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랄랄라님의 서재 (랄랄라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ue, 07 Jul 2026 18:26:26 +0900</lastBuildDate><image><title>랄랄라</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155541602905114.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랄랄라</description></image><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지금부터 달라질 수 있다! - [뇌를 바꾸면 통증이 사라진다 - 뇌과학이 밝혀낸 만성 통증의 진짜 원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372415</link><pubDate>Fri, 03 Jul 2026 21: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37241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968399&TPaperId=1737241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77/63/coveroff/896596839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968399&TPaperId=1737241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뇌를 바꾸면 통증이 사라진다 - 뇌과학이 밝혀낸 만성 통증의 진짜 원인</a><br/>다니엘 G. 에이멘 지음, 김성훈 옮김 / 흐름출판 / 2026년 07월<br/></td></tr></table><br/>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일은 뇌에 흔적을 남긴다.(p.21)예전에 8시간 이상의 다소 큰 수술을 한 적이 있다. 상태가 심각해서 그런지 의사 선생님이 진통제가 필요하면 버튼을 누르라고 하며 링거를 달아주셨는데, 나는 한번도 버튼을 누르지 않았다. 코로나와 독감을 몇 차례 겪을 때, 열이 39도까지 나며 마치 온몸이 누군가에게 두들겨 맞은 것 같은 근육통이 있었다. 그냥 견디기에 너무 힘들어서 타이레놀을 먹어보았다. 한결 살만했다. 그 후 아플 때는 자연스럽게 근육통 약을 먹을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그래서 이 통증이란 무엇인가? 어떻하면 괜찮아 질 수 있는가? 에 대한 질문을 가지며 살았는데, &lt;뇌를 바꾸면 통증이 사라진다&gt; 는 나의 화두, 질문에 답을 줄 수 있는 책을 찾아버렸다.<br>&lt;뇌를 바꾸면 통증이 사라진다&gt; 는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정신과 다니엘 G 에이멘 선생님의 책이다. 신경과 선생님이 연구하실 줄 알았는데 정신과 선생님이라 더 신뢰가 간다고 해야하나. 노화와 함께 자연스럽게 다가오는 것이 통증이다. 물론 안 아픈 분들도 있겠지만 못지 않게 아프신 분들도 많다. 이 책에서 살짝 놀랐던 것이 나는 통증이라 하면 편협하게 몸의 통증만 생각했는데, 생각하지 못했던 마음의 통증에 대해서도 다루어주셔서 좋았다. 정서적 통증이 신체적 통증을 심화시킬 수도 있다는 사실을 배웠다. 생각이 고통을 크게 만들 수도 적게 만들 수도 있다는 것도 배웠다. 이 책을 읽으며 태어나면서부터 부정적으로 흐르도록 만들어진 생각을 긍정적으로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몸이 아플일만 생기니까 말이다.우리의 뇌가 중요하다.마음가짐이 중요하다.(p.184)<br>&nbsp;<br>&lt;뇌를 바꾸면 통증이 사라진다&gt; 에서는 아픈 분에게 이 통증을 약이나 주사 없이 나아지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있다. 정말 대단한 책인 것 같다. 통증에서 하루 빨리 벗어나고 싶은 분께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정신과 선생님이 쓰신만큼 마인드 컨트롤 하는 법은 보너스로 배울 수 있다. 나도 이 책에서 배운대로 아플 때, 생각을 변화시켜 나의 통증을 줄여보아야겠다고 다짐하며 이 글을 마친다.​#뇌를바꾸면통증이사라진다 #흐름출판 #다니엘G에이멘<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77/63/cover150/896596839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776301</link></image></item><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그저 한줄기 빛 - [암을 이겨내는 사람들의 비밀 - 종양내과 전문의가 알려 주는 암 극복 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361769</link><pubDate>Mon, 29 Jun 2026 10: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3617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0192&TPaperId=173617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7/7/coveroff/k94213019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0192&TPaperId=173617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암을 이겨내는 사람들의 비밀 - 종양내과 전문의가 알려 주는 암 극복 전략</a><br/>문용화.김슬기 지음 / 비타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내가 뭘 잘못해서 암에 걸린 걸까?(p.22)암이 걸렸다는 말을 최근 흔히 듣는다. 코로나 예방 접종 이후에는 더 많이 듣는 소식인 것 같다. 주위에도 은근 많지만 굳이 밝히지 않는다. 옛날엔 암에 걸렸다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죽음에 이르는 줄 알았다. 이제는 의술이 발전해서 암과 함께 살아가는 생존자 분들이 많아졌다고 하니 기쁜 소식이다. 암을 이겨내는 사람들은 어떤 비결이 있을까? 궁금했던 차에 &lt;암을 이겨내는 사람들의 비밀&gt; 이라는 책을 만났다.<br>&lt;암을 이겨내는 사람들의 비밀&gt; 이 책은 분당 차병원 종양내과 문용화 교수님과 김슬기 교수님의 합작품이다. 