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랄랄라님의 서재 (랄랄라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un, 17 May 2026 01:52:47 +0900</lastBuildDate><image><title>랄랄라</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t_7155541602905114.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랄랄라</description></image><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쪼개기법칙 #허규형 #뇌부자들 #심리학책 - [쪼개기 법칙 - 삶이 가벼워질수록 나는 단단해진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280809</link><pubDate>Sat, 16 May 2026 23: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28080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8671&TPaperId=1728080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83/95/coveroff/k7921386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8671&TPaperId=1728080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쪼개기 법칙 - 삶이 가벼워질수록 나는 단단해진다</a><br/>허규형 지음 / 오리지널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본 리뷰는 리뷰어스클럽에서 도서를 소개받아 주관적으로 적었습니다.회복의 길은 직선이 아니라 오르내림이 반복되는 산길이고 그 길을 걸어가는 동안 우리난 조금씩 강해진다.(p.57)넷플릭스에 홀랑 빠져서 유튜브를 등안시하는 생활이 계속되고 있다. 그래도 놓치지 않고 보는 유튜브가 있으니 그것은 바로 '뇌부자들' 이다. 워낙 정신건강을 중요시해서 그런지, 파랑새를 쫒던게 습관이 되서 그런지 정신의학 관련 강의와 글을 사랑한다. 뇌부자들에서 익숙하게 본 쌤의 새 책이 나왔다. 바로 &lt;쪼개기 법칙&gt; 이다. 작가님에 대한 호감도가 높아서 그런지 책을 받자마자 순식간에 읽을 수 있었다.<br>&lt;쪼개기 법칙&gt; 은 뇌부자들에서 나오는 연대 의대를 졸업한 허규형 원장님이다. 선한 인상의 똑소리나는 발언으로 인상적인 분이다. 지금 기분이 어떻냐는 질문에 뭉뚱거려 대답하는 때가 많다. 진짜로 내 감정인데 어떻게 설명을 해야할 지 모르는 때에 허규형 선생님은 감정을 작게 나누어보라고 말하신다. 사랑에 대한 파트가 되게 공감이 되었는데, 사랑을 아주 많이 원하는 사람일수록 사랑을 0 또는 100으로 본다는 사실. 그건 바로 내 이야긴가 싶었다. 흑백논리로 생각한다는 건 사랑이나 인정을 과하게 받은 경우도 해당된다고 해서 놀랐다. 그래서 내가 상대에게 과하게 민감하게 반응하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좋아했던 경험을 잘게 나누면, 단순히 내가 뭘 좋아했지? 라는 질문보다 훨씬 구체적인 단서가 보이기 시작한다.(p.42)<br>&nbsp;<br>&lt;쪼개기 법칙&gt; 은 감정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적어논 책으로 제목과 별개로 감정에 대해 관심이 높은 분께 추천한다. 도대체 뭘 쪼개란 거지? 에 집중하기 보다 물 흐르듯 자연스레 글씨를 따라가다 보면 나에 대해 내 감정에 대해 더 많이 알 수 있게 된다. 공감을 잘 못하는 요즘 세대 독자에게도 도움될 공감법이 적혀있다. 각장의 끝마다 실천 가이드가 적혀 있어서 좋다. 이 책에 적힌 허쌤의 조언대로 따라하며 조금씩만 더 행복해져봐야겠다.우리, 조금만 나누어봅시다.(p.317)#쪼개기법칙 #허규형 #심리학책 #뇌부자들#오리지널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83/95/cover150/k7921386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839569</link></image></item><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쉬울거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 [영적 성장으로 가는 길 - 에고를 넘어 내 안의 무한한 존재를 경험하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280792</link><pubDate>Sat, 16 May 2026 23: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2807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8710&TPaperId=172807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00/4/coveroff/k36213871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8710&TPaperId=172807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영적 성장으로 가는 길 - 에고를 넘어 내 안의 무한한 존재를 경험하기</a><br/>데이비드 호킨스 지음, 박찬준 옮김 / 판미동 / 2026년 05월<br/></td></tr></table><br/>사건은 인식이 일으키는 환각입니다.어떤 사건도 설명할 필요가 없습니다.어떤 사건도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p.53)몇년 전 해만 뜨면, 행복에 대해 탐구하며 도서관의 정신의학에 관한 서적을 읽었다. 그러던 중 &lt;놓아버림&gt; 이라는 책을 읽었는데 너무 좋았다. 그래서 저자 이름을 기억해 놓았다. 그 분이 바로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님이다. 그의 새 책 &lt;영적 성장으로 가는 길&gt; 이 출간되었다길래 얼른 읽어보기로 했다.<br>&lt;영적 성장으로 가는 길&gt; 은 세계적 영적 스승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님의 책이다. 이미 고인이 된 그는 정신과 의사로 영적 진실을 밝혀내는 영적 스승이었다. 책에 앉아서 명상을 하는 것이 나오는데, 나만 그런게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마음을 통제하지 못한다고 한다. 그는 생각을 목격하고 알아차리는 것을 관찰하는 것을 해야한다고 한다. 실제로 과거에 절에서 명상을 시도해봤는데, 생각이 너무 많이 떠올라 명상이라는데 집중하기 힘들었던게 생각이 났다. 마음을 곧장 통과하는 길이 마취없이 수술하는 거랑 같다고 하니 얼마나 힘든 건지 가늠이 안된다. 또한 그는 믿고 있기 때문에 그것이 현실로 나타난다고 했다. 지인은 만날 때마다 "부자가 될꺼야"라고 말해서 그 때는 이상하게 봤는데, 남들이 안할때부터 주식투자를 엄청 해놔서 지금은 실제로 부자가 되어버렸다. 나는 지금 과연 무엇을 믿고 있는가? 를 생각해보게 되었다.무언가에 대한 욕망이 전혀 없습니다.모든 것이 지금 이 순간 완벽하고 완전합니다.(p.122)<br>&nbsp;<br>&lt;영적 성장으로 가는 길&gt; 은 마음을 컨트롤 하는 법을 강의를 통해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영적 능력을 키우려고 읽었던 책인데 읽으면서 '이 책이 종교 서적인가'하는 착각을 할 뻔했다. 이 책은 그가 한 수많은 강의 중 시작인 첫번째 책에 불과하다고 하니 후속편도 궁금해진다.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님이 영적으로 집중하면 어떤 병도 고칠 수 있다고 하셔서 나도 앞으로 영적으로 매진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이것이 바로 내가 살아 있는 이유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며 이 글을 마친다. 어둠대신 빛을 선택하세요.(p.87)#영적성장으로가는길 #데이비드호킨스 #판미동<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00/4/cover150/k36213871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000481</link></image></item><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마음의 고요함을 얻는 방법 - [영혼은 고요함을 좋아한다 - 고요한 마음을 가꾸는 지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265506</link><pubDate>Fri, 08 May 2026 23: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26550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3152917&TPaperId=1726550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0/10/coveroff/895315291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3152917&TPaperId=1726550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영혼은 고요함을 좋아한다 - 고요한 마음을 가꾸는 지혜</a><br/>강준민 지음 / 두란노 / 2026년 04월<br/></td></tr></table><br/>20대에는 체력은 참 좋은데, 마음이 괴로웠다. 