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랄랄라님의 서재 (랄랄라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29 Aug 2026 12:51:52 +0900</lastBuildDate><image><title>랄랄라</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155541602905114.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랄랄라</description></image><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다산의 기록법 - [다산의 기록법 - 평범한 생각을 가장 강력한 지적 자산으로 바꾸는 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451173</link><pubDate>Fri, 14 Aug 2026 21: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4511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0824&TPaperId=174511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5/52/coveroff/k84213082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0824&TPaperId=174511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다산의 기록법 - 평범한 생각을 가장 강력한 지적 자산으로 바꾸는 힘</a><br/>조윤제 지음 / 오아시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본 리뷰는컬처블룸에서 도서만 소개받아 주관적으로 적었음을 알려드립니다.<br>다산에게 기록이란 학문을 연구했던 평생의 결과물이자 인생 자체였다.(p.18)정신차리기 힘들만큼 뜨거운 여름이 드디어 지나가는 것 같다. 약간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니 기가 막히게 책을 찾게 되고, 글이 쓰고 싶어진다. 내친김에 다음 달엔 글쓰기 강의도 신청했다. 잘 배워서 뭐라도 써 볼 셈이다. 이런 시점 나의 눈에 확 들어오는 책이 있었으니 바로 &lt;다산의 기록법&gt; 이다. <br>&nbsp;<br>&lt;다산의 기록법&gt; 은 &lt;다산의 문장들&gt; 로 이름을 익힌 조윤제 고전 연구가님의 책이다. 이 분 &lt;논어&gt;,&lt;맹자&gt;, &lt;사기&gt; 등 고전 100권을 읽고 놀라운 경험을 하셨다는데, 나도 따라 읽으면 이 분처럼 글을 잘 쓰게 되는 걸까 하는 생각이 든다. 책이 컴팩트 하게 얇고 작아서 들고 다니며 읽기 좋아서 딱 좋다. 다산의 글은 지금 읽어도 하나도 후지지 않다. 도대체 왜 일까 생각해 본 적이 있다. 다산 정약용 선생은 기록에 대해 현실에 실용적이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고 생각하셨다는데 나 또한 공감했다. 이 책을 접하기 전에는 글쓰기를 대수롭지 않게 그저 펜 가는대로 끄적이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다산 정약용 선생님이 '글쓰기란 사람을 살리는 일과 다르지 않다'(p.42) 는 말에 정신이 번쩍 드는 것 같았다. 그는 글을 쓸 때, 일어난 일은 사실대로 적고, 그 일에 대한 해석은 따로 분리했다고 한다. 그냥 느낌대로, 자신의 의견을 담아서 썼을 것 같았는데 굉장히 현대적인 글쓰기 방법 같았다.여태 나는 독서에서 다독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다산 선생은 떠오른 생각을 수시로 기록하는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셨다고 한다. 나도 책을 읽으며 떠오르는 생각을 기록하는 습관을 가져야겠다.그는 중요한 순간마다 자기 삶을 기록해 두는 습관이 있었다.(p.144)<br>&nbsp;<br>&lt;다산의 기록법&gt; 은 기록에 관심이 높은 독자님께, 다산 정약용 선생님의 학문적인 삶에 흥미가 높은 독자님께 추천하고 싶다. 나도 기록에 대해 흥미가 있었기에 존경하는 다산 정약용 선생님의 기록법에 대해 이 책을 통해 많이 배웠다. 앞으로도 그 분의 말씀을 곱씹으며 책을 잘 선택해서 읽고, 기록하는 삶을 살도록 더욱 매진해야겠다.언제나 책 한 권을 읽을 때는 학문에 보탬이 될 만한 것은 뽑아 모으고, 그렇지 않은 것은 흘려보내야 한다.