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랄랄라님의 서재 (랄랄라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Wed, 04 Nov 2026 09:15:25 +0900</lastBuildDate><image><title>랄랄라</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155541602905114.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랄랄라</description></image><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쉽게 읽으며 경제공부하자 - [김원장 기자의 투자하는 마음 - 현명한 투자를 위해 알아야 할 자본주의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608030</link><pubDate>Sun, 01 Nov 2026 22: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60803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1824&TPaperId=1760803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541/37/coveroff/k15213182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1824&TPaperId=1760803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김원장 기자의 투자하는 마음 - 현명한 투자를 위해 알아야 할 자본주의 수업</a><br/>김원장 지음 / 한빛비즈 / 2026년 11월<br/></td></tr></table><br/>내 통장이 녹는다.누군가는 돈을 벌고 있다.(p.5)아침에 일어나면 휴대폰 보기가 무서워진다. 주식, 코인, 골드, 환율에 이르기까지 이상하게도 최근 손대는 족족 내 돈이 공중분해되고 있다. 마이다스의 손이었는 줄 알았던 내 손이 마이너스의 손이었나보다. 무엇이 문제였나 싶어 공부하는 중인데 이번에 만난 책은 &lt;김원장 기자의 투자하는 마음&gt; 이다.<br>&lt;김원장 기자의 투자하는 마음&gt; 은 28년간 KBS 보도국에서 일한 김원장 기자님의 책이다. 국회방송, 삼프로tv 에서 일하셔서 그런지 어디선가 본 것 같다. 작가님은 우리가 흔히 말하는 '내 월급 빼고 다 올라'(p.22) 라는 생각이 매우 정확하다고 말하고 있어서 놀랐다. 합리적 의심이었을 뿐인데 진정 맞는 말이었던가.경제는 완전한 균형 상태를 유지하지 않는다.늘 불규칙하게 변동한다.(p.28)피터 린치의 '칵테일파티' 이론처럼 나는 주식이 오를 때 따라서 사버렸다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면서 배웠다. 10년간 시장에 돈이 2배나 풀렸다는 것도 덕분에 알게 되었는데 꽤 쇼크였다. 그래서 모든 것이 오른 것인가. '열심히 노동으로 번 소득은 모래성처럼 깎여나간다(p.90)' 는 말이 통장을 스쳐가는 월급이 생각나서 그런지 왜 이리 마음에 와닿는지 모르겠다. 돈이 몰리는 ETF 5가지를 가르쳐주셔서 이 책을 읽고나서 나도 투자를 더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토지에 부과하는 세금에도 소득이 발생하지 않았는데 해마다 걷어가는 이상한 세금이라는 말에도 은근 동감했다.자산 가격은 다른 무엇보다도 통화량의 함수다.(p.336)<br> <br>&lt;김원장 기자의 투자하는 마음&gt; 은 경제를 공부하고 싶은 초보 투자자분에게 추천하고 싶다. 경제, 투자라는 개념에 대한 이야기인데 읽기 정말 쉽다. 한마디로 가독성 끝내주는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최근 발간된 유명한 사람이 쓴 책인데 읽기 어려워 책장에 전시만 해놓는 책보다는 이렇게 독자의 뇌리에 남도록 설명을 쉽게 해주는 책이 백 배 낫다고 생각한다. 편안하게 슥 읽다보면 나도 모르게 인사이트를 가지게 되는 책이었다. 읽는 것을 포기하지 않아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한 책 &lt;김원장 기자의 투자하는 마음&gt; 에 감사하며 이 글을 마친다.지나고 보면 과거를 설명할 수 있다는 사실은 마치 우리가 세상을 이해할 수 있다는 착각을 불러일으킨다.(p.133)​#김원장기자의투자하는마음 #김원장 #한빛비즈<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541/37/cover150/k15213182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5413781</link></image></item><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더퀘스트 #미술관에간할미 #할미아트 #세계명화여행 #세계미술여행 - [미술관에 간 할미 Ⅱ]</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601106</link><pubDate>Thu, 29 Oct 2026 21: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60110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1914&TPaperId=1760110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72/69/coveroff/k93213191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1914&TPaperId=1760110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술관에 간 할미 Ⅱ</a><br/>할미 지음 / 더퀘스트 / 2026년 10월<br/></td></tr></table><br/>본 리뷰는 리뷰어스클럽에서 도서만 소개받아 주관적으로 적었음을 알려드립니다.전부 지나갈 거야.모든 건 다 한 때야.(p.29)한동안 베스트셀러 자리에서 굳건히 1위를 지킨 &lt;미술관에 간 할미&gt; 가 시즌 2로 돌아왔다. 꺄~♡ 소리질러~! 말이 안나올 수가 없다. 얼마나 기다렸던가. 