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랄랄라님의 서재 (랄랄라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Mon, 06 Apr 2026 05:56:09 +0900</lastBuildDate><image><title>랄랄라</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t_7155541602905114.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랄랄라</description></image><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최신의학 #노화의비밀 #최소한의내몸지식 #뇌설계법 #이토록위대한몸 - [이토록 위대한 몸 - 최신 의학이 밝혀낸 면역, 질병, 노화의 비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196993</link><pubDate>Sat, 04 Apr 2026 23: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1969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6923&TPaperId=171969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5/83/coveroff/k02213692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6923&TPaperId=171969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토록 위대한 몸 - 최신 의학이 밝혀낸 면역, 질병, 노화의 비밀</a><br/>줄리아 엔더스 지음, 질 엔더스 그림, 배명자 옮김 / 21세기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본 리뷰는 리뷰어스클럽에서 도서만 소개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아픔이 우리를 불편하게 만든다.(p.101)몸에 대해서는 의사 선생님이 장래 희망이었을만큼 관심이 높다. 그래서 의사 선생님이 쓴 책을 즐겨 읽는다. &lt;이토록 위대한 몸&gt; 도 의학에 대한 지식을 뇌에 더하고 싶어서 읽게 되었다. 게다가 내가 좋아하는 서울대 유성호 교수님과 닥터딩요 쌤의 추천에 안 읽을 수가 없었다. <br>&lt;이토록 위대한 몸&gt; 의 저자는 알고보니, 나도 읽을까말까 백만번 고민했던 &lt;이토록 위대한 장&gt; 으로 이름을 날린 줄리아 앤더스 작가다. 베스트셀러 저자이신 그녀는 글을 읽기 쉽게 잘 쓰신다. 이 분 책을 읽으면서 어떤 분야에 덕후가 된다는 것은 실로 엄청난 것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의학계의 빌 브라이슨 답게 말도 많고, 무엇보다 설명을 이리 쉽게 잘하시다니. 특히 2장 '나를 지키기 위해 먼저 알아야 할 것들' 이라는 면역에 대한 부분이 정말 흥미로웠다. 나는 내 나이 답지 않게 면역이 떨어져서 잦은 감기와 대상포진 등을 겪어와서 내게 면역이 중요한 이슈였다. "우리의 사고가 좋은 경험과 나쁜 경험 모두를 통해 성장하듯 면역세포들 역시 경험을 통해 성장한다.(p.84)" 를 읽으며 '그동안 내 면역 세포들은 아주 커졌겠네' 하며 흐믓해 했다. 그러나 감기에 자주 걸리면 천식 위험이 올라간다는 말에 실망했다. 된장. 고추장! 호흡을 한번 하면 300개 바이러스를 흡입한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다. 감기들면 약을 먹어야 하나에 대한 논쟁도 재밌었다. 나도 몇일 전 끝난 코 감기를 자연 치유를 믿으며 약을 일주일간 먹지 않아서, 약을 먹고 결국 3주가 되서야 끝이 났다. 난 약을 먹어야 감기가 일찍 종결되는 케이스인것 같다.<br>&nbsp;<br>&lt;이토록 위대한 몸&gt; 은 의학에 관심이 생겼는데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모르는 독자님께 강력 추천하고 싶다. 책을 독일말로 쉽게 쓰셨겠지만, 번역하시는 분이 번역을 찰떡으로 잘하셔서 처음에는 한국 사람이 쓴 책인 줄 착각했다. 의학 전공하는 꿈나무들에게도 좋은 책이 될 것 같은 책 &lt;이토록 위대한 몸&gt;. 책장 잘 보이는 곳에 꽂아놓고 잊을만하면 읽고 또 읽어야겠다. 이 책을 읽고나니, 작가님의 전작 &lt;이토록 위대한 장&gt; 도 찾아 읽어보고 싶어졌다. 이 책을 읽고나니 10살만 어렸다면  의대에 도전하고 싶었을 것 같다. 의학이 이렇게 재밌었던가. 이 책의 의도치 않은 부작용인 것 같다.인간은 항상 서로에게 영향을 미쳤고 서로에게서 위대함을 불러내는 능력을 지녔다.(p.231)​#최신의학 #노화의비밀 #최소한의내몸지식 #뇌설계법 #이토록위대한몸<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5/83/cover150/k02213692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058373</link></image></item><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쉬었음이 아니라 갈고닦았음 - [김경일의 마음 트래킹 - 모순덩어리 한국인을 이해하는 심리 열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196971</link><pubDate>Sat, 04 Apr 2026 22: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19697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7204&TPaperId=171969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9/19/coveroff/k27213720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7204&TPaperId=1719697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김경일의 마음 트래킹 - 모순덩어리 한국인을 이해하는 심리 열쇠</a><br/>김경일 지음 / 21세기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alice_bookworm 에서 진행한 서평단 모집에 선정되어 @jiinpill21 에서 제공해주신 책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수면이 부족한 사람일수록 즉각적인 만족을 더 강하게 선호하는 경향을 보인다.(p.77)사람의 마음처럼 알면 알수록 재미난 신비한 분야가 있을까. 처음엔 행복을 찾고 싶어 시작한 심리학 공부가 이젠 심리관련 책만봐도 자동 반사적으로 두근거린다. 넘나 좋아하는 김경일 교수님 책이 새로 나왔다는 소식에 꼭 읽고 싶었던 책 &lt;김경일의 마음 트래킹&gt; 이 드디어 내 손에 도착했다.<br>&lt;김경일의 마음 트래킹&gt; 은 심리학의 대가 김경일 교수님의 책이다. "우리는 어떤 일을 실제로 경험하는 순간보다 그 일을 기대하는 과정에서 오히려 더 큰 감정적 반응을 보인다.(p.59)" 정말 그렇다. 책을 주문해서 배송이 오기까지 그 기대감이 정말 쫄깃한데 반해, 막상 책을 받으면 희안하게 그 기쁨이 감소하는 것 같다. 한국에 살면 쇼츠부터해서 도파민 터질 일이 많다. 그래서 김경일 교수님이 '도파민국' 이라 적어놓으신 걸 보고 나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였다. 충동적 성향을 가진 사람에게 더 끌린다는 사실을 넷플릭스 &lt;네버 해브 아이 에버&gt; 라는 드라마 인도계 여자 주인공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다. 내가 왜 그토록 충동조절 안되는 여자 고등학생 이야기에 열광했는지 저절로 이해되었다. "살다 보면 잠시 멈춰 서야 할 시기가 찾아온다.(p.130)" 는 김경일 교수님 말에 아파서 쉬었던 그때를 생각하며 위로받았다.<br>&nbsp;<br>&lt;김경일의 마음 트래킹&gt; 은 심리학에 관심있는 독자님께 추천한다. 현재 일어나는 사회적 현상이나 사람들의 심리에 초점을 맞추어서 옛날에 나온 책들과 차별화 되어 참 좋았다. 금방 읽을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책에 좋은 말이 많아서 적어놓고 곱씹어보느라 시간이 걸렸던 책 &lt;김경일의 마음 트래킹&gt;. 