아무래도 암 환우분들을 진료하시다보니 노하우를 많이 알고 계신 것 같다. 이 책에서는 암이 생기는 주요 원인이 노화, 유전, 그리고 우연 이라고 한다. 암이 랜덤뽑기였다니. 누구든지 암을 만날 수 있기 때문에 너무 자책하지 마라는 말이 눈에 들어왔다."예측할 수 없지만, 대비는 가능합니다(p.65)" 라는 작가님 말에 든든했다. '암이 나이드는 과정에서 생기는 세포의 부작용(p.78)' 이라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며 처음 알게 되었다. 그렇다면 암을 이기는 식습관이 무엇인지도 궁금했다. 오늘도 책에서 먹지마라는 트렌스지방이 가득 든 음식을 먹었는데 책을 읽다가 자책하게 되었다. '암 치료는 장기전' 이라는 사실을 배우고 꾸준히 생활속에서 좋은 습관을 실천해야겠다.<br>&nbsp;<br>&lt;암을 이겨내는 사람들의 비밀&gt; 은 현재 암으로 힘든 분에게 추천하고 싶다. 그 분들의 지푸라기라도 부여잡고 싶은 심정을 이용해 이상한 약을 팔아먹거나 등처먹는 나쁜 사람도 진짜 많이 봤다. 아예 이 책에 실린 성공 케이스를 읽으며 담당 선생님을 믿고 치료에 전념하다보면 좋은 결과가 나서 나중에 이 또한 추억이 되리라 생각하며 이 글을 마친다.하루 단 10분이라도 숨을 고르고, 밤의 어둠을 지키며, 마음의 무게를 나누는 것.이 작은 균형이 암 예방의 시작(p.103)#암을이겨내는사람들의비밀 #문용화 #김슬기 #비타북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7/7/cover150/k94213019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570714</link></image></item><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안락사 #조력임종 #조력자살 #돌봄 #존엄사 #조력존엄사법 #자기결정권 #죽을권리 - [깨끗한 죽음이라는 환상 - 고통 없이, 내 뜻대로, 존엄하게 죽는 일은 가능한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319087</link><pubDate>Fri, 05 Jun 2026 21: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3190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9669&TPaperId=173190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0/42/coveroff/k07213966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9669&TPaperId=173190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깨끗한 죽음이라는 환상 - 고통 없이, 내 뜻대로, 존엄하게 죽는 일은 가능한가</a><br/>박혜윤.신성준.최은경 지음 / 아몬드 / 2026년 05월<br/></td></tr></table><br/>본 리뷰는 리뷰어스클럽에서 도서를 소개받아 주관적으로 적었습니다.한국인의 75.4퍼센트는 병원에서 생을 마감한다.(p.45)엄마는 아픈 날이 많아서 그런지, 만약 심각한 병을 진단받으면 스위스에 가서 죽고싶다는 말을 자주 하셨다. 그런 말이 처음에는 듣기가 매우 거북했으나 자꾸 듣다보니 엄마는 마지막에는 스위스에 가시는 것이 자연스러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인지 존엄사 관련 책은 참 관심이 많은데, 생각보다 책이 많이 없다. &lt;깨끗한 죽음이라는 환상&gt; 이 출간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반가웠다. 나의 관심 중에 관심이 바로 이 책의 주제인데 읽지 않을 수가 없었다.<br>&lt;깨끗한 죽음이라는 환상&gt; 은 서울대 정신과학교실 박혜윤, 동국대 일산병원 내과 신성준, 경북대 의료인문학 교수 최은경 선생님 3명의 공동 저자가 쓴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며 연명치료 중단도 소극적 안락사에 분류된다는 점을 배웠다. 어느 날 엄마가 소리지르면서 사전연명치료 중단에 동의하고 오라고 하셔서 해놨는데, 잘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실제 상황이 닥치면 중단이 안되는 치료가 많다고 들어서 아쉽긴 하다. 암이 아닌 다른 질환으로 죽는 환자들은 완화의료를 받지 못하는데, 이 책을 읽으며 이건 국가적으로 보완되었으면 참 좋겠다고 생각했다. 겪어보지 못했지만 곧 다가올 나이든 사람의 삶이란 참 씁쓸하구나 하는 것도 함께 느꼈다.노인들은 죽음보다 더 견디기 힘든 상태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부담이 되는 것과 인간적인 관계를 맺을 수 없게 되는 것을 꼽았다.(p.104)<br>&nbsp;<br>&lt;깨끗한 죽음이라는 환상&gt; 은 스위스에 가려고 한 번쯤 생각해 본 적이 있는 독자님께 추천하고 싶다. 한국은 죽음을 터부시하는 경향이 있어서 죽음에 대해 말하는 것을 꺼려 아무나와 이런 주제에 대해 이야기 하기 힘들었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생각만 했던 것을 적어주셔서 읽으면서 자유로움을 느꼈다. 의사 선생님 입장에서만 글을 쓴건 아닐까 하는 편견이 있었는데, 환자 입장도 적혀있어서 공감이 되었던 책이다. 존엄사에 대해 나라 밖으로 케이스를 알아보려고 했는데, 작가님들이 내가 할 일을 대신 해주신거 같아 책을 읽으며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스위스에 대한 내용이 유익했다. 하나도 빠짐없이 알고 싶었던 디그니타스에 대한 내용에 감사했다. 우리나라도 스위스와 같은 존엄사가 생겨 꼭 필요한 사람이 도움받는 그 날이 오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이 글을 마친다.사람마다 삶의 궤적은 다르고,마지막 모습 또한 그렇다.