책테기가 와서 한창 아무것도 읽지 않고 있었던 나에게 책을 다시 가까이 하기에 딱 적합한 &lt;미술관에 간 할미 2&gt; 이다. 지금부터 읽어보자.<br>&lt;미술관에 간 할미 2&gt; 는 할미 작가님의 책이다. 똥강아지 같은 친근한 할모니 말투가 이 책의 킥이다. 네덜란드 공항에서 친구가 사다준 에코백에 그려진 '진주귀걸이를 한 소녀' 그림의 이면의 스토리로 이 책은 시작한다. 그림책처럼 휘리릭 그림만 감상하다보면 시간이 어느새 가버린 신기한 책이다. 이 책을 읽기 전에 장 오노리 프라고나르의 그네라는 작품은 본 적도 없지만 왠지 마음에 들었다. 스토리를 알 수록 '처음 보았을 때와는 조금 다르게 보이지 않니?(p.54)' 라는 할미 작가님의 말처럼 정말 다르게 보인다. 루브르 박물관에 갔을 때 정말 많은 사람이 모나리자 그림 앞에 모여있었다. 예술 문외한인 나는 그림책에서 본 그림과 똑같은 그림을 도대체 왜 사람이 그리도 모여있는지 알 수가 없었다. &lt;미술관에 간 할미 2&gt; 를 읽고나니 10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그 이유를 드디어 알 수 있었다. 진정 인생이란 예술이란, 아는 만큼만 보이는 구나.사람은 저마다 자기 색깔대로 빛나야 한다.(p.62)= <br>&lt;미술관에 간 할미 2&gt; 는 미술관에 가는 것이 부담스러운 초보 독자님께 미술을 접하는 좋은 디딤돌이 될 것이라 추천한다. 이 책이 내가 어렸을 때 나왔다면, 나도 좀 더 즐겁게 Met이나 대영박물관이나 루브르에 갈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운 생각이 들었다. 지금이라도 &lt;미술관에 간 할미 2&gt; 처럼 좋은 책이 나와서 감사했다.네가 진심으로 원하는 길을 걸어가다 보면 언젠가 메리처럼 반드시 찬란한 순간을 만나게 될 거야.(p.243)​#더퀘스트 #미술관에간할미 #할미아트 #세계명화여행 #세계미술여행<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72/69/cover150/k93213191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4726994</link></image></item><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거부세대 #컬처블룸 - [거부세대 - 초고령사회를 읽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549706</link><pubDate>Thu, 01 Oct 2026 22: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54970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1288&TPaperId=1754970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55/92/coveroff/k90213128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1288&TPaperId=1754970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거부세대 - 초고령사회를 읽는 법</a><br/>이동우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10월<br/></td></tr></table><br/>본 리뷰는 컬처블룸에서 도서만 소개받아 주관적으로 적었습니다.고령사회에서 초고령사회로 넘어가는데 프랑스는 39년, 일본도 10년이 걸렸다. 한국은 7년이다.(p.57)앞으로의 사회는 고령사회이다. 대한민국은 이미 나이드신 분이 많은 나라다. 현재까지와 확연히 달라질 미래를 알고 싶은 마음에 선택한 책이 바로 바로 &lt;거부세대&gt;이다. 현재 하고 있는 일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이 있는 1인이라 사업을 시작하는 데 있어서 지금 상황을 잘 아는 것은 기본이다. 일 집만 반복하기에 어디서 소문 들을 곳이 없던 차에 이렇게 트렌드를 알려주는 책을 만나게 되어 기쁘다.<br><br>&lt;거부세대&gt;는 초고령 사회 미래전략포럼의 이동우 의장님의 책이다. 그는 고려대 고령사회연구 센터장이며 경영서 전문가이다. 그가 말한 거부세대란 64년생부터 74년생의 정년의 문을 통과하는 중인 954만명을 칭한다. 이 거부세대는 6가지를 거부하는데 그것은 호칭의 거부, 상품의 거부, 공간의 거부, 퇴장의 거부, 이동의 거부, 상속의 거부이다.시장은 이미 알고 있다.우리가 인정하는 것보다 언제나 한박자 먼저.(p.117) 개인적으로 노령화, 실버세대의 등장은 노인복지를 전공해볼까 생각한 적 있을만큼 나에게는 관심분야다. 이번에 늙는 거부 세대는 고등교육의 수혜를 처음으로 대규모로 받아서 여지껏과는 다르다고 한다. 나도 한해가 갈수록 나이드는 기분이 썩 유쾌하지는 않지만, 이 거부세대에 해당하는 분들은 늙은이 취급받는걸 싫어하신다고 하는데 나도 공감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이 세대에서 끈 없는 운동화가 선풍적이었다는 소식 처음 알게되었다. 소비에 있어 가장 큰 시장인 시니어 시장에서 첫번째 규칙이 시니어라는 말을 쓰지 않는 것이라는 것은 이 책을 통하여 배우게 되었다. 도쿄에 갔을 때 츠타야 서점에 간 적이 있는데 천국같았다. 이 공간이 5060 거부세대를 위해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고령사회에 관한건 우리보다 역시 노인이 많은 일본이 앞서 나간다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며 다시 한번 느꼈다. 은퇴를 거부할 수 밖에 없는 거부세대의 마음도 이 책을 읽으며 공감하였다. 옛날엔 은퇴하면 도시의 집을 정리하고 그 돈으로 시골로 가서 인생을 정리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거부세대는 이사를 거부한다고 한다. 진짜 주위에 다들 시골에 안가신다. 거부세대는 또한 부모님도 돌보아야하고, 자식도 돌보아야한다. 그래서 상속을 거부하고 그 돈으로 생활을 하신다. 이중 부담을 가진 세대이기에 어쩔 수가 없다.<br> <br>&lt;거부세대&gt; 는 한국의 현재와 미래 트렌드를 알고 싶은 독자님께 추천한다. 