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랄랄라님의 서재 (랄랄라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08 Aug 2026 15:07:18 +0900</lastBuildDate><image><title>랄랄라</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155541602905114.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랄랄라</description></image><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일본영양학교과서#영양정보#영양도감#현대인의영양도감#추천식재료 #한번배우면 평생쓰는영양학 - [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영양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428910</link><pubDate>Sun, 02 Aug 2026 21: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42891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0816&TPaperId=174289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6/15/coveroff/k992130816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0816&TPaperId=1742891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영양학</a><br/>이이다 가오루코 외 감수, 김도연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07월<br/></td></tr></table><br/>본 리뷰는 리뷰어스클럽에서 책을 소개받아 주관적으로 적었음을 알려드립니다.아침은 꼭 챙겨먹는 게 좋아.아침을 먹은 사람이 먹지 않은 사람에 비해 BMI나 혈당치,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다는 연구결과도 있거든(p.46)중 고등학교 시절 가정 수업 시간에 그리고 대학 다닐 때는 일부러 영양에 대한 수업을 신청해서 배워본 적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혼자 살아가기 위한 기초적인 지식이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엄마 눈에도 내가 그리보이는지 다시 식품관련학과에 가서 배워보는 건 어떠냐는 말을 듣고 있는데, &lt;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영양학&gt; 책이 발간되었다는 소식에 기쁜 마음으로 안 읽을 수가 없었다.<br>&lt;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영양학&gt; 은 일본에서 가장 많이 33만 부 팔린 영양학 교과서로 의사와 조리과학 전공 두 교수님이 의기투합해 만들었다. 영양 분야는 일본이 우리나라와 비교가 안되게 발전했다고 하는 말을 들어서 기대가 더 컸다. 우리와 비슷한 문화권인 일본에 놀러가면 아침 식사가 단촐하면서 왜 그리 나오는지 이 책을 보니 이해가 되었다. 사실 이 책을 읽기 전엔 일본 식단처럼 간단하면서 균형잡힌 한끼 식사를 만들 수 있는 방법도 알고 싶다는 기대감을 가지고 있었다. 이 책의 좋은 점은 식재료를 요리하는 법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으며, 저체중 등 문제 요소가 있는 건강 상태마다 도움 되는 먹거리를 알려줘서 너무 좋았다.속이 더부룩한 증상은 과식이나 과음, 기름진 음식 섭취 등 위장에 부담을 주는 식습관이나 스트레스로 인한 자율신경 불균형으로 발생합니다.(p.156)<br>&nbsp;<br>&lt;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영양학&gt; 은 혼자 밥 해먹는데 한계를 느낀 독자님께 추천하고 싶다. 나도 날이 너무 더워서 더위를 먹은 증상도 심하고 온도가 높아 소화불량과 식욕부진으로 시달리고 있었는데 이 책에서 알려주는 대로 먹고 이겨내야겠다. 더불어 갱년기 장애 증상으로 시달리는 엄마에게 녹차를 적극 추천해야겠다. 위염으로 고생중인 아부지에게는 시금치나물을 해드려야겠다. 이렇게 본격적으로 영양에 대해 공부할 기회가 되어 &lt;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영양학&gt; 책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마친다.식욕과 장기의 기능을 조절하는 자율신경이 흐트러지면 공복감을 잘 느끼지 못하거나 위장 기능이 저하되기도 합니다.