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8월 22일~23일은 혜윰마루 작은도서관에서「청소년 기자학교」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고맙습니다 작은도서관, (사)작은도서관을 만드는 사람들`이 지원한 프로그램이다.

방송언론쪽에 관심 있는 중고생 19명이 참여하여 전원 수료했다.

진로탐색 중인 참가자들은 의미있고 현실적인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5월 프로그램을 기획 지원서류를 만들고, 7월 약속된 강사가 바뀌는 등

강사섭외에 어려움은 있었지만 개학을 앞두고 뜨거운 여름방학을 마무리한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의 소감을 덧붙이면...

기자 A~Z 기자를 꿈꾸는 후배에게를 수업해주신 이한글 기자님 수업이 가장 기억에 남고 잘하셨던 것 같아요.

김기원 강사님의 `대학생에게 듣는다` 가 편하고 쉽게 잘 알려주시고 현실적으로 가장 도움이 된 것 같아요!!다음에도 또 이런 기회가 있으면 좋겠어요! (사진 감사합니다~)

기자의 가방엔 무엇이 들었는지 궁금한 학생들을 위해 직접 가방을 열어 보여주신 경향신문 강현석 기자님~ 언론의 공공성 강의도 짱!^^

#광산구여름#작은도서관#청소년기자학교

https://story.kakao.com/_fOghQ6/hYfweUN4M20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8월 26일 수요일밤 7:30 kbs 광주방송에서 광복70주년 특집 「까레이스키의 광주아리랑」이 방송됐다.

http://gwangju.kbs.co.kr/tv/specialprogram/78355_index.html

 

 

본방을 못봐서 오늘 새벽 다시보기로 시청했다. 조국에 돌아왔지만 여전히 열악한 작업환경에서 일하고, 이방인이고 외국인으로 사는 고려인들에게 미안하다. 선조들이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했건만 당당하게 한국인으로 살 수 없는 현실이 부끄럽고 안타깝다. 광복 후 친일파를 척결하지 못한 잘못된 출발로 정의가 바로서지 못한 대한민국. 친일파의 후손들이 정.재계 뿐 아니라 사회요직을 차지하고 반대하므로 고려인을 위한 특별법 제정도 어렵다고 한다.ㅠ

2013년 3월부터 주1회 고려인마을 어린이집 아이들에게 그림책을 읽어주고 같이 놀았는데, 요즘엔 그림책교육지도사 두 분이 맡아서 해주신다. 14일엔 임시휴일을 맞아 모처럼 고려인 아이들과 함께 했다. 부모들이 f-4(재외국인)비자를 받지 못해 3~6개월, 혹은 1~2년에 돌아가는 경우가 많아 아이들도 새얼굴들이 많았다. 광복절을 앞두고 태극기 책을 읽어주고 태극기를 만들었는데 아이들이 좋아했다!♥♥

특히 태극기를 들고 또랑또랑한 모습의 데이빗이 사랑스럽다. 지난 겨울 처음 왔을 땐 엄마 품 떨어져서 울던 애기였는데 많이 컸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14)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수퍼남매맘 2015-08-28 07: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려인 아이가 참 귀엽네요.

순오기 2015-08-28 07:12   좋아요 0 | URL
귀여운 그 아이가 데이빗이에요~^^
 

작은도서관 활성화 지원사업 신청하고 실사를 받느라 오랜만에 책상정리를 했다.

작년에는 작은도서관 활성화 사업에 참여하지 않았는데,

올해는 6월 15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하고 22일 실사를 받았다.

23일에 주민참여심사가 있어 대상도서관 20개 중 다섯번째로 발표를 했는데,

당일날 자료만들고 시나리오도 안쓰고 발표했더니 중요한 걸 빼먹었다.ㅜ

 

 

 

 

2월부터 출근도 하고 5월부터 다문화지원사업도 진행중이라, 도서관 지원사업은 크게 욕심내지 않았다.