거부세대라는 64년생~ 74년생 독자님이 읽으시면 더 공감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한다. 앞으로의 사업에 있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어 좋았던 책이다. 한국 뿐 아니라 일본의 고령화에 대한 것도 배울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나이를 지워서 성공하거나, 나이를 외쳐서 성공해라.(p.166)​#거부세대 #이동우 #매일경제신문사#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55/92/cover150/k90213128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559227</link></image></item><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운이좋은사람은이렇게합니다 #리뷰어스클럽 - [운이 좋은 사람은 이렇게 합니다 - 박성준 역술가가 수만 건의 상담을 통해 밝힌 대운의 법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549651</link><pubDate>Thu, 01 Oct 2026 22: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54965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1477&TPaperId=1754965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8/22/coveroff/k07213147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1477&TPaperId=1754965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운이 좋은 사람은 이렇게 합니다 - 박성준 역술가가 수만 건의 상담을 통해 밝힌 대운의 법칙</a><br/>박성준 지음 / 페이지2(page2) / 2026년 09월<br/></td></tr></table><br/>본 리뷰는 리뷰어스클럽에서 도서만 소개받아 주관적으로 적었음을 알려드립니다.많은 여자가 인생최악의 남자를 스물아홉이나 서른 즈음에 만난다. 그 시기 여자는 두려움이 없다.(p.158)'내 인생이 어쩌다가 이렇게 되었을까?'라고 생각해 본 적이 있다. 나는 살면서 운에 별로 관심이 없던 1인이었다. 어떻게 살아야겠다에 대한 생각은 없었다. 열심히 살다보면 좋은 날이 언젠가는 오려나 하고 살았다. 살다보니 사람이 운이란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운에 관심이 높은 나. &lt;운이 좋은 사람은 이렇게 합니다&gt; 는 제목을 보자마자 읽고 싶었다.<br><br>&lt;운이 좋은 사람은 이렇게 합니다&gt; 는 현시점 대세 박성준 역술가의 책이다. 이 분 한마디면 서울 관악산에 등산객이 어마어마하게 늘었다고 한다. 책이 작고 컴팩트해 어디든 가지고 다니며 읽기에 그저그만이다. 내용은 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운이 나쁜 사람과 운이 좋은 사람의 특징을 말해주는데, 나와 어느쪽이 비슷한가 생각하며 읽었다. 다른 운에 대한 책과 차별화 된 것이 운과 연애이다. 난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연애는 운과 관련이 없을 것이라 생각했다. 만남과 이별마저도 운이 이미 알고 있었다는 사실이 충격적이었다. 관상으로 사람의 바람 여부까지 알 수 있다니 나도 갑자기 관상 공부를 하고 싶어진다. 인연에는 순환의 법칙이 있어 지금 떠난 사람도 언젠가는 다른시기에 돌아올 수도 있다는 내용이 흥미로웠다. 만남의 크기만큼 예의를 지키라는 말에서 가까워지고 친해지면 막역해지는 내모습에 반성하게 되었다.기다림의 고통이 만남의 기쁨보다 크면손익분기점을 넘은 것이다.그때는 관계를 멈춰야 한다.(p.193)<br> <br>&lt;운이 좋은 사람은 이렇게 합니다&gt; 는 2040 중에 운에 관심이 높은 독자님께 추천한다. 연애와 운과의 관계는 그 어느 책에서도 읽을 수 없던 신박한 내용이었다. 내가 운에 아주 관심이 높아 그런지 한문장 한글자가 소중했던 책이다. 운이 막힐때는 한발 물러서라는 말처럼 나도 오늘은 한 발 물러서는 하루를 보내었다.기본을 지키세요.누군가를 만나면 그 만남의 크기만큼 예의를 지키는 겁니다.(p.210)​#운이좋은사람은이렇게합니다 #박성준 #페이지2북스 #리뷰어스클럽<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8/22/cover150/k07213147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182299</link></image></item><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매수매도 타이밍에 좋은책 - [추세추종 매수매도 바이블 - 시장을 빠르게 간파하며 주도주를 선점하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536991</link><pubDate>Fri, 25 Sep 2026 23: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53699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1781&TPaperId=175369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4/66/coveroff/k74213178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1781&TPaperId=1753699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추세추종 매수매도 바이블 - 시장을 빠르게 간파하며 주도주를 선점하는 법</a><br/>올투 지음 / 한빛비즈 / 2026년 09월<br/></td></tr></table><br/>내가 주식 투자에 실패한 것을 어찌 아시고 나에게 이번 분기에는 경제와 주식에 대하여 공부를 할 기회가 생겼다. 그래서 이번엔 &lt;추세추종 매수매도 바이블&gt; 을 선택했다. 하도 고점에 물려있어서 솔직히 주식에 주짜도 꼴도 보기 싫었다. 