(p.161)#일본영양학교과서 #영양정보 #영양도감 #현대인의영양도감 #추천식재료 #한번배우면평생쓰는영양학#한번배우면평생쓰는영양학 #김도연 #한스미디어<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6/15/cover150/k992130816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361514</link></image></item><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더위도 잊게만드는 &amp;lt;뇌가만든천재들&amp;gt; - [뇌가 만든 천재들 - 광기와 창조성은 어떻게 연결되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413203</link><pubDate>Sun, 26 Jul 2026 20: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41320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968402&TPaperId=1741320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3/41/coveroff/89659684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968402&TPaperId=1741320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뇌가 만든 천재들 - 광기와 창조성은 어떻게 연결되는가</a><br/>마리오 데 라 피에드라 월터 지음, 성소희 옮김 / 흐름출판 / 2026년 07월<br/></td></tr></table><br/>프리다는 인생에서 수많은 어려움을 맞닥뜨렸지만, 더욱 강해졌습니다.프리다처럼 어려움에 맞서세요.(p.121)천재들의 이야기는 어렸을 때부터 흥미로웠다. 주위에 천재가 한명 있었는데, 책을 읽기만 하면 머릿속에 내용이 저장된다고 했다. 친하게 지내면 나도 천재가 될 수 있지 않을까하는 멍청한 아이디어로 그녀와 친하게 지내며 놀았는데 결국 시험에서는 1등으로 천재의 저력을 보여주었다. 같은 시간 놀았는데 1등이라니 부러웠지만 능력의 차이에 인정 안할수가 없었다. &lt;뇌가 만든 천재들&gt; 은 천재들의 이야기가 궁금해서 읽었다. <br>&lt;뇌가 만든 천재들&gt; 은 멕시코시티에서 신경과 의사이자 과학 커뮤니케이터로 활동하는 마리오 데 라 피에드라 월터 작가의 책이다. 여러 천재의 이야기 중에 프리다 칼로의 이야기가 눈에 들어왔다. 그녀는 평생 32번이나 수술을 받고, 사고로 자궁까지 다쳐 아이도 가질 수 없었다. 그녀는 상처를 화려한 색감의 예술작품으로 승화한 대표적인 인물이다. 엄청난 우울증에 시달리며 사회적으로 성공한 삶을 산 실비아 플라스의 이야기도 인상적이었다. 아는 분이 우울증으로 10년정도 고생하셔서 그런지 우울증에 대한 저자의 이야기도 흥미로웠다. 우리에겐 신경세포가 모방하게 만들어 타인의 인생을 내 것으로 만들 수도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하여 배웠다.우리는 꿈과 같은 물질로 만들어졌고,우리의 짧은 인생은 잠으로 끝났다.윌리엄 셰익스피어(p.195)<br>&nbsp;<br>&lt;뇌가 만든 천재들&gt;은 예술가들의 천재적인 이야기를 읽으며 그들의 건강에 대한 의학지식도 알 수 있어서 읽기 쉬워 좋았고 금방 읽을 수 있었다. 예술에 관심이 있는 독자님께 추천하고 싶다. 대강만 알고 있던 이야기를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이토록 찌는 여름이지만, &lt;뇌가 만든 천재들&gt;을 읽는 동안 더위 자체를 잊을 수 있어 정말 좋은 시간이었다.진정으로 진지한 철학문제는 오직 하나,자살 뿐이다.알베르 카뮈(p.130)#뇌가만든천재들 #마리오데라피에드라월터 #흐름출판<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3/41/cover150/89659684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734192</link></image></item><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투자포트폴리오 #대전환의시작 #갈림길앞의 선택 #부의갈림길 - [부의 갈림길 - 대전환의 시작, 다시 쓰는 투자 포트폴리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382764</link><pubDate>Thu, 09 Jul 2026 17: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38276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9499&TPaperId=1738276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3/89/coveroff/k23213949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9499&TPaperId=1738276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부의 갈림길 - 대전환의 시작, 다시 쓰는 투자 포트폴리오</a><br/>오건영 지음 / 포레스트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본 리뷰는 리뷰어스클럽에서 도서만 소개받아 주관적으로 적었습니다.