도서구입비와 프로그램 및 기자재 구입비에, 출근하는 나 대신 도서관을 지켜줄 자원봉사자 인건비를 신청했다.

심사위원 점수와 주민참여 심사 결과에 따라 차등지원하는데... 오늘 중으로 결과가 나온다.

작은도서관 활성화 지원사업에 참여한 도서관들에 사업비가 얼마나 선정됐는지 오늘 발표한다.

2013년 지원금의 2/3 만 신청했는데...

 

지원사업비가 나오면 바로 주문하려고 도서관 이용자들이 신청한 책과 내가 보고 싶은 책도 몇 권 담아둔다.

한달 도서구입비를 20만원으로 세워 7~12월까지 6개월분 신청했다.

 

<장서의 괴로움>은 알라딘에서 준 베개만 있는데...

 

 

 

 

 

 

 


 

 오래전 공공도서관에서 빌려다 본<베아트릭스 포터의 집>도 소장하고 싶다.

 

 

 

 

 

 

 

 현직과 비교되는 전직 대통령...

 

 요즘 대세인 백종원 집밥 메뉴도 궁금....

 

 

 

 

 

 

 

정부희 곤충기 시리즈 중 <곤충의 밥상> 하나만 갖고 있는데, 많은 도움을 받아서 나머지도 다 구입하면 좋겠다.

 

 

 

 

 

 

 

 

 

강판권 선생의 나무 책도 구입하고...

 

 

 

 

 

 

 

 

 

 

그림책은 이런 책들~

 

 

 

 

 

 

 

 

 

 

 

 

 

 


댓글(19) 먼댓글(0) 좋아요(2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책읽는나무 2015-06-29 06: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신청한대로 꼭 지원받으셨음 좋겠어요^^
무엇보다도 심사위원의 점수와 주민참여 심사도 포함된다는 것이 눈길 갑니다!! 저희 동네에도 작은 도서관이 한 군데 있는데 도서관장님이 여성회 회장님도 하시고 진보쪽으로 정치적 활동을 많이 하시는 편인지라 시청 공무원들 눈 밖에 난지가 몇 년째라 지원비를 받질 못하고 있더군요~ㅜ
그러다 얼마전 지나다 보니 작은 도서관 지원금을 못받아 운영이 어려워 종일 문을 열지 못하겠으나 대출을 원할시엔 연락을 달란 문구를 입구에 붙여진걸 보니~~~~안타깝더라구요ㅜ
저희 이곳은 정치적으로 횡포가 너무 심해요ㅜ


순오기 2015-06-29 16:58   좋아요 0 | URL
방금 구청 홈페이지에 발표되었어요.
지원금은 개별통보, 40개 작은도서관이 선정되었네요!!
작은도서관은 다들 자발적 봉사하는 건데 지원해줄 수 있으면 해줘야지요.ㅠ

프레이야 2015-06-29 09: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상당하네요. 신청하신대로 지원 잘 받으시길요. 눈길 끄는 책이 많아요. 그런데 시나리오 안 쓰고 발표하면 할말 빼먹는 거 맞아요. ㅎㅎ 그래도 버릇이‥언니는 달변이신데도ㅠ

순오기 2015-06-29 17:00   좋아요 0 | URL
그러게요. 화욜에 시나리오 안쓰고 해서 버벅거리고...
목욜 우리동네 다문화 골목반상회 사회는 시나리오 써서 버벅대지 않고 제법 잘 했어요.ㅋㅋ
달변의 문제가 아니라 핵심을 빼놓으니 문제지요.ㅠㅠ

2015-06-29 09:35   URL
비밀 댓글입니다.