김경일 교수님 좋은 심리책 적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위로받는 시간이었습니다.자신의 꿈과 적성을 찾지 못해 방황하는 이들은 낙오자나 포기자가 아니다.(p.123)​#김경일의마음트래킹 #김경일 #21세기북스@alice_bookworm @jiinpill21<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9/19/cover150/k27213720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91967</link></image></item><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세스고딘 #대체불가능한조직의조건 #누구와함께일해야하는가 #조직관리 #리더십 #트라이브즈 - [트라이브즈 - AI 시대, 누구와 함께 일해야 하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181951</link><pubDate>Sun, 29 Mar 2026 21: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18195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7387&TPaperId=1718195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6/87/coveroff/k14213738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7387&TPaperId=1718195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트라이브즈 - AI 시대, 누구와 함께 일해야 하는가</a><br/>세스 고딘 지음, 송보라 옮김 / 필름(Feelm) / 2026년 03월<br/></td></tr></table><br/>본 리뷰는 리뷰어스 클럽에서 도서만 소개받아 주관적으로 적었습니다.연결은 또 다른 연결을 이끌고,위대한 생각은 더 멀리 퍼져 나간다.(p.52)급격하게 생활 속으로 AI 가 들어오는 변화가 이미 시작되었다. 'AI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에 대해 누구의 말이 답인지 알 수는 없지만 지식인에게 그 대답을 듣고 싶다. 그런 마음에서 선택한 책이 세스 고딘의 &lt;트라이브즈&gt; 이다. 영어로 부족이라는 뜻에서 이 책이 무리에 대한 이야기라는 것을 짐작해 볼 수 있었다. 세스 고딘 작가님이 이번엔 어떤 이야기를 해 주실지 궁금해서 얼른 읽었다.<br>보통을 뛰어넘지 않는다면,그 어떤 일도 이루지 못할 것이다.(p.151)&lt;트라이브즈&gt; 는 &lt;린치핀&gt;, &lt;보랏빛 소가 온다&gt; 로 유명한 세스 고딘 작가의 신작이다. 이 책 얼마 전에 인상깊게 읽었던 &lt;커뮤니티 전략 바이블&gt; 이 떠올랐다. 사람은 혼자 놀기보다 누구라도 그룹에 속하고 싶어한다고 했다. 서로가 서로에게 연결되고 싶어한다는 것이다. 나도 학교에 소속되고 직장이란 집단에 소속되었을 때 마음이 편안했던 것 같다. 12명에서 시작한 그 유명한 위키피디아의 성공 이유를 이 책에서 배웠다. '동기를 부여하고, 연결을 만들고, 그 연결을 지렛대로 활용한 것. 단순하지만 이것이 바로 위키피디아의 성공요인이다.'(p.54) 용기를 가지고 하고 싶은 일을 도전하길 북돋아주는 세스 고딘 작가님. 이 책은 하루에 편안하게 하나의 주제에 대해 하나씩 곱씹으며 읽기를 추천한다. <br>&nbsp;<br>&lt;트라이브즈&gt; 는 세스 고딘을 좋아하는 독자님께 추천한다. 내가 느낀 이 책은 부족 이라는 제목을 달았지만, AI 시대를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와 그가 마케팅에서 깨달은 뭔가에 대한 코멘트의 집합체여서 좋았다. 좋은 리더가 되는 법, 이끌어 가는 법에 대해 배울 점이 많았다. 마케팅에 관한 건 역시 세스 고딘이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 책이었다.단 몇명의 진정한 팬으로 모든 것이 바뀔 수 있다.(p.63)#트라이브즈 #세스고딘 #필름 #세스고딘 #대체불가능한조직의조건 #누구와함께일해야하는가 #조직관리 #리더십 #트라이브즈<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6/87/cover150/k14213738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368723</link></image></item><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고1전까지는 이렇게 학습하면  - [AI 시대 엄마가 먼저 알아야 할 최상위 공부법 - 2032~2033 AI가 채점하는 서·논술형 입시가 온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175514</link><pubDate>Thu, 26 Mar 2026 19: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17551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7104&TPaperId=1717551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5/1/coveroff/k89213710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7104&TPaperId=1717551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시대 엄마가 먼저 알아야 할 최상위 공부법 - 2032~2033 AI가 채점하는 서·논술형 입시가 온다</a><br/>오주연.김지예.김현아 지음 / 한빛비즈 / 2026년 03월<br/></td></tr></table><br/>어렸을 때 공부 잘하는 방법에 대한 책을 무지 많이 읽었다. 왠지 그들의 공부법을 알면 나도 성적이 급 좋아질 것 같은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성인이 된 지금 내가 공부법에 대한 책을 읽어야 하는 것은 나름 이유가 있다. 싱글이지만 나를 포함한 친구들이 전부 교육업에 종사하고 있거나, 아이 엄마라서 교육에 대해서 관심이 높다. 시대가 시대이니만큼, 내가 학생일 때와는 교육 과정이 너무도 달라졌다. 그래서 &lt;AI 시대 엄마가 먼저 알아야 할 최상위 공부법&gt; 을 읽기로 했다.기술이 편리할수록, '스스로 읽고 생각하는 힘'은 더 소중해진다.(p.27)<br> &lt;AI 시대 엄마가 먼저 알아야 할 최상위 공부법&gt; 은 오주연, 김지예, 김현아 세 분의 기자들이 똘똘 뭉쳤다. 여지껏의 공부법 책은 본인이 너무도 뛰어나게 공부를 잘했기에 나름의 노하우를 풀어놓은 책이었다. 반면 이 책은 현재 교육 트렌드를 알려주고, 그에 맞는 맞춤형 공부법을 가르쳐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전자기기에 익숙한 아이들이 종이책 읽는 아이들과 눈 움직임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쇼츠에 익숙해진 아이들은 A4용지 한장 채우는 것도 어려워한다는 것도 새삼 알게 되었다. 2028 대입 수능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둔 점도 마음에 든다. 곧 논술형 문제의 채점도 AI가 한다니! 앞으로 교육 제도 자체의 많은 변화를 예고하고 있었다. 진도에 급급하지 않은 '어떻게 생각하느냐' 를 길러주는 교육과정으로 변화가 시급하다. 저학년에서 고학년에 이르기까지 문해력을 키울 수 있는 실제적 방법 제시도 이 책의 장점이다.학령 인구가 급감하고 4차 산업시대로 변화하는데, 예전같은 단순 암기를 통한 줄 세우기는 의미가 없다.(p.64)<br>&nbsp;<br> &lt;AI 시대 엄마가 먼저 알아야 할 최상위 공부법&gt; 은 초등학생부터 고1까지 교육법을 담아놓은 만큼 그 시기의 어머니들에게 추천한다. 이 책을 읽으며 올해 중딩이 엄마가 된 친구에게 하루 빨리 선물해 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영어유치원보다 독서유치원에 보내야한다는 말이 인상적이었던 책. 요즘 학습 트렌드를 알고 싶다면 이 책 추천하고 싶다.AI 리터러시는 인공지능이 어떻게 학습하고 판단하는지 이해하고 그 결과를 비판적으로 해석할 줄 아는 능력이다.