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 관련 책을 많이 읽었는데~이 책은 말이 필요없는 책입니다. 어느새 눈가가 촉촉해지네요. 감동적인 시로 가득합니다. 마음도 풍요로워지는 느낌이에요.
이 책과 함께라면 누구나 상상을 통해 창조의 예술가가 될 수 있습니다. 익숙한 재료로 만들어가는 재밌는 놀이. 하다보니 어느새 새로운 세상이 펼쳐지고 입가에 미소가 번지네요. 반복되는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입니다.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그림책이죠. 한국 이루리 작가님과 이탈리아 베르토시 화가님의 조화~개정판은 글이 간결하게 되어있어서 참 마음에 들었어요. 앞으로 이런 대작이 더 나오길 기대합니다.
서울신문 온라인에서 인기가 많았던 칼럼! 드디어 책으로 나왔네요. 육아맘이나 예비맘 모두에게 위로와 공감을 주는 책입니다. 독박육아란 홀로 독+바가지 박, 즉 혼자 육아를 도맡아 한다는 의미입니다. 엄마들의 서러움을 보니 짬 짠하네요. 특히 워킹맘들 존경합니다. 애키우는데 좀더 좋은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요즘 화제인 작품이죠. 100세 시대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보게 되네요. 우리가 걸어갈 그 길, 꼭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