(p.131)​#안락사 #조력임종 #조력자살 #돌봄 #존엄사 #조력존엄사법 #자기결정권 #죽을권리 #깨끗한죽음이라는환상 #박혜윤 #신성준 #최은경 #아몬드<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0/42/cover150/k07213966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04259</link></image></item><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AI를 활용하여 수익화 내기 - [크리에이터 김연지의 돈 되는 AI 콘텐츠 설계 - 프롬프트로 기획하고 하네스 엔지니어링으로 완성하는 상위 1%의 수익 자동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302925</link><pubDate>Thu, 28 May 2026 23: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30292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9871&TPaperId=1730292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1/0/coveroff/k5021398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9871&TPaperId=1730292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크리에이터 김연지의 돈 되는 AI 콘텐츠 설계 - 프롬프트로 기획하고 하네스 엔지니어링으로 완성하는 상위 1%의 수익 자동화</a><br/>김연지 지음 / 한빛비즈 / 2026년 05월<br/></td></tr></table><br/>조회수보다 타깃, 팔로워보다 맥락이다.(p.33)작년과 비교해서 올해에는 AI에 대한 관심이 국가적으로 높아지는 것이 느껴진다. 티비를 켜도 AI에 대한 방송이 많아졌고, 책도 눈에 띄게 많아졌다. 그 중에서도 나의 관심을 끄는 책이 있었으니 바로 &lt;크리에이터 김연지의 돈 되는 AI 콘텐츠 설계&gt; 이다.<br>&lt;크리에이터 김연지의 돈 되는 AI 콘텐츠 설계&gt; 는 과거 11년 동안 기자로 활동하던 김연지님의 책이다. 그녀는 팔로워 11만명 이상과 소통하는 중이라고 하니 그 파급력이 엄청나다. 일단 이 책은 AI와 대화하는 법, 콘텐츠로 수익화하기, 크리에이터 반열에 오르기, AI 와 함께 발전하는 크리에이터 되기를 가르쳐준다. 나는  AI 초보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읽기를 권장해주셨고, 전문가 레벨의 분은 5장 성장 하네스 부터 읽으라고 조언해주셨다. 이 책을 읽고 놀랐던 점이 작가님은 이동 중에도 AI를 활용하여 일을 한다는 점이다. AI는 궁금할때만 척척박사로 써먹는 나와는 정말 대조적이다. 학생들이 레포트를 쓸 때 AI를 적극 활용한다는 말은 들어봤어도 아직 내가 글을 쓸 때 써본 적은 한번도 없다. 왠지 글은 내 스스로 써야한다는 원칙을 어기는 느낌이라 싫다. 개인적으로 유튜브도 개설하지 않았는데, 얼굴을 공개하기 싫다는 아주 작은 이유 때문인데, 이 책에서는 얼굴은 얼마든 AI로 변화가 가능하기에 나의 이유는 이유가 될 수 없다는 말에 쇼크였다. 제미나이나 챗지피티만 조금 쓰면서, AI 친화적으로 살고 있다고 자부했는데, 이 책은 나에게 배우고 싶은 욕구를 부여해주었다.문제는 꾸준히 써야 한다는 것, 하나입니다.(p.165)<br>&nbsp;<br>&lt;크리에이터 김연지의 돈 되는 AI 콘텐츠 설계&gt; 는 누구나 다 하고 있는 AI를 통해 수익화하고 싶은 독자님에게 추천한다.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주셔서 초보자도 쉽게 수익화를 노려볼 수 있을 것 같다.이 책을 통하여 AI 를 활용하여 글쓰는 법을 배울 수 있어서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사람들이 글을 못쓰는 가장 큰 이유는 '쓸거리'가 없어서가 아니라 '꺼내는 법'을 모르기 때문이다.(p.133)#크리에이터김연지의돈되는AI콘텐츠설계 #김연지 #한빛비즈<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1/0/cover150/k5021398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810047</link></image></item><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쪼개기법칙 #허규형 #뇌부자들 #심리학책 - [쪼개기 법칙 - 삶이 가벼워질수록 나는 단단해진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280809</link><pubDate>Sat, 16 May 2026 23: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28080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8671&TPaperId=1728080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83/95/coveroff/k7921386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8671&TPaperId=1728080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쪼개기 법칙 - 삶이 가벼워질수록 나는 단단해진다</a><br/>허규형 지음 / 오리지널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본 리뷰는 리뷰어스클럽에서 도서를 소개받아 주관적으로 적었습니다.회복의 길은 직선이 아니라 오르내림이 반복되는 산길이고 그 길을 걸어가는 동안 우리난 조금씩 강해진다.(p.57)넷플릭스에 홀랑 빠져서 유튜브를 등안시하는 생활이 계속되고 있다. 그래도 놓치지 않고 보는 유튜브가 있으니 그것은 바로 '뇌부자들' 이다. 워낙 정신건강을 중요시해서 그런지, 파랑새를 쫒던게 습관이 되서 그런지 정신의학 관련 강의와 글을 사랑한다. 뇌부자들에서 익숙하게 본 쌤의 새 책이 나왔다. 바로 &lt;쪼개기 법칙&gt; 이다. 작가님에 대한 호감도가 높아서 그런지 책을 받자마자 순식간에 읽을 수 있었다.<br>&lt;쪼개기 법칙&gt; 은 뇌부자들에서 나오는 연대 의대를 졸업한 허규형 원장님이다. 선한 인상의 똑소리나는 발언으로 인상적인 분이다. 지금 기분이 어떻냐는 질문에 뭉뚱거려 대답하는 때가 많다. 진짜로 내 감정인데 어떻게 설명을 해야할 지 모르는 때에 허규형 선생님은 감정을 작게 나누어보라고 말하신다. 사랑에 대한 파트가 되게 공감이 되었는데, 사랑을 아주 많이 원하는 사람일수록 사랑을 0 또는 100으로 본다는 사실. 그건 바로 내 이야긴가 싶었다. 흑백논리로 생각한다는 건 사랑이나 인정을 과하게 받은 경우도 해당된다고 해서 놀랐다. 그래서 내가 상대에게 과하게 민감하게 반응하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좋아했던 경험을 잘게 나누면, 단순히 내가 뭘 좋아했지? 라는 질문보다 훨씬 구체적인 단서가 보이기 시작한다.(p.42)<br>&nbsp;<br>&lt;쪼개기 법칙&gt; 은 감정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적어논 책으로 제목과 별개로 감정에 대해 관심이 높은 분께 추천한다. 