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스캔들이야기~ 정말 흥미진진할 것 같아요. 변씨부인의 이중생활과, 또 그녀를 둘러싼 세 남자도 어떤 이야기를 펼쳐나갈지 얼른 읽어보고싶어요!
크리피의 뜻을 보니 흥미롭네요. 일상 가까이에 도사린 공포라니~ 벌써부터 오싹함이 느껴집니다. 이런게 정말 공포라는 생각이 드네요. 일본 미스터리문학대상 신인상을 받았다고 하니 빨리 읽어보고싶어요!
다루기 어려웠는데 이런 책이 나왔네요! 59개의 팁과 테크닉을 설명하고 있다니 얼른 사봐야겠어요.
주인공 장도검의 사회질서 바로잡기. 시원하면서도 통쾌하네요. 정말 흥미진진합니다.
유치원을 처음 접하게될 아이와 엄마들의 마음을 알 수 있었어요. 처음은 조금 두렵기도 한데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아이와 꼭 같이 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