(p.36)#다산의기록법 #조윤제 #오아시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5/52/cover150/k84213082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955209</link></image></item><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해부학책의 혁명 - [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해부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447224</link><pubDate>Wed, 12 Aug 2026 21: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4472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82130321&TPaperId=174472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5/54/coveroff/k68213032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82130321&TPaperId=174472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해부학</a><br/>허영은 옮김, 하시모토 히사시 감수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br>​뼈는 파괴 재생과정을 반복하면서 일정한 강도를 계속 유지하고 있어!(p.57)살다가 한번은 해부학을 공부해보고 싶었다. 고등학교 다닐 때까지 집안에 아픈 사람이 있어 그 영향이 커서, 나의 꿈은 의사였다. 한방이든 서양 의학이든 인간의 몸을 공부 한다는 것에 크나큰 흥미를 가졌다. 인생은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누가 그랬던가. 영 다른 길로 걷고 있다가 "해부학" 을 공부해 볼 기회가 이렇게 찾아왔다.  바로 &lt;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해부학&gt; 책을 만나면서부터이다. <br>&lt;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해부학&gt;은 도쿄 지케이카이 의대 해부학 하시모토 히사시 교수가 썼다. 일단 나는 의학 전공자가 아니기 때문에 해부학은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이 책 만화다. 올 컬러라 책이 쪼끔 무게는 있지만 공부하고자 마음먹은 사람 입장에서는 접근하기 너무 좋다. 엄마가 최근 고관절이 아프다 하셨는데, 이 책에서 연골이 닳아서 아프다는 걸 처음 알게 되었다. 수영은 근육이 커지는 운동이고, 마라톤은  근육질이어도 날씬한 운동이라는 것도 배우게 되었다. 근육도 다같은 모양이 아니고 가로무늬근, 민무늬근 등 모양이 다르다는 사실에 놀랐다. 그리고 요즘 요가를 시작하며 가장 궁금하게 생각한 질문인 근육통이 발생하는 과정에 대해 43쪽에 자세히 알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다. 또한 전혀 신경쓰고 있던 뼈에 대해서도 궁금함이 스멀스멀 떠올랐는데, 뼈에 필요한 영양소가 생각보다 많았다. 정형외과 쌤들이 가자미근이 어쩌고 해서 도대체 거기가 어딜까 하는 궁금증이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위치를 확실히 알게 되었다.<br>&nbsp;<br>&lt;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해부학&gt;은 세상에 이 책만큼 해부학을 재미나게 설명한 책이 또 있을까 싶은 정도로 쉽게 적어놓은 책이다. 의학에 관련있는 의학과, 간호학과,물리치료학과, 의공학과 학생들은 물론이고 필라테스, 요가, 헬스 트레이너 처럼 해부학을 공부해야하는 독자에게 딱 알맞는 책이 될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며 의사는 아무나 되는 것은 아닌것 같다고 확실히 알게 되었다. 의사 선생님이 적은 책이라 부상에 따른 대체법도 마지막에 자세히 적혀있어 급할 때 펼쳐볼 수 있는 감사한 책이었다.​#한번배우면평생쓰는해부학 #허영은 #한스미디어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5/54/cover150/k68213032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455431</link></image></item><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일본영양학교과서#영양정보#영양도감#현대인의영양도감#추천식재료 #한번배우면 평생쓰는영양학 - [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영양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428910</link><pubDate>Sun, 02 Aug 2026 