(p.224)​#AI시대엄마가먼저알아야할최상위공부법 #오주연김지예김현아 #한빛비즈<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5/1/cover150/k89213710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50117</link></image></item><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커뮤니티 전략 바이블 - [커뮤니티 전략 바이블 - AI 시대,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는 커뮤니티의 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161652</link><pubDate>Fri, 20 Mar 2026 11: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16165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6415&TPaperId=1716165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46/3/coveroff/k64213641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6415&TPaperId=1716165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커뮤니티 전략 바이블 - AI 시대,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는 커뮤니티의 힘</a><br/>데이비드 스핑스 지음, 다오랩 편역 / 한빛비즈 / 2026년 02월<br/></td></tr></table><br/>애플, 삼성, 무신사 이 기업의 공통점이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나는 커뮤니티를 잘 활용하였다고 생각한다. 물론 상품이 일단 좋아야 한다. 그 다음은 입소문이라 생각한다. 사업을 한다고 생각하면 '그거 좋더라' 는 소문이 나야한다. 하다못해 동네 카페나 서점도 소문이 안나면 말짱 도루묵이다. 아무리 인테리어 잘하고 커피맛이 좋아도 그런 곳이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야 사람들은 방문하게 되어있다. 북클럽으로 이름난 트레바리도 이 책 &lt;커뮤니티 전략 바이블&gt; 이라는 제목을 보자마자 생각이 났다. 모든 건강한 커뮤니티에는 스토리가 있습니다.(p.47)<br>&lt;커뮤니티 전략 바이블&gt; 은 데이비드 스핑스라는 미쿡의 커뮤니티 팀 전문가의 책을 다오랩이라는 커뮤니티가 공동으로 번역하여 한국 버전으로 엮은 책이다. 듀오링고, 스타벅스, 위키피디아, TEDx까지 이렇게 커뮤니티를 활용하여 성공한 케이스인 줄 이 책을 읽으며 처음 알게 되었다. 옛날에는 기업이 만들면, 평범한 사람은 그저 소비만 했다면 이제는 달라졌다. 비지니스에 있어서 그 평범한 사람들의 힘이 필요한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만히 생각해보니 내가 이렇게 저렇게 참여했던 동국제약이나 에듀윌 등 기업에는 은근히 애정이간다. 그래서 기왕이면 그쪽으로 소비하게 되었다. 책도 활동하는 그 출판사 책들에 눈길이 가고, 손길이 가는게 사실이다. 이 책의 저자 데이비드 스핑스는 이러한 사실을 어떻게 알았는지 신기하다. 다소 두께가 있는 책이지만 책장이 잘 넘어가게 번역이 잘 되어 있어서 좋았다.자신을 안전하게 표현하고 다른 곳에서 얻을 수 없는 가치를 얻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 수 있다면, 성장하는 커뮤니티가 가능해집니다.(p.131)<br>&nbsp;<br>&lt;커뮤니티 전략 바이블&gt; 은 26년 현재 그리고 그 이후 사업을 구상하고 있거나, 기존 사업이 무엇이 문제인가 생각의 전환이 필요한 독자님께 추천하고 싶다. 사업을 위하여 구체적으로 커뮤니티를 효과적으로 운영하는 방법이 제시되어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된다. 이 책을 읽고 10년 넘는 시간동안 꾸준히 사업을 잘 유지하고 있는 나의 워너비 벗이 생각이 났다. 이 책을 당장 선물해주어야겠다. 이렇게 트렌드에 맞는 책을 세상에 내어준 한빛비즈 출판사에게도 감사하다.놀랍게도 단 한번의 강렬한 순간만으로도 멤버들은 커뮤니티 경험을 충분히 긍정적으로 기억합니다.(p.241)​#커뮤니티전략바이블 #데이비드스핑스 #한빛비즈<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46/3/cover150/k64213641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460334</link></image></item><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박태웅의장님 새책 - [박태웅의 AI 강의 2026 - 인공지능 진화의 가속화부터 AI 기본사회와 일자리의 미래까지 멈추지 않고 인간 세계를 압도하는 새로운 지능의 모든 것]</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161618</link><pubDate>Fri, 20 Mar 2026 10: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16161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7982&TPaperId=1716161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8/31/coveroff/k55213798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7982&TPaperId=1716161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박태웅의 AI 강의 2026 - 인공지능 진화의 가속화부터 AI 기본사회와 일자리의 미래까지 멈추지 않고 인간 세계를 압도하는 새로운 지능의 모든 것</a><br/>박태웅 지음 / 한빛비즈 / 2026년 03월<br/></td></tr></table><br/>AI가 스스로 학습 과제를 만들고 해결하며 개선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p.64)티비를 통해 접하는 AI에 관한 소식은 정말 하루가 다르다. 이런 때에 어디 딱히 공부할 곳도 없고 했는데,AI계의 대부 박태웅 의장님이 또 좋은 책을 내셨다는 소문을 듣고 안 읽을 수가 없다. &lt;눈 떠보니 선진국&gt;부터 &lt;박태웅의 AI 강의&gt;, 작년에 나온 2025도 좋았는데 이번에는 &lt;박태웅의 AI 강의 2026&gt; 이다. 디자인이 유사해서 &lt;박태웅의 AI 강의 2025&gt; 의 개정판으로 오해했으나 이 책은 명백하게 다른 책이라고 한다.<br>&lt;박태웅의 AI강의 2026&gt; 는 박태웅 의장님 책이다. 이 책은 처음부터 오픈 AI 에 대해 말해준다. 나도 최근 선풍기를 구매했는데 오픈 AI 의 도움을 받았다. 선풍기 소음적은거를 어디서부터 찾아야 할지 막막했는데 묻자마자 오픈 AI는 상세하게 답을 가르쳐주었다. 거짓말을 잘한다는 말을 듣고 반신반의하며 잘 안사용했는데, 이정도 아웃풋이면 자주 사용할만 했다. 미쿡은 벌써 안경형 AI 가 나왔다고 한다. 공상만화에서 상상했던 장면이 실제가 되는 것인가. 워치와 링이 최신기술이라 생각했는데 안경이라니, 국내출시되면 나도 하나 장만하고 싶다. 티비에서도 오픈클로가 나왔다. 물건을 골라주는데 이어 결제까지 해줘서 쇼킹하다 생각했는데, 이 책에서도 결제까지 되는 오픈 AI에 대해 설명하고 있었다. 앞으로는 내가 결제를 하는 수고로움까지 이녀석이 대체해준다니 세상이 얼마나 편해지려는지 살짝 무서워진다. 일할 때나 공부할 때도 AI를 사용하지 않으면 불리해지는 세상이라고 한다. 책이 나오면 리뷰까지 AI가 적어준다는 사실에 얼마 전에 깜짝 놀랐던 생각이 났다. 현대차 주가가 로봇 덕분인지 급등했다는 뉴스를 본적이 있다. 이 책에서도 앞으로는 인간형 로봇, 휴머노이드의 시간이 온다고 한다. 진작 공부해서 현대차 주식을 미리 사둘껄, 이 생각을 책 읽는 내내 지울 수가 없었다. 2026년 아직은 보안이슈로 공무원들이 폰으로는 일을 할 수 없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디지털 지능은 전이학습을 합니다. 배운지식을 즉시 100퍼센트 공유할 수 있습니다.