케빈 워시라는 인물은 트럼프의 의중과 달리 숨겨진 매파일까요?(p.214)자고 일어나면 주식이 올라있고, 또 자고 일어나면 남의 주식이 올라있던 그때가 바로 어제 같다. '나만 없어 주식' 이런 상대적 박탈감으로 버티고 버티다가 젠슨황이 올 때 만기가 되기도 전에 통장을 깨고, 10년만에 나도 가지고 있는 전부를 주식에 담궈버렸다. 내가 주식을 산 후에 거짓말같이 주식이 하루도 플러스인 날이 없다. 다시 그 때로 돌아간다면 절대 주식을 사지 않으리. #부의갈림길 은 이렇게 롤러코스피인 때에 유리멘탈인 나에게 꼭 읽고 싶은 책이었다.<br>한국은행의 제1목표는 물가 안정입니다.(p.95)&lt;부의 갈림길&gt; 은 믿고 보는 오건영 팀장님 책이다. 작년부터 꾸준히 오건영 팀장님의 인사이트를 들으며 정보를 얻고 있었다.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이며, 미국 에모리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하셨다. 이 책 1부에서는 지정학적이라는 갈림길에 대해 말하고 있다. 그 후에는 꽤 많은 분량을 K자 회복에 대해 말하고 있다. 전 세계 정부가 공통적으로 돈이 없다는 사실도 쇼킹했다. 미국의 연준 의장이 바뀌고 궁금한 사항을 해결해주는 고마운 책. 이 책은 기사를 읽고 그것을 설명해주는 방식이라 경제 지식이 적거나 주식 초보가 읽기에 적절한 책이라 생각했다. 왠지 주식에 대해서만 전문으로 이야기해주실 것 같았는데 거시 경제에 대한 내용이라니!! 역시 주식은 아무나 하는 건 아니란 생각이 든다.<br>&nbsp;<br>&lt;부의 갈림길&gt; 은 주식을 하고 있거나 관심이 높은 독자님께 추천하고 싶다. 오건영 단장님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이 책은 당연히 좋은 선물이 될 것 같다. 이 책은 굳이 내가 읽지 않아도 이미 나오자마자 베스트셀러이지만 나도 이제라도 이 분께 경제 강의를 본격적으로 배우고 싶은 마음에 읽었다."오늘 당신의 선택이 10년뒤 자산을 결정한다." 는 이 책의 띠지 멘트를 보고 내 멍청한 투자 선택이 10년 뒤 나에게는 좋은 선택이었길 바라며 이 글을 마친다.조금 긴 호흡으로 분산 투자의 관점으로 접근하시길 조언드려봅니다.(p.295)​#투자포트폴리오 #대전환의시작 #갈림길앞의선택 #부의갈림길#오건영 #포레스트북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3/89/cover150/k23213949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438909</link></image></item><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지금부터 달라질 수 있다! - [뇌를 바꾸면 통증이 사라진다 - 뇌과학이 밝혀낸 만성 통증의 진짜 원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372415</link><pubDate>Fri, 03 Jul 2026 21: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37241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968399&TPaperId=1737241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77/63/coveroff/896596839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968399&TPaperId=1737241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뇌를 바꾸면 통증이 사라진다 - 뇌과학이 밝혀낸 만성 통증의 진짜 원인</a><br/>다니엘 G. 에이멘 지음, 김성훈 옮김 / 흐름출판 / 2026년 07월<br/></td></tr></table><br/>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일은 뇌에 흔적을 남긴다.(p.21)예전에 8시간 이상의 다소 큰 수술을 한 적이 있다. 상태가 심각해서 그런지 의사 선생님이 진통제가 필요하면 버튼을 누르라고 하며 링거를 달아주셨는데, 나는 한번도 버튼을 누르지 않았다. 코로나와 독감을 몇 차례 겪을 때, 열이 39도까지 나며 마치 온몸이 누군가에게 두들겨 맞은 것 같은 근육통이 있었다. 그냥 견디기에 너무 힘들어서 타이레놀을 먹어보았다. 한결 살만했다. 그 후 아플 때는 자연스럽게 근육통 약을 먹을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그래서 이 통증이란 무엇인가? 어떻하면 괜찮아 질 수 있는가? 에 대한 질문을 가지며 살았는데, &lt;뇌를 바꾸면 통증이 사라진다&gt; 는 나의 화두, 질문에 답을 줄 수 있는 책을 찾아버렸다.<br>&lt;뇌를 바꾸면 통증이 사라진다&gt; 는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정신과 다니엘 G 에이멘 선생님의 책이다. 신경과 선생님이 연구하실 줄 알았는데 정신과 선생님이라 더 신뢰가 간다고 해야하나. 노화와 함께 자연스럽게 다가오는 것이 통증이다. 물론 안 아픈 분들도 있겠지만 못지 않게 아프신 분들도 많다. 