도대체 뭘 쪼개란 거지? 에 집중하기 보다 물 흐르듯 자연스레 글씨를 따라가다 보면 나에 대해 내 감정에 대해 더 많이 알 수 있게 된다. 공감을 잘 못하는 요즘 세대 독자에게도 도움될 공감법이 적혀있다. 각장의 끝마다 실천 가이드가 적혀 있어서 좋다. 이 책에 적힌 허쌤의 조언대로 따라하며 조금씩만 더 행복해져봐야겠다.우리, 조금만 나누어봅시다.(p.317)#쪼개기법칙 #허규형 #심리학책 #뇌부자들#오리지널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83/95/cover150/k7921386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839569</link></image></item><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쉬울거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 [영적 성장으로 가는 길 - 에고를 넘어 내 안의 무한한 존재를 경험하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280792</link><pubDate>Sat, 16 May 2026 23: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2807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8710&TPaperId=172807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00/4/coveroff/k36213871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8710&TPaperId=172807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영적 성장으로 가는 길 - 에고를 넘어 내 안의 무한한 존재를 경험하기</a><br/>데이비드 호킨스 지음, 박찬준 옮김 / 판미동 / 2026년 05월<br/></td></tr></table><br/>사건은 인식이 일으키는 환각입니다.어떤 사건도 설명할 필요가 없습니다.어떤 사건도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p.53)몇년 전 해만 뜨면, 행복에 대해 탐구하며 도서관의 정신의학에 관한 서적을 읽었다. 그러던 중 &lt;놓아버림&gt; 이라는 책을 읽었는데 너무 좋았다. 그래서 저자 이름을 기억해 놓았다. 그 분이 바로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님이다. 그의 새 책 &lt;영적 성장으로 가는 길&gt; 이 출간되었다길래 얼른 읽어보기로 했다.<br>&lt;영적 성장으로 가는 길&gt; 은 세계적 영적 스승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님의 책이다. 이미 고인이 된 그는 정신과 의사로 영적 진실을 밝혀내는 영적 스승이었다. 책에 앉아서 명상을 하는 것이 나오는데, 나만 그런게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마음을 통제하지 못한다고 한다. 그는 생각을 목격하고 알아차리는 것을 관찰하는 것을 해야한다고 한다. 실제로 과거에 절에서 명상을 시도해봤는데, 생각이 너무 많이 떠올라 명상이라는데 집중하기 힘들었던게 생각이 났다. 마음을 곧장 통과하는 길이 마취없이 수술하는 거랑 같다고 하니 얼마나 힘든 건지 가늠이 안된다. 또한 그는 믿고 있기 때문에 그것이 현실로 나타난다고 했다. 지인은 만날 때마다 "부자가 될꺼야"라고 말해서 그 때는 이상하게 봤는데, 남들이 안할때부터 주식투자를 엄청 해놔서 지금은 실제로 부자가 되어버렸다. 나는 지금 과연 무엇을 믿고 있는가? 를 생각해보게 되었다.무언가에 대한 욕망이 전혀 없습니다.모든 것이 지금 이 순간 완벽하고 완전합니다.(p.122)<br>&nbsp;<br>&lt;영적 성장으로 가는 길&gt; 은 마음을 컨트롤 하는 법을 강의를 통해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영적 능력을 키우려고 읽었던 책인데 읽으면서 '이 책이 종교 서적인가'하는 착각을 할 뻔했다. 이 책은 그가 한 수많은 강의 중 시작인 첫번째 책에 불과하다고 하니 후속편도 궁금해진다.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님이 영적으로 집중하면 어떤 병도 고칠 수 있다고 하셔서 나도 앞으로 영적으로 매진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이것이 바로 내가 살아 있는 이유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며 이 글을 마친다. 어둠대신 빛을 선택하세요.(p.87)#영적성장으로가는길 #데이비드호킨스 #판미동<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00/4/cover150/k36213871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000481</link></image></item><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마음의 고요함을 얻는 방법 - [영혼은 고요함을 좋아한다 - 고요한 마음을 가꾸는 지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265506</link><pubDate>Fri, 08 May 2026 23: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26550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3152917&TPaperId=1726550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0/10/coveroff/895315291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3152917&TPaperId=1726550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영혼은 고요함을 좋아한다 - 고요한 마음을 가꾸는 지혜</a><br/>강준민 지음 / 두란노 / 2026년 04월<br/></td></tr></table><br/>20대에는 체력은 참 좋은데, 마음이 괴로웠다. 남들이 질풍노도의 시기라 부르는 사춘기는 조용히 지나갔는데, 20대가 심적으로 힘들었다. 그래서 행복의 상징인 파랑새를 찾아 한참 헤메었다. 그 시기를 지난 지금, 체력은 그때와 비교하면 말도 못하게 떨어졌다. 