하지만 마음을 바꿔먹었더니 읽는 책마다 저자가 내 상황을 알고 이야기 해주는 것 같다. <br/><br/>뉴스는 이미 일어난 일을 이야기할 뿐 앞으로 일어날 일을 알려주는 것이 아닙니다.<br/><br/>(p.38)<br/><br/><br/>&lt;추세추종 매수매도 바이블&gt; 은 올투스탁랩 대표님인 올투님의 책이다. 이 분 3천만원을 10억으로 만드시다니 굉장하시다. 주식이 수학처럼 공식이 있는거라면 나는 솔직하게 배우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진짜 그런 공식이 있다. 그것도 퇴근 후 딱 20분만 투자하면 되는 거라고 한다. 아니, 나도 진작 알고 싶던 것을 이렇게 배우게 되다니. 시장은 매일 열린다고 올투님은 희망을 준다. 주식을 시작할 때 솔직히 그 종목만 봤다. 하지만 올투님은 일단 시장 전체의 건강상태를 체크하라고 하신다. 그렇다, 나는 한번도 시장을 바라본 적이 없었다. 주가가 충분히 오른 후 좋은 뉴스가 나온다는 사실도 처음 알았다. 보통 좋은 뉴스가 뜬 다음에 주식을 구매했는데 이게 무슨 일인가. '사지 않는 것도 실력이다'(p.52) 는 저자의 말을 보고 고등학교 때 수학을 너무 좋아했는데, 만점 받지 못해 속상한 나에게 '시험에서 틀리는 것도 실력이다'라고 말하는 아빠가 떠올랐다. 관심종목 목록도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 예전에 주식계의 오리지널 똥손 아빠가 큰 맘먹고 시작한 주식 투자에, 슈퍼에서 과자를 이것저것 고르듯이 잡주를 몇십개나 사두어서 황당했던 일이 생각이 났다. 아직도 못나오고 있는 이름도 기억나지 않는 주식들. 차트를 보며 훈련하는 법을 배우고 싶었지만 그렇다할만한 책이 없었는데, &lt;추세추종 매수매도 바이블&gt; 의 등장에 반가웠다. 이 책이 미리 나왔더라면 내가 하락장에서 물타기할 일이 없었을텐데... 안타까운 일이다.<br/><br/>전문 산악인은 중간에 반드시 쉽니다.<br/><br/>(p.109)<br/><br/> <br/><br/>&lt;추세추종 매수매도 바이블&gt; 은 주식을 시작하고자 하는 주린이 독자님, 주식에 물린게 많아 걱정하며 공부하고자 하는 나같은 처지의 독자님께 추천하고 싶다. 주식에 대한 개인의 의견을 적어 놓은 책은 저 하늘의 별처럼 수없이 많다. 하지만 언제 팔 것인가를 알려주는 책은 처음 봤다. 무엇보다 수학을 좋아했던 주식투자를 공부하는 분이라면 이 책 적절한 선택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비단 주식 뿐 아니라 비트코인과 금까지 가르쳐주니 나에게 감사한 책이 아닐 수가 없었다. 나도 올투님 말처럼 원금을 건지면 현금을 들고 있다가 바닥에 구매를 해야겠다고 다짐하며 이 글을 마친다.<br/><br/>현금을 들고 있는 것도 하나의 투자 포지션입니다.<br/><br/>(p.335)<br/><br/>​<br/><br/>#추세추종매수매도바이블 #올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4/66/cover150/k74213178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346637</link></image></item><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먼저 알아야 한다 - [여전히 주도주를 사라 - 시장의 불안을 압도하는 불패의 투자 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533469</link><pubDate>Wed, 23 Sep 2026 20: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5334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7056&TPaperId=175334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91/65/coveroff/k73213705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7056&TPaperId=175334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여전히 주도주를 사라 - 시장의 불안을 압도하는 불패의 투자 전략</a><br/>빈센트(김두언) 지음 / 한빛비즈 / 2026년 04월<br/></td></tr></table><br/>변화는 갑자기 찾아온 것이 아니었다.신호는 분명했다.(p.73)주식으로 돈이 물려도 과도하게 많이 물려있는 상태다. 올 초부터 한창 주식이 빤짝 좋아서 보다가 보다가 나만 빼고 다 좋은 것처럼 보였다. 그래서 예금에 있는 돈을 전부 인출하여 주식으로 갈아탔다. 내 손은 주식계의 똥손인지 사자마자 주식이 떨어지더니 확 떨어져서, 원금까지 오길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아직도 여전히 원금은 오지 않았다. 이런 와중에 주식을 공부해야 할 것 같아 &lt;여전히 주도주를 사라&gt; 를 읽기 시작했다.<br> &lt;여전히 주도주를 사라&gt; 는 경제학자이자 투자 전략가 빈센트 김두언님이 쓴 책이다. 그는 현재 하나증권 채널전략팀을 총괄하시는 만큼 말을 잘하신다. 주식으로 돈을 벌어보려면 정세를 읽을 줄 알아야한다. 단순한 경제적 지식만으로는 전혀 대입하기 힘들었다. 우리나라 주식이지만 세계적으로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파악해야 그것이 반영되어 돈으로 연결된다는 사실을 이 책을 읽으며 알게되었다. 내가 그걸 몰랐으니 당연히 돈을 벌수가 없었던 것이다. 그는 호황에도 불황에도 주도주만 사라고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이 발매되자마자 읽었다면 내 선택이 어떻게 달라졌을까? 이미 주식에 돈을 너무 많이 넣어 사놓고 이 책을 읽다니. 영화 &lt;인터스텔라&gt; 처럼 과거의 나에게 '제발, &lt;여전히 주도주를 사라&gt; 책부터 읽고 사라' 고 외치고 싶다.반도체 산업에서 수요와 공급의 파동은 앞으로도 반복될 것이다.(p.100)<br> <br> &lt;여전히 주도주를 사라&gt; 는 주식을 공부하고 싶은 독자님께 적극 추천한다. 주식으로 손해보고 있는 나같은 사람에게는 공부를, 주식으로 돈을 벌고 싶은 사람에게는 희망을 주는 책이다. 