(p.113)<br>&nbsp;<br>&lt;박태웅의 AI강의 2026&gt; 는 AI의 현재 트렌드에 대해 청소년도 읽을 수 있을만큼 적어 놓아서, AI에 관심이 높아서 공부하고 싶은 생각이 있는 독자님께 추천하고 싶다. 읽으면서도 느꼈지만 과학적인 베이스가 1도 없는 인문계인 나도 AI에 대한 내용을 이토록 쉽게 책장이 넘어가게 만든 책은 이분이 원탑이라 생각했다. AI 강대국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평범한 사람도 공부할 수 있는 곳이 없는데, 박태웅 의장님이 이렇게 좋은 책을 적어주셔서 공부할 수 있음에 감사했다. 일단 개인적으로 이 책을 올해 안에 최소 3독은 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며 이 글을 마친다.완전히 다른 형태의 지능, 새롭고 더 나은 형태의 지능(p.274)#박태웅의AI강의2026 #박태웅 #한빛비즈<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8/31/cover150/k55213798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083105</link></image></item><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협찬] 찾던 답을 찾았다 - [심장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151240</link><pubDate>Sun, 15 Mar 2026 11: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15124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6512&TPaperId=1715124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48/41/coveroff/k59213651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6512&TPaperId=1715124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심장력</a><br/>이승후 지음 / 아침사과 / 2026년 02월<br/></td></tr></table><br/>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엄마가 언제부터인가 소화가 잘 안된다고 하셨다. 당연히 위 대장내시경부터 해봤는데, 별다른 이상이 없다고 기능성 소화불량이라는 말만 들었다. 답답한 마음에 혼자 위장에 대해 공부하기 시작했다. 그 때 발견한 것이 이승후 원장님 유튜브이다. 엄마의 증상에 가장 가까운 사례를 이야기해주시면서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어느 순간부터 구독과 좋아요 를 누르고 있는 자신을 발견했다. 이번에 새 책 &lt;심장력&gt; 을 쓰셨다는 말에 신뢰하는 쌤이라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무조건 읽었다.왜 위장약을 먹어도 그때뿐이고, 자꾸 재발할까?답은 위장이 아닌 심장에 있었습니다.(p.5)<br>&lt;심장력&gt; 은 한의사 이승후 원장님이 쓴 책이다. 후 원장님이 소화로 고생을 많이 하셔서 그런지 소화에 대한 노하우가 남다르신것 같다. 소화가 안되는게 심장과 연관이 있었다니 충격, 처음 알게 되었다. 심장 에너지가 바닥나면 , 뇌는 생존에 필수적이지 않은 기능을 하나씩 차단하는 과정에서 소화기가 멈추고, 근육도 굳는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노화로 인하여 당연히 소화기능이 떨어지는 줄 착각하고 있었다. 역시 사람은 많이 배워야한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는다. 방구석에서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는 것이 도움안된다는 것은 경험으로 알고 있던 사실이었다. 지친 마음 또한 심장에서 시작한다니 심장은 정말 중요한 장기라는 사실을 또 한번 배우게 되었다. 커피 반감기가 6시간이라니, 아까 7시에 마신 커피가 새벽 1시까지 가겠구나 하고 이마를 탁 치게 되었다. 여태껏 내가 심장이 좋아하는 음식을 모르고 살았는데 지금 이순간부터 심장이 좋아하는 음식을 먹으려고 노력해야겠다.평소 잘 체하는데 손발이 차고, 어지럽고, 가슴이 두근거린다면심장의 힘부터 점검해야 할 신호입니다.(p.77)<br>&nbsp;<br>&lt;심장력&gt; 은 심장에 문제 있는 사람만 읽어야 할 책이 아니다. 현대인이 겪을 수 있는 소화불량, 피로, 우울감 등 왠만한 질병의 원인이 심장에 있었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하여 모두가 알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건강에 관심이 높은 독자님께 이 책 추천하고 싶다. 말 잘하시는 후 원장님이 꼭 귀에 속삭여주는 것처럼 글이 쉽게 적혀 있어 책장이 술술 잘 넘어간다. 엄마를 위해 공부 중인 한참 어린 나에게도 왜 이렇게 공감되는 증상이 많은지 읽으면서 놀랐던 책이다. 몸엔 좋지만 되게 어렵고 실천하기 힘든 방법만 무성한 책보다는 이 책에서는 쉽고 실천가능한 방법이 많이 담겨있어서 좋았다. 덕분에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좋은 책을 후 원장님께서 또 써주시면 참 좋겠다고 생각했다.잘 씹히고, 부드럽게 넘어가며, 소화가 잘되는 순한 밥상. 이것이 심장치유의 시작점입니다.(p.227)​#심장력 #이승후 #아침사과#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48/41/cover150/k59213651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484143</link></image></item><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회복탄력성을 기를 기회 - [시대와 영성을 묻다 - 다원주의 시대, 복음의 다리를 놓는 12인의 현장 기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145584</link><pubDate>Thu, 12 Mar 2026 10: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14558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3152526&TPaperId=1714558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5/91/coveroff/895315252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3152526&TPaperId=1714558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시대와 영성을 묻다 - 다원주의 시대, 복음의 다리를 놓는 12인의 현장 기록</a><br/>팀 켈러.존 이나주 지음, 홍종락 옮김 / 두란노 / 2026년 02월<br/></td></tr></table><br/>본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만 소개받아 주관적으로 적었습니다<br>크리스천이 된지는 몇년 전이지만 아는 건 새신자 수준이다. 불교신자에서 크리스천으로 전향하며 이 분야에 대해 아는 것이 워낙 없다보니 성경책을 읽으려했고, 그 또한 생각보다 쉽지는 않았다. 그래서 선택한 쉬운 길이 설교 듣기였다. 어쩌다가 &lt;팀 켈러의 탕부 하나님&gt; 책을 읽고 팀 켈러 목사님에 꽂혀 한동안 이분 설교를 즐겨 들었다. 이번에 신간 &lt;시대와 영성을 묻다&gt;가 나왔다는 소식에 누구보다도 먼저 읽고 싶었다.너희는 세상에서 환난을 당할 것이다.그러나 용기를 내어라.내가 세상을 이겼다.(p.293)<br>&lt;시대와 영성을 묻다&gt; 는 팀 켈러 목사님과 존 이나주 교수님 외 12명의 쟁쟁한 분들이 쓴 책이다. 신학자로 목회자로 번역자, 작가로 각자의 위치에서 이야기를 쓰셨다. 주된 질문은 " 그리스도 인이 어떻게 자신과 다른 신념을 가진 이들을 존중하며 복음에 대한 하나님에 대한 확신을 잃지 않고 사람들과 관계를 맺어나갈 것인가?"(p.12) 였다. 개인적으로 나는 다른 신앙을 가진 사람들과 관계 속에서 아직은 힘들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다. 