그러나 마음은 그 어느 때보다 고요하기 그지 없다. 주님을 알게된 덕분이라 생각한다. 그런 나 이지만 365일 고요한 마음을 유지하기란 꽤 어렵다. 그래서 &lt;영혼은 고요함을 좋아한다&gt; 를 읽어보기로 했다.항상 행복해야 하고, 항상 건강해야 하고, 항상 에너지가 넘쳐야한다는 집착을 내려놓으십시오.(p.26)<br>&lt;영혼은 고요함을 좋아한다&gt; 는 새생명비전교회 강준민 담임목사님의 책이다. "고요한 마음을 가꾸기 위해서는 마음의 무거운 짐을 내려 놓아야 합니다.(p.25)"  누군가를 미워하거나 저주할 때가 있었는데, 마음이 고요해지기가 힘들었다. 내려놓기가 은근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니다. "누군가를 변화시키려고 하지 말고, 이해하려고 노력해 보십시오.(p.28)"  이 말에 정말 공감한다. 특히 누군가와 교제를 할 때, 상대의 마음에 안드는 것이 보이면 처음에는 내가 그 사람을 변화시키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그것보다 이해하려고 하는게 맞다고 본다. 목사님은 고요하기 위한 방법으로 감사하라고 한다.나도 감사함이야말로 가장 간단한 실천 가능한 방법이라 생각한다. 화가 날 때는 기도하라고 말씀해 주신 것도 도움이 되었다.<br>&nbsp;<br>&lt;영혼은 고요함을 좋아한다&gt;는 마음이 고요하고 싶은 크리스천 독자님께 추천한다. 마음이 힘든 날 목사님은 어떻게 극복하시는지 솔직하게 배울 수 있어 좋았다. 크리스천이 읽는 책인데 뭔가 세상 삶을 사는데 가르침을 받는 내용이 많아서 크리스천 책 같은 느낌이 안드는 신기한 책이었다. 오늘도 이렇게 좋은 주님의 말씀이 이 책을 통하여 읽어지게 해주셔서 주님께 감사한 생각이 들었다. 목사님 말씀대로 날마다 기도하고, 감사하며 주님께 한발짝 더 다가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만나는 모든 사람을 존중하십시오.(p.101)​#영혼은고요함을좋아한다 #강준민 #두란노<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0/10/cover150/895315291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201016</link></image></item><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이렇게 쉬운 여행일본어라니! - [일본 여행에 진심인 편 - 히라가나는 모르지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255126</link><pubDate>Sun, 03 May 2026 13: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25512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7354&TPaperId=1725512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8/38/coveroff/k26213735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7354&TPaperId=1725512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본 여행에 진심인 편 - 히라가나는 모르지만</a><br/>도쿄잇초메(최제이) 지음 / 길벗이지톡 / 2026년 04월<br/></td></tr></table><br/>처음엔 역사시간에 선생님들의 일본에 대한 이야기에 심취해서 일본을 좋아하지 않았고 가고싶은 생각도 없었다. 그러던 어느날 할머니와 첫 후쿠오카 일본 여행이후로 내 인생은 바뀌어버렸다. 생각보다 일본이 너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대학 다닐 때는 1년에 몇번씩 현지 친구를 만난다는 핑계로 도쿄를 들락거렸다. 코로나 이후로는 소심해져 못가고 있었는데 &lt;일본 여행에 진심인 편&gt; 을 읽고 다시 재개해보고자 한다.혹시 이런말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알면 사랑하게 된다는 말이요.(p.116)<br>&lt;일본 여행에 진심인 편&gt; 은 도쿄잇초메 작가님의 책이다. 이 분 와세다 대학 문학부를 졸업하신 인재다. 19만명의 팔로워를 가진 어마무시한 분이었다. 책이 여름에 너어무 잘 어울리는 새파란 커버다. 두께는 있지만 내용이 히라가나 카타카나 잘 모르는 사람도 무리없이 소화할 수 있는 여행 일본어다. 그냥 핵심 중에 핵심만 쉽게 담다니! 라멘에 있어서 그닥 취향이 없는 나에게 감사한 문장 "젠부 후츠데 오네가이시마스(p.106)" 을 배워서 다음에는 자신있게 라멘집에 혼자 가봐야겠다. 일본 라멘의 본고장이 후쿠오카인지 이 책 읽으면서 처음 알게 되었다. 다음엔 본고장에서 먹어봐야지. 난이도 높은 스시집에 대한 자세한 가르침도 감사했다. 일본에서 카페갈 용기가 안나서, 맨날 슈퍼에서 커피우유나 마셨던 나에게 이 책은 다음 여행에서 드디어 카페에 들어갈 수 있는 희망을 주었다.<br>&nbsp;<br>&lt;일본 여행에 진심인 편&gt; 은 일본을 다녀와서 여행에 일본어의 필요성을 느낀 독자님께 추천한다. 일본어 책 많이 읽어봤지만 이 책 만큼 쉽게 여행 일본어를 가르쳐주는 책은 아직 못봤다. 나의 도파민 쇼핑! 쇼핑에 진심인 나에게 쇼핑 일본어를 가르쳐 준 감사한 책 &lt;일본 여행에 진심인 편&gt; 강추하고 싶다.​#일본여행에진심인편 #도쿄잇초메<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8/38/cover150/k26213735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183822</link></image></item><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너두 할수있어! - [AI 실전 마스터 칼릭스의 프롬프트 디테일 - 크리에이티브 프레임워크, 워크플로우, AI 에이전트, 바이브코딩, 기획부터 코딩까지 바로 써먹는 기적의 프롬프트 템플릿]</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244738</link><pubDate>Tue, 28 Apr 2026 22: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24473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7650&TPaperId=1724473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4/91/coveroff/k74213765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7650&TPaperId=1724473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실전 마스터 칼릭스의 프롬프트 디테일 - 크리에이티브 프레임워크, 워크플로우, AI 에이전트, 바이브코딩, 기획부터 코딩까지 바로 써먹는 기적의 프롬프트 템플릿</a><br/>칼릭스(손윤석) 지음 / 한빛비즈 / 2026년 04월<br/></td></tr></table><br/>AI가 갑자기 발전을 너무 많이하고 있다. 