이 책에서 살짝 놀랐던 것이 나는 통증이라 하면 편협하게 몸의 통증만 생각했는데, 생각하지 못했던 마음의 통증에 대해서도 다루어주셔서 좋았다. 정서적 통증이 신체적 통증을 심화시킬 수도 있다는 사실을 배웠다. 생각이 고통을 크게 만들 수도 적게 만들 수도 있다는 것도 배웠다. 이 책을 읽으며 태어나면서부터 부정적으로 흐르도록 만들어진 생각을 긍정적으로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몸이 아플일만 생기니까 말이다.우리의 뇌가 중요하다.마음가짐이 중요하다.(p.184)<br>&nbsp;<br>&lt;뇌를 바꾸면 통증이 사라진다&gt; 에서는 아픈 분에게 이 통증을 약이나 주사 없이 나아지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있다. 정말 대단한 책인 것 같다. 통증에서 하루 빨리 벗어나고 싶은 분께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정신과 선생님이 쓰신만큼 마인드 컨트롤 하는 법은 보너스로 배울 수 있다. 나도 이 책에서 배운대로 아플 때, 생각을 변화시켜 나의 통증을 줄여보아야겠다고 다짐하며 이 글을 마친다.​#뇌를바꾸면통증이사라진다 #흐름출판 #다니엘G에이멘<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77/63/cover150/896596839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776301</link></image></item><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그저 한줄기 빛 - [암을 이겨내는 사람들의 비밀 - 종양내과 전문의가 알려 주는 암 극복 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361769</link><pubDate>Mon, 29 Jun 2026 10: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3617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0192&TPaperId=173617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7/7/coveroff/k94213019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0192&TPaperId=173617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암을 이겨내는 사람들의 비밀 - 종양내과 전문의가 알려 주는 암 극복 전략</a><br/>문용화.김슬기 지음 / 비타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내가 뭘 잘못해서 암에 걸린 걸까?(p.22)암이 걸렸다는 말을 최근 흔히 듣는다. 코로나 예방 접종 이후에는 더 많이 듣는 소식인 것 같다. 주위에도 은근 많지만 굳이 밝히지 않는다. 옛날엔 암에 걸렸다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죽음에 이르는 줄 알았다. 이제는 의술이 발전해서 암과 함께 살아가는 생존자 분들이 많아졌다고 하니 기쁜 소식이다. 암을 이겨내는 사람들은 어떤 비결이 있을까? 궁금했던 차에 &lt;암을 이겨내는 사람들의 비밀&gt; 이라는 책을 만났다.<br>&lt;암을 이겨내는 사람들의 비밀&gt; 이 책은 분당 차병원 종양내과 문용화 교수님과 김슬기 교수님의 합작품이다. 아무래도 암 환우분들을 진료하시다보니 노하우를 많이 알고 계신 것 같다. 이 책에서는 암이 생기는 주요 원인이 노화, 유전, 그리고 우연 이라고 한다. 암이 랜덤뽑기였다니. 누구든지 암을 만날 수 있기 때문에 너무 자책하지 마라는 말이 눈에 들어왔다."예측할 수 없지만, 대비는 가능합니다(p.65)" 라는 작가님 말에 든든했다. '암이 나이드는 과정에서 생기는 세포의 부작용(p.78)' 이라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며 처음 알게 되었다. 그렇다면 암을 이기는 식습관이 무엇인지도 궁금했다. 오늘도 책에서 먹지마라는 트렌스지방이 가득 든 음식을 먹었는데 책을 읽다가 자책하게 되었다. '암 치료는 장기전' 이라는 사실을 배우고 꾸준히 생활속에서 좋은 습관을 실천해야겠다.<br>&nbsp;<br>&lt;암을 이겨내는 사람들의 비밀&gt; 은 현재 암으로 힘든 분에게 추천하고 싶다. 그 분들의 지푸라기라도 부여잡고 싶은 심정을 이용해 이상한 약을 팔아먹거나 등처먹는 나쁜 사람도 진짜 많이 봤다. 아예 이 책에 실린 성공 케이스를 읽으며 담당 선생님을 믿고 치료에 전념하다보면 좋은 결과가 나서 나중에 이 또한 추억이 되리라 생각하며 이 글을 마친다.하루 단 10분이라도 숨을 고르고, 밤의 어둠을 지키며, 마음의 무게를 나누는 것.