남들이 질풍노도의 시기라 부르는 사춘기는 조용히 지나갔는데, 20대가 심적으로 힘들었다. 그래서 행복의 상징인 파랑새를 찾아 한참 헤메었다. 그 시기를 지난 지금, 체력은 그때와 비교하면 말도 못하게 떨어졌다. 그러나 마음은 그 어느 때보다 고요하기 그지 없다. 주님을 알게된 덕분이라 생각한다. 그런 나 이지만 365일 고요한 마음을 유지하기란 꽤 어렵다. 그래서 &lt;영혼은 고요함을 좋아한다&gt; 를 읽어보기로 했다.항상 행복해야 하고, 항상 건강해야 하고, 항상 에너지가 넘쳐야한다는 집착을 내려놓으십시오.(p.26)<br>&lt;영혼은 고요함을 좋아한다&gt; 는 새생명비전교회 강준민 담임목사님의 책이다. "고요한 마음을 가꾸기 위해서는 마음의 무거운 짐을 내려 놓아야 합니다.(p.25)"  누군가를 미워하거나 저주할 때가 있었는데, 마음이 고요해지기가 힘들었다. 내려놓기가 은근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니다. "누군가를 변화시키려고 하지 말고, 이해하려고 노력해 보십시오.(p.28)"  이 말에 정말 공감한다. 특히 누군가와 교제를 할 때, 상대의 마음에 안드는 것이 보이면 처음에는 내가 그 사람을 변화시키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그것보다 이해하려고 하는게 맞다고 본다. 목사님은 고요하기 위한 방법으로 감사하라고 한다.나도 감사함이야말로 가장 간단한 실천 가능한 방법이라 생각한다. 화가 날 때는 기도하라고 말씀해 주신 것도 도움이 되었다.<br>&nbsp;<br>&lt;영혼은 고요함을 좋아한다&gt;는 마음이 고요하고 싶은 크리스천 독자님께 추천한다. 마음이 힘든 날 목사님은 어떻게 극복하시는지 솔직하게 배울 수 있어 좋았다. 크리스천이 읽는 책인데 뭔가 세상 삶을 사는데 가르침을 받는 내용이 많아서 크리스천 책 같은 느낌이 안드는 신기한 책이었다. 오늘도 이렇게 좋은 주님의 말씀이 이 책을 통하여 읽어지게 해주셔서 주님께 감사한 생각이 들었다. 목사님 말씀대로 날마다 기도하고, 감사하며 주님께 한발짝 더 다가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만나는 모든 사람을 존중하십시오.(p.101)​#영혼은고요함을좋아한다 #강준민 #두란노<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0/10/cover150/895315291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201016</link></image></item><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이렇게 쉬운 여행일본어라니! - [일본 여행에 진심인 편 - 히라가나는 모르지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255126</link><pubDate>Sun, 03 May 2026 13: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25512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7354&TPaperId=1725512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8/38/coveroff/k26213735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7354&TPaperId=1725512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본 여행에 진심인 편 - 히라가나는 모르지만</a><br/>도쿄잇초메(최제이) 지음 / 길벗이지톡 / 2026년 04월<br/></td></tr></table><br/>처음엔 역사시간에 선생님들의 일본에 대한 이야기에 심취해서 일본을 좋아하지 않았고 가고싶은 생각도 없었다. 그러던 어느날 할머니와 첫 후쿠오카 일본 여행이후로 내 인생은 바뀌어버렸다. 생각보다 일본이 너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대학 다닐 때는 1년에 몇번씩 현지 친구를 만난다는 핑계로 도쿄를 들락거렸다. 코로나 이후로는 소심해져 못가고 있었는데 &lt;일본 여행에 진심인 편&gt; 을 읽고 다시 재개해보고자 한다.혹시 이런말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알면 사랑하게 된다는 말이요.(p.116)<br>&lt;일본 여행에 진심인 편&gt; 은 도쿄잇초메 작가님의 책이다. 이 분 와세다 대학 문학부를 졸업하신 인재다. 19만명의 팔로워를 가진 어마무시한 분이었다. 책이 여름에 너어무 잘 어울리는 새파란 커버다. 두께는 있지만 내용이 히라가나 카타카나 잘 모르는 사람도 무리없이 소화할 수 있는 여행 일본어다. 그냥 핵심 중에 핵심만 쉽게 담다니! 라멘에 있어서 그닥 취향이 없는 나에게 감사한 문장 "젠부 후츠데 오네가이시마스(p.106)" 을 배워서 다음에는 자신있게 라멘집에 혼자 가봐야겠다. 일본 라멘의 본고장이 후쿠오카인지 이 책 읽으면서 처음 알게 되었다. 다음엔 본고장에서 먹어봐야지. 난이도 높은 스시집에 대한 자세한 가르침도 감사했다. 일본에서 카페갈 용기가 안나서, 맨날 슈퍼에서 커피우유나 마셨던 나에게 이 책은 다음 여행에서 드디어 카페에 들어갈 수 있는 희망을 주었다.<br>&nbsp;<br>&lt;일본 여행에 진심인 편&gt; 은 일본을 다녀와서 여행에 일본어의 필요성을 느낀 독자님께 추천한다. 일본어 책 많이 읽어봤지만 이 책 만큼 쉽게 여행 일본어를 가르쳐주는 책은 아직 못봤다. 나의 도파민 쇼핑! 쇼핑에 진심인 나에게 쇼핑 일본어를 가르쳐 준 감사한 책 &lt;일본 여행에 진심인 편&gt; 강추하고 싶다.​#일본여행에진심인편 #도쿄잇초메<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8/38/cover150/k26213735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183822</link></image></item><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너두 할수있어! - [AI 실전 마스터 칼릭스의 프롬프트 디테일 - 크리에이티브 프레임워크, 워크플로우, AI 에이전트, 바이브코딩, 기획부터 코딩까지 바로 써먹는 기적의 프롬프트 템플릿]</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244738</link><pubDate>Tue, 28 Apr 2026 22: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24473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7650&TPaperId=1724473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4/91/coveroff/k74213765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7650&TPaperId=1724473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실전 마스터 칼릭스의 프롬프트 디테일 - 크리에이티브 프레임워크, 워크플로우, AI 에이전트, 바이브코딩, 기획부터 코딩까지 바로 써먹는 기적의 프롬프트 템플릿</a><br/>칼릭스(손윤석) 지음 / 한빛비즈 / 2026년 04월<br/></td></tr></table><br/>AI가 갑자기 발전을 너무 많이하고 있다. 아니, 이미 세계적으로는 발전을 하고 있었는데 우리만 부동산의 세계에 갇혀 있다가 몰랐던 것 같다. 그래서 이제는 따라가기가 버겁다. TV에서도 가끔 AI 관련 방송을 해주는데 턱없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다. &lt;AI 실전 마스터 칼릭스의 프롬프트 디테일&gt; 는 AI 에 목마른 나같은 사람에게 좋은 책일 것 같아서 읽어보기로 했다. 비밀은 디테일에 있습니다.(p.14)<br>&lt;AI 실전 마스터 칼릭스의 프롬프트 디테일&gt; 은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를 졸업하고 쿠팡 광고 영상 부분 담당하다가 지금은 17만 인플루언서 칼릭스 님의 책이다. 인문계 출신으로 AI라 하면 챗GPT에게 상담받는 것만 생각했기에 이 책은 나에게 다소 신선했다. 인스타나 유튜브에서 스쳐가며 보던, 얼굴이 바뀌는 기능이라던지 짧은 만화를 만들어주는 것도 AI의 신기능이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17만 유튜버라 해서 굉장히 긴 영상이 많을 거라 생각했는데, 짧은 쇼츠위주로 핵심만 말하는 영상을 보고 놀랐다. 일단 이 책은 여러가지 컴퓨터 용어가 나온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 좋을 것 같다. 하지만 그 용어에 비해 설명은 뼛속까지 인문계인 나도 이해가 쉬울 정도로 자세히 적어놓았다. 다른 AI 관련 책에서 앞으로는 얼마나 설명을 잘하느냐에 따라 AI 를 잘 활용하느냐 아니냐가 달라진다는 말을 본 적이 있는데, 이 책을 읽으며 그 말에 대해 완전히 이해가 되었다. AI 가 답할 때 맘카페체. 디시인사이드체 등으로 대답하는 말투도 선택이 가능하다는 사실에 신선한 충격이었다. 또 나만의 맞춤 미니앱을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다. 와!거짓말하는 AI를 예방하기 위한 대책도 가르쳐주셔서 정말 감사했다. 여러 서비스를 한달씩 경험해보고, 가장 잘 맞는 파트너가 무엇인지 직접 느껴보세요.(p.94)<br>&nbsp;<br>&lt;AI 실전 마스터 칼릭스의 프롬프트 디테일&gt; 은 AI 구독에 지쳤지만 그래도 유행하는 AI 에 뒤쳐지기 싫은 독자님께 추천하고 싶다. 책에 얼굴을 걸고 하시는 만큼 확실한 것만 쉽게 가르쳐주는 칼릭스님 감사하다. 얼마전 티비를 통해 처음 배운 클로드에 대해서도 이 책에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만족스러웠다. 