매일 뉴스를 읽지만 세상의 흐름을 몰랐던 나, 이런 독자께 이 책 정중히 추천하고 싶은 마음이다.달러 패권은 여전히 견고하다.하지만 분명히 균열되고 있다.(p.192)​#빈센트 #여전히주도주를사라<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91/65/cover150/k73213705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916551</link></image></item><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미국 주식투자 대비에 소중한 책 - [박종훈의 미국주식투자 레시피 - 월가의 정보를 수익으로 바꾸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533426</link><pubDate>Wed, 23 Sep 2026 19: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53342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8863&TPaperId=1753342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51/48/coveroff/k45213886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8863&TPaperId=1753342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박종훈의 미국주식투자 레시피 - 월가의 정보를 수익으로 바꾸는</a><br/>박종훈 지음 / 한빛비즈 / 2026년 04월<br/></td></tr></table><br/>주식투자에서 뉴스는 노이즈가 될 수도 있지만, 올바르게 활용한다면 강력한 투자의 나침반이 된다.(p.19)애플, 테슬라, 마이크로소프트를 10년 전부터 사고 싶었다. 하지만 돈이 없어 쳐다만 보고 있다가 환율이 1500원에 육박하는 일이 일어났다. 다행히 지금은 떨어져서 1300원대지만 한국 주식에 돈이 다 묶여서 미국주식을 사고 싶어도 살 수가 없다. 이런 안타까운 마음으로  &lt;박종훈의 미국주식투자 레시피&gt; 를 읽으며 공부를 해두려고 한다.<br>&lt;박종훈의 미국주식투자 레시피&gt; 는 처음에 그 서울대출신 박종훈 신문기자인 줄 알았다. 동명이인인 이 책을 쓴 박종훈 작가님은 서학개미로 유명한 분이라고 한다. 미국 주식해보려고 책을 몇 권 읽어봤지만, 이 책만큼 쉽게 적힌 책은 처음 보는 것 같다. 실적이 좋은데 주가가 안 좋은건 이유가 뭔가 정말 궁금했는데 시장의 기대가 더 높았기 때문이라고 이 책을 통해 배웠다. 작은 시장인 우리 나라 주식하고 미국 주식은 스케일이 다르다. 이 큰 시장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미디어 매체의 특성도 알아야 한다. 솔직히 영어를 공부하며 자주 접한 뉴스지만 각자 어떤 특성이 있는지 이 책을 통하여 처음 알게 되었다. 더불어 모르던 채널도 알 수 있어 감사했다. 와, x를 주식에 활용할 수 있다는 사실에 쇼킹했다. 전통방식의 뉴스 뿐 아니라 sns도 이렇게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 무엇보다 공부하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주셔서 박종훈 작가님께 감사드린다. 공부하고 싶었지만,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 줄 몰라 몇년을 허비했던 나에게 꼭 필요한 부분이었다.실적은 과거를 보여주고, 가이던스는 미래를 보여준다.(p.41)<br> <br>&lt;박종훈의 미국주식투자 레시피&gt; 는 정보 과잉의 시대에 살고 있는 지금 어떻게 정보를 현명하게 분별하여 미국 주식을 잘 투자할 수 있는가를 가르쳐 주어서 초보 미국 주식 투자자에게 추천하고 싶다. 잘 하고 싶다면 그 분야의 고수를 만나야한다. 그래서 가르침을 받아야 하지만 만나기가 쉽지 않다. 그걸 이 한권의 책으로 만들어주어서 독자입장에서는 감사하기 그지없다. 이미 소문난 독자들이 많이 읽어서 3쇄나 발행된 이 책. 지금이라도 읽게되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다. 배우는 것을 게을리하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하며 이 글을 마친다.미국 주식 투자자라면 아침에 일어나 시장을 점검하는 습관은 선택이 아니라 기본에 가깝다.(p.218)#박종훈 #미국주식투자레시피<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51/48/cover150/k45213886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514821</link></image></item><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새로운 세상에서 나는 돈이 된다 - [나는 돈이 된다 - 돈의 본질을 꿰뚫는 담대한 선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527894</link><pubDate>Sun, 20 Sep 2026 21: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52789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0441&TPaperId=1752789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1/10/coveroff/k0021304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0441&TPaperId=1752789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돈이 된다 - 돈의 본질을 꿰뚫는 담대한 선언</a><br/>야마구치 요헤이 지음, 박선영 옮김 / 한빛비즈 / 2026년 09월<br/></td></tr></table><br/>나는 대상을 보이는 대로가 아니라 <br/><br/>내가 본 그대로 그린다.<br/><br/>(p.11)<br/><br/>돈이라 돈이 필요없는 사람이 있을까? 산속에서 혼자 자급자족하며 살지 않는 한, 우리는 하루 하루 숨쉬고 살아가는데 하나부터 열까지 돈이 필요하다. &lt;나는 돈이 된다&gt; 라는 책을 선물 받았는데 제목이 강렬해서 눈에 들어왔다. 