순오기 2015-06-29 17:00   좋아요 0 | URL
수정했어요~ 쌩유!!ㅋㅋ

단발머리 2015-06-29 1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신청하신 대로 지원받으시길 바래요.
책 선정하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닐텐데, 정말 부지런하세요.
마지막 줄에 미야니시 공룡책 완소 아이템인데, 아이들한테도 인기짱이겠어요~~~

순오기 2015-06-29 17:02   좋아요 0 | URL
미야니시 타츠야 공룡 시리즈 10권 중에 6권 구입하고
나머지는 이참에 구해야지요~ ^^
방금 발표났는데 지원대상 40개 도서관.... 우리구에는 120개의 작은도서관이 있어요.ㅋㅋ

무스탕 2015-06-29 13: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은소식 반드시 들으실 겁니다! ^^


순오기 2015-06-29 17:02   좋아요 0 | URL
지원금액은 아직 몰라요, 하지만 이번엔 욕심내지 않고 조금 신청했으니 다 지원해줄 듯....^^

라로 2015-06-29 15: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꼭 받으시길요!! 여기서 저도 한 권 골라야지~~^^;; 아시죵~~~~ 뭔지??ㅋㅎㅎㅎ언니네 거실 저 각도로 찍혀있는 거 보니 함께 했던 시간이 그립네요~~~^^;;

순오기 2015-06-30 22:16   좋아요 0 | URL
거실 책상이 완전 카오스였는데.... 주방 안쪽 빈방에 다 갖다놨어요.
버릴 거 버려야되는데.... 뭔 미련인지 못 버리고...ㅠ
책은 맘에 드는 걸로 골라주세요~ ^^

수퍼남매맘 2015-06-29 23: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은 소식 있기를 기원합니다.

순오기 2015-06-30 22:16   좋아요 0 | URL
오늘은 지원금액이 발표되었네요.
신청금액에서 조금 깎였지만... 그런대로 만족합니다.^^

수퍼남매맘 2015-07-01 13:25   좋아요 0 | URL
다행입니다.
작은 도서관 지원을 팍팍 늘여아죠.

2015-06-30 23:26   URL
비밀 댓글입니다.

순오기 2015-07-01 00:11   좋아요 0 | URL
그러게요, 벌써 또 1년이 지나네요~ ^^

서니데이 2015-07-01 09: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순오기님 많이 바쁘셨겠어요. 벌써 발표가 되었다니, 좋은 책으로 많이 채웠으면 좋겠습니다.
7월 첫 날이에요. 순오기님, 즐거운 하루 되세요.

순오기 2015-07-15 08:00   좋아요 0 | URL
지원금 발표되고 금액에 맞춰 교부신청서 내고...
이제 통장 입금되면 책을 사야지요!^^
 

 

2015년에 선물 혹은 기증받은 도서를 리스트로 작성했는데 페이퍼로도 올린다.

책을 꼼꼼하게 읽고 리뷰를 해야 되지만, 장담할 수 없는 일이라 감사의 마음을 요렇게라도 전하고 싶어서...

 

오늘이 스승의 날인데... 중.고생의 80%가 장래희망으로 교사를 선호한다던가... 직업으로의 교사 말고 선생님, 더 나아가 스승이 되어주기를 바라며...

이 시대의 스승이었던 권정생님과 이오덕님이 주고받은 편지가 책으로 나와 두 분의 내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반갑다. 이오덕 선생님의 교단일기 5권세트가 부담스러운 독자를 위해 한 권으로 간추려 나와서 좋고...

 

 

 

 

 

 

 

 

 

동화작가 김미희 시인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신간도서를 보내주셨다.

<지하철을  탄 고래>에 이어 <하늘을 나는 고래>로 고래 이야기가 시리즈로 나올 건가.... ^^

시집 <동시는 똑똑해>와 <외계인에게 로션을 발라주다>로 만나 시인으로 생각했는데, 동화도 부지런히 쓰시네...

 

 

 

 

 

 

 

 

 

 

갑자기 예정에 없던 직딩이 되어 2월부터 출근하는 관계로 작은도서관 업무는 개점휴업에 가까운데, 그래도 이용자들이 종종 보고 싶은 책을 신청한다. 내가 퇴근하기를 기다려 한밤에 책을 바꾸러 오는 분들도 고맙고...