처음에는 이 책을 보고 컴퓨터로 일하는 사람들 만을 위한 책이 아닐까 라고 생각했는데 전혀 아니었다. 특히 AI 초보자들에게 좋은 실용서가 될 것 같다. 세상이 바뀌었습니다. 이제는 월 구독료, 그리고 아이디어만 있으면 됩니다.(p.268)​#AI실전마스터칼릭스의프롬프트디테일 #칼릭스 #한빛비즈<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4/91/cover150/k74213765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49172</link></image></item><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왜 이리 아픈 젊은이들이 많아지는걸까 - [가짜 환자 - 환자 만들어내는 사회에서 지혜롭게 건강 지키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240225</link><pubDate>Sun, 26 Apr 2026 22: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24022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81274&TPaperId=1724022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46/11/coveroff/893648127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81274&TPaperId=1724022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가짜 환자 - 환자 만들어내는 사회에서 지혜롭게 건강 지키는 법</a><br/>김현아 지음 / 창비 / 2026년 04월<br/></td></tr></table><br/>우리는 항상 조금씩 어딘가에 문제가 생겼다가 저절로 낫고 하면서 살아갑니다.(p.11)좋아하던 김현아 교수님 새책이 나와서 안읽을수가 없었다. 서점을 나올 때 이미 가볍고 시원해 보이기까지하는  하늘색 표지의 &lt;가짜 환자&gt; 를 결제해서 나와 함께 나온 책이다. 이 책을 만지기 전까지 대체 '가짜 환자란 무엇인가?' 에 대해 혼자 생각 해 볼 시간이 있어서 의미있었다.<br>&lt;가짜 환자&gt; 는 &lt;죽음을 배우는 시간&gt; 으로 이미 나를 매료시킨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신 김현아 교수님 책이다. 그 후 정말 솔직한 경험담을 담은 &lt;딸이 조용히 무너져 있었다&gt; 도 감명깊게 읽었다. 이번 책도 주제가 너무 내스탈이다. '신체화장애' 에 대한 관심이 높은데 이것에 대해 다루어 주셔서 좋았다. 유방암에 대해서도 45세 이하 분들은 조기 진단하는 것보다 그 이후 검사해서 치료받는 것이 낫다는 의견에서 여성 입장에서 뭔가 위로를 받았다.세상에 부작용이 없는 약이란 없습니다.(p.162)<br>&lt;가짜 환자&gt; 는 아픈 환자의 입장에서 배울 점이 많은 책이다. 노화, 죽음, 병에 대해 한번이라도 생각해 본 적 있는 분께 이 책 추천한다. 물론 김현아 교수님 좋아하는 분이라면 당연히 강력 추천한다. 마지막에 병과 함께 살아가는 법과 병원을 슬기롭게 이용하는 법도 굉장히 도움이 된다. 강의도 재밌었는데 책도 재밌었다. 김현아 교수님 좋은 책 적어주셔서 감사합니다.우리나라에서는 왜 안락사를 허용하지 않느냐?(p.152)<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46/11/cover150/893648127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461178</link></image></item><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독서노트 #멋진문장들 #책을유랑하는기쁨 #독서플레이리스트 #나이들어도카페에서책읽고싶어 - [나이 들어도 카페에서 책 읽고 싶어 - 책 읽는 할머니의 명랑한 독서 노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231111</link><pubDate>Wed, 22 Apr 2026 00: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2311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7632&TPaperId=172311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0/71/coveroff/k65213763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7632&TPaperId=172311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이 들어도 카페에서 책 읽고 싶어 - 책 읽는 할머니의 명랑한 독서 노트</a><br/>심혜경 지음 / 오아시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본 리뷰는 리뷰어스클럽에서 도서만 소개받아 주관적으로 적었음을 알려드립니다.아침에 눈을 떴다는 건 오늘을 살아가라는 뜻입니다.미래가 못견디게 불안하다면 일단 오늘을 살아 보세요.(p.80)전공대로 사는 사람이 어디 있겠냐만은, 난 전공은 잘 못 선택한 것 같다는 생각을 자주하며 살고 있다. 책을 너무도 좋아하는 나는 사서학과를 갔어야 했다. 매일 매일 도서관으로 출근하는 분들은 얼마나 행복할까. 책에 파묻혀 살고 싶다. &lt;나이 들어도 카페에서 책 읽고 싶어&gt; 는 나의 그런 바램이 책 제목으로 보여서 읽어보고 싶었다. <br>&lt;나이 들어도 카페에서 책 읽고 싶어&gt; 는 그 유명한 &lt;카페에서 공부하는 할머니&gt;를 쓰신 심혜경 작가님의 책이다. 27년간 사서로 일하셨다니 정말 부럽다. 게다가 4개 국어를 그 졸업하기 힘들다는 방통대에서 공부하셨다니 실력이 대단하시다. 책을 읽다가 좋아하는 책을 원문 그대로 읽어보고 싶다는 소망 때문에 그 많은 언어를 공부하셨다니 어쩜 나랑 비슷한 생각을 가지셨을까? 나도 원서로 책 읽고 싶어서 공부했는데! 이 분처럼 손에서 책을 놓지 않는 인생으로 마무리 하고 싶다. 상상만해도 멋지다. '우리가 기다리던 때는 영원히 오지 않을 수도 있다.(p.45)' 는 작가님 말에 문득 운명의 때를 기다리던 내가 생각났다. 망설이고 있던 일을 지금이라도 해야하나. '내가 진정 좋아하는 일, 그리고 아끼는 사람에게만 시간을 내주고 싶다. 시간은 모든 것이므로.(p.52)' 와, 이문장 너무 마음을 후벼판다. 정말 시간이 중요한데 내 인생을 함부로 낭비하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생각해보게 된다. <br>&nbsp;<br>&lt;나이 들어도 카페에서 책 읽고 싶어&gt; 이 책은 심혜경 작가님을 좋아하는 분께 추천한다. 또한 한장 넘길때마다 형광펜으로 줄을 그어야 할 정도로 좋은 문장의 집합체이기 때문에 의미있는 에세이를 읽고 싶은 분께 추천한다. 나이 들어가는 태도나 자세에 대하여 배우고 싶다면 이 책 정말 추천한다. 오늘이 생일인 친구에게 이 책 꼭 추천 해줘야겠다. 이렇게 좋은 책을 읽으면 왠지 뿌듯해진다. 책 한권으로 내가 잘 살고 있구나 하는 생각마저 든다. 이 책 왠지 히트칠 것 같다는 예감이 든다.​오라, 책이여. 오지 않으면 내가 가리라.불행하면서도 행복한, 이상한 나의 책 읽기.(p.224)#나이들어도카페에서책읽고싶어 #심혜경 #오아시스 #카시오페아 #독서노트 #멋진문장들 #책을유랑하는기쁨 #독서플레이리스트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0/71/cover150/k65213763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207166</link></image></item><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협찬] 최소한의 주식투자 - [최소한의 주식투자 - ETF부터 코스피·미국 주식까지 평생 재테크를 위한 돈이 되는 공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223227</link><pubDate>Fri, 17 Apr 2026 21: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2232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7849&TPaperId=172232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1/55/coveroff/k25213784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7849&TPaperId=172232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최소한의 주식투자 - ETF부터 코스피·미국 주식까지 평생 재테크를 위한 돈이 되는 공부</a><br/>홍순빈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04월<br/></td></tr></table><br/>본 리뷰는 컬처블룸에서 도서만 소개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초등학생도 삼전 주식을 사달라하고, 스님도 주식 계좌를 만든다는 시대가 왔다. 이런 때에 그 흔한 삼전 닉스 한주도 보유하지 않은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나다. 자랑으로 하는 이야기는 당연히 아니다. 주식이 뭔지 개념조차 잡히지 않은 몇년 전에 남들이 좋다 카더라하는 이야기만 듣고 피같이 번돈 천만원을 넣었다가 싹 날려먹은 경험이 있어서 그런 것 같다. 그래서 요즘 같은 불장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FOMO심리에 정신과라도 방문해야 할 것만 같은 마음이 든다. 이 마음을 부여잡고 &lt;최소한의 주식 투자&gt; 를 읽어보기로 했다. 