21: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42891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0816&TPaperId=174289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6/15/coveroff/k992130816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0816&TPaperId=1742891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영양학</a><br/>이이다 가오루코 외 감수, 김도연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07월<br/></td></tr></table><br/>본 리뷰는 리뷰어스클럽에서 책을 소개받아 주관적으로 적었음을 알려드립니다.아침은 꼭 챙겨먹는 게 좋아.아침을 먹은 사람이 먹지 않은 사람에 비해 BMI나 혈당치,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다는 연구결과도 있거든(p.46)중 고등학교 시절 가정 수업 시간에 그리고 대학 다닐 때는 일부러 영양에 대한 수업을 신청해서 배워본 적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혼자 살아가기 위한 기초적인 지식이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엄마 눈에도 내가 그리보이는지 다시 식품관련학과에 가서 배워보는 건 어떠냐는 말을 듣고 있는데, &lt;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영양학&gt; 책이 발간되었다는 소식에 기쁜 마음으로 안 읽을 수가 없었다.<br>&lt;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영양학&gt; 은 일본에서 가장 많이 33만 부 팔린 영양학 교과서로 의사와 조리과학 전공 두 교수님이 의기투합해 만들었다. 영양 분야는 일본이 우리나라와 비교가 안되게 발전했다고 하는 말을 들어서 기대가 더 컸다. 우리와 비슷한 문화권인 일본에 놀러가면 아침 식사가 단촐하면서 왜 그리 나오는지 이 책을 보니 이해가 되었다. 사실 이 책을 읽기 전엔 일본 식단처럼 간단하면서 균형잡힌 한끼 식사를 만들 수 있는 방법도 알고 싶다는 기대감을 가지고 있었다. 이 책의 좋은 점은 식재료를 요리하는 법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으며, 저체중 등 문제 요소가 있는 건강 상태마다 도움 되는 먹거리를 알려줘서 너무 좋았다.속이 더부룩한 증상은 과식이나 과음, 기름진 음식 섭취 등 위장에 부담을 주는 식습관이나 스트레스로 인한 자율신경 불균형으로 발생합니다.(p.156)<br>&nbsp;<br>&lt;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영양학&gt; 은 혼자 밥 해먹는데 한계를 느낀 독자님께 추천하고 싶다. 나도 날이 너무 더워서 더위를 먹은 증상도 심하고 온도가 높아 소화불량과 식욕부진으로 시달리고 있었는데 이 책에서 알려주는 대로 먹고 이겨내야겠다. 더불어 갱년기 장애 증상으로 시달리는 엄마에게 녹차를 적극 추천해야겠다. 위염으로 고생중인 아부지에게는 시금치나물을 해드려야겠다. 이렇게 본격적으로 영양에 대해 공부할 기회가 되어 &lt;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영양학&gt; 책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마친다.식욕과 장기의 기능을 조절하는 자율신경이 흐트러지면 공복감을 잘 느끼지 못하거나 위장 기능이 저하되기도 합니다.(p.161)#일본영양학교과서 #영양정보 #영양도감 #현대인의영양도감 #추천식재료 #한번배우면평생쓰는영양학#한번배우면평생쓰는영양학 #김도연 #한스미디어<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6/15/cover150/k992130816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361514</link></image></item><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더위도 잊게만드는 &amp;lt;뇌가만든천재들&amp;gt; - [뇌가 만든 천재들 - 광기와 창조성은 어떻게 연결되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413203</link><pubDate>Sun, 26 Jul 2026 20: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41320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968402&TPaperId=1741320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3/41/coveroff/89659684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968402&TPaperId=1741320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뇌가 만든 천재들 - 광기와 창조성은 어떻게 연결되는가</a><br/>마리오 데 라 피에드라 월터 지음, 성소희 옮김 / 흐름출판 / 2026년 07월<br/></td></tr></table><br/>프리다는 인생에서 수많은 어려움을 맞닥뜨렸지만, 더욱 강해졌습니다.