이용자들이 가게를 운영하는 경우는 보고 싶은 책을 배달서비스까지 하는데, 최근에 이것도 부실했다.

오랜만에 책도 사고 배달서비스도 다시 가동해야겠다. 빵집이라 그런지 빵과 장사에 관한 책을 즐겨본다.

작은도서관에 이런 책을 소장할 수 있는 건 순전히 동네빵집하는 이용자 덕분이다.

 

 

 

 

 

 

 

 

 

 

 

마태우스님께 선물받은 책이 3권이나 되네... 내가 산 책이랑 두 권씩 있는 것도 있고...

 

 

 

 

 

 

 

 

 

 

 

광주의 5월은 곳곳에서 5월 행사가 많아 덩달아 분주하다.

5월 마지막주부터 도서관 봉사자가 와서 책정리도 하고 도서관지킴이도 하게 될 듯....

 

5월 관련 신간도서도 챙겨서 구입해야 겠다.

  

 

 

 

 

 

 

 

 

 

 

추가.... 며칠 전 <서점의 다이아나>도 왔는데.... 여직 답을 못했다.

 

<고래가숨쉬는도서관>에서 나온 신간 <학생사용설명서>와 <선생님 사용설명서>를 보내주셨다. 감사하며....  읽어보고 싶은 책도 몇 권 담아본다.

 

 

 

 

책을 받고도 정리를 안해서 잊고 있던 책 추가~ ㅠ

 

 

 

 

 


댓글(2) 먼댓글(0) 좋아요(13)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수퍼남매맘 2015-05-15 07: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자가 직접 책도 보내주시는군요. 부럽습니당.
작은도서관의 배달서비스라? 주민들이 진짜 좋아하겠어요.

중고생의 80%가 교사가 장래희망이라 하는 게 그리 반갑지는 않아요.
그 많은 아이들이 한 가지 직업을 원한다는 게 정상적인 사회는 아니잖아요.

순오기 2015-06-13 13:56   좋아요 0 | URL
저자 사인본을 받는 건 그동안 알라딘에 둥지를 틀고 산 덕이지요! ^^

장래희망.... 뭐가 되느냐도 중요하지만, 어떤 사람이 되는가가 더 중요하다 생각해요.
10인 10색의 다양한 꿈을 키워가야 하는데.... 안타깝지요!ㅜ
 

2015년 새해맞이는 잘들 하셨나요?

늦은 새해 인사 드립니다~ ^^

 

크리스마스 전부터 컴퓨터 인터넷이 안돼서 몇 차례 서비스를 받아도 그때 뿐이고 다시 불통.

와이파이도 안돼서 급한 일은 데이터를 사용했더니 며칠 새 추가 비용 최고액인 18,000원 찍고... ㅠ

공유기로 들어와 세 대의 컴퓨터로 나눠지는데 신호가 충돌한다면서 장치를 하나 제거했어도 다시 불통...

결국 이번 월욜에 공유기를 사다가 교체했더니 문제가 해결됐습니다.^^

 

그간 알라딘에 뜸했던 변명을 하자면...

 

겨울방학 특강 프로그램 개강해야 되는데 컴퓨터가 안되니 모든 일이 멈췄고.

월욜에 급하게 구청 카스 담당자 메일로 프로그램 안내를 보내서

월욜에 주민센터 작은도서관 프로그램이 광산구 카스에 올라오고,

화요일엔 숲체험 프로그램을 올려주어서 이틀만에 접수 마감되었다.

 

방학특강은 작은도서관 활성화 사업이 끝나서 강사비 지원도 안되기 때문에

수강생에게 소정의 참가비를 받고 강사들의 재능기부로 개설한다.