그래, 나도 다시한번 해보는거야!기초는 탄탄할수록 좋다.(p.11)]&nbsp;<br>&lt;최소한의 주식투자&gt; 는 홍순빈 매경 증권부 기자님이 쓴 책이다. 매일경제신문에서 꾸준히 &lt;최소한&gt; 시리즈를 내놨는데, 이 책은 분위기가 안 좋았던 작년부터 기획한 책이라고 한다. 출판 시점인 지금은 그야말로 핫한 주식시장이라 시기가 딱인 책이라 생각한다. 어문학을 전공하신 분이지만, 주식에 대한 지식 내용이 상당하다. 코스피 코스닥은 알고 있었지만, 25년부터 거래 수수료가 낮은 NXT라는 플랫폼이 생겼다는 것은 처음 알았다. 비트코인도 1억이 넘어서 금액만큼 소숫점으로 살 수 있는데, 주식도 하이닉스처럼 비싼 아이들은 소숫점으로 살 수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배웠다. 주식 투자할 때, 뉴스만 지켜봤던 나. 그런데 이 책에서 뉴스보다 공시를 보라고 한다. 나는 왜이리 처음 알게 된게 이토록 많다는 말이냐. 사업보고서라는 게 있다는 사실은 알았는데 이 책에서 정말 쉽게 설명해주셨다. 그것도 아이돌의 메카 JYP 엔터를 통해 설명을 해주니 눈에 쏙쏙 들어왔다. 역시, 맞춤형 교육짱! 이 책의 좋은 점이 아직 접해보지 않았던 미쿡주식까지 가르쳐주었던 것이다. &lt;최소한의 주식투자&gt; 를 읽기 전의 나는 ETF는 무조건 안좋은 것인 줄 알았다. 친구가 은행창구에서 권한 펀드에 투자했다가 돈을 많이 날렸다는 이야기에 이미지가 좋지 않았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ETF가 내가 생각한 그게 아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렇게 괜찮은 걸 안하고 있던 나, 반성한다.매 분기가 끝나면 발표되는 분기 혹은 반기보고서도 꼼꼼히 확인해보면서 지난 보고서들과 달라진 게 없는지 비교해보는 것도 좋다.(p.92)<br>&nbsp;<br>&lt;최소한의 주식투자&gt; 는 나처럼 다시 주식에 입문해보고자 하는 완벽주의자들에게 좋은 교육을 제공해줄 수 있는 책이라 추천한다. 너무 기초도 아니고 조금 아는 사람들에게 깊이를 더해주는 책이랄까. 이 책을 읽고 나도 용기를 내어 다시 주식에 발을 담궈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너무 모르고 투자한 지난 날이여 안녕, 이젠 제대로 공부하고 투자를 해보고자 하는 독자님께 추천하고 싶다. 마지막으로 나도 깨달은 인생의 진리 하나 기억하며 이 글을 마친다.투자를 두려워해 오로지 현금으로 들고 있는다면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화폐가치 하락으로 결국 돈을 잃게 될 것이다.(p.264)#최소한의주식투자 #홍순빈 #매일경제신문사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1/55/cover150/k25213784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315589</link></image></item><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협찬] 같이 읽어요, 오늘도 - [같이 읽어요, 오늘도 - 독서 커뮤니케이터 책여사가 초대하는 유쾌한 읽기의 세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206772</link><pubDate>Thu, 09 Apr 2026 18: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20677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7912&TPaperId=172067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4/36/coveroff/k39213791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7912&TPaperId=1720677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같이 읽어요, 오늘도 - 독서 커뮤니케이터 책여사가 초대하는 유쾌한 읽기의 세계</a><br/>책여사(이지혜) 지음 / 현대지성 / 2026년 04월<br/></td></tr></table><br/>본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만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책을 읽기 시작한 덕분에 나는 수없이 위로받았다.(p.213)언제부터인지 인스타그램 추천에 자꾸 뜨던 그 분 책여사님의 책이 나왔다. 나는 책읽기를 추천하는 책은 찾아 읽지 않는다. 굳이 추천해주지 않아도 셀프 독서를 무지 무지 좋아하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봄기운 때문인지 봄바람에 날리는 봄비가 오는날 서점에서 이 책을 읽고 반해서 데려오고 싶었다. 그나저나 봄인데 여름 장마처럼 비가 너무 자주 온다.<br>&nbsp;&lt;같이 읽어요, 오늘도&gt; 는 책여사 작가님 책이다. 그녀는 책을 소개해주는 같은 지역 출신 인스타그램 15만 인플루언서로 유명하시다. 어딜 가든 책봇짐을 이고 지고 다니는 열정적인 모습에 처음엔 무심했던 나조차 언젠가부터 팬심이 생겨버렸다. 원래 나란 사람 다소곳하게 집중해서 책만 읽는 타입인데, 이 책은 읽을 때마다 과자를 씹으며 읽게 된다. 희안하다. 멋진 말을 남겨야 한다는 강박은 내려놓자.(p.154)책여사님을 첨 봤을땐 인상이 넘 좋아서 세상 힘든 건 경험 안해보셨을 것 같은데, 교통사고로 멈춤을 겪고 인생이 바뀌었다고 하신다. 이 책은 미래가 막막할 때, 화가날 때 등등 상황별 추천도서를 제시해주셔서 도움이 된다. 책을 좋아하는 책여사님은 책태기같은 건 오지 않을 것 같았는데, 책태기 극복법이 적혀 있어 놀라고 공감이 되었다. 그리고 리뷰 적는 노하우를 가르쳐주셔서 책여사님 덕분에 한수 배웠다.<br>&nbsp;<br>&lt;같이 읽어요, 오늘도&gt; 는 책을 읽고 싶지만 어떻게 시작하는지 막막한 분들께 추천한다. 책여사님을 좋아하시는 분께는 정말 좋은 선물이 될 책 &lt;같이 읽어요, 오늘도&gt; 책여사님의 책 고르는 법을 따라 나도 사놓고 안읽는 책을 전시해놓지 말고 정말 읽을 책만 사도록 노력해야겠다. 책여사님처럼 나도 책에 엄청난 위로를 받았는데, &lt;같이 읽어요, 오늘도&gt; 를 읽으며 또 한번 위로 받았다. 아, 나도 독서 모임에 참석해볼까?혹시 오늘 하루가 너무 버거웠다면, 책이 주는 고요함 속으로 잠시 몸을 숨겨보는 건 어떨까.(p.27)#같이읽어요오늘도 #책여사 #현대지성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4/36/cover150/k39213791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343662</link></image></item><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최신의학 #노화의비밀 #최소한의내몸지식 #뇌설계법 #이토록위대한몸 - [이토록 위대한 몸 - 최신 의학이 밝혀낸 면역, 질병, 노화의 비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196993</link><pubDate>Sat, 04 Apr 2026 23: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1969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6923&TPaperId=171969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5/83/coveroff/k02213692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6923&TPaperId=171969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토록 위대한 몸 - 최신 의학이 밝혀낸 면역, 질병, 노화의 비밀</a><br/>줄리아 엔더스 지음, 질 엔더스 그림, 배명자 옮김 / 21세기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본 리뷰는 리뷰어스클럽에서 도서만 소개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아픔이 우리를 불편하게 만든다.(p.101)몸에 대해서는 의사 선생님이 장래 희망이었을만큼 관심이 높다. 그래서 의사 선생님이 쓴 책을 즐겨 읽는다. &lt;이토록 위대한 몸&gt; 도 의학에 대한 지식을 뇌에 더하고 싶어서 읽게 되었다. 게다가 내가 좋아하는 서울대 유성호 교수님과 닥터딩요 쌤의 추천에 안 읽을 수가 없었다. <br>&lt;이토록 위대한 몸&gt; 의 저자는 알고보니, 나도 읽을까말까 백만번 고민했던 &lt;이토록 위대한 장&gt; 으로 이름을 날린 줄리아 앤더스 작가다. 베스트셀러 저자이신 그녀는 글을 읽기 쉽게 잘 쓰신다. 이 분 책을 읽으면서 어떤 분야에 덕후가 된다는 것은 실로 엄청난 것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의학계의 빌 브라이슨 답게 말도 많고, 무엇보다 설명을 이리 쉽게 잘하시다니. 특히 2장 '나를 지키기 위해 먼저 알아야 할 것들' 이라는 면역에 대한 부분이 정말 흥미로웠다. 나는 내 나이 답지 않게 면역이 떨어져서 잦은 감기와 대상포진 등을 겪어와서 내게 면역이 중요한 이슈였다. "우리의 사고가 좋은 경험과 나쁜 경험 모두를 통해 성장하듯 면역세포들 역시 경험을 통해 성장한다.(p.84)" 를 읽으며 '그동안 내 면역 세포들은 아주 커졌겠네' 하며 흐믓해 했다. 그러나 감기에 자주 걸리면 천식 위험이 올라간다는 말에 실망했다. 된장. 고추장! 호흡을 한번 하면 300개 바이러스를 흡입한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다. 감기들면 약을 먹어야 하나에 대한 논쟁도 재밌었다. 나도 몇일 전 끝난 코 감기를 자연 치유를 믿으며 약을 일주일간 먹지 않아서, 약을 먹고 결국 3주가 되서야 끝이 났다. 