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가 온다 - 늑대를 사랑한 남자의 야생일기
최현명 지음 / 양철북 / 2019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참 흥미롭게 읽었다. 2002년 늑대를 찾아 네이멍구 숲을 탐색하는 저자와 동행한 느낌이다. 야생의 늑대를 사랑하는 마음이 섬세하게 녹아있다. 늑대들에게 미안함을 갖는 그 마음도 공감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오마이뉴스에서 진행하는 꿈틀리 섬마을 인생학교

http://omn.kr/1jv9i

목포 MBC에서 촬영도 온다는데, 관심있는 분들 참가하면 좋을 듯하여 안내합니다!♡

신청은 아래 링크 클릭~^^

http://www.ohmynews.com/NWS_Web/Bbs/bbs_index.aspx?pBOARD_CD=M0103&pBBS_CD=000001425260&srchgb=1&srchtxt=&pSRS_CD=0&pBbsPageNo=1&mode=view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임정로드 4000km - 대한민국 100년, 상하이에서 충칭까지 임시정부 투어가이드
김종훈 외 지음 / 필로소픽 / 2019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오마이뉴스에서 임시정부 탐방단 2기를 모집합니다. 상해부터 충칭까지 임정로드를 취재 <임정로드 4000km> 를 출간한 저자 김종훈 기자와 함께 합니다.

저는 임정로드 탐방단 1기로 6월 1일~8일까지 7박 8일 다녀왔는데, 역사 현장 모든 곳에서 감동과 감격을 느꼈습니다!

2기엔 특별한 분이 시민과 똑같은 참가자로 함께 한다니, 그분이 누구인지도 궁금할 듯... ^^

신청은 아래 링크로...

대한민국 100년... https://story.kakao.com/ch/ohmynews/GHIxGU5oON0


댓글(0) 먼댓글(0) 좋아요(8)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임정로드 4000km - 대한민국 100년, 상하이에서 충칭까지 임시정부 투어가이드
김종훈 외 지음 / 필로소픽 / 2019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임정로드 4000km> 저자 김종훈 기자와 함께 ‘임정로드 탐방단 1기‘로 다녀왔는데, 역사기행 후기를 아직 못 써서 숙제 못한 초등생 마음이다.

8월 3일부터 10일까지, 임정로드 탐방단 2기가 출발한다니, 동참을 원하는 분들은 늦지 않게 신청하시길.

아래 링크는 김종훈 기자의 블로그이고, 신청 링크는 블로그에 나와 있습니다!♡

https://m.blog.naver.com/moviekjh1/221568380407

아래 사진은 6일차 ‘류저우 대한민국 임시정부 항일투쟁 활동 진열관‘인데 리모델링 중으로 들어가지 못한 아쉬움을 ‘임정로드 4000km‘ 인증샷으로~


댓글(2) 먼댓글(0) 좋아요(9)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雨香 2019-06-24 00: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올해가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니 만큼 상해에 다녀와야 하나 하고 고민중입니다.
* 윤봉길의사 암장지인 일본 가나자와와 모셔진 효창공원에 다녀왔는데 의거를 하신 상해 루쉰(홍쿼) 공원에도 가봐야 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야상곡(夜想曲) 2019-06-24 06: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선이 200년만 빨리 망했어도 지금의 이나라가 이렇게되지도 않았을것을.......
 

2012년 숲해설가 교육을 받을 때, 최현명 선생께 야생동물에 대해 배웠다. 그 후에도 숲해설가를 위한 특강으로 만나뵈었는데, 야생동물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열정에 감동을 받았다. 무엇보다 칠판에 쓰윽쓱 그리는 야생동물 그림에 하트 뿅뿅 날리며 사랑하게 되었다! ♡

특별한 인연으로 무한 신뢰하는 양철북 출판사에서 최현명 선생의 애정을 담은 늑대사랑 고백서를 출간했다. 임정로드 역사기행 떠나기 전날 양철북에서 보낸 북펀드 안내문자를 받고 바로 송금했었는데, 마치 생일선물처럼 내 생일날 '늑대가 온다' 책이 딱 맞춰 도착했다.

책을 열어보기 전 세련된 표지에 감탄했다. ‘늑대를 사랑한 남자의 야생일기‘라는 부제는 선생의 늑대사랑 고백으로 읽힌다. 저자 사인과 펀드에 참여한 464명의 독자 중 이름 싣기를 허락한 이들의 명단에서 내 이름도 보인다.^^

 

저자 사인에 그려진 늑대와 검은색 속지에 그린 답사지역 그림을 보면,

선생의 그림 솜씨가 예사롭지 않음을 곧바로 눈치 챌 것이다.


경건하게 마음을 가다듬고 첫 장을 열었다.

어쩌다가 동물을 사랑하고 늑대에게 빠져들었는지 그 사랑고백에 공감할 준비가 되었다.

자~ 최현명 선생의 ‘늑대가 온다‘ 출간을 축하하는 페이퍼 하나 올리고,

이제 퇴근하고 집에 가서 정독하렵니다!!♡

 

 

 

 

 

 

알라딘에서 진행한 북펀드도 목표액의 2배가 훌쩍 넘는 대박이었다!!

 


댓글(6) 먼댓글(0) 좋아요(19)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붕붕툐툐 2019-06-22 09: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자님의 성함이 저랑 너무 비슷해서 깜놀하고 갑니다~ 책에도 관심이 생기네용^^

순오기 2019-06-23 11:49   좋아요 0 | URL
아~이름이 비슷하면 애정과 관심이 생길 듯~♡^^

감은빛 2019-06-22 11: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펀드에 참여하셨군요. 저도 며칠전에 이 책 나왔다는 소식 접했어요. 캬! 저자 서명의 저 늑대 그림은 진짜 멋지네요!

순오기 2019-06-23 11:51   좋아요 0 | URL
알라딘 북펀드 소식을 뒤늦게 알고 참여했는데, 최현명 선생의 늑대 사랑도 궁금합니다!^^

꿈처럼 2019-06-24 09: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순오기님, 반가워요. 잘 지내고 계셨군요~^*^

순오기 2019-06-26 01:10   좋아요 0 | URL
반갑습니다~너무 오랜만이라 기억이 가물거리지만 닉은 분명 기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