그럼 한번 읽어봐야지!<br/><br/><br/>&lt;나는 돈이 된다&gt; 는 기업가, 작가인 야마구치 요헤이의 책이다. 초보 주식투자자의 스승이자 슈퍼 개미로 활약한 그는 돈에 대한 철학이 확실하게 보인다.<br/><br/>사람은 누구나 돈을 좋아한다.<br/><br/>(p.21)<br/><br/>살기위해 필요한 돈. 누구나 좋아하는 돈을 벌기 위해서. 많이 벌기 위해서는 돈을 잘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 &lt;나는 돈이 된다&gt; 는 잘 선택한 것 같다. 사람들의 불안과 욕망을 먹고 끝없이 팽창한다는 돈. CBDC 가 앞으로 행해지게 되면 내 소중한 돈이지만 내가 쓰고 싶은 때에 쓰는 것이 아니라 유통기한 안에 쓰지 않으면 사라질 수도 있는 돈. 이 책은 돈에 대한 기본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보는 것 같아서 좋았다. 돈을 다룰 때 마인드 컨트롤 할 수 있는 내용이 도움이 되었다. 특히 이 부분은 주식할 때 멘탈이 붕괴되기 쉬운데 도움이 될 것 같다. 부자 아빠가 실존인물이 아니라는 논란도 쇼크였다.<br/><br/> <br/><br/>&lt;나는 돈이 된다&gt; 는 돈에 대한, 기업가로서 살아가는 데 대한 내용이 도움이 되기에 사회초년생과 사업을 운영하는 독자님께 추천하고 싶다. 작가만의 비지니스계에서 살아남는 요령과 멘탈 유지비결이 도움되었던 책이다. 앞으로의 인생은 '소유'보다는 '사용'에 중점이 맞추어져있다는 사실도 알고 있었지만, 다시금 깨달았다. <br/><br/>하고 싶은 것을 못 찾겠다고?<br/><br/>그럼 해야 할 일을 하라.<br/><br/>(p.74)<br/><br/>#나는돈이된다 #야마구치요헤이]]></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1/10/cover150/k0021304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911056</link></image></item><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니체 #사이토다카시 - [사이토 다카시의 니체는 이렇게 말했다 - 무례한 세상에 휘둘리지 않기 위한 니체의 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525317</link><pubDate>Sat, 19 Sep 2026 11: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52531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1678&TPaperId=1752531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25/71/coveroff/k83213167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1678&TPaperId=1752531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이토 다카시의 니체는 이렇게 말했다 - 무례한 세상에 휘둘리지 않기 위한 니체의 말</a><br/>사이토 다카시 지음, 김수정 옮김 / 부키 / 2026년 09월<br/></td></tr></table><br/>너무 솔직하게 말하면 손해를 보거나 <br/><br/>주변의 미움을 산다.<br/><br/>(p.25)<br/><br/>무더운 여름 동안 입맛도 떨어지고, 당연히 덜먹고 살도 빠졌다. 에너지가 떨어지면서 나도 모르게 책 권태기가 온 것 같다. 겨우 나를 일으킨 건 &lt;사이토 다카시의 니체는 이렇게 말했다&gt; 이 책이다. 사람들이 &lt;위버맨쉬&gt;에 열풍이 돌고 열광할 때 나는 무엇을 했는지는 모르겠으나 니체에 대한 책은 읽기 않았다. 이제는 나도 이제는 니체를 알고 싶어져서 &lt;사이토 다카시의 니체는 이렇게 말했다&gt; 를 선택했다.<br/><br/><br/> &lt;사이토 다카시의 니체는 이렇게 말했다&gt; 는 메이지대학교 문학부 교수인 사이토 다카시의 책이다. 난 &lt;혼자있는 시간의 힘&gt; 에서 이 교수님의 매력에 빠졌다. 그 후 사이토 다카시 교수의 책을 찾아 읽기 시작했다. 니체를 삶에 적용하는 가장 탁월한 방법에 대한 책이라니! 감탄하지 않을 수가 없다.<br/><br/>칠흑같은 정신의 미로를 통과한 자만이, 비로소 대지 위에 서서 춤추는 육체의 해방을 온몸으로 노래할 수 있는 법이다.<br/><br/>(p.126)<br/><br/>이 책에서 옹졸해질바에야 바다가 되어라는 말을 읽는데 쪼잔한 내자신이 생각났다. 일상생활에서 너무 작은 것에 하나하나 매달리는 나의 모습. 그래 죽으면 다 흙으로 돌아가는데 무슨의미가 있으리. 니체 정말 마음에 든다. 읽다보면 약간 허무주의 같은 느낌도 들어 요즘 내가 자주 생각하는 것들과 일치하여 더 공감이 갔다. 그렇지만 니체는 한없이 냉소적이진 않았다. 열정적이고 몰입하여 하라고, 살아라고 말하고 있었다.<br/><br/> <br/><br/> &lt;사이토 다카시의 니체는 이렇게 말했다&gt; 는 니체에 대해 가볍게 접하고 싶은 독자님께 권하고 싶다. 책도 가볍고 주제도 무겁지 않아, 어디든 들고 다니면서 읽기에 정말 좋다. 선선한 가을 바람이 불려고 하는 이 때에 가을과 참 잘 어울리는 &lt;사이토 다카시의 니체는 이렇게 말했다&gt; 를 들고 어디든 나들이 가길 추천한다.<br/><br/>고단한 환경에서 치열하게 살았기에 비로소 지금의 나라는 존재가 여기에 단독자로 서 있는 것이다. 그것이 가장 중요한 진실이다.