행운인 것 같다. 그렇지만 이 책을 읽으며 '아,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다.' 고 생각했다. 한국은 그래도 하나의 민족으로 구성된 국가이기에 차별이 덜한데, 미국은 다문화라 그런지 엄청난 차별을 말하고 있었다. 이 책을 읽으며 내가 한국에 있어 감사하고, 여기에서 크리스천으로 존재함에 감사하게 되었다.그러므로 여러분은 사랑을 받는 자녀답게, 하나님을 본받는 사람이 되십시오.사랑으로 살아가십시오.(p.224)<br>&nbsp;<br>&lt;시대와 영성을 묻다&gt; 는 현생에서 크리스천으로 부당한 대우를 받아 인간관계가 너무 힘든 독자님께 추천하고 싶다. 사회 생활을 하며,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타인을 대해야 하는지에 대해 여러가지 이야기로 반복해서 가르쳐주고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된다. 그리고 12명 작가님들이 짧지만 강렬하게 서술해주셔서 지루하지 않고, 집중이 잘되어서 좋았다. 근심과 걱정이 가득한 밤 나를 집중하게 만들어 준 문장들이 많은데 그 중 나에게 강렬했던 문장으로 이 글을 마친다.하나님의 은혜로 태어난 사랑은 길을 찾기 마련이다.(p.65)#팀켈러 #시대와영성을묻다 #두란노#크리스천 #일과영성 #신앙서적추천#책추천 #북스타그램 #서평단#나를복음으로살게한문장<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5/91/cover150/895315252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059195</link></image></item><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새로운 직업, 전업자녀 - [전업자녀 - 직업이 뭐냐고요? 자녀입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124825</link><pubDate>Sun, 01 Mar 2026 21: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12482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7502448&TPaperId=1712482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45/85/coveroff/894750244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7502448&TPaperId=1712482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전업자녀 - 직업이 뭐냐고요? 자녀입니다</a><br/>전영수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26년 02월<br/></td></tr></table><br/>가족이 위험에 빠졌다.행복의 근원이던 가정이 불행의 씨앗으로 전략했다.(p.22)요즘 들어 종종 생각하는 화두가 있으니 그것은 바로 '내가 이 나이에 이렇게 혼날 일인가?' 이것이다. 어렸을 때는 착한 학생의 표상이어서 그런지 부모님이 나에 대해 잘 모르셔서 그런가 혼나는 것과는 거리가 먼 삶을 살았다. 칭찬이 난무하는 학생 시절을 지나고, 다 자란 지금에야 엄마에게 혼나는 것이 아주 평범한 일상이 낯설다. 처음엔 적응이 되지 않아 울기도 많이 울었다. 혼난다는 것은 나이가 몇살이든 적응이 안되는 것 같다. 그래서 &lt;전업자녀&gt; 라는 타이틀을 보자 마자 안 읽을 수가 없었다.<br><br>전업자녀의 등장으로 가족의 쓸모는 재구성된다.(p.172)&lt;전업자녀&gt; 사회 경제학자이자 한양대 교수님인 전영수 선생님이 쓴 책이다. 일단 책이 작고 컴팩트해서 일본책 읽는 것처럼 마음에 들었다. 게다가 그 누구도 감히 담지 않았던 전.업.자.녀 라는 컨셉이라니. 흥미를 안가질리 만무했다. 인플레이션이 심화되고, 강남 집값은 내가 100년간 아무리 안먹고 안자고 벌어도 따라 갈수가 없다. 그러다보니 자식된 입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나온 묘수가 바로 전업 자녀이다. 아직은 쉬쉬하고 수면에 드러나지 못한 그들의 등장에 반갑기만 하다. 더 재밌었던 사실은 이것이 한국만의 현상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처럼 복지대안으로 유력한 전업자녀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는 앞으로 한국 사회에 당면한 과제다.<br>&nbsp;<br>&lt;전업자녀&gt; 는 한국사회의 새로운 대세 전업자녀를 이해할 수 있는 최고의 책이라 생각한다. 이에 대한 공부와 이해를 갈구하는 독자님께 추천하고 싶다. 현재 한국상황에 대한 많은 공부를 할 수 있어 좋았다. 덤으로 책이 꽤 재밌어서 페이지가 술술 넘어간다. "가계의 짐에서 사회의 힘으로(p.178)" 라는 문구처럼 전업자녀가 이끌어가는 사회를 기대하고 싶다.​​#전업자녀 #전영수 #한국경제신문<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45/85/cover150/894750244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458558</link></image></item><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당연한 사이는 없다 - [너를 기다릴 시간에 나를 사랑하기로 했다 - 나를 잃지 않고도 사랑하고 사랑받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113851</link><pubDate>Wed, 25 Feb 2026 20: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11385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6822&TPaperId=1711385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9/33/coveroff/k4321368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6822&TPaperId=1711385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너를 기다릴 시간에 나를 사랑하기로 했다 - 나를 잃지 않고도 사랑하고 사랑받는 법</a><br/>질리언 투레키 지음, 조경실 옮김 / 부키 / 2026년 03월<br/></td></tr></table><br/>모든 건 나로부터 시작된다.(p.351)처음 사랑을 할땐 시행착오가 많다. 그도 그럴것이 우리는 사랑하는 법을 배워본 적이 없으니까 말이다. 너무 답답했을 때는 학교에서 필수과목으로 사랑을 올바르게 하는 법을 가르쳐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다. 그러면 수학 방정식처럼 1+1 =2 이렇게 정답을 알 수 있으니 말이다. &lt;너를 기다릴 시간에 나를 사랑하기로 했다&gt; 는 제대로 사랑하는 법을 배우려고 읽고 싶었던 책이다. 사실 엄마한테 혼나고 죽고 싶을만큼 자존감이 파사삭해진탓에 "나를 사랑하고 싶어서" 선택했다.<br>그 사람의 어떤 부분은 절대 바뀌지 않을 것을 안다면, 그래도 그 사람을 선택하겠는가?(p.102)&lt;너를 기다릴 시간에 나를 사랑하기로 했다&gt; 는 20년 넘는 관계 전문가 질리언 투레키의 책이다.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라는 사실에 더 기대한 책이다. 책에 나온 잘 나가는 37세 여자 내담자도 '자기파괴적인 사고방식' 으로 인해 건강하지 못한 관계를 유지하는 남자만 골라 만났다. 자신이 행복한 관계를 누릴 자격이 없다고 생각한 나머지 나온 결과이다. 느끼는 바가 많았다. '결점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받아들이는 법을 배우는 일(p.34)' 은 연애뿐만 아니라 살아가는데도 중요하다. 나도 아직도 부족함에 둘러쌓여 그런 나 자신을 수용하기가 쉽지 않은 오늘같은 날이 많다. 이 책에 적힌 스트레스에 대처하기(p.78) 파트가 많은 도움이 되었다. 한 때 연애가 뭔지 알고 싶어서 다양한 책을 읽었었는데, 그 책들에 비해 이 책은 술술 읽어져서 좋았다. 