월욜에 '영어스토리텔링 지도사'들이 4회차 프로그램을 시작했고

수욜엔 '그림책교육지도사'들이 '리딩푸드' 8회차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목욜엔 숲해설가동아리와 함께하는 4회차 숲체험을 개강했고

이번 토요일에는 격주로 진행되는 4회차 숲체험도 시작된다.

 

프로그램 기획부터 홍보하여 수강생을 모으고 개설하기까지 일사천리로 진행됐지만

그러기 위해선 역량 딸리는 내 머리는 쥐가 났고...

재능나눔 강사가 보내온 교육안도 첨삭 및 수정과정을 거쳐야 했다.

 

그림책교육지도사 동아리 식구들도 봉사 2년차로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과 고려인마을 어린이집 책놀이 및

여름.겨울방학특강 리딩푸드와 책놀이 프로그램으로 실습을 많이 해서

이번 프로그램만 마치면 혼자 강좌를 맡아도 감당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여튼 순오기 여사는 1월 1일엔 봉하마을에 다녀왔고

작은도서관 겨울방학특강 프로그램을 네 개 개설했으며

딸들은 방학에 자매가 함께 지내고, 어제는 아들이 또 휴가를 왔다.

어제 숲체험 프로그램 마치고 집에 돌아오기도 전에 아들이 먼저 도착해서

진빵과 만두를 사와서 점심으로 때웠고, 저녁엔 전복 두 개 사다가 죽을 쒀줬다.

오늘은 굴을 사다가 봉하에서 사온 친환경 떡국을 끓여 줄 예정이다. 

 

 

덧붙임-경향신문 구독 신청하신 분들께

알라딘 접속을 못하던 사이에 경향신문 구독 신청하는 댓글이 많이 달렸는데

분명 페이퍼에 11월까지만 접수한다고 썼는데...  어쩌라고요.ㅠㅠ

죄송하지만, 

나도 바쁘고 경향 친구도 수술 후유증으로 수면제에 의지해서 버티는 중이라

경향신문 인터넷 사이트에서 신청해서 구독하시면 좋겠습니다.

댓글 남긴 분들께는 일일이 서재에 찾아가 방명록에 글을 남기긴 했지만

혹시라도 못 보실까 싶어 양해바라며 덧붙임으로 전합니다.

 

2015년 1월 9일 아침에 기록.


댓글(6)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수퍼남매맘 2015-01-09 15: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읽다보니 숨이 헉헉 차오르네요. 너무 많은 일을 하셔서.
인터넷 고장난 줄 모르고 많이 바쁘시구나 생각하고 있었어요.
봉하에 다녀오신 건 카톡사진으로 봤어요.
저도 가봐야지 생각만 하고 있네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지으세요.

바람돌이 2015-01-09 16: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하~~ 언제 들어와도 순오기님의 서재는 활기가 넘칩니다. ^^
새해부터 바쁘게 많은 일을 벌써 하고 계시는군요. 방구석에서 뒹굴뒹굴하고 있는 제가 좀 뻘쭘하네요. ^^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새해에는 늘 순오기님 에너지 많이 받아갈게요. 으쌰~~~

순오기 2015-01-10 19:0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수퍼남매맘님~~하하, 숨찼나요?^^
이제 개강한 프로그램 네 개는 한숨 돌리고
러시아어 배우는 모임과 천연비누 만들기 2~3회 진행만 남았네요. 내가 사서 일을 만드는 사람이라...ㅋㅋ

순오기 2015-01-10 19: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돌이님 터키 여행기도 제대로 챙겨 읽지 못했네요. 선생님들은 학기중에 고생하시니 방학엔 휴식하면서 충전하셔야지요~^^

라로 2015-01-11 02:0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언니의 바쁜 일정 총정리 같아요~~~~화이팅!!

순오기 2015-01-12 14:29   좋아요 0 | URL
새해가 됐어도 알라딘서재 방치상태라 일정보고라도 올려야겠어서....^^