난 약을 먹어야 감기가 일찍 종결되는 케이스인것 같다.<br>&nbsp;<br>&lt;이토록 위대한 몸&gt; 은 의학에 관심이 생겼는데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모르는 독자님께 강력 추천하고 싶다. 책을 독일말로 쉽게 쓰셨겠지만, 번역하시는 분이 번역을 찰떡으로 잘하셔서 처음에는 한국 사람이 쓴 책인 줄 착각했다. 의학 전공하는 꿈나무들에게도 좋은 책이 될 것 같은 책 &lt;이토록 위대한 몸&gt;. 책장 잘 보이는 곳에 꽂아놓고 잊을만하면 읽고 또 읽어야겠다. 이 책을 읽고나니, 작가님의 전작 &lt;이토록 위대한 장&gt; 도 찾아 읽어보고 싶어졌다. 이 책을 읽고나니 10살만 어렸다면  의대에 도전하고 싶었을 것 같다. 의학이 이렇게 재밌었던가. 이 책의 의도치 않은 부작용인 것 같다.인간은 항상 서로에게 영향을 미쳤고 서로에게서 위대함을 불러내는 능력을 지녔다.(p.231)​#최신의학 #노화의비밀 #최소한의내몸지식 #뇌설계법 #이토록위대한몸<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5/83/cover150/k02213692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058373</link></image></item><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쉬었음이 아니라 갈고닦았음 - [김경일의 마음 트래킹 - 모순덩어리 한국인을 이해하는 심리 열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196971</link><pubDate>Sat, 04 Apr 2026 22: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19697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7204&TPaperId=171969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9/19/coveroff/k27213720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7204&TPaperId=1719697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김경일의 마음 트래킹 - 모순덩어리 한국인을 이해하는 심리 열쇠</a><br/>김경일 지음 / 21세기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alice_bookworm 에서 진행한 서평단 모집에 선정되어 @jiinpill21 에서 제공해주신 책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수면이 부족한 사람일수록 즉각적인 만족을 더 강하게 선호하는 경향을 보인다.(p.77)사람의 마음처럼 알면 알수록 재미난 신비한 분야가 있을까. 처음엔 행복을 찾고 싶어 시작한 심리학 공부가 이젠 심리관련 책만봐도 자동 반사적으로 두근거린다. 넘나 좋아하는 김경일 교수님 책이 새로 나왔다는 소식에 꼭 읽고 싶었던 책 &lt;김경일의 마음 트래킹&gt; 이 드디어 내 손에 도착했다.<br>&lt;김경일의 마음 트래킹&gt; 은 심리학의 대가 김경일 교수님의 책이다. "우리는 어떤 일을 실제로 경험하는 순간보다 그 일을 기대하는 과정에서 오히려 더 큰 감정적 반응을 보인다.(p.59)" 정말 그렇다. 책을 주문해서 배송이 오기까지 그 기대감이 정말 쫄깃한데 반해, 막상 책을 받으면 희안하게 그 기쁨이 감소하는 것 같다. 한국에 살면 쇼츠부터해서 도파민 터질 일이 많다. 그래서 김경일 교수님이 '도파민국' 이라 적어놓으신 걸 보고 나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였다. 충동적 성향을 가진 사람에게 더 끌린다는 사실을 넷플릭스 &lt;네버 해브 아이 에버&gt; 라는 드라마 인도계 여자 주인공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다. 내가 왜 그토록 충동조절 안되는 여자 고등학생 이야기에 열광했는지 저절로 이해되었다. "살다 보면 잠시 멈춰 서야 할 시기가 찾아온다.(p.130)" 는 김경일 교수님 말에 아파서 쉬었던 그때를 생각하며 위로받았다.<br>&nbsp;<br>&lt;김경일의 마음 트래킹&gt; 은 심리학에 관심있는 독자님께 추천한다. 현재 일어나는 사회적 현상이나 사람들의 심리에 초점을 맞추어서 옛날에 나온 책들과 차별화 되어 참 좋았다. 금방 읽을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책에 좋은 말이 많아서 적어놓고 곱씹어보느라 시간이 걸렸던 책 &lt;김경일의 마음 트래킹&gt;. 김경일 교수님 좋은 심리책 적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위로받는 시간이었습니다.자신의 꿈과 적성을 찾지 못해 방황하는 이들은 낙오자나 포기자가 아니다.(p.123)​#김경일의마음트래킹 #김경일 #21세기북스@alice_bookworm @jiinpill21<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9/19/cover150/k27213720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91967</link></image></item><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세스고딘 #대체불가능한조직의조건 #누구와함께일해야하는가 #조직관리 #리더십 #트라이브즈 - [트라이브즈 - AI 시대, 누구와 함께 일해야 하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181951</link><pubDate>Sun, 29 Mar 2026 21: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18195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7387&TPaperId=1718195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6/87/coveroff/k14213738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7387&TPaperId=1718195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트라이브즈 - AI 시대, 누구와 함께 일해야 하는가</a><br/>세스 고딘 지음, 송보라 옮김 / 필름(Feelm) / 2026년 03월<br/></td></tr></table><br/>본 리뷰는 리뷰어스 클럽에서 도서만 소개받아 주관적으로 적었습니다.연결은 또 다른 연결을 이끌고,위대한 생각은 더 멀리 퍼져 나간다.(p.52)급격하게 생활 속으로 AI 가 들어오는 변화가 이미 시작되었다. 'AI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에 대해 누구의 말이 답인지 알 수는 없지만 지식인에게 그 대답을 듣고 싶다. 그런 마음에서 선택한 책이 세스 고딘의 &lt;트라이브즈&gt; 이다. 영어로 부족이라는 뜻에서 이 책이 무리에 대한 이야기라는 것을 짐작해 볼 수 있었다. 세스 고딘 작가님이 이번엔 어떤 이야기를 해 주실지 궁금해서 얼른 읽었다.<br>보통을 뛰어넘지 않는다면,그 어떤 일도 이루지 못할 것이다.(p.151)&lt;트라이브즈&gt; 는 &lt;린치핀&gt;, &lt;보랏빛 소가 온다&gt; 로 유명한 세스 고딘 작가의 신작이다. 이 책 얼마 전에 인상깊게 읽었던 &lt;커뮤니티 전략 바이블&gt; 이 떠올랐다. 사람은 혼자 놀기보다 누구라도 그룹에 속하고 싶어한다고 했다. 서로가 서로에게 연결되고 싶어한다는 것이다. 나도 학교에 소속되고 직장이란 집단에 소속되었을 때 마음이 편안했던 것 같다. 12명에서 시작한 그 유명한 위키피디아의 성공 이유를 이 책에서 배웠다. '동기를 부여하고, 연결을 만들고, 그 연결을 지렛대로 활용한 것. 단순하지만 이것이 바로 위키피디아의 성공요인이다.'(p.54) 용기를 가지고 하고 싶은 일을 도전하길 북돋아주는 세스 고딘 작가님. 이 책은 하루에 편안하게 하나의 주제에 대해 하나씩 곱씹으며 읽기를 추천한다. <br>&nbsp;<br>&lt;트라이브즈&gt; 는 세스 고딘을 좋아하는 독자님께 추천한다. 내가 느낀 이 책은 부족 이라는 제목을 달았지만, AI 시대를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와 그가 마케팅에서 깨달은 뭔가에 대한 코멘트의 집합체여서 좋았다. 좋은 리더가 되는 법, 이끌어 가는 법에 대해 배울 점이 많았다. 마케팅에 관한 건 역시 세스 고딘이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 책이었다.단 몇명의 진정한 팬으로 모든 것이 바뀔 수 있다.(p.63)#트라이브즈 #세스고딘 #필름 #세스고딘 #대체불가능한조직의조건 #누구와함께일해야하는가 #조직관리 #리더십 #트라이브즈<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6/87/cover150/k14213738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368723</link></image></item><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고1전까지는 이렇게 학습하면  - [AI 시대 엄마가 먼저 알아야 할 최상위 공부법 - 2032~2033 AI가 채점하는 서·논술형 입시가 온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175514</link><pubDate>Thu, 26 Mar 2026 19: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17551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7104&TPaperId=1717551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5/1/coveroff/k89213710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7104&TPaperId=1717551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시대 엄마가 먼저 알아야 할 최상위 공부법 - 2032~2033 AI가 채점하는 서·논술형 입시가 온다</a><br/>오주연.