미쿡 사람의 정서가 우리와 생각보다 비슷한 점이 많다는 것에 놀랐고 좋았다.관계가 오래 지속되려면 신뢰와 안정감이 바탕에 깔려 있어야 한다.(p.111)<br>&nbsp;<br>&lt;너를 기다릴 시간에 나를 사랑하기로 했다&gt; 는 을의 연애에 진절머리가 나는 독자님에게 추천한다. 커플 사이 트러블로 어쩔 줄 모르는 독자님, 연애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는 독자님에게도 좋은 책이 될 것 같다. 뿐만 아니라 자신을 사랑하는 법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는 진정으로 감사한 책이었다. 이 책 덕분에 지금 가진 것에, 현재의 나에게 고마워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이 책을 읽기 전과 다르게 나를 완전 많이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기로 했다.건강한 관계는 곧 안전한 관계다.(p.258)​#너를기다릴시간에나를사랑하기로했다 #질리언투레키 #인생조언 #연애상담<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9/33/cover150/k4321368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993309</link></image></item><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진정한 데일카네기 해석 - [데일 카네기 NEW 인간관계론 - 카네기 마스터 에디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095005</link><pubDate>Sun, 15 Feb 2026 23: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09500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034781&TPaperId=1709500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994/74/coveroff/k19203478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034781&TPaperId=1709500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데일 카네기 NEW 인간관계론 - 카네기 마스터 에디션</a><br/>홍헌영 지음 / 한빛비즈 / 2025년 12월<br/></td></tr></table><br/>블로그를 시작하기 전에도 다양하게 책을 읽었지만, 기억에 남는 책은 몇 권 되지 않는다. 기억에 남아있는 책 중에도 &lt;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gt; 은 정말 좋았던 기억이 있다. 하도 예전에 읽었기도 하고, 새삼 인간관계가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 &lt;데일 카네기 NEW 인간관계론&gt; 제목을 본 순간부터 꼭 한번 읽고 싶다고 생각했다.모든 관계는 사람에 대한 긍정에서 시작된다. 우리는 모두 불완전하며 결점이 많은 존재다. 그래서 우리를 긍정해주는 사람이 필요하다.(p.27)<br>&lt;데일 카네기 NEW 인간관계론&gt; 은 홍헌영 데일 카네기 마스터님의 책이다. 세계에 단 30명 밖에 없는데 한국에 유일한 분이라고 하니 더 흥미가 갔다.친구를 얻는 가장 큰 원칙이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새삼 깨달았다. 토킹보다 경청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도 다시금 알게되었다. 나와 다른 사람을 만날 수록 내 가치가 높아진다는 것을 배웠다. 옛날에 알던 데일 카네기의 원칙에 자세한 설명을 더하여 인간관계에 대한 꽉찬 강의를 해준 이 책에 감사하다.상대를 내 감정의 주인으로 만들지 말자.(p.99)<br>&nbsp;<br>&lt;데일 카네기 NEW 인간관계론&gt; 은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에 관심이 높은 독자님께 추천한다. 조언 뿐 아니라 필사까지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좋은 책이다. 시간이 없는 분들은 포인트만 압축해놓은 '다시 새겨봅시다' 부분만 필사하며 읽어도 도움이 많이 될 것이다. 마음에 와닿는 문장마다 줄을 치느라 바빴던 이 책은 하루에 조금씩 읽기를 권하고 싶다.생각이란 아주 중요한 것이다.우리는 마음먹은 대로 된다.(p.56)#데일카네기NEW인간관계론 #홍헌영<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994/74/cover150/k19203478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9947488</link></image></item><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오늘도 껄무새는 웁니다 -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2026년 완전개정판) - 제대로 시작하고 처음부터 돈 버는 주식 공부 교과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094926</link><pubDate>Sun, 15 Feb 2026 23: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09492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5950&TPaperId=1709492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58/90/coveroff/k63213595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5950&TPaperId=1709492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2026년 완전개정판) - 제대로 시작하고 처음부터 돈 버는 주식 공부 교과서</a><br/>강병욱 지음 / 한빛비즈 / 2026년 02월<br/></td></tr></table><br/>코스피가 5000을 훌쩍 넘기는 시대가 왔다. 한국 주식이 이렇게 좋아질 줄 몰랐다. 나도 한국의 버핏 전원주 선생님처럼 주식을 사놓고 묻어놓을껄 하는 생각을 티비 볼때마다 한다. 삼전도 4만원일 때 진작에 팔아버렸고, 주식으로 손해를 많이 봐서 계좌는 진작에 닫은지 오래다. 다들 동학개미 운동이니 뭐니할때, 나는 귀를 닫고 살아서 그 흔한 삼전 1주도 없는 그 사람이 바로 나다. 최근에야 FOMO 증상으로 주식을 다시하려고 준비중이다. 그래서 2026 리뉴얼버전 &lt;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gt; 부터 읽기로 했다.아무리 어렵더라도 손절이 안되면 투자 인생에 다음 단계는 없습니다.(p.53)<br>&lt;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gt; 는 강병욱 작가님 책이다. 사실 이 책은 2010년 출간해 현재까지 50만 독자들을 주식으로 이끈 전설의 책이다. 나도 예전에 읽었는데 그 사이 읽은책이 너무 많아서 기억이 1도 나지 않아 다시 읽었다.감정으로 매수하지 않는다.이유없는 매도는 하지 않는다.손실을 두려워하지 않되, 같은 실수는 반복하지 않는다.(p.24)내가 계좌를 가진 미래에셋증권이 초대형 투자은행에다가 수수료가 살짝 높다는 것을  이 책에서 처음 알게 되었다. 수수료라면 코인을 사고팔때 너무 내서 징글징글하니까 다음엔 적은 곳으로 선택해야겠다.작가님이 "매수는 천천히, 매도는 신속하게"(p.101) 하라는 말에 밑줄 쫙 형광펜으로 그었다. 여지껏 주식은 물타기가 진리인줄 알았는데, 이 책에서 물타기를 절대 하지말라는 말에 놀랐다. 그리고 통화량이 증가하면 주가가 상승한다는 것을 미리 알았으면 진작 하이닉스를 사뒀을 껄 하며 후회하며 읽었다.<br>&nbsp;<br>&lt;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gt; 는 다시 읽어도 중요한 것이 눈에 쏙쏙 들어오는 좋은 책이라, 5000포인트 시대에 주식을 시작하려는 분께 추천하고 싶다. 주식 투자만 해도 이렇게 알아야할 것이 많은데, 뜬금없지만 세무사나 회계사 하는 분들은 참 똑똑하시구나 하는 생각이 저절로 들었다. 