이 작은 균형이 암 예방의 시작(p.103)#암을이겨내는사람들의비밀 #문용화 #김슬기 #비타북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7/7/cover150/k94213019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570714</link></image></item><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안락사 #조력임종 #조력자살 #돌봄 #존엄사 #조력존엄사법 #자기결정권 #죽을권리 - [깨끗한 죽음이라는 환상 - 고통 없이, 내 뜻대로, 존엄하게 죽는 일은 가능한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319087</link><pubDate>Fri, 05 Jun 2026 21: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3190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9669&TPaperId=173190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0/42/coveroff/k07213966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9669&TPaperId=173190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깨끗한 죽음이라는 환상 - 고통 없이, 내 뜻대로, 존엄하게 죽는 일은 가능한가</a><br/>박혜윤.신성준.최은경 지음 / 아몬드 / 2026년 05월<br/></td></tr></table><br/>본 리뷰는 리뷰어스클럽에서 도서를 소개받아 주관적으로 적었습니다.한국인의 75.4퍼센트는 병원에서 생을 마감한다.(p.45)엄마는 아픈 날이 많아서 그런지, 만약 심각한 병을 진단받으면 스위스에 가서 죽고싶다는 말을 자주 하셨다. 그런 말이 처음에는 듣기가 매우 거북했으나 자꾸 듣다보니 엄마는 마지막에는 스위스에 가시는 것이 자연스러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인지 존엄사 관련 책은 참 관심이 많은데, 생각보다 책이 많이 없다. &lt;깨끗한 죽음이라는 환상&gt; 이 출간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반가웠다. 나의 관심 중에 관심이 바로 이 책의 주제인데 읽지 않을 수가 없었다.<br>&lt;깨끗한 죽음이라는 환상&gt; 은 서울대 정신과학교실 박혜윤, 동국대 일산병원 내과 신성준, 경북대 의료인문학 교수 최은경 선생님 3명의 공동 저자가 쓴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며 연명치료 중단도 소극적 안락사에 분류된다는 점을 배웠다. 어느 날 엄마가 소리지르면서 사전연명치료 중단에 동의하고 오라고 하셔서 해놨는데, 잘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실제 상황이 닥치면 중단이 안되는 치료가 많다고 들어서 아쉽긴 하다. 암이 아닌 다른 질환으로 죽는 환자들은 완화의료를 받지 못하는데, 이 책을 읽으며 이건 국가적으로 보완되었으면 참 좋겠다고 생각했다. 겪어보지 못했지만 곧 다가올 나이든 사람의 삶이란 참 씁쓸하구나 하는 것도 함께 느꼈다.노인들은 죽음보다 더 견디기 힘든 상태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부담이 되는 것과 인간적인 관계를 맺을 수 없게 되는 것을 꼽았다.(p.104)<br>&nbsp;<br>&lt;깨끗한 죽음이라는 환상&gt; 은 스위스에 가려고 한 번쯤 생각해 본 적이 있는 독자님께 추천하고 싶다. 한국은 죽음을 터부시하는 경향이 있어서 죽음에 대해 말하는 것을 꺼려 아무나와 이런 주제에 대해 이야기 하기 힘들었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생각만 했던 것을 적어주셔서 읽으면서 자유로움을 느꼈다. 의사 선생님 입장에서만 글을 쓴건 아닐까 하는 편견이 있었는데, 환자 입장도 적혀있어서 공감이 되었던 책이다. 존엄사에 대해 나라 밖으로 케이스를 알아보려고 했는데, 작가님들이 내가 할 일을 대신 해주신거 같아 책을 읽으며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스위스에 대한 내용이 유익했다. 하나도 빠짐없이 알고 싶었던 디그니타스에 대한 내용에 감사했다. 우리나라도 스위스와 같은 존엄사가 생겨 꼭 필요한 사람이 도움받는 그 날이 오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이 글을 마친다.사람마다 삶의 궤적은 다르고,마지막 모습 또한 그렇다.(p.131)​#안락사 #조력임종 #조력자살 #돌봄 #존엄사 #조력존엄사법 #자기결정권 #죽을권리 #깨끗한죽음이라는환상 #박혜윤 #신성준 #최은경 #아몬드<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0/42/cover150/k07213966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04259</link></image></item><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AI를 활용하여 수익화 내기 - [크리에이터 김연지의 돈 되는 AI 콘텐츠 설계 - 프롬프트로 기획하고 하네스 엔지니어링으로 완성하는 상위 1%의 수익 자동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302925</link><pubDate>Thu, 