<br/><br/>(p.93)<br/><br/>#사이토다카시의니체는이렇게말했다 #사이토다카시 #니체]]></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25/71/cover150/k83213167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257176</link></image></item><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그냥 또 하는 수 밖에 - [기대의 감각 - 쉽게 실망하고 체념하는 시대 나를 온전히 믿어주는 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511521</link><pubDate>Sat, 12 Sep 2026 14: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51152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0840&TPaperId=1751152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74/coveroff/k4521308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0840&TPaperId=1751152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기대의 감각 - 쉽게 실망하고 체념하는 시대 나를 온전히 믿어주는 힘</a><br/>김지용 지음 / 오리지널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본 리뷰는 컬처블룸에서 도서만 소개받아 주관적으로 적었음을 알려드립니다.​정신건강 관련 서적은 정말이지 언제든 환영한다. 여행을 떠났는데 하필 폭우가 많이 왔다는 뉴스를 보시고 엄마의 분단위 연락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정작 내가 있는 곳은 가랑비 정도여서 연락이 오기 전까지는 몰랐다. 극심한 스트레스에 외국이라 정신 건강 책이 시급했지만 구할 길이 없었는데, 한국 도착하니 내가 좋아하는 김지웅 정신건강 의학과 선생님의 &lt;기대의 감각&gt; 책이 도착해 있어 나에게는 그보다 반가운 소식이 없었다.불가능에 가깝게 높아져버린 기준 앞에 우리 모두 부적절감, 열등감, 무망감 그리고 결국엔 외로움을 느낀다.(p.54)<br>&lt;기대의 감각&gt; 은 유명한 김지웅 정신건강 의학과 선생님 책이다. 유튜브 뇌부자들을 구독하고 있어서 이 분 자주 봐서 그런지 지인처럼 친근하다. &lt;기대의 감각&gt; 을 스트레스로 찌들어버린 내 마음을 치유하고 싶어서 읽기 시작했다. '실제 살아보니 삶은 산 넘어 똥밭이었다'(p.59) 라는 부분이 왜 이렇게 공감되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내가 생각해보았던 그 질문이 실려있다, '나는 세상에서 쓸모없는 사람일까?'(p.60) 이 책을 읽고 보니 나만 생각하는 질문이 아니었다. 드라마 캐릭인 황동만의 이야기도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그는 밥먹고 남 잘되는 거엔 미쳐 죽고, 남 안되는 거엔 행복해 죽는 딱 2가지만 한다고 했다. 또 평범함의 만화 슬램덩크에 대한 이야기도 좋았다. '언젠가 빛날 순간을 묵묵히 기다리며.'(p.127) 나도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쩜 내가 생각한 내용들이 이렇게 책의 글로 실리는 걸까? 이 똑똑한 김지용쌤도 주의력 결핍장애 경향성으로 고생을 했다는 사실에 놀랐다. 틀린 감정은 없다는 지용쌤 말에 위로 받았다.힘내야지 뭐 어쩌겠어.(p.259)<br>&nbsp;\&lt;기대의 감각&gt; 은 흔히 볼 수 있는 내현적 자기애의 심리를 다룬 책이다. 좋은 관계가 우리를 더 행복하게 만든다는 사실을 가르쳐주는 책으로 정신 건강에 대한 책을 읽고 싶은 독자님께 추천하고 싶다. 나는 스트레스에 취약하여 마음을 다스리려고 이 책을 읽었는데, 이 책을 잘 선택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생각보다 힘든 나를 사랑하기, 이 책을 읽으며 실천해보려고 한다. 특히 246쪽부터는 정말 주옥같은 말이 많아서 읽고 또 읽었다.누구의 삶에나 낭패의 순간이 온다.(p.88)#기대의감각  #김지용  #오리지널스#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74/cover150/k4521308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47460</link></image></item><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다산의 기록법 - [다산의 기록법 - 평범한 생각을 가장 강력한 지적 자산으로 바꾸는 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451173</link><pubDate>Fri, 14 Aug 2026 21: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4511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0824&TPaperId=174511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5/52/coveroff/k84213082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0824&TPaperId=174511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다산의 기록법 - 평범한 생각을 가장 강력한 지적 자산으로 바꾸는 힘</a><br/>조윤제 지음 / 오아시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본 리뷰는컬처블룸에서 도서만 소개받아 주관적으로 적었음을 알려드립니다.<br>다산에게 기록이란 학문을 연구했던 평생의 결과물이자 인생 자체였다.(p.18)정신차리기 힘들만큼 뜨거운 여름이 드디어 지나가는 것 같다. 약간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니 기가 막히게 책을 찾게 되고, 글이 쓰고 싶어진다. 내친김에 다음 달엔 글쓰기 강의도 신청했다. 잘 배워서 뭐라도 써 볼 셈이다. 이런 시점 나의 눈에 확 들어오는 책이 있었으니 바로 &lt;다산의 기록법&gt; 이다. <br>&nbsp;<br>&lt;다산의 기록법&gt; 은 &lt;다산의 문장들&gt; 로 이름을 익힌 조윤제 고전 연구가님의 책이다. 이 분 &lt;논어&gt;,&lt;맹자&gt;, &lt;사기&gt; 등 고전 100권을 읽고 놀라운 경험을 하셨다는데, 나도 따라 읽으면 이 분처럼 글을 잘 쓰게 되는 걸까 하는 생각이 든다. 책이 컴팩트 하게 얇고 작아서 들고 다니며 읽기 좋아서 딱 좋다. 다산의 글은 지금 읽어도 하나도 후지지 않다. 도대체 왜 일까 생각해 본 적이 있다. 