김지예.김현아 지음 / 한빛비즈 / 2026년 03월<br/></td></tr></table><br/>어렸을 때 공부 잘하는 방법에 대한 책을 무지 많이 읽었다. 왠지 그들의 공부법을 알면 나도 성적이 급 좋아질 것 같은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성인이 된 지금 내가 공부법에 대한 책을 읽어야 하는 것은 나름 이유가 있다. 싱글이지만 나를 포함한 친구들이 전부 교육업에 종사하고 있거나, 아이 엄마라서 교육에 대해서 관심이 높다. 시대가 시대이니만큼, 내가 학생일 때와는 교육 과정이 너무도 달라졌다. 그래서 &lt;AI 시대 엄마가 먼저 알아야 할 최상위 공부법&gt; 을 읽기로 했다.기술이 편리할수록, '스스로 읽고 생각하는 힘'은 더 소중해진다.(p.27)<br> &lt;AI 시대 엄마가 먼저 알아야 할 최상위 공부법&gt; 은 오주연, 김지예, 김현아 세 분의 기자들이 똘똘 뭉쳤다. 여지껏의 공부법 책은 본인이 너무도 뛰어나게 공부를 잘했기에 나름의 노하우를 풀어놓은 책이었다. 반면 이 책은 현재 교육 트렌드를 알려주고, 그에 맞는 맞춤형 공부법을 가르쳐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전자기기에 익숙한 아이들이 종이책 읽는 아이들과 눈 움직임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쇼츠에 익숙해진 아이들은 A4용지 한장 채우는 것도 어려워한다는 것도 새삼 알게 되었다. 2028 대입 수능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둔 점도 마음에 든다. 곧 논술형 문제의 채점도 AI가 한다니! 앞으로 교육 제도 자체의 많은 변화를 예고하고 있었다. 진도에 급급하지 않은 '어떻게 생각하느냐' 를 길러주는 교육과정으로 변화가 시급하다. 저학년에서 고학년에 이르기까지 문해력을 키울 수 있는 실제적 방법 제시도 이 책의 장점이다.학령 인구가 급감하고 4차 산업시대로 변화하는데, 예전같은 단순 암기를 통한 줄 세우기는 의미가 없다.(p.64)<br>&nbsp;<br> &lt;AI 시대 엄마가 먼저 알아야 할 최상위 공부법&gt; 은 초등학생부터 고1까지 교육법을 담아놓은 만큼 그 시기의 어머니들에게 추천한다. 이 책을 읽으며 올해 중딩이 엄마가 된 친구에게 하루 빨리 선물해 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영어유치원보다 독서유치원에 보내야한다는 말이 인상적이었던 책. 요즘 학습 트렌드를 알고 싶다면 이 책 추천하고 싶다.AI 리터러시는 인공지능이 어떻게 학습하고 판단하는지 이해하고 그 결과를 비판적으로 해석할 줄 아는 능력이다.(p.224)​#AI시대엄마가먼저알아야할최상위공부법 #오주연김지예김현아 #한빛비즈<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5/1/cover150/k89213710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50117</link></image></item><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커뮤니티 전략 바이블 - [커뮤니티 전략 바이블 - AI 시대,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는 커뮤니티의 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161652</link><pubDate>Fri, 20 Mar 2026 11: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16165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6415&TPaperId=1716165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46/3/coveroff/k64213641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6415&TPaperId=1716165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커뮤니티 전략 바이블 - AI 시대,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는 커뮤니티의 힘</a><br/>데이비드 스핑스 지음, 다오랩 편역 / 한빛비즈 / 2026년 02월<br/></td></tr></table><br/>애플, 삼성, 무신사 이 기업의 공통점이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나는 커뮤니티를 잘 활용하였다고 생각한다. 물론 상품이 일단 좋아야 한다. 그 다음은 입소문이라 생각한다. 사업을 한다고 생각하면 '그거 좋더라' 는 소문이 나야한다. 하다못해 동네 카페나 서점도 소문이 안나면 말짱 도루묵이다. 아무리 인테리어 잘하고 커피맛이 좋아도 그런 곳이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야 사람들은 방문하게 되어있다. 북클럽으로 이름난 트레바리도 이 책 &lt;커뮤니티 전략 바이블&gt; 이라는 제목을 보자마자 생각이 났다. 모든 건강한 커뮤니티에는 스토리가 있습니다.(p.47)<br>&lt;커뮤니티 전략 바이블&gt; 은 데이비드 스핑스라는 미쿡의 커뮤니티 팀 전문가의 책을 다오랩이라는 커뮤니티가 공동으로 번역하여 한국 버전으로 엮은 책이다. 듀오링고, 스타벅스, 위키피디아, TEDx까지 이렇게 커뮤니티를 활용하여 성공한 케이스인 줄 이 책을 읽으며 처음 알게 되었다. 옛날에는 기업이 만들면, 평범한 사람은 그저 소비만 했다면 이제는 달라졌다. 비지니스에 있어서 그 평범한 사람들의 힘이 필요한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만히 생각해보니 내가 이렇게 저렇게 참여했던 동국제약이나 에듀윌 등 기업에는 은근히 애정이간다. 그래서 기왕이면 그쪽으로 소비하게 되었다. 책도 활동하는 그 출판사 책들에 눈길이 가고, 손길이 가는게 사실이다. 이 책의 저자 데이비드 스핑스는 이러한 사실을 어떻게 알았는지 신기하다. 다소 두께가 있는 책이지만 책장이 잘 넘어가게 번역이 잘 되어 있어서 좋았다.자신을 안전하게 표현하고 다른 곳에서 얻을 수 없는 가치를 얻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 수 있다면, 성장하는 커뮤니티가 가능해집니다.(p.131)<br>&nbsp;<br>&lt;커뮤니티 전략 바이블&gt; 은 26년 현재 그리고 그 이후 사업을 구상하고 있거나, 기존 사업이 무엇이 문제인가 생각의 전환이 필요한 독자님께 추천하고 싶다. 사업을 위하여 구체적으로 커뮤니티를 효과적으로 운영하는 방법이 제시되어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된다. 이 책을 읽고 10년 넘는 시간동안 꾸준히 사업을 잘 유지하고 있는 나의 워너비 벗이 생각이 났다. 이 책을 당장 선물해주어야겠다. 이렇게 트렌드에 맞는 책을 세상에 내어준 한빛비즈 출판사에게도 감사하다.놀랍게도 단 한번의 강렬한 순간만으로도 멤버들은 커뮤니티 경험을 충분히 긍정적으로 기억합니다.(p.241)​#커뮤니티전략바이블 #데이비드스핑스 #한빛비즈<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46/3/cover150/k64213641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460334</link></image></item><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박태웅의장님 새책 - [박태웅의 AI 강의 2026 - 인공지능 진화의 가속화부터 AI 기본사회와 일자리의 미래까지 멈추지 않고 인간 세계를 압도하는 새로운 지능의 모든 것]</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161618</link><pubDate>Fri, 20 Mar 2026 10: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16161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7982&TPaperId=1716161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8/31/coveroff/k55213798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7982&TPaperId=1716161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박태웅의 AI 강의 2026 - 인공지능 진화의 가속화부터 AI 기본사회와 일자리의 미래까지 멈추지 않고 인간 세계를 압도하는 새로운 지능의 모든 것</a><br/>박태웅 지음 / 한빛비즈 / 2026년 03월<br/></td></tr></table><br/>AI가 스스로 학습 과제를 만들고 해결하며 개선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p.64)티비를 통해 접하는 AI에 관한 소식은 정말 하루가 다르다. 이런 때에 어디 딱히 공부할 곳도 없고 했는데,AI계의 대부 박태웅 의장님이 또 좋은 책을 내셨다는 소문을 듣고 안 읽을 수가 없다. &lt;눈 떠보니 선진국&gt;부터 &lt;박태웅의 AI 강의&gt;, 작년에 나온 2025도 좋았는데 이번에는 &lt;박태웅의 AI 강의 2026&gt; 이다. 