28 May 2026 23: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30292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9871&TPaperId=1730292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1/0/coveroff/k5021398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9871&TPaperId=1730292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크리에이터 김연지의 돈 되는 AI 콘텐츠 설계 - 프롬프트로 기획하고 하네스 엔지니어링으로 완성하는 상위 1%의 수익 자동화</a><br/>김연지 지음 / 한빛비즈 / 2026년 05월<br/></td></tr></table><br/>조회수보다 타깃, 팔로워보다 맥락이다.(p.33)작년과 비교해서 올해에는 AI에 대한 관심이 국가적으로 높아지는 것이 느껴진다. 티비를 켜도 AI에 대한 방송이 많아졌고, 책도 눈에 띄게 많아졌다. 그 중에서도 나의 관심을 끄는 책이 있었으니 바로 &lt;크리에이터 김연지의 돈 되는 AI 콘텐츠 설계&gt; 이다.<br>&lt;크리에이터 김연지의 돈 되는 AI 콘텐츠 설계&gt; 는 과거 11년 동안 기자로 활동하던 김연지님의 책이다. 그녀는 팔로워 11만명 이상과 소통하는 중이라고 하니 그 파급력이 엄청나다. 일단 이 책은 AI와 대화하는 법, 콘텐츠로 수익화하기, 크리에이터 반열에 오르기, AI 와 함께 발전하는 크리에이터 되기를 가르쳐준다. 나는  AI 초보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읽기를 권장해주셨고, 전문가 레벨의 분은 5장 성장 하네스 부터 읽으라고 조언해주셨다. 이 책을 읽고 놀랐던 점이 작가님은 이동 중에도 AI를 활용하여 일을 한다는 점이다. AI는 궁금할때만 척척박사로 써먹는 나와는 정말 대조적이다. 학생들이 레포트를 쓸 때 AI를 적극 활용한다는 말은 들어봤어도 아직 내가 글을 쓸 때 써본 적은 한번도 없다. 왠지 글은 내 스스로 써야한다는 원칙을 어기는 느낌이라 싫다. 개인적으로 유튜브도 개설하지 않았는데, 얼굴을 공개하기 싫다는 아주 작은 이유 때문인데, 이 책에서는 얼굴은 얼마든 AI로 변화가 가능하기에 나의 이유는 이유가 될 수 없다는 말에 쇼크였다. 제미나이나 챗지피티만 조금 쓰면서, AI 친화적으로 살고 있다고 자부했는데, 이 책은 나에게 배우고 싶은 욕구를 부여해주었다.문제는 꾸준히 써야 한다는 것, 하나입니다.(p.165)<br>&nbsp;<br>&lt;크리에이터 김연지의 돈 되는 AI 콘텐츠 설계&gt; 는 누구나 다 하고 있는 AI를 통해 수익화하고 싶은 독자님에게 추천한다.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주셔서 초보자도 쉽게 수익화를 노려볼 수 있을 것 같다.이 책을 통하여 AI 를 활용하여 글쓰는 법을 배울 수 있어서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사람들이 글을 못쓰는 가장 큰 이유는 '쓸거리'가 없어서가 아니라 '꺼내는 법'을 모르기 때문이다.(p.133)#크리에이터김연지의돈되는AI콘텐츠설계 #김연지 #한빛비즈<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1/0/cover150/k5021398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810047</link></image></item><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쪼개기법칙 #허규형 #뇌부자들 #심리학책 - [쪼개기 법칙 - 삶이 가벼워질수록 나는 단단해진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280809</link><pubDate>Sat, 16 May 2026 23: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28080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8671&TPaperId=1728080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83/95/coveroff/k7921386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8671&TPaperId=1728080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쪼개기 법칙 - 삶이 가벼워질수록 나는 단단해진다</a><br/>허규형 지음 / 오리지널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본 리뷰는 리뷰어스클럽에서 도서를 소개받아 주관적으로 적었습니다.회복의 길은 직선이 아니라 오르내림이 반복되는 산길이고 그 길을 걸어가는 동안 우리난 조금씩 강해진다.(p.57)넷플릭스에 홀랑 빠져서 유튜브를 등안시하는 생활이 계속되고 있다. 그래도 놓치지 않고 보는 유튜브가 있으니 그것은 바로 '뇌부자들' 이다. 