아니, 이미 세계적으로는 발전을 하고 있었는데 우리만 부동산의 세계에 갇혀 있다가 몰랐던 것 같다. 그래서 이제는 따라가기가 버겁다. TV에서도 가끔 AI 관련 방송을 해주는데 턱없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다. &lt;AI 실전 마스터 칼릭스의 프롬프트 디테일&gt; 는 AI 에 목마른 나같은 사람에게 좋은 책일 것 같아서 읽어보기로 했다. 비밀은 디테일에 있습니다.(p.14)<br>&lt;AI 실전 마스터 칼릭스의 프롬프트 디테일&gt; 은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를 졸업하고 쿠팡 광고 영상 부분 담당하다가 지금은 17만 인플루언서 칼릭스 님의 책이다. 인문계 출신으로 AI라 하면 챗GPT에게 상담받는 것만 생각했기에 이 책은 나에게 다소 신선했다. 인스타나 유튜브에서 스쳐가며 보던, 얼굴이 바뀌는 기능이라던지 짧은 만화를 만들어주는 것도 AI의 신기능이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17만 유튜버라 해서 굉장히 긴 영상이 많을 거라 생각했는데, 짧은 쇼츠위주로 핵심만 말하는 영상을 보고 놀랐다. 일단 이 책은 여러가지 컴퓨터 용어가 나온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 좋을 것 같다. 하지만 그 용어에 비해 설명은 뼛속까지 인문계인 나도 이해가 쉬울 정도로 자세히 적어놓았다. 다른 AI 관련 책에서 앞으로는 얼마나 설명을 잘하느냐에 따라 AI 를 잘 활용하느냐 아니냐가 달라진다는 말을 본 적이 있는데, 이 책을 읽으며 그 말에 대해 완전히 이해가 되었다. AI 가 답할 때 맘카페체. 디시인사이드체 등으로 대답하는 말투도 선택이 가능하다는 사실에 신선한 충격이었다. 또 나만의 맞춤 미니앱을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다. 와!거짓말하는 AI를 예방하기 위한 대책도 가르쳐주셔서 정말 감사했다. 여러 서비스를 한달씩 경험해보고, 가장 잘 맞는 파트너가 무엇인지 직접 느껴보세요.(p.94)<br>&nbsp;<br>&lt;AI 실전 마스터 칼릭스의 프롬프트 디테일&gt; 은 AI 구독에 지쳤지만 그래도 유행하는 AI 에 뒤쳐지기 싫은 독자님께 추천하고 싶다. 책에 얼굴을 걸고 하시는 만큼 확실한 것만 쉽게 가르쳐주는 칼릭스님 감사하다. 얼마전 티비를 통해 처음 배운 클로드에 대해서도 이 책에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만족스러웠다. 처음에는 이 책을 보고 컴퓨터로 일하는 사람들 만을 위한 책이 아닐까 라고 생각했는데 전혀 아니었다. 특히 AI 초보자들에게 좋은 실용서가 될 것 같다. 세상이 바뀌었습니다. 이제는 월 구독료, 그리고 아이디어만 있으면 됩니다.(p.268)​#AI실전마스터칼릭스의프롬프트디테일 #칼릭스 #한빛비즈<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4/91/cover150/k74213765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49172</link></image></item><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왜 이리 아픈 젊은이들이 많아지는걸까 - [가짜 환자 - 환자 만들어내는 사회에서 지혜롭게 건강 지키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240225</link><pubDate>Sun, 26 Apr 2026 22: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24022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81274&TPaperId=1724022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46/11/coveroff/893648127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81274&TPaperId=1724022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가짜 환자 - 환자 만들어내는 사회에서 지혜롭게 건강 지키는 법</a><br/>김현아 지음 / 창비 / 2026년 04월<br/></td></tr></table><br/>우리는 항상 조금씩 어딘가에 문제가 생겼다가 저절로 낫고 하면서 살아갑니다.(p.11)좋아하던 김현아 교수님 새책이 나와서 안읽을수가 없었다. 서점을 나올 때 이미 가볍고 시원해 보이기까지하는  하늘색 표지의 &lt;가짜 환자&gt; 를 결제해서 나와 함께 나온 책이다. 이 책을 만지기 전까지 대체 '가짜 환자란 무엇인가?' 에 대해 혼자 생각 해 볼 시간이 있어서 의미있었다.<br>&lt;가짜 환자&gt; 는 &lt;죽음을 배우는 시간&gt; 으로 이미 나를 매료시킨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신 김현아 교수님 책이다. 그 후 정말 솔직한 경험담을 담은 &lt;딸이 조용히 무너져 있었다&gt; 도 감명깊게 읽었다. 이번 책도 주제가 너무 내스탈이다. '신체화장애' 에 대한 관심이 높은데 이것에 대해 다루어 주셔서 좋았다. 유방암에 대해서도 45세 이하 분들은 조기 진단하는 것보다 그 이후 검사해서 치료받는 것이 낫다는 의견에서 여성 입장에서 뭔가 위로를 받았다.세상에 부작용이 없는 약이란 없습니다.(p.162)<br>&lt;가짜 환자&gt; 는 아픈 환자의 입장에서 배울 점이 많은 책이다. 노화, 죽음, 병에 대해 한번이라도 생각해 본 적 있는 분께 이 책 추천한다. 물론 김현아 교수님 좋아하는 분이라면 당연히 강력 추천한다. 마지막에 병과 함께 살아가는 법과 병원을 슬기롭게 이용하는 법도 굉장히 도움이 된다. 강의도 재밌었는데 책도 재밌었다. 김현아 교수님 좋은 책 적어주셔서 감사합니다.우리나라에서는 왜 안락사를 허용하지 않느냐?