프리다처럼 어려움에 맞서세요.(p.121)천재들의 이야기는 어렸을 때부터 흥미로웠다. 주위에 천재가 한명 있었는데, 책을 읽기만 하면 머릿속에 내용이 저장된다고 했다. 친하게 지내면 나도 천재가 될 수 있지 않을까하는 멍청한 아이디어로 그녀와 친하게 지내며 놀았는데 결국 시험에서는 1등으로 천재의 저력을 보여주었다. 같은 시간 놀았는데 1등이라니 부러웠지만 능력의 차이에 인정 안할수가 없었다. &lt;뇌가 만든 천재들&gt; 은 천재들의 이야기가 궁금해서 읽었다. <br>&lt;뇌가 만든 천재들&gt; 은 멕시코시티에서 신경과 의사이자 과학 커뮤니케이터로 활동하는 마리오 데 라 피에드라 월터 작가의 책이다. 여러 천재의 이야기 중에 프리다 칼로의 이야기가 눈에 들어왔다. 그녀는 평생 32번이나 수술을 받고, 사고로 자궁까지 다쳐 아이도 가질 수 없었다. 그녀는 상처를 화려한 색감의 예술작품으로 승화한 대표적인 인물이다. 엄청난 우울증에 시달리며 사회적으로 성공한 삶을 산 실비아 플라스의 이야기도 인상적이었다. 아는 분이 우울증으로 10년정도 고생하셔서 그런지 우울증에 대한 저자의 이야기도 흥미로웠다. 우리에겐 신경세포가 모방하게 만들어 타인의 인생을 내 것으로 만들 수도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하여 배웠다.우리는 꿈과 같은 물질로 만들어졌고,우리의 짧은 인생은 잠으로 끝났다.윌리엄 셰익스피어(p.195)<br>&nbsp;<br>&lt;뇌가 만든 천재들&gt;은 예술가들의 천재적인 이야기를 읽으며 그들의 건강에 대한 의학지식도 알 수 있어서 읽기 쉬워 좋았고 금방 읽을 수 있었다. 예술에 관심이 있는 독자님께 추천하고 싶다. 대강만 알고 있던 이야기를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이토록 찌는 여름이지만, &lt;뇌가 만든 천재들&gt;을 읽는 동안 더위 자체를 잊을 수 있어 정말 좋은 시간이었다.진정으로 진지한 철학문제는 오직 하나,자살 뿐이다.알베르 카뮈(p.130)#뇌가만든천재들 #마리오데라피에드라월터 #흐름출판<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3/41/cover150/89659684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734192</link></image></item><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투자포트폴리오 #대전환의시작 #갈림길앞의 선택 #부의갈림길 - [부의 갈림길 - 대전환의 시작, 다시 쓰는 투자 포트폴리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382764</link><pubDate>Thu, 09 Jul 2026 17: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38276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9499&TPaperId=1738276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3/89/coveroff/k23213949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9499&TPaperId=1738276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부의 갈림길 - 대전환의 시작, 다시 쓰는 투자 포트폴리오</a><br/>오건영 지음 / 포레스트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본 리뷰는 리뷰어스클럽에서 도서만 소개받아 주관적으로 적었습니다.케빈 워시라는 인물은 트럼프의 의중과 달리 숨겨진 매파일까요?(p.214)자고 일어나면 주식이 올라있고, 또 자고 일어나면 남의 주식이 올라있던 그때가 바로 어제 같다. '나만 없어 주식' 이런 상대적 박탈감으로 버티고 버티다가 젠슨황이 올 때 만기가 되기도 전에 통장을 깨고, 10년만에 나도 가지고 있는 전부를 주식에 담궈버렸다. 내가 주식을 산 후에 거짓말같이 주식이 하루도 플러스인 날이 없다. 다시 그 때로 돌아간다면 절대 주식을 사지 않으리. #부의갈림길 은 이렇게 롤러코스피인 때에 유리멘탈인 나에게 꼭 읽고 싶은 책이었다.