디자인이 유사해서 &lt;박태웅의 AI 강의 2025&gt; 의 개정판으로 오해했으나 이 책은 명백하게 다른 책이라고 한다.<br>&lt;박태웅의 AI강의 2026&gt; 는 박태웅 의장님 책이다. 이 책은 처음부터 오픈 AI 에 대해 말해준다. 나도 최근 선풍기를 구매했는데 오픈 AI 의 도움을 받았다. 선풍기 소음적은거를 어디서부터 찾아야 할지 막막했는데 묻자마자 오픈 AI는 상세하게 답을 가르쳐주었다. 거짓말을 잘한다는 말을 듣고 반신반의하며 잘 안사용했는데, 이정도 아웃풋이면 자주 사용할만 했다. 미쿡은 벌써 안경형 AI 가 나왔다고 한다. 공상만화에서 상상했던 장면이 실제가 되는 것인가. 워치와 링이 최신기술이라 생각했는데 안경이라니, 국내출시되면 나도 하나 장만하고 싶다. 티비에서도 오픈클로가 나왔다. 물건을 골라주는데 이어 결제까지 해줘서 쇼킹하다 생각했는데, 이 책에서도 결제까지 되는 오픈 AI에 대해 설명하고 있었다. 앞으로는 내가 결제를 하는 수고로움까지 이녀석이 대체해준다니 세상이 얼마나 편해지려는지 살짝 무서워진다. 일할 때나 공부할 때도 AI를 사용하지 않으면 불리해지는 세상이라고 한다. 책이 나오면 리뷰까지 AI가 적어준다는 사실에 얼마 전에 깜짝 놀랐던 생각이 났다. 현대차 주가가 로봇 덕분인지 급등했다는 뉴스를 본적이 있다. 이 책에서도 앞으로는 인간형 로봇, 휴머노이드의 시간이 온다고 한다. 진작 공부해서 현대차 주식을 미리 사둘껄, 이 생각을 책 읽는 내내 지울 수가 없었다. 2026년 아직은 보안이슈로 공무원들이 폰으로는 일을 할 수 없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디지털 지능은 전이학습을 합니다. 배운지식을 즉시 100퍼센트 공유할 수 있습니다.(p.113)<br>&nbsp;<br>&lt;박태웅의 AI강의 2026&gt; 는 AI의 현재 트렌드에 대해 청소년도 읽을 수 있을만큼 적어 놓아서, AI에 관심이 높아서 공부하고 싶은 생각이 있는 독자님께 추천하고 싶다. 읽으면서도 느꼈지만 과학적인 베이스가 1도 없는 인문계인 나도 AI에 대한 내용을 이토록 쉽게 책장이 넘어가게 만든 책은 이분이 원탑이라 생각했다. AI 강대국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평범한 사람도 공부할 수 있는 곳이 없는데, 박태웅 의장님이 이렇게 좋은 책을 적어주셔서 공부할 수 있음에 감사했다. 일단 개인적으로 이 책을 올해 안에 최소 3독은 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며 이 글을 마친다.완전히 다른 형태의 지능, 새롭고 더 나은 형태의 지능(p.274)#박태웅의AI강의2026 #박태웅 #한빛비즈<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8/31/cover150/k55213798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083105</link></image></item><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협찬] 찾던 답을 찾았다 - [심장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151240</link><pubDate>Sun, 15 Mar 2026 11: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15124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6512&TPaperId=1715124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48/41/coveroff/k59213651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6512&TPaperId=1715124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심장력</a><br/>이승후 지음 / 아침사과 / 2026년 02월<br/></td></tr></table><br/>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엄마가 언제부터인가 소화가 잘 안된다고 하셨다. 당연히 위 대장내시경부터 해봤는데, 별다른 이상이 없다고 기능성 소화불량이라는 말만 들었다. 답답한 마음에 혼자 위장에 대해 공부하기 시작했다. 그 때 발견한 것이 이승후 원장님 유튜브이다. 엄마의 증상에 가장 가까운 사례를 이야기해주시면서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어느 순간부터 구독과 좋아요 를 누르고 있는 자신을 발견했다. 이번에 새 책 &lt;심장력&gt; 을 쓰셨다는 말에 신뢰하는 쌤이라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무조건 읽었다.왜 위장약을 먹어도 그때뿐이고, 자꾸 재발할까?답은 위장이 아닌 심장에 있었습니다.(p.5)<br>&lt;심장력&gt; 은 한의사 이승후 원장님이 쓴 책이다. 후 원장님이 소화로 고생을 많이 하셔서 그런지 소화에 대한 노하우가 남다르신것 같다. 소화가 안되는게 심장과 연관이 있었다니 충격, 처음 알게 되었다. 심장 에너지가 바닥나면 , 뇌는 생존에 필수적이지 않은 기능을 하나씩 차단하는 과정에서 소화기가 멈추고, 근육도 굳는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노화로 인하여 당연히 소화기능이 떨어지는 줄 착각하고 있었다. 역시 사람은 많이 배워야한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는다. 방구석에서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는 것이 도움안된다는 것은 경험으로 알고 있던 사실이었다. 지친 마음 또한 심장에서 시작한다니 심장은 정말 중요한 장기라는 사실을 또 한번 배우게 되었다. 커피 반감기가 6시간이라니, 아까 7시에 마신 커피가 새벽 1시까지 가겠구나 하고 이마를 탁 치게 되었다. 여태껏 내가 심장이 좋아하는 음식을 모르고 살았는데 지금 이순간부터 심장이 좋아하는 음식을 먹으려고 노력해야겠다.평소 잘 체하는데 손발이 차고, 어지럽고, 가슴이 두근거린다면심장의 힘부터 점검해야 할 신호입니다.(p.77)<br>&nbsp;<br>&lt;심장력&gt; 은 심장에 문제 있는 사람만 읽어야 할 책이 아니다. 현대인이 겪을 수 있는 소화불량, 피로, 우울감 등 왠만한 질병의 원인이 심장에 있었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하여 모두가 알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건강에 관심이 높은 독자님께 이 책 추천하고 싶다. 말 잘하시는 후 원장님이 꼭 귀에 속삭여주는 것처럼 글이 쉽게 적혀 있어 책장이 술술 잘 넘어간다. 엄마를 위해 공부 중인 한참 어린 나에게도 왜 이렇게 공감되는 증상이 많은지 읽으면서 놀랐던 책이다. 몸엔 좋지만 되게 어렵고 실천하기 힘든 방법만 무성한 책보다는 이 책에서는 쉽고 실천가능한 방법이 많이 담겨있어서 좋았다. 덕분에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좋은 책을 후 원장님께서 또 써주시면 참 좋겠다고 생각했다.잘 씹히고, 부드럽게 넘어가며, 소화가 잘되는 순한 밥상. 이것이 심장치유의 시작점입니다.(p.227)​#심장력 #이승후 #아침사과#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48/41/cover150/k59213651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484143</link></image></item><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회복탄력성을 기를 기회 - [시대와 영성을 묻다 - 다원주의 시대, 복음의 다리를 놓는 12인의 현장 기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145584</link><pubDate>Thu, 12 Mar 2026 10: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14558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3152526&TPaperId=1714558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5/91/coveroff/895315252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3152526&TPaperId=1714558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시대와 영성을 묻다 - 다원주의 시대, 복음의 다리를 놓는 12인의 현장 기록</a><br/>팀 켈러.존 이나주 지음, 홍종락 옮김 / 두란노 / 2026년 02월<br/></td></tr></table><br/>본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만 소개받아 주관적으로 적었습니다<br>크리스천이 된지는 몇년 전이지만 아는 건 새신자 수준이다. 불교신자에서 크리스천으로 전향하며 이 분야에 대해 아는 것이 워낙 없다보니 성경책을 읽으려했고, 그 또한 생각보다 쉽지는 않았다. 그래서 선택한 쉬운 길이 설교 듣기였다. 어쩌다가 &lt;팀 켈러의 탕부 하나님&gt; 책을 읽고 팀 켈러 목사님에 꽂혀 한동안 이분 설교를 즐겨 들었다. 이번에 신간 &lt;시대와 영성을 묻다&gt;가 나왔다는 소식에 누구보다도 먼저 읽고 싶었다.너희는 세상에서 환난을 당할 것이다.그러나 용기를 내어라.내가 세상을 이겼다.(p.293)<br>&lt;시대와 영성을 묻다&gt; 는 팀 켈러 목사님과 존 이나주 교수님 외 12명의 쟁쟁한 분들이 쓴 책이다. 신학자로 목회자로 번역자, 작가로 각자의 위치에서 이야기를 쓰셨다. 주된 질문은 " 그리스도 인이 어떻게 자신과 다른 신념을 가진 이들을 존중하며 복음에 대한 하나님에 대한 확신을 잃지 않고 사람들과 관계를 맺어나갈 것인가?"(p.12) 였다. 