다산 정약용 선생은 기록에 대해 현실에 실용적이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고 생각하셨다는데 나 또한 공감했다. 이 책을 접하기 전에는 글쓰기를 대수롭지 않게 그저 펜 가는대로 끄적이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다산 정약용 선생님이 '글쓰기란 사람을 살리는 일과 다르지 않다'(p.42) 는 말에 정신이 번쩍 드는 것 같았다. 그는 글을 쓸 때, 일어난 일은 사실대로 적고, 그 일에 대한 해석은 따로 분리했다고 한다. 그냥 느낌대로, 자신의 의견을 담아서 썼을 것 같았는데 굉장히 현대적인 글쓰기 방법 같았다.여태 나는 독서에서 다독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다산 선생은 떠오른 생각을 수시로 기록하는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셨다고 한다. 나도 책을 읽으며 떠오르는 생각을 기록하는 습관을 가져야겠다.그는 중요한 순간마다 자기 삶을 기록해 두는 습관이 있었다.(p.144)<br>&nbsp;<br>&lt;다산의 기록법&gt; 은 기록에 관심이 높은 독자님께, 다산 정약용 선생님의 학문적인 삶에 흥미가 높은 독자님께 추천하고 싶다. 나도 기록에 대해 흥미가 있었기에 존경하는 다산 정약용 선생님의 기록법에 대해 이 책을 통해 많이 배웠다. 앞으로도 그 분의 말씀을 곱씹으며 책을 잘 선택해서 읽고, 기록하는 삶을 살도록 더욱 매진해야겠다.언제나 책 한 권을 읽을 때는 학문에 보탬이 될 만한 것은 뽑아 모으고, 그렇지 않은 것은 흘려보내야 한다.(p.36)#다산의기록법 #조윤제 #오아시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5/52/cover150/k84213082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955209</link></image></item><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해부학책의 혁명 - [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해부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447224</link><pubDate>Wed, 12 Aug 2026 21: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4472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82130321&TPaperId=174472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5/54/coveroff/k68213032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82130321&TPaperId=174472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해부학</a><br/>허영은 옮김, 하시모토 히사시 감수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br>​뼈는 파괴 재생과정을 반복하면서 일정한 강도를 계속 유지하고 있어!(p.57)살다가 한번은 해부학을 공부해보고 싶었다. 고등학교 다닐 때까지 집안에 아픈 사람이 있어 그 영향이 커서, 나의 꿈은 의사였다. 한방이든 서양 의학이든 인간의 몸을 공부 한다는 것에 크나큰 흥미를 가졌다. 인생은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누가 그랬던가. 영 다른 길로 걷고 있다가 "해부학" 을 공부해 볼 기회가 이렇게 찾아왔다.  바로 &lt;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해부학&gt; 책을 만나면서부터이다. <br>&lt;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해부학&gt;은 도쿄 지케이카이 의대 해부학 하시모토 히사시 교수가 썼다. 일단 나는 의학 전공자가 아니기 때문에 해부학은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이 책 만화다. 올 컬러라 책이 쪼끔 무게는 있지만 공부하고자 마음먹은 사람 입장에서는 접근하기 너무 좋다. 엄마가 최근 고관절이 아프다 하셨는데, 이 책에서 연골이 닳아서 아프다는 걸 처음 알게 되었다. 수영은 근육이 커지는 운동이고, 마라톤은  근육질이어도 날씬한 운동이라는 것도 배우게 되었다. 근육도 다같은 모양이 아니고 가로무늬근, 민무늬근 등 모양이 다르다는 사실에 놀랐다. 그리고 요즘 요가를 시작하며 가장 궁금하게 생각한 질문인 근육통이 발생하는 과정에 대해 43쪽에 자세히 알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다. 또한 전혀 신경쓰고 있던 뼈에 대해서도 궁금함이 스멀스멀 떠올랐는데, 뼈에 필요한 영양소가 생각보다 많았다. 정형외과 쌤들이 가자미근이 어쩌고 해서 도대체 거기가 어딜까 하는 궁금증이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위치를 확실히 알게 되었다.<br>&nbsp;<br>&lt;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해부학&gt;은 세상에 이 책만큼 해부학을 재미나게 설명한 책이 또 있을까 싶은 정도로 쉽게 적어놓은 책이다. 의학에 관련있는 의학과, 간호학과,물리치료학과, 의공학과 학생들은 물론이고 필라테스, 요가, 헬스 트레이너 처럼 해부학을 공부해야하는 독자에게 딱 알맞는 책이 될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며 의사는 아무나 되는 것은 아닌것 같다고 확실히 알게 되었다. 의사 선생님이 적은 책이라 부상에 따른 대체법도 마지막에 자세히 적혀있어 급할 때 펼쳐볼 수 있는 감사한 책이었다.​#한번배우면평생쓰는해부학 #허영은 #한스미디어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5/54/cover150/k68213032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455431</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