<br>한국은행의 제1목표는 물가 안정입니다.(p.95)&lt;부의 갈림길&gt; 은 믿고 보는 오건영 팀장님 책이다. 작년부터 꾸준히 오건영 팀장님의 인사이트를 들으며 정보를 얻고 있었다.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이며, 미국 에모리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하셨다. 이 책 1부에서는 지정학적이라는 갈림길에 대해 말하고 있다. 그 후에는 꽤 많은 분량을 K자 회복에 대해 말하고 있다. 전 세계 정부가 공통적으로 돈이 없다는 사실도 쇼킹했다. 미국의 연준 의장이 바뀌고 궁금한 사항을 해결해주는 고마운 책. 이 책은 기사를 읽고 그것을 설명해주는 방식이라 경제 지식이 적거나 주식 초보가 읽기에 적절한 책이라 생각했다. 왠지 주식에 대해서만 전문으로 이야기해주실 것 같았는데 거시 경제에 대한 내용이라니!! 역시 주식은 아무나 하는 건 아니란 생각이 든다.<br>&nbsp;<br>&lt;부의 갈림길&gt; 은 주식을 하고 있거나 관심이 높은 독자님께 추천하고 싶다. 오건영 단장님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이 책은 당연히 좋은 선물이 될 것 같다. 이 책은 굳이 내가 읽지 않아도 이미 나오자마자 베스트셀러이지만 나도 이제라도 이 분께 경제 강의를 본격적으로 배우고 싶은 마음에 읽었다."오늘 당신의 선택이 10년뒤 자산을 결정한다." 는 이 책의 띠지 멘트를 보고 내 멍청한 투자 선택이 10년 뒤 나에게는 좋은 선택이었길 바라며 이 글을 마친다.조금 긴 호흡으로 분산 투자의 관점으로 접근하시길 조언드려봅니다.(p.295)​#투자포트폴리오 #대전환의시작 #갈림길앞의선택 #부의갈림길#오건영 #포레스트북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3/89/cover150/k23213949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438909</link></image></item><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지금부터 달라질 수 있다! - [뇌를 바꾸면 통증이 사라진다 - 뇌과학이 밝혀낸 만성 통증의 진짜 원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372415</link><pubDate>Fri, 03 Jul 2026 21: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37241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968399&TPaperId=1737241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77/63/coveroff/896596839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968399&TPaperId=1737241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뇌를 바꾸면 통증이 사라진다 - 뇌과학이 밝혀낸 만성 통증의 진짜 원인</a><br/>다니엘 G. 에이멘 지음, 김성훈 옮김 / 흐름출판 / 2026년 07월<br/></td></tr></table><br/>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일은 뇌에 흔적을 남긴다.(p.21)예전에 8시간 이상의 다소 큰 수술을 한 적이 있다. 상태가 심각해서 그런지 의사 선생님이 진통제가 필요하면 버튼을 누르라고 하며 링거를 달아주셨는데, 나는 한번도 버튼을 누르지 않았다. 코로나와 독감을 몇 차례 겪을 때, 열이 39도까지 나며 마치 온몸이 누군가에게 두들겨 맞은 것 같은 근육통이 있었다. 그냥 견디기에 너무 힘들어서 타이레놀을 먹어보았다. 한결 살만했다. 그 후 아플 때는 자연스럽게 근육통 약을 먹을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그래서 이 통증이란 무엇인가? 어떻하면 괜찮아 질 수 있는가? 에 대한 질문을 가지며 살았는데, &lt;뇌를 바꾸면 통증이 사라진다&gt; 는 나의 화두, 질문에 답을 줄 수 있는 책을 찾아버렸다.<br>&lt;뇌를 바꾸면 통증이 사라진다&gt; 는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정신과 다니엘 G 에이멘 선생님의 책이다. 신경과 선생님이 연구하실 줄 알았는데 정신과 선생님이라 더 신뢰가 간다고 해야하나. 노화와 함께 자연스럽게 다가오는 것이 통증이다. 물론 안 아픈 분들도 있겠지만 못지 않게 아프신 분들도 많다. 이 책에서 살짝 놀랐던 것이 나는 통증이라 하면 편협하게 몸의 통증만 생각했는데, 생각하지 못했던 마음의 통증에 대해서도 다루어주셔서 좋았다. 정서적 통증이 신체적 통증을 심화시킬 수도 있다는 사실을 배웠다. 생각이 고통을 크게 만들 수도 적게 만들 수도 있다는 것도 배웠다. 