개인적으로 나는 다른 신앙을 가진 사람들과 관계 속에서 아직은 힘들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다. 행운인 것 같다. 그렇지만 이 책을 읽으며 '아,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다.' 고 생각했다. 한국은 그래도 하나의 민족으로 구성된 국가이기에 차별이 덜한데, 미국은 다문화라 그런지 엄청난 차별을 말하고 있었다. 이 책을 읽으며 내가 한국에 있어 감사하고, 여기에서 크리스천으로 존재함에 감사하게 되었다.그러므로 여러분은 사랑을 받는 자녀답게, 하나님을 본받는 사람이 되십시오.사랑으로 살아가십시오.(p.224)<br>&nbsp;<br>&lt;시대와 영성을 묻다&gt; 는 현생에서 크리스천으로 부당한 대우를 받아 인간관계가 너무 힘든 독자님께 추천하고 싶다. 사회 생활을 하며,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타인을 대해야 하는지에 대해 여러가지 이야기로 반복해서 가르쳐주고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된다. 그리고 12명 작가님들이 짧지만 강렬하게 서술해주셔서 지루하지 않고, 집중이 잘되어서 좋았다. 근심과 걱정이 가득한 밤 나를 집중하게 만들어 준 문장들이 많은데 그 중 나에게 강렬했던 문장으로 이 글을 마친다.하나님의 은혜로 태어난 사랑은 길을 찾기 마련이다.(p.65)#팀켈러 #시대와영성을묻다 #두란노#크리스천 #일과영성 #신앙서적추천#책추천 #북스타그램 #서평단#나를복음으로살게한문장<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5/91/cover150/895315252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059195</link></image></item><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새로운 직업, 전업자녀 - [전업자녀 - 직업이 뭐냐고요? 자녀입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124825</link><pubDate>Sun, 01 Mar 2026 21: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12482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7502448&TPaperId=1712482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45/85/coveroff/894750244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7502448&TPaperId=1712482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전업자녀 - 직업이 뭐냐고요? 자녀입니다</a><br/>전영수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26년 02월<br/></td></tr></table><br/>가족이 위험에 빠졌다.행복의 근원이던 가정이 불행의 씨앗으로 전략했다.(p.22)요즘 들어 종종 생각하는 화두가 있으니 그것은 바로 '내가 이 나이에 이렇게 혼날 일인가?' 이것이다. 어렸을 때는 착한 학생의 표상이어서 그런지 부모님이 나에 대해 잘 모르셔서 그런가 혼나는 것과는 거리가 먼 삶을 살았다. 칭찬이 난무하는 학생 시절을 지나고, 다 자란 지금에야 엄마에게 혼나는 것이 아주 평범한 일상이 낯설다. 처음엔 적응이 되지 않아 울기도 많이 울었다. 혼난다는 것은 나이가 몇살이든 적응이 안되는 것 같다. 그래서 &lt;전업자녀&gt; 라는 타이틀을 보자 마자 안 읽을 수가 없었다.<br><br>전업자녀의 등장으로 가족의 쓸모는 재구성된다.(p.172)&lt;전업자녀&gt; 사회 경제학자이자 한양대 교수님인 전영수 선생님이 쓴 책이다. 일단 책이 작고 컴팩트해서 일본책 읽는 것처럼 마음에 들었다. 게다가 그 누구도 감히 담지 않았던 전.업.자.녀 라는 컨셉이라니. 흥미를 안가질리 만무했다. 인플레이션이 심화되고, 강남 집값은 내가 100년간 아무리 안먹고 안자고 벌어도 따라 갈수가 없다. 그러다보니 자식된 입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나온 묘수가 바로 전업 자녀이다. 아직은 쉬쉬하고 수면에 드러나지 못한 그들의 등장에 반갑기만 하다. 더 재밌었던 사실은 이것이 한국만의 현상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처럼 복지대안으로 유력한 전업자녀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는 앞으로 한국 사회에 당면한 과제다.<br>&nbsp;<br>&lt;전업자녀&gt; 는 한국사회의 새로운 대세 전업자녀를 이해할 수 있는 최고의 책이라 생각한다. 이에 대한 공부와 이해를 갈구하는 독자님께 추천하고 싶다. 현재 한국상황에 대한 많은 공부를 할 수 있어 좋았다. 덤으로 책이 꽤 재밌어서 페이지가 술술 넘어간다. "가계의 짐에서 사회의 힘으로(p.178)" 라는 문구처럼 전업자녀가 이끌어가는 사회를 기대하고 싶다.​​#전업자녀 #전영수 #한국경제신문<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45/85/cover150/894750244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458558</link></image></item><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당연한 사이는 없다 - [너를 기다릴 시간에 나를 사랑하기로 했다 - 나를 잃지 않고도 사랑하고 사랑받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113851</link><pubDate>Wed, 25 Feb 2026 20: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11385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6822&TPaperId=1711385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9/33/coveroff/k4321368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6822&TPaperId=1711385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너를 기다릴 시간에 나를 사랑하기로 했다 - 나를 잃지 않고도 사랑하고 사랑받는 법</a><br/>질리언 투레키 지음, 조경실 옮김 / 부키 / 2026년 03월<br/></td></tr></table><br/>모든 건 나로부터 시작된다.(p.351)처음 사랑을 할땐 시행착오가 많다. 그도 그럴것이 우리는 사랑하는 법을 배워본 적이 없으니까 말이다. 너무 답답했을 때는 학교에서 필수과목으로 사랑을 올바르게 하는 법을 가르쳐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다. 그러면 수학 방정식처럼 1+1 =2 이렇게 정답을 알 수 있으니 말이다. &lt;너를 기다릴 시간에 나를 사랑하기로 했다&gt; 는 제대로 사랑하는 법을 배우려고 읽고 싶었던 책이다. 사실 엄마한테 혼나고 죽고 싶을만큼 자존감이 파사삭해진탓에 "나를 사랑하고 싶어서" 선택했다.<br>그 사람의 어떤 부분은 절대 바뀌지 않을 것을 안다면, 그래도 그 사람을 선택하겠는가?(p.102)&lt;너를 기다릴 시간에 나를 사랑하기로 했다&gt; 는 20년 넘는 관계 전문가 질리언 투레키의 책이다.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라는 사실에 더 기대한 책이다. 책에 나온 잘 나가는 37세 여자 내담자도 '자기파괴적인 사고방식' 으로 인해 건강하지 못한 관계를 유지하는 남자만 골라 만났다. 자신이 행복한 관계를 누릴 자격이 없다고 생각한 나머지 나온 결과이다. 느끼는 바가 많았다. '결점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받아들이는 법을 배우는 일(p.34)' 은 연애뿐만 아니라 살아가는데도 중요하다. 나도 아직도 부족함에 둘러쌓여 그런 나 자신을 수용하기가 쉽지 않은 오늘같은 날이 많다. 이 책에 적힌 스트레스에 대처하기(p.78) 파트가 많은 도움이 되었다. 한 때 연애가 뭔지 알고 싶어서 다양한 책을 읽었었는데, 그 책들에 비해 이 책은 술술 읽어져서 좋았다. 미쿡 사람의 정서가 우리와 생각보다 비슷한 점이 많다는 것에 놀랐고 좋았다.관계가 오래 지속되려면 신뢰와 안정감이 바탕에 깔려 있어야 한다.(p.111)<br>&nbsp;<br>&lt;너를 기다릴 시간에 나를 사랑하기로 했다&gt; 는 을의 연애에 진절머리가 나는 독자님에게 추천한다. 커플 사이 트러블로 어쩔 줄 모르는 독자님, 연애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는 독자님에게도 좋은 책이 될 것 같다. 뿐만 아니라 자신을 사랑하는 법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는 진정으로 감사한 책이었다. 이 책 덕분에 지금 가진 것에, 현재의 나에게 고마워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이 책을 읽기 전과 다르게 나를 완전 많이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기로 했다.건강한 관계는 곧 안전한 관계다.(p.258)​#너를기다릴시간에나를사랑하기로했다 #질리언투레키 #인생조언 #연애상담<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9/33/cover150/k4321368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993309</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