워낙 정신건강을 중요시해서 그런지, 파랑새를 쫒던게 습관이 되서 그런지 정신의학 관련 강의와 글을 사랑한다. 뇌부자들에서 익숙하게 본 쌤의 새 책이 나왔다. 바로 &lt;쪼개기 법칙&gt; 이다. 작가님에 대한 호감도가 높아서 그런지 책을 받자마자 순식간에 읽을 수 있었다.<br>&lt;쪼개기 법칙&gt; 은 뇌부자들에서 나오는 연대 의대를 졸업한 허규형 원장님이다. 선한 인상의 똑소리나는 발언으로 인상적인 분이다. 지금 기분이 어떻냐는 질문에 뭉뚱거려 대답하는 때가 많다. 진짜로 내 감정인데 어떻게 설명을 해야할 지 모르는 때에 허규형 선생님은 감정을 작게 나누어보라고 말하신다. 사랑에 대한 파트가 되게 공감이 되었는데, 사랑을 아주 많이 원하는 사람일수록 사랑을 0 또는 100으로 본다는 사실. 그건 바로 내 이야긴가 싶었다. 흑백논리로 생각한다는 건 사랑이나 인정을 과하게 받은 경우도 해당된다고 해서 놀랐다. 그래서 내가 상대에게 과하게 민감하게 반응하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좋아했던 경험을 잘게 나누면, 단순히 내가 뭘 좋아했지? 라는 질문보다 훨씬 구체적인 단서가 보이기 시작한다.(p.42)<br>&nbsp;<br>&lt;쪼개기 법칙&gt; 은 감정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적어논 책으로 제목과 별개로 감정에 대해 관심이 높은 분께 추천한다. 도대체 뭘 쪼개란 거지? 에 집중하기 보다 물 흐르듯 자연스레 글씨를 따라가다 보면 나에 대해 내 감정에 대해 더 많이 알 수 있게 된다. 공감을 잘 못하는 요즘 세대 독자에게도 도움될 공감법이 적혀있다. 각장의 끝마다 실천 가이드가 적혀 있어서 좋다. 이 책에 적힌 허쌤의 조언대로 따라하며 조금씩만 더 행복해져봐야겠다.우리, 조금만 나누어봅시다.(p.317)#쪼개기법칙 #허규형 #심리학책 #뇌부자들#오리지널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83/95/cover150/k7921386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839569</link></image></item><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쉬울거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 [영적 성장으로 가는 길 - 에고를 넘어 내 안의 무한한 존재를 경험하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280792</link><pubDate>Sat, 16 May 2026 23: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2807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8710&TPaperId=172807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00/4/coveroff/k36213871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8710&TPaperId=172807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영적 성장으로 가는 길 - 에고를 넘어 내 안의 무한한 존재를 경험하기</a><br/>데이비드 호킨스 지음, 박찬준 옮김 / 판미동 / 2026년 05월<br/></td></tr></table><br/>사건은 인식이 일으키는 환각입니다.어떤 사건도 설명할 필요가 없습니다.어떤 사건도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p.53)몇년 전 해만 뜨면, 행복에 대해 탐구하며 도서관의 정신의학에 관한 서적을 읽었다. 그러던 중 &lt;놓아버림&gt; 이라는 책을 읽었는데 너무 좋았다. 그래서 저자 이름을 기억해 놓았다. 그 분이 바로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님이다. 그의 새 책 &lt;영적 성장으로 가는 길&gt; 이 출간되었다길래 얼른 읽어보기로 했다.<br>&lt;영적 성장으로 가는 길&gt; 은 세계적 영적 스승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님의 책이다. 이미 고인이 된 그는 정신과 의사로 영적 진실을 밝혀내는 영적 스승이었다. 책에 앉아서 명상을 하는 것이 나오는데, 나만 그런게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마음을 통제하지 못한다고 한다. 그는 생각을 목격하고 알아차리는 것을 관찰하는 것을 해야한다고 한다. 실제로 과거에 절에서 명상을 시도해봤는데, 생각이 너무 많이 떠올라 명상이라는데 집중하기 힘들었던게 생각이 났다. 마음을 곧장 통과하는 길이 마취없이 수술하는 거랑 같다고 하니 얼마나 힘든 건지 가늠이 안된다. 또한 그는 믿고 있기 때문에 그것이 현실로 나타난다고 했다. 지인은 만날 때마다 "부자가 될꺼야"라고 말해서 그 때는 이상하게 봤는데, 남들이 안할때부터 주식투자를 엄청 해놔서 지금은 실제로 부자가 되어버렸다. 나는 지금 과연 무엇을 믿고 있는가? 를 생각해보게 되었다.