이 책을 읽으며 태어나면서부터 부정적으로 흐르도록 만들어진 생각을 긍정적으로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몸이 아플일만 생기니까 말이다.우리의 뇌가 중요하다.마음가짐이 중요하다.(p.184)<br>&nbsp;<br>&lt;뇌를 바꾸면 통증이 사라진다&gt; 에서는 아픈 분에게 이 통증을 약이나 주사 없이 나아지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있다. 정말 대단한 책인 것 같다. 통증에서 하루 빨리 벗어나고 싶은 분께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정신과 선생님이 쓰신만큼 마인드 컨트롤 하는 법은 보너스로 배울 수 있다. 나도 이 책에서 배운대로 아플 때, 생각을 변화시켜 나의 통증을 줄여보아야겠다고 다짐하며 이 글을 마친다.​#뇌를바꾸면통증이사라진다 #흐름출판 #다니엘G에이멘<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77/63/cover150/896596839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776301</link></image></item><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그저 한줄기 빛 - [암을 이겨내는 사람들의 비밀 - 종양내과 전문의가 알려 주는 암 극복 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361769</link><pubDate>Mon, 29 Jun 2026 10: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3617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0192&TPaperId=173617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7/7/coveroff/k94213019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0192&TPaperId=173617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암을 이겨내는 사람들의 비밀 - 종양내과 전문의가 알려 주는 암 극복 전략</a><br/>문용화.김슬기 지음 / 비타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내가 뭘 잘못해서 암에 걸린 걸까?(p.22)암이 걸렸다는 말을 최근 흔히 듣는다. 코로나 예방 접종 이후에는 더 많이 듣는 소식인 것 같다. 주위에도 은근 많지만 굳이 밝히지 않는다. 옛날엔 암에 걸렸다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죽음에 이르는 줄 알았다. 이제는 의술이 발전해서 암과 함께 살아가는 생존자 분들이 많아졌다고 하니 기쁜 소식이다. 암을 이겨내는 사람들은 어떤 비결이 있을까? 궁금했던 차에 &lt;암을 이겨내는 사람들의 비밀&gt; 이라는 책을 만났다.<br>&lt;암을 이겨내는 사람들의 비밀&gt; 이 책은 분당 차병원 종양내과 문용화 교수님과 김슬기 교수님의 합작품이다. 아무래도 암 환우분들을 진료하시다보니 노하우를 많이 알고 계신 것 같다. 이 책에서는 암이 생기는 주요 원인이 노화, 유전, 그리고 우연 이라고 한다. 암이 랜덤뽑기였다니. 누구든지 암을 만날 수 있기 때문에 너무 자책하지 마라는 말이 눈에 들어왔다."예측할 수 없지만, 대비는 가능합니다(p.65)" 라는 작가님 말에 든든했다. '암이 나이드는 과정에서 생기는 세포의 부작용(p.78)' 이라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며 처음 알게 되었다. 그렇다면 암을 이기는 식습관이 무엇인지도 궁금했다. 오늘도 책에서 먹지마라는 트렌스지방이 가득 든 음식을 먹었는데 책을 읽다가 자책하게 되었다. '암 치료는 장기전' 이라는 사실을 배우고 꾸준히 생활속에서 좋은 습관을 실천해야겠다.<br>&nbsp;<br>&lt;암을 이겨내는 사람들의 비밀&gt; 은 현재 암으로 힘든 분에게 추천하고 싶다. 그 분들의 지푸라기라도 부여잡고 싶은 심정을 이용해 이상한 약을 팔아먹거나 등처먹는 나쁜 사람도 진짜 많이 봤다. 아예 이 책에 실린 성공 케이스를 읽으며 담당 선생님을 믿고 치료에 전념하다보면 좋은 결과가 나서 나중에 이 또한 추억이 되리라 생각하며 이 글을 마친다.하루 단 10분이라도 숨을 고르고, 밤의 어둠을 지키며, 마음의 무게를 나누는 것.