(p.152)<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46/11/cover150/893648127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461178</link></image></item><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독서노트 #멋진문장들 #책을유랑하는기쁨 #독서플레이리스트 #나이들어도카페에서책읽고싶어 - [나이 들어도 카페에서 책 읽고 싶어 - 책 읽는 할머니의 명랑한 독서 노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231111</link><pubDate>Wed, 22 Apr 2026 00: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2311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7632&TPaperId=172311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0/71/coveroff/k65213763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7632&TPaperId=172311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이 들어도 카페에서 책 읽고 싶어 - 책 읽는 할머니의 명랑한 독서 노트</a><br/>심혜경 지음 / 오아시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본 리뷰는 리뷰어스클럽에서 도서만 소개받아 주관적으로 적었음을 알려드립니다.아침에 눈을 떴다는 건 오늘을 살아가라는 뜻입니다.미래가 못견디게 불안하다면 일단 오늘을 살아 보세요.(p.80)전공대로 사는 사람이 어디 있겠냐만은, 난 전공은 잘 못 선택한 것 같다는 생각을 자주하며 살고 있다. 책을 너무도 좋아하는 나는 사서학과를 갔어야 했다. 매일 매일 도서관으로 출근하는 분들은 얼마나 행복할까. 책에 파묻혀 살고 싶다. &lt;나이 들어도 카페에서 책 읽고 싶어&gt; 는 나의 그런 바램이 책 제목으로 보여서 읽어보고 싶었다. <br>&lt;나이 들어도 카페에서 책 읽고 싶어&gt; 는 그 유명한 &lt;카페에서 공부하는 할머니&gt;를 쓰신 심혜경 작가님의 책이다. 27년간 사서로 일하셨다니 정말 부럽다. 게다가 4개 국어를 그 졸업하기 힘들다는 방통대에서 공부하셨다니 실력이 대단하시다. 책을 읽다가 좋아하는 책을 원문 그대로 읽어보고 싶다는 소망 때문에 그 많은 언어를 공부하셨다니 어쩜 나랑 비슷한 생각을 가지셨을까? 나도 원서로 책 읽고 싶어서 공부했는데! 이 분처럼 손에서 책을 놓지 않는 인생으로 마무리 하고 싶다. 상상만해도 멋지다. '우리가 기다리던 때는 영원히 오지 않을 수도 있다.(p.45)' 는 작가님 말에 문득 운명의 때를 기다리던 내가 생각났다. 망설이고 있던 일을 지금이라도 해야하나. '내가 진정 좋아하는 일, 그리고 아끼는 사람에게만 시간을 내주고 싶다. 시간은 모든 것이므로.(p.52)' 와, 이문장 너무 마음을 후벼판다. 정말 시간이 중요한데 내 인생을 함부로 낭비하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생각해보게 된다. <br>&nbsp;<br>&lt;나이 들어도 카페에서 책 읽고 싶어&gt; 이 책은 심혜경 작가님을 좋아하는 분께 추천한다. 또한 한장 넘길때마다 형광펜으로 줄을 그어야 할 정도로 좋은 문장의 집합체이기 때문에 의미있는 에세이를 읽고 싶은 분께 추천한다. 나이 들어가는 태도나 자세에 대하여 배우고 싶다면 이 책 정말 추천한다. 오늘이 생일인 친구에게 이 책 꼭 추천 해줘야겠다. 이렇게 좋은 책을 읽으면 왠지 뿌듯해진다. 책 한권으로 내가 잘 살고 있구나 하는 생각마저 든다. 이 책 왠지 히트칠 것 같다는 예감이 든다.​오라, 책이여. 오지 않으면 내가 가리라.불행하면서도 행복한, 이상한 나의 책 읽기.(p.224)#나이들어도카페에서책읽고싶어 #심혜경 #오아시스 #카시오페아 #독서노트 #멋진문장들 #책을유랑하는기쁨 #독서플레이리스트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0/71/cover150/k65213763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207166</link></image></item><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협찬] 최소한의 주식투자 - [최소한의 주식투자 - ETF부터 코스피·미국 주식까지 평생 재테크를 위한 돈이 되는 공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223227</link><pubDate>Fri, 17 Apr 2026 21: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2232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7849&TPaperId=172232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1/55/coveroff/k25213784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7849&TPaperId=172232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최소한의 주식투자 - ETF부터 코스피·미국 주식까지 평생 재테크를 위한 돈이 되는 공부</a><br/>홍순빈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04월<br/></td></tr></table><br/>본 리뷰는 컬처블룸에서 도서만 소개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초등학생도 삼전 주식을 사달라하고, 스님도 주식 계좌를 만든다는 시대가 왔다. 이런 때에 그 흔한 삼전 닉스 한주도 보유하지 않은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나다. 자랑으로 하는 이야기는 당연히 아니다. 주식이 뭔지 개념조차 잡히지 않은 몇년 전에 남들이 좋다 카더라하는 이야기만 듣고 피같이 번돈 천만원을 넣었다가 싹 날려먹은 경험이 있어서 그런 것 같다. 그래서 요즘 같은 불장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FOMO심리에 정신과라도 방문해야 할 것만 같은 마음이 든다. 이 마음을 부여잡고 &lt;최소한의 주식 투자&gt; 를 읽어보기로 했다. 그래, 나도 다시한번 해보는거야!기초는 탄탄할수록 좋다.(p.11)]&nbsp;<br>&lt;최소한의 주식투자&gt; 는 홍순빈 매경 증권부 기자님이 쓴 책이다. 매일경제신문에서 꾸준히 &lt;최소한&gt; 시리즈를 내놨는데, 이 책은 분위기가 안 좋았던 작년부터 기획한 책이라고 한다. 