정말 세상은 넓고 고수는 많다는 생각도 하며, 나에게도 열공하면 희망을 가져도 되겠단 다짐을 하며 이 글을 마친다.주식을 절대 가까이서 보지 마세요. 계속 보다 보면 빨려 들어가고, 단기 매매를 할 수 밖에 없게 됩니다.(p.336)​#저는주식투자가처음인데요 #강병욱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58/90/cover150/k63213595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589013</link></image></item><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스테이블코인이 이런거였군요 - [스테이블코인, 이미 시작된 돈의 미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090679</link><pubDate>Fri, 13 Feb 2026 22: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09067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5911&TPaperId=1709067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67/20/coveroff/k82213591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5911&TPaperId=1709067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스테이블코인, 이미 시작된 돈의 미래</a><br/>세이지 지음 / 한빛비즈 / 2026년 01월<br/></td></tr></table><br/>주식도 상한가를 치고, 부동산도 서울은 오를대로 올랐고, 그나마 제일 부진한 것이 코인이다. 빗썸에서 비트코인 이벤트를 한 여파로 코인이 내리는 것은 아닐 것이다. 트럼프는 비트코인 덕분에 1조이상 재산이 늘었다고 하니 코인도 무시할 것이 못된다.&lt;스테이블코인, 이미 시작된 돈의 미래&gt; 는 내리고 있는 코인에 흥미가 가서 읽어보고 싶었다.스테이블코인은 24시간 365일 움직입니다.(p.51)<br>&lt;스테이블코인, 이미 시작된 돈의 미래&gt; 는 스테이블 코인 업계의 최고 컨설턴트 세이지 작가님의 책이다. 처음 비트코인을 접한건 나도 몇년전이다. 지인들이 비트코인이 어쩌고, 테더가 저쩌고 하면 철저히 귀를 닫았다. 나에겐 게임머니 같은 개념이었기에. 하지만 어느 순간 눈을 떠보니 비트코인이 1억이 넘어있었고, 테더는 달러처럼 쓰이고 있었다. 뉴스로 잠깐 들어서 알고 있던 CBDC에 대해서 이 책을 통해 자세히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테더가 스테이블코인인 줄 알았는데 한국 자체적인 스테이블코인을 만들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 스테이블코인 시대에는 영어가 생존에 필수라는 말에 내심 기뻤다.스테이블코인 시장의 폭발적 성장은 기술혁신의 승리가 아니라 심리적 신뢰가 디지털무대로 확장된 결과입니다.(p.69)<br>&nbsp;<br>&lt;스테이블코인, 이미 시작된 돈의 미래&gt; 는 코인에 대해 쉽게 배우고 싶은 독자님께 추천한다. 아직 코인은 그저 숫자일 뿐이라는 인상이 강하다. 카드나 현금과 다르게 손이 쥘 수가 없기 때문이다. 이런 리스크만 해결된다면 앞으로 더 영향력이 굉장해지지 않을까. 올해는 나도 스테이블코인 사용법에 대해 배워야겠다고 생각하며 이 글을 마친다.스테이블코인은 더이상 가능상이 아닙니다. 이미 우리 생활 깊숙이 들어와 있습니다.(p.203)#스테이블코인 #이미시작된돈의미래 #세이지<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67/20/cover150/k82213591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672050</link></image></item><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타인이라는세계 #뇌과학 #마음공부 #인간마음설명서 - [타인이라는 세계 - 보이지 않는 마음을 이해하는 심리학의 지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075133</link><pubDate>Fri, 06 Feb 2026 13: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0751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5186&TPaperId=170751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03/22/coveroff/k392135186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5186&TPaperId=170751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타인이라는 세계 - 보이지 않는 마음을 이해하는 심리학의 지혜</a><br/>홍순범 지음 / 다산초당 / 2026년 01월<br/></td></tr></table><br/>본 리뷰는 리뷰어스클럽에서 도서만 소개받아 주관적으로 적었습니다.<br/><br/>마음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기 위해 <br/><br/>결국 우리는 각자 자기 나름대로 해석한다.<br/><br/>(p.34)<br/><br/>마음이란 언제나 알고 싶은 어려운 주제다. 나는 나의 마음을 잘 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언제부터인지 내 마음 나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제목만으로는 무슨 내용인지 몰랐지만, 서울대 의대 학생들의 1등 강의 정신과 홍순범 교수님의 신간이 나왔다는 소식에 꼭 읽고 싶었던 &lt;타인이라는 세계&gt;. 이 책을 통해 내 마음을 더 잘 알고, 나아가 다른 사람의 마음도 알고 싶다.<br/><br/><br/>실수는 언어를 사용하는 우리 인간의 숙명이다.<br/><br/>(p.117)<br/><br/>&lt;타인이라는  세계&gt; 는 서울대 정신건강 의학과 홍순범 교수님의 책이다. 수년간의 강의와 진료를 통해 깨달은 마음에 대한, 마음을 돌보는 방법을 이 책에 가득 담았다고 한다. 사실 나는 내 자신이 너무 미워서 스스로를 파괴하고 싶은 정도까지 미워했던 적이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이 책에 '미워하고 조롱하고 비난하고 혐오하고 죽이는 대상이 타인일수도 있지만, 때로는 자신일 수도 있다. 우리는 자신이 마음에 안들면, 스스로를 파괴한다.(p.7)'를 읽고 내 생각을 적어놓은 줄 알고 놀랐다. 그리고 누군가에게 이해받지 못할 때 상처 받을 필요없는 이유가 '서로에 대한 정보를 거의 갖고 있지 않는데 어떻게 제대로된 이해를 할 수 있는가?(p.40)' 라는 말에 공감했다. 내가 최근 인생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낸 가족을 이해하는 것도 힘들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만 타인을 이해하는 것이 힘든게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소외감을 더이상 느끼지 않게되었다. 타인의 마음이 상상이고 가짜라는 사실도, 타인과 오해로 내 마음을 지옥의 구렁텅이로 몰아 넣기 전에 배우게 되어 다행이었다. 마음 뿐 아니라 기억도 상상력 공장이라는 새로운 사실도 알게 되었다.<br/><br/> <br/><br/>&lt;타인이라는 세계&gt; 는 마음에 대해 알고 싶은 독자님께 추천하고 싶다. 또 서울대 정신과 학생들이 어떤 강의에 매료되었는지 궁금한 독자님께도 추천한다. 교수님의 마음 작동법이 개인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다.<br/><br/>아는 동생이 서울대 의대 전공중에도 정신과를 선택했다고 해서 궁금했다. 무엇이 그를 정신의학과를 선택하게 했는가가 궁금했는데, 이 책을 읽고나서는 홍순범 교수님 강의를 듣고 그랬던건 아닐까 생각했다.<br/><br/>평소에 자주 기분이 나쁜 사람이라면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돌아볼 필요가 있다.