이 작은 균형이 암 예방의 시작(p.103)#암을이겨내는사람들의비밀 #문용화 #김슬기 #비타북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7/7/cover150/k94213019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570714</link></image></item><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안락사 #조력임종 #조력자살 #돌봄 #존엄사 #조력존엄사법 #자기결정권 #죽을권리 - [깨끗한 죽음이라는 환상 - 고통 없이, 내 뜻대로, 존엄하게 죽는 일은 가능한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319087</link><pubDate>Fri, 05 Jun 2026 21: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3190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9669&TPaperId=173190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0/42/coveroff/k07213966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9669&TPaperId=173190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깨끗한 죽음이라는 환상 - 고통 없이, 내 뜻대로, 존엄하게 죽는 일은 가능한가</a><br/>박혜윤.신성준.최은경 지음 / 아몬드 / 2026년 05월<br/></td></tr></table><br/>본 리뷰는 리뷰어스클럽에서 도서를 소개받아 주관적으로 적었습니다.한국인의 75.4퍼센트는 병원에서 생을 마감한다.(p.45)엄마는 아픈 날이 많아서 그런지, 만약 심각한 병을 진단받으면 스위스에 가서 죽고싶다는 말을 자주 하셨다. 그런 말이 처음에는 듣기가 매우 거북했으나 자꾸 듣다보니 엄마는 마지막에는 스위스에 가시는 것이 자연스러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인지 존엄사 관련 책은 참 관심이 많은데, 생각보다 책이 많이 없다. &lt;깨끗한 죽음이라는 환상&gt; 이 출간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반가웠다. 나의 관심 중에 관심이 바로 이 책의 주제인데 읽지 않을 수가 없었다.<br>&lt;깨끗한 죽음이라는 환상&gt; 은 서울대 정신과학교실 박혜윤, 동국대 일산병원 내과 신성준, 경북대 의료인문학 교수 최은경 선생님 3명의 공동 저자가 쓴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며 연명치료 중단도 소극적 안락사에 분류된다는 점을 배웠다. 어느 날 엄마가 소리지르면서 사전연명치료 중단에 동의하고 오라고 하셔서 해놨는데, 잘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실제 상황이 닥치면 중단이 안되는 치료가 많다고 들어서 아쉽긴 하다. 암이 아닌 다른 질환으로 죽는 환자들은 완화의료를 받지 못하는데, 이 책을 읽으며 이건 국가적으로 보완되었으면 참 좋겠다고 생각했다. 겪어보지 못했지만 곧 다가올 나이든 사람의 삶이란 참 씁쓸하구나 하는 것도 함께 느꼈다.노인들은 죽음보다 더 견디기 힘든 상태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부담이 되는 것과 인간적인 관계를 맺을 수 없게 되는 것을 꼽았다.(p.104)<br>&nbsp;<br>&lt;깨끗한 죽음이라는 환상&gt; 은 스위스에 가려고 한 번쯤 생각해 본 적이 있는 독자님께 추천하고 싶다. 한국은 죽음을 터부시하는 경향이 있어서 죽음에 대해 말하는 것을 꺼려 아무나와 이런 주제에 대해 이야기 하기 힘들었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생각만 했던 것을 적어주셔서 읽으면서 자유로움을 느꼈다. 의사 선생님 입장에서만 글을 쓴건 아닐까 하는 편견이 있었는데, 환자 입장도 적혀있어서 공감이 되었던 책이다. 존엄사에 대해 나라 밖으로 케이스를 알아보려고 했는데, 작가님들이 내가 할 일을 대신 해주신거 같아 책을 읽으며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스위스에 대한 내용이 유익했다. 하나도 빠짐없이 알고 싶었던 디그니타스에 대한 내용에 감사했다. 우리나라도 스위스와 같은 존엄사가 생겨 꼭 필요한 사람이 도움받는 그 날이 오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이 글을 마친다.사람마다 삶의 궤적은 다르고,마지막 모습 또한 그렇다.(p.131)​#안락사 #조력임종 #조력자살 #돌봄 #존엄사 #조력존엄사법 #자기결정권 #죽을권리 #깨끗한죽음이라는환상 #박혜윤 #신성준 #최은경 #아몬드<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0/42/cover150/k07213966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04259</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