그렇다고 흔히 말하는 동기 부여와도 다르다.  &nbsp;  웨인 다이어는 영감을 신성한 근원과 완전히 연결된 상태로 정의한다. 이 상태에 이르면 높은 활동 에너지와 기쁨, 창의력이 자연스럽게 흘러넘치게 된다고 말한다. 중요한 것은, 영감이 외부에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내면 깊이 들어갈 때 비로소 연결될 수 있다는 점이다.  &nbsp;  # 영감을 얻기 위한 방법  &nbsp;  첫째, 마음을 고요히 해야 한다. 명상과 마음 챙김은 내면의 잡음을 가라앉히고 영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수 있게 도와준다.  &nbsp;  둘째, 에고를 내려놓아야 한다. 에고는 분리와 자기중심성에 집착하기 때문에 영감의 흐름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이다.  &nbsp;  셋째, 삶을 단순화해야 한다. 복잡하게 얽힌 삶은 영감이 스며들 틈을 주지 않는다.  &nbsp;  넷째, 직관과 동시성을 신뢰해야 한다. 내면에서 오는 미묘한 신호와 의미 있는 우연의 일치를 신성한 안내로 받아들이는 태도가 필요하다.다섯째, 영감을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영감은 느끼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 행동으로 이어질 때 비로소 완성된다.  &nbsp;  # 얻은 영감으로 무엇을 할 때 가장 좋을까?  &nbsp;  얻은 영감을 타인과 나눌 때 자신의 영감은 더욱 깊어진다. 친절을 베풀고 재능을 나누는 행동이 오히려 자신과 영의 연결을 강화하는 선순환을 만들어 낸다.  &nbsp;  # 이 책이 어울리는 사람  &nbsp;  삶의 의미와 목적을 찾고 있는 사람, 영성과 자기계발에 관심이 있는 사람, 번아웃과 공허함을 느끼는 사람에게 특히 잘 맞는 책이다. 또한 에크하르트 톨레나 디팩 초프라처럼 영성과 뉴에이지 계열의 책을 즐겨 읽는 독자라면 깊은 공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43/32/cover150/k3821354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433299</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