<br/><br/>(p.261)<br/><br/>#뇌과학 #인간마음설명서 #마음공부 #타인이라는세계 #홍순범 #심리학도서 #뇌과학도서 #인문학도서추천 #리뷰어스카페 #리뷰어스리뷰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03/22/cover150/k392135186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032209</link></image></item><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인간관계와 뇌의 관계는과연 - [인간관계의 뇌과학 - 더 나은 관계를 위한 4단계 뇌 최적화 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058308</link><pubDate>Fri, 30 Jan 2026 21: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05830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5795&TPaperId=1705830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35/9/coveroff/k21213579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5795&TPaperId=1705830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간관계의 뇌과학 - 더 나은 관계를 위한 4단계 뇌 최적화 전략</a><br/>에이미 뱅크스.리 앤 허시먼 지음, 김현정 옮김 / 현대지성 / 2026년 01월<br/></td></tr></table><br/>본 리뷰는 컬처블룸에서 도서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한해 한해 인간관계가 좁아지는 느낌이다. 내 성격이 더러워지는건가 하는 생각도 든다. 옛날엔 인간관계에 대하여 어렵지 않았으니 깊게 생각해본 적이 없다. 최근에 누구를 만나든 힘든 사람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의외의 복병이 엄마다. 엄마가 힘들어졌다. 예전엔 마냥 밝기만 하신 분이었는데 체력이 떨어지셔서 그런지 간 달라지셔서 요즘은 엄마가 어렵다. &lt;인간관계의 뇌과학&gt; 은 엄마를 더 잘 알고자 엄마와 더 잘 지내고자하는 희망으로 읽게되었다.자아만 강하다면, 다른 사람이 너한테 어떤 말이나 행동을 하든 전혀 중요하지 않아.(p.17)<br>&lt;인간관계의 뇌과학&gt; 은 정신과 의사인 에이미 뱅크스 선생님의 책이다.'우리 사회는 냉정하고, 치열하며, 끝까지 버텨내야 하는 곳이다.(p.60)'  는 부분에서 격하게 공감하였다. 에이미 교수는 생물학적으로 누구나 인간이라면 소속감이 필요하다고 적어놓았는데 그래서 사람들이 짝을 찾으려고 그토록 노력하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서점에서 이 책을 대강 봤을 때는 전문용어가 많아보였다. 각잡고 읽어보니, 이 책은 시간을 내어 인간관계를 개선하려는 의지를 가지고 읽는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인간관계가 신경 경로에 영향을 미친다는 놀라운 사실을 배우게 되었다.스트레스가 많을 때 분비되는 화학물질인 코르티솔이 너무 오래 분비되면 기억에 필요한 뇌세포까지 손상된다.(p.58)<br>&nbsp;&lt;인간관계의 뇌과학&gt; 은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독자님께 추천하고 싶다. 나도 이 책을 통하여 갈등상황이 잦은 사람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마지막 부분에 '뇌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비결' 은 개인적으로 특별히 더 도움이 되었다. 올 한해는 이렇게 지적인 내용이 풍부한 책을 더 많이 읽어야겠다고 다짐하며 이 글을 마친다.사용하지 않으면 사라진다.(p.294)​#인간관계의뇌과학 #현대지성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에이미뱅크스 #현대지성<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35/9/cover150/k21213579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350989</link></image></item><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아무튼빵은정신건강에이롭습니다 #브런치 #빵에세이 #전지적빵순이 - [아무튼, 빵은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055164</link><pubDate>Thu, 29 Jan 2026 16: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05516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5465&TPaperId=1705516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85/22/coveroff/k7021354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5465&TPaperId=1705516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무튼, 빵은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a><br/>박수진 외 지음 / SISO / 2026년 01월<br/></td></tr></table><br/>본 리뷰는 리뷰어스클럽에서 도서만 소개받아 주관적으로 적었음을 알려드립니다.아무튼, 빵은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박수진,송민경,신미경,안지선,이리재2026SISO두쫀쿠가 온 대한민국을 강타하는 중이다. 어려서부터 밥보다 빵을 좋아했던 1인이지만 두쫀쿠가 유행하는지는 아빠보다 늦게 알았다. 어느날 아빠가 시커먼 모찌떡 같아보이는 것을 두알 사오셨다. "두쫀쿠란다. 먹어봐." 라고 하셨다. 알고보니 백화점에서 줄서서 기다려서 사오신거다. 이 세상엔 나처럼 빵순이들이 좀 있는거 같다. &lt;아무튼, 빵은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gt; 의 저자분들이 바로 나처럼 빵을 좋아하는 분들이었다.먹는 것은 곧 우리 삶이기에 나는 당신이 맛있고 즐겁게 먹기를 진심으로 바란다.(p.34)<br>&nbsp;<br>&lt;아무튼 빵은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gt; 는 전국의 9명의 빵순이 작가님들이 책을 낸 것이다. 브런치에 작가님이 되었다는 말은 그만큼 글을 잘쓴다는 것인데 이 분들 모두 브런치 작가님이다.화려한 맛을 자랑하는 것들이 넘쳐나지만, 나에게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추억속의 빵이 있다.(p.27)두쫀쿠가 아무리 대유행이라지만 내 마음속 1등빵은 크림빵이다. 이 책 한줄 한줄 한장 한장 읽을 때마다 빵을 향한 내 마음이 들키는 느낌이었다. 그리고 빵순이들은 다들 이렇구나 하는 공감대가 느껴져서 좋았다. 사람사는 이야기를 편안하게 써주셔서 감사하다.<br>&nbsp;<br>&lt;아무튼 빵은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gt; 는 제목에서 표지에서 알 수 있듯이 빵순이들에게 최고의 책이 될 것 같다. 빵 사놓고 이 책 읽으며 빵을 한입 먹으며 고개를 끄덕이는 것이 세상 어느 것보다 행복할 수도 있다. 내가 그랬으니까 말이다. 혹자는 나에게 묻는다. 이 책을 왜 읽는거냐고. 나는 행복한 기분을 느끼고 싶어서 이 책을 읽는다. 이 책을 읽고 빵을 폭식할 수도 있는 위험한 책이다. 식욕없는 독자님께 강력 추천한다.지금 빵 먹지 않는 나, 무죄!​#브런치 #빵에세이 #전지적빵순이 #아무튼빵은정신건강에이롭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85/22/cover150/k7021354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852292</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