출판 시점인 지금은 그야말로 핫한 주식시장이라 시기가 딱인 책이라 생각한다. 어문학을 전공하신 분이지만, 주식에 대한 지식 내용이 상당하다. 코스피 코스닥은 알고 있었지만, 25년부터 거래 수수료가 낮은 NXT라는 플랫폼이 생겼다는 것은 처음 알았다. 비트코인도 1억이 넘어서 금액만큼 소숫점으로 살 수 있는데, 주식도 하이닉스처럼 비싼 아이들은 소숫점으로 살 수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배웠다. 주식 투자할 때, 뉴스만 지켜봤던 나. 그런데 이 책에서 뉴스보다 공시를 보라고 한다. 나는 왜이리 처음 알게 된게 이토록 많다는 말이냐. 사업보고서라는 게 있다는 사실은 알았는데 이 책에서 정말 쉽게 설명해주셨다. 그것도 아이돌의 메카 JYP 엔터를 통해 설명을 해주니 눈에 쏙쏙 들어왔다. 역시, 맞춤형 교육짱! 이 책의 좋은 점이 아직 접해보지 않았던 미쿡주식까지 가르쳐주었던 것이다. &lt;최소한의 주식투자&gt; 를 읽기 전의 나는 ETF는 무조건 안좋은 것인 줄 알았다. 친구가 은행창구에서 권한 펀드에 투자했다가 돈을 많이 날렸다는 이야기에 이미지가 좋지 않았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ETF가 내가 생각한 그게 아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렇게 괜찮은 걸 안하고 있던 나, 반성한다.매 분기가 끝나면 발표되는 분기 혹은 반기보고서도 꼼꼼히 확인해보면서 지난 보고서들과 달라진 게 없는지 비교해보는 것도 좋다.(p.92)<br>&nbsp;<br>&lt;최소한의 주식투자&gt; 는 나처럼 다시 주식에 입문해보고자 하는 완벽주의자들에게 좋은 교육을 제공해줄 수 있는 책이라 추천한다. 너무 기초도 아니고 조금 아는 사람들에게 깊이를 더해주는 책이랄까. 이 책을 읽고 나도 용기를 내어 다시 주식에 발을 담궈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너무 모르고 투자한 지난 날이여 안녕, 이젠 제대로 공부하고 투자를 해보고자 하는 독자님께 추천하고 싶다. 마지막으로 나도 깨달은 인생의 진리 하나 기억하며 이 글을 마친다.투자를 두려워해 오로지 현금으로 들고 있는다면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화폐가치 하락으로 결국 돈을 잃게 될 것이다.(p.264)#최소한의주식투자 #홍순빈 #매일경제신문사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1/55/cover150/k25213784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315589</link></image></item><item><author>랄랄라</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협찬] 같이 읽어요, 오늘도 - [같이 읽어요, 오늘도 - 독서 커뮤니케이터 책여사가 초대하는 유쾌한 읽기의 세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206772</link><pubDate>Thu, 09 Apr 2026 18: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15554160/1720677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7912&TPaperId=172067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4/36/coveroff/k39213791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7912&TPaperId=1720677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같이 읽어요, 오늘도 - 독서 커뮤니케이터 책여사가 초대하는 유쾌한 읽기의 세계</a><br/>책여사(이지혜) 지음 / 현대지성 / 2026년 04월<br/></td></tr></table><br/>본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만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책을 읽기 시작한 덕분에 나는 수없이 위로받았다.(p.213)언제부터인지 인스타그램 추천에 자꾸 뜨던 그 분 책여사님의 책이 나왔다. 나는 책읽기를 추천하는 책은 찾아 읽지 않는다. 굳이 추천해주지 않아도 셀프 독서를 무지 무지 좋아하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봄기운 때문인지 봄바람에 날리는 봄비가 오는날 서점에서 이 책을 읽고 반해서 데려오고 싶었다. 그나저나 봄인데 여름 장마처럼 비가 너무 자주 온다.<br>&nbsp;&lt;같이 읽어요, 오늘도&gt; 는 책여사 작가님 책이다. 그녀는 책을 소개해주는 같은 지역 출신 인스타그램 15만 인플루언서로 유명하시다. 어딜 가든 책봇짐을 이고 지고 다니는 열정적인 모습에 처음엔 무심했던 나조차 언젠가부터 팬심이 생겨버렸다. 원래 나란 사람 다소곳하게 집중해서 책만 읽는 타입인데, 이 책은 읽을 때마다 과자를 씹으며 읽게 된다. 희안하다. 멋진 말을 남겨야 한다는 강박은 내려놓자.(p.154)책여사님을 첨 봤을땐 인상이 넘 좋아서 세상 힘든 건 경험 안해보셨을 것 같은데, 교통사고로 멈춤을 겪고 인생이 바뀌었다고 하신다. 이 책은 미래가 막막할 때, 화가날 때 등등 상황별 추천도서를 제시해주셔서 도움이 된다. 책을 좋아하는 책여사님은 책태기같은 건 오지 않을 것 같았는데, 책태기 극복법이 적혀 있어 놀라고 공감이 되었다. 그리고 리뷰 적는 노하우를 가르쳐주셔서 책여사님 덕분에 한수 배웠다.<br>&nbsp;<br>&lt;같이 읽어요, 오늘도&gt; 는 책을 읽고 싶지만 어떻게 시작하는지 막막한 분들께 추천한다. 책여사님을 좋아하시는 분께는 정말 좋은 선물이 될 책 &lt;같이 읽어요, 오늘도&gt; 책여사님의 책 고르는 법을 따라 나도 사놓고 안읽는 책을 전시해놓지 말고 정말 읽을 책만 사도록 노력해야겠다. 책여사님처럼 나도 책에 엄청난 위로를 받았는데, &lt;같이 읽어요, 오늘도&gt; 를 읽으며 또 한번 위로 받았다. 아, 나도 독서 모임에 참석해볼까?혹시 오늘 하루가 너무 버거웠다면, 책이 주는 고요함 속으로 잠시 몸을 숨겨보는 건 어떨까.(p.27)#같이읽어요오늘도 #책여사 #현대지성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4/36/cover150/k39213791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343662</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