무언가에 대한 욕망이 전혀 없습니다.모든 것이 지금 이 순간 완벽하고 완전합니다.(p.122)<br>&nbsp;<br>&lt;영적 성장으로 가는 길&gt; 은 마음을 컨트롤 하는 법을 강의를 통해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영적 능력을 키우려고 읽었던 책인데 읽으면서 '이 책이 종교 서적인가'하는 착각을 할 뻔했다. 이 책은 그가 한 수많은 강의 중 시작인 첫번째 책에 불과하다고 하니 후속편도 궁금해진다.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님이 영적으로 집중하면 어떤 병도 고칠 수 있다고 하셔서 나도 앞으로 영적으로 매진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이것이 바로 내가 살아 있는 이유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며 이 글을 마친다. 어둠대신 빛을 선택하세요.(p.87)#영적성장으로가는길 #데이비드호킨스 #판미동<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00/4/cover150/k36213871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000481</link></image></item><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마음의 고요함을 얻는 방법 - [영혼은 고요함을 좋아한다 - 고요한 마음을 가꾸는 지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265506</link><pubDate>Fri, 08 May 2026 23: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26550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3152917&TPaperId=1726550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0/10/coveroff/895315291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3152917&TPaperId=1726550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영혼은 고요함을 좋아한다 - 고요한 마음을 가꾸는 지혜</a><br/>강준민 지음 / 두란노 / 2026년 04월<br/></td></tr></table><br/>20대에는 체력은 참 좋은데, 마음이 괴로웠다. 남들이 질풍노도의 시기라 부르는 사춘기는 조용히 지나갔는데, 20대가 심적으로 힘들었다. 그래서 행복의 상징인 파랑새를 찾아 한참 헤메었다. 그 시기를 지난 지금, 체력은 그때와 비교하면 말도 못하게 떨어졌다. 그러나 마음은 그 어느 때보다 고요하기 그지 없다. 주님을 알게된 덕분이라 생각한다. 그런 나 이지만 365일 고요한 마음을 유지하기란 꽤 어렵다. 그래서 &lt;영혼은 고요함을 좋아한다&gt; 를 읽어보기로 했다.항상 행복해야 하고, 항상 건강해야 하고, 항상 에너지가 넘쳐야한다는 집착을 내려놓으십시오.(p.26)<br>&lt;영혼은 고요함을 좋아한다&gt; 는 새생명비전교회 강준민 담임목사님의 책이다. "고요한 마음을 가꾸기 위해서는 마음의 무거운 짐을 내려 놓아야 합니다.(p.25)"  누군가를 미워하거나 저주할 때가 있었는데, 마음이 고요해지기가 힘들었다. 내려놓기가 은근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니다. "누군가를 변화시키려고 하지 말고, 이해하려고 노력해 보십시오.(p.28)"  이 말에 정말 공감한다. 특히 누군가와 교제를 할 때, 상대의 마음에 안드는 것이 보이면 처음에는 내가 그 사람을 변화시키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그것보다 이해하려고 하는게 맞다고 본다. 목사님은 고요하기 위한 방법으로 감사하라고 한다.나도 감사함이야말로 가장 간단한 실천 가능한 방법이라 생각한다. 화가 날 때는 기도하라고 말씀해 주신 것도 도움이 되었다.<br>&nbsp;<br>&lt;영혼은 고요함을 좋아한다&gt;는 마음이 고요하고 싶은 크리스천 독자님께 추천한다. 마음이 힘든 날 목사님은 어떻게 극복하시는지 솔직하게 배울 수 있어 좋았다. 크리스천이 읽는 책인데 뭔가 세상 삶을 사는데 가르침을 받는 내용이 많아서 크리스천 책 같은 느낌이 안드는 신기한 책이었다. 오늘도 이렇게 좋은 주님의 말씀이 이 책을 통하여 읽어지게 해주셔서 주님께 감사한 생각이 들었다. 목사님 말씀대로 날마다 기도하고, 감사하며 주님께 한발짝 더 다가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만나는 모든 사람을 존중하십시오.(p.101)​#영혼은고요함을좋아한다 #강준민 #두란노<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0/10/cover150/895315291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201016</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